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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노 시즈리

last modified: 2015-04-06 09:48:44 by Contributors


麦野沈利 (むぎのしず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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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 그 외전[1] 작품인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시미즈 아미.

Contents

1. 개요
2. 능력
3. 작중 행적
3.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1.1. 15권
3.1.2. 19권
3.1.3. 20권 ~ 21권
3.1.4. 22권
3.2.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3.1. 3권
3.3.2. 5권
4. 초능력보다 신체능력?
5. 명대사
6. 기타 사항

1. 개요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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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코믹스판 애니메이션

학원도시에 존재하는 레벨 5 중 4위. 보유한 초능력은 '멜트 다우너(원자 붕괴)'.[2] 또한 학원도시의 암부 조직인 '아이템'의 리더이기도 하다.

본편에서는 15권에서 처음 등장.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는 3권에서 찬조출연 수준으로 잠깐 등장하였으며, 실제로 활약하는 부분은 5권이다. 금서목록 애니판에서는 아직 미등장이며 초전자포 애니판에서는 1기에서 다른 아이템 멤버들과 함께 얼굴만 잠깐 나오고 2기부터 정식으로 출연한다.

연령이나 재학 중인 학교는 불명. 그러나 초전자포 5권에서 미사카 미코토와 싸울 때 미코토에게 한 '중딩의 머리', '망할 꼬마', '애들 싸움' 등등의 대사로 미루어보아 나이는 적어도 고등학생 이상인 듯. 그리고 저 '애들 싸움'이라는 말 이후에 미코토에게 "애들 싸움도 바보 취급 하지 말아줄래, 아줌마?"라면서 아줌마 취급까지 당했다.(…) 또한 순위에 연연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초전자포에서 미코토와 싸울 때 미코토에게 "능력 연구에서 응용적인 측면의 이익이 중시된 탓에 네 녀석이 3위고 내가 4위? 여기서 네년을 죽여버리면 그딴 건 관계없다는 걸 증명할 수 있으려나?" 라고 하는 등, 왠지 자기가 4위라는 것에 좀 열폭하는 느낌이 좀 있다.[3]

사실 멜트 다우너라는 능력 자체는 레벨5 중에서 응용폭이 거의 제일 낮다. 힘이라는 개념 자체를 다루는 1위나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2위, 요즘 세상에서 활용도 1위 에너지인 전기를 다루는 3위는 물론이고, 심리개념이라 활용도가 매우 넓은 5위보다도 응용폭이 좁다. 원자 붕괴라는 행위 자체가 어디 써먹을 만한게 아니라, 무언가를 부수는 것에만 집중된 능력이다보니(...)

아이템의 리더답게 스쿨의 습격 예상 장소를 추리해 내는 등 머리는 잘 돌아가는 모양. 사실 금서 세계관의 초능력은 계산을 통해 사용하므로 레벨 5나 되면서 머리가 나쁘면 오히려 이상한 거겠지만. 7위는 제외

여담으로 초전자포S 17화에서 잘 때 낯부끄러울 정도로 에로에로한(...) 속옷을 입는다고 프렌다가 까발렸다(...).원작(?)인 초전자포 4컷 만화에서는 나이살 치고 유치한 구석이 있고 잘 때 인형을 안고 잔다던데에로에로한 속옷을 입고 인형을 안고 자나보지 아무래도 속옷 취향이 쿠로코와 비슷하거나 쿠로코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야한 모양이다. 신약에서 라스트오더와 만났을 때 나름 야한승부 속옷을 입고 있었던 걸 보면 아이템하마즈라 하렘 재결성 이후에는 대놓고 입고 다니는 듯.

2. 능력

그녀의 능력인 '멜트 다우너(원자 붕괴)'는 보통은 입자나 파동이라는 성질을 띠는 전자(電子)를 그 중간의 애매한 상태로 고정시켜 강제로 조종, 고속발사 시켜서 파괴를 일으키는 능력이다. 잘 이해가 가지 않으면애초에 과학적으로 개소리다. 이게 가능하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존재할 수 없다 그냥 열라 쎈 빔 쏘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무기노 비이이임─! 정식 명칭은 입기파형 고속포. TVA에서 고정된 전자는 녹색 빛을 띄고 있다.

금속조차 쉽게 녹여버리며, 그 어떤 벽이든 천정이든 상관없이 전부 파괴해버린다. 사방팔방으로 발사하는 것도 가능하고, 벽을 만들어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도 가능하다. 정확히는 막아낸다기보다 적의 공격을 아예 소멸시켜서 없애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그 압도적인 파괴력은 자신에게도 위험한 양날의 검이며 따라서 조준은 신중히 실시해야 한다고 한다. 게다가 너무 많이쏘면 몸에 무리가 간다. 그것때문에 위력에 한계가 있어서 실제위력은 레일건보다는 약한듯. 심지어 이걸 사출하면서 발생하는 반동의 충격파를 역이용해 로켓점프같이 폭발적인 스피드로 움직이는 짓거리도 가능하다.

