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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미 나기사

last modified: 2015-03-05 21:12:00 by Contributors

美墨なぎさ Misumi Na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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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사복

"말도 안~ 돼!(ありえな~い!)"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프리큐어 올스타즈에서
4. 프리큐어/큐어 블랙
5. 동인 2차창작에서
6. 기타


두 사람은 프리큐어의 프리큐어 및 동격의 전사
프리큐어 이름/한국명 상징
큐어 블랙 미스미 나기사/묵하람 빛의 사자
큐어 화이트 유키시로 호노카/백시연 빛의 사자
샤이니 루미너스 쿠조 히카리/이예빈 빛나는 생명

프리큐어 시리즈의 메인 주인공들
제1작 두 사람은 프리큐어&Max Heart ~ 제2작 두 사람은 프리큐어 Splash Star ~ 제3작 Yes! 프리큐어 5&GoGo!
미스미 나기사(묵하람) 휴가 사키(김소라) 유메하라 노조미(이소망)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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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프리큐어의 주인공 중 한 명. 성우혼나 요코, 국내판은 정미숙.

초대 주인공이자 프리큐어의 특징인 육탄전에 대한 이미지를 가장 확실하고 강렬하게 각인시킨 캐릭터인 만큼 모든 프리큐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이름의 墨(먹 묵) 자가 변신 폼인 '블랙' 을 상징하고 있다. 국내판 이름은 묵하람으로 원판의 이름을 최대한으로 유지하면서 성을 색으로 했다. 참고로 묵씨는 아주 희귀하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성씨다. 북미판 이름은 나탈리 블랙스톤(Natalie Blackstone).

큐어 블랙으로 변신하며 변신시의 파트너는 멧플. 변신시의 구호는 '듀얼 오로라 웨이브'.

캐릭터 송은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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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네 학원 2학년생, 라크로스부의 에이스. 10월 10일생, O형, 천칭자리. 가족 구성은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의 4인 가족. '토에이 아니메 맨션' 이라는 이름의 단지에 살고 있다(...) 숏컷갈색머리를 하고 있다. 말버릇은 "말도 안~ 돼!(ありえな~い!)" 로[1] 이 대사로 마지막을 장식하기도 했다. 한국판에선 바뀌었지만...

활발하고 적극적인 스포츠 만능 소녀로 운동회 당시 릴레이 경주의 앵커로 출전하기도 했다. 그런 반면 공부는 잼병에 수업 중에 자주 졸고 일상생활에서도 꽤나 덜렁대는 편. 그 덕에 속담이나 명언을 인용하지만 미묘하게 틀려서 항상 지적받는 게 일상이다. 이러한 점은 나기사를 동경하는 후배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졌다. 또한 '히어로' 와 '히로인' 을 구분하지 못해 유키시로 호노카에게 지적받는 등 영어에도 약한 모습을 보인다. 보이시한 외관으로 인해 남자보다 여자 쪽으로부터 인기가 많으며 나기사에게 오는 러브레터는 사실상 전부 여자 쪽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운동소녀지만 사실 어릴 적에는 굉장히 몸이 약해서 자주 열이 나거나 앓아누웠다. 그 외에 맥주병이라 수영은 전혀 못하고 겨울 스포츠에도 취약하다.[2] 이와 같이 운동소녀 이미지와는 달리 의외로 잘 못하는 운동이 많다. 극중 기준으로는 다리가 굵은 모양인지 1화에서 하늘에 별똥별이 뜨자 "다리가 좀 더 가늘어지게 해주세요" 라는 소원을 빌었다. 실제로는 아무리 봐도 참 날씬하다(...)

본래 호노카와는 같은 반의 급우일 뿐 말도 제대로 나누지 않는 서먹한 관계였지만 프리큐어로 함께 활동하게 되며 서서히 접근, 최종적으로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기본적으로는 털털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지만 실은 굉장히 여성스러운 성격이며 연애를 동경하는 측면도 가지고 있어서 1년 선배인 축구부 주장 후지무라 쇼고를 사모하고 있다. 그렇기에 사교적이고 활달한 성격이지만 후지무라가 얽히면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한다.

