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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last modified: 2015-03-11 00:24:43 by Contributors

Contents

1. movement
2. 1에서 따온 스포츠 용어
3. 시계의 몸체 부분
4. 대한민국의 힙합 크루
4.1. 무브먼트 소속 회원들
4.2. 무브먼트 단체곡
4.3. 출연한 프로그램들
4.4. 기타
4.5. 참고 항목

1. movement

1. 생물이 그 몸, 혹은 그 일부를 이동시키는 운동을 말하는 용어.
2.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벌이는) 운동.

2. 1에서 따온 스포츠 용어

주로 축구에서 많이 쓰이며 상대를 위협하는 움직임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예를 들자면 "저 선수는 무브먼트에 능한 선수에요!"라는 말은 그 선수가 상대 수비진에 위협적으로 움직인다는 뜻.

야구에서 쓰이는 경우에는 홈플레이트 근처에서 공의 변화가 심할 때 무브먼트가 좋은 투수라는 평을 듣는다. 국내에서는 "공끝이 좋다." 또는 "구위가 좋다"가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되는 편이다.


3. 시계의 몸체 부분

전자식과 기계식 두가지가 있으며 대부분이 전자식이다. 이유는 효율성과 돈 때문이다. 기계식 시계는 다시 수동식과 오토메틱으로 나뉜다.

수동식은 옛날 회중시계때 부터 사용되어왓던 무브먼트로 말 그대로 수동으로 일일이 태엽을 감아 에너지를 줘야 하는 무브먼트이다. 흔히 태엽을 갑는 행위를 밥을 준다고 하며, 매일매일 일정 시간마다 밥을 주는 것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지만, 대다수의 시덕후들은 시계에 밥을 주는 행위에 시계가 살아있음을 느낀다는 생각을 갖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수동식 무브먼트를 이용한 시계들이 많이 있다.

오토메틱은 무브먼트 최외곽면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로터가 장착되어있어 이 로터의 회전력에 자동으로 태엽이 감기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시계 착용자의 가벼운 움직임에도 로터가 빙글빙글 잘 돌아가기 때문에 자주 시계를 착용한다면 따로 용두를 돌려 밥을 줄 필요가 없다. 사용의 편의성 때문에 요즘 나오는 대부분의 기계식 시계들이 이 방식의 무브먼트를 이용하고 있다.

70년대 말에서 80년대 초에 일본의 세이코를 필두로하는 값싼 쿼츠시계의 물결속에서 대다수 스위스 기계식 시계 제조사들은 몰락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통폐합을 겪게 된다. 이 때를 기점으로 범용무브와 인 하우스(In house)무브로 나뉘게 된다. [1]

시계의 무브먼트를 개발하는 일은 고도의 정밀성과 기술력, 그리고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하며, 때문에 80년대 쿼츠혁명당시 몰락한 스위스 시계 업체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범용무브먼트를 사용하게 된다. 범용무브먼트는 무브먼트만을 전문으로 대량생산하는 회사에서 제작되는 무브먼트를 의미한다. 대량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독창성은 떨어지더라도 값이 싸기때문에 쿼츠혁명당시 스위스 시계 제조사들은 너도나도 범용무브를 사용하였고 이때 시계 회사들의 브랜드 가치가 많이 떨어지게 되었다. 대표적인 회사가 바로 오메가와 론진,IWC, 티쏘 등등[2][3]

범용무브먼트를 사용하더라도 제작사 특유의 노하우로 무브먼트를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수정했는지에 따라 시계의 가치가 달라진다. 예를들어 오메가나 IWC 같은 회사들은 범용무브를 거의 마개조 수준으로 수정하여 사용하는데 이런 회사의 제품들은 범용 무브를 사용함에도 나름 인정을 받고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있다. 반면 티쏘와 같은 중저가 브랜드들은 수정이 가해지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는 에보슈(Ebauche)상태의 무브먼트를 사용하며 이런 회사의 시계들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4][5] 그리고 최근에는 아주 잘 만든 대륙산 짝퉁시계도 에보슈상태의 범용 스위스 무브를 사용하고 있다. 스위스 무브를 사용하므로 고장율도 적고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일반인은 구분이 어렵다. 때문에 중고 시계 구입시 주의를 당부한다.

