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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탄창

last modified: 2015-03-23 11:21:5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정의
2. 상세
2.1. 개념의 확장
3. 종류
3.1. 장전할 필요가 없는 것
3.2. 장전할 필요는 있는데 탄환과 탄창이 무한, 또는 무한에 가까운 것


1. 정의

분명히 탄창에 들어간 탄약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음에도 발칸포 수준의 무한탄막을 만들수 있는 약속된 승리의 유니크 아이템. 사실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시간 끌기용으로 자주 애용한다.

분명 현실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고증오류를 넘어 사기에 가깝지만 극중 허용이라고 보면 된다. 예술작품은 전체적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일일이 설명하기엔 여유가 없으므로. 주인공이 자고 일어나 밥 먹고 양치질 하고 X싸는 장면을 생략하듯이 탄창 교체도 과감히 생략했다고 생각하자.

특히 게임의 경우는 플레이를 위해 필수(내지 필요악)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위급한 상황에 "현실적이니까 총알 다 쓰면 그냥 죽으세요"라는 식으로 진행이 된다고 해보자. 다들 이 따위 게임 안 한다라고 말할 것이다. 예외도 있다 이런 놈들도 있다

따라서 무한탄창이라고 해서 무작정 깔 수만은 없다. 영화가 가장 빈도가 많고 만화/소설이 그 다음이며 게임은 특정한 경우 부동의 0위. 앞서 말한대로 그렇게까지 하지 않으면 진행이 안 되니까. 물론 도가 지나칠 경우 당연히 욕을 먹게 된다.

특히 장르를 막론하고 플레이어는 탄약제한이 있어도 NPC들은 대부분 탄약제한이 없어 재장전만 할 뿐 플레이어가 죽을 때까지 계속 쏴대는 게임이 많다. 문제는 그 NPC를 죽이고 나면 얻을 수 있는 총알은 많아봐야 수십 발… 뭔가 불합리한 기분을 떨칠 수 없다.

2. 상세

보통 무한탄창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 탄창에 들어있는 탄환이 무한해서 장전할 필요도 없는 것.
  • 탄창은 갈아끼워야 하지만 탄창이 무한한 것.

가끔 이 두 가지 종류에 이런 옵션이 붙기도 한다. 보통 무작정 난사를 통한 사기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 일정 시간마다 일정 분량씩 생산되거나 탄환용 에너지가 재생된다.
  • 일정시간 이상 연사하면 과열되어 작동을 멈추며 시간이 지나야 재사용이 가능하다.
  • 사용 중에 이벤트로 탄걸림등의 고장이 발생한다.
  • 평상시에는 무한탄창능력이 없지만 특정한 아이템을 습득하거나 사용하면 일정시간에 한해서 소지한 탄환숫자가 줄지 않고 무한으로 사격이 가능해진다.
  • 사격시 움직이는것이 불가능하다. 다른 곳으로 가려면 해당 화기를 버리고 가야 한다.

거의 모든 RTS 혹은 STG의 유닛들은 기본적으로 탄약이 무한이다. 또한 총구 앞에 아군이 있어도 항상 적군만을 명중시킨다. Men of War 시리즈처럼 시점문제만 해결하면 보병하나를 거의 FPS게임처럼 운용할 수 있는[1] 경우도 있지만 흔치 않다.

국산 RTS인 천년의 신화-대륙을 꿈꾸며에서는 유닛 개개의 탄수제한은 없는데 아군유닛 전체를 통틀어 화살 개수 제한이 있으며,[2] 화살을 건물에서 사야 한다. 근데 화살만 해당이고 공성병기나 마법유닛은 그런 제한이 없다. 뭐야?

탄막중독 말기인 브라이트 노아 함장은 탄약부족 따위 한번도 시달린 적이 없다고 하지만 실상을 보면 류 호세이의 필사적인 채찍질이 있었기 때문이다 (By 토니 타케자키).

데빌 메이 크라이단테는 마력으로 탄환을 무한히 만들어낸다. 그냥 마력을 쏘는게 어때

2.1. 개념의 확장

총기가 등장하기 이전에도 발사 무기나 투척 무기는 있었으므로 고대에서 중세 시대를 다룬 작품에도 이러한 특성의 캐릭터가 나오기도 한다.

가령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온 레골라스는 밑도 끝도 없이 화살을 쏜다. 도대체 화살 30발 정도 들어가는 화살통(전통) 하나로 몇 발을 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소설에서는 화살이 떨어져 중간마다 보급하는 장면이 가끔 나오지만, 영화에서는 아예 그런 장면이 생략되다시피 했다. 죽은 적의 시체에서 화살을 회수하는 장면이 살짝 나오긴 한다. 이것도 위에서 말한 극중허용으로 생각하자. 몇 발 쏘고 화살줍는 장면 계속 집어넣으면 관객 텐션 떨어진다. 헌데 영화 호빗에서 마침내 화살이 바닥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이 경우는 자연스럽게 레골라스의 액션신으로 넘어가기 위함이었으므로 역시나 어른의 사정에 해당.

호러영화 딥 라이징에선 메이드 인 차이나인 특이한 소형 개틀링 기관총이 나오는데 무한탄창의 진수를 보여준다. 엄밀히 말하면 무한은 아니고 일단 탄이 바닥나는 연출도 나오는 걸로 봐선 원래 장탄수가 무한에 가깝게 많다고 보는 게 옳다. 가상의 총기인데 아마도 무탄피 탄환이라도 사용하는 듯.

토탈워 시리즈의 발사무기(/머스킷)는 각 부대별로 탄수 제한이 있지만, 게임 특성상 특별히 탄수가 '매우 적은' 부대(발사무기가 보조인 근접 공격 부대거나, 부대 자체가 쩌리거나)가 아니면 다 쏠 일이 많지 않다. 간혹 바닥날 지라도 한두부대 정도이고 전 부대가 총알을 다 쓰기 전에 끝난다. 그리고 몇몇 부대가 총알을 다 쓸 쯤이면 진 전투인 경우가 많다(…).[3] 그리고 엠파이어 토탈워 이후로 포병은 탄약 무한이 되었다(이전의 투석기나 사석포 등은 탄약 제한 있음).

