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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4

last modified: 2015-03-29 13:14:46 by Contributors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
넘버링
시리즈
본편 문명 1 문명 2 문명 3 문명 4 문명 5
확장팩   테스트 오브 타임 플레이 더 월드
컨퀘스트
워로드
비욘드 더 소드
신과 왕
멋진 신세계
외전 및
비넘버링
본편 알파 센타우리 문명 4 콜로나이제이션 문명 레볼루션 문명 온라인 문명: 비욘드 어스
확장팩 에일리언 크로스파이어 라이징 타이드


Sid Meier's Civilization IV
Civilization_4.jpg
[JPG image (55.42 KB)]
개발 Firaxis Games
유통 2K Games/Aspyr
개발자 Soren Johnson
버전 1.74(2007년 7월 20일)
플랫폼 PC, OS X[1]
장르 턴 방식 전략 시뮬레이션
발매일 <<Microsoft Windows 버전>>
2005년 10월 25일(북미)
2005년 11월 4일(유럽/아시아/아프리카)
<<Mac OS X 버전>>
2006년 6월 30일
미디어 CD 2장/DVD 1장
시스템 요구 사항
* Windows 2000/XP/Vista OS 체제 필요
* 1.2GHz 이상의 CPU
* 256MB 이상의 램
* 1.7GB 이상의 하드 공간 여유
* DirectX 9.0c 이상 호환되는 64MB 비디오 카드
영문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전작과의 차이점
2.1. 3D화
2.2. 모드
2.3. 종교의 등장
2.4. Civic의 분화
2.5. 전투 시스템 변화
2.6. 위인 유닛의 세분화
2.7. 행복도/위생도 시스템
3. 게임 음악
4. 각종 패치 일람
5. 게임 시스템
5.1. 승리 조건
5.2. 타일
5.3. 타일 시설물
5.4. 기본 자원
5.5. 기타 자원
6. 도시 관리
7. Civic 정리
8. 지도자 특성
9. 문명
10. 게임 유닛
11. 게임 유닛의 진급
12. 게임 건물
13. 기술
14. 첩보
15. 초보자를 위한 TiP
16. 문명 기본 맵
17. 유명한 MOD
18. 기타 이모저모

1. 개요

전통의 인기 작품 시드 마이어의 문명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윈도우즈Mac OS X용으로 발매되었다.

태초에 지구는 혼돈스러웠고, 공허했다.[2]
하지만 태양이 잠든 지구를 비췄고,
연약한 지각 아래 깊은 곳에서 막대한 힘이 꿈틀대고 있었다.
바다가 갈라지고, 거대한 대륙이 생겨났다.
산이 솟아나고, 지진이 거대한 파도를 만들어냈다.
화산이 폭발하고, 이글거리는 용암을 토해냈다.
그리고 대기를 기기묘묘한 기체로 가득 채웠다.
이 불과 공기와 물의 소용돌이 속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했다.
작은 유기체들, 세포와 아메바들은 작고 안전한 서식지에 매달렸다.
그러나 생명의 씨앗은 자라났고, 강해졌고, 퍼졌고, 분화되었고, 번성했다.
그리고 곧, 모든 대륙과 기후에 생명체가 퍼졌다.
그리고 생명체와 함께 본능이, 기능의 분화가, 자연 선택이 생겨났고, 파충류가, 공룡이, 포유류가 생겨났다.
그리고 마침내, 인간으로 알려진 생물체가 진화해 나왔다.
그리고 지성의 미약한 불빛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지성이 가져다 준 열매는 많았다.
불, 도구, 그리고 무기.
사냥, 농업, 식량의 공유.
가족, 마을, 부족.
이제 단 하나의 요소만이 남아 있다.
바로 지도자.
서로 다투는 부족들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땅의 힘에 고삐를 씌워 이용하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굳건할 유산을 지을,
문명을 지을 지도자만이.
(나레이션: 레너드 니모이)

