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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

last modified: 2015-02-18 21:56: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분류
2.1. 어두운 면
3. 역사 속 모험가
3.1. 항해가 또는 탐험가
3.2. 군인
3.3. 우주 비행사
3.3.1. 문서가 작성된 우주 비행사
3.4. 의도치 않게 모험가가 된 사람
4. 판타지 장르 속의 모험가
4.1. 한국 판타지 소설 속의 모험가
4.2. 모험가의 기능
5. 천하제일상 거상의 모험가
5.1. 1차장수 축융
5.2. 2차장수 가네샤
6. 메이플스토리의 직업군
7. 모험가를 제재로 삼은 작품
8. 관련 항목

1. 개요

모험가(冒險家, Adventurer)란 뭔가의 목적──명예, 금전적 이익, 혹은 모험이나 스릴 그 자체를 쫓아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을 행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우연으로 어떤 사고나 사태와 맞닥뜨린 목격자들도 뭉뚱그려 모험가라 부르는 경우도 있다.

일본식 표현으로는 모험자(冒険者)이다. 여행자-여행가, 탐험자-탐험가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말에서 ~자가 붙으면 행위의 주체이고, ~가가 붙으면 행위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말한다. 그래서 모험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은 모험가라고 칭하는 것이 옳다.

2. 분류

모험가의 범주는 굉장히 넓다. 현대로 치자면 특수부대원, 용병, 산가, 잠수부, 우주 비행사, 진작가기자 같은 널리스트, 선교사, 자원봉사자. 학자, 업가 등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오지로 들어가는 모험가'의 일종일 수 있다. 요약하면 전쟁, 해적, 테러 등 난리도 아닌 곳에 기어들어가서 꼭 사고치는 양반들[1]

신화의 영역에 들어서면 그리스 신화이아손이 이끈 아르고호의 선원, 《길가메시 서사시》에서 불사의 약을 찾아 헤맨 길가메시도 모험가라 부르기에 걸맞다. 중세 기사도 문학에서도 기사의 모험과 여행을 비중 있게 다룬다.

2.1. 어두운 면

모험이라고 하면 무언가 남자의 로망(...)같이 야망이 강조되는 면이 있지만, 많은 모험가는 모험 이후 모험한 지역에 대한 착취로 보상을 챙겼으며, 모험가들 중 반은 을 노리고 모험을 떠났단 정황이 확실시된다. 일례로 콜럼버스같은 인물도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을 발견한 위대한 모험가로 칭송되지만, 아메리카는 신대륙도 아니고 콜럼버스는 위대하지도 않다.[2] 그와 같은 많은 탐험가들은 가해자 유럽 입장에서는 영웅이지만 피해자인 다른 대륙의 입장에서는 그저 '악질 중의 악질 개자식'에 불과한 사람도 많다.

3. 역사 속 모험가

3.4. 의도치 않게 모험가가 된 사람

4. 판타지 장르 속의 모험가

판타지 소설, TRPG, MMORPG 등지에서 모험가란 하나의 직업군으로서 인정받고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장르 판타지에서 모험가들은 몬스터 퇴치, 셔틀 택배, 실종자 수색, 유적 조사, 첩보, , 심지어 암살이나 레이드까지 가리지 않고 맡아 하는 해결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어 매우 특별한 존재로서 다루어진다.

하지만 저 위에 열거된 일들을 모험가한테 의뢰하는 것이 꽤 빈번히 성립되는 사회라면, 그 사회의 치안 상황은 완전히 개판이라는 뜻이다. 안정적인 사회에서 저런 일은 대개 공권력이나 합법적인 기업 혹은 학자들의 몫인 경우가 많으며, 일부는 폭력이 필히 필요하거나 최소한 남들보다 월등한 수준의 폭력을 휘두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상 속의 온갖 흉측한 괴물과 오크 같은 악한 종족이 판치고 다니는 데다, 유적이란 건 옛날 마법사들이나 신적인 존재들이 후대 사람들 엿 먹어보라고 만들어 놓은 던전 같은 것들이 태반이고, 마왕급의 악당들도 즐비한 판타지 세계에서는 그 필요성이 납득될 만하다. 이런 적들과 싸우는 모험가들이 영웅으로 숭상받을 수도 있다. 또한 일본 TRPG 아리안로드처럼 세계관에 따라서 이런 모험가를 전문적으로 양성하고 총괄하는 기관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모험가를 만능해결사로 보는 시점은 온갖 크고 작은 퀘스트로 레벨업해야 하는 RPG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의 성급한 일반화일 뿐이다. 모험가는 기본적으로 의뢰를 해결해서 보수를 챙기는 낭인 같은 사람이라기보다도, 기꺼이 모험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모험가가 되는 이유는 물욕을 포함해 각양각색이고, 청부는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나 모험을 떠날 계기는 될 수 있지만, 애초에 모험을 하겠다는 '모험심'이 없다면 문명 사회의 안정적인 삶을 버리고 던전 같은 곳을 탐험하는 모험가가 되려 하지 않는다. 꼭 누가 해 달라고 해야 모험을 하는 것도 아니다.

