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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last modified: 2015-04-05 19:58:25 by Contributors

북아메리카군대
미군 캐나다군 멕시코군

미군
미 육군 미 해군 미 공군 미 해병대 해안경비대 연방공공보건서비스부대 NOAA 파견부대

© Rob Shenk from Great Falls, VA, USA (cc-by-sa-2.0) from
(ɔ) Unknown from
huhou_whgmldnjs89.jpg
[JPG image (86.38 KB)]
US_Arm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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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
time_1950.jpg
[JPG image (22.41 KB)]
1949 - 해리 S. 트루먼 미군[1] 1951 - 모하메드 모사데그[2]

< 2003년 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
time_2003.jpg
[JPG image (33.71 KB)]

53년의 세월동안 참 많이도 변했다.
2002 - 내부고발자 미군[3] 2004 - 조지 W. 부시

미군(United States Armed Forces)
GFP 순위[4] 1위 (2015년 2월)
상비군 1,369,532 명 (2014년)
예비군 850,880 명 (2013년)[5]
육군력
3.5세대 전차 1,547대(+600 ~ 700 대)[6]
3세대 전차[7] 7,181대(-600 ~ 700 대)[8]
전차 총합 8,728 대 (2014년)
장갑차(APCs/IFVs) 25,782 대 (2014년)
견인포 1,791 문 (2014년)
자주포 1,934 대 (2014년)
MLRS 1,331 대 (2014년)
수송 차량 267,247 대
공군력
5세대 스텔스 전투기[9] 285 기(+2,343 기)[10][11]
4.5세대 전투기[12][13] 964 기(+556 기) [14]
4세대 전투기[15][16] 2,183 기[17]
3세대 전투기[18] 99 기[19]
조기경보관제기(AWACS) 55 기[20]
조기경보기(AEW) 67 기[21]
전자전기(ECM, EP, ES) 216 기(+ 114 기)[22]
폭격기 162기
공중급유기 477 기[23]
공군기 총합 약 5,638 기[24] (2014년)
헬리콥터 6,580 기 (2014년)
항공기 총합 13, 683기 (2014년)
해군력
해군, 해병대 전투함 총합 2,384 척
주력 수상함
1만4천톤 이상 ~ 1만5천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 (+3척)[25]
1만톤 이상 ~ 1만1천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 (+4척)[26]
9천톤 이상 ~ 1만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 56척(+9척)[27]
8천톤 이상 ~ 9천톤 미만 이지스 전투함 28척[28]
4천톤 이상 ~ 5천톤 미만 호위함 20척[29]
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전투함 1척(+19척)[30]
2천톤 이상 ~ 3천톤 미만 전투함 1척(+11척)[31]
3백톤 이상 ~ 4백톤 미만 초계정[32] 10척[33]
모함, 상륙함, 수송함
10만톤 이상 ~ 11만톤 미만 항공모함 10척[34](+3 척)[35]
4만톤 이상 ~ 5만톤 미만 헬기항모 1척(+11척)[36]
4만톤 이상 ~ 5만톤 미만 강습상륙함 8척[37]
3만톤 이상 ~ 4만톤 미만 강습상륙함 1척[38]
2만톤 이상 ~ 2만5천톤 미만 LPD 7척(+5척)[39]
1만5천톤 이상 ~ 2만톤 미만 LPD, LSD 14척[40]
3천톤 이상 ~ 4천톤 미만 LST 8척[41]
1백5십톤 이상 ~ 2백톤 미만 호버크래프트 74척[42]
잠수함
1만6천톤 ~ 1만7천톤 미만 SSBN 14 척[43][44]
1만6천톤 ~ 1만7천톤 미만 SSGN 4 척[45]
8천톤 이상 ~ 9천톤 미만 SSN 3척[46]
7천톤 이상 ~ 8천톤 미만 SSN 9척(+24척)[47]
6천톤 이상 ~ 7천톤 미만 SSN 42척[48]
잠수함 총합 71 척(+25 척)
예산
방비 총합 6,400억 달러 (2013년)[49]

Contents

1. 개요
1.1. 주요 수뇌부
1.1.1. 차관
1.1.2. 합동참모본부
1.1.3. 주임원사
1.2. 인적구성
1.3. 인사명령
2. 역사
3. 인적 선발
3.1. 장교(officer)
3.2. 부사관/병(enlisted)
4. 미군/교육훈련
5. 월급
5.1. 전사자 보상금
6. 삽질의 역사
6.1. 베트남전
6.2. 이란 대사관 인질 억류 사건
6.3. 1980년대 이후
6.4. 2000년대 이후
7. 미군의 위엄
8. 미군의 그림자
9. 편제
9.1. 해외에 주둔중인 미군
10. 미래의 미군과 예산 감축
11. 계급
12. 미군의 무기/장비 및 군복
13. 인물
13.1. 미군의 범죄자들
14. 같이보기
15. 대중매체
16. 기타
16.1. 실제로는 미군에게 없는 것
17. 미군에 복무했거나 복무 중인 한국계
17.1. 복무 중
17.2. 전역자
18. 관련 항목






































1. 개요


정식명칭은 The United States Armed Forces(아메리카 합중국 군대). 영문 위키피디아에서는 'The United States Armed Forces are the overall unified military forces of the United States'라고 규정하고 있다. 미 연방군, 주방위군을 통틀어 미군이라고 묶는 것으로 보인다. 주방위군이 연방군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주방위대는 예외다.

규모로나 화력으로나 현재까지 인류 역사상 최강의 군대이다. 특히 물량이 워낙 어마어마하다 보니 자국에서 해외파병하고 작전을 종료하면 위험하지 않은 장비들은 파병지에 남겨두고 귀국하기도 한다. 그래서 생겨난 게 시발택시지프니이다.

1.1. 주요 수뇌부[50]

오바마 빼고 전부다 백인인 것은 무시하자

미군통수권자는 미국 대통령이며, 문민통제의 원칙에 따라 국방장관은 10년 이상 민간인[51]이어야 임명되고[52], 그 밑에 육/해/공군청이 따로 존재한다.[53] 육/해/공군청의 경우 그간 육/해/공군로 번역되곤 했으며 사실 그것이 완전히 틀린 말도 아니었으나, 미국 국방부는 원래 전쟁부(육군부)와 해군부로 나뉘었던 국방체계로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친 후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만들어진 조직인지라 부 밑에 부를 거느리는 특이한 형태의 조직인 관계로 한국 행정조직과 그대로 대응시키기에는 곤란한 면이 없지 않다. 그런 이유로 일본에서는 육/해/공군성을 거느리는 국방성이라는 이름으로 번역하기도 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육/해/공군부를 한 단계 낮춰서 청으로 번역한다.