작중 초반에 호노카와 서먹서먹한 사이었을 때는 후지무라가 소꿉친구인 호노카와 가깝게 지내는 것을 매우 신경 썼으며 8화에서 나기사의 마음을 알게 된 호노카가 후지무라와 소개 시켜줬을 때는 도리어 그동안 쌓여온 복잡한 감정이 폭발해서 "너하고는 프리큐어를 같이 하고 있을 뿐이지 친구도 뭣도 아냐!" 라는 폭탄 발언을 해서 프리큐어 시리즈 최초로 프리큐어 해산 위기까지 몰고 간다. 그러나 다시 함께 싸우는 와중에 서로의 감정을 다 털어놓고 그때 우연히 서로의 수첩을 바꿔 가져가서 그 안에 적힌 서로의 마음에 대해 알게 되어서 호노카와의 사이는 결과적으로 싸우기 전보다 더 가까워졌다. 이후에도 호노카와 후지무라가 가깝게 지내는 것을 보고 질투와 시샘을 느끼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는 하지만 호노카의 조력도 솔직하게 받는다.

참고로 호노카와 싸울 당시 문제의 발언은 니코니코 대백과에서는 '프리큐어 3대 실언' 으로 분류하고 있다. 나머지 둘은 Yes! 프리큐어 5 23화에서 나츠키 린카스가노 우라라에게 "너, 그 녀석 말고 친구 없어?" 라고 발언한 사건과 프레시 프리큐어! 23화에서 아오노 미키모모조노 러브에게 "세츠나라는 얘는 원래부터 없었다고!" 라고 발언한 사건. 하지만 아무리 호노카가 나기사를 도와주기 위한 의도였다고 해도 8화는 나기사의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섭섭할 만한 상황이었다. 나기사가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정립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나기사가 후지피를 좋아한다' 라는 뜻으로 들릴 수도 있는 말을 당사자 앞에서 했기 때문.

그 외에도 주변 사람들, 특히 가족들과 충돌을 자주 일으켜서 티격태격하는 일이 많지만 친구들과 가족, 동료를 아끼고 곤란한 사람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는 올곧은 마음씨를 지녔다. Max Heart에서 학원제 때 무대극을 공연할 당시에는 자신의 친구인 쿠보타 시호를 위해 무서움을 견디고 와이어 액션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빛의 정원에서 무지개 정원으로 온 멧플과의 제2종 조우에 의해 거의 강제적으로 전설의 전사 큐어 블랙으로 각성하게 된다. 호노카와는 달리 프리큐어로 활동하는 것에 회의적이었으며 자의 반, 강제 반으로 어쩔 수 없이 프리큐어가 되어서 도츠쿠존과 싸워나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를 어느 정도 받아들이게 된다. 나중에 가서는 진심으로 프리큐어로서 싸우게 되는 등 전사로서 점점 성장해가는 타입. 커다란 고난과 역경에 부딪혀도 큐어 화이트, 샤이니 루미너스와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면서 함께 위기를 헤쳐나간다.

벨로네 학원의 '마돈나' 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오다지마 유카와는 선의의 라이벌 관계이며(다만 나기사 본인은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유카와 체육 대회에서 경쟁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는지 남자 중등부에서 꽤 인기 있는 농구부 선수인 하세쿠라 카즈키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있다. 하세쿠라의 막무가내인 성격 탓에 고백을 거절하지 못했지만 프리큐어로 변신해서 싸우는 도중 우연히 하세쿠라가 그걸 보고 "나의 이상형은 큐어 블랙이다" 라면서 고백을 없었던 일로 해달라고 요청했다(...)[3]

