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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진

last modified: 2015-04-05 02:30: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게임 상의 카피 능력 모습
3. 기타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국적:불명
격투스타일:목인권
연령:불명
신장:178cm
체중:95kg
혈액형:수액
직업:연습대
취미:흉내내기
좋아하는것:흉내내기
싫어하는것:흉내내기(?), 악(惡)

1. 개요

木人. 철권에 등장하는 인물 목각 인형이다.
박기량

철권 3에서부터 등장하며 수령2000년의 떡갈 나무로 만들어진 수행용 샌드백 인형. 설정상 강한힘에 반응하는 인형이라 갑자기 갑툭튀해서 활동한다. 단순한 목각인형이 아니라 모쿠진의 등짝에는 홈이 넓게 파여져 있고 그 홈에는 正자가 여러 개 새겨져 있다. (무언가의 횟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 그리고 철권 3에서 카자마 진이 투신 오우거를 쓰러트림으로써 활동을 중지한다. 그리고 웃는 얼굴을 한 채로 박물관에서 회수한다. 철권 3에서는 눈동자가 사각형이며 이 눈동자의 모양은 철권 태그 토너먼트에도 계승되어 나온다.(테츠진 및 황금 테츠진도 같은 눈동자 모양이다.)

하지만 철권 5에서 다시 강한 힘의 존재를 느끼고 다시 활동한다. 그리고 미시마 진파치가 쓰러지자 다시 활동을 중지한다. 그리고 철권 6에 다시 등장. 이번엔 마의 전조를 감지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다시 움직인다. 영웅 기믹인가? 지나가던 나무 인형? 철권 5에서는 눈동자가 원형을 이루며 붉은 안광을 드러내며, 꼬리의 장식도 철권5에서는 원형의 작은 철구이다. 철권6부터는 꼬리의 장식은 작은 가시가 박힌 작은 철구로 변한다. 눈동자는 철권5의 것과 변함이 없다. 현재는 눈동자의 형태와 꼬리가 철권6의 것으로 변경되어 있다.

2. 게임 상의 카피 능력 모습

게임 상의 성능은 자신만의 고유한 기술 없이 오로지 남의 스타일을 따라하는 캐릭터로 모쿠진을 선택하면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랜덤으로 캐릭터가 변한다. 테그 1에서는 태그할 때마다 변한다.[1] 그에 따라서 보스 캐릭터인 철권 3의 오우거와 트루 오우거(이 둘은 TT에서도 안 베낀다.), PS 추가용 캐릭터 3명(안나, 보스코노비치, 곤), TT의 데빌 = 엔젤, 언노운, 철권 5의 미시마 진파치의 기술은 악(惡)이라서 베끼지 않는다.

철권 TT에서는 1P 캐릭터(왼손 펀치, "LP")로 테츠진(鐵人. 철인)이라는 복제품(?)도 등장한다.[2] 테츠진을 꼭 고르지 않아도 모쿠진 계열로 10연승 이상 하고 있을 때 강제로 황금 테츠진이 나온다. 이 때는 무상성으로 분노 게이지가 잘 뜬다.

PS3 한정으로 철권 5 DR에서는 진파치의 기술도 사용한다! 여기서 버그로 추측되는 것이 염마포(배에서 파이어 볼을 발사하는 기술)에서는 불덩어리가 보이지 않는다.

모든 캐릭터를 어느정도 다뤄야 하는 것은 물론 라운드 시작 전 인트로 동작이나 스탠딩 모션만 보고 어느 캐릭터인지 파악해야 하는, 상급자용 캐릭터. 역으로 말하자면 모쿠진을 제법 다룰 정도가 되면 캐릭터 간 상성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여담으로 철권 6 BR이 출시되었을 때 넷플시 이 캐릭터 마냥 라운드가 바뀌어도 캐릭터가 다른 걸로 안 바뀌는, 처음 골라진 캐릭터로 한 경기를 다 뛰어야 하는 버그가 있어서 패치전까지 모쿠진 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항간에 모쿠진이 패치로 한 시합에만 바뀌는 줄 알았다 카더라. 동작을 변경합니다. 어? 앙되잖아? 동작을 변경할 수가 없어, 앙대!

