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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 항목입니다.
  • 중국 영화 명장을 찾는다면 명장(영화) 항목 참조. 원제는 투명장(投名狀).

Contents

1. 名匠
1.1. 대한민국 명장
2. 名將
2.1. 한국
2.1.1. 고구려
2.1.2. 신라
2.1.3. 백제
2.1.4. 발해
2.1.5. 후백제
2.1.6. 후고구려
2.1.7. 고려
2.1.8. 조선
2.1.9. 대한민국
2.1.10. 북한
2.2. 아시아
2.2.1. 중국
2.2.1.1. 춘추전국시대
2.2.1.2. 초한전쟁
2.2.1.3.
2.2.1.4. 삼국시대
2.2.1.5. 남북조시대
2.2.1.6.
2.2.1.7. 오대십국시대
2.2.1.8.
2.2.1.9.
2.2.1.10.
2.2.1.11.
2.2.1.12.
2.2.1.13. 중화인민공화국
2.2.1.14. 중화민국
2.2.2. 흉노
2.2.3. 몽골
2.2.4. 돌궐
2.2.5. 선비
2.2.6. 오이라트
2.2.7. 준가르
2.2.8. 티베트
2.2.9. 베트남
2.2.10. 캄보디아
2.2.11. 태국
2.2.12. 아프가니스탄
2.2.13. 일본
2.2.14. 인도
2.2.14.1. 우리아
2.2.14.2. 라 왕조
2.2.14.3. 타 왕조
2.2.14.4. 고르 왕조
2.2.14.5. 리 술탄
2.2.14.6. 짐샤 술탄
2.2.14.7. 무굴 제국
2.2.14.8. 라타 왕국
2.2.15. 히타이트
2.2.16. 파르티아
2.2.17. 아시리아
2.2.18. 우즈베키스탄
2.2.19. 인도네시아
2.2.20. 버마
2.2.21. 페르시아
2.2.22. 티무르 제국
2.2.23. 오스만 투르크
2.2.24. 아랍
2.2.24.1. 쉬둔 칼리프조
2.2.24.2. 우마이야 왕조
2.2.24.3. 셀주크 제국
2.2.24.4. 호라즘 왕조
2.2.24.5. 아이유브 왕조
2.2.24.6. 즈니
2.2.24.7. 맘루크 왕조
2.2.24.8. 사파비 왕조
2.2.24.9. 프샤르 왕조
2.3. 유럽
2.3.1. 마케도니아
2.3.2. 프랑크 왕국
2.3.3. 프랑스
2.3.4. 스웨덴
2.3.5. 비잔티움 제국
2.3.6. 독일
2.3.6.1. 프로이센
2.3.6.2. 제1차 세계대전
2.3.6.3. 제2차 세계대전
2.3.6.4. 신성로마제국
2.3.7. 알바니아
2.3.8. 영국
2.3.9. 스페인
2.3.10. 러시아
2.3.11. 폴란드
2.3.12. 이탈리아
2.3.13. 로마
2.3.14. 오스트리아
2.3.15. 헝가리
2.3.16. 루마니아
2.3.17. 불가리아
2.3.18. 스위스
2.3.19. 네덜란드
2.3.20. 덴마크
2.3.21. 그리스
2.3.21.1. 아테네
2.3.21.2. 스파르타
2.3.21.3. 테베
2.3.22. 체코
2.4. 아프리카
2.4.1. 튀니지
2.4.2. 이집트
2.4.3. 수단
2.4.4. 말리
2.4.5. 기니
2.4.6. 줄루
2.4.7. 소말리아
2.5. 아메리카
2.5.1. 볼리비아
2.5.2. 잉카
2.5.3. 미국


1. 名匠

기술이 뛰어난 장인을 이르는 말.

1.1. 대한민국 명장

대한민국에서 기능이 뛰어난 장인에게 부여하는 일종의 칭호이다.

