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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모토나리(란스 시리즈)

last modified: 2014-05-15 16:07: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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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작음유령

전국란스의 등장 인물→귀신.

재능레벨 45/51[1], 검전투 기능 Lv1.

수명이 반감되고 신체능력이 강화되는 요괴저주를 받아 살아있는 동안 즐겁게 살아보자고 마구 침략행위를 행한다. 그런데도 100살이 되었건만 아직도 저승사자가 올 기미가 안보인다-_-

평범한 메이드였던 아내와는 사별했고 슬하에 3명의 딸이 있다.[2]




3명 다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아 호전적이지만 그에 반해 메이드 복장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메이드였던 모친을 기리기 위해 모토나리가 입힌것.

모리 모토나리를 처리하려면 전투에서는 절대 전멸하지 않기 때문에, 마인 자비엘이 알아서 박살내게 맡기거나 사국(死國)의 사카모토 료마 패거리를 아군으로 만들어 이벤트 발생 후 해당 미궁에 가서 저주를 건 오니를 때려 잡아야 한다(오니를 때려잡는쪽으로 가면 포획이 가능).

특히 우에스기 켄신루트의 경우 레이스 명단 중 모토나리가 있기 때문에 필수로 거쳐야 하는 이벤트. 위의 이벤트 없이 쳐들어 갔다가는 모토나리에게 당하고 그대로 게임오버.

여하간 이런 곡절을 넘어서 저주를 푼 다음 모리를 격파하면 아군으로 쓸 수 있게 되는데 여전히 전멸하지 않으므로 무적의 방패로 쓸 수 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건 패치 전의 이야기이다. 패치를 거치면서 치명적으로 약해졌다. 무장전이고 거점 전쟁이고 데미지를 200으로 고정당했으며, 어떤 타격을 입더라도 한번에 절반 이상의 데미지를 받지 않도록 수정. 결과적으로 거점전에선 두 턴이면 사망하신다. 그래서 저주 풀고 난 버전이 훨씬 미칠듯이 더 강하다는 괴이한 사태가 발생. 뭐, 무장전에선 그나마 강하다. 방어력이고 뭐고 가리치 않고 닥치고 데미지 200 고정이므로 미궁전 같은 곳에서는 별로 쓸모 없지만, 자비엘 등 고렙의 적과 싸울 때 데미지가 거의 잘 뽑히지 않는 상황에서 200수치는 괜찮은 편이기 때문. 행동횟수만 채우면 800데미지를 가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켄신 루트에서도 모토나리를 이겨 20점을 채워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주를 풀지 않을시 강제 게임오버지만, 다른 방법으로 100점을 채울 수 있다면 굳이 저주를 풀 필요는 없다.

그 와는 별개로 개인의 무력은 상당하다. 저주 버프(?) 빨도 있다지만 모리를 멸하지 않고 방치하면 자비에르가 모리령을 먹기 위해 모토나리와 한바탕 붙는데 무적결계를 뚫을 수단이 없어 결국에는 당하지만 자비에르를 상대로 8시간[3]동안이나 분투했다. 마빡을 향해 총을 갈겼는데도 멀쩡하고 우에스기 겐신도 저주 상태의 모토나리는 결코 이기지 못 했다. 작중 묘사로는 저주 상태의 모토나리는 JAPAN 최강.정작 평범하게 모리를 멸망시키면 개인전에 들어가는데 별 힘 안들이고 이길 수 있다

캐러크리를 달성하면 사망한다(...) 그런데 정작 죽고 보니 망령(?!)이 돼서, 이름하여 '영장 모토나리'라는 모습으로 아군이 된다. 저주가 걸린 상태와 동일. 따라서 무장전에서 쓸 게 아니라면 캐러크리가 나지 않도록 주의하자.[4]

또한, 모리가문을 시작부터 얻는 특전을 사용하려면 모토나리가 죽기 전에 4명을 다 아군에 두어야 한다. 사망해 영장이 된 모토나리는 인정되지 않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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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니혼 기준
  • [2] 모리가 3형제에서 따온 듯하다.
  • [3] 실제 모리 모토나리가 8시간 동안의 접전 끝에 승전했던 이츠쿠시마 전투의 오마쥬인 듯 하다. 여기서는 자비에르에게 져서 죽는 거지만.
  • [4] 그런데 작아진 상태에서도 무장전에서는 공격이 고정 200 데미지의 모토나리 펀치라서 영장 모토나리는 정말 쓸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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