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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사와 치아키

last modified: 2015-03-31 01:30:51 by Contributors

両澤 千晶

Contents

1. 개요
2. 모로사와는 까야 제맛
3. 후쿠다 감독 외 작품
4. 집필 활동 중단
5. 모로사와의 대표적인 악행
6. 그 외 트리비아

마호로 : 저연령층 대상 로봇물BL코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로사와 : 돼!

1. 개요

일본애니메이션 각본가로, 후쿠다 미츠오 감독의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ZERO의 시나리오를 도와 주다 각본가로 전향.

본격적으로 그녀가 참여한 대표적인 작품은 사이버 포뮬러 SAGA, 사이버 포뮬러 SIN, GEAR전사 덴도,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등이 있다. 또한 앞서 서술한 작품들의 감독인 후쿠다 미츠오와는 부부관계이기도 하다. 끼리끼리 모인다.

2. 모로사와는 까야 제맛

명색은 공인이지만 실제로는 부녀자 중에서도 저질에 속하는 인물로, 폐녀자라는 단어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된다. 기본적으로 이야기의 개연성이 부족하며, 작품의 본 내용보다는 특정 캐릭터와 BL에 편중된 구성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갖은 욕을 들어왔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는 반면 싫어하는 캐릭터는 설령 주인공일지라도 매몰차게 냉대하는 극도로 편중된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 의도에 따르지 않는 스탭을 강판시키거나 예상 외로 인기를 얻은 캐릭터를 죽여버리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러 (이아줌마 때문에 아스트레이 3인방도 동전사 건담 시드 아스트레이에 출연을 못했다.)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많은 안티를 얻고 있다. 기어전사 덴도를 사장시키고 건담 시드와 시드 데스티니의 침몰[1]을 조장한 장본인이지만, 남편 빽 때문인지는 몰라도 용케 시드 데스티니가 끝날 때까지 멀쩡히 남게 되었다.[2]

여담이지만 건담 시리즈다운 막대한 제작비가 제공되었음에도 불구 건담 시드 데스티니 시리즈는 작붕과 뱅크신으로 악명이 높은데, 각본이 하도 느려서 제작시간이 후달린 탓이라고 한다. 여러모로 악의 축.

아니메쥬 2008년 4월호의 인터뷰에서는 "선라이즈 애니메이션에서는 폐쇄감이 느껴진다. 좀 더 여성 각본가를 늘리는 게 좋다.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으니까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망언을 뱉었다. 하긴 모로사와가 그런 지경까지 각본을 하고 있을 정도면 그야말로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건 사실인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늘어난 여성 각본가들이 죄다 자신을 까야 제맛인 각본가로 평가한다면 그 때도 그런 망언을 할 수 있을까?

일본에서는 부녀자(썩을 腐), 부창부수(夫唱婦隨), 부채(負債/일본어로 부처夫妻와 같은 발음) 등으로 불리는데, 왠지 부 자와 인연이 많다.

3. 후쿠다 감독 외 작품

혼고 미츠루 감독의 1998년작인 성방무협 아웃로스타 9화의 각본을 집필한게 전부이다. 다만, 한 에피소드만 맡은 탓인지 모로사와 특유의 BL스러움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나 본작의 팬들은 거의 없는 에피소드 취급이다.(...)

한마디 덧붙이자면 카와스미 아야코의 데뷔작이기도 하다.

4. 집필 활동 중단

다만 2008년 이후로 자궁근종으로 자궁을 전부 들어내고 그것도 모자라서 또 다른 질병[3]에 걸려 투병생활을 하면서 이후 각본가로서의 집필활동을 완전히 중단한 상태이다라고 발표되었다. 공식발표인데, 이것이 실제로는 일하기 싫어서 부린 꾀병이라는 것이 일본쪽 애니메이션 업계 이야기이다. 각본가로 일하면서 막장행보 보여줄 바엔 차라리 애초에 각본가 일을 안 했어야지! 그래서 극장판 기동전사 건담 SEED는 무기한 제작이 연기된 상황이다. 그 정도로 평이 심하다면 작가의 교체도 생각해볼 따름인데 무기한 연장한 결과 결국 기동전사 건담 00 A wakening of the Trailblazer가 나오고 신건담 프로젝트가 일단락되면서 말만 제작 연기지 실질적으로 제작 중단이 되어버렸다.

참고로 이 극장판, 키라와 라크스의 러브 코메디라거나 우주고래와의 대결[4]이라거나 하는 식으로 별의별 희한한 떡밥이 다 나왔지만 제대로 확인된 것은 하나도 없다. 모로사와 치아키 본인도 각본가 활동을 완전히 중단한 이후로는 여기에 대해서 철저하게 노코멘트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이대로 그냥 흘려 보내려는 모양인 듯 하다.