쿠마이 걸려도 덩치는 커지지는 않기 때문에 리치가 짧지만 뚱캐릭터 전용콤보에 맞지 않는 이점이 있다.[3] 그리고 잭의 경우 차징기(4rp나 1rp등등)가 손이 늘어나지만 오우거의 경우 1rp를 차징해도 손이 늘어나지 않는다. 왤까 잡기의 경우에도 오우거는 상대를 들어올려 빙글빙글 돌리고 내리꽂는 기술이 있는데 팔이 늘어나지않아 상대는 혼자서 염력 날아다니게 된다.

쿠마의 경우 베어백 라이딩(4ak)을 쓰면 공중을 디디고 뒷발길질을 한다.[4] 반대로 쿠니미츠샤오유를 따라 할 경우 리치가 더 길어진다. 물론 팔다리가 짧은 캐릭터의 동작을 따라할 경우 본캐보다 길어지는 이점이 있는데, 가령 철권 6의 쿠마같은 경우 다리가 길어져서 삼보룡이랑 곰나락같은 발 기술들이 상당히 강력해진다.[5]

또, 팔이 짧은 대표적인 캐릭터로 로저 주니어, 왕 진레이가 걸리면 개싸움이 더 쉬워지므로 강력해진다. 기술 상 신체 외 부위를 사용해야 하는 로저의 경우 나무와 철심으로 된 꼬리가 생기고, 요시미츠의 경우 목검을 들고 나온다.

이전 시리즈까지는 타격 이펙트가 나뭇잎으로 통일되어 나왔으나 철권 6부터 캐릭터의 타격 이펙트가 나오기 때문에 초심자들이 플레이시 캐릭터 파악이 좀 더 쉬워졌다. 그런데 애초에 모쿠진을 초보자가 할리가 없잖아.

TTT 2에서는 TTT 와는 다르게 태그 할 때마다 바뀌는 것이 아니라 한 라운드가 끝나야 바뀌는 것으로 바뀌었다.[6]

역시 최종보스인 언노운을 제외한 전 캐릭터 플레이 가능. 모쿠진 고르면 가끔씩 메인과 서브가 같은 캐릭터으로 나올때도 있다. 여담으로 이번에 부활한 트루 오우거가 걸린다면 덩치 신경쓰지 않고 한결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7]

참고로 철권 유저들이 의외로 데스할 때 기피하는 캐릭터중 하나다. 이유가 뭔가 하니 랜덤성 때문에 상대가 패턴만 준비해서 그 패턴을 걸어서 승리하면 자신이 그 패턴 파해할라고하면 라운드가 넘어가서 이미 다른 캐릭터로 변경되어서 게다가 자기가 모르는 캐릭터 위주로 나오는 날에는...특히 냉면성인같이 올캐릭터 플레이가 가능한 사람이 잡으면 답이 없다. 따라서 전 캐릭터를 필수적으로도 해보는 것도 좋다.

참고로 철권 3의 모쿠진 엔딩은 모쿠진 가족(!)이 등장하며 모쿠진이 몰래 철권을 하고있는 걸 아내(?)가 혼내는 엔딩.

TTT 엔딩은 자신 외의 많은 모쿠진과 수행하는 엔딩이다. 그것도 수십명 씩이나...이때 나오는 스테이지는 포레스트 로우 및 기타 캐릭터와 같은 장소다. 참고로 테츠진 및 황금 테츠진으로 해도 엔딩 내용은 동일하다. 본격 나무의 반란 찍을 기세

철권 5의 엔딩은 공통적인 전개로진파치가 사망하고 이와 동시에 자기도 활동을 중지하게 된다. 그리고 쓰러진 모쿠진의 코에 새싹이 돋는다.


