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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바이킹스

last modified: 2015-04-11 13:26:02 by Contributors

National Football Conference
북부지구 소속구단
(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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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cha tesela.svg Notepad icon small.svgThis vector image was first created with Adobe Illustrator by Daris Bayliss, and then manually edited by Green Bay Packers.
from
그린베이 패커스
(Green Bay Packers)
© from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Detroit Lions)
© from
미네소타 바이킹스
(Minnesota Vikings)
(ɔ) Chicago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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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베어스
(Chicago Bears)

© from
팀 엠블럼 마스코트
Viktor the Viking
미네소타 바이킹스
Minnesota Vikings
창단 1961년
NFL 가입 1961년
연고지 미네소타트윈 시티
구단 연고지 변천 트윈 시티 (1961~)
구단명 변천 미네소타 바이킹스 (1961~)
홈 구장 메트로폴리스 스타디움 (1961~1981)
몰 옵 아메리카 필드 앳 휴버트 H. 험프리 메트로돔 (1982~2013)
TCF 뱅크 스타디움[1] (2014~)
구단주 지기 윌프 (Zygi Wilf)
사장 마크 윌프 (Mark Wilf)
단장 릭 스피엘만 (Rick Spielman)
감독 마이크 짐머 (Mike Zimmer)
홈페이지
우승 : 0회
슈퍼볼 우승 -
컨퍼런스 우승 : 4회
NFL Western 1969
NFC 1973, 1974, 1976
디비전 우승 : 18회
NFL Central (2회) 1968, 1969
NFC Central (16회) 1968, 1969, 1970, 1971,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80, 1989, 1992, 1994, 1998, 2000
NFC North (2회) 2008, 2009
플레이오프 진출 : 27회
NFL 1968, 1969, 1970, 1971, 1973, 1974, 1975, 1976, 1977, 1978,
1980, 1982, 1987, 1988, 1989, 1992, 1993, 1994, 1996, 1997,
1998, 1999, 2000, 2004, 2008, 2009, 2012

NFL미식축구팀. NFC 북부지구 소속. 연고지는 [미니애폴리스. 팀명의 바이킹스(Vikings)는 이곳에 약 32.1%의 주민들이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덴마크 혈통의 이민자가 많은 데서 유래되었다[2]...

Contents

1. 역사
1.1. 2010년까지의 역사
1.2. 2010년 이후
1.2.1. 2009 시즌
1.2.2. 2010 시즌
1.2.3. 2011 시즌
1.2.4. 2012 시즌
1.2.5. 2013 시즌
1.2.6. 2014 시즌
2. 홈구장 : 뉴 바이킹스 스타디움


1. 역사

1.1. 2010년까지의 역사

1999년 시즌까지 323승 250패 9무, 승률 0.564로 상위권인 역대 7위를 차지하였으나 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에서는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였다. 창단 멤버였던 프랜 타킨턴을 앞세운 공격력에도 불구하고 슈퍼볼에서만 도합 0승 4패 기록 중. 1970년대에는 막강한 전력을 보유하였으나 1980년대에 들어 완전히 침체하였다가 1992년부터 흑인감독인 데니스 그린(Dennis Green)이 지휘를 맡고 나서 다시 강해졌다.

1990년대에만 플레이오프에 6회 진출하고 1998년에는 정규리그에서 30개 팀 가운데 최고의 승률(15승1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뭔가에 씌었는지 영 NFC의 콩라인 신세를 면치 못했다. 컨퍼런스 챔피언십 게임에만 진출하면 승리를 예상하든 패배를 예상하든, 홈에서 하든 원정경기를 하든 항상 패배. 정규리그에서 최고 승률을 거둔 1998년에도 홈에서 열린 컨퍼런스 챔피언십 게임에서 애틀랜타 팰컨스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주저 앉았고, 밑에 기술하겠지만 2009년 챔피언십 게임에서도 다 이겨가던 게임을 브렛 파브 인터셉션 한방으로 날리는 등 필라델피아 이글스와 더불어 NFC 콩라인의 대표로 자리매김하면서 슈퍼볼 진출을 한 발 남겨두고 좌절하는 역사를 반복하고 있다. 1999년에도 10승 6패로 NFC 중부지구 2위를 차지하였으며 플레이오프 1회전(와일드카드)에서 NFC 동부지구 2위팀인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물리쳤으나 2회전(디비저널타이틀전)에서는 NFC 서부지구 1위팀이자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 세인트루이스 램스에 패배했다.