그래서 한때 일본 건덕후들 사이에 불쌍하니까 슬슬 그만 까자는 움직임이 아주 잠깐동안 있었지만 워낙에 벌여놓은 악행이 많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 묻혀 버렸다. 그러다 보니 모로사와는 까야 제맛이며 이것은 그 누가 뭐래도 진리인 명제다는 이야기가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직도 절대적인 대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한동안 조용하다 2013년 3월에 발매된 코믹스 기동전사 건담 SEED Re: 2권 소개에 해당 코믹스를 만드는데 전면협력했다는 언급이 나왔다. 그냥 다른 사람에게 봐달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

5. 모로사와의 대표적인 악행

  • 전반적인 특징
    • 기본적으로 각본가 겸 시리즈 구성을 맡고 있으나, 비정상적으로 각본을 느리게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본적인 각본이 구비되어있지 않으면 애니메이션의 원화 및 동화도 그릴 수가 없고 당연히 모든 작업이 멈추기 때문에[5] 그녀의 느린 집필속도는 결과적으로 기동전사 건담 SEED 후반과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의 쏟아지는 뱅크 필름 재활용을 초래하고 말았다.[6]
    • SEED DESTINY의 각본이 늦어져 다른 스태프들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을 때 후쿠다와 모로사와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관람[7]을 갔다. 이게 발각되어 원로 애니메이터 카바시마 요시오(1944~)는 "시나리오 질질 끌지 말고 일해라! 못 쓸거면 때려쳐!!"라고 발언했다. 모로사와는 당시에 원고가 늦어졌다는 것을 인정하며 자궁종양과 난소낭종이 있었다고, 작품이 종영한 후 수술을 받았다고 했다. 알다시피 이 발언을 믿는 사람은 얼마 없다...
    • 남편인 후쿠다 미츠오가 감독한 작품에만 참여하고 있으며, 그 때문에 강력한 백프런트를 바탕으로 자기 입맛대로 권력을 남용하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유일하게 관계없이 참여한 다른 감독의 작품은 각본가로서의 데뷔작인 성방무협 아웃 로 스타 9화 하나뿐이다. 문제의 9화도 팬들 사이에서는 취향 문제로 찬반양론이 격렬하게 갈리고 있다.
    • 인물들의 중요한 감정조율과 갈등 부분에서 대사가 짧아지는 대신 행동이 많아진다. 이는 장미물 소설의 특징을 거의 그대로 답습해서 온 약점인 듯하다. 그 때문에 대사와 행동의 밸런스가 대부분 맞지 않으며, 그 때문에 다른 각본가나 밑의 스태프들이 보충하기 위해 몇 배의 고생을 하게 된다고 한다.

  • 사이버 포뮬러 시리즈
    • SAGA 이후 캐릭터들의 성격이 급격하게 변하게 되는 것은 그녀가 각본을 맡으면서부터다. 물론 SAGA와 SIN의 경우 크게 주목받지 못한 것은 서로간의 시대변화에 간격이 타 작품보다 크기 때문이다. 하나 확실한 것은 과거에 밝고 명랑하고 착했던 주연급 청년/아이들이 왠지 모르게 하나같이 보살화 된다는 것이다.
    • 사이버 포뮬러의 팬이 아니라면 눈치채기 힘든 사실이지만, 그녀가 각본을 맡은 이후 이전 시리즈까지 나름대로 특징적이었던 자동차 회사나 엔진 제작사들의 특성들이 거의 완전히 갈려버렸다. 이 설정 뒤집기의 대표적 피해자가 바로 칼 리히터 폰 란돌. 나름대로 특징적인 머신이었던 이슈자크가 번번히 엔진 트러블로 리타이어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이며 단역급으로 추락해버렸다.[8] 게다가 라이벌 캐릭터에 첫 시리즈에선 최종보스급 포스를 뽐내던 란돌을 개그캐릭터화 해버리고 실력도 상당히 밀려버리게 되었다.[9]
    • 최종회에서 주인공의 역전이라는 전개를 위해 리타이어를 남발하는 밋밋한 구도를 적용한다. TV판, 더블원, ZERO에서는 라이벌의 연달은 리타이어같은 진행없이도 스토리를 풀어나갔지만, SAGA에서는 서킷의 지뢰 캐릭터 도입, SIN에서는 호구 개발자, 바로 위에서도 언급된 ㅂ신 머신같은 설정[10]으로 레이스의 재미를 죽여버렸다.