인하우스 무브먼트는 말그대로 시계 제작사가 독창적으로 제작한 무브먼트를 의미한다. 자사의 기술력을 최대한 발휘한 독창적인 무브먼트는 그 기술적인 면이나, 독창적인 면에서 많은 가치를 부여받게 되고 때문에 가격 역시 안드로메다 급이다.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이용하는 대표적인 브랜드가 바로 롤렉스, 괜히 시계하면 롤렉스 롤렉스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밖에도 바쉐론콘스탄틴, 파텍 필립, 오데마피게, 브레게 등등 일반인들은 듣도보도 못한 소위 '위버럭셔리'급의 하이엔드 시계 제조사들은 모두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쓸 만 하지만, 무척 저렴한 in house movement를 사용하는 일본계 오리엔트 시계도 있다. 물론 이 오리엔트 회사는 현재 세이코의 자회사이기는 하지만, 이 일본 오리엔트를 한국의 거의 망했다 다시 살아난 한국 오리엔트와 같은 회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일반적인 저렴한 자동시계를 주로 제조하지만, 극단적인 정확도를 자랑하는 오리엔트의 88700 혹은 88A00 movement도 있다 (Grand Seiko movement와 동격이다). 물론 entry 급 저렴한 오리엔트 in house movement는 세이코의 옛 model 7006를 기본으로 개발 했지만 말이다.

4. 대한민국의 힙합 크루


이름의 유래는 2. 드렁큰 타이거2집의 'Movement' 라는 곡이 그 발단이라 할 수 있는데, 이 곡에 참여한 CB Mass, 업타운, 김진표가 초대 멤버 쯤 되겠다. 90년대 말에서 2000년 대 초반 쯤의 사이, 국내 음악 시장에 힙합이 있긴 있으나 실질적인 대우는 형편없던 시절에 집단화해서 서로 힘이 되어주자는 취지에서 뭉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후 김진표는 음악적 차이 때문에 탈퇴했고, 업타운도 드렁큰 타이거와의 갈등으로[6] 윤미래를 제외한 멤버 전원이 탈퇴했다. DJ 샤인은 드렁큰 타이거에서 탈퇴하면서 자동으로 무브먼트에서도 빠지게 된다. 그 후 Sean2slow, 양동근, 인세인 디지 등이 합류하면서 점점 멤버들이 늘어났고, '한국 힙합 씬은 뭅먼빠와 뭅먼트까로 나누어진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큰 규모로 성장한다. 사실상 국내 힙합 크루 중에서 상업적으로도 가장 잘 나가는 크루라고 볼 수 있다.[7][8]

소속사, 레이블 등과 상관없이 그저 친분으로만 뭉치는, 이른바 동호회와 같은 조직인데, 실제로 무브먼트 단위로 공연이나 음반 제작 제의가 타이거 JK에게 꽤 들어온 듯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우리는 돈으로는 (돈 벌기 위해선) 하지 말자'고 멤버들에게 말했다고 한다.[9]

딱히 성분을 안 따지는것도 특징인데, 배우 출신인 양동근이나 아이돌 그룹 출신 은초딩은지원도 받아들였고 이 둘은 무브먼트 공연에도 자주 참여 하고있다.[10]

나이는 바비 킴이 가장 많지만 실질적인 수장은 타이거 JK인 듯 하다. 하지만 그래봤자 실세는 홍일점인 윤미래.[11] 거기에 행동 대장 겸 총무, 악마 역할은 주로 이 맡는다고 한다. 모임 있을 때 마다 멤버들에게 협박성 문자를 보내 모이게 한다고...

