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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보 벤케이

last modified: 2015-03-29 11:25:42 by Contributors

(ɔ) from


武蔵坊弁慶(むさしぼうべんけい)
1155 ~ 1189

Contents

1. 일본 겐페이(原平) 시대의 무장
1.1. 벤케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1.2. 벤케이를 모티브로 한 가수
2. 여성향 노멀 게임 머나먼 시공 속에서의 등장 인물
2.1. 그렇게 충격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의 재미가 덜해지는 그의 정체
2.2. 본격 스포일러
3. 별의 왕녀 5의 등장인물
3.1. 스포일러
4. 신겟타로보의 등장인물
5. 무쌍 오로치캐릭터
6. 일기당천


1. 일본 겐페이(原平) 시대의 무장

요시츠네를 섬기는 5명의 가신 중 한 명으로, 충(忠)의 가신. 아명은 오니와카(鬼若).
벤케이의 탄생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쿠마노 수군을 이끄는 후지와라노 탄조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고, 고승 탄조(湛増)가 다이나곤(大納言)의 딸을 겁탈하여 낳은 아들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출생이 불분명하고 벤케이에 대한 기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요시츠네와 연관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가 없으며 이 때문에 실존인물이 아니라 창작된 인물이라는 설이 있다.

어머니 뱃속에서 18개월[1]을 지내고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이미 두 세살 정도의 몸집이었으며 머리카락은 어깨를 덮을 정도였으며, 이도 다 나있었다고 한다. 아버지는 이를 보고 귀신의 자식이라며 죽이려 했으나, 숙모가 가까스로 구해내어 키웠다고. 후에 히에이잔(比叡山)에 들어가 승려가 되나, 성격이 난폭하여 파문당하게 되는데, 이후에 비로소 '무사시보 벤케이'라는 이름을 쓰게 된다.

미나모토노 요시츠네와 고죠 대교에서 만난 것[2]이 유명하다.


(교토 고죠 대교에 있는 요시츠네와 벤케이상. 처음 만났을 때 일화를 형상화했다. 아래가 벤케이, 위가 요시츠네)

고죠 대교에서 요시츠네에게 패한 후, 그의 둘도 없는 충신이 되어 활약하게 된다. 코로모가와노타치에서 요시츠네를 지키다가 사망. 이때 화살이 온 몸에 박혀 있었는데도 버티고 선 채로 죽었다고 한다. (이 장면은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전위의 죽음에 인용되었고 일본TV 삼국지에서는 관우가 이렇게 죽는다.) 이를 두고 조작이니 허구라고 하는 의견도 있으나 현대 의학자들 연구를 분석하면 격렬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죽을 경우 몸이 급속도로 굳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분석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그런지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이 주로 육체파이며 힘쓰는 스타일이 많다. 또한 벤케이라는 말은 일본 내에서는 무력적 길막의 대명사가 거의 되어버렸다.

원평토마전에선 떡대 보스로 등장한다. 완전 괴물이 된 요시츠네나 마왕이 돼버린 요리토모에 비교하면 많이 정상적인 모습이다.

국내에 소개 된 가장 대표적인 예는 명탐정 코난의 "서서 죽은 벤케이 장군" 부분. 모리 코고로의 추리가 돋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런데 국내 정발판에서는 번역자 오경화가 벤케이를 변경 장군이라고 번역해버렸다.

검용전설 야이바에도 등장. 성우는 고리 다이스케. 오니마루가 소를 매개체로 혼을 불러냈다. 실력은 꽤 좋지만 머리가 나쁘다. 지금은 없는 킨테츠 버팔로즈의 유니폼이 어울린다(?).

로즈카에서는 로미츠에게 반하면서 그녀에게 선택된 쿠로에 질투하여 배신해 죽이려 하는데, 그 과정에서 불사자가 되었다. 단 불로는 아니기에 영원히 늙어가는 상태가 된 것으로 쿠로와 영원히 되풀이되는 쿠로미츠 쟁탈전을 치르게 되었다. 성우는 나카타 조지. 특히 마지막 화에 쿠로미츠를 사랑하여 쿠로를 배신한 후 천년 간의 갈등을 담은 심리 묘사가 일품이다.

무사시보벤케이.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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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4 일러스트

징기스칸 4에서는 주군인 요시츠네와 함께 히라이즈미 정권에 있다. 전투치가 높고 승병을 이끌면 공격력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다. 간첩 요시츠네에게 배반이 걸리면 "남 대하듯 하시는군. 고조의 다리에서 만난지 내 주군은 당신 뿐이지."란 대사를 읊으며 배반. 하지만 충성도가 낮아서 요시츠네와 함께 옆 나라 고려의 희망이 되기도 한다. 능력치는 정치 25, 전투 86, 지모 43.