1986년 전국기능경개대회 명장부 경기 1위 입상자에게 명장 칭호를 부여했던 것이 처음이다. 이후에는 대한민국 고용노동부에서 매년 각 세부 분야별로 경력 및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증서와 기능 장려금을 받게 되며, 각종 기능 관련 경기 및 행사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다.

총 9개 분야의 명장이 있으며 일반에는 명장이 가장 유명하다.[1]

  • 명장 분야 목록
    • 공예
    • 서비스
    • 섬유
    • 기계
    • 금속/광업
    • 전기/전자/통신
    • 화공/농림/조선/해양
    • 건축/안전관리/산업용품
    • 항공

(사)대한민국명장회

2. 名將

남송의 명장 악비
뛰어난 장수를 이르는 말.

인류가 생겨난 이래로, 전쟁은 늘 끊일 날이 없었고 때문에 군대를 이끄는 장군들 중에서도 훌륭한 군사적 업적을 남긴 명장들이 많이 배출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사람들은 대개 불리한 상황에서도 기발한 전략으로 큰 승리를 거두거나, 적은 병력으로 압도적인 규모의 군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장군들을 명장으로 꼽는 경우가 많지만 손무손자병법에서 아예 불리한 상황에 빠지지 않고 싸우는 장수를 진짜배기 명장이라고 말했다. 이는 곧 훌륭한 장수라면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기에 적을 맞아 최대한 유리한 조건에서 싸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늘 불리한 상황에서 큰 적을 맞아 싸워 이기는 장수만이 명장이 아니라는 뜻.

단적인 예를 들자면 십자군 전쟁 당시에 이슬람영웅이었던 살라흐 앗 딘하틴 전투에서 3만 명의 군대로 1만 5천명의 예루살렘 군대를 공격하여 큰 피해없이 적을 괴멸시켜 대승을 거두었던 일을 들 수 있다. 당시 살라흐 앗 딘의 군사가 더 많기는 했지만 예루살렘군 역시 중무장한 기사들로 이루어진 정예병들이었다. 그러나 살라흐 앗 딘은 적절한 기회와 지형을 이용하여 반수에 가까운 예루살렘군을 거의 피해를 입지 않고 괴멸시킬 수 있었다. 이는 곧 예루살렘 왕국의 종말로 이어졌고, 이후 십자군은 다시는 성지를 회복하지 못하였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불리한 여건에도 꿋꿋이 싸운 명장들의 실력을 낮게 평가할 필요도 없다. 애초에 전쟁이 벌어지는 상황이나 여건을 모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장군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2] 다만 큰 어려움을 이겨내고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해낸 장군들의 활약상이 그렇지 않은 장군들의 활약보다도 사람들에게 더욱 인상깊게 남아 인정받기 쉽기 마련이라는 사실은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전쟁에서 세운 공으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명예롭게 여생을 마친 명장들도 있지만, 끝내 전쟁터에서 전사하거나 병으로 죽어간 명장들도 많다. 전쟁에서 군을 지휘한다는 것은 사람의 몸에 상당히 무리를 주는 일이라 무사히 전쟁을 끝마치고 영웅이 된 후에도 마치 하얗게 불태운 것처럼 얼마 못가 저세상으로 가곤 했다.

또한 되려 큰 공을 세움으로서 정치적인 모함에 휘말리거나 군주에게 토사구팽 당하여 비참하게 생을 마감한 명장들의 숫자는 명예로운 말년을 보낸 명장들보다 더 많다. 그도 그럴 것이, 군을 지휘하면서 쌓이는 인맥, 승전을 통해 얻는 명성 등은 그대로 정계에 위협적인 존재로 급부상하게 해주기 때문.

또한 역으로 이러한 토사구팽 시도를 미리 눈치채고 쿠데타 등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거나 왕조를 새로이 세우는 인물들도 있다. 이렇게 권력을 잡은 후에 타락해 버린다면 그것이야말로 명장들이 처할 수 있는 최악의 운명[3]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재상이나 문관이었지만 군공을 세운 경우에도 항목에 포함해 기재한다(ex. 관중, 강감찬). 왕이나 군사 이론가의 경우에는, 실제로 친정을 하거나 세운 전략으로 전공을 세운 경우가 있는 경우만 포함한다(ex. 광무제 포함 한무제 비포함).

