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몬스터 신사론

last modified: 2015-02-02 00:05:49 by Contributors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이 문서는 운영원칙에 의해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위키워크샵에서 해주세요.
이 문서의 동결 사유는 동결처리/사유를 참조해 주시고,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가능한 해제일자는 동결처리 문서를 참조해 주십시오.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현실
4. 몬스터 신사론에 충실한 작품
5. 애매한 경우
6. 거의, 혹은 전혀 안 된 현실적인 작품
7. 그 외

1. 개요

Female Armor sucks(...)[1]

각종 액션 게임에서 여캐의 방어구는 보통 노출도가 높은데, 노출도가 높을수록 방어력이 높아지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는 비단 몬스터에게만 해당되는 것만은 아니고 사람이 상대일 때도 통한다(?) 참으로 미스테리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단, 슬라임이 뜨면 얄짤없다(...). 옷을 녹이지

2. 상세

각종 매체의 여성 캐릭터들은 비키니 아머라 불리는, 방어력과 별 상관 없어보이는 복장을 입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RPG 쪽으로 가면 저급 방어구는 방어능력이 참 좋게 생겼는데 실제 성능은 별로고, 고급 방어구는 방어능력이 있긴 한 건지 의심스럽게 생겼지만 실제 성능이 매우 뛰어난, 매우 불합리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덤으로 어째서인지 이런 옷을 걸친 여성 캐릭터들이 전투를 벌여서 타격을 입으면 몸이 아니라 옷부터 먼저 찢어진다(...). 구시대 냉병기시절 대인전투도 실제론 이렇지 않았는데 옷을 두껍게 입으면 입을수록 타격받을 때 많이 벗겨진다. 그리고 한번 벗겨진 곳은 절대 다시 타격을 받지 않는다.

이 모든 불합리한 점을 빗대어서 몬스터도 신사라서 헐벗은 여캐를 공격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 바로 '몬스터 신사론'이다. 물론, 신사라는 단어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뉘앙스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주로 일본 등 동양계 작품에서만 이럴 듯 싶지만, 사실은 서양에도 흔히 존재하는 현상이다. 오히려 이쪽은 남캐도 근육자랑하려고 같이 벗는다. 대표적으로 레드 소냐아마조네스가 바로 이러한 경우. 이 둘의 재미있는 공통점은 방어구는 정말 별로이지만 무언가 축복이나 템빨이 받쳐준다는 뒷배경이 있다(……).


추정하자면 상업적인 이유가 여전사의 노출도에 영향을 끼친 듯 하다.이유가 그거 말고 더 있나 영화, 광고, 게임, 일러스트 등에서도 여성의 노출도가 매출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현실이고, 전신을 갑주로 두른 여전사보다 가벼운 장비로 노출도를 올린 전사가 관심을 끌거나 선호될 가능성이 높다. 실제 마블코믹스나 DC등에서도 지속적인 검열 완화와 함께 여성 캐릭터의 노출도가 지속적으로 올라갔고, 일본계 판타지물에서도 (상업성을 위해) 여전사 캐릭이 비키니 형태의 갑옷을 입는 경우도 흔하다. 그리고 후술할 몬스터 신사론을 무시하는 작품들조차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몬스터 신사론을 주입하는 MOD들을 만드는것을 보면 결국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래서인지 실제로도 노출도 높은 방어구를 걸친 캐릭터들은 방패도 안 드는 경우가 많다. 방패 역시 캐릭터를 가리는 요소인지라 잘 사용하지 않는 것. 차라리 방패라도 들려줬으면 이해라도 가겠지만, 방패를 들어도 곧 얼마 안 가 깨지거나 놓치거나 한다(...)

여담이지만 남캐들도 노출도가 늘어날수록 능력이 상승한다. 다만 이쪽은 당사자의 방어력이 아니고 버서커 마냥 당사자의 공격력이 상승한다는 것이 차이점.몬스터 숙녀론 : 공격하는 상대가 몸좋은 훈남일경우, 노출도가 높을수록 몸매감상하느라 방어가 소홀해진다. 북두의 권에 등장하는 배수진이 대표적.