또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같은 판타지 세계속의 모험가들도 탐험가이자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엄연히 가지고 있다. 온갖 신비와 마경, 그리고 괴물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상에 누구도 발들인 적이 없는(또는 들일 엄두를 내지 못하는) 위험한 곳에 가장 먼저 발을 들이고 그 신비를 파헤치고 문명 사회에 그 실체와 가치를 전달하는 건 모험가 외에는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그 모험심에 탐욕이 섞여있다 해도 모험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도 아니다. 하는 짓이 어떻느냐가 문제지 실질적으로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세계관을 살펴보면 미개척지가 상당히 많다. 애초에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국가 개념이 잡혀 있는 곳도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그래서 유명한 지명들을 보면 도시국가 형태이거나 유명한 영웅이 지배하고 있는 곳 등이 많다. 그래서 모험가들이 이동하다 랜덤 인카운터로 몬스터를 조우하고...

모험가도 그 파티 성향에 따라 선하고 영웅적인 파티가 있는가 하면 사악한 목적으로 도당을 꾸민 악당 모험가 파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이미 범죄자이거나 현상금이 목에 걸려있을 확률이 높고, 떳떳한 모험가라기보다는 범죄자 집단으로 취급된다.[5] 그렇다 해도 사악한 권력자라면 자기 목적에 맞는 사악한 모험가들을 후원할 수도 있으니, 선하든 악하든 수요는 존재한다.

또한 국내에는 별로 들어오지 않았지만 서양 모험 판타지 소설등에서 보면 모험가들 나름의 철칙이나 신념에 대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모험가들에게 평판이 꽤 중요하게 작용하는 걸로 나온다. 나쁜 평판을 들으면 그만큼 일거리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인데, 사악하고 위험한 자를 호위로 고용하려는 사람도 없을 것이고, 같이 일하려는 모험가 집단도 줄어든다.[6] 또한 자기 방어, 왕이나 선한 신을 숭배하는 교단의 명령으로 누군가를 죽이는 것은 용서가 되지만, 무고하거나 비무장인 사람을 죽이는 건 모험가의 평판을 떨어뜨리게 된다. 이러한 모험가의 평판은 PC게임 발더스 게이트에도 명성 시스템으로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다. 어쨌든 같은 모험가라도 사회적으로 이로운 행동을 하는 자보다 악한 행동을 하는 자가 더 리스크를 짊어지게 되는 법이다.[7]

현실적으로 저런 걸로 먹고 사는 사람은 제대로 된 대접 받기는 힘들다. 일정한 거처는 없을 확률이 더 높은 데다가 일이란 게 칼이나 갑옷을 비롯한 무장을 하고 몇 날 며칠 돌아다니면서 목표를 처리하는 거다. 목숨이 최우선이기에 무기류나 방어구류의 손질이 몸의 손질보다 우선시된다. 당연히 꼴은 더러울 수밖에 없다. D&D에서는 몸과 장비를 깨끗이 하는 마법을 0레벨 주문으로 쓸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던 몬스터든 생명을 죽이는 일이 부지기수다. 당연히 좋은 눈으로 보여질 일이 없는 데다가 보통 사람 눈에는 꽤 살벌하게 비춰질 것이다. 이래저래 좋은 꼴로 돌아다니기도 어려울 뿐더러 좋은 대접 받기도 힘들다. 그리고 당연히 폭력과 살생을 하는 일이 업인 만큼 본인이 죽기도 매우 쉽다. 일종의 3D직업.

