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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스트라이크

last modified: 2015-07-21 21:37:22 by Contributors

モンスターストライク

이 항목은 몬스토로도 리다이렉트 됩니다.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3. 시스템
4. 몬스터 관련 정보
5. 관련 사이트


1. 소개


일본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 mixi에서 만든 알까기 RPG. 일본에서만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2014년에는 퍼즐앤드래곤을 제치고 일본 매출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2015년 1월 초순 기준으로도 퍼드와는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중. 한국에는 2014년 가을 정식으로 출시됐다. 서비스는 믹시 한국 지사에서 담당 중.

참고로 일본에서의 약칭은 몬스토, 한국에서의 약칭은 몬스.

2015년 3월 기준 세계 2,500만 다운로드.

2015년 10월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된다.
유튜브를 사용한 웹전달이라고 한다. 상세 내용은 몬스터 스트라이크/애니메이션 참조.

2. 플레이


알까기 RPG(믹시의 말을 빌리면 슬링샷 RPG)라는 표현처럼 아군 몬스터를 쏴서 적을 공격하는 방식. 기본적으로 새총처럼 아군 몬스터를 당겼다 놓으면 몬스터가 튕겨나가고 이 과정에서 적군 몬스터에게 맞으면 해당 몬스터의 공격력만큼 피해를 입는다. 몬스터는 적이나 벽에 맞으면 반대로 튕기는 '반사' 타입, 적 몬스터를 뚫고 가는 '관통' 타입 2가지 성향이 존재한다.

적 몬스터의 경우 아군 몬스터에게 맞건 맞지 않건 위치는 고정이다. 대신 적 몬스터는 탄환이나 레이저를 쏘는 방식으로 아군을 공격한다. 모든 적 몬스터는 공격 대기 턴수가 화면에 표시되기 때문에, 고난이도 던전의 경우 적의 패턴을 감안해 아군 몬스터의 자리를 잡는 것도 중요하다.

참고로 이상의 설명은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플레이 방식. 여기에 속성 보정이나 킬러 어빌리티(특정 몬스터에게 강한 피해를 주는 능력), 지뢰나 중력배리어(일종의 감속장) 등 각종 던전 기믹까지 고려하면 머리 쓸 것이 많아진다.


3. 시스템

  • 멀티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알파이자 오메가.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실시간 4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멀티플레이에서는 유저 별로 1마리(3인 이하 플레이에서는 방장 2마리, 2인 플레이에서는 유저 당 2마리씩)의 몬스터만 사용할 수 있다. 주력 몬스터를 온전히 키우지 못한 초반에는 다른 유저와 함께 주력 몬스터를 모아 멀티플레이를 하는 것도 한 방법.

시스템 자체도 싱글보다는 멀티를 즐기도록 설계되어 있다. 먼저 멀티플레이를 즐길 경우 방장 외에 다른 유저는 스테미너를 소모하지 않는다. 파티가 전멸하더라도 방장의 오브(캐쉬) 하나면 전원이 살아나는 방식.

이와 함께 멀티플레이 시에는 싱글 플레이 시 유저 하나에게만 적용되었던 '운' 보너스가 팀원 모두에게 적용된다. 싱글플레이에 비해 보너스 보상을 얻을 확률이 최대 4배까지 늘어나는 셈.

더군다나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기본 스테미너가 상당히 짜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레벨이 오를수록 자연히 멀티플레이를 애용하게 된다.

  • 던전

스터 스트라이크/던전 항목 참조

  • 던전 기믹

멀티 자체의 이득과는 다른 의미로 멀티를 권하는 시스템.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던전은 속성이나 적 몬스터의 능력치 외에도 다양한 장치를 통해 유저를 괴롭힌다. 어떤 던전은 벽을 튕기면 피해를 주는 불길(= 대미지 월)을 일으키기도 하고, 어떤 던전은 몬스터들이 아군 몬스터의 속도를 늦추는 감속장(= 중력배리어)를 두르고 나오기도 한다.

물론 아군 몬스터에도 이를 대응하는 기믹이 존재한다. 안티 대미지월 어빌리티가 있는 몬스터는 대미지 월에 부딫혀도 피해를 입지 않고 안티 중력배리어 어빌리티가 있는 몬스터는 감속장 안에서도 자기 속도로 이동하는 식.

문제는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4마리의 몬스터를 가지고 플레이하는 게임이라는 것. 4마리 모두 던전 공략에 필요한 기믹이 있으리라는 보장도 없고 해당 던전 속성에 걸맞은 몬스터까지 찾기 시작하면 더 수는 적어진다. 때문에 고레벨 던전이나 강림 던전을 공략할 수록 자연히 다른 유저들과 멀티를 하게 된다.

