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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시티

last modified: 2015-04-10 13:48:05 by Contributors

ミアレシティ Lumios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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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설명
칼로스의 중심에 위치한 기술과 예술의 메트로폴리스
인접 지역
북쪽 ↑ 칼로스 14번도로 (후늬시티 방향)
서쪽 ← 칼로스 13번도로 (비익시티 방향)
동쪽 → 칼로스 16번도로 (버들비마을 방향)
남서쪽 ↙ 칼로스 5번도로 (고목내마을 방향)
남동쪽 ↘ 칼로스 4번도로 (백단시티 방향)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구조
4. 미르시티의 귀신?
5. 다른 매체

1. 개요

포켓몬스터 X·Y에 등장하는 칼로스지방 최대의 도시. 모델은 프랑스 파리.

역대 시리즈에서 등장한 대도시 중 사상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초거대 도시로, 노랑시티금빛시티 따위와는 감히 비교도 할 수 없고 6세대의 보라시티가 아무리 도시 규모가 3층으로 커졌어도 역시 비교대상이 되지 못하며 그 크다는 구름시티보다도 약 2~3배는 더 거대하다. 아무리 구름시티가 크고 복잡하다고 해도 미르시티와는 쨉도 안 되는 정도. 크기가 너무 커서 포켓몬센터가 도시 남쪽, 북쪽, 중앙 세 곳이나 존재할 정도이다. 구름시티가 그냥 커피라면 미르시티는 T.O.P이다.

2.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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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도시와 비교해 보면 우선 어지간한 시설은 다 있다. 포켓몬센터가 구역별로 하나씩 총 세 군데나 있고, 포켓몬 연구소, 각종 상점, ID추첨센터, 대형 호텔, 박물관, 트라이얼하우스, 트레인 스테이션 등 이전 시리즈에서 나온 웬만한 시설들은 다 나온다. 전작의 백화점 같은 대형 쇼핑센터는 없지만 웬만한 건 미르시티의 상점들을 돌아다니다 보면 대부분 다 구할 수 있다. 그리고 6세대에서 등장하는 신요소(트리미앙 커트, 부티크, 미용실, 트레이너 프로모션 비디오 등)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도 미르시티에 전부 존재한다.

그 다음으로 특이한 점은 카페레스토랑이 정말 많다는 것. 카페는 딱히 별 기능은 하지 않으나 각종 정보 등을 얻을 수 있고[1], 레스토랑에서는 식사와 함께 더블배틀, 트리플배틀, 로테이션배틀을 할 수 있다. 별 개수에 따라 식사비와 난이도가 달라지고, 식당에서 제시하는 조건에 맞춰 배틀을 끝내면 식사 후 상점에 비싸게 팔리는 아이템(금구슬, 작은버섯, 큰버섯, 향기버섯 등) 등을 다수 얻을 수 있다.[2]

여기서는 짝임의 동굴과 같이 시점이 백뷰 형식으로 바뀌며, 시점 변환이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자신이 직접 바꾸어야 한다. 자신이 보려는 방향으로 시점을 변환하려면 방향키를 길게 누르면 된다. B버튼과 함께 누르면 더욱 빠르게 시점이 이동되며,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이동하면 시점이 자신의 이동방향과 동일하게 고정되므로 매우 편리하다. 자전거를 탈때도 슬라이드 패드냐 십자버튼이냐에 따라서 시점이 자동적으로 이동하거나 수동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이렇게 엄청나게 크고 복잡한 데다가 시점 변환도 자동이 아니다 보니,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십중팔구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미르시티에는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택시고고트 셔틀버스가 존재한다. [3] 택시의 경우 기본요금 710원에 최대 4100원까지 비용이 들지만 자신이 원하는 그 어떤 곳이든 정확하게 앞까지 태워주고, 고고트 셔틀버스의 경우 요금 200원을 내고 진짜 살아있는 고고트를 타고 사이드 스트리트 내에서 원하는 곳에 내릴 수 있다.