1.2. 2010년 이후

1.2.1. 2009 시즌

2009년에는 노장 브렛 파브를 쿼터백으로 데려오고, 시즌 시작후 6연승을 달리는 등 상당한 강팀으로 떠올랐다. 디비전 우승이자 두번째 시드로 플레이 오프에 진출, 2회전에서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물리쳤다. 컨퍼런스 전에서는 NFC 남부지구 1위팀이자 슈퍼볼 우승을 차지한 뉴올리언스 세인츠에게 마지막 2분에 상대진영에서 인터셉션을 던지고 연장전에 돌입, 다 이긴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1.2.2. 2010 시즌

2010년에는 브렛 파브의 성추행 문자 파문과 폭설로 홈 경기장인 메트로돔이 파손되는등 고생하고[3] 팀 내외적으로 삽질이 겹쳐 몰락(...) 1990년대 이후로 처음으로 디비전 4등, 꼴지를 기록하였다.

1.2.3. 2011 시즌

2011년에는 새로운 헤드코치 레즐리 프레지어가 합류했으며, 브렛 파브가 은퇴하고[4] 새로운 쿼터백 크리스난 폰더(Christian Ponder)와 함께 3-13으로 더더욱 몰락(...) 프랜차이즈 최악의 시즌과 타이 기록이다. 라이온즈의 비약과 비교되어 더욱 안습하다.

1.2.4. 2012 시즌

2012년에는 초반 크리스찬 폰더가 뭔가 기대보다는 못한 모습을 보이지만 꾸역꾸역 수비로 버티면서 승률을 유지하고 2011년 시즌 중반에 부상[5] 당했던 NFL 최고의 러닝백인 아드리안 피터슨이 돌아오면서 피터슨 중심의 강력한 러싱공격을 앞세워 막판 강력한 연승 행진으로 시카고 베어스를 따돌리고 극적으로 6번 시드를 따냈다. 러닝백 아드리안 피터슨은 에릭 디커슨이 가지고 있던 한시즌 최장 러싱야드 기록에 아쉽게 9야드 모자란 2096야드 러싱으로 시즌을 마쳤지만, 시즌 초반 하위권으로 평가받던 팀을 플레이오프 진출로 이끌며 정규시즌 MVP를 수상했다.

1.2.5. 2013 시즌

망했어요

원래부터 애드리언 피터슨 하나만 믿고 가는 팀이라지만, 올해는 그 막장성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안그래도 수준 이하의 쿼터백으로 욕만 먹던 프로 3년차 크리스챤 폰더는 개막 3연패를 기록하며 주전 자리에서 짤렸고 그 대용으로 불러온 쿼터백들도 하나같이 시망급 경기력을 선보이니 그야말로 답이 없는 상황. 최근엔 매경기 주전 쿼터백이 당일에서야 결정되는 개판 오분전의 상황을 연출하고 있으니 꿈도 희망도 없다는 표현이 딱 맞을듯. 그저 피터슨만 불쌍할 따름이다. 결국 별다른 반등도 해보지 못하고 5승 10패 1무로 시즌을 마감. 헤드코치 레슬리 프레이저는 당연히 짤렸다(...).

1.2.6. 2014 시즌

팀 바깥은 시끄러운데 팀 안은 오히려 정리가 되는 상황.