다만 이 법칙은 RTS 같은 대량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에는 거의 의미가 없다. 애초에 이런 게임들은 RPG나 FPS처럼 캐릭터 몇몇만 집중적으로 세일즈 포인트로 내세우기가 힘들기 때문. 물론 유리코 오메가 같이 대놓고 노린 캐릭터도 종종 있긴 하지만...그런데 유리코 오메가는 OME

이걸 역응용하여, 리그베다 위키 상에서는 이러한 노출도 높은 복장을 걸친 여캐가 있으면 방어력이 높다고 서술하는 것이 암묵의 룰이 되었다. 물론 본 항목으로 링크가 되는 것은 덤.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3. 현실

주로 남성들이 하악하악거리는 디자인의 옷들은 현실적으로 보자면 입으면 죽기 딱 좋은 물건에 지나지 않는다. 갑옷이 제대로 기능을 하려면 실제 전투 상황에서 몸통과 각종 관절을 충격과 관통, 절단 공격으로부터 보호함은 물론이고, 험한 지형에서 행군할 때 긁히거나 찔리는 상황으로부터 착용자의 맨살이 상하지 않도록 감싸야 하는데, 노출도가 늘어나면 이런 기능은 당연히 하지 못하게 된다. 특히 아랫배를 감싸지 않는 갑옷은 배를 찔러줍쇼 하는 광고판일 뿐이다.

긁힌 상처로부터 발생하는 열병이나 파상풍은 항생제가 보편화되기 전까지 수많은 병사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특히 중요 장기와 소화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아랫배를 찔리게 되면장기 자랑 소장이나 대장이 파열당해 세균이 가득한 내용물(...)이 다른 장기로 쏟아지니, 마법 없이는 치료할 방법이 전혀 없다.

물론 판타지를 소재로 한 가상의 작품에서야 여러가지로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2] 현실에선 무거우면서도 복부의 방어가 소홀하게 되어 있는 갑옷 같은 것을 입을 바에는 가볍게 천옷을 여러 겹 겹치고 되도록이면 관절을 보호하는 방어구라도 걸치고 다니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일 수 있다. 방탄복이나 방검복이 어디부터 가리고 있는지, 그리고 어디를 가장 튼튼하게 만드는지 한번 생각 해보자.

물론 판타지적, SF 세계관 등에서 인간이 아니라 트롤처럼 몸의 재생력이 엄청나게 높은 가상의 종족같은 것은 오히려 방어구를 걸치는 게 몇배는 더 위험할 수 있다. 이유는 재생력이 무척 높은 경우 공격을 받아 생채기가 나게 되면 그 즉시 재생을 하는건 죽음을 막을 수 있다는 점에선 좋은데, 이 때 방어구가 찢겨진 조각, 파편 같은 것이 재생 되던 상처에 박혀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살이 바로바로 빠르게 재생이 되면서 흘러들어간 것도 그냥 덮어버릴 테고 이렇게 되면 서둘러 파편을 빼내지 못했을 경우 나중에 생살을 째고서 몸 안에 박혀버린 파편을 모두 뽑아내거나 부위를 통째로 잘라내야 하는 걸 생각 하면(...)[3][4]

다른 경우로는 D&D우즈계열 몬스터처럼 몸 전체가 강한 산 또는 염기성으로 금속을 부식시켜서 갑옷 같은 건 입지도 못 하는 형태도 있으며, 반대로 피부가 고무처럼 탄력 있고 강해 어지간한 물리적인 공격을 튕겨내며 갑옷을 걸치면 오히려 몸의 민첩함을 저하시키거나, 피부가 아예 갑옷처럼 단단하거나, 나아가 실체를 지니지 않아 유령 같이 물리적인 공격이 통하지 않는 몬스터의 경우에는 방어구는 있어봐야 입기도 어렵고 입어야 할 의미도 거의 없다. 짐만 될 뿐이다. 물론 그딴 거 없이 회복능력이 탁월하게 좋다면 안에 박힌 파편이 바깥으로 튀어나온 다음에야 새 살이 돋아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데 소위 '신사설'에 부합하는 여캐들의 복장, 즉 어줍잖게 벗은 게 아니라 알몸일 경우 실제로 전투력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일단 알몸에 확실한 장점이 있기는 하다. 바로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것.그리고 다른 하나는 적들이 정신줄을 놔서. 실제 역사상에서, 로마가 갈리아(고대 프랑스 지역)를 정복하는 동안 갈리아계 야만전사들이 나체로 쌈박질을 하곤 했다. 상대방은 정말로 문화적 충격을 받아서 대패한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하지만 나중에 상대하게 된 로마군에게 개박살 나고서는 거의 사라졌다고 한다. 다만 로마군도 브리타니아(고대 잉글랜드 지역)에서 나체 전사들이 치고 빠지는 짓거리를 하는 통에 고생 꽤나 했다.[5][6] 남캐여캐에게 한 일이긴 하지만, 삼국시대의 육윤은 젊은 처녀인 적장 찌에우 부인에게 남자의 나체를 보여서 혼란시키고 이겼다는 일화가 있다. 만화가 이케가미 료이치도 상당히 선호하는 시츄에이션.