미르시티에서 이런 저런 것을 체험하다 보면 '스타일리시'라는 요소가 증가하는데, 이 스타일리시가 오르다 보면 택시비가 절반으로 줄어들거나 부티크에 입장할 수 있다든가 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PC들의 태도 또한 조금씩 달라지며 일부 장소는 주인공이 왔다 가기만 해도 분위기가 변하기도 한다. 스타일리시 점수를 올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볼 가게에서 몬스터볼 종류를 한 개씩 계속 사는 것이다. 점수가 오르는 조건 중에 미르시티 내의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것이 있는데, 몇 개를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물건을 산 횟수'에 따라 점수가 오른다.

3.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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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시티 미로마을과는 좀 많이 다르다! 미로마을과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본격 지도 봐야 하는 시티
쓸데없이 현실적이다

주의:제대로 둘러보기 전에 반드시 멀미약을 챙길 것.[4] 제2의 닌텐도 증후군이 될 기세
도시의 형태는 원형으로, 도시 중앙에는 '메디오 플라자'라는 큰 광장과 미르시티 체육관 프리즘타워가 있다. 메디오 플라자를 중심으로 네 개의 길 '애버뉴'[5]가 정오각형의 네 변과 수직으로 뻗어 있고, 그 애버뉴 사이사이에는 정오각형 꼭지점 부분에 위치한 다섯 개의 '광장'이 골목길을 통해 이어져 있다. 애버뉴는 원 모양의 도시 바깥을 에워싸는 큰 도로 '사이드 스트리트'와 이어지고, 사이드 스트리트는 '노스'와 '사우스'로 구분되며 각각 다른 도시로 나갈 수 있는 다섯 개의 도로와 이어져 있다. 미르시티에서 주요 시설은 전부 사이드 스트리트애버뉴에 몰려 있다.

스토리 진행 초반에는 도시 일부 지역에 정전이 발생해서 사우스 사이드 스트리트와 프랭탕 애버뉴를 제외한 다른 곳에는 진입할 수 없다. 그러다가 이후 미르시티에 전력을 공급하는 칼로스 발전소에서 전기 공급을 재개시키는데 성공하면 나머지 세 애버뉴와 노스 사이드 스트리트, 메디오 플라자에 진입할 수 있게 된다. 포켓몬리그 클리어 이후에는 미르스테이션에서 기남시티로 갈 수 있게 되며, 여기서 배틀하우스를 1회 이상 도전하고 라이벌과 맞붙은 다음 향전시티에서 메가링을 업그레이드하고 다시 미르시티에 도착하면 핸섬 관련 스토리를 진행하게 된다.

참고로 애버뉴의 이름은 사계절, 즉 (프랭탕 printemps), 여름(에테 été), 가을(오톤 automne), 겨울(이베르 hiver)의 프랑스어이다. 그리고 애버뉴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쭉 뻗은 지역엔 그 애버뉴가 의미하는 계절이 펼쳐져 있다.

  • 사우스 사이드 스트리트
    도시 남쪽 큰길. 포켓몬 센터[6]와 포켓몬 연구소, 프로모션 비디오 스튜디오, 미용실 '살롱 드 로주' 등이 있다. 스토리 진행상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인 만큼 별 다른 시설은 눈에 띄지 않는다. 프랭탕 애버뉴, 에테 애버뉴와 이어져 있고 4번도로, 5번도로 게이트를 통해 백단시티, 고목내마을로 나갈 수 있다.