  • GEAR전사 덴도
    • 제작 중반에 원래 두 주인공 사이에서 미묘한 3각구도를 연출하려던 공식 히로인인 에리스를 죽여버리고 두 주인공의 BL로 밀어붙이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다른 스태프 전원이 반대하여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에리스의 비중은 첫 등장 이후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게 되며, 스바루 등장 이후 완전히 페이크 히로인으로 전락해 버린다.
    • 거기에서 포기하지 않고 신 캐릭터인 스바루를 조형하는 과정에서 공동 각본가인 코바야시 야스코와 다툼이 생겼고, 이 과정에서 메인 각본가로서의 권한을 남용해 코바야시를 스토리 제작 도중에 아무 이유없이 강판시켜 버렸다. 권한 남용 자체도 문제이지만 그 원인 자체가 병맛이 넘치는데, 당초 주인공 호쿠토와 "적과의 비극적 사랑"을 연출할 예정이였던 소녀 캐릭터였던 것을 모로사와가 억지로 BL코드를 집어넣기 위해 남자로 성전환시킨 것이 원인이었다. BL중독자 인증 결국 코바야시 야스코가 강판되면서 모로사와의 독단에 의해 남자 캐릭터로 변경되어 스토리가 진행되었고, 그 이후로 코바야시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참여하기 전까지 선라이즈 작품을 일절 건드리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코바야시 여사는 그 기간동안 다른 작품으로 대박이 났다
    • 참고로 기어전사 덴도의 경우 계획당시부터 2기 제작 예정이었고, 선라이즈에서는 잘 나가면 용자의 뒤를 이은 새로운 주력 시리즈[11]로 할 예정이였다. 하지만 저연령층 대상의 애니메이션에 무리하게 BL을 집어넣고 캐릭터의 공기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되어 스토리가 꼬이다 보니 용자를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완구 판매율을 비롯한 거의 모든 미디어믹스망했어요 루트를 타며 신건담이 탄생하는 데 결정적인 원흉이 되었다. 그런데 그 신건담도 시리즈를 모로사와가 맡았다. 상업적으로는 덴도 때의 굴욕을 엄청나게 만회했지만 극의 완성도는 망했어요!

  • 기동전사 건담 SEED
    • 주역 캐릭터 중 한 명인 아스란 자라를 극도로 편애하는 것으로 유명하여, 작중에서도 아스란의 비중을 당초 예정보다 훨씬 많이 올려주는 식으로 오너캐 수준의 캐릭터 편애를 자랑하였다. 그렇다고 아스란이 개념있거나 멋있는 캐릭터로 그려진것도 아니며 오히려 후속작인 DESTINY에 이르기까지 끝없는 삽질을 반복했다.도대체 이 아줌마 할 줄 아는게 뭔데
    • 또한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항목에도 적혀 있듯이 쥬리 우 니엔, 아사기 코드웰, 마유라 라바츠를 죽인 것은 순전히 모로사와의 설정변경 때문이다. 특히 쥬리의 경우 아스트레이 시리즈 초반부터 로우 귤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며 야마부키 키사토페이크 히로인 일보직전까지 몰아붙일 정도였고, 향후 로우 팀에 들어가서 본편과 아스트레이 시리즈를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고리 중의 하나가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본편에서의 듣보잡 수준의 죽음[12]으로 인해 아스트레이 시리즈 자체가 한동안 공중에 붕 뜨고 말았으며, 이 때 생긴 수많은 설정구멍도 역시 토키타 코우이치와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시리즈에 대놓고 떠넘겨 버렸다.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신 아스카를 대놓고 페이크 주인공으로 쫓아내 버린 것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유명하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시드만큼이나 매력적인 메카닉 디자인을 광고도 제대로 못한 채 스토리 속에서 파괴시켜버린다.[13]
    • 주인공 신 아스카가 프리덤을 격추시키려는 이유를 너무 억지스럽게 전개시킴. 신 아스카는 부모를 전쟁으로 잃었기 때문에 죄없이 살해되는 것에 매우 민감한데, 극중 31~32화에서 사랑하는 연인 스텔라가 데스트로이 건담에 타고 도시를 무차별로 파괴한다. 결국 프리덤이 데스트로이 건담을 격추시키는데 신 아스카는 그저 사랑하는 연인을 죽였다고 프리덤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 극중 후반에 가면 SEED의 각성을 너무 남발한다. 신 아스카는 데스티니를 탑승한 이후로 한 번 빼고 전부 SEED를 각성하고, 키라 야마토도 극중에서 2번을 제외하곤 SEED를 계속 각성한다. 전작보다 퇴보한 각본.
    • 극중의 28화때 임펄스를 제외한 아스란, 루나마리아, 레이의 MS가 격파되어 36화 전까지 신을 제외한 3명은 출격을 하지 않고 대기만 하는데 다른 MS를 타고 후방 지원 조차 하지않는 어이없는 상황을 보여준다.

