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모태솔로

last modified: 2015-08-06 19:32:59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모솔로 검색해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everlasting.jpg
[JPG image (158.9 KB)]

_17.jpg
[JPG image (132.75 KB)]


모태솔로의 이상. 틀린 그림 찾기.

UPSSTEAM으로, nVIDIA GTX7900이 GTX780으로, 리니지 200시간이 WOW였다가, 스팀 월렛으로 바뀌었다. 또 신라면치킨박스로 바뀌었다. 뒤에 있는 할인마는 보이지 않는가 이제 wow를 LOL로 바꿔야 할 것 같은데


모태솔로의 현실.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솔로는 솔로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도 있다. 아니 많다.

Contents

1. 개요
2. 관련 통계
3. 모태솔로에 대한 인식
3.1. 남성 모태솔로
3.1.1. 기성세대 및 사회의 편견
3.2. 여성 모태솔로
4. 모태솔로를 벗어나는 방법
5. 모태솔로와 비연애자
6. 모태솔로와 성비불균형
6.1. 성비 불균형적 관점의 설명
6.2. 이에 대한 반론
7. 모태솔로로 추정되는 실존 인물
7.1. 남성
7.2. 여성
8. 모태솔로인 가상인물
8.1. 남성
8.2. 여성
9. 관련항목

1. 개요

모태솔로가 합쳐진 인터넷 신조어로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연애를 해본 적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줄여서 '모솔', 된소리로 '모쏠'이라고도 불린다. 예전부터 주로 여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쓰이던 말로 KBS 개그 콘서트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모태솔로라는 말은 자의든 타의든 비자발적이든 자발적이든 단순히 태어난 이후로 연애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을 일컫는다. 연애 경험 유무가 유일한 구별 기준인 셈.

남중 → 남고공대 / 사관학교군대 테크를 탄 남자나, 여중 → 여고여대 테크를 탄 여자 사이에서 흔하다고 하며, 학업을 마친 뒤에도 삼포세대 현상으로 인해 생업에 종사하느라 연애를 하지 못하는 등, 찾아보면 의외로 드물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남녀성비 불균형으로 인해(...) 대체로 남자 모솔이 좀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군대식으로 패러디한 것이 바로 솔로부대다. 모태솔로일수록 계급이 높을 확률이 크다.(...)

2. 관련 통계

이런저런 설문조사나 통계가 기사로 종종 나오지만, 애초에 학술적인 조사방법론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학술적인 신뢰도는 줄 수 없다는 것은 미리 알고 보자. 큰 수의 법칙에 따라 700여건의 다수의 표본을 무작위로 추출했다는 정도가 적절하며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직장인에 대한 조사는 20-30대가 모두 직장인도 아니기 때문에 고등학교 졸업 시점이란 비교군과 단순한 비교가 어렵다.

그런 류의 설문조사 중 하나에 따르면 고등학교 졸업 시점에서 모태솔로의 비율은 40% 정도이다. 근데 정작 애인 있다고 알려진 애들 비율은 한반당 5명도 채안된다. 다 비밀연애하나. 대학생 저학년 시점에서 25.4%, 대학생 고학년 시점에서 9.2%, 20대-30대 직장인이 된 뒤 다시 조사하면 5% 정도로 떨어진다. 직장인 연애 관련 기사. 25살 정도까지 연애경험이 없다 해도 직장을 가지면 절반 정도는 구제된다는 뜻으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된다는 이야기이다

또 대학생에 대한 조사는 대학내일 20대연구소에서 한 걸로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으로 행했다. 20대 남녀 4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조사 방법이 보급률이 높은 휴대전화 무작위 전화가 아닌 앱에서 무작위 추출이라고 되어있는데 대학내일 앱을 설치한 20대 초반의 남녀가 특정한 인구군임을 전혀 감안하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 대학내일이라는 잡지 자체가 캠퍼스 생활 등을 다루며 연애사나 취직 문제 등을 주로 다루는 잡지를 구독하는 사람들의 인적 분포를 생각해보면 신뢰도는 높지 않다. 출처

남녀의 모태솔로 비율은 남자가 높은 편이다. 대학생 모태솔로 비율이 15.3%일 때 남성 17.7%에 여성 13.5%로 남자가 3% 정도 높은 편으로 되어 있다.

