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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에 나기사

last modified: 2015-04-13 17:08:07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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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江なぎさ/Momoe Nagisa

애니메이션《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극장판 《반역의 이야기》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스미 카나.

Nagisa_Momoe.png
[PNG 그림 (117.81 KB)]
NagisaPuella.jpg
[JPG 그림 (41.72 KB)]
연령 초등학생 정도
신장 불명
이미지 컬러 연보라색
소원 불명 [1]
마법 불명[2]
무기 비눗방울이 나오는 트럼펫
머리색 하얀색
헤어스타일 짧은 투 사이드 업
마녀명 샤를로테

목차

1. 소개
2. 행적 상세 해설
2.1. 총평
3. 미디어 믹스
3.1. 코믹스
4. 기타


1. 소개


개봉 전에는 '무슨 소원으로 마법소녀가 되었는지, 또한 왜 나타났는지는 일절 알 수 없다'라는 설명만 있었다. 팬들 중에는 이 문장, 특히 '무슨 소원으로 마법소녀가 되었는지 알 수 없다'라는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는 의견도 종종 보이는데, 이건 그냥 "개봉 전까지 어떤 정보도 공개할 수 없습니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당하다. 소원은 그렇다 치더라도 왜 나타났는지는 실제로 작중에서 알고 있는 사람이 한 명 있으니, 이 문장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말이 안 된다.

극장판 키 비주얼에서는 토모에 마미가 나기사를 감싸고 있는 듯한 구도로 연출되어 있어서 작중 마미와 가장 교류가 많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극장판 첫 번째 예고편에서는 마미의 뒤에 존재하던 수수께끼의 그림자 마법소녀가 나기사이며, 극장판 오픈 1~2일 전에 나온 최신판 예고편에선 실루엣이 아닌 확실한 나기사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소울 젬의 색은 연보라색이며 허리춤의 버클 위치에 있고 얼굴 문양이 거꾸로 그려져 있다. 특이하게도 본편내 다른 마법소녀들과 달리 머리색과 소울 젬 색과 눈 색, 변신시 입는 옷 색깔이 모두 다르다. 머리색은 흰색이고 눈색깔, 옷 색은 주황색에 가깝다.

무기는 트럼펫이며, 그 모양은 본편에 등장한 어느 마녀와 비슷하게 생겼다.

말버릇은 "~인 거예요(~なのです)".초등학생 정도의 아이치고는 묘하게 말투가 정중하다.

말투, 외모, 머리색 등이 쓰르라미 울 적에하뉴와 닮았다.

2. 행적 상세 해설


"우리들은 언젠가, 희망절망을 가져왔던 자들!

나기사의 정체는 마녀 샤를로테의 본모습. 본편 3화에서 그녀의 소울 젬이 변한 그리프시드가 마녀로서 갓 부화한 상태로 등장했으니 본편 3화 시점에선 미타기하라 시의 병원[3]에서 이미 사망한 사람이었으며, 원래 어디 있었는지 왜 마법소녀가 되었는 지는 반역의 이야기에선 밝혀지진 않았다. 마녀 디자인을 담당한 극단 이누카레의 뒷설정에 따르면 죽어가던 엄마가 치즈 케익을 먹고 싶다고 해서 마법소녀가 된 것이라는 추측이 있으나, 엄밀히 말하면 초기 설정이라 극장판 시점에서는 변경이 되었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이 치즈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왔으니...하지만 일단 나기사가 죽은 장소가 나기사의 어머니 또는 나기사, 카미죠 쿄스케가 치료받던 미타기하라 병원과 동일한 장소라는 건 확실하다. 자세한 건 샤를로테 항목을 참조.

2차 형태의 빨간 점은 암세포로 추정된다.

극장판 초반부엔 샤를로테 1차 형태로 위장해 마미의 애완동물로 등장하고, 마법소녀들의 나이트메어 퇴치에 참여해 2차 형태를 뽑아내 나이트메어를 집어삼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과자의 마녀였던 과거를 생각해보면 나이트메어 정화 의식의 다과회는 베베의 힘으로 만든 결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마미가 붙였을) 샤를로테 형태의 이름은 '베베'(이탈리아어로 '아기'). 마미는 베베를 아주 아끼고 있고 나기사 역시 마미에게 꼭 붙어다닐 정도로 마미를 좋아한다. 그리고 여전히 치즈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다.