즉, 상대가 신사가 아니라 정상인이기에 일시적으로 통하긴 통하는 전술이라는 뜻. 엄밀히 말하면 아군의 방어력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상대하는 적의 민첩성이 일시적으로 내려가는 효과가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런데 비교적 최근인 월남전에서 베트콩들이 실제로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헐벗고 다니기도 했다! 월남전 참전자 서경석 장군의 수기인 전투감각에 의하면 베트콩들은 거의 나체로 총만 들고 싸운 덕에 높은 기동성으로 게릴라전을 벌였다는 언급이 나온다. 반면, 초기의 한국군이나 미군들은 무거운 방탄복에 더운 날씨까지 겹쳐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벌레 등이 옮기고 다니는 풍토병 등을 고려하면 여전히 옷을 입어야한다고 하기도 하지만 뭐... 군복쪼라기가 그런 풍토병 이나 벌레에 대한 대책이 되는 것도 아니고...[7]
베트남전까지 갈 것도 없이 2차대전 당시 태평양전선에서도 어느정도 풍토에 대한 적응만 마치면 웃통을 까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찌는듯한 열기와 습도 때문에 군복이 오히려 방해가 되었기 때문에 규정위반이어도 그러고 다녔다고... 어짜피 한방 맞으면 골로가는 현대전에는 2세대 주력전차마냥 방어력보단 환경에 최적화된 기동성을 갖추는 게 답일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인간의 신체는 원래 열대의 습한 밀림 환경에 맞게 진화한 것이라 아마존 유역의 원주민들도 거의 나체로 활동하면서 자유자재로 사냥이나 낚시를 하며 생활한다. 이런 곳에 오래 거주하면서 현지인들을 연구하는 인류학자들도 처음에는 모험가다운 복장을 하고 있다가 몇년 지나면 그냥 전신 타이즈 같은 걸 입고 다니게 된다고. 일반적인 옷이나 방어구는 이런 곳에선 나뭇가지 등에 자꾸 걸리적 거리기도 쉽고 이슬이나 수액 등에 금방 젖어서 몸에 달라붙어 활동을 방해하고 체온도 뺏어가기 때문에 벗는 게 생존에 더 유리한 점이 있다. 그러니 아마존 계열 여캐들이 벗고 다니는건 의외로 고증에 맞을지도?

4. 몬스터 신사론에 충실한 작품

현대인이 인식하는 '갑주에 관련된 성적인 환상'은 서구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영미권의 펄프 픽션이 영상물과 결합하면서 소드 앤 소서리 계열의 등장인물들은 점점 노출도가 높아지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코난. 이것을 일본의 서브컬처가 수용하고[8] 전면에 내세우면서 더욱 흥하게 되어, 이제는 오히려 본고장에서 역수입해 갈 정도가 된다. 청출어람.

5. 애매한 경우

다만 몇가지는 정말 헷갈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까 똑같은 노출도에 누구는 방어력이 높고 누구는 방어력이 낮은 케이스.

사실 어떻게 따지고보면 이것이 밑의 항목보다 더 현실적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마비노기 영웅전같은 경우.