던전 기믹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몬스터 스트라이크/던전 기믹 항목에 설명되어 있다.

참고로 이렇게 유저를 방해하는 기믹 외에도, 유저의 플레이를 돕는 기믹도 존재한다. 던전을 돌다가 임의로 생성되는 하트나 검, 모래시계, 지도, 신발이 대표적. 해당 아이템은 순서대로 체력 회복, 공격력 증가, 스트라이크샷 턴 감소, 몬스터가 튕기는 방향 가이드, 해당 몬스터 속도 증가의 성능을 가진다. 일부 아이템은 맵에 오래 존재할수록 성능이 좋아지기도 한다.

  • 몬스터 페스티벌 (수신제)

퍼즐앤드래곤의 갓 페스티벌과 같은 개념. 뽑기에서 5성 몬스터가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 5성 몬스터 나오는 확률이 적당히(...) 높아지는 몬스터 페스티벌과 굉장히(...) 높아지는 슈퍼 몬스터 페스티벌 2종류가 존재한다. 특히 후자의 경우, 본래 매우 낮은 확률로 5성이 100% 나온다는 예고인 "확정"이 여타 때보다 상당히 올라간다.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5성 몬스터가 나올 확률이 2% 정도로 매우 낮은 게임이며, 일단은 가챠몹 없이도 어느 정도 상위 컨텐츠에 접할 수 있는 퍼드와는 달리 키몹이 없으면 멀티로 도움을 받지 않는 한 이조차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구성이다. 때문에 몬스터 스트라이크를 즐기는 이들은 몬페에 목숨을 건다 카더라. 실제로 한국 첫 런칭 당시 이벤트로 슈퍼 몬스터 페스티벌이 열리자 수많은 유저들이 수백 번의 리세마라까지 감행해 데킬라 등 일본에서는 찾기도 힘든 몬스터를 뽑아 재꼈다. 실제로 한때 한국 서버 친구 추천창을 보면 데킬라가 아닌 유저를 찾아보기 힘들었을 정도.


4. 몬스터 관련 정보

  • 주요 몬스터

몬스터 스트라이크/주요 몬스터 항목 참조없잖아

  • 속성

몬스터 스트라이크에는 퍼즐앤드래곤처럼 불, 물, 나무, 빛, 어둠 5가지 속성이 존재한다. 앞의 3개 속성은 '불→물→나무→불' 방식으로 상성관계를 이루고, 빛과 어둠은 서로에게 강한 피해를 주고 또한 서로에게 강한 피해를 받는다. 다만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화면에 몬스터들이 개별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즐 앤 드래곤과 달리 아군이 피격당할 때마다 속성에 따른 유불리를 그대로 적용받는다.

예를 들어 수속성 몬스터가 화속성 몬스터의 공격을 맞으면 상성에 따라 0.7배의 피해만 받는다. 반면 화속성 몬스터가 수속성 몬스터의 공격을 받을 경우 1.3배의 피해를 입게 된다. 단, 이러한 공식은 몬스터의 어빌리티(특정 계열 몬스터에게 더 강한 피해를 주는 킬러 어빌리티나, 특정 계열 몬스터에게 피해를 덜 받는 내성 어빌리티 등), 혹은 보스 몬스터의 '약점' 가격 여부(약점 가격시 3배 피해) 등에 따라 달라진다.

  • 어빌리티

스터 스트라이크/어빌리티 항목 참조

  • 우정콤보

우정콤보는 다른 아군 몬스터가 해당 몬스터를 때리면 발동하는 조건부 패시브(혹은 액티브) 스킬이다. 때문에 몬스터 스트라이크에서는 적을 직접 타격하는 것보다, 때로는 아군을 맞추는 것이 중요할 때도 있다. 우정콤보는 해당 턴에 몬스터가 처음 맞았을 때만 발동된다. 기본적으로 다른 아군 몬스터가 때려야만 발동되지만, 우정콤보로 초폭발이나 백색폭발을 가진 몬스터를 맞춘다면 때린 몬스터의 우정콤보도 같이 발동된다.

일반적으로 우정콤보는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주는 '편도 레이저', 잡몹 공격이나 보스전에서 화력 집중이 용이한 '호밍', 다른 아군의 우정콤보 발동을 용이하게 하는 '초폭발'과 '백색폭발' 3개 타입이 선호되고 있다.

  • 스트라이크 샷과 스트라이크 도킹

스트라이크 샷은 특정 턴이 지나아만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필살기다. 적에게 직접 피해를 주는 타입부터 아군에게 버프를 주는 타입, 해당 몬스터의 공격 방식을 한 턴만 바꾸는 타입, 적에게 디버프를 주는 타입 등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보스전에게 화력을 집중할 수 있는 피해 타입을 선호한다.