여담으로 매우 무능하고 졸렬한 지휘로 아군에게 큰 피해를 입혀서 패전에 이르게 하는 장수를 상대편의 명장으로 칭송(?)하며 비꼬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 광복군의 명장(...) 무다구치 렌야나 일본 수군의 명장(...)인 원균.

우스갯 소리로 언제나 존재했고 세계를 호령했던 장군은 동장군이다. 란 말이 있다.

은하영웅전설양 웬리는 '아군에게 필승의 신념을 주는 자가 명장'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스포츠 등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뛰어난 성적을 올린 감독을 명장이라고 부른다. 알렉스 퍼거슨이 대표적인 사례. 그리고 이 경우 역시 감동님 항목에 등재된 경우처럼 비꼬는 의미도 존재한다.

2.2.1.6.

2.2.1.8.

2.2.1.13. 중화인민공화국

  • 보청
  • 린뱌오
  • 마오쩌둥 - 건국후에 벌인 삽질은 유명하나, 전략가로서는 중국사에서도 손꼽을 정도며, 전술면에서도 홍군 초기에 직접 전투를 지휘해 대부분 승리를 거둔 면을 보면 뛰어났다고 할 수 있다.
  • 주더
  • 펑더화이


2.2.1.14. 중화민국

  • 이충시 - 소공명(작은 제갈량)으로 불릴정도의 천재군인이였지만, 장제스는 그의 충성을 의심해 총참모장으로 기용하라는 미국의 권유를 무시하고 한직에 쳐박아 두었다.
  • 리쭝런 - 중일전쟁에서 중화민국군이 거의 유일하게 일본군에게 대승을 거둔 타이얼좡 전투의 지휘관이었다. (중국에서는 대첩이라고 부른다) 바이충시와 함께 6개 중국군 사단을 지휘해서 일본군을 패퇴시켰다.
  • 알렉산더 폰 팔켄하우젠 - 그는 독일군 소속이었으며 한스 폰 젝트 장군의 후임으로 중화민국군 고문관을 지내었다. 그는 젝트가 건설한 요새를 따라서 강력한 방어전략을 펼쳤으나 히틀러가 일본과의 동맹관계를 형성하기 위하여 만주국을 인정하며 이와 같이 중화민국군 고문관인 팔켄하우젠을 본국소환 처리를 하였다.
  • 장제스

2.2.6. 오이라트

  • 센 타이시

2.2.7. 준가르

2.2.8. 티베트

  • 첸감포
  • 가르친링
  • 르궁린 - 위에 나온 가르친링의 아들. 다만 약간 애매한 것이 아버지가 자결하자 당으로 투항하고 당에서 관직을 받아 이름을 날린(...)인물이다. 다만 당에 있을때 수백의 군사로 돌궐을 격퇴하는 등 전적을 보면 뛰어난 장수인 건 분명하다.
  • 뤄라

2.2.9. 베트남

  • 오꾸옌
  • 보린
  • 쩐흥다오
  • 러이
  • 우옌후에
  • 우옌푹아인
  • 보응우옌잡
  • 호치민
  • 붕응아 - 베트남 남부에 존재하던 국가인 참파의 왕. 베트남 황제 3명 중 1명을 전사시키고 수도인 탕롱을 수 차례 공격, 약탈하는 등 그 동안 베트남에게 털린 것에 대한 복수를 확실하게 했다. 그의 치세 기간은 참파가 마지막으로 빛난 시기였다.