롤플레잉 게임에서는 화살통 없이도 쏘는 경우가 있다. 발더스 게이트 같은 게임에서는 항상 화살을 챙겨야 하고, 화살 종류별로 데미지가 다르기도 하다. 하지만 디아블로 같은 게임에서는 활만 들어도 무한대로 화살이 나갔다. 속편에서는 화살통을 들어야 하는 것으로 수정했다가 3에서 다시 화살이 없어졌다. 화살통은 그냥 보조장비로 변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활이나 총은 화살이나 탄약이 있어야 사용가능했지만 대격변 확장팩이 나오면서 몽땅 삭제, 원거리 무기는 모두 무한탄창화 되어버렸다.

롤플레잉을 가미한 액션 게임 던전 앤 드래곤(게임)에서는 엘프와 도적이 기본적인 화살/돌을 무한대로 쏜다.

배트맨:아캄 어사일럼은 다른 게임과 달리 배트맨이 배트랭을 무한대로 던진다. 도대체 배트맨은 그 많은 배트랭을 어디에 가지고 다니는 걸까… 아니면 4차원 주머니라던가

당연하지만 총기를 사용하는 대다수의 NPC들은 이 속성을 가질 수 밖에 없다. 하프라이프 이후부터 현실성을 높여보겠다고 사격 도중 뒤로 빠져 재장전을 하는 행동 패턴을 추가했지만 여전히 장탄수는 무한이다. F.E.A.R.의 경우 복제군인의 보이스 파일 중 녹음만 하고 사용하지는 않은 파일 일부에서 장탄이 모두 소모되었다는 보이스 파일과 다른 복제군인이 장탄을 던져주고, 또 그것을 받아들고 감사를 표하는 보이스 파일도 있어서 정말로 NPC도 장탄 부족에 시달릴 수 있게 하려고 한 흔적이 보인다.[4]

가공의 에너지 계열(레이저, 플라즈마, 반물질 등등) 무기들은 대체적으로 알아서 탄약이 생성된다는 설정이 자동적으로 붙기 때문에 무한탄창이라고 볼 수 있다. 둠 시리즈폴아웃 시리즈 같은 예외도 있지만.

3. 종류

3.1. 장전할 필요가 없는 것

  • 우선 헐리우드 액션물의 리볼버.
    가끔 발수를 세서 노리는 때가 아닌 이상 장전은 안보여준다.

  • 절대 다수 대전격투게임 기술
    예를들면 파라소울루거

  • 절대 다수 슈팅게임 앤 건 게임 주인공 무장
    특히 기본 무장이라면 무조건 무한탄창이다. 대표적인 것이 메탈슬러그 시리즈 . 듀크 뉴켐 3D같이 기본 무장도 유한탄창인 경우도 얼마든지 있다. 다 떨어지면 mighty foot engaged…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를 비롯한 대부분의 RTS 게임들.
    커맨드 앤 컨커 레드 얼럿 시리즈의 타냐 요원은 종종 탄창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어디까지나 보여주기식. 한 발도 쏘지 않아도 가만히 두면 계속 탄창을 간다. 가만 놔두면 총알이 썩나?

  • 대부분의 FPS 게임의 거치된 기관총
    자가거치가 등장하는 경우는 예외. 예를 들자면 월드 앳 워의 맵에 존재하는 기관총/대공포는 무한이나, 직접 거치한 MG42/FG42 등은 장전이 필요.

  • 가면 라이더 카부토 - 가탁크의 마스크드 폼의 어깨의 발칸, 자비의 자비 젝터 꼬리의 독침, 카부토의 쿠나이 건.
    이온/플라즈마 등을 사용해서 충전이 없다.

  • 데드 스페이스 2 - 하드코어 난이도 특전 무기 핸드 캐논(입으로 소리를 낸다), 엘리 랭포드가 사용하는 플라즈마 커터(대체 플라즈마 커터에 무슨 마개조를 한 건지 네크로모프들을 원샷 원킬에 사지절단(!) 해버리며 탄환까지 무한이다. 아마 단순한 NPC 보정인 듯).

  • 데몬베인 시리즈 - 데우스 마키나 아이온
    아즈랏드의 마력과 집중력이 존재하는 한, 실린더 내부에서 탄환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단테의 총은 마력으로 탄환을 만든다. 근데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 데빌 프리즌 에피소드에서 압수당한 단테의 물품 중 실탄 몇 발이 있었다. 아마 실탄도 발사할 수 있는 것 같다. 레이디는 인간이지만 칼리나 안을 무한으로 쓰는 방법을 터득했다.

  • 더 로그 카이레스리피팅 보우건
    원래부터 탄창이 무한이었던 게 아니다. 본래는 탄창을 갈고 중간에 화살이 떨어져서 흠좀무한 상황도 벌어지고 쏜 화살을 다시 주워쓰고 또 주워쓰는 안타까움의 진수를 보여주다가 후에 악마와의 대리 계약 제물은 갈바니의 머리통을 통해 무한 탄창을 얻어냈다. 다만 무게는 5Kg남짓으로 무거워졌고 이름도 인피니티 보우건이라고 개명했다.

  • 던전 앤 드래곤 2: 쉐도 오버 미스타라
    엘프와 도적은 활과 돌팔매가 기본 무기이다. 그리고 이 기본 활과 돌팔매는 화살 및 돌이 무한정이다. 따라서 이론상 무한정으로 적을 사격해 없앨 수 있다. 고수 플레이어들은 각각 엘프 1P, 2P, 도적 1P, 2P를 선택하여 한 대도 안 맞고 원거리 공격으로만 보스를 잡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다만, 다섯 번 연속 발사를 하면 중간에 텀이 생기기 때문에 발사 컨트롤을 잘 해야 한다. 그리고 엘프와 도적이라도 강화된 화살이나 단검 등은 개수 제한이 있다.