단, 이 통계치는 문제가 많은 게 우선 대학생으로써 자신을 당당히 공개할 정도라면 어지간해서는 인서울일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지방거점국립대의 성적 우수자 급은 될 가능성이 높다. 지잡대전문대생들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 자체를 굉장히 싫어하는 편이다. 직장인이 될 경우도 대기업이나 상당히 잘나가는 기업의 정규직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경우 기본적인 경제능력은 있기 때문에 모태솔로를 유지하는 건 자기 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실제 주변에서 통상적으로 볼 수 있는 친구의 대부분이 모태솔로인 것은 그들의 사회적 환경이 평범하다면 별로 이상한 것이 아니다. 모태솔로라는 현상 자체가 비정상적인 현상은 아니라는 이야기. 사실 이 부분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3. 모태솔로에 대한 인식

아래의 항목은 모솔에 관한 인식들과 반론을 소개하고 있다.

3.1. 남성 모태솔로

남성 모태솔로라는 분류는 크게 두 가지의 전제를 깔고 간다. 하나는 매력이 없다는 것이다. 못생겼거나, 패션 센스가 없거나, 유머감각이 없거나, 싸가지가 없거나 등등 남성으로서의 매력을 깎아먹는 여러 가지 요소들 때문에 지금까지 연애를 못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을 하는 것이다.

사실 지극히 경험과 능력에 의존적인 행위인 연애를 교육 따윈 필요없는 본능이라고 생각하는 오늘날 사회 분위기를 감안할 때, 연애 경험이 없는 남자는 상대를 찾고 감정을 표하고 고백하는 과정 등에서 다양한 실수를 할 확률이 늘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짝사랑에 그칠 확률이 높긴 하다. 결론은 어째 연애학원 다니라는 광고 같다. 더욱이 일반적으로 남성이 먼저 움직여야 하는 20대의 연애에서는 여성보다는 남성의 능력이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고, 연애 경험이 아예 없는 남성은 상품 가치가 떨어지게 될 수밖에 없다.

그래도 20대 초반, 그러니까 대학교 1~2학년 정도까지만 되어도 이런 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군대를 갔다오고 고학년이 되는 시점부터는 이러한 경험의 부족이 나잇값을 못한다는 인식으로까지 번지기 때문에, 연애 대상으로서의 가치 부족은 실제로 많은 남성들이 봉착한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을 비판하는 신문 기사가 나오기까지 이르렀다. 연애, 마침내 스펙이 되다.

나이가 들수록 부각되는 또 하나의 전제는 인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 나이가 되도록 연애를 하지 못한 것을 보면 모르긴 몰라도 인성에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난무하는 것이다. 첫키스를 아내와 31살 때 했다고 밝힌 안성기는 인성에 문제가 있었구나

허나 이건 확실히 사실이 아니다. 관련 항목들에서도 반복적으로 언급되다시피 연애는 스킬의 차이에 의해서 좌우되는 문제다. 엄밀히 말해서, 연애 경험이 많다는 것은 '연애를 여러 번 해 봤다'는 뜻일 뿐이다. 연애와 인성의 상관 관계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개중에 인성이 정말로 이기적이고 치졸하여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 모태솔로가 있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그런 사람이 겉으로 보이는 스킬만 쌓아서 적당히 연애를 하고 다니는 경우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연애를 해서 나의 인성이 나아질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갑의 횡포를 부리면서 한 연애는 결국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기 마련이다.

물론 이것도 개개인차라 모솔인 남자를 오히려 순해보여서? 좋게 보는 여자도 있다.

또한, 25세 이상의 남자 모태솔로는 대부분 비자발적 연애 무경험자로서 동정을 유지하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인식도 있다. 그러나 꼭 모솔이라고 동정인 것은 아니다. 연애하지 않고 단순히 성관계를 가졌을 수도 있고 굳이 머하면 성매매(...)도 있기 때문. 불법인건 넘어가자. 이는 여자 모태솔로도 마찬가지. 연애하는 사람 중에도 혼전 무관계를 지향하는 사람은 동정이다.

3.1.1. 기성세대 및 사회의 편견

일단 세계적인 공통점이기는 하지만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게 유난히 심한 편이다. 이성관계가 없으면 어딘가 심하게 결함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선 사회적인 위험분자 취급을 하는 황당한 경우도 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누명 사건인 아시카가 사건을 보면 수사를 총괄 지휘하던 경찰간부가 독신남은 로리콘이 많다는 웃기지도 않는 편견을 갖고 있어서 한 남자에게 유아 성폭행 및 살인 누명을 씌우고 인생을 아작냈다.(...) 두바이에서는 아예 독신남을 예비범죄자 취급하기도 한다. 당연히 이런 편견은 개발도상국에서 신부를 사오는 (사랑 없는) 국제결혼의 증가에 일익을 담당하기도 한다. 그래놓곤 욕한다

3.2. 여성 모태솔로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편. 보통 연애나 결혼이 A~D급으로 가면 C급 남자라도 D급 여자를 고르기 때문에[1] 그 D급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배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자발적 모태솔로는 D급 남자 전부와 C급 남자 다수가 포함된 남자들과 달리 거의 제로에 가깝고 스스로 독신을 택한 자발적 모태솔로가 다수를 차지한다.