2.2.10. 캄보디아

  • 야바르만 2세
  • 야바르만 7세

2.2.14.1. 우리아

2.2.14.2. 라 왕조

  • 자라자 1세
  • 젠드라 촐라
  • 라라젠드라

2.2.14.3. 타 왕조

  • 드라 굽타 2세
  • 마라 굽타
  • 마드라 굽타
  • 칸다 굽타
  • 드라 굽타 1세

2.2.14.4. 고르 왕조

  • 하브 웃 딘 무하마드[33]

2.2.14.5. 리 술탄

2.2.14.6. 짐샤 술탄[34]

  • 사인 니잠샤 1세

2.2.14.7. 무굴 제국

2.2.14.8. 라타 왕국

2.2.15. 히타이트

  • 필룰리우마스 1세
  • 바르나 1세
  • 르실리 2세

2.2.16. 파르티아

2.2.17. 아시리아

  • 클라트 필레세르 3세
  • 르곤 2세
  • 만에세르 1세
  • 다드 니라리
  • 슈르 벨 칼라
  • 클라트 필레세르 1세

2.2.18. 우즈베키스탄

  • 함마드 샤이바니

2.2.19. 인도네시아

  • 푼타 향 스리 자야나사
  • 자마다

2.2.20. 버마


2.2.24.1. 쉬둔 칼리프조

2.2.24.2. 우마이야 왕조

  • 리크 이븐 지야드
  • 타이바 이븐 무슬림

2.2.24.3. 셀주크 제국

  • 프 아르슬란

2.2.24.6. 즈니

2.2.24.9. 프샤르 왕조

2.3.3. 프랑스

2.3.4. 스웨덴

2.3.5. 비잔티움 제국

2.3.6.2. 제1차 세계대전

2.3.7. 알바니아

  • 에르기 카스트리오티(스칸데르베그)