철권 6의 엔딩은 웬 동화 한편을 보는듯한 이야기인데 전 작품의 모쿠진 엔딩과 다르게 악의 제왕을 자기가 없애고 자기가 악의 제왕이 되는 흠좀무한 엔딩. 왠지모르게 작은하마 이야기가 연상된다[8]

캠페인 모드에서는 화랑이 이끄는 레지스탕스에 우호적인 태도를 가진 몇 안되는 어쩌면 유일한 캐릭. 그리고 많은 캐릭터들이 경악을 하는 캐릭터이다. [9]

숨겨진 스테이지인 지저누각에는 금, 은, 구리로 만들어진 모쿠진이 많이 나오며 보스로도 나오는데 카즈야나 데빌 진, 진은 이것에게 무언가의 기운이 느껴지며 자피나도 같은 말을 한다. 그리고 모쿠진으로 아자젤과 싸울 시 자신은 위대한 의지를 따라 싸운다는 대화도 있다.

그리고 왕 진레이는 고문서를 통해 알고 있었으며 펭 웨이는 스승에게 들어서 알게 되는 내용이 있다.[10] 그리고 아스카와의 대사에서 카자마의 선조와도 아는 듯한 대사를 한다. 모쿠진 시나리오 대사 여기에서 모쿠진은 나무와의 대화가 가능하며 유전자조작, 환경파괴 등을 싫어하다는 것이 나타난다.

태그 2에서는 시합에서 우승 후에 초대를 받아 남코 반다이 회사에 갔다가 접수원 모쿠진(女)에게 반해 데이트를 한다. 그런데 나중에 헤어질때 다른 여자에게 헤벌레하는 바람에 열받은 접수원 모쿠진에게 쳐맞고 별이 된다.

설정상 마(魔)의 전조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유일하게 결석한 철권 4에서는 모쿠진의 기믹을 이어받는 녀석이 컴봇이었는데 이 녀석 만큼 호감가는 녀석은 아니었을까, 램덤 캐릭터라는 컨셉에서 일부로 빠진 것일 수도 있다. 하긴 같은 회사에 제작된 격겜인 칼부림 부리는 5편은 모쿠진이 3마리 있어서 욕먹었지. 캐릭터의 설정상 모쿠진이 부재중이면 컴봇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다. 특히, 철권 3는 오우거, 철권 5는 진파치, 철권 6는 아자젤이 보스로 등장했지만 4는 헤이하치가 보스였다. 철권 7에서는 미시마 카즈미가 데빌 인자와 관련되어 있지만 아직 모쿠진 소식이 없다.

참고로 모쿠진을 사용하는 유명 플레이어는 오닉시아가 있다. 이 선수는 모쿠진으로 일만회 가까이 하신 분으로 유명하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에서는 날개가 나타나며 오우거의 경우 날개에 꼬리도 같이 붙어서 나오는 변화가 추가되며 그리고 카즈야의 경우, 데빌화 기술을 사용시 날개만 생겨난다. 데빌진, 엔젤 시에서는 카즈야 처럼 날개만 나오는 변화도 추가되었다.

  • 전용 기술(철권6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 시)
철권6 시나리오 캠페인에서도 전용 스테이지 지저누각에서 각각 전용 기술도 사용한다.
참고로 모쿠진의 기술을 전부 방어해야 한다. 가끔 이러한 것과 달리 다른 조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1.발꿈치 찍기->헌팅 힐(오른자세 파생기):화랑
2.진월선->현공각:헤이하치
3.진군->도끼치기:폴
4.도끼치기->선앵붕격 3타(전부가 아닌 3번째 공격)
5.비배장->배신격 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배신격 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은자출려:샤오유
6.질보연주->붕강쌍파:줄리아
7.블랙아웃 콤비네이션->블랙아웃 콤비네이션->마하펀치:브라이언
8.라이트 햄머 스템프->점핑 니:브루스
9.헌팅킥 콤보(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니나->디바인 캐논:니나
10.헌팅킥 콤보(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니나->슈팅 스타:안나
11.스칼렛 레인->리프트 샷:안나
12.헬 스텝->롤링 해머:머독
13.헬리오트로프->원투 펀치:2타(전부가 아닌 2번째 공격)->서클 니:리리
14.엘리제 루부라알롱지->마르스 소드 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라운드 커터:리리
15.라이징 텍트->키티 시저스:리리
16.스트레이트 하이킥->벤 본2타(전부가 아닌 2번째 공격):브루스
17.힐랜스->레이스 해머~해머 체이싱: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하이 앵글 슬래쉬:백두산
18.도산부인:레오