이후 기존 세계의 기억을 되찾은 호무라에게 1순위로 의심을 받고, 호무라가 마미 몰래 나기사를 처치하려 시도해 호무라에게 죽을 뻔 한다. 하지만 때 맞춰 나타난 마미가 호무라를 저지하여 목숨을 건지게 되고 마미 앞에서 인간 모습으로 돌아와 사정을 말한다.[4] 이후 밝혀지는 사실은, 사실 극장판 세계는 큐베에게 소울 젬을 포획당해 마도카가 구하러 올 수 없는 격리차원에서 마녀화 직전까지 몰린 호무라가 펼친 결계 속 환상 세계였고 사야카와 나기사는 마도카가 호무라를 구하기 위해 보낸 사자들이었다.

이후 다른 마법소녀들과 함께 호무릴리를 쓰러트리는 데 동참한다. 베베에서 본 모습으로 돌아올 때, 눈에 가타카나로 파(パ)가 빠르게 지나가며[5] 베베의 입에서 나기사의 발만 튀어나온 상태로 각종 과자가 들어있는 믹서기에 뛰어든 후 그것을 갈아서(…) 나기사의 모습을 한 투명한 유리틀에 채워 나기사가 만들어지는 묘사다[6] .무기는 샤를롯테 2차 형태처럼 생긴 . 불때마다 안에서 비눗거품들이 나온다. 다만 이 나팔을 직접적으로 전투에 쓰진 않고 결계를 파괴하는데에만 사용했고, 얼굴만 샤를로테로 바꾸어 적을 케이크에 쓸어담아 한 입에 덥썩 집어삼키는 전투방식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후 어마어마한 양의 비눗방울을 뿜어서 다시 결계를 공격.

사야카의 설명에 의하면 원환의 섭리의 일부가 되었던 사야카와 나기사에게 인과 따윈 아무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유자재로 마녀화하여 싸울 수 있는 것이라고. 사야카와 차이점이 있다면 사야카는 마녀와 마법소녀를 분리(혹은 소환)할 수 있지만 나기사 본인은 자신의 신체를 마녀로 바꾸는 행동만 보여준다.

이 역할을 받아들인 이유는 다시 한 번 치즈가 먹고 싶어서란다. 이 말을 했다가 쿄코와 좋은 분위기 내던 사야카에게 분위기 좀 읽으라고 태클을 받았다. 나이트메어 정화할때 마미가 자신을 치즈라고 부른 것과 원래 세계에서 샤를로테가 마미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원작자 우로부치 겐이 악질이었다는 드립이 흥하기도 했다. 근데 이 원수를 사랑하라급 인사발령이 미야모토 감독의 인터뷰에 의하면 어쩌다 보니 온 거라고 한다.(...)

그러나 호무라가 자신을 구하러 온 마도카의 힘을 빼앗고 세계를 개편하는 과정에서 기억이 조작되어 세뇌되고 만다. 그나마 저항하고 있는 사야카와 달리, 나기사는 아직 어려서 정신력이 약한 것인지 아무것도 못 하고 세뇌당해 천진난만하게 웃으면서 초등학교를 다닌다. 성우 코멘터리에 따르면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원래 인간일 때는 마미와 별 접점이 없었으나, 개편된 세계에선 마미와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나온다.

호무라가 개편한 세계에서 나기사는 소울 젬 반지를 끼고 있지 않다. 작화 실수인지 아직 계약하지 않은 건지는 불확실.극장판 BD에 포함된 성우들의 토크에서 감독에게 물어보니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고... 아마 계약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2.1. 총평

귀여운 외모와 여동생 속성의 캐릭터성과 별개로, 신캐릭터로서 작중의 입지로서의 평가는 비판이 대다수로 좋은 소리는 듣지 못한다. '무슨 소원으로 마법소녀가 되었는지, 왜 나타났는지 알 수 없다'는 의미심장한 떡밥을 안고 등장해 반역의 이야기의 핵심 캐릭터로 예상되었으나 떡밥의 진실은 대놓고 티나는 디자인으로 인해 그다지 의미도 없었고 작중 활약도 거의 없다. 초반부는 마미와 호무라 위주로 스토리가 흘러가고, 후반으로 가면서 사야카와 호무라 위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 그래도 초반엔 낫지만 스토리가 급전개 되는 중후반 가서는 존재감이 공기 수준이 되어버린다. 떡밥투척용 혹은 팬서비스용 캐릭터로까지 폄하되고 있다. 특히 마도카-호무라/사야카-쿄코로 인해 큐베와 짝이 지어지고는 했던 외톨이 마미에게 짝을 붙여주려 했을 것이라는 평이 많다. 간지 개념캐가 되어 돌아온 사야카와 달리 나기사 또한 엄연히 마도카가 보낸 사자임에도 마미와 붙어다니는 수동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 그래도 비중은 쿄코보다 많다.