  • 던전 앤 파이터 - 거너
    '건'류 무기 전체. 다만 움직이거나 공격하지 않고 선 채로 가만히 있으면 찰칵찰칵하며 탄창을 가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역시나 보여주기식 연출인 듯.장전을 몰아서하나?

  • 라스트 스탠드 1UZI
    장전인 R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무한으로 쏘는 버그다.

  • 라이즈 오브 더 트라이어드
    쌍권총과 기관총은 총알이 무한대이다. 다만 바주카 포와 로켓포는 탄수가 제한되어있다(물론 치트키는 제외).

  • 레프트 4 데드 - 거치식 기관총
    다만 과열되게 되면 한동안 발사 불능이 되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쉬어주며 컨트롤 해야한다.

  • 록맨의 록버스터(사용자 록맨), 록맨 X의 X 버스터(사용자 : 엑스).
    기본탄은 탄수가 무한이다. 설정상 태양에너지를 응축해 발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록맨 제로제로의 버스터
    제트 세이버를 탄창으로 사용하는지라 탄수가 무한이다.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베르카카트리지 탄창. 작중 카트리지에 마력을 담는 묘사는 있는 걸로 봐서 탄창 자체가 무한인 것은 아니지만, 실제 전투에서 탄창이 떨어져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식의 연출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 매스 이펙트
    설정상 모든 총기가 무한탄창이지만[5] 과열문제로 연사가 불가능하도록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화면 우하단의 게이지에 표시된다. 오버히트시 일정시간동안 총을 사용할 수 없으며 쿨다운을 거치면 다시 쓸 수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별다른 장전 액션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무한탄창의 개념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러나 2편에서는 밸런스 문제로 무한탄창 기능이 삭제되고 방열클립이라는 설정을 붙였기 때문에[6] 사실상 유한탄창이 되어버렸다. 분명 기술이 발전하긴 발전했는데 도리어 다운그레이드

  • 메달 오브 아너 : 얼라이드 어설트
    거치된 기관총은 무한정 사용할 수 있다.

  • 메이플스토리 - 메카닉, 캐논슈터, 메르세데스, 팬텀[7]
    옛날 원거리 직업들은 무언가 소모품 탄약이 있었지만 메카닉부터는… 그나마 이 게임에 남아있던 현실성도 사라져버렸다.

  • 메탈기어 시리즈
    '무한 탄창'이 아니라, 착용하면 탄환이 무한이 되는 아이템인 '무한 반다나'가 있다. 다만 메탈기어 솔리드 3의 특전 무기였던 패트리어트는 기본적으로 무한 탄창(무한 반다나 없이도 탄약이 무한). 스네이크의 말로는 급탄기구가 ∞모양으로 되어있다고 한다(……).[8] 그리고 3편에서는 무한 반다나 대신 무한 페이스 페인팅이 있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
    대다수 슬러그[9]에 탑재된 발칸포 및 기본 무기인 핸드건 일정량 이상(남성 12발, 여성 6발) 연사를 하고나면 재장전 모션을 보여주나 그러지 않아도 연사가 무한정 가능하다. 실은 뭐든지 파괴하는게 가장 무섭다.

  • 메트로이드 시리즈 - 파워 빔, 봄
    기본 무기인 파워 빔에는 사무스 아란의 생체 에너지를 슈트로 변환해 발사한다는 설정이 붙어있다. 봄은 어떤지 추가바람(…).

  • 몬스터 헌터
    활은 화살이 무한정이다. 분명히 허리에 화살통을 메고 다니는데, 도무지 화살이 떨어지지 않는다. 대신 '병' 개념이 있어서 화살을 강화해야 할 때는 병을 장착하고, 병은 개수 제한이 있다. 그러므로 활 사냥꾼은 화살이 아니라 병을 챙겨야 하며, 병이 모두 떨어졌을 때를 대비해 조합 재료도 챙겨가야 한다. 보우건 헌터에 비하면 탄환 자체가 떨어지는 황당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기에 편리하다. 보우건도 레벨 1 탄은 무한정이지만, 레벨 1 탄 가지고 사냥해 봐야 결과는…. 더불어 병 값이 들긴 하지만, 보우건보다는 탄약값을 아낄 수 있다.

  • 못말리는 람보에서 찰리 쉰.
    M60에서 탄피에 사람이 파묻힐 정도로 마구 마구 발사된다. 그런데도 한명도 못맞힌건 개그[10]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무한 로켓 런처로 대표되는 무한특전무기들
    단 2는 듀얼쇼크 대응 버젼만 되는 식. 초기 버젼 몇가지는 일부의 무기만 무한특전이 가능하며 본격적으로 5에서 클리어 후 보너스를 통해 특정 무기의 무한 난사가 가능.

  • 배틀테크 세계관의 거의 모든 에너지 무기들(관련 비디오 게임들(멕워리어, 멕커맨더) 포함).
    다만 보드 게임에선 화학 레이저, 플라즈마 무기, 중형 플레이머, 차량용 플레이머 같이 탄창이 있는 에너지 무기도 있다.

  • 보더랜드 - 에리디안 무기
    개인 화기 중 에리디안제 외계 무기는 탄약을 소비하지 않는 대신 쿨다운이 있다.2에서는 레전더리 권총인 infinity가 가져갔다.

  • 사이퍼즈거너 J

  •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리메이크
    무한탄창이라는 치트가 존재한다. 이 치트를 적용하면 총기류를 집은 후에는 총의 무한사용이 가능하다.