물론 과학적으로는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별도로 20권에서 제시된 '세계의 뒤틀림'이나 '모든 것이 애매모호해지고 있다'는 언급과 연관시켜 보면 이 세계의 과학이라는 입장에서 보면 영 말도 아닌 건 아닌 거 같다.이런 식으로 현실고증이 무마가 되는건가

그녀의 능력 개발을 맡은 학자의 말에 따르면 원래는 레일건(미사카 미코토) 쯤은 순식간에 때려잡을 수 있지만 생존 본능이 제동을 걸기 때문에 이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하지만 '뱅크(서고)'에 기록된 미코토의 스펙은 토키와다이 중학교에서 측정할 수 있는 스펙에 한계가 있다. 결국 양쪽 다 미지수. 하지만 신체능력과 어떤 부위로는 미사카가 완패.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5권을 보면 미코토와는 '전자를 조종한다'는 능력의 공통점 때문인지 상대의 공격을 자신의 능력으로 빗나가게 하거나 막을 수 있다.

22권에서 무기노가 체정을 먹어 멜트 다우너를 폭주시키자, 주변 전부를 멜트 다우너의 섬광으로 뒤덮으며 수천 수만의 빛줄기를 사방팔방으로 쏴갈기는 움직이는 요새가 되어 하마즈라 시아게를 공포에 질리게 했다.[4] 이 때 하마즈라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100% 운과 주인공 보정. 표현하길 '용광로나 태양과 다를 바 없는 압도적인 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위력을 보여주었다.

정작 본인이 체정의 부작용을 견디지 못해 쓰러졌지만.

3. 작중 행적

3.1.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1.1. 15권

첫 등장. 작중 내용상 카키네 테이토쿠가 리더로 있는 스쿨과의 충돌이 주 내용. 첫 충돌 때에는 무기노 시즈리가 스쿨의 구성원 중 한 명인 토성 고리 소년을 죽여서 피 묻은 고리를 전리품마냥 챙겨가지고 나오는데, 이 장면은 좀 많이 싸이코틱…. 이 때부터 광년이라는 복선을 깔아둔 것 같다.

그리고 '제대로 전략을 짰으니 이번에는 스쿨을 궤멸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며 타키츠보 리코에게 체정을 먹여 능력을 사용하게 하도록 하마즈라 시아게에게 명령한다. 그러나 이 때 타키츠보는 체정의 과다한 사용으로 이미 한계치에 도달해있었기 때문에, 한 번만 더 능력을 사용하면 몸이 붕괴되는 상태였다.[5] 결국 하마즈라는 명령을 거부하고 타키츠보를 데리고 도주를 시도한다.

이후 스쿨에게 정보를 넘겨 아이템을 배신한 프렌다를 두 토막 내서 살해한 무기노는 명령을 거부하고 도망간 하마즈라 시아게를 죽이려 한다. 그러나 그를 레벨 0의 무능력자라고 너무 얕보다가 그의 역습으로 오른쪽 눈을 잃고,[6] 이로 인해 이성을 잃어 폭주한 자신의 능력에 왼팔을 팔꿈치까지 잃고, 그 쓸데없는 강박에 틈이 보여져서 前 스킬 아웃의 두 번째 리더였던 그에게 당했다.

액셀러레이터의 경우도 어떤 레벨 0에게 당하긴 했지만, 무기노의 경우는 하마즈라와 더 큰 스펙차가 있었다. 우선 하마즈라는 이매진 브레이커가 없는데다가 '멜트 다우너'에 대한 마땅한 대응책도 없었고, 결정적으로 '능력이 없으면 전투력 0에 가까운 액셀러레이터' VS '깡패 2명을 동시에 쳐잡는 어떤 레벨 0'과 달리 무기노는 능력 없이도 신체 능력에서부터 하마즈라를 압도했다.(목차 5 참조) 그런데도 졌다…. 이후 하마즈라가 비중이 상승해 주인공화된 것을 보면 이것도 주인공 보정일지도.

소설 표현으로는 '온몸에 검붉은 구멍이 뚫리고, 왼손의 팔꿈치 아래가 없고, 오른쪽 눈이 엉망으로 뭉개진 상태'에서 하마즈라 시아게의 수정펀치에 쓰러졌기 때문에 다시 등장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 독자가 많았다. 여러 모로 운이 없기도 했고, 그 지랄 맞은 성격 덕분에 오히려 무기노 본인이 아이템 궤멸의 원인이 됐다고도 할 수 있다.

