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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리스

last modified: 2015-10-22 01:21:37 by Contributors

Monolith. 주로 고대에 만든, 거대한 돌 기둥이나 첨탑.

Contents

1.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1.1. 게임 스포어에서의 모노리스
2. Warhammer 40,000네크론이 운용하는 병기
3. 게임 스토커 시리즈의 조직
4. 창세기전 3 : 파트 2에 등장하는 고대 유적
5. 블랙 불릿에 등장하는 건축물
6. MP3 플레이어
7. 서양의 게임 제작사
8. 동양의 게임 제작사
9. 밴드 캔자스1979년에 발표한 앨범명
10.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모노리스


1.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사실상 모노리스(Monolith)라는 단어를 유행시킨 건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다.
'하나의, 또는 고립된 바위'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되었다고.

각변의 비율이 1:4:9인데, 이건 1,2,3의 제곱수. 자연적인 확률로는 나오기 힘들며, 스스로 인공물임을 주장하는 사각형 덩어리.

외계 존재(들)이 사용하는 고성능의 컴퓨터와 같은 물건이다. 머나먼 옛날 지구로 와서 인류를 단숨에 진일보시켜 미싱링크를 채워준다. 그러나 모노리스처럼 생겼다고 해도 그 역할이 다 똑같은 건 아니고 제각기 역할이 다른 듯하다. 지구권에 있던 모노리스가 인류를 진화시켰다면, 달 표면에서 발견된 모노리스는 지구에서 실험한 지적 생명체의 문명이 일정 수준에 도달했음을 알리고 그 문명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장치이며, 목성(소설에서는 토성)에 있던 녀석은 보우먼을 모노리스의 사용자(들)인 외계문명에게로 인도하는 일종의 차원 관문이었다.

2010년에 모노리스(들)는 목성을 폭발시켜 태양계에 새로운 태양을 만들고, 목성의 유로파에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모노리스와 결합한 보우먼의 의식을 통해 인류에게 유로파만은 손대지 말라고 경고한다.

3001년 외계 존재들이 떠난 뒤에도 실험을 거듭하던 모노리스는 진화의 실험을 끝내고 목성의 생명체들과 폭력적인 인류를 소멸시키려한다. 위기에 봉착한 인류는 달 기지에 격리되어있던 어떤 컴퓨터 바이러스를 디지털화해 모노리스 안에 있는 보우먼과 HAL의 의식을 통해 주입시켜 모노리스를 파괴하려고 한다. 이 시도는 성공해 모노리스는 소멸한다.

굉장히 매끈한 표면에 일절의 상처가 없으며, 영화속 인류가 가진 기술로는 파손이나 검사가 불가능한 물체로 나온다. 실제적으로 영화에서 나온 내용은 아니지만 여러가지 기능을 하는데 파괴 불가능한 강도를 가지고 있는걸로 보아서 일종의 거대한 단일 소자로 이루어진 다목적 단말기가 아닐까 하고 추측하기도. 인류는 대단하게 생각하지만 스타차일드의 크기를 보면 사실은 외계인의 스마트폰이라든지...

제작 당시 여러가지 모습의 초안들이 나왔지만, 가장 단순하면서도 신비로운 이 모습이 채택되었다. 실제로는 나무로 만든 것에 흑색 칠을 한 것이다. 스탠리 큐브릭이 외계의 물건이기 때문에 흠집 같은 것이 보여선 안된다고 주장해, 소품팀이 운반하는데 꽤나 애먹었다고 한다.

패러디 소재로도 자주 쓰인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년작)에서는 초콜릿으로 만든 모노리스가 등장.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나오는 제레도 모노리스의 형태로 등장한다.

영국의 록 밴드 더 후의 음반 'Who's Next'의 표지에서는 밴드 멤버들이 모노리스에 오줌을 쏴 갈기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위와는 다르게 Space Empires V에서는 그냥 3개의 자원 모두를 한번에 캘 수 있는 시설이다.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의 톤 수를 1/3만 들여도 모든 자원을 채취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물건이지만, 연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생긴게 모노리스랑 완전히 딴판이다. 그냥 이름만 모노리스인듯.