  • 시리어스 샘
    권총 탄환이 무한이다. 설정상 마법을 이용해 탄환을 영구 보급한다. 하지만 화력이 워낙 낮아서 초반에 탄약이 없는 것에 대한 허덕임이 없다는 것 뿐, 큰 의미는 없다. 이외의 다른 무기들 중에선 샷건류를 제외하곤 재장전이 필요 없지만, 탄환이 다 떨어지면 쓸 수가 없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팔레트 건
    극중에 배경으로 거대한 탄환을 급탄하는 장면이 있기는 하지만 이게 방어시설용인지 팔레트건 용인지는 불명. 신극장판에서 탄수제한 있는 개틀링으로 바뀐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이후
    탄환과 화살 아이템 자체가 삭제되면서 총과 활이 무한정 나가게 되었다.

  • 디아블로3 - 악마사냥꾼
    2까지는 투척무기(토마호크나 자벨린) 또는 활은 사용 횟수 제한이 있었고 발사무기의 경우 수리, 활의 경우 화살을 구입해야했다. 3로 넘어오면서 화살통은 스테이터스를 상승시키는 보조 무기로 변경되었고 화살 사용 제한도 사라졌다. 손쇠뇌를 양손에 들고 사용할 경우 주윤발스러운 무한탄창 액션도 가능하다.

  • 아이온 -
    업데이트 전에는 1만발 들이 화살을 인벤토리에 몇개씩 챙기고 다니거나 화살을 첨부한 특급우편을 자기 자신에게 보내는 식으로 수급을 해야 했었다. 업데이트 후 화살이 필요없어지면서 궁성들의 애환이 서린 잡템으로 전락.
  • 위치헌터 - 타샤 가스펠의 콜트 커스텀.
    마력만 있다면 무한히 쏜다.

  • 이터널시티의 모든 총기류
    인벤토리에 탄약박스를 보관하고 있으면 장전 없이 계속해서 사격할 수 있다. 그러나 이터널시티2에서는 장전이 생김.

  • 작안의 샤나 - 트리거 해피.
    보구라는 특성상, 쏠 의지와 존재의 힘만 있으면 탄약을 넣지 않고도 무한으로 쏠 수 있다.

  • 주윤발이 쏘는 쌍권총
    오우삼 영화들은 무한탄창으로 악명높지만, 주윤발의 쌍권총을 처음 등장시킨 영웅본색의 유명한 식당 습격장면은 의외로 총알 개수가 정확히 맞는다. 15발씩 들어가는 권총을 양손에 들고 마구 쏴댄 뒤 재장전하는 게 아니라 그냥 버리고 미리 숨겨놓은 다른 총을 꺼내쓰는 방법을 쓴다. 처음 권총 2개를 다 쏘고 철커덕 거리는 빈총 방아쇠 소리가 나는 장면도 있다.

  • 진 여신전생
    단순히 동인설정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무한탄창이 있다! 시스템상 탄약이 무한하며, 나중에 가면 레일건조차 연사하며 다니는 좀 흠좀무한 상황을 연출한다. 다만 PS판 진 여신전생의 노말모드는 탄환수가 정해져있다. 대신 개수단위로 사는만큼 가격이 싼편. 이후 쿠즈노하 라이도우에서 나온 사실에 의하면 메시아 교단의 템플나이트였던 40대 쿠즈노하 라이도우가 사용했던걸로 추측되는 무한탄창을 입수하는게 가능하다. 아마도 양산형인듯.

  • 천원돌파 그렌라간 - 그라팔(양산형 주제에!).

  • 카와이 헌터 - 요정의 활 실반,M4A1 칼빈[11], 데스 마스터[12]

  • 칼 이야기염도 쥬
    애니판 한정. 원작인 소설판에선 엄연히 잔탄에 제한이 있었지만 애니판에선 그런거 없이 그냥 난사한다.

  • 콘트라 시리즈의 모든 무기[13]

  • 커피우유신화의 S급 회원 C. 로부스타의 능력
    지폐로 불붙인 담배가 타고 있는 동안 총알이 떨어지지 않고 탄창을 갈 필요도 없다. 홍콩 느와르 영화를 오마주한 능력으로 능력 이름도 영웅본색.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스태그 하운드의 50구경 기관총
    재장전? 과열이란게 뭔가요 먹는건가? 재장전도 안하고 목표물이 있으면 멈추지 않고 사격 떡장갑이라 잡기도 힘든 유닛인데다 제압효과가 있다는 점에서 추축군이 볼땐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게임에서 스태그 스팸이 가장 비매너 라는 소리가 나온 이유.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거치된 기관총기관포는 무한정 사격할 수 있다. 2편까지는 무한정 사격할 수 있었으나, 이후부터 총신이 과열되는 기능이 추가되어 무한정 사격하진 못하게 됐다. 또한 기관포의 경우, 2편에 등장한 장갑차용 기관포를 제외하면 전혀 과열되지 않는다.

  • 퀘이크 시리즈스트로그 세계관(퀘이크 2, 퀘이크 4)에서 시작할 때 주어지는 블래스터
    설정상 핵융합 배터리에서 만들어내는 에너지를 쏜다고 한다. 2에서는 탄창이 무한인 대신 투사 속도가 느리고 공격력도 형편없어서 샷건을 얻는 순간 바로 버려지게 된다. 4에서는 손전등을 겸하고 모아쏘기가 가능해 좀 더 쓸만하다.

  • 트라이건 맥시멈에렌딜라 더 크림슨네일의 슈트케이스 보우건
    재장전 연출도 없는데 쏘면 한번에 최고 십수발이 날아가고 케이스 사이즈와 탄환인 못의 사이즈로 봐서는 두세발 장전도 힘들어보이는데 쏘면 줄줄이 튀어나온다.

  • 포탈 시리즈의 포탈건. 핵 에너지가 들어간건가? 소형 블랙홀이 들어가 있다(…).

