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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last modified: 2015-07-07 22:36:54 by Contributors

모의고사(模擬考査). 동의어는 모의시험(模擬試驗).

Contents

1. 개요
2. 입 선발고사에 대한 모의고사
3.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모의고사
3.1. 정부 및 공공기관
3.2. 사설모의고사
3.3. 월례고사
3.4. EBSi
3.5. 자작모의고사
3.6. 봉투 모의고사

1. 개요

실제의 시험에 대비하여 그것을 본떠 실시하는 시험. 또는 자격증시험이나 기타 여러가지 시험에 대비에 미리 치러보는 시험.

2. 입 선발고사에 대한 모의고사

제주도와 일부 지역에서만 실시하고 있다. 아래 항목과 같이 3월부터 실시한다. 아래항목과는 달리 도교육청 주최 모의고사만이 존재한다. 제주도 고입에서는 모의고사와 연합학력평가의 성적을 합산하여 인문계열 고등학교의 등락을 결정하기 때문에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심지어 내신이 모자라도 모의고사 성적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거나 하면 원서 넣는것은 고려해볼 만 하다.
다른 지역에 대한 정보는 추가바람 평준화가 대세인데 있을 리가 없잖아

3.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모의고사

의미는 1이지만.. 사교육에 의존하는교육열이 엄청난 대한민국에서는 사실상 모의고사 하면 이 녀석을 가리킨다.

고등학생이 되자마자 3월부터 고등학생을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리는 시험. 모의고사를 치면 칠 수록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짜가 다가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모의고사 전날은 11시 전까지는 잠드는 것이 좋다. 수능보다 긴장감이 떨어져서 무리하면 영어 듣기 시간에 졸게 될 수도 있다.기숙사 자습까지 끝나면 12시인데(...) 야자 심화반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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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를 낸다 카더라. 근데 출제의원이 아니라 출제위원이잖아 [1]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문과반의 경우 수학 시험 시간에 시험 치는 학생의 반 이상이 수학 문제를 모른다며 문제를 어느 정도 찍어놓고 꿈나라로 가는 경우가 많다.

필적 확인용 문구가 비범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햇빛이 선명하게 나뭇잎을 핥고 있었다 참조.

2013년 7월 고3 학력평가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 지문으로 나와 고3들을 울컥하게 만들었고 인터넷 뉴스에도 나왔다.[2]

3.1. 정부 및 공공기관

  •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그 해 고교 3학년을 포함한 수험생들의 수준을 테스트하여 수능 출제과정에서 반영하고 평가원 조직 자체적으로도 대한민국 전체가 신경을 곤두세우는 시험인 수능을 치르는 연습을 하는 의미로 매년 6, 9월[3]에 시행하는 모의고사. 수능과 마찬가지로 평가원에서 뽑은 출제위원들이 출제하는지라 11월 수능을 제외하면 퀄리티가 가장 좋은 모의고사라는 데에 이견이 없다. 그 해 수능의 난이도나 경향을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험이며, 본 수능과 마찬가지로 EBS 문제집들과 연계되어 출제된다. 답지만 나눠주고 해설은 배부하지 않아서 해설은 EBSi 등의 입시 관련 사이트에서 다운받아야 한다.
  • 전국연합학력평가 - 항목참고. 교육부 산하 지역 육청에서 주관한다.
  • 지역권 학력평가 : 각 지역 교육청이 그 지역 내에서만 실시한다. 개중에는 사설모의고사 문제지를 대량으로 구입하여 타이틀만 자기네 교육청으로 바꿔놓고 실시하기도 한다.

문제의 질을 비교하자면, 평가원은 다른 교육청 출제 학력평가와의 비교를 불허하는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교육청중에서는 서울시교육청에서 출제하는 문제들의 질이 괜찮다. 부산은 존재감이 워낙 없고... 경기도는 평범한 수준이고 인천시에서 출제하는 모의고사는 광역자치단체 중 학력이 낮은 동네에서 낸 것이다보니 문제들이 더럽다. 사설모의고사보다는 훨씬 문제 질이 높다.

3.2. 사설모의고사

私設模擬考査

사교육업체들(대성학원, 종로학원, 비상에듀,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등)에서 주관한다. 학교에서 이거하면 그냥 일찍 집에가는 날 고3은 그런거없다

수능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부터 대학입학 학력고사를 상대로 모의고사를 냈다.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이 사설모의고사를 억제하기 위해서 등장한 것.[4] 전국연합학력평가보다 사설모의고사가 역사가 더 깊다.

