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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개그

last modified: 2014-09-23 21:11:20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몸개그로 유명한 프로그램
3. 몸개그의 달인들
3.1. 개그맨
3.2. 非개그맨
3.3. 가상인물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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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486.36 KB)]

이런 걸 말한다. 주인공은 김개콘. 헤드퍼스트 슬라이딩

개그의 하나. 좁은 의미로는 '몸으로 웃기는 코미디' 중에서도 주로 때리거나 맞거나 하면서 취하는 다양한 리액션을 소재로 하는 것을 일컫는다.


'슬랩스틱(Slapstick)'이란 원래 연극에서 쓰이던 위의 모양대로 생긴 막대기인데, 이걸로 뭔가를 때리면 아프지는 않지만 막대 두 개가 부딪히면서 큰 소리가 나서 뭔가 세게 맞은 것 같은 음향효과가 만들어진다. 슬랩스틱 코미디라는 말의 어원은 이 슬랩스틱이다. 일본의 만담용 도구인 하리센과 목적은 거의 같다. 하리센은 직접 때리는 용도가 더 많지만 슬랩스틱은 직접 때리기보단 소리를 내는 용도.

그게 계획된 것이건 계획된 것이 아니건 자빠지고 넘어지고 구르면서 웃기는 것이 원초적이면서도 가장 무난한 개그코드라서 그런지 몸개그는 먼옛날부터 주욱 개그맨들의 주력 웃음코드중 하나다. 한국에서 개그맨과 코미디언의 차이점을 가를때 몸개그를 쓰느냐 안 쓰느냐의 차이도 들어간다.

몸개그는 먼옛날부터 쭈우욱 온 개그 방식이라 하지만, 갈 수록 강도가 심해진다는 점이 문제이며, 억지성으로 몸개그를 하는 쪽도 적지 않다. 왜 NC가 이런말을 했겠는가? 한쪽이 고자가 될 정도로 아프게 만들고, 다른 한쪽은 웃거나, 해당 상대에게 그 아픔을 선사 한다는 방식의 영상및 각종 gif짤로 나오기도 한다. 몸개그도 상황에 맞거나, 적절하게 나오면 그건 그것대로 개그이나, 억지로 꺼내려고 하면 잘 안된다는 점. 즉,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그게 원하는대로 안되서 및, 왜 하필 이때인거냐? 식의 상황이 많이 나온다는게 함정.

2. 몸개그로 유명한 프로그램

독설이나 말장난, 패러디를 이용한 사전지식이나 특정 문화를 아는 것을 전제하는 코미디와 달리 세계적으로 웃음을 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특징. 다만 어디까지가 웃어넘길 만한 범주고 어디부터는 웃어넘기지 못할 범주인지는 개개인과 문화에 의해 달라지므로 한계는 있다.

20세기 폭스 TV에서 가끔 틀어주는 퍼니스트 비디오도 어쩌면 이 분류에 들어갈지도 모른다. 홈비디오들을 모아둔 영상이긴 한데, 문제는 거기 소개되는 영상의 95%이상이 슬랩스틱 몸개그라는 것.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는 클리셰로 많이 나오는 '바나나 껍질 밟고 넘어지기'가 슬랩스틱 코미디의 대표격. 그 외에 많은 러브 코미디물에서 나오는 히로인주인공 퍽퍽 패기도 이쪽으로 분류할 수 있기도 하다.

미국 애니메이션 쪽으로는 《톰과 제리》, 《렌과 스팀피》가 이 분야의 본좌로 꼽힌다. 사실 렌과 스팀피는 그로테스크 폭력물에 가까울지도

로언 앳킨슨의 《미스터 빈》을 보면 기행 '신사의 나라' 영국도 이런 방면에 만만치 않은 내공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3. 몸개그의 달인들

3.1. 개그맨

3.2. 非개그맨

  • 김태균 - 동명이인 개그맨이 전형적인 만담류 코미디언인 것과 정반대.
  • 박석민 - 삼성의 개그를 전담하는 개그맨.

3.3. 가상인물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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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성 한정, 배틀메이지 제외.
  • [2] 빗자루 스핀, 플로레 컬라이더, 퓨전 크래프트, 빗자루 바운드 스핀, 우로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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