의전에서 국방부는 국방장관(Secretary)-국방 부장관(Deputy Secretary)- 3군청장-합참의장-차관(Under Secretary, 5인)-합참차장-각 군 최선임(육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주방위군총감)-[해안경비대사령관]-통합군사령관(9인)의 순이다. 문민통제를 중시하는 미국의 특성상 부장관과 각 군 청장들이 합참의장보다 앞이며 차관들이 합참의장을 제외한 나머지 제복군인보다 서열이 높다. 부차관(Assistant Secretary)도 의전상 4성장군급의 대우를 받으며 차관보(Deputy Assistant Secretary)도 높은 편이다.

(ɔ) Official White House Photo by Pete Souza from
(ɔ) US Department of Defense from
(ɔ) US Department of Defense from
(ɔ) U.S. Army from
(ɔ) US Department of the Navy from
대통령 국방장관[55] 국방 부장관[56] 육군청 해군청 공군청
버락 오바마 애슈턴 카터 로버트 워크 존 매큐 레이 메이버스 데보라 제임스

1.1.1. 차관

Under Secretary는 합참의장보다 아래이며 합참차장과 다른 각군 최선임보다 위이다.

(ɔ) US Army Multimedia from
(ɔ) Darrell Hudson, Department of Defense from
(ɔ) Monica King from
군수차관[57] 정책차관[58] 재무차관[59] 인사차관[60] 정보차관[61]
프랭크 켄덜 마이클 럼킨 로버트 헤일 제시카 라이트 마이클 비커스

1.1.2. 합동참모본부

주요 장관급 장교들은 미군/장관급 장교 항목을 참고할 것.

합동참모본부는 합참의장, 합참차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해병대 사령관, 주방위군 총감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엄연한 군사조직인 해안경비대는 평시에는 국토안보부 소속이며 해안경비대 사령관(4성 제독)도 합참에서는 제외되지만 전시에 대통령령이 떨어지면 해군청 산하로 편입될 수 있으며 그 경우 해안경비대 사령관은 합참의 8번째 구성원이 되기 때문에 편의상 함께 소개.

(ɔ) United States Department of Defense from
합동참모의장 육군참모총장 해군참모총장[62] 공군참모총장
마틴 뎀프시[육군] 레이먼드 오디에어노 조너선 그리너트 마크 웰시
(ɔ) United States Department of Defense from
(ɔ) United States Marine Corps from
(ɔ) Monica A. King from
(ɔ) United States Coast Guard from
합동참모차장 해병대사령관 주방위군총감[63] 해안경비대사령관[64]
제임스 윈펠드[해군] 조지프 던퍼드 프랭크 그래스[육군] 폴 저컨프트

솔직히 말하자면 이들에게 한국의 참모총장이나 합참의장 같은 권한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군정권은 각 군 청장들이 행하고 군령권 역시 국방장관이 각 통합군사령관에게 직접 내리는 형태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통합군사령관들이 주요 작전권을 지역별로 행사하고 각 육해공 부대들이 통합군에 속하게 된다. 이런 부문 조직은 을 중시하는 미국 직제의 특징인데 기업의 사업부와 마찬가지로 통합군사령관들은 통합전투사령부 내에서 작전권의 상당수를 위임받게 되고 합참의 일원들은 사업부조직의 CEO처럼 이를 조율하고 군 전체 차원의 잡다한 정책을 입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결국 합참의 일원들은 청장의 자문[66]을 맡으며 군사외교와 각종 행사 등에 참가하는 예직에 가깝다.[67]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같은 사람은 통합군사령관 보직을 맡았지 합참에서 일하지는 않았다. 다만 콜린 파월 같은 실세 합참의장도 있는 걸 보면 결국 대통령에게 얼마나 신임을 받느냐에 따라 위상이 달라질 수도 있다.


2014년 6월 10일에 영국을 방문한 미국 합참 일원들. 영국의 국방참모본부 일원들과 같이 섞여 있는데 왼쪽에서 첫 번째가 해군총장인 조너선 그리너트 대장, 두 번째는 영국해군참모총장인 조지 잠벨라스, 세 번째는 영국공군참모총장인 앤드류 펄포드, 네 번째가 전 해병대사령관 제임스 에이머스 대장, 다섯 번째가 영국국방총장인 닉 호턴 대장, 여섯 번째가 합참의장 마틴 뎀프시 대장, 여덟번째가 공군총장 마크 웰시 대장, 오른쪽 끝에서 두번째가 전 영국 육군총장 피터 월 대장, 오른쪽 끝이 레이먼드 오디어노 대장이다.

1.1.3. 주임원사

합참주임원사 육군주임원사 해군주임원사 공군주임원사
브라이언 바탈리아[해병대] 레이먼드 챈들러 마이클 스티븐스 제임스 코디
(ɔ) United States Coast Guard from
해병대주임원사 주방위군주임원사 해안경비대주임원사
마이클 배럿 미첼 브러시[공군] 스티브 칸트렐

다만 합참/주방위군 주임원사는 번역상으로는 주임원사지만 영문 명칭으로는 합참/주방위군 주임원사가 아니라 합참의장과 주방위군참모총장의 자문역에 해당하는 직책이다. 60년대에 만들어진 육/해/공/해병/해경 주임원사 직책과 달리 이 둘은 2000년대에 만들어진 직책이며 그나마 합참주임원사는 2005년 취임하여 2008년 퇴임한 초대 주임원사 이후 2011년에야 2대이자 현직인 바탈리아 원사가 임명되었다.


2013년 5월 29일에 촬영된 주임원사단 모임. 왼쪽부터 육군주임원사 챈들러, 해병대주임원사 배럿, 합참주임원사 바탈리아, 해군주임원사 스티븐스, 공군주임원사 코디이며 가장 오른쪽은 前 해안경비대주임원사였던 마이클 리빗으로 2014년에 퇴역했다. 위의 합참 인원들 사진에도 주방위군총감은 빠진 걸 보면 주방위군은 미군 내에서 왕따인가보다=

1.2. 인적구성

1.3. 인사명령

미국의 주요 장관급 장교의 인사명령을 정리하는 항목. 미군/인사명령을 참고할 것.