3.1.2. 19권

원래 완전히 사망한 게 아니라 재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논란이 됐는데, 11월 10일에 일본에서 발매된 19권에서 진짜로 부활해버렸다. 흠좀무. 부활 후 다시 하마즈라를 추적하는데, 잃은 왼쪽 팔 일부를 능력으로 때워버린 건 그렇다 쳐도, 눈에서 빔이 나오는 건 실로 충공깽스럽다.


좌상단에 글상자 안에 씌여진 일러스트레이터인 하이무라 키요타카의 코멘트는 슈퍼 무기노 씨. 다리도 살짝 굵어졌다.[7]

19권에서 부활한 건 헤븐 캔슬러가 가진 '부의 유산'으로 수일만에 복귀한 것. 덤으로 원래 말투도 좀 거칠었지만 여기선 타키츠보를 인질로 잡고서는 숨어있는 하마즈라에게 나오지 않으면 타키츠보의 검열삭제를 능력으로 태워버리겠다, 처녀가 타는 냄새를 맡으며 자위나 하라(…)라는 등의 대사를 한다. 성격도 15권에서부터 꼬여있긴 했지만 19권에 와선 완전히 하마즈라를 죽이는 데 혈안이 된 레알 광년이 수준이 되어버렸다.[8]

19권 303페이지에서 타키츠보를 인질로 삼은 채 하마즈라를 쫒다가 "....어째서 이렇게까지 심한 괴물이 되어버린 걸까"라는 대사를 한다. 이 말을 듣고 하마즈라는 '무기노를 죽이는 게 과연 옳은 일일까' 하고 잠깐 갈등하지만, 그 후에 무기노는 "하고 말해주길 바랐어? 하-마즈라아~"라고 말하며 다시 살인마로 변했다. 이 때 자신이 레벨 5 제 4위를 이긴 적이 있다는 사실에 자신만만했던 하마즈라를 일방적으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하마즈라가 전투기 공기 마찰 실험실에서 실험을 가동함으로써(하마즈라 자신은 안전한 곳에 피한 상태였고, 타키츠보는 멀리 보낸 후였다.) 엄청난 열 폭풍에 휘말려 리타이어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열 폭풍 직전에 '다만, 무기노의 눈동자는 울음을 터뜨리기 직전의 여자아이처럼 흔들리는 듯 보이는 듯 했다.'라는 문장이 있고, 하마즈라와 타키츠보가 초음속 여객기를 타고 학원도시 밖으로 출발하려 할 때 어딘가에서 나타나서 또 살아나서 아레이스타가 보낸 추격자들을 따돌리고 날아가는데 방해가 되는 장해물을 없애버리는 등 도움을 준다. '저 놈은 내가 죽이고 말겠어'라는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악당도 악행을 저지르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라는 원칙에 충실한 금서목록 세계관이므로 나중에 선한 캐릭터로 변할지도 모른다. 아직은 미지수지만.

3.1.3. 20권 ~ 21권

20권에서 하마즈라 시아게 공식 처형 명령이 내려왔기 때문에 불안정해진 능력의 보조를 위한 튜브 비슷한 것을 꽂고 미코토와 똑같이 폭격기를 타고 러시아로 간다. ("...기대되네~ 하~마즈라아~")

21권에서는 하마즈라, 타키츠보와 함께 표지를 장식. 그런데 그림묘사가 심히 터미네이터스럽다... 출동 무기네이터 이노무 종간나 커플쉐키들 인민의 이름으로 발라주갔어

참고로, 21권 표지는 훼이크에 가까웠다.

3.1.4. 2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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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권 당시의 모습. 일명 무기노 커스텀. 단 위 그림에서 의안과 안대는 본편에서는 착용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일러스트레이터인 하이무라 씨에 의하면 의안은 등장 직후 무기노가 스스로 날려버렸기 때문에 등장 기회가 없었고, 아이마스크는 참고삼아 그린 것이기 때문에 본편에는 나오지 않는다고.

22권에서는 하마즈라를 죽이기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체정을 사용해 하마즈라를 궁지에 몰아넣지만 무리한 체정사용 때문에 결국 쓰러진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마즈라를 죽이겠다고 난리를 부리지만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하마즈라와 다시 화해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하마즈라가 자신들을 '아이템'이라고 했는데, 미국의 속어로 아이템은 연인을 말한다고 한다. 과연 작가는 알고 있을까.(…) 그리고 체정 때문에 현재는 능력을 사용하기 힘든 상태. 하지만 그 신체능력이면 아무래도 상관없을 듯

그리고 이 때 하마즈라와의 대화를 보면 정말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넌 타키츠보를 선택했잖아, 그 녀석을 구하기 위해서 넌 나를 두 번이나 쐈잖아. 그런 하마즈라가 이제 와서 이런 나를 구한다는 거야...?"