1.1. 게임 스포어에서의 모노리스

게임 스포어에서는 아이템으로 등장. 아직 문명 단계에 돌압하지 않았지만 문명이 탄생할 만한 조건이 갖추어진 행성에 모노리스를 떨어뜨리면 근처에 있는 종족이 문명을 일으키게 된다. 근데 이 모노리스에는 구멍이 뻥 뚫려있다. 모노리스로 인해 생성된 제국은 그 행성이 모성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지를 최대 3개까지만 깔 수 있는 일반적인 식민행성과 다르게 생태계 레벨이 높을수록 기지의 수가 5-10개씩 늘어나있는데다[1] 막 생성된 제국은 행성이 하나밖에 없는 딱 먹기 좋은 사냥감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해 질좋은 식민지를 양산할 수 있다.[2]

이 모노리스를 이용해 아주 다양한 플레이를 할 수 있어 어떤 사람들은 모노리스 플레이야말로 스포어의 묘미라고도 한다. 실제로 게임 후반부에 모노리스를 써보면 말 그대로 전지전능한 느낌을 받게 된다. 용암으로 뒤덮이거나 얼어 붙어 있거나 대기가 없거나 두꺼운 행성을 테라포밍한 후 자신이 크리처 생성기로 직접 창조한 크리처를 풀어놓고 모노레스를 던져준다. 그러면 그 크리처들은 얼마 후 부족 사회를 구성한다. 이 때 행성 위를 돌아다니면서 이들을 마구 납치하거나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혹은 아무 이유 없이 마을을 레이저로 1초만에 파괴해버리거나 할 수도 있다. 문명 단계가 되면 더욱 재밌다. 여러 개의 국가들 중 하나가 행성을 통일할 수 있도록 전투 중인 도시에서 의도적으로 한쪽의 건물과 유닛만을 파괴해줄 수도 있고 심심하면 폭탄 두세방으로 도시를 삭제할 수도 있다. 게임 초반이라 스파이스 수급이 힘들 경우 도시들을 돌며 납치광선으로 스파이스만 뺏어와 팔 수도 있다. 그리고 그들이 우주 단계가 된다면 그들은 플레이어의 만행과 무관하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우호적이라면 동맹을 맺어주고 적대적이면 반물질 폭탄으로 신생 제국을 파괴한 뒤 그 행성에 새로운 문명이 자라나게 해보자. 여러 개의 신생 제국이 팽창하려고 싸우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다.

플레이어가 그록스와 동맹을 맺었을 경우에는 다른 은하 제국들과 마찬가지로 우주 단계로 올라가자 마자 매우 적대적이 된다. 항성계에 들어가자마자 공격하고 들어가서 대화를 걸면 향상시켜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는 하는데 어쨌든 공격한다.(...) 열받아서 파괴하고 점령해 버리거나 엄청난 돈을 줘서 무마할지는 플레이어 마음.

2. Warhammer 40,000네크론이 운용하는 병기

4. 창세기전 3 : 파트 2에 등장하는 고대 유적

베델 중 한 명인 게르히만 폰 프라이오스의 담당 구역이며, 프라이오스는 이곳을 거점삼아 전 우주를 돌아다니면서 고대 유적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노리스 유적 항목을 참고.

5. 블랙 불릿에 등장하는 건축물

바라늄으로 제작된 세로 1.618km, 가로 1km의 거대 구조물로 에어리어를 10km 당 하나씩 수백 킬로미터를 둘러치고 있으며 효과 범위는 지상 5000미터 상공, 지하 200미터에 이른다. 스테이지 V 미만의 가스트레아들은 접근조차 하지 않지만, 죽음을 각오하거나 효과 범위 밖에서 접근하는 근성 좋은 녀석들까지 전부 막지 못한다. 만드는 방법은 조립식으로 공장에서 만든 조각들을 차곡차곡 쌓아서 만든다. 가로 2m, 세로 3.236m의 소형 모노리스도 존재하는데, 주로 미답사 영역내에 위치한 바라늄 채굴 광산에서 작업시 안전을 위해 설치하는데, 효과는 크기대로 스테이지 I까지만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호위 민경을 함께 고용한다.

6. MP3 플레이어


↑ 마지막 모델 모노리스 프리미엄.
대학교 벤처로 시작된 스타랩이 2002부터 2005년까지 생산했던 MP3 플레이어의 브랜드. 울프슨 코덱을 탑재해 뛰어난 음질로 그만큼 배터리는 조루 매니아들의 선호도가 높았지만, 애플이 삼성으로부터 메모리 구매를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여 아이팟의 가격을 낮추고 물량공세를 시작하자 여느 중소기업들이 그러했듯 버티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안습.

회사가 망한 이후 前 이스타랩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고장난 모노리스 기기를 수리해 주기도 했다.