사설모의고사는 문제 질도 들쭉날쭉하고 난이도도 회사마다 다르다. 수능의 출제원리와 다른 문제를 내기도 하기 때문에 실력을 측정하는 용도보다는, 시험장의 분위기를 익히거나, 문제풀이 시간을 조정하는 등 수능 시험 훈련을 하는 용도가 더 적합하다. 그래서 평가원 모의고사는 잘보는데 사설모의고사는 못 보는 수험생도 있고, 반대로 사설은 잘 푸는데 평가원 모의는 죽을 쑤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업체마다 상성이 안 맞아서 못 치거나 잘 맞아서 잘 치는 경우도 상당수.

수학은 회사마다 난이도가 천지차이인 경우도 있다. 수학은 어느 곳이든지 꼬기 때문에 잘봤다고 좋아하면 절대 안되고 못봤다고 멘붕해서도 안되는 1순위이다.

영어는 2006학년도 즈음까지만 하더라도 EBS 반영 체감이 적어서 사설모의고사나 EBS나 다 도움이 되었으나, EBSi 연계 체감율이 높아진 이후로는 사설 모의고사의 영어는 유명무실해졌다.

국어는 경우는 답의 기준이 평가원 출제 교수진의 그것과 괴리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실제로 교육청 학력평가 70~80점을 맞는 학생이 사설에선 50점대를 맞는 것도 가능하며, 문제에 오류가 있다 해도 잘 해결되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다. 어지간해서는 사설모의의 국어 점수는 좋든 나쁘든 안 믿는게 좋다고 강사들도 언급할 정도.

김대중 정부 초입인 1998년에 1,2학년 고등학생을 상대로 한 사설모의고사를 금지했건만, 일선 학교에서는 "뭥미? 그딴거 먹는겅미? 우걱우걱"하면서 학교시간표를 날조하면서까지 사설모의고사를 "안 친 것으로 위장"해서 규제를 피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 결국 "실효성이 없다"는 이유로 사설모의고사 금지조치는 2007년 12월부터 폐지당했다. 그후로도 폐지해야한다 현행입시제도상 필요하다 주구장창 싸워대더니 서울시 공정택 교육감이 물러나고 2010년 진보 성향 교육감이 대거 당선되면서 현재 공식적으로 금지되었다. 학교가 씹는다고? 그러면 감사가 시험 도중에 와서 중지시키고 교장이 시말서 쓰고 학교 점수가 감점된다. 2010년대에는 교육부가 하도 교육청에 태클을 걸어서지랄을 해 대서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교육감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여담으로 02학번들인 이해찬 세대들이 사설 모의고사 금지조치에 대해 이를 뿌득뿌득 갈고 있는 경우가 많다이해찬은 그거 말고도 많다 평생까임권 획득하신 교육정치가. 이 사설모의고사 금지조치가 진짜 병크인 것이, 당시 02학번들이 고1, 고2일 때, 공립 고등학교에서는 오후 4시가 되면 야자고 뭐고 없이 학교가 끝이었다. (참고로 중학생때는 오후 6시까지 학교에서 붙잡아 뒀었다.) 그러면서 수능 못봐도 대학 갈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주겠다.는 주장을 하더니, 결국 제대로 된 정책은 하나도 안 보여주고 고3때가 되니 결국은 야자 재개를 했다본격 전국 단위 60만명 낚시. 문제는, 사립 고등학교 학생들은 고1때부터 당연히 야자를 했다는 것. 상대적으로 사립 고등학교 학생들의 성적이 우월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그런데다가 고3때는 이 사설모의고사 금지조치를 이유로, 사립 고등학교에서는 숨겨가며 마음껏 모의고사를 치는데 공립 고등학생들은 모의고사도 일년에 몇번 못치게 제한을 거는 것이다. 욕을 들어먹을 수 밖에.[5]

사설모의고사는 돈을 내야 한다. 고1은 7,000원, 고2~고3은 10,000원 내외의 응시료를 받는다.[6] 그래서 사설모의고사를 많이 치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둔 부모는 경제적으로 허리가 휘게 된다.[7]

사설모의고사는 재학생의 경우 학교에서 볼 수도 있고, 재수생의 경우는 시행학원으로 가서 시험을 칠 수도 있다. 뭣한 경우 에서 인터넷으로 시험을 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주로 사설학원이나 사립학교에서 많이 본다. 공립은 상대적으로 보는 경우가 드물다.[8] 사설학원의 경우에는 일요일같은 주말에 응시하여 답지가 이미 유출되는 경우도 있다.[9] 따라서 백분율, 등급을 보고 쫄지 마라. 절대로 이 등급으로 대학가는게 아니라는걸 다시 한번 상기해야한다. 전국연합학력평가, 평가원 모의평가 성적에서 잘봐도 수능에서 불쑈나와서 망하는 케이스도 파다한데 사설 따위..