2. 전작과의 차이점

2.1. 3D화

시대의 대세를 따라 전통의 2D 맵에서 3D로 전환하였다. 이로서 기본 그래픽을 표시하기 위한 사양이 상승했고, 문명 시리즈가 본디 계산이 잦아 CPU를 많이 사용하는 통에 완전히 고사양 게임으로 굳어졌다. 더구나 초기에는 최적화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이러한 평가가 틀린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최신작인 《문명 5》보다 더 심도있는 시스템으로 4를 오래 즐긴 유저들이 4로 회귀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이 때문에 4와 5 유저들이 종종 싸우기도 한다. 4 처음 나왔을 때도 3 유저들이 그랬지 아마

2.2. 모드

C++파이썬을 기반으로 제작했으며, 게임 데이터에 락을 걸지 않고 XML로 작성, 유저가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는 전통 또한 여전. 3편까지의 모드는 그저 그래픽과 테크트리 등을 변화시켜 새로운 분위기 정도 내는 데에 그쳤으나 4편의 경우 본편 게임 로직의 대부분이 파이썬으로 작성되어 있어서 문명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게임을 구현할 수 있다. 실제로 인기 MODFall from Heaven(FFH)의 경우 "FFH가 본편이고 문명이 MOD라는" 주객전도가 일어날 정도.

하도 문명 시리즈를 하다가 폐인되는 사람들이 많아 곳곳에서 항의가 들어오자(...) 4부턴 게임 자체에 알람 기능을 내장했다.문제는 하다보면 당연히 끄고 하게된다는점

2.3. 종교의 등장

인류 역사상 큰 영향을 끼친 7개의 종교 - 힌두교, 불교, 유대교, 유교, 기독교, 도교, 이슬람교 - 를 창시하여 도시에 퍼뜨릴 수 있다.

종교가 창시된 도시[3]성지(聖地)로서 특별하게 다뤄지며, 위대한 선지자(Great Prophet)을 이용해 본산을 건설할 수 있다. 본산을 건설하면 그 종교가 퍼진 도시의 수에 따라 추가 금을 얻을 수 있고, 종교는 돈이야! 돈이라고! 히히! 선교 발사! 그 종교를 믿고 있는 도시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추가자금+첩보라는 매우 강력한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종교 성지의 확보 및 선교 활동에 힘써야 한다.[4] 종교의 종류에 따른 효과는 없다.[5] 이름만 다르고 모두 동일. 때문에 보통은 힌두교와 불교의 양대 종교 싸움에 유대교가 쩌리로 끼어드는 경우가 대부분. 아무래도 빨리 나오는 종교가 포교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후 종교들은 테크를 빨리 올리는 문명이 먹는데 이 문명들은 높은 확률로 포교에 적극적이지 않다. 다만 타대륙 세력이 힌두교-불교-유대교를 모두 점유했을 경우 기독교나 유교가 판치는 장면도 간간히 보인다.

2.4. Civic의 분화

기존 문명 시리즈가 군주제/대의제/민주주의/공산주의 등으로 대표되는 정치 체제를 선택하여 문명을 운영한 반면 4편부터는 정치/법률/노동/경제/종교의 분야별로 다양한 체제를 조합하여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수 있다. 즉 민주주의 국가이며 자유주의 경제 체제이지만, 봉건제를 채택하여 농노제를 운영하고 기독교를 국교로 신권 정치를 펴는 식. 각 문명별로 좋아하는 체제가 있기 때문에 맞춰주면 외교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 일례로, 중국의 마오 쩌둥은 국유경제를 좋아한다.

2.5. 전투 시스템 변화

기존 작의 유닛은 공/방/이 의 세가지 능력치를 갖고 있었지만, 이를 전투력/이동력으로 간소화. 대신에 전작의 특화 유닛은 공격시 전투력 보너스를 준다거나, 특정 지형에서 방어시 보너스를 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특화. 계산하기는 복잡해졌지만 상성관계가 더욱 명확해졌다.[6] 또한 전투로 습득한 경험치로 유닛에 특화 보너스를 추가할 수 있다. 이로써 반만년 수련한 창병이 탱크를 깨는 일은 줄었는데, 대신 경험치를 잔뜩 받고 갓 태어난 장궁병이 언덕 도시에 틀어박혀있으면 포격 없이 그냥 꼬라박았다간 탱크 두기도 잡히는 수가 있다.