데즈카 오사무불새난세편에서도 등장하는데, 이 에피소드 자체가 위에서 알려진 이야기를 크게 윤색했다. 여기서 벤케이는 싸움을 싫어하고 순박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인물로 묘사된다. 아니 사실 여기서의 이름은 벤타고 벤케이라는 이름은 작중 한 인물에 의해 전해진 것이다. 원래 사랑하던 여인이 있었지만 그 여인은 요시츠네의 손에 죽는다. 그 와중에 자신의 몇 없는 부하들도 다 잃는다. 요시츠네에 의해 나무꾼으로서 아내와 함께 살려던 꿈이 무너졌지만 그 와중에 새로운 여인을 만나 결혼한다. 그러나 그 아내가 요시츠네가 자신들의 집을 최후의 거점으로 쓰려는 것을 막으려다 요시츠네의 칼에 맞자 마침내 분노가 폭발하여 요시츠네를 자기 손으로 때려죽인다. 몰려오는 적군들에 맞서 아내를 업고 최후의 결전에서 도망치려 하나 화살에 맞은 모습으로 어디론가 걸어가는 모습을 끝으로 죽었을 것이라 보여진다. 단 살아남아 다른 나라로 갔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영웅'이라 불리우는 인물들의 세력 다툼에 파멸을 맞이하는 일반인들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볼수 있다. 불새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비극적인 에피소드 중 하나. 설화속 벤케이가 주군을 위해 고슴도치 처럼 화살이 박히고 죽은 충성스러운 부하였던 것을 찬양하기 위한 캐릭터 였던 것인 반면, 이 에피소드에서는 정 반대로 해석이 된 셈이다. 데즈카 오사무 본인이 2차 세계대전 동안 폭격을 통해 고향이 폐허가 되고 자신도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기며 전쟁을 부정적으로 보던 인물인 것을 생각해보면 이런 각색의 배경을 이해하기 쉬울듯.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는 요시츠네를 전쟁광에 악당으로 해석했다.

그런데 최근의 역사연구들은 오사무의 해석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역사적으로는 오사무의 해석이 더 사실에 가깝다는 것이다. 과연 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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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시보 벤케이

백만인의 신장의 야망에서 특전무장으로 등장.

1.2. 벤케이를 모티브로 한 가수

2. 여성향 노멀 게임 머나먼 시공 속에서의 등장 인물

1과 이름만 같은 머나먼 시공 속에서 3의 등장 인물.(실제로 기존의 벤케이에 익숙해져 있던 사람들은 처음 공개 당시 "나의 벤케이는 이렇지 않아!"라고 절규했다고 한다) 팔엽 중 일원으로 지주작. 속성은 토, 대응하는 팔괘는 곤(坤). 보주의 위치는 오른쪽 손등, 보주의 색은 황색. 25세. 생일은 2월 11일. 신장 175cm. 혈액형은 A형. 상징물은 자양화(수국). 이미지 컬러는 약맹황.(녹두색에 가깝다). 무기는 나기나타. 담당 성우는 미야타 코우키.

미나모토노 쿠로 요시츠네의 심복으로, 겐지의 군사이자 약사(약사라는 설정 대로 회복 능력이 있어 전투시 등에 귀중한 존재). 친구인 쿠로를 따라 겐지에서 일하고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전란이 끝나기만 한다면 어느 쪽이 이기든 상관 없어 보인다. '겐지의 군사가 되지 않았으면 뭘 하고 있었을 것 같아요?'라는 질문에 '그렇군요...헤이케의 군사가 되었을 지도.'라고 답하기도.

상당히 해박한 인물로, 특히 용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 상냥한 금발 미청년으로 항상 미소를 잃지 않지만 속이 시커멓다(소위 하라구로). 지금까지 여리여리한 미소년이던 역대 지주작과는 천지차이. 명대사는 '君はいけない人ですね'. 곤란한 상황에도 얼굴 하나 안 변하고 거짓말이나 얼버무리기로 스윽 넘어가기에 능하다. '어떻게 날뛰고 다녔나요?'라는 질문에 '당신에게는 대답하고 싶지 않은 것도 있답니다. 이해해 주시겠지요?'라는 답변을 하기도 했다. 무심코 주인공(카스가 노조미)을 희롱하는 말을 하기도 한다.