이 외에는 모쿠진들이 사용하는 기술들이다. 이들도 여러가지 있는데 주로 단타 위주.

  • 모쿠진
1.셔터 킥:브루스
2.데빌 크로:브라이언
3.퀵 로우 킥:브라이언
4.블리저드 해머:드라그노프
5.엘보 슬래시:브라이언
6.트리플 티 소크:1~2타(전부가 아닌 1번째와 2번째 공격)->트리플 니 콤보:1타 (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브루스
개인적으로 4와 6은 사용 빈도가 적다.
3의 경우는 거의 비슷한 캐릭터가 많아서 구분이 힘들다.
그리고 니나의 기술 중에 구르는 기술이 있는데 이것은 보스 모쿠진도 사용한다.

  • 동 모쿠진
1.클라우칭 스타일->스피어 태클=타격:머독
2.정주금계독립: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레오
3.타돌연권:왕 진레이
4.용보아참:팽 웨이
5.무당선풍각:1~2타(전부가 아닌 1번째와 2번째 공격):레오
6.홍란비천각:1~2타(전부가 아닌 1번째와 2번째 공격):줄리아
7.부인각:샤오유
8.순보발경:줄리아
9.호박파:왕 진레이

  • 은 모쿠진
1.패털라이즈 니들:안나
2.왕복따귀:안나
3.힙 프레스->지면 펼치기:간류
4.피콕 자이브:리리
5.알트로데오:리리
6.스톱 비트:알리사
7.인바운드 킥: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알리사
8.사이클론 크랙킹:2타(전부가 아닌 2번째 공격):알리사
9.머스탱 랜스: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리리
보스 다음으로 많이 구분이 어렵다. 이거 리리나 안나, 알리사는 일부 기술의 모션이 너무 비슷하게 느껴져서 구분이 어렵다. 그리고 3번의 경우는 카메라 앵글을 잘 보아야 기술이 연속으로 나오는 것을 볼수 있다.(입구 쪽 가까이 에서 처음 나올 때)

  • 금 모쿠진
1.오른 돌려 찌르기:진
2.수월돌:진
3.귀곡연권:카즈야 or 헤이하치
4.흉첨승권:카즈야
5.나선습인각:1타(전부가 아닌 1번째 공격):카즈야
6.강장파:헤이하치
7.지진쇄:헤이하치
8.비골빼기:데빌 진
9.귀종루:데빌 진
금 모쿠진은 보통 미시마 가문 쪽의 기술이 주로 이룬다. 3번은 카즈야나 헤이하치 전부 다 가지고 있어 모션도 비슷하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이동기인 백 덤블링이 있다. 브루스의 기술로 1번씩 혹은 여러번 사용하기도 한다.(참고로 어디까지나 후방으로 이동하는 것. 공격판정은 없다.)

  • 철권 카드 챌린지 전용 기술
원더스완 용으로 발매된 철권 카드 챌린지에서 모쿠진과 싸워 승리시 모쿠진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서도 각 캐릭터들의 기술을 사용한다. 다만 수치가 조금 좋지 않다.