2.6. 위인 유닛의 세분화

전작 문명3에서는 전투에서 승리할 경우 군대 유닛을 만들 수 있는 장군 유닛만이 있었지만, 문명 4에서는 종교, 문화, 기술, 과학, 경제, 군사(워로드), 첩보(비욘드 더 소드) 등 여러 분야의 위인이 등장한다. 각 위인은 각 분야에 걸맞는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위인 유닛을 통해 더 구체적인 전략을 짤 수 있다. 본격 공돌이 갈아넣는 게임

5b.jpg
[JPG image (25.28 KB)]

위대한 스파이로 안중근의사가 나왔다 근데 복장이 닌자..

2.7. 행복도/위생도 시스템

행복도가 일신되었고, 위생도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전작의 행복-만족-불만 3단계로 표현되던 행복도 개념이 단순화되어 행복도와 불만도 중 행복도가 높으면 별일 없음, 불만도가 높으면 행복도와의 차이만큼 불만시민 생성으로 바뀌었다. 위생도 시스템의 경우 전작에서는 특정 건물을 올리지 않으면 일정 이상 도시가 성장하지 못하도록 제한했는데[7], 이번 작부터 위생도-비위생도 시스템을 도입하여 비위생도가 위생도보다 높으면 그 차이만큼 식량을 까는 식으로 바뀌었다.

그 외 다양한 요소가 변경되고 추가되었다.

3. 게임 음악

메인테마 Baba Yetu도 게임과 같이 대 히트 쳤다. 그 외의 OST도 선곡이 탁월한 편인데, 고대의 배경음악은 직접 작곡한 걸 썼지만 중세 이후의 BGM은 괜찮은 중세 교회음악이나 클래식 음악을 많이 넣어놓았다.
예 : 중세 BGM #알레그리의 미제레레
르네상스 시대 BGM #바흐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제 3번 1악장
산업 시대의 BGM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춤곡
현대 시대의 BGM #존 애덤스(2번 항목)[8]의 그랜드 피아놀라 뮤직

4. 각종 패치 일람

한글화 패치는 여기서.
카페를 일일히 뒤져보기 귀찮다면 여기서.
최신 한글 패치는 블로그에 있지만 악성 코드 의심으로 파일이 삭제된 상태이다.

유저 패치로 지도자와 문명이 추가가 가능하다. 세종대왕이나 김정일도 있다. 세종대왕의 경우 1만원권에 그려진 어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모드 제작자가 3d로 캐릭터 얼굴을 생성할 때 고의로 눈에 안경자국을 새겨넣었다.

5. 게임 시스템

5.1. 승리 조건

  • 정복 승리 - 나 이외의 모든 문명 파괴 혹은 모든 문명 종속(워로드 이후). 극초반에나 가능한 승리로, 후반부에는 거의 모든 땅에 도시들이 들어차기 때문에 이 승리를 하려다가 지배 승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 지배 승리 - 전체 영토의 64% 이상을 차지하고 전체 인구의 %수치가 가장 높은 상대보다 25% 높을 것. 후반에 전쟁으로 승리를 노리면 대부분 이 승리가 뜬다.
  • 문화 승리 - 세 개의 도시가 특정 문화 수치를 돌파하여 '전설적인 도시' 타이틀을 획득할 것. 필요한 수치는 게임 속도에 따라 변경. 문화 수치는 알게 모르게 서서히 증가하는 데다가 주로 중하위권의 AI가 노리는 경우가 많아 강대국간의 경쟁에만 골몰하다가 갑자기 문화 승리가 떠서 플레이어의 패배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후반부에는 문화 수치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 일단 빠르기준 25000문화이다.
  • 외교 승리 - UN 투표나 교황청 투표에서 외교 승리안건에서 2/3 이상 표 획득. 이 투표는 인구비례에 따르기 때문에 결국 인구를 겨루는 방식이기도 하다. 근데 또 자유도가 높은 게임인 만큼 강대국들한테 둘러싸여 간신히 기술만 따라가고 전쟁나면 끝장이니 다른 지도자들 비위만 계속 맞춰가며 게임했는데 외교 승리하는 경우도 있다. 속국은 무조건 종주국을 따라 투표한다.
  • 우주선 승리 - 알파 센타우리로 날아가는 우주선을 빠르게 만들어서 먼저 쏠 것. BTS 에는 도착할때 까지 시산이 더필요하다. 과학력을 겨루는 셈. 이 게임에서 과학력은 곧 자금력이기 때문에 자금력을 겨루는 셈이기도 하다. 일부 부품에 수가 적을 경우 실패할 확률이 있고 엔진이 적으면 느려서 역전 당할수 있다. 스파이로 부품생산 방해및 파괴도 가능하기 때문에, 첩보전 요소도 약간 들어갈 여지가 있다. 덤으로 수도 점령당하면 실패한다.
  • 시간 승리 - 2050년(총 턴 수는 게임 속도에 따라 달라짐)에 가장 높은 스코어를 지닌 문명이 승리.

