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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last modified: 2015-02-03 18:14:29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미스테리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Contents

1. Mystery
1.1. 장르 '미스터리'
1.2. 미스터리 관련 문서
2. 애니메이션 두근두근 비밀친구의 주연주연 말


1. Mystery

Mr.Lee

신비, 불확실, 애매함, 수수께끼를 뜻하는 말. 불가사의 라고도 한다. 스펠링 탓인지 '미스테리'로 아는 사람이 많으나 표준어는 미스터리. 영어 발음도 미스터리에 가깝다.
주로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나 사건,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거나 의문점이 해결되지 않은 사건 등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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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나 도시전설과는 뉘앙스가 다르다.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 일인지조차 알 수 없는 괴담이나 도시전설과는 달리, 미스터리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 혹은 실존하는 인물이나 물건에 얽힌 이야기 - 즉, 실재(實在)한 것만을 이야기한다. 또한 도시전설은 무언가를 설명하는 숨겨진 진실 같은 것이 많으나, 미스터리는 오히려 진실을 알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실존했던 무언가에 얽힌 이야기라는 점이 미스터리에 대한 호기심과 공포심을 불러일으킨다.

제사건은 일단 해결은 되었으나 그게 진범인지, 진실인지 여부가 논란이 되는 사건들을 말한다 실존 위인들의 행적 중 의문의 공백기,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나 물건 등이 주로 미스터리의 대상이 된다. 반면 미결사건은 아예 의문점들이 복잡하게 얽혀 아예 해결이 되지 않은 사건을 말한다. 이 항목은 사건사고 항목 참조.

한국에는 발음이 같기 때문에, Mr. Lee라는 개드립말장난이 존재한다. 2번 항목의 이름도 이쪽에서 가져온 듯. 영미권에서도 비슷한데 이동네서는 Mr. E를 쓴다.

1.1. 장르 '미스터리'

어떤 수수께끼가 있어서 그것을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미스터리 장르라고 말한다. 주로 과거에 일어났던 의문의 사건(위에서 말한 미제/미결 사건)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점에서 추리물과는 큰 차이점이 없어보이고, 그래서 일본에서는 장르적 의미에서 추리물을 미스터리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굳이 차이점을 찾아보자면, 추리물은 비교적 단기간에 생긴 의문점(살인 사건 등)을 푸는 이야기지만 미스터리물은 굉장히 긴 시간에 걸친 비밀(수천년 전 신화의 비밀 등)을 푸는 이야기인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또한, 미스터리물에는 반드시 비밀을 풀어야만 한다는 의무감이 주어지진 않는다. 추리물의 목적은 범인이나 진상을 추리하는 것이지만, 미스터리물은 그렇지 않다는 소리. 가령 판도라 하츠는 100년 전의 사블리에의 비극의 비밀이 중점인 미스터리물이라고 볼 수 있지만 본 목표는 그 날의 진상을 추리하는 게 아니라 적들을 막는 내용이므로 추리물이라고 볼 수는 없다.
덧붙여, 미스터리는 독자의 추리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 추리물은 독자들도 주어진 단서들을 토대로 추리가 가능하게 나오지만 미스터리는 초자연적인 힘 등에 의해 독자의 추리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요즘엔 추리물들도 추리가 불가능하게 많이 나오지만

스릴러물과의 차이점은, 미스터리는 이전에 무엇이 일어났느냐에 집중하는 반면 스릴러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처음부터 대놓고 범인이 누구인지 보여주는 영화 스크림은 스릴러지 미스터리가 아니다.

1.2. 미스터리 관련 문서

2. 애니메이션 두근두근 비밀친구의 주연주연 말


미스터리가 아니라 미스터 리다.

일본명은 야마나미. 성우는 호리우치 켄유/홍시호.

나이는 영원히 17세라고 한다. 하지만 28살마치나 최소한 그 이상의 나이인 캔다, 그리고 이요, 이싸 모두에게 윗사람 취급을 받는 걸로 볼 때 실제로는 상당한 연륜을 가진 인물일 것으로 추정된다.

애니멀 주민들의 나라에서 통신판매업을 하고 있는 (馬). 자신의 종족에 대한 긍지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하는 일에 대해 열심인 모습을 보이는 인물.

이요의 소싯적 스승이었다라는 설정이 붙어 있으며 쿠우에게는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연이라고 말은 하긴 했지만 이요의 성격상 자주 물건 주문을 하는 일이 있기에 아미의 방에 다른 조연들보다 출연이 잦음. 그럼에도 레귤러가 되지 못한다고 한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국내버전 성우는 애니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종종 등장하는 홈쇼핑 광고에서 멘트를 하기로 유명하다. 이 모든 것이 3만9천8백원!![1] 그런 의미에서 보면 최적의 캐스팅이라는 평가[2]이다.

유치원생으로 변장했을 때에는 "6[3]"으로 코코 선생에게 불렸다. 말 답게 당근을 좋아하지만 이 시점에서부터 옥수수도 좋아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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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애니 더빙판에서 이 드립이 나온다!
  • [2] 추가로 나레이터도 겸하고 있는 국내 성우의 특성상 나레이션으로도 최적이라는 평가.
  • [3] 실제로 본명이 쟝 트레이드 타케오 6세. 6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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