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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라

last modified: 2015-06-06 22:21:4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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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코: 구르메가 배틀 게임 설정화.

Midor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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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세포

토리코의 등장인물. 성우는 테라소마 마사키/홍시호최한/패트릭 자이츠. 유년기의 성우는 이재현. 청년기의 성우는 강수진.

미식신 아카시아가 거둔 세 제자 중 막내이며 미식회의 보스이며, 그 누구보다 배고픈 남자
첫째는 이치류(一龍), 둘째는 지로(次郎)니까 세번째인 너는 미도라(三虎)가 좋겠다며 이름지어졌다(첫째 용, 둘째 늑대, 세째호랑이 라는 의미. 한국어 더빙판에선 아름다울 미를 써서 미도라라고 이름을 붙였다.).

지로파트너세츠노의 말에 의하면 "폭식 바보"라고 평할정도로 음식에 욕심이 많은 듯 하며 실제로 이치류가 미식회의 본거지에 와서 아카시아의 메인요리를 나눠먹자고 제안하였을 때 한 입도 못준다며 혼자서 독차지하겠다는 의사를 보여 거절했다.

아카시아의 막내 제자답게 이치류지로에 비하면 훨씬 젊어보이며[1] 머리카락이 써니보다도 더 많을정도로 풍성하다. 이치류가 협상차 미식회에 쳐들어 왔을 때 예전처럼 형이라고 불러달랄 땐 무시하고 영감 영감 거리더니 정작 이치류가 떠나고 나니 형이라고 불러주는 츤데레 정신도 발휘. 이치류의 말에 의하면 미식신 아카시아와 신의 요리사 플로제는 항상 미도라를 편애했다고 한다.[2]

이치류에 의하면 그 세포가 예전보다 더 진화하였다고 하며 그를 막기위해 이치류도 잠들어있던 자신의 미식세포들을 깨우고 있는 상황이며 이치류와의 만남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 결국 IGO미식회의 전쟁은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도달하였다.

그가 말하길 미식회에 소속된 요리사는 전부 자신과 콤비라고 한다.

이치류와 결국 싸우게 되었는데, 사용하는 스킬이 최종보스라 할 수 있을 만큼 매우 혐오스럽다. 입에서 혀를 뿜어낸다.
사용하는 기술은 헝그리 통스(ハングリートング)[3]와 가시 혀(茨の舌), 통스 쉴드 등이다. 특히 가시 혀의 경우 가시가 돋힌 혀가 여러 개가 뿜어지기에 굉장히 징그러워 보인다.

가시 혀나 머신건 통스 등의 기술로 볼 때 혀를 여러개로 나누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혀는 물리적인 강력함 뿐만 아니라 흡수 능력도 지녀서 포획레벨 300~500대 괴수들을 단번에 흡수할정도로 강하다.포획레벨 700이상으로 예상된다
이를 이용해 이치류의 젓가락을 사용한 기술과 대적하지만 이치류의 능력인 소수의 원자를 통해 상대방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능력 때문에 정밀성이 떨어지고 있으며 공격을 허용하고 만다.

이치류의 마이너리티 월드가 발동하면서 마침내는 이치류 본인은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마운틴 통스이나 머신건 통스 등의 기술을 전혀 명중할 수 없는 지경에 몰린다. 반대로 본인은 이치류의 젓가락 뒤적거리기을 정통으로 막고 데미지를 입었다.

심지어는 마이너리티 월드의 힘에 의해서 몸의 생명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서 장기들이 제기능을 하지 않게 되고 이치류가 단일 젓가락이라는 필살기를 사용함으로써 핀치에 몰리게 되지만....

스스로 죽음을 향하게 하는 것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를 소수로 만들려고 자신의 심장을 공격해서 신체의 기능을 되찾고 이치류의 오른팔을 작살내어 버렸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자신의 시간이라며 헝그리 스페이스라는 기술을 발동시킨다.

이 헝그리 스페이스라는 기술은 헝그리 통스과 연계되는 것인데 미도라의 혀는 단순히 물질은 먹어버리는 것만이 아니라 그 궤도 속의 공간까지 삼켜버려 진공을 만든다고 한다. 그리고 진공을 만들면서 발동시킨 왕식만찬은 눈으로 볼 수 없기에 마치 덫처럼 잠복하고 있다가 접촉한 상대방을 흡수해 버린다. 게다가 한번 흡수한 이는 그 맛을 기억해두었다가 스스로 습격하는 강력한 기술로 모든 물질(원자)를 먹어치우기에 이치류의 기술마저 통용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치류는 현재 이 기술에 의해서 엄청난 부상을 입고 있다.