5.2. 타일

타일 시설물이 매우 다양해졌고, 강화되었다. 특수자원 위에만 얹을 수 있는 시설물부터 물레방아나 풍차, 작업장 등의 여러가지 시설물이 추가되었다. 기능이 변경된 시설물도 있는데 이제 더이상 도로가 커머스를 생산하지 않으며, 철도의 기능은 이동력 소모 0에서 이동력 소모 1/16으로 너프되었다. 그 외에 도로 대신 오두막이 커머스 건물로 새로 등장했으니, (혹시 아직도 문명 3에서 문명 4로 넘어오는 사람은 없겠지만) 문명 3에서 문명 4로 새로 넘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참고.


5.3. 타일 시설물

5.4. 기본 자원

각 타일에서 3개의 자원을 얻어, 그 자원을 가공해서 문명에 필요한 요소로 사용한다.

  • 식량 : 1개당 식빵/5개당 빵덩어리로 표시. 도시를 지탱하기 위한 필수요소. 식량 타일이 몇개이냐에 따라 인구수가 결정된다. 주로 식량자원이나 초원 농장타일에서 얻어진다. 시민 한 명당 2개의 식량이 필요하므로 계산해서 잘 맞추자. 괜히 도시 행복도가 감당도 못하는데 식량만 많으면 도리어 마이너스다. 다다익선이 아니라는 이야기.
  • 망치 : 1개당 망치/5개당 모루로 표시. 도시의 생산력을 결정하는 자원. 주로 언덕타일, 평지 작업장 타일에서 얻어진다.
  • 커머스 : 1개당 금화/5개당 돈주머니로 표시. 여러 용도로 쓰이지만 가장 주요한 용도는 비커와 돈. 왼족상단에 있는 퍼센트지에 따라 돈과 비커와문화력과 첩보력에 투자된다. 더 많은 커머스 = 더 많은 비커.

5.5. 기타 자원

6. 도시 관리

도시는 개척자를 통해 세울 수 있으며 문명의 기초이다. 도시를 통해 유닛을 생산하고 연구력이나 첩보력을 얻고 문화경계를 세우고 자원을 확보한다. 도시 관리를 제대로 이해해야 문명게임을 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문명 4/도시 관리 참조

7. Civic 정리

8. 지도자 특성

9. 문명

여기 나와있는 기본적인 특성 말고도 AI가 조종하는 문명과 지도자마다 약간씩 다른 경향을 보여준다. 예를 들면 아즈텍은 엄청나게 호전적이라 툭하면 선전포고를 하고, 스페인은 종교 전파에 굉장히 적극적. 초보자가 잡기 좋은 네덜란드[9], 로마[10] 문명을 빼면, 딱히 기우는 문명은 없다. 굳이 최악을 꼽자면, 고유 유닛, 건물이 죄다 후반에 등장하여 초중반이 갑갑한 미국을 꼽을수 있겠다. 지도자는 둘씩이나 있네. 확장팩 나오면서 특성들이 바뀐 지도자들이 있다.

