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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궁

last modified: 2015-03-24 23:56:00 by Contributors

名弓

명궁수(名弓手)의 준말. 을 잘 쏘는 것으로 이름을 날린 인물을 가리킨다.
한궁도협회 공인 5단 이상에게 주는 명예 칭호도 명궁이다.

명궁의 다른 말로 활명수가 있다.

이 문서에서는 현실 및 가공의 명궁을 나열합니다.

Contents

1. 현실의 명궁
2. 가공의 명궁
3. 관련 항목

1. 현실의 명궁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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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항목 참조. 별명 자체가 신궁이다.
  • [2] 정사에 묘사된 바에 의하면 말을 탄 상태에서 양손에 활 하나씩 쥐고 어느 손으로든, 어느 방향으로든 자유자재로 활쏘기가 가능하다는 묘사가 있다. 심플해보이지만 굉장한 무예로 훗날 안록산은 스스로 "나 그거 할 수 있음 ㅋ"라고 해서 관군을 충공깽 시켰을 정도니.
  • [3] 사자 성어 '백발백중'의 유래가 된 춘추시대 초나라의 명궁. 백보 떨어진 거리의 버드나무 이파리 열개를 열번 쏘아 전부 맞추는 신기를 선보였다.
  • [4] 이 항목에서 제일 이질적인 인물일지도 모르지만 정조가 활을 쏜 기록을 보면 거의 태조 이성계에 버금가며, 신하들 사이에서는 이성계의 현신이라 불렸다고 한다. 신하들이 기가 죽을까봐 일부러 50발 중 49발만 맞췄다고. 저게 비유적인 의미가 아니라 정말로 사실의 진술이라면, 한 발을 일부러 빗겨나가게 한 것은 맞춘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 [5] 여요전쟁 때 활약한 고려시대의 장군. 피난가는 현종을 호종했으며 이 때 활을 연사하여 피난을 방해하는 도적들을 토벌한 기록이 남아 있다. 날아가는 기러기를 쏴 맞춰 "이런 활 잘 쏘는 신하를 두셨으니 도적이 있다 한들 무슨 걱정을 하시겠습니까?"라고 낙심해 있던 현종을 격려했다고 한다.
  • [6] 아육대에서 카메라 렌즈를 깨 먹었다
  • [7] 탱크, 헬기, 레이더, 대공포, 심지어 까지…활 하나로 못 잡는 게 없다.
  • [8] 활 하나로 토끼부터 여우, 심지어는 산양까지 잡는다! 그것도 말 타고 달리면서.
  • [9] 아미르와 한 핏줄답게 모두 활을 잘 쏜다. 특히 아미르의 오빠 아제르의 경우 작중에서 사슴을 잡기도 하고, 담벼락을 타고 올라가 목표물의 목을 꿰뚫어 명중시키기도 했고, 심지어 일부러 사람을 맞추지 않으려 빗나가게 화살을 쐈는데 의도한 대로 사람은 한 명도 다치지 않고 물통이니 방패니 하는 곳에만 맞았다. 이쯤 되면 신기에 가깝다.
  • [10] 과거에도 궁도부에서 백발백중으로 유명했다. 궁도부 부장이 '에미야가 빗맞히는 건 자기가 빗맞히고 싶을 때 라고 말할 정도의 수준. 이후 영령이 되면서 실력이 더욱 상승해서 km단위의 초장거리 저격을 활과 화살(칼)로 해낸다.
  • [11] 애쉬의 조상
  • [12] 명중률도 명중률이지만 파괴력도 무섭다.
  • [13] 유성락자(流星落者), 즉 유성을 맞춰 떨어뜨리는 자란 이명까지 붙어 있다.
  • [14] 활솜씨 자체가 인간을 초월했다.
  • [15] 실존 인물이지만 삼국지연의 한정. 황충보다는 명궁으로서의 비중은 적다. 동작대 궁술 잔치에서 미리 꽂힌 네 화살의 정중앙에 화살을 명중시켜 그 화살들이 모두 떨어지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 때문인지 삼국지 기반 창작물에서는 위나라 대표 명궁으로 그려진다. 대표적으로 진삼국무쌍과 창천항로.
  • [16] 헤라클레스가 히드라를 잡은 무기가 바로 활이다. 이 무기는 이후 히드라의 독과 세트로 취급돼서 신조차도 두려워하는 무기가 되었고 나중에는 트로이 전쟁에서 원흉 파리스를 잡기도 하였다. 하여튼 그리스 신화에서는 하르페와 함께 얼마 안 되는 유명한 무기. 물론 그리스 신화에 유명한 무기가 생각 외로 얼마 없긴 하지만...
  • [17] 실존 인물이지만 삼국지연의에서만 명궁으로 나오기 때문에 여기에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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