암각:샤오유의 기술로 전용 콤보가 있는데 각각 2번~4번 정도의 콤보가 전부 이 기술로 사용된다.
데빌 키스:니나의 기술
화륜:요시미츠의 기술
파이어 크래커:화랑의 기술
아리킥:킹의 기술
종조아:레이의 기술
해골 깨기:철권3의 진의 기술
마하펀치:브라이언의 기술
목인팡:로우의 드래곤 팡을 모방한 기술로, 무려 가드불능기 이다.
흘리기
반격기:폴의 모션

  • 파이트 랩(가정용 TTT 2)
콘솔용 철권 태그 토너먼트2의 파이트 랩 스테이지3 에서 각각 색깔이 다른 모쿠진이 3명 전부 보스로 나온다.
각각 랜덤으로 기술을 사용하며 잡기도 사용한다.

무쌍철퇴:헤이하치의 기술
더블 소켓:알리사의 기술
소닉 팡:스티브의 기술
컷 킥:공통 모션
초박치기:카즈야, 헤이하치 모션

3. 기타

남코X캡콤에도 등장하긴 했는데, 본편엔 안나오고 연습모드의 샌드백 역할로(...) 나온다. 이 때의 스테이지는 철권 4 혼마루 스테이지로 남코X캡콤 본편 스토리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또한 같은 회사의 건슈팅으로 포인트 블랭크 3(일본판 원제는 건불릿)에는 보기에 제시된 것과 같은 포즈를 취하는 모쿠진을 쏴야 하는 스테이지가 나온다. 이때 BGM이나 폰트, KO 및 Great 음성은 TTT에서 따온 것.

스크철에서도 나오는데, 각 회사를 대표하는 캐릭터 얼굴 마담인 록맨메가맨과 라이벌 기믹과 함께 난입 캐릭터로서 나온다. 모쿠진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쪽은 팩맨 조종하는 거라서 예외.

영화 철권 : Blood Vengeance에도 조연으로 출연하며 샤오유와 알리사의 싸움 도중에 나오는 광고 포스터에도 나온다...그리고 진 겟타로봇-세계 최후의 날-의 진드래곤 처럼 무수한 모쿠진이 합쳐져 나오기도 한다.[11] 여기서 철권 시리즈 중에 처음으로 성우가 배정되었다.(자신을 이용하려는 미시마 헤이하치에게 대화를 하는 장면이 있다.) 성우는 일본어 버전시 네모토 케이코(根本圭子,Keiko Nemoto).

또한 여기서 "교토성의 신목이 전부 모쿠진", "자연의 정령"이라는 샤오유의 대사가 있다. 하지만 이게 영화만의 설정인지, 아니면 시리즈 전체를 포괄해서 그런지는 아직은 불명이다. 그리고 제작자가 거대한 손과 팔에 합쳐진 모쿠진의 숫자가 1만개 라고 설명을 하였다. 개발과정은 여기를 참조. http://www.tmsdownload.com/tmsblog/?p=223

이로 추정해보면 수만 개의 모쿠진이 합쳐진 것으로 추정된다.(양쪽 손과 팔만으로도 2만개이니) 그리고 재생 외에 기합+발화 등의 능력도 발휘하며 정권 공격에 의한 풍압에 의해 작중에 2번 변신한 데빌진이 멀리 날려버리기도 하였다. 철권 3D 프라임 에디션에서 특전칭호로 마신 모쿠진이 있는데 여기서 나온 것.

유희왕대목인 18과 많이 유사하다.

동방신령묘에도 모쿠진이 등장했다?

마비노기의 베타 테스트 시절의 이벤트인 목인Z(…)도 여기서 따왔을 가능성이 크다.

moku.jpg
[JPG image (113.36 KB)]

원 출처
땔깜으로 써버리면 모쿠진이 죽이려드니깐 조심하자. 근데 이미 땔감됐으면 넌 죽은거잖아
널 땔감으로 안쓰고 휴지로 만들어서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너를 사용해도 상관없다 이거지?
원본을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어쩌면 얘보다 원본을 땔감으로 써버리고 싶은 사람도 꽤 될거다?

