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미네르바 올랜드

last modified: 2015-04-03 20:44:47 by Contributors


Minerva Orland
ミネルバ オーランド

Contents

1. 소개
2. 행적
2.1. 대마투연무 편
2.2. 태양의 마을 편
2.3. 타르타로스 편
3. 마법
4. 기타


1. 소개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첫 등장시에는 세이버투스의 마도사였다. 성우는 이노우에 키쿠코 / 김현지[1][2]

흔히 성은 생략하고 '미네르바' 라고만 불렸으나 343화에서 정식 풀네임이 나왔다. 풀네임은 '미네르바 올랜드'.

중국 느낌이 나는 동양풍 차림의 여성.

다른 스케줄로 인해 대마투연무 초반부에는 참가하지 않았지만 유키노가 길드에서 쫓겨난 뒤 그 자리를 대신할 멤버로 지목되었다. 그래서인지 문장의 위치가 유키노와 똑같은 곳이다! 사실 대마투연무 참가 멤버 중 유키노를 제외한 4인에 미네르바가 더해져야 진정한 세이버투스의 최강자 5인이 모두 모인 것이라고 한다.

스팅이나 다른 세이버투스 멤버들이 '아가씨' 라고 부르는 것으로 보아 세이버투스 최강 탑클래스 5인 중에서는 높은 위치에 속하는 듯하다.[3]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일 수도 있고 길드 마스터인 지엔마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는 걸 보니 지엔마의 딸인 듯. 단, 친딸인지 양녀인지 확실하지는 않다.

2. 행적

2.1. 대마투연무 편

283화에서 세이버투스 길드에 쳐들어온 나츠가 지엔마에게 공격하려는 것을 막으며 첫 등장.해피를 인질로 잡아서 나츠를 돌아가라고 협박한다. 해피를 위험에 처하게 만들 수는 없었기에 결국 나츠는 해피를 데리고 물러나게 된다.

4일째 해전 경기에 출전함으로 인해 정식으로 대마투연무에 참가했다. 모처럼 수영복을 입었지만 다른 여자들에 비해 뭔가 부족해보인다 본래의 능력을 사용하면 전원 한꺼번에 장외패 시킬 수 있다고 하나 잠시동안은 방어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 방어조차도 굉장히 여유롭게 했다. 특히 쥬비아그레이님을 향한 사랑 신기술을 시전하자 거의 대부분이 장외패를 당했고 루시조차도 성령 둘이 간신히 붙잡아서 버틸 수 있었던 마당에 미네르바는 조금도 고전하지 않고 간단하게 막아냈다. 이윽고 쥬비아가 방심한 틈을 타서 장외로 보내버렸다.[4]

루시와 단 두 명만이 수중에 남게 되자 본격적으로 공격에 들어갔다. 이거... 루시의 반응을 보았을 땐 '열' 이나 '무게' 가 느껴질 만한 공격을 한 듯. 루시가 반격하려고 했으나 어느 사이에 열쇠 꾸러미를 통째로 빼앗은 상황. 결국 루시는 반격도 못하고 계속 두들겨 맞기만 했다. 마침내 제한 시간 1분 가량을 남겨두고 미네르바는 루시를 장외로 보내버리려고 하지만 그 상황에서 루시가 동료들을 위해 여기서 질 수는 없다는 대사를 하자 갑자기 생각이 바뀌었는지 공격을 멈추고 5분이 모두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Minerva_kicks_Lucy.png
[PNG image (535.26 KB)]
Minerva_defeats_Lucy.png
[PNG image (569.04 KB)]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 5분 룰이 풀리자 갑자기 악녀 포스를 뿜어내며 마법을 난사하여 루시를 피떡으로 만들었다.[5] 승패는 사실상 갈린 셈이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네르바는 루시가 물 밖으로 튕겨져 나갈 것 같으면 다시 자신의 곁으로 공간이동 시켜서 두들겨 패는 등 승패와 상관없이 루시를 만신창이로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 이 모습에 심지어는 루시를 이용해 먹으려던 아르카디오스 기사단장마저도 루시의 상태를 걱정하면서 경기를 중지시킬 정도.