2. 역사

3. 인적 선발

미군베트남 전쟁 이후로 모병제를 실시하고 있다.

3.1. 장교(officer)

장교 선발은 기본적으로 네 가지 루트가 있다. 사관학교학군사관, 사관후보생(학사장교), 직접임관(direct commission)이다. 한때는 현지임관(battle commission)도 나타났지만 주로 큰 전쟁 때만 나타난다. 인원은 사관학교가 장교의 약 20%를 차지한다. 임관 인원이 아니라 전체 장교 수를 말한다. [68] 2010년 기록으로 학군사관은 미 육군 신규 임관인원의 38.5%, 미 해병대의 17%, 미합중국 해군의 16.7%, 미 공군의 38.1%로 전체 군 장교 신규 임관인원의 30%를 차지했다. 보통은 30-40%를 왔다갔다 하며 20% 정도는 학사사관간부사관을 합친 OCS가 차지한다. 나머지 10 몇 %는 직접임관이 차지한다.

  • 미국육군사관학교
  • 미국해군사관학교
  • 미국공군사관학교
  • 해안경비대사관학교
  • 미국상선단사관학교
  • 국방의학전문대학원: 엄밀히는 사관생도를 가르치는 곳은 아니다. 군의관을 양성하는 곳으로 학생들이 모두 장교임관하고 학생이 된다.

  • 학군사관(Reserve Officer Training Corps)
    가장 많은 인원이 나오는 루트다. 다만 대장에 가면 사관학교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콜린 파월이 학군사관 출신으로 유명하다. 해안경비대는 학군사관이 없다.
    • 육군학군사관(Army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 미국 272개 대학에 2만명의 인원이 있다.
    • 해군/해병대학군사관(Naval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 - 미국 150개 대학에 설치되어 있다.
    • 공군학군사관(Air Force Reserve Officer Training Corps) - 미국 77개 대학에 설치되어 있다.

  • 사관후보생(Officer Candidate School)
    보통 줄여서 OCS라고 한다. 다만 공군은 OTS(Officer Training School)이란 표현을 쓴다. 부사관이나 병으로 근무하다가 학사 학위 따서 가는 경우가 꽤 많다.

  • 직접임관
    군의관, 군종장교, 법무관 등을 뽑는 임관 루트다. 과학자약사, 간호사도 이 과정으로 뽑는데 자신들의 병과 외엔 권한이 없다. 즉 이쪽 루트의 장교들이 다른 과정의 장교들한테 꼽질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

  • 그 외 과정
    해병대 소대장반후보생(Platoon Leaders Class/PLC)
    해군 조종장교후보생(Aviation Officer Candidate School/AOCS) - 현재는 중단됐다.
    해군 조종예비장교후보생(Aviation Reserve Office Candidate/AVROC) - 위의 과정을 통합시킨 과정이다.
    해군 조종후보생(Naval Aviation Cadet/NAVCAD)
    해병대/해군/해안경비대 간부사관(Limited duty officer/LDO) - 학사 학위가 없는 부사관과 병을 장교로 임관시키는 제도다.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대위진급 상한선이었지만 현재는 대령까지 가능하다. 해군/해병대 전체 장교 중에 2%도 안 되는 비중이긴 하다. 그냥 학사 따서 사관후보생 과정으로 들어가는 게 마음 편하니까.
    준사관(Chief Warrant Officer) - 일단은 여기에 둔다. 한참 옛날(2차대전기 스타들이 사관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사관학교를 마치면 바로 소위가 되는게 아니라 준사관으로 일정기간 복무하고 소위 진급시험을 치르는 방식으로 사관학교가 운영되기도 했다.

3.2. 부사관/병(enlisted)

미군은 부사관후보생 과정이 없이 병부터 시작해서 진급을 통해 Sergeant/PO로 올라간다. 일등병부터 시작하지만 육군 한정으로 대학에서 60학점 이상을 수료했으면 병장부터 시작하고 120학점 이상이면 병장으로 임용되어서 6개월 뒤에 하사로 진급이 가능하다.

병은 보통 고졸 이상을 받아들인다. 육군의 경우 18-35세, 해병대는 18-28세, 해군은 18-34세, 공군은 18-27세이다. 해안경비대는 18-27세이나 특정 학교를 거친 경우엔 32세까지 인정된다. 17세의 경우엔 부모나 보호자의 허가를 받으면 지연등록프로그램(Delayed Entry Program)을 거쳐 입대할 수 있다. 지역 내의 군사 관련 활동을 이수하거나 스포츠 활동 등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등록을 마치면 신병은 군사특기(Military Occupational Specialty)를 부여받은 뒤에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흔히 부트캠프(boot camp)라고 한다. 각 군종은 기초군사훈련을 차별화하고 있다. 해병대 같은 경우엔 비보병 특기에게도 특기학교를 가기 전에 해병대전투훈련과 같은 보병 특기훈련을 받게 한다. 비전투 병과라도 기초전투훈련은 받아야 한다.

고졸 이하는 훈련병이등병(E-1) 봉급을 받지만 기초군사훈련을 마치면 일등병(E-2) 봉급을 받는다. 학사 이상이면 육군의 경우 병장 스페셜리스트(E-4)의 봉급을 받는다.