스트라이크 도킹은 소수의 몬스터만 가지고 있는 일종의 합격기다. 아군 파티의 체력이 30% 이하, 그리고 스트라이크 도킹을 가진 몬스터와 스트라이크 도킹 조건(?)이 되는 몬스터 모두 스트라이크 샷이 사용 가능할 경우 스트라이크 샷을 사용하면 다른 유저(싱글 플레이 시 그냥 유저 본인에게만) 스트라이크 도킹에 참여할 지 묻는 팝업이 뜬다. 만약 여기서 예를 선택하면 스트라이크 도킹이 발동.

스트라이크 도킹은 몬스터마다 다양한 조건과 형태를 가진다. 예를 들어 발키리의 경우 아군에 여성 몬스터가 있다면 도킹 사용 시 여성 몬스터들이 함께 적에게 돌진해 난무 공격을 하며, 제우스는 아군에 신 몬스터가 있으면 스트라이크 도킹 사용 시 해당 몬스터들이 일렬로 돌진하는 식이다.

  • 진화와 신화, 그리고 슬라이드

시작 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몬스터는 1번의 진화를 통해 자신의 등급을 1단계 올릴 수 있다. 예를 들어 2성 몬스터는 진화로 3성이 되는 방식. 진화에는 속성 스톤과 볼이 필요하다. 5성 이상 몬스터는 특수 재료인 '슈퍼볼'이 필수. 슈퍼볼은 요일던전이나 일부 강림 던전에서 '굉장히' 낮은 확률로 드롭된다.

일부 몬스터는 이러한 진화 외에도 특정 몬스터를 재물로 바치는 '신화'라는 성장방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신화된 몬스터는 일반적으로 진화 몬스터와 달리 우정콤보가 1개 더 추가된다. 일부 몬스터는 진화와 신화 중 어떤 것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몬스터의 쓰임이 달라지기도 한다.

신화의 경우 재료 몬스터만 필요하기 때문에 경우 실력만 있다면(혹은 친구들이 친절하다면;) 진화보다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다만 이 재료 모스터라는 것이 특정 시기 열리는 강림 던전에서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시기가 엇갈리면(혹은 해당 강림던전 난이도가 높으면) 진화보다 더 고역이 되기도 한다.

슬라이드는 진화한 몬스터를 신화로, 반대로 신화시킨 몬스터를 진화로 바꾸는 것이다. 이 경우 바로 진화/신화 시키는 것보다 주요 재료가 적게 드는 것이 장점. 예를 들어 신화 몬스터를 진화로 슬라이드 하면 슈퍼볼이 필요 없고, 반대로 진화 몬스터를 신화로 슬라이드 시키면 필요한 재료 몬스터의 수가 줄어든다. 다만 슬라이드를 하려면 해당 몬스터를 최고 레벨까지 성장시키는 것이 필수다.

  • 타스

몬스터의 성장과 별개로 몬스터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방법. ○○ 타스라는 몬스터를 먹여 해당 몬스터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몬스터는 이렇게 타스를 통해 성장시킬 수 있는 능력치 상한선이 존재하며, 이 상한선이 어떻느냐에 따라 몬스터의 실질적인 가치가 정해진다.

어떤 몬스터는 이러한 '타스작' 없이는 써먹지 못할 정도로 기본 능력치가 낮기도 하고, 어떤 몬스터는 아예 타스작이 필요 없게끔 능력치가 설정되어 있기도 하다.



특정 몬스터에게 해당 몬스터와 똑같은 몬스터를 계속 먹이면(등급은 상관 없음) 운이 오른다. 운은 해당 몬스터가 리더로 있을 때 보너스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이다. 일반적으로 모든 몬스터는 운 1(즉 1%)로 시작하며 특정 이벤트 기간 뽑기로 뽑은 몬스터는 운 5로 시작한다.

운의 최고 수치는 해당 몬스터의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 5성 몬스터의 경우 운을 75까지, 6성 몬스터의 경우 99까지 상승시킬 수 있다. 이렇게 최고 수치까지 운을 올리면 몬스터 등급에 따라 추가 운이 따라 붙는다. 5성은 15포인트의 운이 추가돼 실질적으로 운이 90이 된다. 6성은 99를 만들 경우 MAX가 되어 100% 확률로 보상을 '2개' 얻게된다.

이 때문에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6성 강림몬스터는 (특히 퀸 버터플라이) 이른바 '운작'을 통해 보상 뻥튀기에 많이 사용된다.


5.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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