250화에서 이치류와 대결중 자신의 옛 과거를 회상하는데 과거 전쟁으로 극심한 피해를 받은 국가 출신으로[4] 가축의 먹이로 태어났고 갓난아기때는 자신을 잡아먹으러 온 괴물돼지의 젖을 먹고,이때문에 사람들이 괴물이라 두려워하며 멀리하였다.[5] 소년 시절에는 음식을 훔치거나 죽은 동물의 시체를 먹거나 나무껍질을 갉아먹는 등 짐승과 같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너무 굶어 결국 쓰러지고 의식을 잃는데 그때 지나가던 플로제와 조우한다. 사족으로 어릴적 외모는 눈동자와 머리가 지금처럼 검고 얼굴에 흉터가 다르다는 점만 빼면 토리코랑 판박이. 심지어 과거도 유사하고 음식에 집착하는 것도 같다.[6]

아카시아와 플로제의 양자로 들어와 이치류, 지로와 다소 티격태격 하기는 하나(특히 지로와.) 여느 가정집의 형제 싸움 정도 수준으며 단란하게 식사를 즐기는 등 짐승 이하의 삶을 살았던 유년기에 비하면 이제야 좀 사람다워 보이는(...)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고 위험한 순간 손을 내밀어주는 아카시아와 자식처럼 귀여워해주며 맛난 요리를 해주는 친절한 플로제에게 부모의 연정을 품는데 특히 플로제를 따르고 좋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53화에서 GOD와 깊은 연관이 있어보이는 블루 니트로들과 아카시아, 플로제가 떠난 이 후 그루메 일식으로 세상이 어둠에 잠긴 수 일 사이 떠나가는 플로제를 잡지 못 한 일에 대한 후회로 어두운 일면이 각성하기 시작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며, 이 후 일식이 끝나갈 즈음 전쟁을 종식 시키기 위한 처음 다뤄보는 식재료를 조리하는 과정에서(아마도 GOD) 과로로 모든 기력을 잃고 쓰러져 아카시아에게 안겨서 돌아온 플로제를 보곤 위험해 보이긴 하나 수 일간 쉬면 괜찮아질거라는 아카시아의 말을 뒤로한 채 플로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그루메 세포에 잘 듣는 요수(療水)를 구할 수 있는 동굴을 찾아가지만 그 곳은 용왕 데로우스의 자손의 서식지이기도 한 위험 지역으로, 결국 소량의 요수를 구해 돌아오긴 하나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다. 이를 본 플로제는 깜짝 놀라 병상임에도 불구하고 미도라를 살리기 위해 갓 쿠킹(신의 요리술)이라는 어둠의 기술을 발동 후(써니의 사탄 헤어와 비슷한 느낌으로 체력 소모가 대단히 큰 기술로 추정된다) 최후의 회복 요리를 만들어 미도라를 살려내고 본인은 사망. 이 후 미도라는 매일 데로우스의 서식지로 가서 피범벅이 되어가면서도 소량의 요수를 구해와 플로제의 무덤에 뿌리며 눈물 흘리기를 반복하나 그런 와중에도 공복이 느껴진다는 현실과 플로제의 사망 이 후(=GOD가 완성된 이 후)전쟁이 끝난 상황 등등 플로제의 희생으로 살아난 자신과 플로제의 GOD으로 전쟁이 끝나고 행복해진 세상에 대한 부조리함을 느껴 분노한다.

아카시아가 GOD를 비롯한 자신의 풀코스의 악용을 막고자 봉인하기로 하고 이치류에게 뒤를 부탁한 상황에서 아카시아의 풀코스 메뉴중 하나와 연관이 깊은 요수에 대한 조사를 멈추지 않는 미도라에게 이치류가 그만 둘 것을 권하지만 미도라는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세상의 모든 음식의 정점이며 플로제의 몫 까지 살기 위해서라도 포기 할 수 없다며 거절, 이치류는 너는 아카시아님과 플로제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 하고 있다며 힘 으로라도 멈추게 해겠다는 듯이 격돌. 이 때 이치류의 젓가락 기술에 사망할 뻔 했으나 이치류가 차마 죽이지 못 했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편만 놓고 보면 미도라는 굉장한 민폐 캐릭터다. 플로제의 죽음도 사실 미도라가 괜히 오버하다가 죽게 만들었고 그가 인간들에게 가지는 증오도 사실 일관성이 없다. 플로제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는 것을 부정하고 다른 사람들을 구하려고 했다가 죽은 걸로 왜곡해서 생각할 정도로 플로제나 아카시아가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에 반감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한 부분들을 잡아줘야할 스승인 플로제나 아카시아가 사망하고 다른 일로 사라지면서 겉잡을수 없을 정도로 폭주한 듯한 캐릭터.

