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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

last modified: 2015-04-04 21:41:44 by Contributors

Contents

1. 목에 거는 장식물의 총칭
1.1. 목걸이를 건 캐릭터
2. 프랑스의 소설가 기 드 모파상의 단편소설


1. 목에 거는 장식물의 총칭


necklace

에 걸고 다니는 장식물, 보통 여자들이 하고 다니는 인식이 있지만 하지만 남자들이 하지 못한다는 법도 없다. 특히 조직폭력배같이 과시부리기 좋아하는 부류가 주로 애용한다.

반지와 더불어 남자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들의 로망. 목과 넥라인이 파여 있어서 드러나는 목이 너무 허해보여서 목걸이로 그 허함을 채운다고 한다. 다이아몬드나 다른 귀중한 보석을 가득 써서 화려한 것도 있고, 눈에 보이지도 않은 만큼의 보석을 써서 심플하고 깨끗한 멋을 살린 것도 있다. 흔히 전자는 나이가 든 사람들에게, 후자는 젊은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일컬어진다. 물론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용자가 어느 정도 받쳐줘야 잘 어울리지만, 잘 안어울린다 해도 취향이니까 존중해 주도록 하자.

줄이 목에 꼭 맞게 되어 있는 종류도 있는데 이를 초커(Choker)[1] 목걸이라고 한다. 외양이 개목걸이 같이 생긴 데다[2] 아무 옷에나 어울리기 힘들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착용하는 경우를 좀처럼 보기 힘든 목걸이이다. 반면 많은 2차원 캐릭터들이 착용하는 장식물이기도 하고, 줄이 가는 목걸이보다 훨씬 사용 빈도가 높다. 물론 이런 초커 목걸이도 줄이 천으로 되어 있거나 작은 보석이 복잡하게 꿰인 형태, 아무 옷에나 어울리게끔 캐주얼한 형태 등 다양한 디자인이 있다.

많은 RPG 게임에서 착용 장비로 등장하며, 던전 앤 파이터에서도 장신구로 등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목걸이(던전 앤 파이터) 참고.

한국어 '목걸이'와 발음이 비슷한 일본어 단어로 'モッコリ'(못코리)라는 게 있다. 속어로 남성의 성기로 인해 바지 사타구니 부분이 툭 튀어나와 있는 모양을 뜻하는 것이다.[3] 그래서 일본에서는, AKB48해병대 체험을 왔을 때 한국어를 가르쳐준다고 아이돌에게 '목걸이'를 계속 말하게 하는 등 이걸 이용한 말장난이 꽤 있다.

1.1. 목걸이를 건 캐릭터

초커를 건 캐릭터는 초커 항목을 참조.

2. 프랑스의 소설가 기 드 모파상의 단편소설

목걸이(소설)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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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질식시킨다는 뜻이다(…).
  • [2] 그래서 또 다른 말로 도그 칼라(Dog Collar)라고도 한다.
  • [3] 어떤 느낌인지 굳이 보고 싶다면 시티헌터의 주인공 사에바 료를 보면 된다. 이 인간은 아예 이 대사가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일 지경.
  • [4] 이 캐릭터는 걸고 있는 목걸이가 크고 아름다운데다, 출생의 비밀을 암시하는 떡밥 덩어리.
  • [5] 빨간색+노란색이 각각 섞인 구(동그라미)모양의 장신구 목걸이.
  • [6] 공식 일러스트 한정,도트에는 없다
  • [7] 모쿠바의 것에는 카이바의 어린 시절 사진이, 카이바의 것에는 모쿠바의 어린 시절 사진이 들어있다.
  • [8] 다만 장식의 모양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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