  • 폴아웃 시리즈 - 재충전식 권총, 재충전식 소총(이름에서부터 답은 나온다)

  •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빠루 거치된 총기,[14] 호넷건,[15] 샥 로치,[16] 하프라이프 2중력건 및 각종 탈것에 장착된 가우스나 펄스 라이프들. 그리고 MODAfraid of Monsters의 디렉터즈 컷에서 엔딩 4개를 다 보면 장전조차 필요없는 막강급인 무기를 얻을 수 있지만, 엔딩4번 최종보스인 데이빗의 피폐해진 자아에겐 그닥 통하지 않는다.

  • 헤일로
    모든 탈 것의 무기는 죄다 무한이다. 심지어 전차스콜피온화포조차도 무한이다. 플라즈마 병기로 발사하는 코버넌트의 병기인 밴시, 고스트도 결국은 충전을 해야 하는데 그딴건 아무래도 좋은듯. 또한 첫 작품인 헤일로:전장의 서막에서는 모든 UNSC 탈 것의 HP가 없고, 대신 탑승자가 얻어맞는다. 물론 어느 정도 엄폐가 되긴 하지만.

  • 헬게이트 런던

  • 홍콩 느와르 영화 상당수
    특히 살수특급이란 홍콩 느와르 영화는 쌍권총에서 거의 100발은 되는 총알이 나간 적도 있다.

  • 캡파의 스킬 메인 무한 사격서브 무한 사격 그냥 무한 사격이었다면 아이템 형식으로 AI랑 할때만 사용할수 있게 했겠지

  • 미국 만화 PREACHER의 SAINT OF KILLERS의 권총
    놀랍게도 무한 탄창, 무조건 즉사, 빗나감 없음라는 막장 옵션을 갖춘 사기 권총이다. SAINT OF KILLERS는 창조주와 악마를 이 권총 한발로 침묵시켰다.

  • 그랜드체이스 - 루퍼스의 무한총알
    여기에 대한 설명은 추가바람...

  • 최강의 군단 - , 오드리

3.2. 장전할 필요는 있는데 탄환과 탄창이 무한, 또는 무한에 가까운 것

  • 예비 탄창치트를 친 모든 FPS게임 -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AVA
    AI 미션 '프리즌 브레이크 - 탈출'과 '프리즌 브레이크 - 구출'에서 AI가 들고 나오는 Remington M870이 해당된다.[17] 들고 보면 여분 탄환수가 표시되어 있지 않다. 다만 AI 미션에서 Remington M870은 펌프액션에다가 탄창급탄이 아닌 샷건이라서 다수에게는 불리하기 때문에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애매하다. 용병모드 섬멸전에서 보스 용병이 떨구는 M82A1도 무한탄창이다.

  • F.3.A.R.
    마지막 챕터 한정으로 권총이 무한탄창이 된다. 어차피 싸울 적이 별로 없어서 큰 의미는 없지만…

  • GTA 시리즈
    일단 도라에몽의 주머니급인 주인공의 주머니는 야구배트부터 로켓런쳐까지 소지할 수 있고 아무때나 꺼낼 수 있으며 탄약은 구입/획득만 한다면 무제한이다. 심지어 현금도 주머니에 수천만달러까지 무한소지가능.

  • KOF 시리즈 - 데저트 이글
    여담이지만 일본판에서만 제대로 권총 모습으로 나온다. 미국판, 유럽판, 한국판에서는 귀걸이를 떼어서 만지작거리는데 거기서 총알이 나간다. 그 모습은 흡사 디지털 웨폰 내지 귀지 투척(…) 장전 모션은 귀를 후비는 것 같이 보인다.

  • S4리그
    설치형 혹은 투척형 무기의 경우 보유 수에 제한이 있으며, 호밍 라이플 이후로 나온 총기들은 탄창 제한이 있다. 나머지는 탄창 숫자가 무한대. 애초에 현실이 아니라 가상 세계 배경이라 아무래도 좋다고.

  • TAGAPUZI.

  • The 3rd Birthday - 아야 브레어의 핸드건

  • 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와 마찬가지로 모든 보병들이 정해진 장탄수를 가진 화기를 사용한다.

  • Warhammer 40,000 : Space Marine
    기본무장인 볼트피스톨은 장전은 하되 탄창은 무한이며 나중에 강제로 교체하게 되는 플라즈마 피스톨은 탄창은 교체할 필요가 없지만 쏘면 과열되기 때문에 냉각시켜야한다.

  • Z.O.E 시리즈
    오비탈 프레임은 탄창 안에 메타트론을 이용한 벡터 트랩의 공간압축 기술로 탄을 구겨넣었다(…)는 설정이 존재한다.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탄의 숫자가 제한되어 있는 셈이지만 1만발이든 1억발이든 구겨넣는게 가능하기에 사실상 무한 탄창.

  • 건그레이브
    탄약 제한이 있지만 그 수가 무려 10억발. 플레이 시간이 긴 게임도 아니라서 실상 다 사용이 불가능하다.

  • 건담 vs 시리즈 - 건담MKII, 제타 건담, 오드릿지

  •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시리즈
    1과 2에선 장전시간 짧은 리볼버[18]를 쓰고 3에선 당기면 6발 장전되는 반자동 샷건을, 4에선 탄창만 뽑으면[19] 바로 장전되는 서브머신건을 들고 다닌다. 근데 어디서 저런 탄창들이 나오는 거지?

  • 덴마 - 콴의 냉장고 135화(덴마 2-348화)에서의 하즈
    스파이임이 밝혀진 마빈에 대한 대처를 지시한 직후 감정선이 한계라면서 피기어 우리로 들어가 피기어를 쏘면서 카인을 욕하며 스트레스를 푼다. 이 때 패기롭게도 총탄을 재장전하는 게 아니라 총을 바꾸는 식이고, 쌓인 게 산더미다. 역시 부자

  • 라스트 스탠드 1편2편의 모든 무기
    그 다음작부터는 무한이 아니다.

  • 레인보우 식스 베가스 시리즈
    진압 방패를 들면 보조 무기 탄창이 무한이 된다! 단 베가스 시리즈 한정. 오리지널 시리즈는 등장 초기부터 현실주의로 악명이 높았다.