이후 체정으로 인해 불안정한 몸(멜트 다우너의 발사도 두 세번이 한계인 상태)이지만 그래도 타키츠보만을 찾는 하마즈라에게 삐졌는지(...) 무리한 상태로 멜트 다우너를 날려주면서 "크, 큰일이야. 머리가 어질어질 한걸. 이건 체정의... 체·정·의 영향일지도 모르겠네. 다른 데도 몸의 구동방식이라든가 이런저런 게 있는 거 같지만, 으응, 슬슬 가련하게 쓰러질지도 몰라"라는 개그를 쳐주기도 한다.

자신이 실패했을 때 투입되기로 계획되어 있었던 Equ.DarkMatter에게 하마즈라가 위기에 빠지자 타키츠보의 도움을 받아서 하마즈라를 구해주었고, 이후 파라미터 리스트에 관련된 이야기에도 하마즈라 대신 분노하는 등 아직 미련이 남은 모양.

사실 어쩌면 무기노는 전부터 하마즈라에게 마음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타키츠보를 지키려고 하는 하마즈라를 죽이려고 하지 않고 단순히 협박만 한다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구해주기도 했으니. 이것이 플래그 마스터 2세 하마즈라의 위엄

3.2.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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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1권에서는 눈과 팔이 멀쩡해져서 등장한다! 물론 얼굴은 특수 분장에 눈과 팔은 의안과 의수. 다만 의안으로 진짜 눈처럼 볼 수도 있고, 의수를 진짜 팔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도 있다. 우연히 만난 라스트 오더와 조우하는 과정에서 라스트 오더가 이를 지적하는 이벤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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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마즈라 하렘에 당당히 입성! 얀데레가 순화되면 메가데레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 충격과 공포

...라고 일러스트만 보면 속기 쉽지만 실제 저 장면은 우연히 마주친 불량배들 앞에서 항상 그렇듯이 하마즈라를 곯려먹으려고 키누하타 사이아이와 짜고 한 연기다. 이해를 못해 안색이 새파래져 있는 하마즈라의 얼굴이 감상 포인트. 다만 키누하타도 그렇고 플래그 자체는 세워진 듯하며, 뒤에서 화내는 타키츠보는 당연히 진짜로 질투하는 것. 이 이후 바니걸 복장을 벌칙으로 내걸고 셋이서 불량배들에게 쫓겨 도망쳐버린 하마즈라 찾기 시합을 시작한다. 물론 하마즈라가 학원도시 상층부의 표적으로서 신입생들에 의해 몇번이나 죽을뻔했다는 것은 모른다.

참고로 무슨 생각인지 승부팬티를 착용한 상태로, 이 팬티는 으로 되어있다고 한다.(…) 속바지는 포기한 건가? 폭발해라 하마즈라 묘사를 보면 속이 비쳐보인다고 한다.

신약 2권에서는 키누하타와 함께 하마즈라를 찾으러 토우마의 집에 도착해서 어떻게든 바니걸 벌칙을 피하기 위해 냅다 하마즈라의 얼굴에 발차기를 날렸다... ...정확히는, 마치 쇼트트랙에서 결승선에 발끝 내밀기하는 거랑 비슷한 이유에서였지만, 아무튼 하마즈라는(...)... 그리고, 바니걸 벌칙은 타키츠보 당첨.
그 후 프레메아를 발견, 무기노를 어떻게 프레메아에게 소개해야할 지 고민하는 하마즈라를 냅두고 냅다 자신을 네 언니(프렌다)를 죽였던 사람이라고 소개. 사실을 밝힌 이유는 (묘지도 갔다왔고 해서 혼자 풀 거 다 풀었기에) 상쾌하니까. 역시 광년이라 불리었던 위엄은 어디 안간다. 물론 프렌다가 무기노를 배신때린것은 사실이니...

그 후 액셀러레이터와 '어둠'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고 퇴장.

그리고 신약 5권에서 등장. 아직 의수가 서툰듯 의수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전에는 손도 안 댔다고 하던 요리(!)를 하고 있다. 주로 만들고 있던 건 쇼핑몰에서 주문한 수제 과자세트인듯. (그리고 이 과자는 핫초코와 함께 프레메아 충치의 원인이 되었다.)
그러다가 택배[9]에 있는 매뉴얼로 과자(를 가장한 무언가)를 만드는데, 뭔가 정상적인 과자의 재료가 아닌 것(식염수, 사람의 뼈)이 메뉴얼에 적혀있는데도 "의수의 상태만 점검하면 장땡" 이라는 마인드로 집어넣는다.프레메아가 먹는다면서요 그리고 이 과정에서 생드리용이 다시 원상복구. 다만 무기농이 분량대로 안 만들어서 금발로리가 되어버렸다...
그 후 자신의 드레스를 만들어 줄 것을 요구하는 생드리용에게 빡쳐서 집 한부분을 날려버렸다.역시 무기농이야... 가차없지 생드리용은 그 날라간 부분으로 탈출.