6. 그 외 트리비아

모로사와 치아키와 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설정이나 캐릭터, 커플링 등에 지나치게 폭주 몰입해서 작품 전체의 밸런스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는 시나리오 작법을 일본의 애니메이션 팬들은 아예 모로사와 풍(風)이라고 부르게 되었고, 이 말이 일본식으로 축약되면서 현재는 이러한 시나리오 작법을 가리켜 모로윈드라고 부르고 있다. (당연히 동명의 게임과는 전혀 관련없다...)

특촬과 애니메이션의 각본을 쓰는 이노우에 토시키에 비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다. 이노우에와 모로사와를 동일 선상에 놓는 행동은 거의 인격모독 수준의 심각한 모욕이니 하지 않도록 하자.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굳이 비교하자면 퍼스트 건담볼(기동전사 건담) 정도 옥고겠지... 볼 무시하지 말자!!! 옥고도 무시하지 말자!!!그리고 이노우에 토시키는 메인으로 맡은 작품 중간에 따로 하는 각본이 많아 스토리나 캐릭터 이해가 빠르지 않고 다작을 많이 해서 작품의 퀄리티가 떨어져서 그렇지 실제로 많은 다작은 물론이고 땜방으로 맡은 각본까지 다 집필할 정도로 성실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집필했을 때는 슈퍼전대 사상 최고의 전대인 조인전대 제트맨을 탄생시킬 정도로 능력있는 각본가인 건 사실이다.

그리고 수전전대 쿄류저 각본가로 유명한 산죠 리쿠가 존경하는 각본가가 이노우에 토시키라 하니 안티들은 몰라도 같은 각본가들에게는 실력을 인정받는 편에다 안티들의 인터뷰를 받았을 때 '그런 게 재밌으니까 괜찮다'라고 대인배스럽게 답해주거나 대인관계도 좋아 성격도 좋은편이다. 그런데 다작이 아닌 작품 하나 제대로 집필을 못하고 그것도 모자라 위에 보듯이 BL을 넣기위해 자신의 백을 이용해 공동각본가를 해고시키는 등 성격까지 바닥인 모로사와와 비교질을 하니 이건 인격모독도 모자라 아예 이노우에가 명예훼손으로 고소해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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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은 점이 있다면 건담 시드 시리즈 작품은 스토리는 엄청나게 까이면서도 대박을 쳤다는 거다.
  • [2] 무엇보다 후쿠다도 그렇게 잘한 건 없다.
  • [3] 흔히 당뇨라고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병명은 불명이다. 혹시 정보 얻으신 분이 추가바람.
  • [4] 이사회 회의에서 후쿠닭이 이번 극장판은 우주고래와 대결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더니 "이제 이런 미친짓은 그만 둡시다."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루머가 있다. 물론 더블오 극장판이 나오면서 근거없는 루머란 것이 확정된 상태다.
  • [5] 간단하게 말해서 뭘 그릴게 있어야 그릴 수 있기 때문에
  • [6] 뱅크씬 이전에 시드 초반부터 미치도록 쏟아지던 눈따로 코따로 작화붕괴도 마찬가지 원인이라고...
  • [7] 작품 홍보 등을 위한 출연이 아니다!
  • [8] ZERO에서 유니온은 스고와 기술교환에 엔진을 제공할 정도였고, SAGA에서도 아스라다는 유니온세이버 엔진을 달고 있었다. 엔진 트러블이 자주 일어날 정도로 엔진을 허투루 만드는 회사는 아니란 것이다.
  • [9] SIN 1화 카가의 대사를 보면 '란돌로는 하야토를 누를 수 없다'라고 하고 그레이도 신죠와 구데리안이 리타이어하고 나서 '이것으로 결정이다'라는 말을 한다. 란돌의 실력자체가 많이 폄하된 부분. 이걸 합리화하기 위해 '란돌+이슈자크 < 하야토+아스라다'라 납득하는 팬들도 있다.
  • [10] 이슈자크뿐만 아니라 아스라다도 무려 6번이나 리타이어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이럴 바에 가랜드를 타는게 낫지.
  • [11] 원래부터 덴도의 컨셉이 용자에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빠진 것들을 이용한 것이다.
  • [12] 당시 뉴타입紙에서는 전쟁의 허망함을 보여주는 장치라 실드를 쳐줬지만, 아스트레이를 보고서도 그 말을 믿는 사람이 있었을까?
  • [13] 프리덤과 무라사메에게 어이없게 격추당한 카오스 건담, 첫 등장 이후 나중엔 그저 파괴당하는 데스트로이 건담, 세이버 건담, 어비스 건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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