타블로가 무브먼트에 갓 들어갔을 때 MT를 간다고 하자, 힙합 하는 사람들 잔뜩 모였으니 놀 땐 대체 얼마나 미친듯이 놀까 상당히 기대했지만 막상 현실은 강가에서 땅콩 보트 타고 노는 등 심하게 건전했던지라 되려 실망했다고 한다. MT의 필수 요소 도 거의 안마신다고.

무브먼트 안에서도 특히 더 친한 멤버들[12]로 이뤄진 '무사파'라는 소모임이 따로 있다.

이전에는 은지원, 에픽하이등의 소수의 멤버만 예능프로그램에서 활동 했을 뿐. 예능에서는 무브먼트의 멤버들을 보기 어려웠는데 2009년, 놀러와무한도전에 고정출연 한 것을 기점으로 무브먼트 멤버들의 예능 진출이 활발해졌다. 같은 해 7월에 있었던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선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유재석과 한 팀, 에픽하이가 정형돈과 한 팀을 이뤄 각각 'Let's Dance'와 전자깡패라는 곡을 발표했다. 이후에 정형돈은 길과도 뚱스라는 이름으로 듀엣을 이뤄 'Go칼로리'라는 곡을 발표했다. 또한 9월엔 마찬가지로 길이 고정으로 있는 놀러와에 무브먼트 특집으로 출연했으며[13], 출연 당시만 해도 예능에서 생소한 얼굴이었던 개리는 해당 방송에서 뛰어난 입담을 과시하더니 2010년 7월 11일에 처음 방송된 런닝맨에선 처음부터 고정 멤버로 투입되며 주역멤버로 대 활약했다. 그 인연인지 런닝맨 2011년 9월 4일 방송분에도 무브먼트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과 타이거 JK는 서로를 각각 '예능 스승'과 '힙합 스승'으로 칭한다. 이처럼 대부분의 무브먼트 멤버들 대부분이 실질적으로 유라인을 탔다고 볼 수 있다. 바비 킴나는 가수다 출연을 시작으로 예능 토크쇼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다만 무한도전 쪽과 친목질이 심한 것을 좋게 보지 않는 사람도 있다.

수장인 타이거 JK는 그의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의 무브먼트는 없다고 언급하면서 사실상의 크루 해체를 선언했다. 사실 최근 무브먼트 크루원들 사이에 교류가 급격히 줄어들어 팬들 사이에선 불화가 있었던 것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는데 이번 일을 통해 어느 정도 사실이었음이 드러난 듯하다.

사실 불화도 불화지만 무브먼트 크루의 질적, 양적 덩치가 커진것도 한몫 했다고 봐야한다. 대표적으로 무브먼트의 주축인 다이나믹 듀오가 설립한 아메바 컬쳐가 그 자체만으로도 대형 크루/레이블 급으로 성장하고, 다이나믹 듀오의 제자 격이었던 슈프림팀의 사이먼 도미닉이 탑급 크루인 AOMG의 수장이 되는 등,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가 대세로 떠오르며 에픽하이, 다이나믹 듀오, 사이먼 도미닉 등 거물급 뮤지션들은 혼자만으로 5,6년여 전 무브먼트 크루 전체가 가졌던 것과 맞먹는 영향력을 가지게 된 판에 이런 거물들이 하나의 크루로 뭉쳐있는 것 자체도 힘들었을 것이다. 힙합 크루라는 것은 단순한 친목 동호회가 아니라 음악적 방향성을 어느 정도라도 공유할 때 의미가 있는데 구성원 하나하나가 개성이 뚜렷한 거물들로 성장한 이상 무브먼트라는 크루가 그 멤버들을 다 담아내기 힘들어지며 불화가 없었더라도 주축들의 대거 탈퇴로 인한 해체나 자연스러운 쇠락을 피할수 없었을 것이다. 덩치면에서 무브먼트와 비교해 훨씬 작은 상태였고 공통의 음악적 방향성도 비교적 일관적으로 유지하고 있던 소울컴퍼니[14]조차도 2011년 레이블이 멤버들의 음악을 담아내기 힘들다는 이유로 해체된 점을 생각해봤을때 더욱 그렇다. [15]

