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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헤드

last modified: 2015-04-01 17:34:21 by Contributors

Contents

1. Motörhead
2. モーターヘッド. Mortar Headd

1. Motörhead



밴드의 프론트맨인 레미 1200명의 여자와 잤다고 한다.

쥬다스 프리스트,아이언 메이든과 함께 NWOBHM을 이끈 장본인. 지구 상에서 가장 마초적인 음악을 하는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밴드.

모터헤드는 1975년 결성된 영국헤비메탈/스피드 메탈 밴드이다. 모퇴르헤드(...)가 아니고 그냥 모터헤드다. 걍 o위에 점 두개가 멋져보여서 저랬다는 말이 있던데[1]

밴드명의 유래는 베이스와 보컬을 하고 담당하는 레미 킬미스터가 모터헤드 전에 활동하던 밴드 호크윈드의 6집 앨범 Warrior On The Edge Of Time라는 앨범의 마지막 곡인 Motorhead에서 따왔다고 한다. 저 곡엔 점 두개가 없네? 점 두개 멋져보여서 맞다니깐

현재 존재하는 거의 모든 메탈 장르의 터를 닦아놓은 밴드로써, 메탈리카와 견주어도 절대 꿀리지 않는 밴드이다. 메탈리카가 가장 존경하는 밴드가 이 모터헤드. [2] 보컬인 레미의 마초 보이스가 매력인 밴드이다. 푸파이터즈의 데이브 그롤과도 상당히 친한 모양이다.

여담으로 메탈리카의 리더인 라스 울리히가 이 모터헤드의 팬클럽 회장이었다. 그런데 모터헤드는 메탈리카를 오지게도 싫어한다. 그래서 메탈리카의 헌정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해 메탈리카의 대표곡인 Enter Sandman을 불렀는데 곡을 묘하게 비틀어가며 불렀다. 아예 곡 이름이 Fuck metallica(...) 물론 이 곡도 모터헤드의 매력이 담겨있으므로 한번쯤은 들어보는걸 추천한다.

그런데 정작 레미는 메탈리카 대단하다 존나짱! 츤데레 인터뷰를 했다. 일단 위의 이야기가 말이 안되는데 그렇게 싫어하는 데 메탈리카 트리뷰트 앨범에 참가를 했을리가. 그냥 음악취향이 안 맞아 남긴 감상이 와전된 듯.

국내에는 WWE 프로레슬러 트리플H의 테마인 the Game으로 유명하다. 프로레슬링의 슈퍼 보울이자 WWE 최대의 PPV레슬매니아에도 2번이나 초청되어(슬매니아17(2001년), 슬매니아21(2005년))[3] 라이브로 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 탓인지, 에볼루션 활동 당시에 에볼루션 테마도 직접 작곡해주었다. 참고로 the Game 말고도 트리플H의 또다른 세그먼트전용테마인 King of Kings도 모터헤드의 곡.

밴드에 이름을 딴 헤드폰/이어폰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름은 모터헤드폰. 국내에도 출시됐다. 근데 레미는 항상 이상한 모자를 쓰잖아? 어떻게 헤드폰을 쓰려는 거지?

2011년 뉴욕에서 헤비메탈 Big 4의 합동 공연이 있었는데, 여기서 메탈리카, 슬레이어, 메가데스, 앤스랙스, 엑소더스의 멤버들이 함께 모터헤드의 Overkill을 재밍하는 헌정 공연이 압권. 아니 대체 기타가 몇대야?

2015년 안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내한한다.

2. モーターヘッド. Mortar Headd

모터헤드(FSS)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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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터헤드 말고도 단어 위에 발음 상관없이 움라우트를 붙이는 밴드는 블루 오이스터 컬트(Blue Öyster Cult), 퀸즈라이크(Queensrÿche: 이 밴드는 발음을 설명하고 다녀야 하는 고초를 겪기도 했다.), 머틀리 크루(Mötley Crüe) 등이 있다. 이를 가리키는 명칭은 메탈 움라우트(Metal Umlaut).
  • [2] 메탈리카는 모터헤드의 곡을 4곡이나 커버해 앨범에 실었고(Overkill, Damage Case, Too Late Too Late, Stone Dead Forever) 2014년 현재 최근까지도 이 곡들을 간혹 라이브에서 선보인다.
  • [3] 특히 레슬매니아21때의 트리플H의 마징가Z 입장신이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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