5. 월급

2014년 기준 pay scale. 수당을 제외한 기본급이다. 단위는 USD. 출처

계급 2년 이하 2년 이상 3년 이상 4년 이상 6년 이상 8년 이상 10년 이상 12년 이상 14년 이상 16년 이상 18년 이상 19년 이상
대장 16072.2
중장 14056.8
소장 9946.2 10272 10488.3 10548.6 10818.6 11269.2 11373.9 11802 11924.7 12293.4 12827.1 13319.1
준장 8264.4 8648.4 8826 8967.3 9222.9 9475.8 9767.7 10059 10351.2 11269.2 12043.8 12043.8
대령 6125.4 6729.6 7171.2 7171.2 7198.5 7507.2 7547.7 7547.7 7976.7 8735.1 9180.3 9625.2
중령 5106.6 5752.5 6150.6 6225.6 6474.3 6622.8 6949.5 7189.5 7499.7 7974 8199.3 8422.2
소령 4405.8 5100.3 5440.8 5516.4 5832.3 6171 6593.1 6921.3 7149.6 7288.7 7356.6 7356.6
대위 3873.9 4391.4 4739.7 5167.8 5415.3 5687.1 5862.6 6151.5 6302.4 6302.4 6302.4 6302.4
중위 3347.1 3812.1 4390.5 4538.7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소위 2905.2 3024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대위[69] 5167.8 5415.3 5687.1 5862.6 6151.5 6395.4 6535.5 6726 6726
중위[70] 4538.7 4632.3 4779.9 5028.6 5220.9 5364.3 5364.3 5364.3 5364.3
소위[71] 3655.5 3903.3 4047.9 4195.2 4340.1 4538.7 4538.7 4538.7 4538.7
선임원사 4836.9 4946.4 5084.7 5246.7 5411.1 5673.6
원사 3959.4 4134.3 4242.9 4372.8 4513.8 4767.6 4896.3
상사 2752.5 3004.2 3119.1 3271.5 3390.6 3594.9 3709.8 3914.4 4084.2 4200.3 4323.9 4371.6
중사 2380.8 2619.6 2735.1 2847.6 2964.9 3228.6 3331.5 3530.4 3591.3 3635.7 3687.3 3687.3
하사 2181 2327.4 2440.2 2555.1 2734.5 2922.3 3076.2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병장 1999.5 2101.8 2215.8 2328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상병 1805.4 1918.8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일병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훈련병 및 이병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계급 22년 이상 24년 이상 26년 이상 28년 이상 30년 이상 32년 이상 34년 이상 36년 이상 38년 이상 40년 이상
대장 16150.5 16486.8 17071.5 17071.5 17925.3 17925.3 18821.1 18821.1 19762.5 19762.5
중장 14259.9 14552.1 15062.4 15062.4 15816 15816 16606.8 16606.8 17436.9 17436.9
소장 13647.3 13647.3 13647.3 13647.3 13989 13989 14338.5 14338.5 14338.5 14338.5
준장 12043.8 12043.8 12105.6 12105.6 12347.7 12347.7 12347.7 12347.7 12347.7 12347.7
대령 9878.4 10134.6 10632 10632 10844.1 10844.1 10844.1 10844.1 10844.1 10844.1
중령 8675.7 8675.7 8675.7 8675.7 8675.7 8675.7 8675.7 8675.7 8675.7 8675.7
소령 7356.6 7356.6 7356.6 7356.6 7356.6 7356.6 7356.6 7356.6 7356.6 7356.6
대위 6302.4 6302.4 6302.4 6302.4 6302.4 6302.4 6302.4 6302.4 6302.4 6302.4
중위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4632.3
소위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3655.5
대위[72] 6726 6726 6726 6726 6726 6726 6726 6726 6726 6726
중위[73] 5364.3 5364.3 5364.3 5364.3 5364.3 5364.3 5364.3 5364.3 5364.3 5364.3
소위[74] 4538.7 4538.7 4538.7 4538.7 4538.7 4538.7 4538.7 4538.7 4538.7 4538.7
선임원사 5895.6 6129.3 6486.9 6486.9 6810.9 6810.9 7151.7 7151.7 7509.6 7509.6
원사 5115.3 5236.8 5535.9 5535.9 5647.2 5647.2 5647.2 5647.2 5647.2 5647.2
상사 4532.4 4618.5 4946.7 4946.7 4946.7 4946.7 4946.7 4946.7 4946.7 4946.7
중사 3687.3 3687.3 3687.3 3687.3 3687.3 3687.3 3687.3 3687.3 3687.3 3687.3
하사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3094.8
병장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2427.3
상병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2034.9
일병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1716.9
훈련병 및 이병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1531.5

5.1. 전사자 보상금

테러와의 전쟁이 시작되기 전인 2001년에는 전사 보상금이 1만 2500달러 수준이었으나 현재 미국 정부에서 지급하는 금액은 10만 달러로 늘었고 전사보험[75]에서 추가로 40만 달러가 나오기 때문에 전사자가 받는 보상금은 50만 달러 수준이다.

6. 삽질의 역사

6.1. 베트남전

베트남전 당시에는 소련과의 전면전을 우려하여 북베트남에 지상군을 진격시키지 못했으며, 히로시마 원폭 시절과 달리 핵병기를 사용하기 힘들게 되는 등의 악조건으로 인해 결국 전쟁을 지리하게 끌다가 철수하였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지구방위대 미군은 북베트남을 철저하게 박살냈고, 테트 대공세때는 각지에 숨어든 북베트남군에게 뒤통수를 강렬하게 후려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대공세를 저지하고 반격으로 다시 전선을 밀어올리는 뚝심도 발휘했다.

베트남전은 전쟁 차원의 패배라기보다는 전쟁보다 고차원의 정치 레벨에서의 패배라고 봄이 옳다. 당시 테트 공세가 끝나고 수습 기간으로 들어갔을 때엔 남베트남 내의 민족해방전선(약칭 베트콩)의 9할 정도가 증발해 버린 수준이었고, 미리 잠입해있던 북베트남 정규군도 적잖이 피해를 입었었다. 하지만 북베트남 수뇌부가 노린 것은 서방의 언론에 자신들의 실체를 드러냄으로써 서방 국민들에게 베트남은 느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곳이다!라는 인상을 심어주고 그로인해 반전 정서를 불어오르게 하려는 고도의 정치적 수단이 깔려있었던 것으로 그 결과 안정적으로 진행되가던 베트남 전쟁은 미국 내의 정치적인 문제로 철수하게 되고 결국 베트남 전역은 공산화되게 된다. 다만, 위 견해에 대해서는 학자들의 의견이 많이 갈리므로 스스로 공부해보고 결정하자.

6.2. 이란 대사관 인질 억류 사건

1979년 이란 혁명으로 테헤란의 미 대사관 직원들이 억류당하는 이란 대사관 사건이 발생하자 미군이 큰 맘 먹고 인질 구출작전을 벌였다. 그러나 이글 클로 작전은 시작부터 각 병과가 죄다 밥숟가락 얹으려고 난리친데다 정치권의 간섭까지 옵션으로 끼면서 심지어 CIA의 정보도 쓰지 못하도록 간섭을 걸었고 이로인해 애초의 작전계획안은 일찌감치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특수작전이 아니라 C-130 수송기까지 이용하는 정규군급 작전으로 발전해버려 알아서 제 발에 걸려 자빠질 단초를 제공했다. 이글 클로 작전은 결국 사막의 모래바람에 휘말려 헬기가 추락한데다 철수 중에 C-130의 후류에 휘말린 헬기가 수송기와 충돌하며 애꿏은 인명피해만 내고 대실패, 이란과의 관계 악화를 알아서 자초한다. 지못미.