254화, 다시 싸움이 시작되며 이치류의 마이너리티 월드를 완전히 극복해내서 구르메 세포를 이용한 이치류의 초고속재생을 웃도는 혓바닥 공격으로 재생을 포기하게 만든다.

이때 미도라의 새로운 능력이 드러나는데 '미러 뉴런(모사 세포)'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기술을 체득하고 마치 카멜레온처럼 주변의 풍경에 동화되어 모습을 숨기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를 통해 이치류의 마이너리티 월드(소수파의 세상)을 제어해 무효화시킨 것이며 애니에서 미도라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이 능력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아카시아와 플로제의 의지를 저버렸다고 식욕에 몸을 맡겼다는 이치류의 말에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구르메 시대라는 눈부신 시대에 나타난 단 하나의 검은 그림자가 자신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접전 끝에 결국 이치류를 쓰러뜨린다.

이때 미도라는 눈물을 흘리는데, 이치류에 의하면 과거부터 그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먹을 것이 아니라 가족의 사랑이라고 한다. 플로제의 죽음 이후 타락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큰형인 이치류에 대한 애정은 마음속 깊이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이치류의 필살기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으며 동경의 대상이었던 큰형의 전력을 다한 일격이 늙음으로 인해 약해진 것을 한탄하기도 했다.

이후 크게 슬퍼하며 포효하는데 그 포효가 유성이 되어서 인간계로 떨어진다. 즉 인간계로 떨어지는 메테오 스파이스는 이치류를 쓰러트린 후 미도라가 슬픔 속에서 외친 포효로 일어난 현상이다. 이 메테오 스파이스로 인간계 식재료가 거의 전멸상태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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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치류는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미도라가 마지막 일격을 이치류에게 먹인 게 아니라 땅에다 때려박았기 때문. 미도라 본인은 마이너리티 월드 때문에 빗나갔다고 츤츤대지만... 이치류가 진정한 적을 알려주겠다는 걸로 봐선 네오의 존재로 인해, IGO-미식회가 서로 협력할 가능성도 생겼다.

256화에서 이치류에게서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바로 미식신 아카시아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심어두었던 악의 인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것과, 아카시아가 의도적으로 매일 요수를 플로제의 무덤에 뿌리도록 하였다는 것[7] 이 이야기를 듣고 혼란스러워하던 도중, 이치류가 블루니트로에게 공격당한다. 이후 니트로를 대치하면서 무슨짓이냐고 묻자 니트로가 이치류를 먹을려고 하자 너 따위가 먹기에는 과분하다.라고 위협과 동시에 공격할려고 하지만 헝그리 스페이스를 그물을 빠져나가 듯이 빠져나가 사라지고 이후 이치류를 안고서 추억의 땅으로 향한다.

그후 내용을 다 잘라먹고 재등장후 식사를 해야겠다며 납치한 요리사를 전부 집결시키고 요리를 하라고 하지만 코마츠를 제외한 모든 요리사는 거부, 코마츠의 설득으로 미도라에게 요리를 바친 후 코마츠의 요리를 먹고, 크게 너털웃음을 터뜨린다. 알파로센츄리 스프를 먹었을 때 조차 1밀리도 움직이지 않던 입이 움직였다고 경악하는 중...코마츠에게 상으로 집에 가도 좋다는 말을 한다.

1년 반 후 코마츠가 납치된 요리사도, 미식회의 간부도 다 떠난 상황에서도 미식회의 본부에 남아 꿋꿋히 토리코를 기다렸다고 회상하는데, 그 회상씬에서 미도라의 머리가 나온걸로 봐선 토리코가 올 때까지 같이 기다린듯.[8]

토리코가 브란치랑 만난 후 다시 한번 언급하는데 누구보다 배가 고픈자이며 만약 마음만 먹었다면 인간계가 괴멸이 아닌 확실히 멸망했을 것이라고 한다. 이를 보아서 미티어 스파이스를 사용했을 때 힘조절을 하고서 사용한 모양이다.[9]

307화에서 구르메계의 바다산에 있는 걸로 확인. 6대륙과 가까운 곳이라 하며 지금은 미식회의 본거지로 쓰고 있다. 브란치가 토리코가 맡긴 에어를 전달하러 방문한다. 322화에서 본인이 등장. 브란치가 에어를 가지고 나타나자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로 보냈다"며 감탄한다. 브란치의 반응으로 봐선 미식회 붕괴 이후에도 그 힘만은 여전한 듯. 토리코가 코마츠를 데리러 왔을 때를 회상하는데 토리코가 왜 이치류를 죽였는가 묻자 "운명에 의한 것일 뿐"이라며 쿨하게 답한다. 토리코도 그 대답으로 납득이 됐는 듯. 또 그의 목적에 대해서 묻자 답하길, 아카시아의 풀코스, 그 중에서도 '전채'를 얻는 것이었다고 답한다. 그런데 이때 이미 도달했다. 이제는 닿을 수 없는 그 옛날에라고 표현했다. 어쩐 이윤지 다쳤던 토리코의 손도 어느 새 치료가 되어버렸다. 꽤 떡밥이 많은 발언인데 우선 당연히 GOD가 목적일 것으로 보였는데 정작 목표는 전채 센터. 그걸 이미 손에 넣었다고도 발언했다. 토리코를 본인도 모르게 치료한 것도 그렇고 이치류 사후에 무언가 있었던 모양.