  • RPG 매니저의 직업 중 방전, 수기, 복기는 방어력도 높고 체력도 높으며 노출도는 거의 없고 오히려 떡장갑을 두른 일러가 많으며 방전과 수기는 방패까까지 들고 있다. 문제는 야전과 악흑. 분명히 잘해야 점성술사들 정도 맷집이어야 하는 일러[12]인데도 야전은 방전 다음으로[13] 높다. 그 전에 로브 두르고 다니는 주제에 완전무장한 기사들과 맷집이 동등한 악흑은…… 게다가 노출도 높은 의상이 대부분인 저흑이나 점성술사들이 노출도 낮은 법사들이나 궁수, 도적보다 맷집이 좋다!
  •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
    방어력을 나타내는 아머클래스(AC)는 갑옷으로 인한 방어력과 몸을 재빨리 놀리는 회피의 개념이 같이 적용되어있다. 따라서 직업에 따라 갑옷을 안 입거나 가볍게 입는 게 오히려 방어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 물론 민첩이 낮지만 방어력을 늘리고 싶으면 갑옷은 결국 입어야 된다. 그리고 방패는 별개로 계산한다.
    • 메이지 아머 마법을 쓰면 무거운 갑옷을 입은 것과 비슷한 방어력을 얻을 수 있고, 따로 갑옷을 입는다고 해도 방어력이 더 늘어나지 않는다. 이 마법을 건 후 나체로 걸어다녀도 방어력은 갑옷을 입은 것과 같다. 물론 디스펠이 걸리면 그런 거 없다.
    • 포가튼 렐름의 신인 에일리스트레이를 믿는 드로우 신자들. 이 신은 활동에 지장을 주는 옷을 선호하지 않기에 나신을 선호한다. 근데 죽었잖아. 적어도 나의 캠페인에서는 죽지 않았다!!
  • 로드 오브 나이츠
    어떤 캐릭터가 노출도가 높은 캐릭이 있긴 한데 그런 여캐는 거의 손에 꼽을 지경이다. 보통 여캐건 남캐건 방어형은 거진 중갑차림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워낙 캐릭터가 많다 보니 각 캐릭터마다 노출도와 방어력의 상관관계가 제각각이다.
  • 마비노기
    마비노기의 옷들은 중갑옷, 경갑옷, 천옷으로 나누어지는데 방어력이 각 종류마다 거의 비슷비슷하고 고레벨 갑옷이라는 개념이 없다. 거기에 중갑옷에는 노출심한 의상이 극히 적다. 더욱이 남녀공용의 의상이 있는데 이거 여캐가 입는다고 남캐와 바뀌는 점 없다.
  • 마비노기 영웅전
    카록이야 종특이라서 방어력이 높다고 치고 벨라는 방어형이 아니니 패쓰해야할지도? 보통 갑옷이 깨지면 방어력이 낮아지기때문에 추가.
  • 몬스터 헌터
    몇몇 방어구는 노출도가 높은 것보다 중갑류가 더 방어력이 뛰어나는 경우가 꽤 많은 편이다. 사실 이 경우 방어력이 면적보단 소재에 따라 강해진다 지상조룡종 방어구는 얼굴빼고 몸을 칭칭 감지만 면적이 비슷한 수준인 이빌 죠 셋과는 천지차이
  • 블레이드 앤 소울
    이건 아예 의상이 방어력에 관여를 안 한다. 무슨말이냐 하면 의상 자체에는 유저에게 도움이되는 스텟 향상능력이 전혀 없고, 전체적인 스텟에 관여를 하는"보패"라는 방어구가 별도로 존재하는데 보패의 효과는 의상을 입어야만 적용된다. 스텟의 강화를 위해 의상은 꼭 입어야 하지만 그 종류는 무관하기 때문에 같은 보패를 착용하고있다면 헐벗은 의상을 입던지 완전무장을 하던지 올라가는 스텟이 동일하다.
  • 울티마 온라인
    여성용 갑옷이 따로 있는데, 노출도가 꽤 높은 비키니다. 문제는 게임이 쿼터뷰 방식의 2D라서 캐릭터 자체가 작게 표현이 되다보니, 노출도가 그다지 의미가 없다(...).(캐릭터 창으로 볼때만 의미가 있다) 거기다 여성용은 여성만 입을 수 있는데 노출이 전혀 없는 남성용 갑옷은 남녀 모두 착용이 가능하다보니 아무도 안 입었다. 있다는 것도 모르는 플레이어들도 많았다. (남성 캐릭터를 폴리모프 마법으로 여성으로 바꾼 후 이 여성용 갑옷을 입을 수도 있다. 그러나 입은 채로 폴리모프가 풀리면...눈이 썩는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갑옷에 남녀 구분이 없지만, 같은 갑옷이라도 성별에 따라 디자인이 달라진다. 그 중 일부 갑옷은 여성이 입으면 비키니가 된다(...). 그러나 모든 갑옷이 그런 경우가 아니라서 애매한 경우에 해당된다.
  • Warhammer 40,000
    • 위치
      몸을 민첩하게 유지하기 위해 노출도가 높은 복장을 입는다. 덕분에 몸이 빨라서 근접 공격을 잘 피하지만 갑옷이 부실하여 원거리 공격을 맞으면 금방 산화된다. 네임드 위치인 렐리스 헤스퍼락스는 몸이 워낙 빨라서 카라페이스 아머 수준인 4+ 인불 세이브를 항상 지니고 근접전에 돌입하면 파워 아머 수준인 3+로 향상된다.
    • 시스터 레펜티아
      몸에 걸친 게 경전 종이 두루마리(...)밖에 없어서 노출도는 소로리타스 유닛 중에서 가장 높지만, 기본적으로 6+ 인불 세이브를 지니고 있고 게임당 한 턴간 근성의 3+ 필 노 페인으로 S5 이하 공격을 씹어버린다. 우리아 자코부스를 붙이면 여기에다 리롤이 가능한 5+ 인불 세이브까지 붙어서 항상 카라페이스 아머 급의 방호력을 자랑한다. 다만 이 방어력의 원천은 어디까지나 광적인 신앙심과 근성이라 노출과는 상관이 없다. 노출은 중화기를 못 막지만 광신은 절반의 확률로 막아준다
  • Fate/stay night - 버서커(5차)
    남캐지만 이 룰을 따른다. 근데 사실 보구가 쎈 것이고, 사실 자체 방어력은 그리 강하다고 할 건 못 되기에 여기 넣었다.
  • 체인 크로니클
    세가 아니랄까봐기사고증이 충실하게 되어있는 편이라 고위 기사들이 거진 중갑차림인데 두 명 정도남녀로 예외가 있다.