미국이 이글 클로 작전을 장쾌하게 말아먹는 동안 영국은 런던 이란대사관 인질사건에 SAS를 투입하여(님로드 작전) 성공, 특수작전에서 주가를 올린다. 물론 이쪽도 레펠링 중 대원이 줄에 감겨 낑낑댄다든지 하는 만만찮은 코미디를 연출했지만.

이글 클로 작전의 실패로 미국-이란 관계는 더욱 악화되고 444일간 인질들이 억류되는 기록을 수립한다. 베트남 철수 이후 지지리도 운이 안 따라주던 미군으로서는 굴욕 크리의 연속이었던 시절이었다.

6.3. 1980년대 이후

이러한 사건들 때문에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는 군비를 증강하고 교육사령부를 새로 창설하면서 미군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그 결과로 걸프전 때는 한달 남짓한 기간 동안 60만의 이라크군을 초토화 시키며 겨우(?) 392명의 전사자만 내는 기염을 토했다.

코소보 전쟁에서는 지상군의 투입없이[76] 공군만으로 세르비아의 항복을 받아냈다. 비록 그 속을 파고 들어가면 화려한 겉모습에 비해 F-117도 격추되고 무엇보다 붕괴된줄 알았던 유고슬라비아군이 기만용 표적의 대규모 운용을 통해 제한적인 연합군 항공력의 분산을 유도했고, 상당 부분 성공하는 등 실제로는 좋은 성과를 냈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우나 제공권 장악만으로 전쟁을 끝내버려 전쟁사에 한 획을 그었고 또한 당시 CIS 국가들이 대거 친 미국으로 러시아에 등을 돌려버린 정치적으로는 완벽한 승리였다. 이후 2008년 터진 남오세티야 전쟁으로 도루묵이 되기는 했지만 과거 바르샤바 조약기구에 가입해 있던 폴란드등 여러 국가들이 NATO로 전쟁에 참가하면서 동유럽에서도 미국의 영향력이 거대하다는 것을 전세계적으로 당당하게 알리게 되었다.

6.4. 2000년대 이후

9.11 테러로 인해 아프가니스탄 전쟁이나 이라크 전쟁이 일어나면서 군 예산이 전쟁부문에 집중되어 육, 해, 공군의 차세대 무기 개발 계획이 취소되거나 노후화 된 기체를 제때 변경 못하는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가 F-15E. 한국공군이 구입한 F-15K는 원래 미군의 업그레이드로 제시된 물건인데, 미군에서 예산이 없어 도입을 못하자 보잉에서 의회에 로비를 해서 수출하게 된 물건이다. 그래서 현재 미군의 F-15E는 90년대 사양 그대로이며, 미군의 전술기중 가장 노후화된 기종이다. ( 그러나 2014년 부터 229대의 F-15E가 개량되는는 RMP사업을 추진중이며,이로써 F-15E는 다시 한번 더 4.5세대기의 최강임을 증명할 계획이다. )

아무튼 2013년 현재 미국의 국가 재정이 심각한 적자라 대규모 군비 삭감이 예정되어 있다. 지구방위대 미군도 을 벌어오지는 못한다.

7. 미군의 위엄

8. 미군의 그림자

미군들의 현실을 느낄수 있다.

9. 편제

10. 미래의 미군과 예산 감축

11. 계급

미군이 등장하는 영화나 드라마, 게임 등의 번역을 맡은 한국어 번역가들이 전군이 통일된 계급체계를 쓰는 대한민국 국군처럼 미군/계급을 하나로만 때려넣어 번역하는 경우가 많아서 계급체계로 인한 오역이 왕왕 나오기도 한다. 육방부로 대변되는 국군의 비대한 육군의 영향이 짙게 남아서인지 전부 육군식 계급으로 통일하다보니 타군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서 혼란이 빚어지는게 자주 있다. 그 피해자는 주로 해군(혹은 해군과 붙어다니는 해병대)이 되곤 하는데, 루테넌트가 무조건 중위라거나 주름살 많은 함장님 대령을 해병대 대위와 혼동(용어상으론 둘 다 캡틴이라...)한다거나 심지어는 공군과는 전혀 다른 해군 항공대의 전투조종사들을 전부 공군이라고 생각하고 공군 계급체계로 때려넣어 번역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한다.[77] 공군 파일럿들을 가소롭게 여기는 해군 파일럿들이 알면 비명을 지를지도 모르는 일[78]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하는 장교 계급에서 해군/해경만 다르고 육/공/해병은 비슷한 편이라 그나마 덜 혼란스러운 편이지, 위관급 장교 못지 않게 창작물에 자주 등장하면서도 군별로 용어가 제각각인 병/부사관 계급에서는 더하다. 군별로 용어가 제각각이라 이 용어를 쓰는 계급이 육군에서는 하사인데 공군에선 병장이고 해병대에서 이병인 계급이 육군에서는 일병이고... 때문에 서로 다른 군종끼리 만나면 E-6, E-7 또는 O-3, O-4 식으로 구분한다. 병/부사관 계급과 장교 계급이 나눠져 있는 계급 수는 모두 같기 때문.(물론 준사관은 또 달라진다)

12. 미군의 무기/장비 및 군복

미군들의 힘을 느낄수 있다.