7. 서양의 게임 제작사

틴클로, F.E.A.R., 쇼고, 원 리브스 포에버 시리즈,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2' 등의 걸작 FPS 게임 등을 제작하고, '리스텍', '주피터', '주피터EX'등의 꽤 팔리는 엔진을 개발한 제작사.

이 회사도 '밸브'처럼 자사에서 내놓는 게임이 엔진 업그레이드 코드 그 자체이다. 엔진 제작팀은 별로 분리 되었는데, 처음에는 '리스텍'이었고 나중엔 '터치다운 엔터테인먼트'. 하지만 하나의 회사로 보아도 무방하다.

리스텍 엔진의 경우 범용성이 좋아 PC는 물론이고 콘솔용 게임들도 많이 사용했는데, PC로는 노원 리브스 포에버와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2가 유명하고, PS2로는 'G제네레이션' 시리즈 같은 일본 회사들도 고객으로 두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그 유명한 서든어택이 모노리스의 주피터 엔진을 사용하였고, 피어의 경우 2편까지 주피터EX 엔진으로 제작되었다. 원래 FPS용 엔진이기 때문에 다른 장르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가장 최근 이 회사의 단골은 단연코 시티 인터렉티브가 압도적. FPS공장인 시티 인터렉티브에서 매년 몇 개나 되는 FPS 게임을 주피터EX 엔진으로 붕어빵처럼 찍어내고 있다. 이 경우 모노리스가 돈을 벌기는 하지만 엔진의 이름에 먹칠을 한다는 의견도. 엔진의 인공지능이 괜찮기 때문에 대충 껍데기(텍스쳐와 음성)만 바꾸어서 그럴듯한 FPS 게임 하나 뚝딱 만들어 내놓는다. 크롬 엔진으로 내놓는 게임엔 신경을 쓰는데

특이하게 영화사랑 붙어 다니는 경우가 많다. 노원 리브스 포에버나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2는 '폭스 인터렉티브'와 손잡고 내놓았었고, 피어 씨리즈는 '워너 브러더스'와 손잡고 발매했다. 물론 토사구팽은 옵션 노원 리브스 포에버3도 나가리, 피어3는 딴 제작사(참고로 F.E.A.R. 시리즈의 최신작인 F.E.3.R.은 모노리스가 아닌 데이 원 스튜디오에서 제작)의 손으로... 그리고 트론 2.0은 트론의 속편격인 게임으로 '브에나 비스타'와 함께 제작했었으나 흥행실패로 후속작은 없던 걸로 되어버렸다. 하지만 2010년 개봉한 영화 트론 : 새로운 시작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인다.

개발자들은 과거 DirectX 개발에 참여했었던 실력파들이다. 근데 피어나 쇼고, 노원 리브스 포에버 등을 보면 제작진이나 제작진에게 입김이 닿는 사내의 높으신 양반들중에 '일빠'가 있는 듯하다. 쇼고는 대놓고 일본 아니메삘을 FPS랑 접목하였고, 피어에는 일본의 공포 영화적인 연출과 분위기[3], 노원 리브스 포에버2에서는 일본 여자 닌자가 간지나게 나오고, 에일리언 vs 프레데터2에서는 '토미코'라는 일본계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이 살아남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마지막에는 거의 주연급으로 보이는 연출까지 나온다.

2004년 8월 워너브라더스가 인수했다.

2012년 2월 중순에는 배트맨 빠들과 조커 빠들이 고담시에서 치고박는다는 내용의 Gotham City Impostors라는 게임을 내놓았다. 심히 괴작 삘(...). 온라인 게임이라서 그런지 기본적으로 무료이며 폭풍같은 DLC의 행렬이 압권.

회사 이미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아기자기한 퍼즐 게임도 만든 적 있는데, 바로 그런츠. 플레이해보면 알겠지만 이 회사의 대표작들과는 정말 이질감이 심하다(...).

2014년 10월 1일 반지의 제왕 IP의 새로운 게임인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를 발매하였다.

8. 동양의 게임 제작사

1999년 10월 1일 스퀘어에서 제노기어스를 만들었던 팀(스기우라 히로히데, 타카하시 테츠야 등)이 따로 나와 남코의 출자를 받아 만들어진 제작사. 위의 개발사와는 아무 연관이 없다. 제노사가나 '남코X캡콤' 등을 만들었다. 이름답게 제노사가 씨리즈는 아예 SF광들을 위한 종합선물 세트.