  • 노스 사이드 스트리트
    도시 북쪽 큰길. 미르시티의 정전을 해결하고 나서 진입할 수 있다. 트라이얼하우스, 미르스테이션, 그랜드 호텔, 미술 박물관 등 스토리 진행 이후 느긋하게 즐길 만한 콘텐츠가 집중되어 있다. 오톤 애버뉴, 이베르 애버뉴와 이어져 있고 13번도로, 14번도로, 16번도로를 통해 각각 비익시티, 후늬시티, 버들비마을로 나갈 수 있다. 16번 게이트 반대 방향 골목에는 트로바네 집이 있기도 하다. 이후 핸섬 관련 스토리를 진행할 때도 이 곳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 트라이얼 하우스 : 하나지방 뇌문시티의 그것과 같은 시설. 단 이번 작에선 개체값 계산기(...) 대용으로 써먹혀지는 경우가 더 많다.
    • 미르 스테이션 : TGV 패러디인 초고속 열차가 있는 기차역. 엔딩 후 기남시티에 가기 위해 들리거나 핸섬하우스 스토리 중 한 번 갈 일을 빼면 별 기능은 없다.
    • 그랜드 호텔 : 말 그대로 초호화 호텔. 기본적으로 스타일리쉬 점수와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한 곳이다. 단 숨겨진 기능이 하나 더 있는데, 저 아무 짝에도 쓸모없어 보이는 비싼 숙박 기능은 사실 포켓파를레의 애정도를 대폭(거의 하트 하나 채울 분량) 올려주므로, 한꺼번에 여러마리의 애정도를 올리기 매우 좋다.

  • 프랭탕 애버뉴
    6시 방향 세로길. 그루밍 포켓살롱과 한방약국, 스톤 숍, 그리고 부티크 '메종 드 포르테'가 있다.
    • 스톤 숍 : 가장 기본적인 진화의 돌을 살 수 있다. 이 곳에서는 어떤 NPC가 1세대 스타팅 포켓몬의 메가스톤을 매우 비싼 값에 파려고 하는데, 스타일리시 점수가 높을수록 가격이 100만원에서 1만원까지 떨어지므로 자신의 스타일리시 점수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한방약국 : 이름 그대로 한방약을 판다. 특징이라면 역대 시리즈 중 한방약국이 가장 빨리 등장했다는 정도.
    • 메종 드 포르테 : 칼로스지방 최대의 부티크. 1층은 여성복, 2층은 남성복이 전시되어 있다. 스타일리시가 낮으면 입장할 수 없고 상품들의 가격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돈이 없으면 이용하기 힘들다. 특히 입을 수 있는 옷이 많은 여캐의 경우 룩딸옷 구매비용이 여기서 상당히 많이 지출된다.
    • 그루밍 포켓살롱 : 트리미앙을 커트할 수 있는 트리미앙 전용 미용실. 오직 트리미앙만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일리시가 높거나 자주 이용하면 트리미앙의 동물학대 커트 종류가 최대 9종류까지 늘어난다.

  • 에테 애버뉴
    8시 방향 세로길. 카페 몇 군데와 ID추첨센터, 미르출판사가 있다. 다른 애버뉴보다 시설 수가 매우 적기 때문에 갈 일이 별로 없다.
    • ID추첨센터 : 금빛시티 라디오타워 등에서 하던, ID 번호로 추첨하는 바로 그걸 하는 곳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미르출판사 : 말 그대로 잡지사. 백단시티 체육관 관장 비올라의 언니인 팬지가 이 곳에서 근무하고 있다. 팬지와 대화하면 미르시티에 대한 가이드를 해 주며 마치 택시를 탄 것처럼 자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데려다 주기도 한다.

  • 오톤 애버뉴
    11시 방향 세로길. 볼 가게와 과즙 가게, 2성 레스토랑 등이 있으며 스토리 진행 이후 자주 찾게 된다. 단,24시간에 한번씩만 이용이 가능하므로 유의할것
    • 볼 가게 : 말 그대로 몬스터볼 전문 상점. 수미마을의 그 몬스터볼 상점과 달리 프렌들리숍에서 파는 몬스터볼(몬스터볼, 수퍼볼, 하이퍼볼)을 제외한 모든 몬스터볼을 판매한다. 심지어 몬스터볼 10개 살 때에만 하나씩 얹어주던 프레미어볼도 제한없이 구매 가능.
    • 과즙 가게 : 주스 전문점. 포켓몬의 노력치, 레벨 등을 올릴 수 있는 나무열매 주스를 사서 먹일 수 있다. 나무열매를 주고 직접 주스를 만들 수도 있다.