이로 인해 페어리 테일 멤버들의 미움을 사게 되었으며 특히 엘자와 신경전을 벌이며 대결 플래그를 세웠다.[6]

4일째 후에 스팅과 로그가 패배의 책임을 물려 꾸중을 듣던 중 지엔마가 렉터를 소멸시키자 그에 분노한 스팅이 지엔마를 공격해 복부를 뚫어버리는데 그 모습을 보고 '그걸로 됐다' 라고 말했다(...) 그리고선 스팅이 지엔마를 이긴 것을 칭찬하며 아버지의 공포 통제에 종지부를 찍고 그를 차기 마스터로 세워도 되겠다고 했다. 당연하지만 지엔마는 딸의 말을 듣고 어이 상실. 지엔마 : 딸아 이게 무슨 짓이냐? 미네르바 : 마스터를 계승시키는 중입니다, 아버지

그리고 스팅의 강함이 렉터를 향한 동료애, 즉 마음의 힘으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렉터를 인질로 삼아 세이버투스가 대마투연무에서 우승하면 렉터를 풀어주겠다고 한다. 미네르바의 말에 따르면 지엔마가 렉터를 없애버리기 전에 자신이 먼저 렉터를 공간전이 시켜두었기에 아직은 살아있다고 한다.

이후 대마투연무 서바이벌에 출전하여 사실상 세이버투스의 사령탑 역할을 한다. 루퍼스가 쓰러지자 약간 위기감을 느끼긴 하지만 렉터 버프를 받은 스팅을 믿어보기로 한 듯하다.[7]

그리고선 엘자카구라가 싸우는 중간에 끼어들면서 태연하게 자신도 싸움에 끼겠다고 말하며 삼파전을 예고했다. 페어리 테일머메이드 힐은 둘 다 배틀 경기에서 세이버투스에게 굴욕을 안겨주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두 사람을 모두 꺾어 설욕을 하고 세이버투스가 최강 길드라는 것을 입증하려 한다.

그리고 그야말로 육탄전까지 오가는 치열한 삼파전을 보여준다. 자신의 비장의 기술까지 써가면서 엘자와 카구라를 압박하지만 정작 둘 다 쓰러지지 않고 버티는 근성을 보여주자 이대로는 이기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밀리아나를 인질로 삼아 두 사람을 협박한다. 밀리아나는 엘자에겐 옛 친구였고 카구라에겐 현 동료이니만큼 두 사람을 동시에 협박하기엔 이만큼 좋은 인질도 없는 셈.

밀리아나를 이용해 두 사람을 항복시키는 게 목적이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은 그 자리에서 빠진다. 두 사람끼리 1:1 대결을 펼치게 하여 한쪽이 이기면 다소 힘이 빠진 이긴 쪽을 자신이 처리할 생각인 것. 엘자는 그렇다 쳐도 카구라는 엘자와의 맞대결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에 미네르바의 뜻대로 엘자와 먼저 싸우게 된다.

그리고 엘자가 이기고 카구라가 패배를 인정하며 과거와 함께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순간 카구라를 뒤에서 찔러버렸다. 뒤치기 칼빵으로 점수는 미네르바에게... 게다가 이미 인질로 잡아갔던 밀리아나도 전투 불능으로 만들어 머메이드 힐을 완전히 탈락시켜버렸다.

당연히 엘자는 미네르바의 행동에 분노하며 울티아가 깨워준 세컨드 오리진을 전개하여 10년 동안 아무도 마력 소비를 이겨내지 못했다는 '천일신의 갑옷' 을 장비하여 미네르바를 완전히 털어버린다. 참고로 쓰러졌을 때 잘 보면 무언가보인다 이후 스팅이 페어리 테일 5인방의 패기에 쫄아 항복을 선언하자 애처롭게 운다(...)

정말 의외인 점은 렉터를 공간이동으로 안전한 곳에 대피시켰다는 말이 사실이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스팅을 강하게 함과 동시에 자신의 말에 따르도록 만들기 위해 거짓말을 한 것일 가능성도 점쳐졌지만 후에 밀리아나와 함께 렉터가 살아서 돌아와 스팅과 재회하게 되면서 거짓말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대마투연무가 종료된 후 아버지 지엔마와 함께 종적을 감추었다. 용들과의 전쟁에도 딱히 참여하진 않았던 것으로 추정.

2.2. 태양의 마을 편

그러다가 어둠의 길드인 '서큐버스 아이' 의 일원으로 등장하였다. 페어리 테일에게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면서 어둠의 세계도 나쁘지 않다는 감상을 말한다.

3작아진 엘자 앞에 등장하여 다시 한 번 싸우게 된다. 이때 자신은 최강의 길드에 군림한다는 모습을 보여 다시 보인 이미지조차도 박살낸다. 사실 정면으로 덤빌 용기가 없어서 파트너가 어려지게 한 틈을 타서 노린 듯.

이후 드리아테가 폭주했을 때에는 그녀 역시 로리가 돼버리는[8] 굴욕을 보이고 드리아테가 결국 죽고 아틀라스 플레임이 마지막 힘을 써 거인들을 되살리자 '어둠에는 물들지 않아, 이 몸께서 이 세상을 어둠으로 물들일 것이야' 란 중2병 의미심장한 대사를 하고선 절대영토로 서큐버스 아이 본부에 귀환한다.