4. 모태솔로를 벗어나는 방법

그런 거 없다 자기가 이성에게 충분히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대쉬를 받아본 적이 없거나 연애경험이 없다면 이성에게 충분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은 대부분 자뻑 착각이다. 냉정하게 말하면 연애시장에서의 상품가치가 떨어져서 그런 거다.

간단히 말해서 남자의 경우 인서울, 지거국 이상이나 특출난 외모, 여성에게 인기가 있을 만한 기량, 공무원, 정규직, 전문직 등의 스펙이 있는 게 아니면 그냥 연애를 포기하고 초식남이 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다. 어차피 여성들에게 있어 기준 이하의 남자들은 무시 대상이거나 성격이 좋은 여성이라 해도 그냥 아는 오빠 아니면 동생 정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친하게 지낼 수는 있어도 연애를 할 수는 없다.

여자의 경우에는 최하위권 여성 소수를 제외하면 연애를 못하는 일은 없지만, 자신의 외모나 스펙이 밀려서 마음에 드는 남자가 오지 않는 경우는 많아 자발적 모태솔로가 되는 경우가 많다.

5. 모태솔로와 비연애자

비연애자, 무성애자 등은 성적 지향연애 지향이 남들과 다른 부류이다. 무성애자는 성 소수자 중에서도 드문 유형이다. 비연애자나 무성애자는 연애경험을 통해서 자기가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기도 한다. 즉 비연애자나 무성애자라고 해서 꼭 모태솔로는 아니란 소리. 참고로 이런 경우 사회적 시선 때문에 억지로 연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연애자와 상대 모두에게 괴로운 경험이 되기도 한다.

연애를 하고 싶은 모태솔로라면 비연애 연애자(romantic)로 분류할 수는 있지만 연애 지향이 연애자이므로 비연애자라고 말할 수는 없다. 반대로 모태솔로의 정의를 단순히 '연애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 한다면 연애 경험이 없는 비연애자를 모태솔로로 구분할 수는 있다.

6. 모태솔로와 성비불균형

6.1. 성비 불균형적 관점의 설명

1세 2세 3세 4세 5세 6세 7세 8세 9세 10세
247964 243175 246191 229798 238920 255844 235052 226459 241014 255624
235086 229882 232153 215977 224924 241825 219349 210724 224318 236209
남-여 12878 13293 14038 13821 13996 14019 15703 15735 16696 19415
11세 12세 13세 14세 15세 16세 17세 18세 19세 20세
255870 284128 329056 326857 331975 347068 357319 371829 378839 377420
234734 260990 300859 298672 302913 321277 322666 332023 330837 329831
남-여 21136 23138 28197 28185 29062 25791 34653 39806 48002 47589
21세 22세 23세 24세 25세 26세 27세 28세 29세 30세
382928 369663 336585 335282 327652 320074 322654 334018 335730 378117
338966 331932 301316 298511 297911 296917 301238 311583 315454 358971
남-여 43962 37731 35269 36771 29741 23157 21416 22435 20276 19146
31세 32세 33세 34세 35세 36세 37세 38세 39세 40세
416128 431804 427003 426544 381637 393360 390151 400915 435929 453602
396916 414207 408230 409539 366171 382390 371915 388950 418746 445144
남-여 19212 17597 18773 17005 15466 10970 18236 11965 17183 8458

출처

위의 표는 2014년 2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이다. 연애 적령기에 놓인 남녀의 성비는 모두 남초이다.

성비불균형이 모태솔로에 끼치는 구조적인 영향은 남성 모태솔로가 나올 가능성을 더 높인다는 것이다. 연애는 결혼과 달리 복수로 발생할 수 있어 성비가 결혼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작다. 물론 결혼도 재혼 등이 있긴 하지만 연애에 비하면 재혼은 제약이 크다.