  • 레프트 4 데드 - 권총.
    재장전은 해야하나 소지탄약수가 무한이다. 사실 게임 특성상 주무기 탄도 다떨어진 상태에서 장거리 사격이 불가능해진다면 매우 난감하기 때문, 들고있던 M16에 탄이 다 떨어졌는데 저기 스모커가 보인다. 이때 권총이 있어도 난감한데 없다면?!

  • 로드아웃
    모든 무장이 재장전은 해야 하지만 탄약 자체는 무한이다.

  • 마비노기 - 바펠세파르 헌터 & 바펠세파르 헌트리스
    일반 화살처럼 장전은 하지만 무한 화살이다. 무한도 사기스러운데 다른 화살과 다르게 데미지+30, 최종데미지에 +15%…

  • 메달 오브 아너 : 에어본 - 권총과 거치된 기관총
    장탄량만 제한되어 있고 얼마든지 재장전이 가능하다.

  •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 부무장
    주로 권총이지만 일부 미션에서는 산탄총을 부무장으로 쓰기도 한다. 이들은 잔탄 표시가 무한대이다.

  • 몬스터 헌터 - 라이트보우건, 헤비보우건
    보우건의 일반탄1은 개수가 무한대로 표기되어있다. 자동장전을 달면 장전도 필요없어진다. 하지만 썩은 데미지 때문에 거의 대부분 다른 탄을 쓴다. 아이템 슬롯이 아까워서 아예 빼버리고 상위탄 조합분을 챙겨가는게 일반적.

  • 버추어 캅
    우선 시리즈 대대로 기본 권총이 무한탄창이다. 1, 2편에서는 샷건이나 리볼버, 자동권총 등의 노획 무기 일부가 무한 탄창이었다. 3편에서는 기본 권총만이 무한탄창으로 변경되어, 탄약 박스를 획득해야 잔탄을 보충할 수 있게 되었다. 1, 2편에 비해 무기들의 개성이 강해진 탓도 있을 듯.

  • 사이퍼즈
    숙명의 카인제너럴 웨슬리의 권총은 각각 16발, 8발의 탄수 제한이 있지만 소지탄약수가 무한. 숙명의 카인의 궁극기인 드라구노프도 5발의 탄수 제한이 있지만 20초마다 1발씩 찬다. 일단 AOS게임이잖아

  • 세인츠 로우 2, 더 서드
    원래는 재장전이 필요한데, 무기 관련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재장전이 필요없어진다. 다만 이 와중에 몇몇 무기들은 여전히 재장전이 필요하다. 물론 그래도 무한탄창이란 사실은 변함이 없지만.

  • 스타워즈: 리퍼블릭 코만도 - DC-15s 블래스터
    충전된 플라즈마를 발사한다. 8발의 플라즈마 볼트를 모두 발사하고 나면, 충전에 들어간다. 충전 와중에 쏠 수도 있고, 충전을 다 끝내고 쏠 수도 있다. 플라즈마 자체는 무한정이므로 충전 시간에 잠깐씩 쏘지 못하는 것만 제외하면, 계속해서 사격이 가능하다. 주인공 보스 코만도 외에 부하 코만도 3명은 DC-17M 블래스터를 쓰는데, 말 그대로 계속 사격한다. 주인공은 탄약이 떨어져 보충해야 하지만, 부하들은 탄약 보충이 필요없다. 따라서 저격탄이나 철갑탄을 먹어야 할 적이 있는데, 탄약이 바닥났다면 부하들에게 지시하면 좋다. 스나이퍼 매뉴버로 명령해 놓으면 적군 돌격이 끝날 때까지 혹은 다른 명령이 떨어지기 전까지 저격탄이 무한대로 날아간다.

  • 스트라이크 위치스 - 위치들의 무장
    어째서인지 탄창 갈아끼는 장면이 절대 안나온다. 단, 공식 동인지와 소설에서는 탄창 교환 및 탄약 부족을 걱정하는 장면이 있고, 1기 1화 오프닝에서도 사카모토 미오가 총알이 다 떨어지자 총을 버리는 장면이 있다. 2기 10화에서도 하르트만과 마르세이유가 탄약부족으로 싸움을 중지한다. 그런데 극장판부터는 신나게 장전한다. 바르크호른은 총열을 교환하고, 하르트만 같은 귀차니스트는 다 쓴 총을 버리고 새로운 총을 꺼낼 정도.

  • 스플린터 셀: 컨빅션 - 권총
    잔여탄수가 없고 계속 장전된다.

  • 시리어스 샘 시리즈
    시작 시 주어지는 리볼버 두 자루의 탄환은 언제나 무한이다. 'TMAR'라는 시스템, 즉 소유자의 정신력으로 탄환을 보충한다는 설정이다. 단, 몇 발 쏘면 강제로 재장전 들어가기 때문에 적을 쏠 때 주의. 이건 듀크 뉴켐 3D과 마찬가지로 일부 고전 FPS 게임은 중간에 재장전을 할 수 없고 다 쓸 때까지 쏜 다음 강제로 재장전하는 기능이 붙어있다. 그 동안엔 무기를 교체하거나 쏠 수 없다.

  • 신디케이트 워즈
    각 신디케이트에 속한 안드로이드 요원들은 휴대용 마이크로 핵융합로에 자신이 보유한 무기를 연결해서 핵에너지를 각 무기별 탄약으로 변환해 사용한다. 레이저총이나 플라즈마총은 물론 일반 탄약무기인 우지나 미니건, 각종 수류탄 등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무기별로 에너지 소비등급이 다른데 자동차냐 일반적으로 탄약무기는 소비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사실상 무한탄약에 가까운 공격이 가능하다. 반면 소비량이 많은 핵수류탄이나 로켓런처, 인공위성 핵폭격 등은 한 번 사용하면 융합로가 거의 방전되기 때문에 재사용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린다. 이 충전대기시간이 장전에 걸리는 시간인 셈.