타이라노 아츠모리히노에와는 구면. 히노에는 같은 쿠마노 출신이고, 아츠모리도 쿠마노에서 자랐다고 한다. 히노에는 벤케이를 마음에 들지 않아 하지만 벤케이는 별로 신경 쓰지 않는 듯.

히에이 산의 승병이었으나 히에이 산에서 내려와 약사가 되었다. 히에이에서의 회상이나 이자요이키의 쿠로와의 합동기 '고죠의 인연'을 보면 옛날에 꽤나 날뛰고 다닌 모양이다. 그 뿐만 아니라 히에이 산에서 쌓은 지식은 지금까지 도움이 되고 있는 듯 하다.

자기 방에 엄청난 양의 책을 쌓아두고 있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책을 읽었기 때문에 시력이 나쁘다고 한다.

2.1. 그렇게 충격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게임의 재미가 덜해지는 그의 정체

실제 벤케이와 비슷하게 후지와라노 탄조 = 히노에와 혈연 관계. 히노에의 아버지, 즉 전 두령인 탄카이의 동생. 나이차는 적지만 히노에의 숙부다. 히노에가 일방적으로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인 듯. 하지만 둘이 주인공에게 속삭이는 달달한 멘트를 보면 역시 피는 속일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2.2. 본격 스포일러

사실 모든 일의 발단. 주인공의 주된 업무 중 하나인, 원령을 봉인해 오행을 모으는 일도 따지고 보면 이 사람 때문이다. 타이라노 키요모리가 옛 오니 일족의 저주를 이용해 응룡을 부려, 원래 쿄우 전체를 위해 있는 응룡의 힘을 헤이케의 번영을 위해 독점하고 있는 것을 알고 그 저주를 이용해 용맥을 끊어 응룡을 소멸시켰다. 응룡은 용맥에 오행의 기가 남아 있는 한 다시 살아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 응룡이 사라지자 키요모리도 저주의 반동으로 죽었지만, 흑룡이 키요모리의 손에 있었기 때문에 응룡은 돌아오지 않았다. 응룡이 사라져 버린 쿄우는 더욱 더 황폐해졌고, 벤케이는 이것을 자신의 탓으로 여기고 응룡을 되살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작중에서도 '자신의 죄' '자신에게 주어진 벌' 운운하고 있다. 보컬송 '만월의 물방울은 미약'에서도 '죄인에게 어울리지 않는 너무나 아름다운 밤', '죄인은 언젠가 대가를 치르겠지요' 등 자책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는 역대 지주작을 훌륭히 계승.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치노타니에서 배신하는데, 이때 쿠로와 만났을 때의 썩소가 일품.


3. 별의 왕녀 5의 등장인물

성우는 토리우미 코우스케. 똑같은 여성향 게임이라도 2에 비하면 정통 벤케이에 가깝다.

쿠마노 벳토 탄조의 아들이지만, 지나치게 난폭하여 의절. '헤이케가 아니면 사람이 아니다'라고 표현될 정도의 풍조와 정치부패에 절망해 전란이 일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실제 벤케이와 같이, 고죠 대교에서 주인공과 운명적으로 조우한다. 잘 웃는 쾌활한 성격이다.

여담이지만 먼저 나온 하루카 3의 미나모토노 쿠로 요시츠네의 친우 후지와라노 야스히라와 성우가 같고, 게다가 여기서의 주인공의 소꿉친구 키산타는 2 항목의 벤케이와 성우가 같기 때문에 미라이의 성우 장난이라는 음모론도 나돌고 있다. 부녀자들 일부에서는 '제작진 중에 야스히라의 팬이 있어서 요시츠네와 이어주는 걸로 야스히라의 한을 풀어 주려고 한 것'이라는 얘기도 도는 듯.

3.1. 스포일러

실은 고죠 대교에서 주인공과 처음 만난 것이 아니라, 주인공과, 주인공의 오빠 차나왕과 어렸을 적에 친하게 지냈다. 즉 소꿉친구.

뿐만 아니라 작 내에서 종종 이름이 언급되었던 아테루이의 환생이기도 하다. 주인공의 전생인 모레와 사랑하는 사이였고, 키산타의 전생인 타무라마로와는 친구 사이. 그러나 타무라마로는 조정군, 모레와 아테루이는 에조 군이었기 때문에 서로 싸워야 했다. 결국 모레와 아테루이는 에조를 지키기 위해 투항하고, 타무라마로의 손에 처형당한다.