그러나 반역의 이야기는 앞의 두 극장판과 달리 완전한 새로운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기존 캐릭터들이 전원 주연이 된 이상 신 캐릭터인 나기사가 활약을 하면 5명이나 되는 기존 주역 캐릭터들이 쩌리가 되어버리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낸다' 상황이 될 우려가 있다. 실제로 그나마 끝에서 임팩트를 선보이며 등장한 마도카는 현세에 엮이지 않게 되었다는 이유로나마 적은 출연을 설명 할 수 있으나 극초반부에 살짝만 나오던 주역 5인방 중 하나이자 본작에서 상당한 활약을 펼쳤던 쿄코는 그 후로는 거의 공기화가 되었기에, 나기사가 출연 비중이 적은 건 어찌 보면 불가피하다.

또한 이번 극장판에서 비중이 적단 이야기는 거꾸로 말하면 사야카, 마도카와 같이 원환의 한 부분이었기 때문에 속편이 제작된다면 활약할 가능성은 충분히 남아있단 소리다. 어째서 어린 나이에 마법소녀가 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허무하게 퇴장하기엔 아쉬움이 남는 캐릭터이기 때문.[7]신캐릭 포지션인 사쿠라 쿄코도 첫등장시 많은 안티를 보유했지만 현재는 최고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이니 모모에 나기사 또한 후속작에서 활약을 기대할수 있다.

그리고 사실 자세히 살펴보면 엔딩의 모습이 기억을 잃은게 아닐수도 있어서 그걸 토대로 활약할 가능성도 없진 않다. 사야카가 호무라에게 이를 갈면서도 쿄스케와 히토미를 다시 보고 기쁘다고 말하듯 나기사도 마미와 함께 있고 치즈도 먹을수 있는 지금이 더 맘에 들기에 기억이 남아있어도 굳이 반항하지 않는 것일 수도. 확실하게 기억을 잃었다는 표현이 없는 것도 그렇고, 사야카와 쿄코가 진지하게 얘기하는 분위기에서 그냥 치즈가 먹고 싶어서 왔다는 얘기를 꺼내는 장면을 보면 어린아이답게 물정을 잘 모르고 자기 기분이 우선인 면이 드러난다. 또한 호무라가 악마화하는 장면에서도 찌푸리거나 어두운 표정을 한 다른 마법소녀들과 달리 나기사는 가볍게 놀란 정도의 느낌인 훨씬 유한 표정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도카의 친구에다가 정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야카와 달리 나기사는 사실 악마 호무라의 행동으로 해를 입었달게 딱히 없으니 굳이 반항할 이유가 없기도 하다.

또한 메신저는 사야카만으로도 충분할 텐데, 마법소녀 시절 다른 마법소녀들과 아무 관련이 없었던 나기사가 굳이 사야카와 함께 메신저로 나온 이유가 있어야 할 테니 존재의의가 어떻게든 있을 것이다. 그나마 마미가 샤를로테 모습의 상태에서 당한 직접적인 관계로 마미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일 수 있는데, 본편에서 쿄코가 옥타비아에게 사망(동귀어진)했고 마미가 샤를로테에게 당했던 것을 고려하면 어째서 순환을 존중하여 가급적 개입하지 않으려는 마느님의 권능으로 사야카가 마녀 모습을 조종할 수 있게 됐느냐는 이유에도 들어맞는다.

단, 같은 메신저인 사야카가 본편에서의 내용을 전부 기억하는 것을 볼때 나기사 또한 기억을 그대로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나기사가 마미에게 찰싹 달라붙는 모습을 보면 나기사가 마미에게 한 일을 사과하기 위해서 자원했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위에서도 명시되었다시피 다시 한번 치즈를 먹기 위해서라는 매우 어린이다운 이유도 포함. 결국은 애다.

작품 외적인 시선에서 보면, 호무라가 마녀의 존재를 의심하는 과정에서 하나쯤 실제로 마녀가 등장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등장했다고 볼 수 있다. 팜플렛의 우로부치 겐의 인터뷰에서 베베를 등장시키면서 자연스럽게 여섯 명 째의 마법소녀를 등장시키기로 결정되었다고 한 내용이 이를 뒷받침한다.

사실 극장판의 세계 자체가 아케미 호무라가 펼친 결계 안의 조작된 세계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나기사를 큐베 대신의 파트너로 넣은 건, 본편에서 큐베를 전혀 의심하지 않았으며, 진실을 밝힐 때마다 멘붕하기 쉬운 마미에게 충격없이 진상을 밝히기 위해서일 수 도 있다. 호무라가 베베에게 의심을 품기 시작할 때, 마미의 기억이 예전부터 쭉 베베와 함께 있었던 걸로 조작된 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그것이 호무라의 결계 속 기억 조작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고, 나기사가 맡아둔 마도카의 힘으로 개입한 것이라 생각하는 쪽이 타당하다. 결과적으로 극장판 세계에서 유대를 쌓은 마스코트를 큐베가 아닌 베베로 기억한 마미는 나기사가 말한 진상을 별다른 충돌없이 받아들였다.