그런데 이미 서큐버스 아이 본부는 발람 동맹 3각이자 서큐버스 아이를 산하로 두고 있던 타르타로스의 간부 엉덩이가 찰져보이는예성천 쿄우카에 의해 개발살된 후였고 그녀 자신도 쿄우카의 마법에 휘말리게 되며 타르타로스 본부에서 신체가 악마로 재구축 되고 있다.

2.3. 타르타로스 편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는데 재구축된 모습을 담당하는 쿄우카의 부하인 라미의 미남에겐 관대하지만 예쁜 여자에겐 매우 박한 성향 덕분에 얼굴 반쪽이 가려진 채로 재구축되었다. 악마로 재구축된 모습은 마치 미라젠의 할피스 폼과 유사한 상태. 미모를 버리고 힘을 얻었다

쿄우카가 페이스 작전이 실패한걸 깨닫고 마르드 길에게 돌아간 동안 엘자를 상대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엘자와의 싸움 도중 알레그리아의 발동으로 엘자가 큐브의 정체인 플루토그림에 융화되어 대결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후에 알레그리아가 해제됨으로써 엘자랑 난타전을 벌이지만 엘자에게 밀리고 만다. 싸우면서 자신이 어렸을 때의 과거를 회상하는데 지엔마가 자신을 야외에 데려와 약하다는 이유로 혼을 내면서 주먹으로 때리기까지 하였다. 옷을 벗으라고까지 하였고 그리고는 눈물이 멈출 때 집으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이런 과거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자신은 강해져야 한다고 소리친다. 이런 점을 눈치채는 듯 엘자는 미네르바에게 수정펀치를 시선한다. 엘자는 미네르바가 대마투연무에서 한 짓을 용서할 수 없다고 하였지만 한 가지 이해한 것은 이것이 전부 세이버투스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냐고 말했다. 그리고는 자괴감을 느꼈는지 악마의 몸으로 살고 싶지 않다고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였지만 엘자는 '네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반드시 있을 거다' 라고 한다. 후에 마르드 길의 습격으로 위험에 빠지는 순간 스팅로그가 세이버투스로 돌아가자면서 구해준다.

그리고 엘자와 쿄우카의 싸움에서는 엘자가 쿄우카에 의해 오감을 잃었지만 있는 힘을 다해 싸워서 쿄우카가 쓰러진 틈을 타 엘자가 죽기 직전 자기의 마법으로 엘자를 안전한 데로 이동시킨 후에 그녀의 검으로 쿄우카를 죽이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좀 늦었는지 페이스는 결국 발동된다.

다행히도 페이스는 드래곤들에 의해 전부 파괴되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후엔 미네르바는 스팅, 로그와 함께 세이버투스로 다시 돌아가고, 길드원들은 그녀를 환영해준다.

1년 후에는 세이버투스를 방문한 나츠, 루시, 해피와 재회한다. 그리고 1년 전의 대마투연무 때 루시를 잔인하게 비웃고 피떡을 만든 것에 대한 악행을 사과하고 참회했다. 여담으로 루시가 스팅이 왜 뚱뚱해졌는지 물었을 때 세이버투스에서 많이먹기 대회를 하였다고 하는데 그 탓에 스팅이 지나치게 먹어버린 탓에 그렇게 되었다고 근데 그 대회에서 자기가 이겼다고 한다(...) 즉 스팅보다 많이 먹었는데도 살이 안쪘다는 뜻이다.

3. 마법

사용하는 마법은 절대영토(Territory).

자신의 시야 내에 있는 공간을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는 능력. 즉 일정 공간을 자신이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영토(Territory)' 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다. 단순한 공간이동은 물론이고 공간의 속성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9] 평소에는 양 손에 마력 덩어리를 모은 채 손을 이리저리 움직여서 능력을 발동시킨다.

상대의 마법공격을 공간이동 시키는 방법으로 방어도 가능하며 여차하면 상대방 자체를 텔레포트시켜 어딘가로 보내버릴 수도 있다. 물론 자기 자신도 텔레포트로 갑툭튀하여 기습하는 게 가능하다. 여러 모로 응용하기 좋은 능력.

이런 능력이니 세이버투스 멤버들의 말대로 4일째 수중전에서 마음만 먹었다면 전원 한꺼번에 장외패시키는 게 가능했을 것이다. 루시는 이 능력에 의해 성령 열쇠도 모두 빼앗긴 채 이리저리 농락당하기도 했다.