6. 거의, 혹은 전혀 안 된 현실적인 작품

시스템적으로 몬스터 신사론을 절대 용납 못하는 작품들을 의미한다. 물론 이 작품 속에서도 노출도가 높은 캐릭터가 분명 있긴 있을 것이다. 단, 시스템상으로는 해당 캐릭터의 방어력이 매우 떨어지게 잡혀있으므로 한마디로 몬스터가 신사가 아니니까 몬스터 신사론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즉, 노출도가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과연 그 노출도에 비례해서 방어력 보정이 적용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예시를 들자면 헐벗은 캐릭터는 분명 어느 게임이나 존재하기 마련이다. 다만 그 헐벗은 캐릭터가 옷 상태에 비례해서 방어력이 낮으면 몬스터 신사론이 아닌 것이고, 헐벗었음에도 중갑을 잘 차려입은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꿇리지 않는 방어력을 자랑하면 그게 몬스터 신사론이다.

추가로 외형 변화는 단 하나도 없으면서 아이템을 착용하여 방어력이 올라가는 경우도 해당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헐벗은 여캐에게 중장갑을 입혔으나 그 성능만 적용될 뿐 근본적인 헐벗은 외형엔 변화가 단 하나도 없는 경우가 그것이다. 다만, 그것이 시스템적 요소를 유저가 응용한 것이고, 원래대로라면 외형 변화가 있었어야 할 상황이였다면 이것은 편법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몬스터 신사론에서 벗어날 수 있다. 즉 게임 개발자는 몬스터 신사론을 벗어나려고 했으나 유저가 이런저런 수단을 동원해(주로 MOD) 자체적으로 몬스터 신사론을 주입한 경우(물론 개발자가 특수 아이템을 추가하여 그것을 허용한 경우에도, 근본적으로는 몬스터 신사론을 벗어나려 했고 단지 유저에게 선택권을 준 것이니 몬스터 신사론은 아니다). 후술할 투명 염료를 이용하여 갑옷의 외형을 지우는게 가능한 디아블로가 이런 경우이다.

다만, 몬스터 신사론에 반한다고 해서 그 작품이 꼭 현실적이라는 보장은 없다. 오히려 갑주 자체가 모에의 대상이 되면서 온 몸에 번쩍번쩍한 갑옷을 두르면서 정작 투구는 쓰지 않거나 신발을 뜬금없이 하이힐 형태로 디자인하는 등 대단히 기형적인 무장이 나오기도 한다[14]. 또한 현실에서 이런 중갑을 착용했던 병과들은 대부분 기병이었는데 이것도 잘 지켜지지 않는 편으로, 이건 내장형 근육 떡밥과도 연관지을 수 있는 내용이다. 애초에 평범한 체형을 가진 여성의 근력으로 남성들과 대등하게 냉병기를 주고받는다는 시점에서 현실성은 이미 나가리다. 조금이라도 말이 되게 보이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근데 얘도 드라마에선 투구 안쓴다 현실을 시궁창 아니, 실사에서 투구 쓰는 여캐도 분명 있다[15] 결론은 판타지에서 현실성 운운한 시점에서 에러.그럼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뭐지?

사실 대놓고 벗기는 비키니 아머가 줄어들더라도, 그 역할을 거의 완벽하게 바디슈트가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정상적인 중갑을 착용한 캐릭터와 비키니 아머가 같은 작품에 공존하기도 하는 등(예를 들자면 던파나 LoL) 하나의 작품을 놓고 봤을 때 몬스터 신사론을 완벽하게 배제할 수 있는 작품은 정말로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일단 시각매체로서 그 영향력에서 완벽히 벗어날 수는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하단의 사례들만 봐도 대부분의 작품이 몬스터 신사론을 완벽하게 배제하지는 못한다.

다음은 상기한 조건들에 해당하는, 몬스터 신사론을 무시하는 작품들의 목록.