그리고 물이 떨어져서 편의점에 가던 중에 이미 죽은 프렌다와 조우(!). 그리고 프렌다는 무기노에게 적의를 품고 있는듯한 대사를 내뱉었다. 감정이 존재하는 것으로 봐서 오티누스의 사자의 군세로 살아난 것은 아닌 듯 한데...?

그리고 5권 후반부터 다시 옷이 바뀌어 있다. 독자들은 바뀐 이유로 1권의 그 팬티 노출(...) 사건을 꼽았으나, 실은 일러스트레이터인 하이무라 씨의 실수(...). 이후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는데 어떻게 끈팬티가 보이는 거냐'라는 지적이 나오자 아예 실수를 안 하도록 바지로 바꿨다(...).

신약 6권에서는 프렌다의 등장에 당황한 듯 하더니 바로 깔끔하게 팔 한짝을 날려버린다. 순식간에 자신의 의안을 해킹해서 환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파악한 것. 그리고 하마즈라와 화해했으니 피로 피를 씻는 더러운 짓은 못할 거라고 방심하고 있던 암부의 인원에게 "하마즈라라면 괜찮아. 싸우거나 죽이려고 하거나 하지만 마지막에는 웃으면서 끝나겠지. 이제까지가 그랬으니까. 이러니저러니 해도 마지막에는 용서해줄걸"고 광년 포스를 제대로 보여줬다. 화해를 했더라도 무기노는 무기노. 변한게 없었다. [10]

그 다음 자신을 습격한 이상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도시 내의 정보를 조사하여 수상한 곳에 찾아왔다가 하마즈라와 타키츠보와 조우. 프레메아의 상황 파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해결책도 찾지 못한 하마즈라에게 의수로 왕복 뺨다구를 날리고 쓰레기처럼 던져 버리고, 하마즈라가 프레메아와 라스트 오더를 추격하는 카키네의 딱정벌레들을 격파할 수단[11]을 생각하는데 바로 앞에 있는 자신을 떠올리지 못하자 내가 있다고 츤데레...는 당연히 안하고 빡돌아서 하마즈라를 전기안마형에 처했다.

그러다 카미조 토우마의 작전을 실행하기 위해 자신을 찾아다니던 생드리용과 조우. 생드리용의 무신경한 말에 바로 폭발할 뻔했지만 어떻게 진정하고 이야기를 나눈 결과 카미조의 작전을 실행하기 위해서 흩어져 무기노는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카키네와 대치한다. 카키네 격파 후 프로일라인 크로이트네라스트 오더의 뇌(를 복제한 뇌를 모방한 양과자)를 먹고 있는 것을 '저거 사람 뇌 아니냐'고 놀라는 연기를 해서[12] 액셀러레이터를 놀려먹었다. 액셀은 그것도 모르고 라스트 오더의 뇌가 먹히는 줄 알고 폭주했지만 라스트 오더 본인의 저지로 진정했다.

6권의 독설 담당

신약 7권에서는 프레메아를 지키기 위해 아이템 멤버들이 돌아가며 감시하고 있었지만 하마즈라와 키누하타가 당번일 때 일이 터지는 바람에 후반에서야 리타이어한 하마즈라에게서 연락을 받고 키누하타,타키츠보와 합류하여 조종당해 날뛰어대는 급조품 히어로들의 진압에 일조했다.

신약 10권에선 오티누스 일파에 대한 암살지령을 받고 "덴마크라... 귀찮아 죽겠네. 여비 지원 안 해주는 거면 죽어도 할 말은 없겠지?"라고 말한다.(...)얜 레벨5라서 돈 많지 않나 물론 제4위 레벨 5라는 비싼 인력을 일본에서 덴마크까지 지원도 안해주고 보내는 암부라면 할말은 없다.
신약 12권에서는 생 제르맹이라는 가짜 마신과 얽혀서 싸우게 되는데, 나중에 하마즈라쪽을 멜트 다우너로 원호사격 정도는 해주려다가 하마즈라가 사선을 방해하니까 같이 날려버리려한다.화해 했는데도 열받으면 그런 거 없다 하지만 이때 타키츠보의 능력 각성 징후인지 타키츠보에게서 오한을 느끼고 그만둔다.