약점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10] 321화에서 자신의 시야 내를 능력 사용의 범위로 한정하는 대사를 한 것을 보아 마치 수술수술 열매의 'ROOM' 처럼 일정한 범위까지만 자신의 공간이동이 통할 수 있는 것 같다. 즉 그녀의 시야 밖으로 사라지면 능력 적용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것. 애초부터 범위 상관없이 능력 적용이 가능했다면 대마투연무 5일째 경기는 닥치고 미네르바 무쌍의 장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너무 사기다.

저것 외에도 야쿠마 18투신 마법이라는 마법도 쓸 수 있는데 41권 질문 코너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야쿠마족이라는 고대 종족의 마법이라고 한다. 야쿠마 18투신 마법이라는 건 야쿠마족에 전해져오는 위험한 마법 18가지를 칭하는 것. 메이비스 버밀리온이 보고 놀란 것을 보면 굉장히 오래 전의 마법이거나 혹은 더 이상 사용자가 없게 된 잊혀진 마법인 것 같다.

그런데 어째 이런 좋은 능력을 가지고선 인질 플레이만 줄창 해대는 느낌이다. 해피에 렉터에 밀리아나까지... 그것도 어째선지 고양이와 연관된 캐릭터만 인질로 삼는다(...) 거기다 이번엔 구귀문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 자리의 원래 주인인 자칼도 고양이귀(...)

여담으로 311화에서 엘자와 카구라 앞에 공간이동으로 나타날 때의 모습이 묘하게 올챙이가 다리 튀어나오며 개구리가 되는 듯한 모습이라서 미네르바는 팬덤에게 올챙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타르타로스의 간부인 쿄우카에 의해 악마화하여 마법 뿐만 아니라 주법도 쓸 가능성이 생겼다.[11]

4. 기타

그동안 쌓아온 악녀 이미지에 걸맞지 않게 판치라로 드러난 그녀의 속옷 취향 구슬피 우는 모습과 렉터를 정말로 살려주었다는 사실이 드러난 탓에 미네르바를 조금 다시 보게 되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어둠의 길드의 일원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답이 없는 악역이란 것이 드러나서 이미지가 깎여나갔었다. 어찌 보면 한때 작품 내 최대의 악녀로 군림했던 울티아의 기믹을 그대로 물려받은 걸지도. 그래도 울티아보다는 빨리 선역화되 것에 대한 차이점이 있다. 미네르바의 회상에서 지엔마가 어떻게 키웠는지를 보면 삐뚤어진 것은 당연할지도...

여담으로 렉터가 말하길 요리를 잘한다고 하는데 리리가 이걸 듣고 상상을 했는데 지금까지의 악녀의 모습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충공깽(...)
----
  • [1] 웬디 마벨과 중복이다.
  • [2] 대원 4기 강시현이 맡았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잘못된 정보다.
  • [3] 루퍼스의 말에 따르면 스팅이나 로그를 뛰어넘는 실력자로 사실상 세이버투스의 최강자이다.
  • [4] 확실하게 표현되지 않았기에 미네르바의 능력으로 장외패 시킨 것인지 쥬비아 스스로의 실수로 물 밖으로 나가버린 것인지 약간 불분명하기는 하지만 쥬비아가 물 밖으로 튕겨진 직후에 웃으면서 손을 뻗고 있는 모습이나 세이버투스 멤버들이 미네르바의 실력을 칭찬하는 반응을 보여준 점을 보아 미네르바가 직접 능력을 사용해서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 [5] 그녀도 대부분의 세이버투스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동료의식을 중시하는 것을 오히려 길드의 수치로 여기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때도 루시의 동료의식을 비웃으며 세이버투스만이 최강이라고 강조하였다.
  • [6] 사실 전부터 엘자의 복마전 제패를 보고 카구라와 함께 유난히 관심을 보이는 장면이 있었기에 대결 플래그는 전부터 어느정도 서있던 셈.
  • [7] 실제로 그 버프가 꽤 먹혔는지 스팅은 콰트로 케로베로스의 에이스인 바커스를 한방에 발라버리기도 했다.
  • [8] 근데 자세히 보면 로리인데도 가슴이 상당하다...
  • [9] 수중전 당시 루시가 물 속에서 열이나 무게가 느껴진 공격을 당한 것은 바로 이 공간 속성의 변환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엘자와 싸울 때는 공간을 통째로 폭발하게 만들기도 했다.
  • [10] 엘자 같은 경우는 어디까지나 엘자가 입은 '천일신의 갑옷' 이 마법 자체를 깨부수는 물건이라 이기는 게 가능했던 것이다.
  • [11] 타르타로스의 간부 뿐만 아니라 일반 길드원인 라미도 주법을 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3 20:44:47
Processing time 0.160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