블레이드 앤 소울 에서이벤트로 나왔다. 금,은,동 색깔이 있으며 생긴건 아무리봐도 모쿠진. 권사는 이제 모쿠진으로 일심동체! 온갖 격투기를 다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한국에 도장을 차린 모양이다

철권 레볼루션에서는 일정 확률로 중간보스로 나오는데 테츠진, 킨진(황금 테츠진)이 나온다. 이벤트로 모쿠진 러시라는 모드에 모쿠진을 상대로 겨루는 모드. 총 3 스테이지로 모쿠진 티켓이 있어야만 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플래티넘 티켓으로도 갈 수 있다. 모쿠진 티켓은 온라인 대전을 통해 얻을 수 있다.(승패 관계 없다.)킨진 모습

4.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 레이지 상성 관계

미겔, 준[13]처럼 동물캐를 좋아하는 성격인 듯 하며 제이시(줄리아 창)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령의 힘으로 오우거를 봉인한 부족의 후손에다 자연을 좋아하고, 정령숭배자[14]라서 그런 듯 하다. 쿠마의 경우는 스토리 모드에서 수련한다고 나무 부수는 장면이 자주 나오곤 하지만(철권 5, 철권 6 스토리 일러스트), 아마도 자연적인 동질감 때문에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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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때 같은 팀 캐릭터의 중복일 시에는 강력한 캐릭터로 변모한다. 그래서 한 때 모쿠진을 금지 캐릭터로 선정하기도 하였다. 오죽하면 캐릭터 별 태그 기술도 쓰질 않나, 헤이하치와 팀먹어서 모쿠진이 진의 움직임을 따라해서 그대로 데빌화 모드도 쓸 수 있다니 말 다했다.
  • [2] RP, LK, RK 는 모쿠진. 셀렉트 발 버튼은 여성 모쿠진. 오른손 버튼 남성 모쿠진. 근데 그 나무가 그 나무인데 성별 구분이 있나?
  • [3] 참고로 이 둘중 하나가 걸링 경우 짧아지는 건 팔이다. 다리의 경우 오히려 길어진다.
  • [4] 쿠마의 모델링 자체에 맞춰지다보니 공중부양 하듯이 보이는 거지, 다리가 긴 이유도 모델링 때문이다.
  • [5] 반대로 팔이 짧아져 들어가는 콤보가 안들어가기도 한다.
  • [6] 안좋다고 할 지 언정 운이 좋다면 쌍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고 볼 수 있다! 만일 데빌진이나 라스가 2명이라고 생각하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카포 플레이를 보면 알 수 있다.
  • [7] 근데 사실 오우거와 잭은 모쿠진으로 당첨 됐을 경우 대부분의 기본 콤보를 뜯어 고쳐야 하기 때문에 마냥 쉽다고도 말 할 수 없다. 이를 반증하는 예가 모쿠진 칼럼에서의 모쿠잭의 평가. 정말 바닥을 긴다.
  • [8] 마지막 부분에서 철권 5의 카자마 진의 엔딩을 깨알 같이 패러디했다.
  • [9]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진이나 요시미츠로 플레이시 그들도 그의 정체를 어느 정도 파악하는 것으로 나온다.
  • [10] 왕 진레이는 모쿠진을 보고 고문서에서 모쿠진이 "세계가 어지러울 때 반드시 나타나는 존재" 라고 언급을 한다.
  • [11] 단, 여기서는 게임 시리즈처럼 금이나 은, 구리로 만든 것이 아닌, 단순히 나무로 만들어진 모쿠진들만 나온다.
  • [12] 태그 토너먼트 2에서 알리사와 팀을 맺고 승리시 전용 포즈가 있는데 알리사가 전기톱을 빼들고 안으려하고 모쿠진은 무서워하며 뒤로 빼는 포즈.아무래도 전기톱 때문에 싫어하는듯 하다.하기야 요새 나무베는데 전기톱을 많이들 쓰곤 하지.
  • [13] 둘 다 레이지 상성에서 모든 동물캐를 좋아한다.
  • [14] 대사에 정령에게 힘을 부탁하거나 감사하는 내용이 들어있고 기도 자세가 승리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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