  • Clash of Clans
    거의 모든 여성형 유닛은 노출도와 비례하여 방어력이 낮다. 또한 최종 티어의 공성 골렘 P.E.K.K.A. 또한 공식 설정 상으로는 여자지만 전혀 여자로 보이지 않는 외양을 하고 있다(...). 완전한 정면 반박.
  •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R누르면 벗는기체들[16]이 있지만 인간이 아니라 건담인지라 그런 거 없다
  • Warhammer 40,000
    • 아뎁타 소로리타스
      이들이 입는 파워 아머는 목 아래 부분을 완전히 감싸고, 스페이스 마린의 파워 아머와 방호력이 똑같다. 자신의 용기를 드러내고 이단자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기 위해 투구를 벗는 경우가 많지만, 중화기 사수는 투구까지 충실하게 착용한다.
    • 데모넷을 비롯한 슬라네쉬의 악마.
      갑옷을 착용하지 않아서 아머 세이브가 아예 없다. 대신에 음란하고 치명적인 기운이 발산되어 악마 자신을 보호하지만, 보호하는 정도는 고작 5+ 인불 세이브라 가드맨의 플랙 아머보다 약간 나은 수준에 그친다. 따라서 근접전 공격수임에도 맷집이 상당히 허약하다.
    • 맨드레이크
      반쯤 워프에 들어간 존재라 대단히 높은 엄폐 능력(커버 세이브)으로 원거리 무기는 손쉽게 피하지만[17], 상체를 드러내고 다니고 바지도 천바지라서 아머 세이브가 아예 없다. 따라서 근접 무기가 조금이라도 강력한 적이나 커버 세이브를 무시하는 적을 만나면 순식간에 지워져버린다. 전신에 갑옷과 투구를 차려입은 드라자는 다크 엘다 중에서 유일하게 2+ 아머 세이브를 받는 것과 대조된다.
  • Fate/Zero - 버서커(4차)
    아마 여기 나온 애들 중 가장 현실적인 예일 것이다. 전신 갑주는 기본이고 투구까지 챙긴다!후배는? 위에 있다
  • 대항해시대 온라인
    애초에 시대적 배경상 이걸 따지는 게 바보짓이지만...겹쳐입기를 한다면...?
  • 던전 앤 파이터
    착용한 방어구가 외형에 전혀 반영이 안되고 오직 아바타만이 반영된다. 가장 비싸고 강력한 레어 아바타는 죄다 무시무시하게 생긴 갑주다(...) 대표적으로, 남성 귀검사의 레어 아바타는 2,4,7차 레압이 대표적인데, 성능도 무시무시한데 생긴 것도 튼튼해보인다. 여캐의 레어 아바타도 노출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어떤 직업이던간에 뭔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튼튼해보이는 게 가장 좋다. 그에 비해 속옷 아바타나 비키니 아바타는... 단, 2012년 연말에 나온 여캐들의 8차 레압은 이 룰이 먹히지 않는다. 하의가 팬티라니 흠좀무 또한 클론 아바타 사용시에는 복장에 따라선 몬스터 신사론 케이스에 부합하기도 한다.
  • 데몬즈 소울, 다크 소울
    극초반의 걸레쪼가리가 아닌 제대로 된 갑옷을 걸치기 시작하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무의미해질 정도로 노출도 0%의 투구에 갑옷까지 다 갖춰진 깡통 로봇이 된다. 갑옷과 무기 조합으로 캐릭터를 구분해야 할 지경.
  •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
    방어력이 가장 높은 판금 갑옷을 입힐 경우 여캐고 자시고 얄짤없이 머리카락 한가락 보이지 않는 우주방어를 보여준다. 심지어는 일반적인 가죽이나 법사들이 입는 천옷도 노출도는 제로에 가깝다. 그래서 투명 아머 모드가 개발되었지 물론 이 작품에서도 모리건 같은 노출도 높은 캐릭터들이 있긴 하지만, 대신 그런 캐릭터들은 방어력이 거의 제로다. 그런데 어떤 방어구들은 정말 일상생활조차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있다
  • 디아블로 시리즈
    디아블로3에서도 에이레나가 주된 케이스이고 보통 주인공 캐릭터들도 얼굴까지 가리는 투구가 있는것이 대부분. 다만 투명 염료로 무기와 방패를 제외한 곳을 투명으로 만들수 있다. 그리고 여성 악마사냥꾼은 기본적으로 경갑이 하이힐 형태고 에이레나는 최종형태에서조차 하이힐에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나오는 등 물론 둘 다 잘만 뛰어다닌다 군데군데 예외가 있다.