3.3.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3.3.1. 3권

미사카 미코토가 한참 레벨 어퍼로 인해 나타난 환상맹수(AIM 버스트)와 싸우고 있을 때 카페에서 다른 아이템 멤버와 함께 등장.[13] '새로운 실내 수영장이 생겼다'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수영장 이야기를 하다가 레벨 어퍼의 치료 음악을 듣는 것으로 등장 끝. 이 때 '제3학구에 개인 수영장 빌린 것 있으니 심심하면 가자'고 해서 프렌다에게 '와, 무기노 사랑해!'라는 말도 들었다. 그랬던 그녀가 금서목록 15권에서 프렌다의 상, 하반신을 나눠버리는 걸 보면….

3.3.2. 5권

제약회사에서 의뢰를 받으면서 등장한다. 의뢰 내용은 '회사에 들어오는 침입자의 격퇴. 다만 손대는 것은 타겟이 시설 내에 침입했을 때 한정으로, 타겟의 정체도 파고들지 말 것.' 작전 회의를 한 후 서로 위치를 나누어서 지키기로 한다. 미코토는 프렌다가 있는 곳으로 들어왔고, 프렌다와 접전. 프렌다는 미코토에게 박살나고, 프렌다가 마지막 일격을 먹기 직전에 현장에 나타난다. 결국 레벨 5의 3위 레일건 vs 4위 멜트 다우너의 대결 성사. 오오 후유카와…!

다만 미코토는 3일 동안 잠도 못 자고 제대로 먹지도 못한 상태로 능력을 사용해서 과로 상태이고 무기노 쪽은 체정을 먹어서 능력이 일시적으로 강화된 타키츠보 리코와 프렌다가 무기노를 엄호해줘서 1:3의 상황. 타키츠보의 지원 하에 일방적으로 몰아붙었지만 결정타를 날리지 못하고, 자신의 공격을 굴절시킨 걸 확인하자 상대가 미사카 미코토임을 확인, 1:1로 맞붙었다.

체력이 크게 소모된 상태의 미사카 미코토를 상대로 일방적인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미코토가 프렌다가 놔두고 간 폭탄인형에 철조각을 집어넣어 탄막 놀이를 해버리는 바람에 상당히 고전. '확산지원반도체(실리콘 번)'라는 일종의 보조도구를 활용, 공격을 분산시켜 대처했지만 쇳덩이가 가득 든 폭탄인형의 탄막박치기(!)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다

미코토는 무기노가 완전히 기절했다고 생각하고 남은 폭탄인형을 이용해 시설을 파괴했고, 이후 탈출하려 했으나 이미 일어나 있던 무기노는 빡돌아서 미코토에게 멜트 다우너 난사+발차기를 하면서 쫓아온다. 그런 걸로 쓰러지면 무기네이터가 아니지

멜트 다우너와 압도적인 신체능력을 이용해 미코토를 몰아넣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미코토의 함정이었다. 미코토는 일부러 바닥이 공중에 떠 있는 통로를 도주 루트로 선택했는데, 이는 거기에 설치된 프렌다가 놔두고 간 테이프형 도폭선을 이용해 바닥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 폭파 장치는 프렌다가 회수했지만 미코토는 일렉트로 마스터기 때문에 자신의 전격으로 폭파 유도가 가능했고, 결국 무기노를 바닥으로 떨어뜨리는데 성공한다.

떨어지는 무기노에게 미코토가 잡으라고 전선을 던져줬지만 자존심이 상한 무기노는 멜트 다우너로 박살내 버리고 떨어졌다. 미코토는 '설마 죽으려는 건가'하고 생각했지만, 멜트 다우너를 분사해서 낙하속도를 줄여서 착지에 성공, 무기네이터답게 멀쩡했다. 미코토는 이걸 보고 "뭐 저리 터프해?"라고 평했다. 사실 이 장면은 기스 하워드가 추락하는 장면의 패러디.

이후 연구소에서 도망가던 과학자를 협박해 레벨 6 시프트 실험에 대한 정보를 듣고는 미코토가 절망하는 걸 보는 편이 재밌겠다며 빠졌다. 이때 뒷처리도 안하고 퇴각한 프렌다에게 쌓인 것이 좀 많았을지도

43화에서 다른 아이템 멤버들과 수영장에서 등장. 대패성제 개회사를 맡으라는 제안을 얼굴 팔리기 싫다고 거절했다. 이때 프렌다가 옆에서 "그럼 내가 할래!" 라고 끼어들자 너도 같은입장이라고 화를 내며 얼굴을 탁자에 처박아줬다.(…)

4. 초능력보다 신체능력?