4.2. 무브먼트 단체곡

  • Movement (드렁큰 타이거 2집 '위대한 탄생', 2000년 4월)
드렁큰 타이거, CB Mass, 김진표, 윤미래
  • The Movement Ⅱ (CB Mass 1집 'Massmediah', 2000년 9월)
드렁큰 타이거, CB Mass
  • Movement Ⅲ (CB Mass 2집 'Matics', 2001년 10월)
드렁큰 타이거, CB Mass, 윤미래, Micky Eyes, 션이슬로, 인세인 디지
  • Cloud 9[21] (인세인 디지 부틀렉 앨범 'BLEU FILM : 2 jazzy for hiphop', 2004년 4월)
인세인 디지, (Feat. ?)라고 적혀있지만 Tiger JK, Sean2Slow, Bobby Kim
  • I'm Still Here[22] (바비 킴 2집 'Beats Within My Soul', 2004년 8월)
드렁큰 타이거, 다이나믹 듀오, 윤미래, 리쌍, 바비 킴, 간디
  • Movement 4 (비지 'Bizzionary', 2008년 6월)
타이거 JK, 다이나믹 듀오, 양동근, 리쌍, 비지, 션이슬로, TBNY, 에픽하이, 은지원, 더블 케이, 도끼, 부가킹즈, 바비 킴[23], 윤미래, 인세인 디지

그 외 4명 이상의 무브먼트 인원이 참여한 트랙까지 따지면 셀수도 없이 많다. 대충 2005~2006년경에 발매된 무브먼트 앨범에는 꼭 하나씩 들어가있다고 봐도 무방.
가장 최근엔 2012 SBS 가요대전에서 다이나믹듀오,에픽하이,싸이먼디,의 싸이퍼 무대가 있었다.

4.3. 출연한 프로그램들

무브먼트로서 출연했거나 최소 세 팀 이상 동반 출연한 목록 추가바람

  • 2003년 12월 26일 윤도현의 러브레터 85회
출연: 드렁큰 타이거, 양동근, 은지원, 에픽하이
  • 2004년 8월 13일 윤도현의 러브레터 120회 '특집 오! 필승 코리아'
출연: 타이거 JK, 다이나믹 듀오, 은지원
  • 2005년 8월 12일 윤도현의 러브레터 169회 '여름특집'
출연: 타이거 JK, 윤미래, 양동근
  • 2007년 8월 24일 윤도현의 러브레터 261회 '여름특집 3탄 -클럽 데이'편
출연: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 부가킹즈
  • 2009년 9월 28일 놀러와 262회 '무브먼트 스페셜'편
출연: 타이거JK, 윤미래, 리쌍, 다이나믹 듀오, 에픽하이, Bizzy
  • 2011년 9월 4일 런닝맨 59회 '힙합 레이스'편
출연: 타이거JK, 윤미래, 다이나믹 듀오, 사이먼 D (개리는 고정 출연자이므로 제외)

4.4. 기타

아래는 무브먼트 크루 모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Bizzy의 앨범 수록곡 'The Movement 4' 뮤직 비디오다.


개별 항목이 개설되지 않은 래퍼들도 대부분 이 영상에서 모습을 볼 수 있다.