4. 신겟타로보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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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에서 첫 등장은 부랑자로, 홋카이도에서는 악명높은 무법자로써 소문이 자자했지만 어느 마을에서 난동을 부리고 취해서 자고 있는걸 절의 주지승이 와서 설교 후 데려가 머리를 깎고 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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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라! 무사시보!!
이거 놓고 말하세요!!!

하지만 어느 날 밤 절의 주지스님과 다른 수행승들이 전부 오니화 되어버려서 요시츠네의 검을 노리는 판에 죽을동 살동 도주하다가 불시착한 료마와 만나고 결국에 오니화된 주지스님과 다른 동료 수행승들을 전부 자기 손으로 죽인 후 사오토메 박사의 잔머리로 베어호에 탑승. 신겟타로보의 세번째 조종자가 된다.

오토바이 수리를 잘하는 걸 보면 본래는 폭주족이였을지도 모른다. 머리가 나빠 조금만 어려운 이야기만 하면 잠드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기면증?. 그게 하야토의 신경을 거슬린 모양인지 자기 앞에서 잠든 벤케이 머리에다 총까지 쏴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땜통만 나고 끄떡없었던 것을 보면 보통인간을 상회하는 겟타팀 멤버다운 괴악한 신체 스펙을 갖고 있는 듯...이미 인간의 레벨이 아니잖아 미치루 앞에서 대뜸 바짓춤을 내리다 그 자리에서 고간킥을 얻어맞는 등 스님 신분이라 해도 금욕과는 거리가 멀다. 격투 시에는 대체로 유도와 괴력을 베이스로 한 격투기술로 상대를 압살하거나 패대기친다. 신겟타3의 전투기술이 모두 법문에서 사용하는 한자들인지라 그렇쟎아도 오컬트적 요소가 강했던 신겟타가 완전히 퇴마물로 변한다. 토모에 무사시의 캐릭터를 이어받은 만치 대설산 떨구기도 사용한다.

가지고 다니는 검은 본인 말로는 요시츠네의 검이라고 하지만 아무도 안 믿었는데 시공이동으로 과거에 간 후 진짜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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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떨어졌을 때는 제일 먼저 도착해 머리도 다시 기르고 결혼까지 했지만 결국 몰래 야반도주 형식으로 헤어졌다. 하지만 원래세계로 온 이후로는 다시 삭발을 했다.

작중 후반에 겟타의 위험성을 알고 겟타를 파괴하려 했지만[3] 료마에게 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고 결국 포기. 끝까지 겟타에 탑승하게 된다.

최종 결전 후 허무승이 되어서 전국을 방랑하는 듯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행적을 보면 겟타로보 고의 가이와 행적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 대부분 겟타 3의 파일럿들은 말로가 안좋은데 이 인물만은 예외.[4]

보면 알겠지만 토모에 무사시쿠루마 벤케이를 합한 것이다. 벤케이가 나오려면 무사시가 죽어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차라라 둘을 한 캐릭터로 합쳐서 죽이지 말고 계속 등장시키자. 라는 취지에서 나온 캐릭터라고 한다.

5. 무쌍 오로치캐릭터


최고의 쓰레기이자 전투력 측정기
백하팔인, 엄백호, 전국패왕, 조홍이 애보다 더 낫다.

무쌍 오로치 Z부터 참전한 캐릭터. 삼장법사와 함께 신캐릭터로 기대를 모았으나[5] 차지7에만 속성이 붙는 매미없는 성능을 가지고 나와서 기대하던 사람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참고로 7차지는 코테에서 드릴을 꺼내 전방에 냅다 찌르며 전방에 회오리를 발사한다. 이것이 바로 위의 특이사항에서 말한 "벤케이의 차지중 유일하게 무기속성이 부여되는 차지공격"이다. 기본 범위, 데미지, 리치 이런거 다 필요없다. 무기속성이 붙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벤케이 최강기술. 전방한정으로 무지막지한 리치를 자랑하며 데미지도 아주 준수하다. 가드를 깨는 판정이 있다.벤케이의 유일하게 속성공격이 가능한 차지공격중 하나이다.두번이나 강조한다.
하지만 무한콤이 가능하다. 공중차지파워 피스트코테에서(무기)대포을 쏘고 그대로 땅을 밟아 미진을 일으키는데 조금 궁상맞지만 비룡연성을 장착하면 안전한 적장처리에 도움이 된다. 3차지는 코테에서 포을 꺼내 부스터, 폭발적인(?)이동력을 자랑하고 원래 무쌍시리즈는 3차지는 기절효과인데. 이 기술은 살짝 띄워서 냅다 밀어버린다. 여기서 "살짝 띄운다"가 포인트. 비룡을 이용해 캔슬하면 적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회전하며 공중에 뜨기 때문에 벤케이에게 공중콤보를 가능케한다 !! 게다가 사용중에는 거의 무적의 기술. 3차지-공중차지으로 무한 루프하면 무한콤이 가능한다. 그야말로 벤케이의 희망이거만 없다면 백하팔인
필살기는 공중에 무기를 소환해 지면에 떨궈 땅을 가르는 폭발을 일으킨다. 격파수가 늘어날 때마다 소환되는 무기의 개수가 증가하며 최대 5개까지 소환가능하다. 유명무장을 격파할 경우에는 그 무장의 무기를 소환할 수 있게 된다. 5개까지 소환가능할 경우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덤으로 삼장, 달기, 히미코 등의 장수등의 무기를 이용하면 코믹한 연출 또한 가능하다.
어떻게 하는 응용법은
자세한 것은 이쪽을 참조.벤케이1
벤케이2그래도 규키에 비하면 쓸모있다는 평.당연하잖아