  • 이베르 애버뉴
    1시 방향 세로길. 3성 레스토랑과 카페 하나 외엔 볼 것이 없기 때문에 다른 애버뉴에 비해 심심한 곳이다. 단 알까기로 얻은 레벨 1 포켓몬의 노력치 배분이 끝나고 나면, 고속 레벨업을 위해 문턱이 닳도록 레스토랑을 들르며 배틀을 하게 된다.

  • 메디오 플라자
    미르시티 중심부. 미르시티의 랜드마크이자 체육관인 프리즘타워가 있으며, 이 곳에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관장은 잘 알다시피 시트론으로, 타입은 전기.
    중심부의 메디오 플라자는 하나지방 배틀서브웨이의 기어스테이션과 동일한 원리로 무한 뺑뺑이가 가능하다. 더군다나 기어스테이션과 달리 외부필드인지라 자전거를 타는것이 가능하다! 자리를 잘 잡고 방향키만 누르고 있어도 프리즘타워를 중심으로 무한히 돌 수 있어서 칼로스지방의 알까기의 성지라고 할 수 있다. 불꽃몸 특성의 포켓몬과 알부화파워, 그리고 메디오 플라자와 빨래집게 [7]가 함께라면 600족 알이라도 라면을 먹으면서 깔 수 있다(…). 그리고 다음 작에서는 '이곳 주변에 파이어로많이 보인단다'고 말하는 NPC가 나타날 기세
    시트론과의 체육관전을 이겨 5번째 배지를 딴낸 후엔 프리즘타워 1층에서 시트론의 여동생 유리카에게 포켓파를레의 절친 하트를 5개 다 채운 포켓몬을 보여주고 절친리본을 얻을 수 있다.

4. 미르시티의 귀신?

이와 별개로 노스사이드의 한 건물 2층[8]에는 귀신이 출현한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서 내리면 배경음악이 사라지고 화면이 점멸하며 걷는 모션이 없는 여성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를 지나치면서 "너는 아니야"라는 말을 남기고 앞쪽으로 가버리는데, 해당 층에는 아무도 없다. 일단 유령 외견은 평범한 오컬트마니아 트레이너지만 보통 스토리를 진행하던 중이라면 여기서 처음 오컬트마니아를 만나기 때문에[9] , 귀신을 목도한 이후 후늬시티로 가는 14번 도로에서 등장하는 오컬트마니아 트레이너를 보면 거기서 또 놀란다(...) 게다가 아무도 없는 놀이터, 페이크 호러 스팟인 무서운 집[스포일러]까지 있어 여러모로 노린 듯한 구성을 보여준다. 어쩌면 환상의 포켓몬 이벤트일수도 있다. 환포 이벤트일 경우, 유력한 것으로는 각주에 달린 부르주아가의 마일과 고스트/에스퍼 타입인 후파와 관련된 사건으로 추정된다. 안 그러면 숲의양옥집처럼 로토무던가

발매 초기에는 이게 불법칩 사용 유저들을 걸러내는 시스템이며, 불법칩으로 플레이할 시에 "당신이구나?"라고 말하며 데이터가 리셋된다고 하는 루머가 돈 적이 있다. 잡았다 요놈!

디안시를 데리고 가면 나를 이렇게 만든 원수!라고 말한뒤 후파로 변한다는 루머도 있었다. 물론 거짓이다.

그런데 OR/AS에서 송화산 1층에 역시 똑같이 생긴 오컬트마니아가 비슷한 대사를 시전한다(...).뭐지?

5. 다른 매체

애니메이션에서는 한지우가 비행기를 통해 칼로스지방에서 처음 도착한 도시이다. 여기서 한지우는 체육관에 도전하려다 배지가 없다는 이유로 무인시스템에 의해 추방당한다.돈이 없는 것을 배지가 없는 것으로 바꿔 풍자하는것이냐 이후 시트론유리카와 만나 이런 저런 사건에 휘말리다가 프리즘타워 꼭대기에서 로켓단에 의해 폭주해 날뛰는 한카리아스 사건을 해결하고는 첫 체육관 도전을 위해 백단시티로 향한다. 지우의 경우 칼로스지방에서 먼저 도착한 곳이 미르시티이며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1번 더 가야 된다.[11] 2회차 잡지 예고에 의하면 사실 시트론이 자신을 본따 만든 로봇(...)에게 체육관을 강탈당한 듯 하지만... 9화 기준으로 체육관을 탈환하고 시트로이드에 시스템 수정을 한 상태.