권력자들에게는 고깝지만 가끔 쓸만한 존재다. 권력자들에게 무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경우에 즉각 쓸 수 있는 무력으로 모험가만큼 쓸 만한 존재도 없다. 경우에 따라서는 써먹고 버리는 카드로도 쓰며 웬만하면 국가의 권력 하에 어느 정도 관리를 하려고 한다. 역사적으로 동양이든 서양이든, 시대를 불문하고 권력의 통제 하에 있지 않는 무력집단은 국가가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때문에 흔히 나오는 모험가 길드는 좋게 말하면 어용단체고 실제는 현실의 흥신소와 같다. 만약 좀 질이 떨어진다거나 권력자가 고깝게 여긴다면 그냥 범죄 조직에 불과하다.

하지만 주인공 보정으로 권력자를 엿먹이거나, 대성한 모험가가 스스로 권력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D&D 세계관에서는 각 지역의 권력자가 모험가 출신인 경우가 아주아주 많다. 애초에 모험가는 큰 부와 명성을 빠르게 얻어서 권력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권력자가 모험가를 경계하는 건, 그들이 어느정도 사회 시스템 바깥에 있어서 통제하기 어려운데다, 부와 명성을 쥔 모험가가 자기 자리를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 개념이나 관료제가 강하게 잡혀 있지 않은 곳일수록 모험가가 권력자에 도달하기 쉬워진다. 굳이 다른 권력자와 다투지 않고 새로운 땅을 개척해서 자기 나라를 만드는 모험가도 있다.

일개 야만인 모험가에서 강대국 아킬로니아의 왕이 된 코난은 권력자가 된 모험가중에서 가장 성공한 예시중 하나일 것이다. 또한 모험가가 권력에 관심이 없더라도 그 모험가가 너무나도 먼치킨이거나 위대한 업적을 세웠거나, 강력한 후원자나 동료(강력한 단체나 국가, 심지어는 드래곤이나 신까지 있을수 있다!)가 많아 권력자라도 어찌 해보기 껄끄러운 경우도 있다.

소설게임주인공의 직업이 모험가일 경우, 그들은 곤란에 처한 이들의 의뢰를 받아 금전적 보수와 명성, 그리고 경험을 얻어 성장하는 패턴이 많다. 특히 TRPG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들은 모험가로 분류되며, 개인이 아니라 여럿이서 파티(Party)를 맺고 그룹으로 활동하는 것이 기본 사양이다. 이 모험가 파티란 개념은 《반지의 제왕》의 반지원정대를 거쳐 TRPG 리플레이가 그 뿌리인 《로도스도 전기》, 그리고 한국의 판타지 소설과 온라인 게임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클리셰가 되어 있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는 모험가가 무릎화살을 맞으면 경비병으로 진화한다고 한다.

4.1. 한국 판타지 소설 속의 모험가

과거 모험가가 주역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드래곤 라자》 이후 한국의 판타지 소설 속에서 모험가 파티의 위치는 극히 낮아져 있다. 권력 투쟁 및 부국강병, 국가간의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는 소위 양판소의 주인공들은 권력자 측에서의 시각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권력자들에게 있어서 모험가들이란 극단적으로 말해 통제되지 않는 불법 무장 세력에 불과하다.[8] 이 때문인지 한국의 대여점용 판타지 소설에서 등장하는 모험가들은 과거의 영웅적 면모를 잃어버리고 무법자, 속물로서의 면모가 두드러지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대여점용 판타지 소설이 주인공 한 명에게 힘과 역할을 집중함으로서 대리충족감을 높이려는 전개의 특성상, 파티 형태의 모험가 설정은 이전보다 비중이 더욱 줄어들었다.

반면 판타지 장르계에서는 용병이라는 요소가 유행하면서, 용병이 모험자를 대신해 나가고 있다. 주인공에게 신분증에 준하는 용병 자격증을 부여해주는 용병 길드, 전쟁 뿐만 아니라 몬스터 사냥과 요인 호위 등등의 작품 성향에 걸맞는 다양한 임무의 의뢰, 선의에 의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모험자에 비해 시크한 계약관계, 더불어 무협물에 등장하는 낭인의 구태의연한 설정을 도입해서 써먹을 수 있는 편리함 등등의 이유 때문인듯 하다.

5. 천하제일상 거상의 모험가


중국쪽 용병이며 조선의 과 함께 마비술[10]과 포박술[11]이 가능한 용병이다. 기본스텟은 유생에 비해 힘과 만첩이 소량 높으나 지력이 1 낮고 마법저항 옵션이 10% 붇은 유생과는 달리 마법저항 옵션이 없다.[12] 1차전직시 포박술 장수인 축융이 되며, 축융이 레벨 80 이상시에 2차장수로 전직하면 가네샤가 된다.

