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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히 가쿠토

last modified: 2015-03-21 16:29:00 by Contributors



날아보자!
이름 무카히 가쿠토(向日 岳人) /추가바람 성우 호시 소이치로/ 신용우
배우 아오야기 루이토,후쿠야마 세이지(1st)/시손 쥰(2nd)/에모토 토키오(실사영화)
학교, 학년 효테이학원 중등부 3학년 D반 생일 9월 12일(처녀자리)
신장/체중 158cm/48kg 혈액형 B형
플레이스타일 서브&발리어 포지션 비행소년 아크로바틱
취미 번지점프 주특기 문설트
소속위원회 운동활동 위원 출신 초등학교 효테이학원 초등부
좋아하는 책 소년 만화 좌우명 일일일도(一日一跳)[1]

Contents

1. 개요

1. 개요

만화 테니스의 왕자에 등장하는 캐릭터.

아크로바틱 테니스를 특기로 하는 복식 플레이어. 키쿠마루 에이지의 라이벌 기믹으로 나온 것 같아 보였으나 골든페어의 라이벌 자리를 오오토리&시시도 페어가 가져가면서 좀 묻힌 감이 있다.

원래 오시타리 유시와 함께 효테이 중등부 테니스부의 D1이었으나 시시도의 정레귤러 복귀 이후 벌어진 복식 시합에서 오오토리&시시도 페어에게 패배, D2로 밀려난다.

시시도 료, 아쿠타가와 지로와는 초등부 시절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이며, 복식 파트너 오시타리와도 친하다.
풍운소년 아토베에선 아토베&오시타리의 시합에서 오시타리를 처음 만난 것으로 묘사되었으나 원작 설정[2]에선 학교 옥상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서클에서 만나기 전에, 무카히가 자주 앉던 옥상 급수탑에 오시타리가 앉아있어서 그 때 처음 대화를 나눴다고.

반대로 오오토리 쵸타로는 그 큰 키로 자길 바라보면 내려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조금 거북한듯.

생각한걸 금방 입 밖으로 뱉어버리는지라 아버지와 충돌하곤 한다. 그때마다 가출해서 오시타리의 집에 눌러앉는데, 그 빈도가 한달에 7번. 덕분에(?) 오시타리 집안 식구들과 완전히 친해졌다고.

아담한 체구와 귀엽게 생긴 얼굴에 비해 제법 남자다운 성격. 히요시 와카시가 오시타리&모모시로의 경기를 보고 뭐라고 한 걸 듣고는 동료의 악담은 하지 마!라면서 혼내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뮤지컬에서 그를 연기했던 아오야기 루이토는 처음엔 키가 작았으나 당시 한창 성장기인 남자애답게 쑥쑥 자라서 지로역의 Takuya는 물론 시시도역의 카마카리 켄타마저 앞질러버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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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등학생 때 스스로 만든 말
  • [2] 팬북 40.5권
  • [3] 그 덕분인지 모르지만 전국대회 가쿠토역인 후쿠야마 세이지와 시즌2 테니뮤에서 가쿠토를 맡은 시손 쥰도 170을 넘었다. 원작 가쿠토의 키가 158인걸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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