스토리는 좀 그런편이다. 주군 찾는다고 클론무장의 무기를 빼앗고 심지어 장각, 관평, 사콘의 무기까지 빼앗는다. 특히 너프당한 관평이 안습 물론 벤케이보다 성능이 더 좋지만
주군을 찾기 위해서 순진하게 달기히미코의 부하가 되지만 요시츠네을 만나서 사이좋게 요시츠네와 함께 오로치와 달기를 쓰러뜨린다.
쓰러뜨린 후에는 빼앗은 무기들은 주인들에게 돌려준다.

무쌍 오로치 2에서는 테크닉 타입. 덕분에 진짜 약캐이다.이보시오 코에이양반 내가 무슨 소리야 내가 병X이라니!!!
전작에서도 미묘했지만 특수기가 화력이 세 운용할만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테크닉이 되었다. 테크닉인데 특수기가 기가 막힐 정도로 약하다. 요마:응? 뭔가 했어? 전작에선 특수기빨로 타무장들의 무기를 빼앗고 다녔던 그가 이젠 자신의 무기를 털릴지경이다. 몸사리느라 비중이적은걸까
비중은 류 하야부사가 키요모리을 화려하게 처형농락하는 중에서 구경하려고 좌자와 같이 구경꾼원군으로 오는 비중에 있다. 물론 서황과 같이 월영과 대적할 때 이벤트는 있지만 월영이 돋보여서 비중은 공기이다.왜 나왔지? 그저 순수하게 요시츠네를 찾으러 나왔겠지 비중따위 무기와 바꾸겠습니다 자세히 보면 코에이는 벤케이까
주력기는 차지3. 전체적으로 멋없고 심심하지만, 욕심부리지 말고 뺑소니만 치다보면 안정적으로 클리어는 가능하다.
울티메이트에서 추가된 공중 타입액션은 그냥 대놓고 겟타2. 땅 속으로 파고든다. 데미지는 기대할 수 없지만 땅 속에 있으면 당연히 그동안은 무적이고, 그 속도도 걷는 것 보다 빠르다. 신속이나 능력치 투자 등을 해주면 적토마는 가볍게 씹어먹고 카메라가 못따라 올 정도의 속도를 자랑하게 된다고.그래봐자 잡졸보다 못한 놈이라서 안습 그냥 천무가자.

그덕에 무쌍 시리즈 전통약캐는 무사시보 벤케이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다.그냥 나오지 않는게 휠씬 좋다. 그덕에 별명은 파계승

6. 일기당천


OVA에 등장한다.

성우는 히카사 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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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3년이었다고도 함.
  • [2] 이 때 벤케이는 결투의 전리품으로 천 개의 칼을 모으기로 결심하고 다리를 막아서서 결투를 강요했었는데 천 번째 상대가 요시츠네였다고 한다. 이 일화는 꽤나 유명해서 여러가지 매체에서 패러디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브레이크 에이지 의 바이러스 전개머신. 천 대를 해치우면 프로그램 브레이크 에이지가 전개.
  • [3] 이 장면은 겟타로보 고의 다이도우 가이가 진겟타의 위험함을 느끼고 겟타를 파괴시키려고 한 장면의 오마주에 가깝다.
  • [4] 무사시는 특공으로 사망, 벤케이는 겟타드래곤과 융합, 가이는 진 겟타에 흡수. 어쩌면 이후에 뭔가 또 이야기가 있어야 했을지도 모르겠다.
  • [5] 아니 삼장법사가 나오면서 묻혔다.카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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