원하는 과목만 응시하는 것이 가능하고, 3교시 영어영역 시간에는 무조건 자신이 지망하는 대학코드를 입력해야한다. 물론 해당 사설기관에서 배치표 및 학교 학과코드표를 배포한다. 업체에 따라서는 평균 내신등급도 기재해야 한다.

모의고사를 칠 때에는 절대 수면을 취하지 말 것. 특히 사설모의고사일 경우에는 아무리 모르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찍고 자지 않도록 하자. 부모님이 힘들게 번 돈을 그냥 날려버릴 수는 없으니.하지만 사회탐구영역 경제를 선택한 학생이라면 매몰비용 따위는 무시하고, 숙면을 통해 얻는 편익이 시험 연습을 통해 얻는 편익보다 높다면 자도 된다.

시험 종료 후 10일쯤 후에 성적표가 나온다. 비싼 돈을 낸 덕분인지 성적표에 영역별 합산 백분위라든가 표준점수, 각종 그래프, 지원 가능한 대학 등을 알려준다. 하지만 대부분 실제 입시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점수나 등급을 신경쓰는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수능을 연습하는 용도"이상으로 하면 안된다. 그냥 수능 실전대비연습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다.

보통 학교들이 가장 많이 치르는 모의고사는 전통적으로 대성,종로,중앙uway다. 난이도는 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종로는 난이도를 떠나서 문제가 산으로 가는 편이고 대성이나 중앙은 적당하지만 대성이 좀 더 쉽다. 특히 수학은...

대성, 종로, 중앙uway, 비상에듀는 홀로서기라는 제본업체에 2010년 이후의 시험지를 위탁 출판하고 있다. 이 때문에 탐구는 시중에 사설모의고사 문제집이 출판되지 않지만 사서 풀어볼 수 있다. 탐구 1회에 400원 정도이다.

3.3. 월례고사

해당 항목 참조.

3.4. EBSi

  • EBS 파이널 실전모의고사, 만점마무리
    2010년 치러진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는 9회 분량의 파이널 교재가 수능 연계교재였지만 2011년 치러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는 파이널 교재가 연계교재 목록에서 빠졌고, 이제는 지금까지 공부한 것 총정리 및 순수한 수능 연습용도가 되었다. 수능완성(6회), 파이널(5회), 만점마무리(3회)로 나뉜다. 만점 마무리는 책 형태로 판매되는 파이널과 별개로 봉투모의고사 형태로 출판된다.

  • EBS 연계교재 모의고사 파트
    EBS 연계교재를 전부 살펴보면 실전모의고사 파트가 배치되어 있는데, 영어 과목의 경우 이것의 배치가 절묘하다. 예를 들어 인터넷 수능 영어듣기 교재는 실전모의고사들로 이뤄져 있는데 고교영어듣기 교재의 실전모의고사와 합치면 수능특강/수능완성/N제(영어 N제 역시 독해문제를 모의고사 형식으로 배치하고 번호만 1번~280번으로 써놓은 것이다)의 모의고사 세트 수와 정확히 일치한다.