326화에선 스타쥰의 언급으로 등장. 스타쥰이 "보스의 목표는 오직 풀코스"라고 하는걸 보면 아직도 풀코스를 모으고 있긴 한 모양이다. 사천왕이 페어를 얻었다는 소식에 "페어의 성별을 바꾸는 능력으로 실마리를 잡았다"고 말했다 한다. 또 "내 혀를 노리는 진정한 적을 알았다"고도 했다는데, 이것이 죠아를 말하는지, 혹은 최종보스화되고 있는 아카시아를 말하는 건지, 그도 아니라면 제3자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일단 그가 목표로 하는 "센터"가 제 1대륙에 있는 것으로 밝혀져 본인이 직접 풀코스 쟁탈전에 참전할 여지를 남겼다.

이후 토리코가 아카시아의 풀코스를 전부 모아 같이 먹자는 발언에 유쾌하게 웃는다.

브란치에게 지금의 사천왕들이 어나더를 포획하는건 불가능하니 가서 도와주라고 하며 스타쥰에게도 동행할 것을 명령한다.

기타

작중에서 최종보스로서의 모습(사실은 페이크 최종보스이며 진짜 최종보스는 따로있다.)[10]을 보여주고 있지만 메테오 갈릭 편 끝에서 등장한 제 3세력의 존재 때문에 앞으로의 전개에 따라서 어떻게 변할지 예측이 불가능한 인물.

질문에서 토리코가 코마츠를 구하러 갔을 때의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라는 질문에 작가의 답변.
아주 평화롭게 보내주었어요. 토리코는 코마츠를 구하기 위해 미식회에 잠입. 보스인 미도라와 맞딱뜨렸습니다. 하지만 특별히 미식회와의 실랑이 없이 코마츠는 토리코에게 인도되었습니다. 그때 미도라와 토리코가 무슨 이야기를 나눴는가...?! 그것은 앞으로 나올 회상에서 그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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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미지에서 수염만 가리고 보면 그냥 청년이다.
  • [2] 과거편을 보면 편애라기 보다는 손이 많이가는 막내를 더 보살펴 줬다는게 맞을듯.
  • [3] 혀(タング)와 통스(トング) 구분
  • [4] IGO 사천왕들도 출신국가는 다 다르지만 미도라와 마찬가지로 전쟁으로 극심하게 가난한 국가 출신이다.
  • [5] 붉은 털 돼지가 먹지못하는 아이
  • [6] 단 토리코는 음식을 타인에게 양보하고 평상시에는 친절하지만 생명을 경시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는데 미도라는 정 반대. 즉 미도라는 토리코가 타락한 모습이라 할수 있다.
  • [7] 죠아 항목 참고
  • [8] 토리코가 미식회를 찾았을 때를 1년전으로 회상한 것으로 봐서는 반년동안 기다렸다는 예측이 있었고, 브란치와의 대화에서 토리코가 자신을 따라왔었다면 미도라를 만났을 것이라며 말한다.
  • [9] 확실히 미도라는 플로제의 죽음 이후 전쟁이 끝나고 번영해가는 인간계를 증오했지만 아마도 플로제가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을 도와줬던 만큼 멸망만큼은 시키고 싶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리고 정말 인간계의 멸망과 파멸을 원했다면 이치류를 절대로 살려놔서는 안됐다. 미도라가 대지가 고갈된 식몰의 곶에 사용한 이치류의 기술 중 대지를 복원시키는 기술이 있기 때문에 미티어 스파이스의 상처를 되돌릴 수 있는 몇 안되는 실력자이기 때문이다. 만약 복수에 눈이 멀었다면 이치류를 반드시 끝장냈어야 한다. 물론 형제간의 정도 있을 테지만 여기까지 보면 미도라의 본래 목적은 아카시아의 풀코스인 갓(God)의 포획과 아마도 플로제의 죽음으로 세워진 지금의 구르메 시대의 종결이었을 수도 있다. 물론 아직 자세한 이야기가 안나온 만큼 속단할 수는 없다.
  • [10] 이 만화의 흑막이자 네오의 수장인 죠아가 등장하면서 최종보스 자리는 물건너 갔지만 그래도 잠시나마 최종보스틱한 포스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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