남동생인 미스미 료타가 있으며 료타가 자주 시비(?)를 걸어 그때마다 프로레슬링 기술(주로 코브라 트위스트)로 제압하곤 한다(...) 하지만 속으로는 료타를 굉장히 아끼고 있으며 료타가 심부름을 나갈 때에 몰래 뒤따라가서 도와주거나 료타가 배드민턴 시합에 나갔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응원해주기도 한다.[4]

좋아하는 음식은 초콜릿이며[5] 후지타 아카네의 'TAKOCAFE' 에 들러 자주 타코야키를 먹는 것으로 보아 타코야키도 좋아하는 듯. 반면 양파는 싫어한다(...) 식탐이 강하며 후속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들 또한 식탐이 강하다는 설정의 원형이기도 하다. 또한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3에서 리더 역할의 프리큐어들이 가진 보케 속성의 원형이기도 하다.

시대극 마니아라는 의외의 일면이 있다. 특히 '토야마의 킨상과 긴상(遠山の金さん銀さん)' 이라는 작품의 대단한 팬. Max Heart에서는 '아와텐보쇼군(荒てん坊将軍)' 에 빠져있다.[6]

Max Heart로 넘어오면서 3학년이 되었고 전 주장이었던 나카가와 유미코[7]의 뒤를 이어서 라크로스부의 주장이 되었다. 과학부 부장인 호노카와 함께 교내에서 유명인물이 되었으며 둘이 친하다는 사실은 물론 "말도 안 돼~!" 라는 입버릇까지 1학년들도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듯. 주장이 되고 나서는 제대로 역할을 다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으며 후배들에게 너무 무르게 대해서 같은 부의 리나 및 시호가 옆에서 이끌어주는 일도 있었다. 이후 졸업하면서 2학년 후배 마키에게 주장 자리를 물려주었다.

때때로 크게 망가지는 얼굴개그를 저지른다(...)

여담으로 본인이 프리큐어 수첩에 적은 내용을 보면 신발에서 냄새가 좀 나는 듯(...)

3. 프리큐어 올스타즈에서

화이트, 루미너스와 함께 초대의 위엄[8]
힘의 블랙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시리즈에는 개근했으나 초대의 위엄이라고 할 정도로 후배들에 비해 그렇게 크게 눈에 띄는 활약은 없었다. 굳이 따지자면 DX1에서 화이트와 함께 발차기 한방씩으로 자켄나 두마리를 보내버린 정도가 있다.평타 발차기에서 소닉붐이 일어난것 같은데?! 뛰어 오를때 아스팔트도 패인다 오히려 DX2에서는 프리큐어들의 힘이 약해진 상황이라곤 해도 스파크 브레이슬릿을 차고도 킨토레스키에게 밀리는 장면이 있었을 정도.

그러나 NS에 들어서서 비중과 맞바꿔 본격적인 초대의 위엄이 나오길 시작한다.
New Stage에서는 Splash StarYes! 프리큐어 5와 함께 목소리마저 나오지 않고 활약 장면도 딱 하나 나오는데 그 활약 장면이라는게 스위트+스마일(피스 제외)의 8명이 쭉 밀려나면서 간신히 막을 수 있었던 대형 선박을 화이트, 루미너스와 함께 표정 하나 안 바뀌고(...) 제자리에서 막아내는 장면이다. 선배 3명>후배 8명

하지만 New Stage 2에서는 나머지 멤버들과 함께 간만에 목소리가 나왔다. 그 명대사인 "말도 안~ 돼!(ありえな~い!)" 를 선보임으로서 프리큐어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으며 요정들 나라의 태양[9]이 떨어지려고 하자 엄청난 괴력으로 태양을 제자리로 날려버렸다![10] 그리고 최종보스인 그림자와 스마일+두근두근 프리큐어는 주먹다짐을 했지만 블랙은 혼자서 한 방에 날려버려(?!) 자세를 무너뜨리더니 화이트가 잡아 패대기 치는 걸로 마무리하여 단 두 방에 처리했다! 이때 걸린 시간은 스마일&두근두근이 약 3분, 블랙&화이트가 약 30초[11]. 선배 최강설 사실 설이 아니라 그냥 최강이다 진짜로