여담으로, 하필이면 호무라를 구하러 왔던 두 마녀가 나기사와 사야카라는 것이 악취미적인 구성이라 평하는 이들도 있다. 왜냐하면 나기사의 전신이었던 샤를로테는 집착의 성질을 지니고 있고, 사야카의 전신인 옥타비아는 연모의 성질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호무라가 이야기 종편에서 보여준 집착과 연모의 결과를 생각하면…. 우로부치 씨, 애들에게 이정도까지 하십니까...

3.1. 코믹스

모모에 나기사의 등장 방식이 다르다. 일단 샤를로테가 몽실몽실한 게 들어있는 병 안에 들어간 다음 사역마들이 병을 마구 흔들어 뒤섞고 나서 한 사역마가 막대사탕 망치로 부수고 나니까 거기에서 나기사의 모습이 섞여서 나온다. 기본적으로 달라진 건 별로 없다.

4. 기타

성우가 히다마리 스케치유노를 맡아서, 2차 창작 그림에서 성우 개그로 유노처럼 그리는 경우도 있다.

작중에서 '모모에'라는 성은 한 번도 안 나오고 '나기사'라는 이름만 나온다. 정상적인 시간축이라면 그녀는 초등학생이 되기 때문인지 2차 창작에서는 자신을 3인칭화하는 것이 기본으로 여겨지지만, 정작 원작에서는 딱 한번만 자신을 3인칭화할 뿐 그 외에는 평범하게 와타시를 사용한다.

2차 창작에선 토모에 마미와의 커플링이 가장 많으며 (특히 엄마와 딸 구도로 많이 그려진다), 그 외 같이 저승에 있던 마도카 및 사야카와 같이 그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눈 구조가 다른 등장인물들과 달리 겹눈 형태로 되어있다. 눈동자가 노란색, 분홍색, 검정색 3층 구조로 되어있다. 캐릭터 특성(?)이라 그런지 마녀가 되었을 때(베베, 샤를로테 2차형태)도 겹눈 상태이다. 심지어 호무라가 개편한 세계, 즉 더 이상 마법소녀가 아닌 것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세계에서도 눈은 바뀌지 않았다. 그냥 디자인이 그런거겠지만...


극장판 가이드북에 나온, 나기사의 초기 디자인.

토모에 마미의 평범한 생활에 등장하는데,15화에서 등장. 마미와 우연히 빵 가게에서 다시 만나게되었다. 십년도 넘게 지난 현재는 꽤 미모의 아가씨가 되어있었다.

최초 설정 때는 막대사탕 모양의 지팡이에 포니테일 실루엣의 마법소녀였다 한다. 반역의 이야기에 등장시키면서 설정이 많이 바뀌었다고. 게다가 샤를로테 설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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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치즈와 관련된 소원으로 추측된다.
  • [2] 베베(샤를로테)로 변신하는 능력은 원환의 이치에서 풀려나면서 자연스레 생긴 능력으로, 원래 있던 능력이 아니다.
  • [3] 미타키하라 마을에 있는 병원. 높이가 169층이나 될 정도로 엄청난 대형 병원이다. 물론 시설도 최신식. 등장인물 중엔 카미죠 쿄스케가 장기간 입원하기도 했으며 설정상으로 모모에 나기사의 어머니, 혹은 나기사 본인이 치료받고 있던 병원과 같은 장소로 추측된다. 옥상에는 환자들을 위한 정원이 있다. 3화에서는 샤를로테의 결계가 펼쳐지는 곳이며, 5화에서는 옥상에서 두가지 중요한 사건이 생긴다.
  • [4] 이때 마미가 나기사로서의 모습을 처음 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단번에 베베라는 걸 눈치챘다.
  • [5] 대사는 역시 치즈 이름인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 [6] 믹서기에서 나기사를 갈아버릴때 옆에 레시피가 녀문자로 써져있는데 번역하면 위에서 부터 MAHOU SOUJO GIRL SOUL JEM SUGAR PEPPER SAUCE DREAM HOPE INNOCENCE A LITTLE QUANTITY
  • [7] 극장판 팜플렛의 수록 인터뷰에서 우로부치 겐극단 이누카레모든「마녀의 과거설정」을 꼼꼼하게 만들어 두었다라고 인정했기에 후반부에 나올 가능성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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