2.3.11. 폴란드

2.3.14. 오스트리아

  • 부아 공자 외젠
  • 오폴트 요제프 폰 다운
  • 제프 라데츠키
  • 이몬드 몬테쿠콜리
  • 를 대공

2.3.17. 불가리아

2.3.18. 스위스

  • 욤 앙리 뒤프르

2.3.19. 네덜란드

  • 우리츠 나사우
  • 힐 더 라위터르
  • 르텐 판 트롬프

2.3.20. 덴마크

2.3.21.3. 테베

  • 파미논다스

2.4.3. 수단

2.4.4. 말리

  • 사 칸칸 무사
  • 니 알리
  • 하마드 아스키아
  • 사 아부 박
  • 디아타 케이타

2.4.5. 기니

  • 모리 투레

2.4.6. 줄루

2.4.7. 소말리아

  • 흐마드 이븐 이브라힘(그란)
  • 하메드 압둘라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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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항공도 명장이 존재하며 분리되어 따로 존재한다.
  • [2] 단 명장들의 승전을 조사하면 병력이나 상황의 불리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싸울 때 조차 유리한 지형을 점거하여 아군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뒤 전투를 치른 것을 알 수 있다. 최소 불리한 곳에서 싸우지 않는다라는 명제는 가능한 최대한 지킨 것.
  • [3] 이전에 자신이 싸우면서 세운 공적을 자기 손으로 날리는 격이니.
  • [4] 사실 정복사업보다는 아버지가 정복한 영토를 정치적으로 안정시키는 데 더 주력하였다. 그래도 정복사업을 안 한건 아니라서 백제의 한성을 함락시키고 개로왕을 죽인다음 백제를 현재의 충북/충남 지역으로 쫓아버렸다.
  • [5] 사람들이 흔히 알고있는 '양만춘'이라는 이름은 정사에 나오지 않는다.
  • [6] 무력으로만 따지면 이쪽은 이성계와 동급. 기록상 일기토를 치른 둘 뿐인 군주 중 한 명이다.
  • [7] 창업자로서의 면모가 부각되어 그렇지, 사실 황산대첩에서 거둔 군공을 보면 고려의 을지문덕 소리를 들을 만한 명장이다.
  • [8] 사실 전략 전술이나 지휘보다는 화약 개발을 통해 이룬 공이 더할 나위 없이 크다. 고려 말 왜구의 침입 참고.
  • [9] 임진왜란 때 북관대첩을 이끈 인물.가토 기요마사를 개발살낸 의병장이다.
  • [10] 독립운동을 했던 인물들도 포함시켰다.
  • [11] 한국전쟁에서 최고의 기동전을 구사한 팔로군 출신의 북한군 지휘관이다. 후퇴 당시에도 부대편제를 유지하면서 북으로 귀환하여 드물게 이중영웅 칭호를 받았다. 그러나 전후엔 연안파에다 반김일성 성향 때문에 영웅칭호와 군적을 모두 박탈당하고 숙청당했다.
  • [12] 초한전쟁시대의 한신과 더불어 명장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훗날 명장을 언급할때 그 옛날 한신과 백기같다라는 평이 엄청나게 많다.
  • [13] 동아시아권에서 명장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당대의 유명한 명장에 대해서 'XX의 한신'이라는 표현은 수도 없이 쓰였다.
  • [14] 동시대의 관구검과 함께 wikl:"비류수 전투"고구려을 침공한 왕기 공석과 동명이인.
  • [15] 황건적의 난에서 장량(장각의 동생)를 격파하고 이미 죽은 장각부관참시해 황건적의 난를 진압한 한장.
  • [16] 각각 위와 오의 시조격인 희대의 먼치킨 조조와, 당시 무적의 포스를 내뿜던 손견에게 전멸에 가까운 패배를 안겨준 유일무이한 장군.
  • [17] 흔히 곽사와 함께 찌질세트로 취급되고 실제로 이각이나 곽사나 정치에 대한 개념이 뇌 속에 전혀 들어있지 않은 듯 찌질행보가 극을 달리지만 군사적 능력만큼은 진퉁이었다. 연의나 코에이 삼국지의 영향력으로 평가절하되는 경우가 많지만 동탁은 그 시기 가장 강력한 군벌이었고 그 휘하 핵심무장은 호위직 전전하던 여포가 아니라 이들이었다. 여포를 격파해 장안을 장악한 후 장안에 쳐들어온 마등, 한수를 물리쳤고, 마등을 지원한 유언도 패퇴시켰다.
  • [18] 정치적인 능력은 아예 없다고 봐야하지만 군사적 능력은 무시할 수 없는 인물로 여포, 마등, 한수 등 군벌들과의 전쟁에서 모조리 승리했다. 헌제기거주(獻帝起居注)에 따르면 이각과 싸울 때 수백의 군사로 수만의 적을 무너뜨렸고, 영웅기(英雄記)에는 패하긴 했지만 여포와 1:1 대결을 했다는 기록도 있다. 일신의 용맹이든 용병술이든 무장으로서는 매우 뛰어난 인물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 [19] 강족의 전술에 능하였다고 하며, 공손찬이 원소를 공격하기 위해 4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반하에 주둔하자 원소군의 선봉으로 불과 8백의 군사를 이끌고 공손찬과 대치했고, 공손찬의 기병대를 유인하여 대파. 공손찬에게 임명된 기주자사 엄강을 전사시켰다. 또한 계교에서 이어진 추격전에서는 맨 먼저 공손찬의 진영에 들어가 아문(牙門)을 뽑아버리고 대장기를 노획하는 등 맹활약, 도중에 원소가 공손찬의 기병 2천여 명에게 포위당하면서 싸우자 이를 구해내기도 했다. 공손찬의 군사를 상대로 활약한 점을 볼 때 명장이라고 할 수 있지만 처세에는 그다지 밝지 못했기 때문에 때문에 일찍 숙청되면서 묻힌 장수이다.