사실 무기노가 가진 능력의 진가는 멜트 다우너가 아니라 그 신체능력이라 할 수 있다. 멜트 다우너가 미사카의 레일건처럼 바로 날아가는 것이 아니고 또 지근거리에서는 그리 유용한 것이 아니니 학원도시의 뒷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격투술을 익혔을지도 모른다. 근데 이건 너무 사기잖아

예를 들면, 지상 수 미터는 될 거라고 생각되는 다리 위에서 선로에 뛰어 내리면서 지면에 손을 박아 넣는다던가,[14] 하마즈라가 한계에 달할 때까지 뛰어서 도망쳤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여유롭게 쫓아온다던지,[15] 폭발 후폭풍에 날려 간 직후의 하마즈라를 쫓아가서 정확히 귓속에 드라이버를 넣는다던가, 총을 몇 번이나 맞고도 다시 일어서며, 성인 남성을 한 손으로 들어서 던진다던지...

5. 명대사

  • "어라? 오늘의 연어 도시락이랑 어제의 연어 도시락은 뭔가 다른 것 같은데. 어라--?"[16]

  • "죽은 사람이 나왔어. 이 녀석의 처분을 부탁하고 싶은데..."[17]

  • "...하-- 마즈라아."[18]

  • " 쳐ㆍ죽ㆍ여ㆍ주ㆍ마ㆍ확ㆍ정ㆍ이ㆍ야."

  • "어떻게 길들여진 거야, 하마즈라. 타키츠보의 귀여운 얼굴에 낚였어? 아니면 레벨0인 네게도 상냥하게 말을 걸어주던가? 바보로군. 자신에게 상냥한 말을 해주는 놈은전부 착한 사람이고 자신에게 심한 말을 해주는 놈은 전부 악당이냐!! 마치 세계의 중심에 서 있는 것 같은 말이로군!!!"

  • "상관없어!! 상관없다고오오오!!! 뭐가 귀 하나야, 뭐가 안구 하나야!! 팔다리가 떨어지든, 내장이 뭉개지든 전력 차이는 뒤집히지 않아! 이게 레벨5야. 이게 제4위의 '멜트 다우너'야!! 기어오르지마, 쓰레기 자식. 네놈들 레벨0 따윈 손가락 하나 움직여도 백 번은 쳐 죽일 수 있단 말이다아아아아아앗!!!"

  • "하마즈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 "적어도 한쪽 팔과 한쪽 눈을 날려 보내고, 온몸에 화상을 입히고, 내장의 일부를 안쪽에서 그슬려도 이렇게 살아갈 수 있어. 괜찮아, 괜찮아, '멜트다우너'를 네다섯 발 박아 넣는다고 해도 인간은 죽지는 않아. 적어도 이 도시에 있는 한은."

  • "이봐, 이봐, 어떻게 된 거야, 제1위. 뒈지고 싶으면 멋대로 해도 좋지만 빨리 해. 이쪽은 시시하게 차례를 기다려야 되면 짜증이 나는 성격이라서. 보시다시피 튀어나오게 됐지만 나쁘게 생각하지 말도록. 이건 네 탓이야, 이런 걸 상대로 꾸물거리다니 귀찮게스리."[19]

6. 기타 사항

성격 나쁘고 작중 취급도 별로 안 좋은 편이지만, 카키네 테이토쿠와 비슷하게 왠지 인기는 좋은 편이다. 일본에선 '무기농', '무기바', 혹은 무기짱 등의 별명이 존재하며, 2차 창작에서 등장할 경우엔 성격이 좀 죽어서 나온다. 그리고 만난 적도 없는 카미조와 엮이기도 한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별명은 단연 무기네이터. 능력 자체가 매우 강렬한 임팩트를 자랑하는데, 여기에 본인의 포악하고 집요한 성격과 괴력이 합쳐져, (무기노를 압도적으로 발라버릴 수 없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공포 그 자체. 작가가 본인에게 큰 영향을 준 영화 중 하나로 터미네이터를 꼽았는데 무기노의 모습을 보면 절로 동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무기네이터란 별명은 네이버 자동검색에도 나오고 있다. 여러모로 흠많무.

또 빔 포를 사용하는 연출이나 '과열 탓으로 자멸'하는 모습은 ARMS매드 해터와 비슷한 느낌.

레벨 0인 하마즈라한테 패배해서 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능력인 '멜트 다우너'의 출력을 이용해서 총알을 막고 200킬로그램의 폭탄의 여파에서도 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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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26.73 KB)]

초전자포 30화 표지에 어린 시절의 무기노로 추정되는 그림이 나왔는데, 집사까지 있는 잘 사는 집인 모양.
미사카 미코토와의 싸움 장면을 보면, 미코토와 마찬가지로 치마 밑에 속바지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속바지는 레벨 5의 기본 소양인건가! 신약 와서 포기하는가 했지만, 일러스트레이터 실수(의 뒷수습)로 다시 바지를 입혔다. 아, 앙대!