  • 에이스 컴뱃 시리즈와 혹스 시리즈의 모든 기체들
    기관포는 제한이 없거나 999발이고 미사일도 수백 발씩 들고 다니는데 중간에 재보급을 받기도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가있는 미사일들의 부피가 전투기보다 클 것 같다. 물론 실제처럼 미사일을 10발 내외로 줬다면 게임의 볼륨이 확 줄거나 미친 난이도가 되었을 것이다.

  • 에이스온라인
    사실 말하자면 무한탄창은 아니다. 그럼에도 왜 여기에 넣는 이유는 바로 보급이 있기 때문. 보급만 한다면 무한대로 쏠 수 있다. 탄창 수는 무기의 종류와 무기의 레벨에 따라 다르다.
    대부분의 맵에는 보급소가 있다. 보급소는 기체를 수리하는 곳이지만 총알도 채우는 곳이다. 즉 보급소는 기체를 정비하는 곳. 근데 그 보급소가 없다면 총알이 가득 든 무기를 여러개 들고다녀야 한다. 흔히 장전한다면 무기 안에 총알을 넣는다는 의미지, 무기 자체를 바꾸지는 않는다. 총알을 장전한답시고 멀쩡한 빈 권총을 버리고 새로운 총알이 든 권총을 꺼내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무한탄창은 맞는데, 진짜로 무한대로 총알을 쏠 수 있는건 아니다. 근데 사냥하다 보면 키트쓰기 아까워서 보급하다보면 진짜로 무한탄창으로 착각을 할순 있다.

  •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 캡콤의 게임버전
    프레데터 워리어, 헌터가 장비한 어깨의 플라즈마 캐스터. 더치 쉐퍼의 기관총, 린 쿠로사와의 핸드건이다. 재장전,오버히트라는 개념은 있어서 보조무기의 쿨타임(재장전 시간)은 존재하지만 플라즈마 캐스터는 장전장면이 아예 없다. 탄수제한도 없으며 슈퍼탄창 아이템을 얻으면 쿨타임 없이 무한대로 쏴제낄 수 있다.

  •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 2010년 리벨리온 게임
    해병의 권총이 무한대이다. 일단 탄창이 존재하며, 탄창 하나당 8발이 들어간다. 하지만 탄창 그 자체가 개수 제한이 없어서 계속 장전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론상으로는 몰려오는 에일리언을 계속 죽일 수 있다. 권총은 1번 무기로서 버릴 수도 없으며, 다른 무기로 교체하지도 못한다. 싱글 미션에서는 초반부의 주요 무기로 등장. 일단 탄환은 무한대로이므로 8발을 다 쏘고 탄창 재장전 하는 시간을 주의해야 한다. 이 재장전만 주의하면 에일리언 무한 학살이 가능하다. 사실 에일리언이 개떼처럼 몰려오는 상황에서 펄스 라이플이나 샷건 등의 총알마저 떨어졌다면 해병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 여담으로 프레데터의 디스크와 투창도 텔레포트로 돌아오기 때문에 무한대로 던질 수 있다. 무한탄창이 없는 건 그저 몸으로 때워야 하는 에일리언.

  • 울트라 바이올렛
    바이올렛이 이공간의 인벤토리에 총과 총알을 마구 수납해놓는다. 보안검색대에서 검색을 하는데, 검색 컴퓨터가 수납한 수를 말 못하고 기겁하면서 그저 '졸라 많음'이라고 하는 장면이 있다. 다만 영화에서는 결국 총알이 다 떨어져서 마지막 결전은 으로 붙는다. 아마도 헐리웃 연출을 위한 포석인 듯.

  • 위험한 데이브 2편과 3편
    2편에서는 총알이 떨어져도 언제든지 재장전할 수 있다. 3편에서는 재장전이 가능한 총알 숫자에 제한이 걸려 있지만 게임을 세이브했다가 다시 로드하면 세이브한 스테이지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라이프와 보유 총알 수는 세이브할 당시의 숫자를 적용받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면 사실상 무한 탄창.

  • 은혼 - 키지마 마타코
    홍앵편에서 양손에 척봐도 6발 장전 리볼버를 들고서 수십발을 쏴대는 기염을 토했다(…). 극장판에서 카구라랑 싸우는 도중에 탄환을 장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휴먼 시나리오
    전체 탄 수에는 제한이 있지만 특정 포인트에서 끝도 없이 탄을 구입할 수 있다. 도대체 600발을 들고 어떻게 계속 뛰어다니는지 생각하면 지는거다.

  • 캡파모든 유닛들
    무한탄창은 맞다. 다만 충전시간 같은게 있어서 쏘고 난후에 자동으로 충전되는 충전식과, 다 쏘고 난후에 충전되는 카트리지식으로 분류된다.그리고 미션 한정으로 2번 무기를 30초간 충전없이 연사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기도 하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 - 자동 권총
    재장전은 하지만 예비탄환이 무한대이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 보병무기
    모든 보병들은 정해진 장탄수가 있고 일정량을 사용하면 탄창을 간다, 사실 보병은 거의 분대로 움직여서 일시적인 화력공백이 생길정도로 심각하진 않지만 재수없게 모든 분대원이 장전을 시작하거나, 분대원이 한 명 뿐인 저격병이나 장교는 조금 위험해 질수도 있다. 사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야하는 기관총 팀의 경우는 쏘다가 멈추고 장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로 화력 공백이 생긴다. 상대가 제압에 안걸린 상태라면 더욱 위험하다. RTS에서 이런 걸 구현했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독특하다.
    따지고 보면, 외부 포격을 제외한 모든 무기들도 포함된다. 대전차포에, 박격포에, 야포, 자주포 등의 무기들도 쏘고서 장전해야한다. 단, 전차 같이 천장에 가려서 안보이거나, 네벨베르퍼나 뷰어프라멘처럼 별도의 장전 모션이 없는 경우는 제외. 스태그하운드 50구경기관총은 예외.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로치가 스노우 모빌 위에서 쏘는 G18, 그리고 소프가 보트 위에서 쏘는 니 우지
    대신 패널티로 수동 재장전이 불가능.솔직히 수동 재장전을 한다면 얼마나 사기겠어 '원 맨 아미' 퍽을 사용해 현재 클래스와 같은 클래스로 교체하는 꼼수를 사용하면 멀티플레이에서도 이런 식의 무한탄창이 가능하며, 멀티플레이 밸런스 붕괴에 일조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메이슨이 오토바이를 타고 보르쿠타를 탈출할 때 더블 배럴 샷건을 쓴다. 두 발을 쏘고 나면 자동으로 재장전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메넨데즈가 분노의 건카타를 할때 처음든 샷건(이놈은 재장전도 안한다)외에 무슨 무기를 들던간 무한탄창이 된다5