13. 인물

13.1. 미군의 범죄자들

  • 캘빈 깁스 - 킬 팀사건의 주동자
  • 로버트 베일스 - 칸다하르 총기난사 사건의 주범
  • 윌리엄 켈리 - 미라이 학살의 주동자
  • 케네스 리 마이클 3세 - 한국에서는 유명한데 윤금이씨 살해범이다.반성의 기미는 전혀 없으며 교도소에서 한국인 간수를 구타하며 난동을 부리고 미선이 효순이 사건 때 sofa개정에 관해 "소파개정 웃기네"라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 앨버트 맥팔랜드 - 주한미군 한강 독극물 방류사건의 주범.
  • 윌리엄스 약 에스 - 에바다 농아 성추행범.게다가 미군 지위를 이용해 3차례나 3명의 어린이를 성추행 했다.심지어 조사 때도 범행을 완전 부인하며 뻔뻔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 차니 테리엘 - 이현주 어린이 성추행범.
  • 존 크리스토퍼 이병 - 신촌 흉기 난동사건의 가해자중 1명이며 대검으로 박흥식의 목과 탄창현의 어깨를 찔렀다.조사과정에서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며 욕을 함과 동시에 그런 적 없다며 부인하는 등 뻔뻔스러운 태도를 일쌈았다.
  • 마르커스 길 - 1995년 오키나와 초등생을 강간했다.
  • 로드리코 하프 - 마르커스 길의 공범.
  • 켄드릭 레뎃 - 로드리코 하프의 공범

15. 대중매체

미군에서는 군사훈련의 교육을 목적으로 VBS2(Virtual Battle Space 2)을 사용해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한다. 암드 어썰트가 이것을 간략화시킨 게임.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 국가의 특성상 인력 확보를 위해 입대 유도책을 많이 준비하는데 상당히 독특한 방식으로 홍보를 많이 하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엉클 샘의 경우가 가장 유명하며, 21세기 와서는 아예 미군의 (긍정적인 부분만 모아둔)삶을 FPS 게임화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여 홍보 및 입대 유도를 꾀하고 있다. 자세한건 America's Army 참고.

대체적으로는 일본 매체에서 자위대 묘사되듯이 졸개 역할을 자주 맡는다. 외계인은 둘째 치고 지구 내에서도 러시아군, 중국군은 물론, 심지어 북한군에게도 털리는 묘사가 제법 나온다. 물론 미군이 현실의 전력을 그대로 동원한다면 이겼다! 이 전쟁 끝! 시나리오 전개가 안되니까 이런 억지춘향급 묘사를 사용하는 것이겠지만.

그 외에도 나쁜 녀석들로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단, 그래도 현대의 미군을 나쁘게 묘사하는 그런 간 큰 작품은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며, 대부분은 어디 머나먼 미래 세계의 미군이라든가, 미군 내에 존재하는 비밀 특수부대라든가 하는 식으로 설정놀음으로 피해나가고 있다. 제일 흉악하게 묘사된 케이스가 하프라이프HECU폴아웃 시리즈미군. 그 직계 후손이라고 할 수 있는 엔클레이브 군인브라더후드 오브 스틸도 썩 좋지만은 않다.제작자가 미군 안티인건가[80]

하지만 동시에 많은 밀리터리 FPS/TPS 게임물에서 주인공의 소속 내지 출신으로 설정되는 경우도 많다. 근대 ~ 현대쪽 밀리터리 FPS물 중에서 미군 아닌 주인공은 매우 드물다. 콜 오브 듀티에서 그나마 영국군 주인공이나 소련군 주인공, 러시아군 주인공이 차례차례 등장하긴 했지만 결국 미군 주인공은 꼭 한명씩 나오곤 한다. 가끔은 그 주인공이 이번에 새로 배치된 신참이라거나 하는 식으로 만들어놓고 굴리는데, 생각해보면 신참 녀석이 별의별 해괴한 임무를 잘만 수행하므로 미군을 더 무섭게 만드는 효과가 발생하기도 한다(……).

여하튼 전체적인 묘사는 현실과 마찬가지로 '지구인 중에서는 톱'.

16. 기타

본 위키 검색창에 미국군이라고 쳐도 이 항목으로 연결된다. 미국의 군대이니 미국군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론 미국군이라는 단어는 거의 안 쓰이고 미군이란 단어가 더 널리 쓰인다. 영국군을 영군이라고 부르지 않고 중국군도 중군이라고 부르지 않는 걸 생각하면 꽤나 특이한 현상. 전통적으로 천조국의 군대에 국은 안 붙여서 그렇다 청군 명군처럼


뇌 조종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미군의 계급에 따른 신분체계는 조금 독특하다. 소위부터는 장교로 분류되는데 소대장 이상의 지휘보직은 거의 전부에 가깝게 장교로 보직한다. 준위는 Warrant Officer라 하여 그 계급자체가 장교와는 별도의 신분체계를 갖게 되는데 계급장 자체도 중위의 계급장인 은색 막대기 안에 검정색 사각형을 넣어서 준위끼리도 계급이 따로 존재한다. 준위1호~4호까지는 검정색 정사각형의 개수로 계급을 구별하지만 준위 최고의 계급인 준위장의 경우는 아예 세로로 검정색 막대기가 쭉 그어져 있다. 공군은 준사관이 없다.

사병의 경우 병장부터는 무조건 부사관이고, 미 육군은 규정상으로 따진다면 상병부터 부사관이며 신분이 병 상병(Specialist)과 부사관 상병(Corporal)으로 이원화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건 건국 초기부터 한국과 미국간 사병 계급 체계를 제대로 번역하지 못한 채 그저 말단 계급부터 순서대로 끊어서 때려 맞춘 엉터리 번역 때문에 나온 말이다.[81] 실상 상병으로 번역되는 "Corporal"와 "Specialist"는 굳이 따지자면 병장에 해당하고, 병장이라 잘못 알고 있는 "Setgeant"는 우리 기준으로 봤을 때 하사의 지위를 갖는다.[82] Sergeant부터 실질적인 부사관의 시작이고, 하위 부사관 계급인 Corporal는 일단 부사관으로는 분류가 되지만 진급 점수가 어느 정도 쌓였을 경우 하위 계급에서 이 계급을 건너 뛰고 진급할 수 있으며, Corporal는 그저 분대장 직책에 보임할 수 있는 Specialist라고 봐야 한다. 실제 미 육군 상병들은 부사관 상병이 되는 것을 기피하는데, 부사관이라고 해도 Specialist와 동급이라 급여도 같은 반면 책임 범위만 넓어 일은 많기 때문.

미군이 오른쪽 팔에 붙이는 성조기 패치를 자세히 보면 좌우가 뒤바뀌어 있다. 이는 미군의 용기와 존경을 나타내는데, 옛날 기병과 보병이 전장으로 달려가면 성조기가 뒤로 나부끼며 별이 있는 쪽이 항상 앞쪽에 위치하게 되는 것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한다.