남코는 반다이 남코가 되는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2007년 5월 6일 닌텐도에서 인수하여 현재는 닌텐도의 자회사로 편입되어 있다. 남코와의 관계는 계속해서 유지중이며 Wii 용으로 제노 블레이드 발매. 기존 도쿄에 있는 스튜디오 외에 닌텐도와의 보다 긴밀한 협력을 위해서 2011년 교토에 새로운 스튜디오를 열었다.

도쿄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작품
2002년
2003년
  • 제노사가 에피소드I : 리로디드(PS2)
  • 바텐카이토스(GC)
2004년
2005년
2006년
2008년
2009년
  • 드래곤볼 카이 : 샤이어인의 공격(DS)
2010년
2012년
2015년
교토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작품(개발 참여)
2011년
2012년
2013년
  • 크민3(WiiU)
2014년

9. 밴드 캔자스1979년에 발표한 앨범명

캔자스의 멤버이자 밴드 내에서 과반수 이상의 곡을 작곡한 종교덕후 리브그렌[5]이 유란시아경에 심취(...)되어 영감을 받은 컨셉의 곡, 앨범 내 수록곡 중 On the Other Side, Reason to Be 등이 특히 이 앨범의 컨셉과 관련성이 높은데(다른 면을 보자는 둥, 깨달음과 관련된 경험에 대한 암시가 드러나는 둥) 정작 리브그렌은 이 앨범 투어 중 어떤 복음주의자 뮤지션에 의해 전향하게 되었다(...)[6]

10. 에이전트 오브 쉴드의 모노리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소속된 드라마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에 등장한 물체. 2시즌부터 나왔다.

쉴드 분파의 함선에 격납되어 있던 것으로 겉보기에는 큼지막한 바위처럼 보이나 갑자기 액화하고,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어떤 물체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2시즌에 담고 있던 상자의 문이 열려있을 때에 액화하고 그러면서 제마 시먼스가 딸려들어갔다.

3시즌에서도 나오는데 제마를 돌려받기 위해 피츠가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 듯. 별 효과는 없었으나 마침내 힌트를 얻고, 제마도 돌아오는 것에 성공한다. 이후 모노리스는 파괴되었으나 제마가 이것을 영구하고 있다.

모노리스는 상당히 오래전부터 있었던 듯 하며 예전에는 한 집단이 사람을 뽑아서 무장시키고는 투입시켰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모노리스가 뭐든 포탈과 같은 효과가 있었는데 딸려든 제마는 다른 행성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있었다. 이 장소가 어떤 곳인지, 왜 모노리스가 사람(최소한 제마는 확실)을 이곳으로 보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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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가끔 주변이 다 물이라서 지도 중앙에 기지 하나만 있는 경우도 있다.(...)
  • [2] 그런데 만약 플레이어가 그 행성의 지적생명체를 식민지화의 도구로 보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이렇게까지 향상시킨 자신만의 '창조물'내지는 '애완동물(??)' 정도의 의미로 생각해보면 망설이게 될 것이다. 특히 우주단계에 도달한 뒤 플레이어에게 향상시켜줘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더더욱 그렇다...
  • [3] 잘보면 배경에 일본 성 사진들이 걸려져 있다.
  • [4] F.E.A.R. Extraction Point, F.E.A.R. Perseus Mandate, F.E.A.R.3는 다른 곳에서 만들어서 리스트에 넣지 않는다.
  • [5] 일부 히피가 그랬듯이 그도 동양 사상에 심취한 적이 있다. 초기 곡 중 Incommudro - Hymn of Atman에서 그 영향을 느낄 수 있다.
  • [6] 하지만 몇년 전만 해도 진보적인 경향이 있다고 여겨지는 성공회 교회에도 다니는 등 자신 나름대로 구축한 종교관이 뭔가 독자적인(?) 모양, 실제로 본인이 복음주의자이면서도 성공회 신자라고 말하는 둥...(복음주의자는 일반적으로 히피 문서에도 나와있듯이 수꼴보수성향이 강하다.) 복음주의자로 전향함을 선언한 이후로도 유란시아경을 믿는 사람들을 상관 않는다고 말하는 쿨한 태도를 보이는 등... 하지만 그는 공식적으로 보수주의자임을 선언한 건 맞다. 미국 보수 논객인 숀 해너티의 라디오 쇼의 광팬이라고 해당 방송에서 직접 인증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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