초전자포 5권 표지 담당. 썩소가 인상적이다.[20] 속표지 4컷에서 프렌다의 폭로에 의해 곰인형을 안지 않고는 잠을 못 잔다는 점이 드러났다. 그리고 그걸 폭로한 프렌다는 두 동강 (...)

덤으로 하마즈라가 평하는 것을 보면 아이템 멤버 중 가장 글래머인 소녀이고 옷의 센스도 나쁘지 않았다. 손발도 늘씬하고 길어서 동작 하나하나가 우아한 빛이 있어서인지 어딘가의 아가씨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사실 열만 받지 않으면 나름 괜찮다. 그 성격이 문제지.

여담으로 티비플에서의 별명은 소시지 이유는 손그림판 초전자포의 오프닝때문에..

금서목록 코믹스에서는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3권 시스터즈 편에서 실루엣으로 등장하였다.이쪽도 코믹스에서 조만간 나올 예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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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종종 스핀오프로 잘못 알고 있는데 스핀오프는 원작과는 다른 설정을 갖고 있는걸 스핀오프라고 한다. 예를 들면 프리즈마 이리야.
  • [2] 원서에서는 '原子崩し'라고 쓴다. 그냥 '원자 붕괴'라고 줄이는 편이 더 옳지 않냐는 소리도 있다. 실제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코믹스 국내판에서는 '원자 붕괴'로 나온다.
  • [3] 이때 미코토는 삼일동안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먹지 못한 최악의 컨디션이였다. 그나마 남아있던 힘마저 프렌다 세이베른과 싸우느라 거의 소비한 상태의 미코토를 상대로 싸웠다.
  • [4] 물론 그것 뿐만은 아니고 하마즈라는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면서까지 자신을 죽이려는 무기노의 모습때문에 공포에 질린것이다.
  • [5] 타키츠보는 능력을 쓸 때마다 사용하는 체정은 사용자의 능력을 의도적으로 폭주시키기 때문에 계속 사용하면 위험한 물건이다.
  • [6] 하마즈라 왈 "레벨 0의 귀 하나에 레벨 5의 눈 하나. 이거면 싸게 잘 산거지."
  • [7] 근데 초전자포에서도 다리가 살짝 굵은 게 신경이 쓰여서 스타킹을 신고 있다고 했다……. 컨셉인가!?
  • [8] 아레이스타 측에서 무기노를 부활시킨 이유는 하마즈라를 죽이기 위해서이다.
  • [9] 왜 이 택배가 무기노한테 왔는지는 5권에서도 나와있지 않다.
  • [10] 다만 이후에 액셀러레이터에게 한 설교를 가장한 독설을 보면 자신이 지금까지 한 행동(살인)에 대해선 자각은 하고 있는듯 하다.단 반성한다고 한적은 없다
  • [11] 최소 4km밖에서 딱정벌레를 없앨 강력한 공격, 여기서 무기노의 사정거리가 4km가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12] 무기노는 카미조의 작전을 알고 있으니 당연히 프로일라인이 먹고 있는 게 과자라는 걸 알고 있다. 요시카와 키쿄우도 액셀러레이터에게 작전의 내용을 전달하려 했지만 마침 지하에 있어서 연락이 닿지 않았다.
  • [13] 이 때는 본편 시점으로 금서목록 1권 이전 시점이기 때문에 아이템 멤버 전원이 건재하다.
  • [14] 맨손으로 가능할 리가 없으니 멜트 다우너를 응용한 거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무지막지하다.
  • [15] '어지간한 운동선수급의' 신체단련을 한 하마즈라가 신체능력에서 완전히 압도당한다. (다만 이 때의 하마즈라가 체력적으로 많이 약해져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확실하게 단언할 수는 없다.)
  • [16] 식당에서 편의점 도시락 까먹으면서 한 말이다.(...) 어이 하마즈라는 "안 달라"라고 중얼거렸다.
  • [17] 사실 학원도시의 암부가 어떤 세계인지 잘 드러내는 대사라 봐도 무방하다. 이 대사 덕분에 무기노가 썅년임을 알아차렸다는 평도 있지만, 잘 보면 15궈에 나온 암부의 인간들 중 몇몇 일부를 제외하면 누가 저런 말을 해도 이상할 게 없다(...).
  • [18] 본색을 드러낸 후 19권까지 하마즈라를 볼 때마다 이런 식으로 부른다(...). 이 때 모습이 정말 무기네이터다.
  • [19] 액셀러레이터 앞에서 미사카 동생의 사념들을 멜트 다우너로 지져버린 상황에서 나온 말이다. 게다가 이 대사 하고나서 설교모드로 들어간다... 암부식 설교인가
  • [20] 한정판 표지는 아이템 전원의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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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09: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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