New Stage 3에서도 초대 선배답게 호노카와 함께 멋있게 활약한다. 본작의 흑막인 마암이 악몽수들이 다른 프리큐어들에게 털리자 메카악몽수를 불러내는데 하필 대치한 상대가 초대였고 망했어요 그 결과...


무슨 여자애가 펀치 한 방에 악당을 샌드위치로 만드려는 거냐 초대는 점점 인간이길 포기하는 것 같은데[12]

심지어 간만에 호노카와의 합체기인 마블 스크류 맥스를 선보였다![13] 그리고 드러난 꿈은 라크로스 국가대표.

4. 프리큐어/큐어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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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Max Heart에서의 변신시 극장판 슈퍼 프리큐어 변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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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판
"빛의 사자, 큐어 블랙!"

  • 한국어판
"빛의 전사, 큐어 블랙!"

프리큐어 큐어 블랙으로써 등장시 기본/테마 색은 검정색. 최초의 검은색 프리큐어이기도 하며 지금도 모든 프리큐어 중에서 유일하게 이 색깔을 가지고 있다[14]. 헤어 스타일은 변신 전의 모습에서 앞머리가 옆으로 뻗친 모습이다.

큐어 블랙으로 변신했을 때의 복장은 배꼽티스패츠 차림이며 Max Heart에서는 복부를 가린 복장을 한다. 이 점을 아쉬워한 팬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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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한 이후의 전투 스타일은 펀치차기 위주의 파워스타일로 보통 맨 앞에서 앞장서서 전투를 벌인다. 그 힘은 혼자서 자켄나를 제압할 정도로 강하며 Max Heart에서는 지면에 펀치 한 방으로 내리쳐서 두동강을 낸 뒤 이 때 발생한 충격파로 자켄나들을 무더기로 날려버리고 적 간부들이 있는 곳까지 길을 낸 적이 있다. 이 정도의 힘을 보여준 것은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당시의 밀키 로즈 정도밖에 없다. 또한 극장판에선 단 1방의 발차기로 자켄나를 소멸시킨 적이 있다. 물론 여기에 화이트가 가담을 했지만 블랙이 80% 정도는 데미지가 먹고 들어간 것 같다. 순수한 힘으로는 역대 프리큐어 중 가장 강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일명 힘의 블랙, 기술의 화이트. 팬들 중에는 초대의 평타 위력≥후배의 마법 위력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아니, 솔직히 맞잖아?

사실, 통칭 초대라고 부르는 블랙&화이트 콤비의 파워의 절정에 달한 것은 바로 이 둘이 함께 자아쿠킹에게 날린 통칭 메테오이다. 이 메테오 킥(?)이 착탄(?)했을 때 산의 서너 배는 될 정도의 높이까지 먼지가 솟구치고[15] 지구 자체가 뒤흔들리는 듯한 연출이 나온다. 이걸로 생긴 구덩이는 바닥이 안 보일 정도.

특이하게도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힘이 강해지는 모습을 선보인다. 1기에서 2기로 넘어갈 때는 파워업을 했다는 설정이 있고 2기 도중에도 스파클 브레이슬릿을 얻어 재차 파워업 했으니 그렇다 치고 사실상 은퇴(?)한 이후인 올스타즈 시리즈에서는 본편에서 보여준 것 이상의 힘을 과시한다. 그것도 후속 시리즈일수록 더욱 강력해지는데 처음에 화이트와 함께 자켄나를 발차기 한 방으로 소멸시킨 것은 약과였고 화이트와 함께 기본적으로 수십만 톤은 나가는 대형 선박을 눈 하나 꿈쩍 안하고 멈춘다던가 자신의 수십 배 크기의 몬스터를 순수 힘에서 압도하는 것도 모자라 그것보다 훨씬 더 거대한 로봇을 펀치 한 방으로 산산조각내는 괴력을 보면 아무리 초인적인 힘을 얻었다고 해도 사실상 인간 범주에서 아득히 벗어난 존재라는 느낌이 들 정도. 더군다나 올스타즈의 모든 활약은 스파클 브레이슬릿 없이 한 거다[16].