16.1. 실제로는 미군에게 없는 것

17. 미군에 복무했거나 복무 중인 한국계

미군에는 한국계 미국인한국인 영주권자들이 복무하고 있다. 현재 소장까지 배출한 상태. 일본계 미국인에릭 신세키 대장을 배출하고 만주족소장을 배출한 것에 비하면 커뮤니티의 역사가 짧아 아직 소장 이상은 배출하지 않았다. 일본계와 중국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상당수가 참전했다. 중국계는 12,000명에서 2만명이 참전한 걸로 추정되며 일본계는 한 명 밖에 태평양 전선에 못 갔지만 유럽 전선에 꽤 상당수가 참전했으며 약 33,000명 수준으로 추정한다. 한국계도 일본계랑 도매금으로 같이 갔다. 한국계는 일본에 식민지로 있단 이유로 일본계와 같이 취급되다가 1943년에 미국에서 적성국에서 벗어나 일본계랑 분리하여 셌다. 2차 대전 동안 약 한국계 100명이 미군으로 참전했다고. 대표적으로 김영옥 대령이 있다.

17.1. 복무 중


요즘은 한국계의 사병 입대도 꽤 많은 편이며 특히 MAVNI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권 따려고 입대한 사람도 꽤 있다.

매년 웨스트포인트에서는 1000명 정도가 임관하는데 그 중 10-20명의 한인이 임관하고 있다. 1960년대부터 이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1.5세대나 2세들이 성장한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한인의 미군 입대가 이뤄졌기 때문에 현재는 영관급까지 집중되어 있는 형태.

한국계 장성 관련 기사

17.2. 전역자

  • 김영옥 대령.

  • 대니얼 최(Dan Choi) 중위: 1999년 웨스트포인트에 입학한 뒤 2003년 임관했다. 이라크에 파병갔고 그 후 뉴욕주방위군에서 근무했는데 커밍아웃하고 게이DADT를 철폐하는 운동에 참여했다. 현재는 전역한 상태.
  • 규진 : 1948년. 부산동래군에서 태어나 1971년에 미국 선교사의 식모로 이민을 갔다. 한국인 태권도 사범과 결혼했으나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이혼하고 방황하던 중 1976년에 미군에 병으로 입대했다. 상병 때 간부사관 권유[84]를 받아 소위로 임관해 1996년에 소령으로 전역했다. 보급 업무에서 일했다.

  • 프레드 오(Fred Ohr) 소령: 1938년부터 1944년까지 미군에 복무했으며 전투기 에이스였다. 6번의 공중격추(aerial victories)와 17번의 지상격추(ground victories)를 기록했다고. 용어를 정확히 몰라 아는 밀덕의 수정 바람. 전역 후에는 치과의사를 했다고. 1919년생인데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아직 생존해 있다고 한다.
  • 피터 장(Peter Chang): 최초의 미국태생 한인이자 미해군 최초의 아시아계 심해 잠수부. 본래 해군 장교가 되려 했으나, 인종차별로 인해 좌절되자 수병으로 입대, 준사관까지 갔다.
  • 허버트 최: 법무관으로 중령까지 지냈다.
  • 하워드 고: 연방공공보건서비스부대의 민간인 지휘관이다.
    Kyu H. Chay(한국이름 최규혁) 그린베레 하사로 복무하다가 2006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사함