  • 더 서드 버스데이
    주인공이 공격을 많이 당하면 코스튬이 손상되며 데미지를 더 많이 입는다. 게다가 수영복, 바니슈트 같은 코스튬의 방어력도 C로 매우 낮은데 나이트 아머[18]나 기본 복장[19]은 오히려 A로 매우 높다.
  • 마운트 앤 블레이드
    판타지 요소가 거의 없으므로 여캐든 남캐든 갑옷이나 투구를 제대로 입지 않으면 얄짤없다! 사슬갑옷이나 판금갑옷을 입으면 몇번 정도는 충분히 견디는 공격이 갑옷을 입지 않은 캐릭터에게는 매우 치명적이다.
  • 메이플스토리
    확실히 레벨에 따른 방어구들의 외형을 놓고 보면 하급 방어구들은 생긴것도 부실하게 생긴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고레벨 방어구로 갈수록 남캐건 여캐건 매우 튼튼하고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다. 아이템 설명에서도 뭔가 대단한 재료를 사용해서 방어력을 올렸다고 하고...문제는 캐시 복장. 다들 방어구들의 기본 외형을 끔찍하게 싫어하다보니 캐시템을 남발하는 통에 비누거품으로 온 몸을 둘러쌓아도 보스몹의 공격을 견디는 황당한 상황이 연출된다는 점. 다만 이는 상기한대로 어디까지나 유저의 선택에 의해 이렇게 된 것이고 게임 자체는 근본적으로 고레벨로 갈수록 튼튼한 방어구를 지향하고 있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 - 마지키나 미나
    노출도는 높지만 그만큼 방어력이 매우 취약해서 근접 허용하면 바로 썰린다. 하지만 직업이 퇴마사인 만큼 몬스터는 끝내주게 잘 잡는다. 다만, 기본적으로 대전액션 게임이라서 캐릭터간 기본적인 방어력 차이가 큰 편이 아니고, 샤를로트 크리스티느 콜데를 제외하면 죄다 천떼기만 걸치고 나오기 때문에 미묘. 샤를로트는 기본 방어력은 좋은 편(단 칼을 놓치면 방어력이 왕창 깍인다. 갑옷을 벗은것도 아닌데...)이지만 몇몇 시리즈에서는 밸런스
문제로 너프를 먹기도 했다. 전라에 가까운 왕푸, 쿠사레게도아니 얘는 요괴잖아나 상의탈의를 한
어스퀘이크, 나인하르트 지거 등의 방어력이 높은 것을 보면 그냥 그냥 성별에 따라 갈리는 듯. 근육이나 지방으로 커버하는건지도 모른다. 하긴 가면 쓴 남자야 장신에 근육질이라도 삐쩍 말라서...
  • 섬란 카구라 시리즈
    캐릭터별로 시노비 전신복장은 노출도에 상관없이 방어력이 올라간다. 다만, 목숨걸기 모드를 발동시키면 노출도가 최대치가 되는 대신 방어력이 극단적으로 내려간다. 하지만 이 게임 자체가 기본적으로 노출을 최대한 지향하고 있는 물건이라 전반적으로는 몬스터 신사론에 매우 부합하는 게임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간다고?
  • 엘더스크롤 시리즈
    설정 상 마법사들조차 전투시엔 갑옷을 챙겨 입는 세계이다. 대표적으로 시로딜임페리얼 시티에 위치한 아케인 대학 직속 근위병인 배틀메이지. 이건 심지어 민간 복장에서조차 노출도가 한없이 적다. 하지만 우리에겐 수많은 MOD가 있잖아? 아마 안될거야 게다가 스카이림에 와서는 방어력 상승 주문인 flesh 계열 주문의 방어력을 2배로 올리는 퍽을 적용시키려면 방어력 0인 복장을 입어야만 한다.
  • 재기드 얼라이언스 시리즈
    총기가 주 무기인 게임이다. 그나마 방탄복을 벗으면 몸이 민첩해져서 사격 속도와 명중률이 늘어나고, 가장 최신 버전에서는 노출증 특성이 있어서 옷을 다 벗으면 전투력이 추가로 올라가는 용병이 하나 있지만, 돌격 소총 탄환 3발만 가슴에 맞으면 남녀 안가리고 그냥 죽어버린다. 성적인 요소는 전투 외에만 등장하니(...) 전투시에는 방탄복과 방탄모를 꼭 챙기자.
  • 파이팅 바이퍼즈
    세가의 1:1 격투대전게임. 모든 남녀 캐릭터가 아머를 입고 등장하며 상대의 공격에 상체나 하체의 아머가 파괴될 경우 해당 부위 방어력이 뚝 떨어진다. 재미있는 점은 아머를 스스로 홀랑 벗는 것도 가능하고 공격력은 2배(!)로 늘어나지만 당연히 얻어맞을 경우 받는 타격도 커진다(...) 훌륭한 고증이다
  • 프린세스 메이커 2
    오히려 방어력이 제일 낮다. 매력이 올라가는 물품인데다가... 하지만 전사계열 엔딩컷에는 별 기상천외한 노출아머들이 떼거지로 등장한다.