4.5. 참고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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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스와치 그룹이 시계 회사는 물론, 몰락한 범용무브먼트 회사까지 인수하여 현재 스위스제 범용무브 공급을 독점하고 있다.
  • [2] 쉽게 말해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는 달라도 엔진은 한 회사에서 구매하여 같거나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 [3] 그러나 엔진은 자동차를 구성하는 한 부분일 뿐 엔진 더러 차 그자체라고 하진 않는다. 무브먼트는 시계의 작동부전반 즉 시계의 껍대기만을 제외한 시계 그 자체이므로, 일본도의 날 부분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겠다. 유명 브랜드의 공용무브먼트를 이용한 시계는 이를테면, 이름있는 도공이 대량 생산된 칼날에 손잡이나 칼집만을 덧대어 그 자신의 이름으로 팔아먹는 것에 비유할 수 있을것이다.
  • [4] 여기서 상대적이라는 말은 지극히 시계분야에서 상대적이라는 말이다. 일단 오토메틱 무브가 장착되면 쿼츠보다 최소 세배는 비싸 100단위를 넘어가게 된다.
  • [5] 스위스 브랜드 중 에보슈에 가깝거나 상대적으로 간단한 수정을, 그것도 자사가 아니라 다른 회사에 맡겨 놓고도 인 하우스 무브를 사용하는 시계들과 가격을 비슷하게 매기는 시계브랜드가 존재한다. 파네라이위블로가 대표적. 때문에 1000만원짜리 패션시계라고 욕을 엄청 처먹고 있다.
  • [6] 필로폰 사건 때문에 나빠진 듯. 자세한 사항은 드렁큰 타이거 항목 참조.
  • [7] 멤버들 중 TV 예능 프로그램, 시트콤에 출연하거나 라디오 DJ를 맡는 사람들이 속해있다는 점 부터가...
  • [8] YG는 크루가 아닌 기획사이며, 어느 순간부터는 힙합이라기엔 애매한 음악 위주로 가고 있어서..
  • [9] 무브먼트 콘서트는 2006년에 딱 한 번 있었다.
  • [10] 타이거 JK는 무브먼트는 실력을 보지 않는다고 했다. 사실 크루라는게 크루 구성원들이랑 친하면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것.
  • [11] 일명 '윤회장'
  • [12] 타이거 JK, 윤미래, 리쌍, 다이나믹 듀오, 바비 킴 등
  • [13] 다이나믹 듀오와 친한 노홍철도 이 때 까지 고정이었으며, 아이러니하게도 고정이었던 은지원은 바로 전 주에 하차했다.
  • [14] 힙합 역사에서 굉장히 중요한 크루이자 레이블이었고 힙합씬에서 봤을때 무브먼트에 꿇리지 않는 거물급을 보유하고 있었던건 사실이나 대중음악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무브먼트와 비교하기 힘들다.
  • [15] 다만 공교롭게도 소울컴퍼니도 이후에 해체 과정에 불화가 하나의 이유로 작용했다는게 밝혀지긴 했다.
  • [16] 현재 不汗黨(BULLHANDANG)크루에도 속해 있다.
  • [17] 무브먼트가 아니라고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무브먼트 맞다. 바비킴이 라디오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슈프림팀이 I.K라느니 아메바 컬쳐라느니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무브먼트나 I.K나 크루다.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크루에 들어가도 상관이 없단 의미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딥플로우. 이 사람은 최근에 자신이 소속된 크루를 대부분 정리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많은 크루에 들어가 있었다.
  • [18] 슈프림팀의 해체로 계속 무브먼트에 남아있을진 미지수. 하지만 일단 2014년 현재에는 사이먼 도미닉과 이센스 둘 다 무브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 [19] 그런데 최근 타블로는 자신이 속한 크루가 없다고 자신의 라디오에서 밝힌 바 있다.
  • [20] 2003년 1집에서 무브먼트 멤버들이 프로듀싱을 해줘서 무브먼트다 아니다라는 시시콜콜한 공방이 있었다. 지금은 활동이 전혀 없으니까 무브먼트라고 보기 애매함.
  • [21] Movement 4 나오기 전까지 이 곡이 4라는 의견도 있었다.
  • [22] 피쳐링에 그냥 'Movement'라고만 표기되어 있다.
  • [23] 바비킴도 부가킹즈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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