종합하자면 캐릭터의 아이덴티티 자체가 그야말로 범접할 수 없는 수준의 괴력녀로, 실제로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이 정도의 괴력을 여러 차례 선보이는 여캐는 손에 꼽을 정도. 오죽하면 일부 광팬들이 그야말로 괴력의 상징인 헐크와 비교하는 무리수까지 둘 정도.

심지어 1기 33화에서는 악당 간부가 급습을 하였는데 변신 전인 상태에서 악당 간부의 공격을 모두 회피하여 악당 간부에게 변신을 안해도 움직임이 쓸 만하다며 칭찬을 들었다.


이 장면에서 사람들은 마법소녀물에 무슨 머리부터 땅에 처박히는 장면이 나오냐고 경악했었다

변신 이전의 습관처럼 프로레슬링 기술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실제로 전투 중 프랑켄 슈타이너를 사용하기도 했다(...) 심지어 학원제 때 무대극을 공연할 당시에는 변신하지 않고 자켄나와 1대 1로 붙었을 정도로 강인함을 보인 적도 있고 마찬가지로 변신도 안한 상태로 적 간부의 공격을 연속으로 회피한 적도 있다.

개인 기술은 갖고 있지 않으며 큐어 화이트과 함께 피니시 기술로 '마블 스크류' 를 사용한다. 이와 함께 Max Heart에서는 샤이니 루미너스와 함께 '익스트림 루미나리오' 를 발동한다.

5. 동인 2차창작에서

주요 커플링 대상은 유키시로 호노카. 머리카락이 짧고 스포츠계라는 점에서 활발한 아이라는 점이 강조되기에 주로 역할로 나온다.(나기호노) 조금 어물거리는 호노카를 껴안으며 당황하게 만드는 시츄에이션이 인기 있다. 마리사랑 닮았다 그러나 실은 은근히 섬세하고 소심한 구석도 있는 아이이고 호노카보다 키가 작다는 점 때문에 로 나오기도 한다.

6. 기타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 10주년 기념 메시지는 "큐어 블랙이야! 프리큐어 10주년, 고마워! 모두들 앞으로도 잘 부탁해!" 로 1화에서 제일 첫 타자로 등장. 최초의 프리큐어이자 사실상 프리큐어 시리즈 전체를 대표하는 캐릭터다운 대우라고 할 수 있겠다.