예를 들어 성인 남성 110명과 여성 100명이 존재하고 1년에 연애가 30건이 발생한다고 가정하자. 이런 경우 15년 동안 450회, 남자는 약 4.1회, 여자는 4.5회의 기회를 얻게 된다. 위의 상황에서 남성이 1년 내에 연애를 할 확률은 약 27.3%가 되며 여성이 연애를 30%가 된다. 그러면 해당 해에 연애를 하지 못 하고 솔로로 남을 확률은 각각 약 72.7%와 70%가 된다. 그렇게 5년이 지나면 모태솔로로 남을 확률을 구하려면 (솔로로 남을 확률)^5가 되는데 아래와 같다.

  • 남성: (1-30/110)^5=20.34%
  • 여성: (1-30/100)^5=16.8%

위의 계산 결과를 볼 때 남녀성비의 차이가 커질수록 초과 상태에 놓인 이성이 모태솔로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

특히, 우리나라 전체 인구를 볼 때는 특정 연도의 성비가 110:100~115:100에 머무를 수 있으나, 특정 연도×특정 지역의 경우 성비가 130:100 정도까지 올라간다. 이 경우 해당 지역 남성의 최소 23%는 짝을 구할 수 없으며, 35% 정도는 결혼이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이는 개개인의 상황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말하는 것이다. 개중에 자기관리 문제나 혐오발언 문제 등 매력없는 남성이 있어서 연애를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런 남성들도 성비가 100:130이면 90% 이상 연애나 결혼에 성공한다. 큰 수의 법칙에 의해 개개 남성의 매력도는 전체 집단에서 별 중요성이 없기도 하다. 매력없는 남성이 많이 있다면 매력있는 남성 역시 많으므로 통계에 의해 상쇄되기 때문이다. 한국 남성 전체를 매력없는 남성으로 보는 '남성혐오자'가 아닌 이상 그렇다.

6.2. 이에 대한 반론

연애는 통계처럼 모든 조건이 동일한 상황에서 일어나는 무작위 제비뽑기가 아니다. 위의 통계는 모든 조건이 동일한 상황에서는 남자가 모태솔로일 확률이 높다고 말해주지만 현실세계에서는 절대 모든 조건이 동일하지 않다. 즉, 연애라는 주관적인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 사건을 설명하는데 주관적인 요소를 전부 배제하고 성비라는 수치로만 연애가 일어나고 그렇지 않고를 설명하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연애의 시작을 결정하는데 주관적인 요소가 성비를 완전히 무시할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실제 통계화된 자료인 성비와 결혼관의 상관 관계도 한정적인 부분이 많을뿐더러 다수 대 다수가 가능하고 다분히 추상적인 개념인 연애로 들어가면 더욱 모호해진다. 게다가 헤어짐과 만남의 반복이 자유로운 연애에서 한번도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까지 들어간다면 그 한정성과 모호함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단순히 초과 성이 모태솔로일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짓기엔 심히 어폐가 있다.

다만 주관적 요소의 여부와 상관없이 성비 초과 상태인 이성이 조건상 불리하다는 건 확실하다. 기회가 아무리 많이 주어져도 머리 수가 적은 이성보단 적게 기회가 주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횟수가 무한대로 커지면 그 차이는 0에 가깝게 수렴하겠지만 사람의 수명은 한계가 있고 연애 패턴도 한계가 있으니까.

위의 말은 정리하자면 내가 모태솔로라고 해서 그게 반드시 성비 때문만은 아니며 다른 요소들이 작용할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다. 단적으로 남초 상태지만 연애를 하지 못하는 여자도 있다. 먼가 더 서러워보인다.

7. 모태솔로로 추정되는 실존 인물

이 목록에는 위에서 설명했듯 비연애자는 제외한다.

아이돌은 모태솔로임을 어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본보다는 덜하지만 한국에서도 아이돌의 연애를 좋지 않게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고, 연애 경험이 없다는 것이 팬덤 결집에는 오히려 도움이 된다.

7.1. 남성

7.2. 여성

8. 모태솔로인 가상인물

8.1. 남성

8.2. 여성

9. 관련항목

----
  • [1] 요즘은 결혼 포기 여성이 크게 늘어 B급 남자와 D급 여자의 결혼도 적지 않은 수준이다.
  • [2] 소방차 게임에서 생긴 설정.
  • [3] 하루카와 미치루는 백합커플. 미치루는 일편단심 하루카이며 하루카는 남자를 싫어한다.
  • [4] 다만 미즈노 아미히노 레이는 남자 쪽에서 대쉬해 온 적도 있었지만 아미는 연애에 관심없고, 레이는 원작에선 남성혐오/애니에서는 안 생겨요...그나마 쿠마다 유이치로는 일편단심 레이지만 레이는 유이치로를 별로 맘에 들어 하지 않는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8-06 19:32:59
Processing time 0.525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