  • [20] 비판론자들은 거듭된 북벌로 촉한의 국력을 쇠하게 한 것과 관원들이 강유를 비난한 것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만 강유가 그 동안 상대한 조위들과의 싸움에서 국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전적을 올린 것 보면 명장 반열에 올라가기 충분하다.
  • [21] 삼국지연의 등의 영향으로 인해 문사(文士)의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노숙은 무관과 관련된 관직에 종사했었고, 주유 사후 도독이 되어 전군을 통솔했다. 오서에서는 관직을 준다고 끈질기게 달라붙는 원술에게서 노숙이 도망칠 때 활을 쏘아 방패를 관통시키키는 장면이 등장한다. 연의에서는 제갈량이 육전은 노숙이 뛰어나다며 노숙에 대해서 말하는 내용이나 노숙이 도독이 되어 관우와 대치하는 등의 무관의 모습이 조금 나오긴 하지만, 그가 전쟁에 직접 참여하는 모습은 없는 반면에 촉나라와의 외교와 관련된 일에서 주로 활약하기 때문에 문관으로 오해되어 왔다.
  • [22] 이름이 우리나라의 기준으로는 상당히 우습게 보이나, 당대 제일의 실력자중 한명이자 북제의 실질적 창시자다.
  • [23] 뮬란의 배경이 된 인물. 명장급인지는 다소 의문.
  • [24] 수당교체기에 활동한 인물. 당 로국공. 당연의에 등장하는 혼세마왕 정교금으로 더 잘 알려져있다. 지절은 이후에 고친 이름.
  • [25] 자인 숙보로 인해서, 흔히들 진숙보로 잘 알려져 있다. 육조시대의 막장황제 진숙보와는 성부터 다르다.
  • [26] 십국 중 민의 창시자.
  • [27] 송태종 시기의 인물로 거란을 방비하였다. 일명 양육랑.
  • [28] 악비의 부장으로 무명을 떨쳤다.
  • [29] 묵돌 선우의 손자. 한 무제 시대 명장 위청이광 등이 이끄는 한나라 군대를 몇 번이나 패퇴시킨 인물이다.
  • [30] 생애 20번의 원정 동안 65번의 회전에서 승리했고 갈아버린 나라만 32개(…). 또 싸워본 문화권만 해도 몽골계(칭기즈 칸의 몽골 통일 시절), 중국계, 중동계, 유럽계로 그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아메리카오세아니아를 제외하면 구대륙에 존재하던 거의 모든 문화권의 군대를 쓰러뜨렸다.
  • [31] 미천한 신분에서 오다가의 가신으로 활약하였다. 오다 사후 모반을 일으킨 아케치 미츠히데를 재빠르게 쓰러트리고 일본의 군웅으로 자리매김하고 일본 통일을 이뤘다. 임진왜란이 실패했지만, 조선을 멸망위기까지 몰아넣었다.
  • [32] 세키가하라 전투 동군을 지휘 승리. 오사카 전투 승리 및 도요토미 가문 멸문. 에도 막부를 세웠다.
  • [33] 무함마드 고리로도 알려졌으며, 세계 명장 100인 리스트에서 시하부딘으로 읽어서 그 이름으로 퍼졌다.
  • [34] 인도 남부 아마드나가르를 중심으로 한 아마드나가르의 왕조
  • [35] 그리스 측에서는 알렉산드로스 3세가 그리스인이라고 여기며 실제로 그리스 측 입장이 더 신빙성이 있다.
  • [36] 이전까지 페르디낭 포슈를 명장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지에 대한 주석이 있었는데, 1차대전 당시 프랑스군에 공세유일주의를 심어놓은 것은 포슈가 아닌 그의 제자 그랑메종으로 그의 군사이론들을 보면 실제 출간된 러일전쟁 이전 기준으로 매우 정상적이다 못해 요즘도 인용된다. 애초에 비행기는 장난감이라 말한 것에 비해서 1915년때부터 비행기를 정찰용으로 애용해서 첩보전에 우위를 보였으며 60대후반에야 봤을 전차에 대해서 매우 높이 평가해서 기동전에 보병과 전차의 협공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고 평가할 정도였다. 애초에 한국에서 포슈에 관한 책이 거의 없는데 이러한 편견이 많이 쌓이는지 의문...
  • [37] Jawhar al-Siqilli
  • [38] '미친말'로 알려진 수우족 추장.
  • [39] 로버트 E. 리의 부장으로 무명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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