2004년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 8강에 오른 적이 있으며 이는 프리큐어 올스타즈 DX 3 기준 역대 모든 프리큐어 중 최고의 성적이자 유일하게 결승 토너먼트에 진출한 사례이다. 이후 2006년 다시 한 번 2라운드에 진출한 바 있으며 프리큐어 중 두 번 이상 2라운드 이상의 성적을 거둔 캐릭터 또한 나기사가 유일하다.[17] 또한 현재까지 총 3번 사이모에 토너먼트 본선에 진출한 바 있어 호노카와 함께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SBS 방영판에서는 Tunak Tunak Tun을 부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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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속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들이 말버릇을 갖고 있다는 설정의 원형.
  • [2] 스노우보드는 극장판에서 극복해서 잘 타게 되었다.
  • [3] 물론 하세쿠라는 큐어 블랙이 나기사인 것은 모른다(...)
  • [4] 한 번은 게키도라고와의 전투 도중에 료타가 말려들어 우연하게 료타가 공격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를 본 큐어 블랙은 분노하여 게키도라고를 향해 무지막지한 공격을 퍼부은 뒤 마블 스크류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태워버렸다. 얼마나 분노했냐면 마블 스크류를 쓰기 위해 큐어 화이트와 손을 잡을 때 손을 너무 세게 잡아 화이트가 고통을 느꼈을 정도. 역시 초대 프리큐어는 함부로 건드리면 안된다
  • [5] 초콜릿 때문에 포이즈니의 함정에 빠져 멧플을 잃어버린 적도 있었다.
  • [6] 각각 토야마의 킨상(遠山の金さん)과 아바렌보쇼군(暴れん坊将軍)의 패러디.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기사의 성우 혼나 요코는 아역 시절 아바렌보쇼군 2에 단역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다.
  • [7] 성우가 나바타메 히토미. 먼 훗날 후배 프리큐어로 캐스팅된다.
  • [8] 사실 전투 방식만 보자면 초대는 모든 프리큐어들의 원본이라서 블랙은 힘으로, 화이트는 전술이나 기술로, 루미너스는 보조하는 계열을 맡는다. 이게 근데 올스타즈에서 엄청 두드러지게 나와서 초대의 위엄이란 수식어가 따라온다.
  • [9] 현실의 태양과는 다른 거대한 해바라기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물체다.
  • [10] 다만 이게 정말로 블랙 혼자의 힘인지는 불확실하다. 정확한 과정은 떨어지는 태양을 초대~스마일까지의 모두가 힘을 합쳐 받아낸 후 다시 제자리로 던져버렸는데 던질 때 기합과 함께 던지는 모습이 나오는게 블랙 혼자다. 대사가 없는 프리큐어들이야 그렇다 치고 바로 옆에 있던 화이트도 아무런 기합이나 던지는 모습이 없어서 마치 블랙 혼자 던진 것처럼 보이지만 정말로 블랙 혼자 던진 건지는 불명.
  • [11] 단, 블랙과 화이트가 처리한 녀석은 괴성만 지르고 있었고 스마일+두근두근의 9명이 처리한 녀석은 프리큐어 교과서를 들고 말까지 했으니 이쪽이 좀 더 본체에 가까운 녀석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물론 반대로 본체와 분신간의 구분이 없을 가능성도 큰데 그림자가 수없이 분열한 데다가 스마일+두근두근이 처리한 녀석 말고도 다른 분신들도 말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초대가 처리한 놈은 말을 못했다기보단 말할 틈도 없었던 거일지도
  • [12] 참고로 이 직후 메카악몽수를 조종하던 악몽수가 탈출하는데 하필 다음으로 노린 게 큐어 문라이트큐어 에이스. 상대운이 참 더럽게도 없는 악몽수다 애초에 프리큐어를 적으로 한 시점에서 운이 없는 거다
  • [13] 그런데 그 신은 DX 3에서 도츠쿠존의 마녀를 퇴치할 때 신을 그대로 써먹었다.
  • [14] 큐어 뮤즈도 한때는 검은 복장을 입고 나서긴 하였지만 그것은 정체를 감추기 위해 추가(?)로 입은 것일 뿐 진짜 전투복은 아니기에 제외된다. 다크 프리큐어는 적군이라서 제외.
  • [15] 이 장면에서 건물이 손톱만하게 보인다.
  • [16] 올스타즈에서 스파클 브레이슬릿이 나온 것은 DX 2에서 딱 한 번인데 이때는 오히려 스파클 브레이슬릿을 착용하고도 킨토레스키에게 힘으로 밀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다. 당시 레인보우 주얼을 빼앗긴지라 프리큐어들은 약해졌고 적은 강해진 상태이긴 했지만...
  • [17] 프리큐어 캐릭터가 2라운드에 진출한 사례도 나기사와 쿠루미 에리카 정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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