18.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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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국전쟁 참전이 선정 계기이다.
  • [2] 이란의 개혁, 민족주의 정치가
  • [3] 이건 이라크전쟁 참전이 계기
  • [4] http://www.globalfirepower.com/
  • [5] 모병제인 만큼 그리 많지는 않다. 그러나 자국 총기소유증을 가진 모든 성인이 예비군이라고 봐야한다. 다만 그저 총을 쓸줄 아는 민병대일 뿐이다, 훈련을 약간만 시키면 된다고는 하나 민병대는 원래 모랄빵이 잘나는걸로 유명
  • [6] 기존의 M1계열 전차들을 M1A2 SEP로 개량할 예정이다. 기존의 전차들을 개량하는 것이기에 개량하는 만큼 기존 3세대 전차는 감소하고 3.5세대 전차는 증가한다. 게다가 M1A1의 개량형 M1A1 AIM은 M1A2 SEP에 필적하는 성능으로, 이 또한 3세대전차수에 포함되어있지만 3.5세대전차로 봐야한다.
  • [7] 전차를 세대별로 구분하는 기준
  • [8] 육군: 6,778 대, (M1A1: 4,393대), (M1: 2,385대) 해병대: 403대(M1A1: 304대)
  • [9] 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 [10] 미군의 전투기별 보유 수량
  • [11] 군별 추가 수량, 미공군: 1763기/미육군: 0기/미해군: 260기/미해병대: 420기
  • [12] 4.5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 [13] 4.5세대 분류법 (2)
  • [14] 군별 보유수량, 공군: 475 기/해군: 489기(+556기)/해병대: 0기
  • [15] 4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 [16] 4세대 전투기 분류법(2)
  • [17] 군별 보유 수량, 미공군: 1,521기/미육군: 0기/미해군: 433기/미해병대: 229기
  • [18] 3세대 전투기 분류법 참고.
  • [19] 해병대: 해리어 99기(+훈련용 해리어 추가로 19기 보유)/해군:0기 (44대의 F-5F/N Tiger II를 고등 훈련기로 사용)
  • [20] 미공군: E-3B(22기), E-3C(16기), E-8C(17기)
  • [21] 미공군: 0기/ 미육군: 0기/미해군: E-2C(67기)
  • [22] 미공군: EC-130H(14기), EC-130J(3기), EC-130SJ(4기)/ 미육군: EH-60A(64기)/ 미해병대: EA-6B(20기)/ 미해군: E-6B(16기), EA-6B(36기), EA-18G(48기+114기 추가주문), EP-3E(11기)
  • [23] 미공군:KC-10A(59기), KC-135(364기), KC-135T(54기)
  • [24] 미해군 약 3700기, 미해병대 약 600기, 미육군 약 180기, 그 밖에 주방위군에 수천기가 더 있다. 하여간 여러모로 괴물같은 나라.
  • [25] 줌왈트급 DDG(X) 14,564 톤 (3 척)
  • [26]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I 만재 배수량 10,000 톤
  • [27] 타이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 만재 9,800 톤, 122 셀(22척)/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A 이지스 구축함 만재 9,200 톤 (34 척 운용),( +9 척 추가 중)
  • [28]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 만재 8,315 톤(22척)/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I 만재 8,400 톤(6척)
  • [29]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만재 4,200톤(20척)
  • [30] 프리덤급 만재 3,000톤 1척 운용(+19척 추가)
  • [31] 인디펜던스급 만재 2,784톤 1척 운용(+11척 추가)
  • [32]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
  • [33] 사이클론급 만재 336 톤(10척 운용)
  • [34] 니미츠급 100,000 톤(10척)
  • [35] 제럴드 R. 포드급 항공모함 101,600 톤
  • [36]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45,000톤 LHA는 일반적인 강습상륙함과 달리 웰도크가 없다. 그러므로 항공기 위주의 헬기항모나 경항모에 가까운 물건이다.
  • [37] LHD 와스프급 상륙모함 41,335 톤(8척)
  • [38] LHA 타라와급 강습상륙함 39,967 톤(1척)
  • [39] LPD 샌 안토니오급 24,900 톤(7척 운용)(+ 5척 추가 중)
  • [40] LPD 스틴급 16,914 톤 (2척) /LSD 드비 아일랜드급 16,100톤(8척)/ LSD 퍼스페리급 16,708 톤(4척)
  • [41] LST 너럴 프렝크 에스 베송급 4,266 톤(8척)
  • [42] 호버크래프트 LCAC 1 170 ~ 182 톤(74척)
  • [43] 자세한 내용과 출처는 SSBN 항목을 참고하기 바람.
  • [44] 오하이오급 SSBN형 수상 배수량 - 16,764 톤(14 척)
  • [45] 오하이오급 SSGN형 수상 배수량 - 16,764 톤(14 척)
  • [46] 시울프급 수상 배수량 8,600 톤(3척)
  • [47] 버지니아급 수상 배수량 7,800 톤(9척 운용),(+24척 추가중)
  • [48] 로스엔젤레스급 수상 배수량 6,082 톤(42척 운용 중)
  • [49]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military_expenditures
  • [50] 2014년 6월 기준.
  • [51] 정확히는 현역 기준. 예비역이면 상관없다.
  • [52] 한국은 남북간의 대치와 신성모(...) 때문에 문민통제 원칙이 잘 지켜지지 않는 편이다.
  • [53] 문민통제의 원칙은 3군청에도 적용되긴 하지만 가끔씩 참모총장이 직무대행을 뛰는 정도는 용인된다고.
  • [해안경비대사령관] 해안경비대사령관은 국방부가 아니라 국토안보부의 지휘를 받지만 국방부와 합동으로 의전을 매길 경우 이 자리에 들어간다.
  • [55] United States Secretary of Defense.
  • [56] United States Deputy Secretary of Defense. 국방차관과는 다르다! 국방차관과는! 미 연방정부의 크고 아름다운 행정조직상 국내 체계와 1대1 대응이 되지 않는다. 미 연방정부는 장관 밑에 부장관, 차관, 부차관, 차관보... 이런 해괴한 조직체계로 구성된다.
  • [57]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Acquisition, Technology and Logistics.
  • [58]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Policy.
  • [59] Under Secretary of Defense (Comptroller)/Chief Financial Officer.
  • [60]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Personnel and Readiness.
  • [61] Under Secretary of Defense for Intelligence.
  • [62] 직역을 한다면 해군작전사령관이 맞는 직위명이나 직위명만 작전사령관이지 타군 참모총장들과 다를게 없는 위치이기에 그냥 한국 직제에 맞는 참모총장으로 번역하는게 일반적이다. 그리고 작전권도 1958년에 뺏겨서 이름과 불일치다.
  • [63] 주방위군의 경우는 직책명이 Chief of the National Guard Bureau로 참모총장(Chief of Staff)이 아니라 주방위군총감이란 말이 더 적절하다.
  • [64] 해병대와 해안경비대의 경우 참모총장이 아니라 Commandant라는 용어를 쓴다.
  • [육군] 주방위군은 육/공군만 있으므로 육/공군 대장이 임명된다.
  • [66] chief of staff란 말 자체가 각 청의 참모장이란 말이다.
  • [67] 한국군에서 각 군 주임원사들이 하는 것보다 좀 더 대표성이 강한 일을 맡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아니 그것보다야 훨씬 중요한 일이지만. 군령권이나 작전권은 없지만 군정권을 갖는 각 청장들의 직속 참모로서 각 군에 충분히 큰 영항을 미칠 수 있다. 참모로서의 기능은 절대 가벼운 것이 아니다.
  • [68]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Military_officer#United_States
  • [69] 사병 출신
  • [70] 사병 출신
  • [71] 사병 출신
  • [72] 사병 출신
  • [73] 사병 출신
  • [74] 사병 출신
  • [75] 월 30달러 정도를 내면 40만 달러. 보상금은 내는 돈에 따라서 조정 가능하나 최대로 해도 월 30달러 수준이라 보통 다 40만 달러를 선택한다.
  • [76] 물론 극소수는 제외
  • [77] 해군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이상하게 중위 계급 주인공이 많이 나온다면 번역자의 실수일 가능성이 높다.(사실 웬만한 영상물에서는 육해공을 막론하고 대위 계급 주인공이 제일 많이 나오는걸 생각하면 그정도는 찾아봤어야 한다) 육군에서는 흔히 루테넌트로 부르는 계급이 중위인데 해군에서는 육군에서 캡틴이라 부르는 대위를 루테넌트라 부른다.
  • [78] 심지어 이런 오류는 영화에서 대놓고 항공모함이나 NAVY 문구를 보여주는 최후의 카운트다운이나 에너미 라인스, 레스큐 돈 같은 영화의 자막에서도 발견되곤 한다.
  • [79] 다만 최근에는 부도덕한 인력들이 입대하여 미군의 질이 나빠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 [80] 하지만 이건 전쟁은 답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일뿐 당장 중국군도 답이 없는 막장이니 상관없다.
  • [81] 귀찮아서 그런지 한미연합사도 이 체계를 그냥 그대로 쓰고 있다.
  • [82] Sergeant 정도 되면 군생활 10년 넘게 한 사람들도 제법 되는 계급이다. 어딜 봐서 이게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알아서 달아주는 우리의 병장 계급이랑 같다는 건지? 이게 다 덩스타들 때문이다.
  • [83] 미 서부의 20개 주의 의무 군무를 관할함.
  • [84] 미군은 학위가 없어도 3년 이상 복무한 사병에게 장교 지원 자격을 준다.
  • [85] 남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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