10. 게임 유닛

11. 게임 유닛의 진급

12. 게임 건물

13. 기술

14. 첩보

15. 초보자를 위한 TiP

문명 4/팁 참조

16. 문명 기본 맵

17. 유명한 MOD

  • Fall from Heaven 2
  • Rise of Mankind - Fall from Heaven과는 달리 기본게임 자체에 여러가지 요소를 추가해서 그대로 확장시킨 일종의 MOD 통합팩. 기술, 유닛, 자원, 문명 등의 여러 부분이 추가되어 있다. 특히 근현대 이후로부터는 아예 게임 하나를 만들어 붙인 급이다. Addon팩을 달면 추가로 문명과 지도자가 60개가량(!) 추가되며, 이 중 한국 지도자로는 세종김정일이 있다. 2014년 현재 2.92버전이 나와있다.
  • Rhye's and Fall of Civilization - Rhye's에서 만든 MOD이다. 역사를 고려하여 각 문명마다 시작하는 위치와 시대가 다르다. 기존의 문명이 도시의 이름은 단순히 순서대로 붙였다면 이 MOD에서는 위치를 기준으로 명명하기 때문에 더 생생한 느낌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국의 이름도 사회체제와 시간, 그리고 영토에 따라 변한다.(ex 로마 공화국으로 시작해서, 지중해를 석권하면 로마 제국, 동로마가 생겨나면 서로마 제국, 대의 민주제로 전환하면 이탈리아 공화국으로 변경) 역사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 한 번 플레이하면 역사상 모든 문명이 어디에서 시작했는지 알 수 있다. 문명이 지탱할 수 있는 이상으로 영토를 확장할 경우 내전이 일어나고 제국이 붕괴된다.
  • 동방서사시
  • Realism Invictus - Rise of Mankind와 같이 시뮬레이션을 목적으로 하는 모드. RoM과 전혀 상관없는 팀이 만들고 있으며, 매우 안정적이긴 하나 RoM에 비해 많이 가볍다. RoM은 BTS에서 없던 요소를 대거 추가했다면, RI는 기존 요소를 더 현실적으로 손질해놓았다고 볼 수 있다.