헤드코치 마이크 짐머는 신시내티 벵갈스에서 수비를 만들어낸 명 디펜스 코디네이터로 수비강화에 전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문제는 반대쪽에서 터졌으니, 부상중인 팀의 에이스 애드리언 피터슨이 자신의 두살배기 아들에게 가정폭력을 휘두른 사실이 밝혀진 것. 가뜩이나 NFL 선수들이 대내외적으로 사고를 쳐대서 NFL 선수가 가정폭력으로 체포되면 무조건 6경기 이상의 징계를 때리겠다는 NFL의 강경대응이 무색하게 리그 최고의 스타플레이어가 걸려든 꼴.

허나 이건 팀 밖의 이야기고 팀 내는 피터슨의 결장이 팀 리빌딩에는 호재가 되는 모양새이다. 팀에선 빠르게 피터슨을 대체할 러닝백 맷 아시아타와 제릭 맥키넌이 돌아가면서 피터슨의 공백을 채워주고 있으며, 시즌 초 쿼터백에 구멍이 난 자리는 1라운드 32번으로 지명한 루이빌 출신 테디 브리지워터를 세우면서 기존 리시버진 코대럴 패터슨, 제리어스 나이트가 브리지워터와 빨리 손발을 맞추는데 성공하면서 공격진의 세대교체가 자리를 잡는 상황이다.

9주차 현재 4승 5패로 지구 3위지만 지난해보다는 훨씬 기대가 되는 시즌이다. 그리고 시즌을 7승 9패로 끝내긴했지만 슈퍼 러닝백 애드리언 피터슨의 출장정지 공백을 그런대로 잘 메꿔서 생각보다 성적이 안떨어졌고, 무엇보다 제2의 애런 로저스로 평가받는 신인 쿼터백 테디 브릿지워터가 무난한 활약을 해줘서 내년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2. 홈구장 : 뉴 바이킹스 스타디움[6]


다시는 볼 수 없게 된 메트로돔

홈구장은 한때 메이저리그미네소타 트윈스와 함께 공유했던 메트로돔(Metrodome)으로, 수용규모는 6만 4121명이다.[7][8] 구장 노후문제나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새 경기장 신축 떡밥이 돌았었는데, 마침내 2015년 시즌에 메트로돔을 헐고 새 구장을 신축한다고 한다. 이후 2014년 2월 24일에 폭파철거 되었다. 철거된 자리에 새 구장을 지을 예정이며 완공일은 2016년 7월 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메트로돔은 폭설때 지붕이 무너진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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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네소타 대학교 풋볼팀이 쓰는 구장을 임시로 쓰고 있다. 2014년 2월 24일에 메트로돔은 폭파철거 되었으며, 새 구장은 메트로돔 자리에 짓는다고 한다. 임시로 쓰고 있는 현 홈구장인 TCF 뱅크 스타디움은 2015년까지 이용하며, 2016년 이후 메트로돔 자리에 신축된 바이킹스 스타디움으로 옮길 예정.
  • [2] 아울러 바이킹의 항해로를 살핀 결과 미네소타까지 진출했었다는 기록이 있다.
  • [3] 그래서 나머지 잔여 경기는 미네소타 대학교 풋볼팀 신축 구장 TCF 스타디움에서 치뤘다. 물론 보수공사가 끝난 2011년 시즌부터는 메트로돔에서 열린다.
  • [4] 이번엔 진짜로(...)
  • [5] 이게 단순한 부상이 아니다. 1년 이상의 재활기간이 필요하다는 전방십자 인대파열(torn ACL). 다시 말해 대수술 이후 1년 이상 공백을 가진 선수가 돌아오자마자 이런 성적을 냈다는 이야기인데... 흠좀무
  • [6] 개장 전까지는 미네소타 대학교의 TCF뱅크 스타디움에서 치를 예정이다.
  • [7] 정식 이름은 Hubert H Humphrie Metrodome이다.
  • [8] 현재 트윈스의 홈구장은 시내 서쪽에 있는 타깃 필드(Target Field)다. 자세한건 항목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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