여담으로 이미지 상의 외모가 상당히 귀여우며 성별 구분이 애매모호하다.이렇게 귀여운 애가 여자일 리가 없어[13]

5.1. 1차장수 축융


중국 용병인 모험가가 레벨 40 이상시에 전직하는 장수로 기본스킬로 마비공격과 포박술 스킬을 사용할수 있다. 공중 마비공격도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어 일부 공중몹을 잡을때도 큰 도움이 되나 전투형 장수가 아닌 보조형 장수라 쩔로 키워야 한다. 기본스텟은 힘 50, 민첩 50, 생명력 70, 마력 20.

5.2. 2차장수 가네샤


왠지 눈매가 무섭다 우사미?[14]
축융이 레벨 80 이상시 전직 가능한 장수로 사용스킬은 연폭비접과 유혹이다. 연폭비접은 중독살상 효과가 있는 범위 공격스킬로 살상력이 비교적 떨어지고[15] 레벨이 오를수록 소모 마력이 늘어나 거의 안쓰이지만 다른 스킬인 유혹은 적 하나와 자신을 음직이지 못하게 하는 기능이 있어 보스몹을 묶어두기에 매우 유용하다. 가네샤의 유혹으로 묶어둔 보스몹은 뇌전차 등 보스몹 잡기에 특화된 장수로 잡으면 된다. 여러모로 1차때와 마찬가지로 보조용에 가깝다.

7. 모험가를 제재로 삼은 작품

사실 모험 얘기라도 주인공의 직업이 정직하게 모험가인 경우는 거의 없다. 타 직업상의 일이라는 핑계를 두르고 모험하는 경우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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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게 농담이 아닌 게, 철저한 준비와 지식 없이 무모하게 도전했다 목숨을 잃는 사람이 오늘날에도 결코 적지 않다. 아무리 신경 써서 준비해도 결국은 죽어나간다.
  • [2] 애초에 콜럼버스 본인은 죽을 때까지 자기가 도달한 곳이 인도라고 알고 있었다.
  • [3] 2번 항목
  • [4] 2011년 5월 2루를 밟지 않고 3루로 직행한 '신항로 개척' 때문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채럼버스'라고 불리며 모험가 취급을 받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5] 원피스밀짚모자 해적단은 이 두 경우가 적절히 합쳐진 경우라 볼 수 있다. 일단 명색이 해적이고 어마어마한 대량의 현상금도 걸려있지만, 하는 행동들은 선한 모험가 파티에 가깝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들의 가치관이 선한 건 아니고, 그냥 중립에 가깝다.
  • [6] 물론 반대로 가치관이 악한 자들, 악당들하고는 호감도가 오르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악한 가치관이 필수조건인 직업도 D&D엔 엄연히 존재하니...
  • [7] 사실 평판 이전에 수배범이 되기 때문에 군인이나 경비병은 물론이고 현상금을 노린 같은 모험가의 추격을 받게 될 것은 당연한 일이다. 게다가 공권력에 의해 수배가 된 경우 수배령이 사방이 퍼지기 때문에 도시에 들어가는 일은 물건너가게 된다.
  • [8] 이는 무협소설에서 조정이 무림인들에게 갖는 인식과 비슷하다.
  • [9] 에버론의 아티피서, 소드 월드 2.0의 마기테크 등.
  • [10] 적 한명에게 부채 평타를 먹였을때 발동된다. 말 그대로 마비된다. 지속시간은 공격 딜레이와 비슷한 수준이라 2명 이상을 묶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마나가 2 소모되며 마나가 없을시 발동되지 않음.
  • [11] 고급파초선부터 사용할 수 있다. 마비술과 다른거라면 이쪽은 광역으로 적을 마비시키며, 지속시간이 길다는 점.
  • [12] 반대로 지력만 투자하는데 있어서는 유생보다 기본 인벤토리 무게가 22 높아(유생은 30) 장비 장착하는데 있어서는 유리하다.
  • [13] 그런데 여성인 축융으로 전직하는 것으로 보면 모험가도 여자일 가능성이 있다.
  • [14] 게임에선 리터치를 해서 살짝 부드럽게 나온다. 아마 처음 디자인을 그대로 올려놓은 듯.
  • [15] 대신 연폭비접으로 타겟이 죽으면 타겟 주변에 폭발상해를 주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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