고담이 도시에서 배트맨번치코맨(...)이 활동하고 있는 걸로 봐선 게임 상에서와 같은 미르시티의 어두운 면들이 애니에서도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

비익시티에서의 일을 마친 지우 일행은 66화에 이곳에 도착하였다. 시트론은 도중에 지우 일행과 갈라져서 헬기편으로 한발 앞서 와 있는 상태이다. 67화에서 지우는 시트론과의 미르체육관전을 마침내 통과하였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Nintendo 3DS / Wii U에 스테이지로 등장하는 게 확정되었다.

N64 레인보우 로드에 배경으로 등장한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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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미르시티의 카페는 다른 도시의 카페와 달리 이용료 등은 전혀 없는 대신 포켓몬 도감 발견 데이터를 획득할 수 없다. 애초에 다른 도시 카페와는 완전히 다른 시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2] 단, 4개의 레스토랑중 롤링 드러머 레스토랑은 터무니 없는 입장료 대비 주는 금구슬 수가 턱없이 부족해서 무조건 대적자가 난다. 존재 의의가 의문 기모노드레스 트레이너에게 서빙받을 수 있다
  • [3] 도시 내에서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는 교통수단이 등장한 건 미르시티가 최초.
  • [4] 농담으로 끝나면 좋겠지만, 만약 당신이 멀미를 자주 한다면 절대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말 것.
  • [5] 10시-4시방향의 큰 길은 애버뉴라기보단 하천이 지나가기에 만들어 놓은 길이라고 보는게 나을 듯.
  • [6] 사우스 스트리트의 센터에서 포켓몬 글로벌 링크에 접속 할 수 없을 때 유용한 포켓마일 포인트와 경품과 교환해주는 신사가 있다.
  • [7] 알만할 사람은 아는 방법이지만 메디오 플라자에서 양옆으로 NPC와 곂치지 않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자전거를 탄 후 닌텐도 케이스를 벗긴뒤에 빨래집게를 악용 이용해서 왼쪽버튼을 고정시키면 자신은 다른거 하면서도 알까기가 무척 쉬워진다.
  • [8] 해당 건물 1층에서는 안내원이 "저는 하나지방에서 온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이 건물이 뭐하는 건물인지 몰라요." 라고 말하며, 같은 층의 화단에 있는 여자는 부르주아가의 마일을 찾고 있다고 한다. 3층에서는 관동에서 격투도장을 열다가 성도로 수련을 떠나고 이번에는 칼로스지방으로 와서 격투를 유행시키려는 목적을 가진 가라데 대왕이 댄스 교실을 열고 있다.
  • [9] 여기가 아니면 미르시티의 호텔에도 오컬트마니아가 하나 있긴 한데, 귀신은 아니다. 덕분에 그 오컬트마니아도 귀신으로 오해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스포일러] 이때 무서운 집에서 듣는 무서운 이야기가 노스사이드 건물 2층에서 겪는 상황이랑 묘하게 연결이 되기 때문에 소름 돋을 수 있다.
  • [11] 9화 시트론의 짐 탈환전이 미르시티 방문 2회차, 4개째 배지 따고 미르체육관 배지를 따기 위해 1번 더 간다.
  • [12] 이번 마리오 카트 8에서 레트로화된 N64 무지개 로드 배경에 도시가 추가되었는데 에펠탑과 비슷한 건물이 보인다. 같은 모티브일 것으로 추정. 4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될 당시 레트로된 N64 레인보우 로드와 미르시티가 닮았다는 댓글들이 많이 보였다. 그런데 역대 슈퍼 마리오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도시 위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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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3: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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