7. 그 외

좀 다른 의미로도 몬스터 신사론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바로 몬스터가 정말 단어 순수한 의미 그대로 신사일 경우를 의미한다(……). 다만 이 경우는 한 번에 한 놈 법칙과 더 가깝다.

----
  • [1] 동영상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헐벗은 방어구가 전부인 여성이 이래서야 되겠냐고 하자 남캐들이 온갖 감언이설로 몸매감상을 위해 헛소리를 하는 내용. 빡돌은 여캐가 남캐를 베려고 하다가 갑옷 사슬에 살이 끼이는 것.(...) 현실적인 문제를 간과하지 않는 게 좋다.
  • [2] 중요 부위만 가리는지라 가벼워서, 민첩성 때문에 입는다거나, 갑주로 가려지지 않는 부분은 마법으로 보호된다거나..(..)
  • [3] 다만,재생력이 보통의 트롤 보다도 훨씬 더 우월하다면 파편이 들어간 부분을 아예 통째로 잘라내거나 뜯어내버리는 방법도 있긴 하다만, 이래저래 위험과 손해를 각오해야 할 것이고 뇌나 소화기관등 몸의 중요한 부위나 관절 등에 겹쳐서 들어갔을 땐 또 달라지게 된다(...)
  • [4]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트롤의 변종 중 하나로 블레이드레이저 트롤이라는 변종이 존재하는데, 사악한 어떤 존재(주로 화염 거인)에 의해 몸에 철갑이 박히고 자폭 괴물이 되는 마개조를 당한 후 특유의 초재생능력때문에 철갑이 체내에 고정되어 미칠듯한 고통과 분노를 겪고 있는 몬스터다.
  • [5] 브리타니아에 최초로 군대를 끌고 갔던 카이사르조차도 별거 못 얻고 그냥 철수했다. 브리타니아가 로마의 지배 하에 들어갔던 때는 제정시대의 일이다. 물론 카이사르가 그냥 철수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그 당시에 카이사르가 브리타니아 정복에 별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지만...
  • [6] 사실 그 시절 나체로 싸울 수 있는 전사들은 이미 용맹함과 실적이 입증되거나 증명이 된 애초부터 강인한 전사들이었기 때문에 (아무런 갑옷도 입지 않고 알몸으로도 싸울 수 있는 마치 만용과도 같은 용기를 보여줄 정도로 제대로 실력을 갖춘 전사들) 아군에겐 사기를 고양 시키고 적들에게는 위압감을 준 덕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 약간의 허영심이 깃들어있던 '최강' 로마군의 입장 에서는 정확하게 보자면 문화적인 충격이라기보다 심리적인 압박감과 어처구니 없는...일종의 굴욕감이 패인의 원인 이었을 것이다.
  • [7] 현용 국군 군복은 퍼메스린 처리를 거치기 때문에 벌레에 대한 제한적인 기피효과를 가진다. 옷 안감을 자세히 보면 중성세제로 세탁하고 절대 표백제를 쓰지 말고 다림질을 하지 말라는 문구가 있는 이유중 하나이다. 단, 퍼메스린 자체가 잔류효과가 매우 뛰어난 기피제/살충제 이긴 하지만 한계는 있는데다 퍼메스린에 내성을 가진 해충도 있으므로 효과가 절대적이진 않다.
  • [8] 애초에 일본 오타쿠 문화의 기반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
  • [9] 선택할 수 있는 룰로서,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당연히 적용되지 않는다.
  • [10] 몽전기 레다와 함께 동양권 비키니 아머의 원조급
  • [11] 굳이 따로 떼어놓은 이유는 여기는 대놓고 방어력이 높게 만들기 때문. 아예 게임 컨셉 자체가 이렇다...
  • [12] 천옷이라던가 상체를 노출한다던가
  • [13] 방전>>>>넘사벽>>>>야전>수기≒복기≒악흑 순으로 체력과 방어력이 높다. 수기와 복기는 수치상으로는 거기서 거기지만 수기는 힐러라 실제 생존력은 수기가 약간 더 높다.
  • [14] 이런 쪽으로 하나의 캐릭터화된 케이스가 공주기사이며, 가장 극단적인 형태로 나타난 것이 바로 왈큐레 로만체. 다만 왈큐레 로만체의 경우에는 갑옷을 입는 목적이 전투가 아니라 마상창 시합이라는 스포츠이기 때문에 절묘하게 현실성도 그럭저럭 양립시키는데 성공했다.
  • [15] 이것도 재미있는 것이 에오윈은 반지의 제왕 실사영화 시리즈에서 주요 등장인물 중 거의 유일하게 투구를 착용하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투구를 쓰는 시점도 정체불명 속성의 캐릭터인 데른헬름으로 위장하고 있을 때에 한한다. 그 밖에서 찾아보자면 드웦남캐인 김리나 악역인 사우론, 마술사왕 정도. 사우론이나 위치킹의 투구도 방어용 아이템이라기보다는 최종보스로서의 위압감을 나타내기 위한 가면, 복면에 가깝다..
  • [16] 프리덤 건담이나 알바토레 등은 벗는게 아니라 차에서 내리는 거라 패스
  • [17] 폐허에 숨으면 2+ 커버 세이브, 즉 터미네이터 아머 급의 방호력을 자랑한다.
  • [18] 진짜 기사가 걸치는 갑옷 처럼 생겼다.근데 찢어지는게 함정
  • [19] 두개가 있는데 타이틀에서 입고 있는 옷은 B 거기에 파카하나 걸친게 A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02 00:05:49
Processing time 0.2080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