  • 퀘이크 4 - 탈것들.
    머신건은 무한이나 로켓은 재장전이 필요하다.

  • 타임 크라이시스 시리즈 - 피스톨
    타임 크라이시스 3부터 추가된 특수무기(머신건, 샷건, 그레네이드 건)는 탄환 제한이 있다. 하오데도 그렇고 이거 권총보정이 높은데? 물론 잘하는 사람에겐 권총이 사랑받는 무기긴 하지. 이 시리즈에서 재장전은 방어를 겸하기도 한다.

  • 트루크라임 - 기본 권총.
    재장전만 하면 무한으로 쓸 수 있다. 약한 것도 아니라 게임 끝날 때까지 계속 써먹을 수 있다.

  • 팀 포트리스 2 - 엔지니어의 권총, 폼슨 6000 솔저의 소도둑 5000과 정의의 들소
    엔지니어는 권총 탄창이 200발(...)이라서 계속 난사만 해주지 않으면 낭비 할 일이 없고 엔지니어의 특성상, 구조물에 필요한 금속을 자주 줍게 되니 탄창 보급에도 문제가 없다. 폼슨 6000, 소도둑 5000과 정의의 들소는 장전만 필요하고 탄창은 무한이다.

  • 하프라이프의 모드 중 하나인 Cry of Fear의 언락 요소 중에 FA-MAS가 있는데 탄창이 무한(!)이다. 하지만 해금하기가 가장 어렵다.

  • 하프라이프 2의 탄 박스
    수류탄, 펄스 라이플, 산탄총, RPG 등의 탄약을 여기에서 무한으로 공급 받을 수 있다.

  • 서든어택의 캐시총
    캐시로 산총을 사용하면 탄창이 무제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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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이랙트컨트롤이라고 유닛하나를 조종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오죽하면 전차 1대씩만 뽑고 싸우는것을 맨 오브 월드 오브 탱크라고 부를 정도일까…
  • [2] 참고로 나름 상성이 있긴한데 귀찮아서 보통은 무난하게 위력올려주는 쌍화살만 쓰는 경우가 많다…
  • [3] 어찌 보면 현실적인게, 현실에서도 총알을 다 쓸때까지 싸우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고 총알이 바닥날 때까지 싸운 부대는 보통 마지막까지 항전한 부대의 경우일 가능성이 높다.
  • [4] 그냥 스크립트로 짜여진 이벤트용 대사였을수도 있지만 어쨌든 구현되진 않았다.
  • [5] 총기 안에 내장된 금속 덩어리를 약간 떼다가 척력장을 걸어서 무지막지한 속도로 발사한다. 금속 덩어리의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는 탄창이 유한하지만, 전투 한번에 금속 덩어리 하나를 다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무한탄창이라는 설정.
  • [6] 탄체 발사 원리는 동일하지만, 공랭식으로 열을 식히는 게 아니라 방열클립이 열을 흡수하도록 하고 클립이 다 닳으면 교체.
  • [7] 스틸 스킬로 나이트로드, 캡틴, 캐논슈터의 공격 스킬을 훔쳤을 시 한정.
  • [8] 총기에 관해 지식이 있는 사람이 보면 알겠지만, 패트리어트에 달린 탄창은 베타 C-mag이다. 근데 냉전 중반기에 존재한다는 게 문제.
  • [9] 레벨 아머는 예외적으로 무기 보충이 필요하다. 하여간 모덴군이란… 역시 모덴군의 작품인 아스트로 슬러그도 무기 보충이 필요하긴 하지만 없어도 돼는 기본 무기도 있는 편이라 평가하기 애매.
  • [10] 솔직히 그정도로 쏴제끼면 한명이라도 맞겠지만 람보가 기관총을 쏘는 자세를 보면 안맞을 확률이 있긴하다.
  • [11] 탄창 지속 회복
  • [12] 단 이 의상은 체력을 탄창대신 쓰는 탓에 흡혈 옵션도 붙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소총류 무기를 쓰면 체력이 순식간에 증발하므로 바주카나 샷건 등 연사력이 낮고 깡뎀이 높은 무기와의 궁합이 좋다. 체력 회복 옵션이 있는 아이템과 같이 장착하면 진짜로 무한탄창이 된다. 코스트가 부족해서 문제지
  • [13]콘트라 스피리츠콘트라 더 하드 코어의 폭탄은 무한이 아니다.
  • [14] 1편에선 M2 중기관총, 2편에선 펄스 라이플의 거치형인 Emplacement Gun.
  • [15] 그냥 내버려 둬도 쏠 수 있는 탄약(벌)이 늘어남. 하이브 헨드라고도 부름.
  • [16] 프 라이프:어포징 포스에 등장, 호넷건과 동일하게 자동으로 채워진다. 참고로 물에서 이걸 발사하면 플레이어가 감전사한다.
  • [17] AI가 드는 RPG-7은 여분 탄환수가 99발이다.
  • [18] 이건 사실 재장전 시간이 순간적이라서리…
  • [19] 재장전 모션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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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3 11: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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