3.5. 자작모의고사

강사, 대학생, 심지어 수험생(!)들이 만들어서 직접 배포하는 모의고사. 오르비스 옵티무스에 가보면 굉장히 많다. 수학과 영어 모의고사가 많은 편으로, 특히 수학은 대학생들이 만드는 것이 주를 이룬다. 일부는 오프라인 유명 강사들은 물론 인터넷 강의 1타 강사들에게까지 퀄리티를 인정받고 유명 강사들의 파이널 교재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이들 중 많은 이들은 수험생활 중에도 모의고사를 만들면서 수리 원점수 100점을 찍는 햏력(...)을 발휘해온 케이스가 많으며 평가원 모의고사에 수렴하는 퀄리티와 지옥 같은 난이도를 자랑하기도 한다. 특히 수능 직전에 출간되는 저질 봉투 모의고사들에 비하면 퀄리티가 매우 좋다는게 중론. 다만 오르비 모의고사 중 국어와 영어는 물론 수학과 마찬가지로 대학생들이 만든 문제집들도 있지만 대체로 전문 강사들이 만든 것이 선호되는 편이고 가끔은 제작자도 돈이 궁한 편이라 영어듣기 녹음에서 좋은 성우를 섭외하지 못해서 수험생들이 충공깽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주로 다음 자작모의고사가 시중에 출판되고 있다.
- 포카칩 수학 (포모)
- 이해원 수학 (해모)
- SHC, T.O.P. 수학
- 일격필살, 일타삼피 수학 : 제작자는 오르비 출신이었는데, 2014년부터 출판사를 바꾸면서 오르비와 척을 지게 되었다. 오르비에서 출판하면 비싸게 팔게 되는 게 싫어서 영세 제본업체인 '홀로서기'에서 팔기 시작했다.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모의고사/교재 맞춤제작으로 잘 알려진 사이트다) 오르비에서 일격필살 또는 저자 이름을 언급하면 쥐도새도 모르게 순살당한다. 양질의 자료를 배포하던 모 회원은 단순히 이 모의고사를 언급했다는 이유만으로 운영진에 의해 계정 삭제 당했다.
- 리듬농구 수학
- KU 수학
- 한석원 수학 (빡모) : 해설은 자기 강의로만 들을 수 있지만 어쨌든 15회에 달하는 모의고사를 3권으로 나눠서 시중에 출판한다. 그런데 빠박이는 이과 1년치 프리패스가 53만원이나 하고 전과목 프리패스에서도 자기는 쏙 빠질만큼 대인배 속성과는 거리가 있는데...?! 요망한 장사치
- 신승범 수학 : 2015년(2016대비)부터 시중에 출판하기 시작했다.

3.6. 봉투 모의고사

봉투에 담겨져 나와 모의고사 푸는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진 문제집. 종이도 모의고사 종의와 비슷한 느낌을 주며 OMR 카드까지 들어 있다. OMR 카드의 유형은 종류마다 제각각. 회사나 저자의 손을 많이 타서 질이 심각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 정도가 심하면 쓰레기 취급 받고 결국 풀리지 않은 채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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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전 버전에서 "게다가 문제도 틀렸다. ㅎ이 ㅇ으로 발음된다는 말은 지문에 없는데...국어영역에서는 지문에 답이 있다는 걸 잊지 말자" 라고 쓰여있었는데 이는 답을 3번이 아닌 5번으로 착각한 위키러가 적은 듯 하다.
  • [2] 이 학력평가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출제였다.
  • [3] 이외에 간혹 다른 달에 모의고사를 치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수능에 있어 교육과정의 개편 같은 중대한 변화를 앞둔 시기에 전국연합학력평가가 겹치지 않는 달을 골라 고교 2학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공식적인 이름은 모의평가가 아니라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시행이다. 6차 교육과정의 마지막 수능이 치러진지 한달 뒤인 2003년 12월에 뜬금없이 2학년들을 대상으로 시험이 치러진 후로 한동안 교육과정의 변화가 크게 이슈가 된 일이 없어서 잊혀지다가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교육과정과 수능 체제 전체에 큰 변화가 예고되는 의미에서 2012년 5월에 고교 2학년생들을 상대로 출제되었다. 그런데 그때 기준으로 수학이나 탐구영역 같은 경우에는 고교 2학년들은 적지 않은 학교들이 진도를 다 나가지 못했을텐데도 수능마냥 교과서 전범위에서 출제했다(...)
  • [4] 그래도 고1, 고2는 4회,(심지어 서울,경기,전라,광주,강원은 1년에 2회다) 고3은 6회밖에 안 되니 사설모의고사를 억제할 수 있을리가 없다.
  • [5] 다만 예외는 있어 일부 비평준화 지역의 공립 고등학교에선 교육청을 생까고(아니면 지방 교육청에서 눈을 감아주거나) 사설 모의고사를 매달 실시하기도 했다.
  • [6] 메가스터디 시행 사설모의고사는 더 비싸다. 메가스터디.. 제발.. 대부분은 9,000원 정도를 받는다.
  • [7] 사설모의고사를 많이 치는 경우, 방학중에 학생을 등교시키면서까지 1년에 30~40회까지 보는 학교가 있다고 한다. 몰라뭐야그거무서워
  • [8] 아무래도 정부에서 운영하다보니 사설모의고사를 꺼리는 정부의 입장을 생각하면 당연한 처사.
  • [9] 학교에서는 평일인 26일에 치루어졌다면 학원에서는 그 다음에 있는 일요일에 치루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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