18. 기타 이모저모

시간을 시계로 측정하기 시작한 게 문명의 시작이란 메시지라도 담고있는지, 시대업시 나오는 그림은 시계이다. 고전시대의 해시계 - 중세시대의 모래시계 - 르네상스 시대의 혼천의[26] - 산업시대의 괘종시계 - 현대시대의 디지털시계. 그림으로 시계가 나왔으니 네녀석도 시계를 한번 쳐다보라는 시드 마이어옹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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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팀으로 구매한 경우,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PC와 맥 어디에서나 설치하여 즐길 수 있다.
  • [2] 창세기 1장 1-2절에서 따온 말이다.
  • [3] 종교 개발 기술을 맨 처음 개발하면 기술을 개발한 국가의 도시중 가장 문화수치가 낮은 도시에서 창시된다
  • [4] 첩보효과가 비욘드 더 소드에서 별도의 활동으로 분리되었지만, 국교의 종교 성지는 첩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첩보기능에 필요한 최소 첩보치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 [5] 시빌로피디아에도 나와있듯이 각 종교단체가 항의할 것을 염려해서 그렇게 했다고...
  • [6] 사실 확률 정도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뜬다. 클릭미스가 두렵다면 Alt 누르고 커서를 대보자.
  • [7] 문명 4에서 수로나 병원은 단순히 위생도 보너스만 주는 건물이나, 전작까지만 해도 수로를 짓지 않으면 도시 인구가 8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했고 병원을 짓지 않으면 인구가 12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했다.
  • [8] 현대 시대의 BGM은 모두 이 사람 작품.
  • [9] 창조적, 재정적이라는 알짜 특성과 아이 상의 완벽한 상위호환인 고유 건물 '둑'이 좋다.
  • [10] 중세까지 씹어먹는 고유 유닛 로마 근위병때문에 확장이 상당히 유리하다.
  • [11] 멀티에서 이놈을 하면 noob 소리 들으면서 강퇴를 당한다...왜냐면 초반 끔살 문명이기 때문. 싱글은 몰라도 멀티에서는 어지간하면 하지 말자. 사실 독일과 러시아도 고유건물과 유닛이 너무 늦게 나오지만 좋은 특성조합들이 있어서...
  • [12] 한글 패치에는 '산업적'이라고 번역되어 있다. 이는 '근면함' 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 'industrious' 를 제대로 잘못 번역한 것. 'industry' 가 '산업' 이니까 '산업적' 이라고 번역한 모양인데, 영어로 '산업적' 이라는 단어는 'industrial' 이라고 쓴다.
  • [13] 폭풍 노예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문명.
  • [14] 추쿠노와 방어적의 시너지로 중세에 강한 힘을 발휘한다.
  • [15] 전투마차가 도끼병이 선공해도 동등한 위치를 차지하고 궁병의 선제공격도 안받으며 초기기술도 목축만 찍으면 전투마차 생산할수 있어 초반 전투에 강한 문명중 하나
  • [16] 멀티 퀵 기준 엘리자베스는 툰드라에서도 약 120턴에 소총병을 뽑아주는 괴랄함을 보여준다. 척결 대상 1호. 엘리자베스를 쥬깁시다. 엘리자베스는 나의 원쑤.
  • [17] 장군으로 이동력+1 해준 공성 병기랑 같이 다닐 경우 괴랄한 성능을 발휘해준다. 단지 머스킷병 자체가 좀 애매한 포지션이기도 하고 전투력 보너스가 특별히 없는 관계로 적이 기사를 뽑아서 들이박으면 기사의 전투력이 더 높은지라.상당히 피해볼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장창병을 데리고 다니기에는 이동력 보너스가 쓸모가 없어지고.
  • [18] 현대 전차도 씹어먹는 팬저는 근현대전의 로마 검사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문제는 근현대전으로 갔을 경우 이미 대세가 기울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게 문제.
  • [19] 오리지널때는 잉여로운 유닛 이였지만 확장팩에서 도끼병 대체가 되면서 무난하게 좋은 고유 유닛이 되었다. 창병 한두명 섞으면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창병 두기의 망치를 도끼병에 투자할수 있고 수렵 기술도 넘어갈수 있다.
  • [20] 매우 효율적으로 일하는 숙련된 노동자를 고유유닛으로 가지고 있어서 특성조합들이 가지는 약한 초반을 안정하게 넘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21] 특성 조합 때문에 동테크 유닛으로는 무조건 적으로 강하고 화약 유닛이 되면 하나하나가 고유유닛급이 된다. 하지만 내정적 이득이 전혀 없어 동등한 위치에 싸우는 일은 거의 없게된다...
  • [22] 일본 개객기해봐...멀티 플레이시 일본 문명이 자기 수도를 다른 문명 수도 옆에 딱 붙여 지으면 정말 답이 없다. 방어 궁병에 어그 도끼의 위엄. 엽기적인 특성으로 치기도 뭐하고 선포 당해도 껄끄러워서 일찍 휴전하게 되고 계륵.
  • [23] 싱글 플레이시 척결 대상 1호. 이유는 이 놈이 기술 브로커라 기술 얻자마자 싹다 빼돌리기 때문. 고난이도인데 이 놈이 있다치면 클리어 난이도는 0.5배 상승.
  • [24] 멀티 로마는 생각보다 호구이다. 근위병으로 다 썰고 다닐 것 같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철기 이후고...설령 철기 가도 철 위에 도시를 엎지 않는 이상에야 지키기도 힘들고 설령 도시 엎은 뒤라고 해도 어그 도끼면 힘을 잘 못쓴다. 대체로 멀티에서 초보들이 하는 문명.
  • [25] 멀티에서 포르투갈의 후앙과 더불어 천하의 개쌍놈. 창조 제국이라는 미친 특성으로 냅두면 폭풍 멀티로 스코어 2배 벌어지는건 시간 문제. 가까이 있으면 무조건 겐세이 가야한다. 그리고 유명한 불교빠...AI로 할 경우 최우선적으로 불교를 창시한다. 플레이어가 작정하고 불교 창시의 테크트리로 가지 않는한 언제나 불교의 창시자. 실제 인물을 고려해보면 역사적 특성이라기 보다는 게임 시스템상의 특성인듯 하다.
  • [26] Armillary Sphere. 본질적으로는 천체관측용이지만 시계로도 쓸 수 있으며, 조선에서도 혼천시계가 만들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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