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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오징어 소녀

last modified: 2015-02-02 02:35:0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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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여워!!!

침략! 오징어 소녀》에 등장하는 크립티드생물. 일단 오징어라고 한다.



이름 그대로 오징어 소녀의 축소판으로, 키는 5cm까지 자란다고 하며 몸은 2등신, 손발은 좁쌀만하게 달려있긴 한데 보통 묘사가 생략된다. 수명은 무려 150년이라 대대손손 기를 수 있다고 한다.3대에 걸친 무전취식[1] 기타 생태는 새우를 좋아하고[2] 촉수를 쓸 수 있는 등 오징어 소녀와 마찬가지이지만 말은 하지 못하고[3], 오징어임에도 헤엄조차 못하는 듯 하다.뭐야 이거 팔찌는 있지만 신발도 없다.

첫 등장은 주간 소년 챔피언 증간호에 실린 '한입 사이즈 이카무스메' 란 만화로 애완동물 가게에서 파는 카탈로그 형식으로 오징어 소녀를 홍보하는 내용이었다.[4] 애니메이션에서는 유리병 안에 갇혀있다가 해변가를 걷던 아이자와 에이코에게 우연히 발견되어 그녀의 반려동물(?)이 되는데...[5] 그러나 실제로는 원작, 애니 모두 나가츠키 사나에 속에서만 등장한 생물이다. 원작에서는 사나에가 그냥 아시발꿈하며 끝났지만 애니판에서는 모에도가 강화되어서인지 사나에는 참지 못하고 "(왜 내 꿈인데)내가 아닌거야!" 라며 에이코한테 달려가서 격렬하게 따졌다. 역시 본격 백합 얀데레녀.

애니메이션 5화의 연출이 호평을 받은 덕택에 일본에서는 5화가 수록된 BD 3편이 예약완료되었다고 한다. BD 3편에 미니 오징어 소녀 피규어가 동봉된다고 하며참고, 블루레이 전권 수납박스에도 일러스트가 삽입된다고 한다(참고). 5,6편에는 특전으로 미니 오징어 소녀 부가 영상이 들어간다고. 메가미 매거진 일러스트나 단행본 8권 띠지에도 등장했다. 단행본 목차 페이지 일러스트에도 2권부터 계속 등장하고 있다. 많은 팬들이 넨도로이드로 발매되기를 기대했는데 2012년 6월 현재 넨도로이드 푸치로만 발매되어 있다. 그 외 유니온 크리에이티브 외 여타 중소기획사에서 만든 트레이딩 피규어도 발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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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5편에 등장한 흑화(2번 항목) or 2P컬러 블랙 미니 오징어 소녀참고 먹물 샤워맞고 까매진거 같은데?

결론은 오징어 소녀 귀여워

10화에선 19~20마리가 떼로 등장해 오징어 소녀 금단증상으로 폐인상태가 된 사나에 주변을 멤돌고 얼굴까지 기어올랐다. 엔딩 화면에도 30마리(29마리 일렬종대 행진 + 뒤쳐진 고문관 1마리)나 등장...[6]

또한 오징어 소녀가 강에서 나뭇잎 배 레이스를 할 때 미니 오징어 소녀가 타고 있는 것으로 나오면서 등장하여 배를 타면서 강의 풍경을 보다가 낮은 폭포로 떨어져서 어지러워하다가 다시 앞으로 나가면서 신나게 즐기다가 결국에는 강한 물살에 침몰한다.

물론 실제로 미니 오징어 소녀가 탄 것은 아니고 오징어 소녀가 배 위에 하얀 돌을 올려놓은 것으로 연출을 통해서 미니 오징어 소녀가 나오게 한 것이다.[7]

동인계에서는 해산물이라는 공통점 때문인지 타코루카와 엮이고 있으며 둥글둥글하게 생겨서 여기서 더 나아가 윳쿠리와도 연결되고 있는 듯 하다. 그래도 다행히 아직 학대의 대상이 되지는 않는 듯하지만..... 한국에서는 작은 애완동물을 기른다는 점에서 참피를 떠올리는 팬들도 있는 듯하며 이카무스메를 참피키우기에 끼워맞춘 만화가 하나 나왔다.

링크.
참피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 만화도 매우 잔인한 내용과 병맛이니 오징어 소녀 팬이라면 클릭하지 않기를 권한다.

크툴루 신화와 엮어서 크툴루 스타 스폰의 유생이라는 설정이 붙는경우도 있는거같다. 이럴때는 학대하면 크툴루가 소환된다는 설정도 붙는다 코즈믹 호러돋네

나름 원조 오징어 소녀보다 인기가 많았던지 누군가가 시메지로까지 만들기도 했다.참고

기어이 2기에서도 재등장 확정. 원작이 휴방을 두 번 정도 한 상태에서 방영된 에피소드였기에 나름 보상의 성격이 강하다.

에이코의 집에서 놀다가 창문이 열린 채로 있어서 바람에 날리면서 에이코의 시험지를 타고 하늘을 날다가 독수리에게 잡혀서 끌려가면서 독수리를 공격하지만 꽃밭에 떨어지게 된다.

꽃밭에서 놀다가 해바라기에서 자고 있다가 갑자기 비가 와서 버려진 통조림으로 피했는데 에이코를 그리워하면서 울다가 지쳐서 잠들고 그 다음에 비가 그쳐서 돌아다니다가 개구리가 자신을 땅까지 데려다준다.

땅으로 나와 모형 집을 발견하면서 배고팠기 때문에 사과를 먹으려고 시도하지만 만들어진 가짜였고 또다시 에이코가 생각나서 울다가 잠들고, 일어나자 돌아다니다가 두 마리 고양이의 장난감이 되었다가 강아지 알렉스가 나타나자 고양이들이 도망가면서 위험에 벗어난다.

그러나 알렉스를 경계하여 물러나게 하려고 촉수를 코를 막지만 재채기를 하면서 다시 날라가는데 그 곳이 에이코의 집 앞이었고 마침 에이코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중이라 자신을 발견해서 다시 집으로 데려가는데 이번에는 고로의 꿈이었다는 설정으로 등장.


이런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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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이 설정은 실제 애니에서는 슬프게 표현된다. 아래 항목 참조
  • [2] 너무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애니에서는 정로환을 먹고 살아났다. 참고로 오징어는 주면 안된다고 한다. 애니상에서는 문어다리를 으로 생각해서 전투를 벌였다(…). 새우라면 건새우부터 과(科)가 다른 이세새우(닭새우과- 대하 등 일반적인 새우는 보리새우과)까지 다 되는 모양. BD 특전 애니메이션에서는 새우깡도 먹었다.
  • [3] '게소'(더빙판에서는 '징' 또는 '오징')나 기타 옹알이 정도만 말할 수 있는 듯.
  • [4] 단행본 2권에도 실려있다.
  • [5] 에이코는 오징어 소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끝부분에서 나이가 든 에이코가 병원에서 죽는다. 이때 미니 오징어 소녀의 수명이 150세로 인간보다 훨씬 길다는 설명이 나온다. 에이코의 손이 떨어지자 처음에는 어리둥절해하던 오징어 소녀가 죽은 것을 깨닫고 울먹이는 장면이 꽤나 슬프다. 안습
  • [6] 이 에피소드는 국내 방영시 통편집됐다.
  • [7] 여기서 탄 배의 이름은 블랙 타이거 타이콘데로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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