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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연기대상
         ||1998||[[김희선]][* 역대 최연소 연기대상 수상자. 당시 나이로는 2008년에 받은 문근영과 1개월차 밖에 나지 않는다.(...)]||[[미스터Q]]||
  • 권해효
          * [[미스터Q]]
  • 김민종
         가수로는 1992년 1집 《사랑 이별이야기》로 데뷔했다.[* 한해 전인 1991년 본인이 출연한 <하얀 비요일>의 OST에서 1집의 타이틀곡인 '또다른 만남을 위해'를 불렀던 적이 있다.] 그리고 당대 최고의 청춘스타 중 하나인 [[손지창]]과 함께 '더 블루'를 2인조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손지창 역시 연기와 노래 모두 잘 하는 능력 있는 배우로 주목받던 연예인이다.] 자신의 출연한 작품의 OST도 직접 불러 많은 인기를 끌었는데, [[느낌]]의 '그대와 함께'[* [[손지창]]과 함께 부름. [[가요톱10]]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머나먼 나라]]의 'Endless Love', [[미스터Q]]의 '세상 끝에서의 시작' 등등. 솔로 1, 2집을 성공시키고 [[귀천도]]의 ost였던 귀천도애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4주연속 1위를 거머쥐고 [[가요톱텐]] 5주 연속 골든컵을 탈 무렵에 귀천도애가 일본 노래를 표절한 걸로[* Tube가 부른 Summer Dream (1987). [http://mikstipe.tistory.com/2461340 듣고 판단하시길].][* '귀천도애'의 작곡가 [서영진]은 이미 1993년 [더 블루]의 [http://www.youtube.com/watch?v=U20jkGf_bRc '나를 위해']가 [[X JAPAN]]의 [http://www.youtube.com/watch?v=lyzK1Zh_LEs 'Endless Rain']을 표절했다는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3021700329116001&edi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3-02-17&officeId=00032&pageNo=16&printNo=14675&publishType=00010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판정되어 도중에 활동을 접어야만 했던 [[흑역사]]도 존재한다. 그러다 미련이 많이 남았는지 주위의 설득에 아직도 김민종의 대표곡으로 사랑받는 '''착한사랑'''의 작사를 직접하며 가요계에 복귀, 1위를 거머쥐며 성공적으로 복귀를 하였다 그뒤 앨범을 내는 족족 많은 1위를 하였다.[* 실제로도 1위를 한 곡들이 꽤 있다. 세월은(?) 많이 지났지만 언제 들어도 괜찮다는 평이 대다수.] 특유의 목을 쥐어짜는 창법과, 열창할 때 미간이 찌푸려지는 표정, 무대에서 쓰러질 듯[* 피사의 사탑처럼 몸을 기울이고 노래를 부른 경우가 많다.]한 모습은 많은 연예인들이 개인기로 따라했을 정도이다[* 미간을 찡그리고 콧부리에 집게손을 살짝 얹으며 그대여~ 를 하는게 정석].최근 음반을 안내는 이유는 음악을 잘해낼 자신이 없고 잘하는 후배들이 너무 많아서 가요계에 나서기가 부끄럽다고 털어놓았다.최근 신사의 품격의 ost 제안도 받았지만 본인의 '''아름다운 아픔'''을 다시 재녹음해서 수록한것이 그가 최근 참여한 음악활동이 되겠다.
  • 김희선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듬해 [[이민우(배우)|이민우]]와 함께 [[춘향전]]에 출연하였다.[* 이 드라마를 연출한 PD가 '당차고 자신만만한 모습이 고전적 춘향이와는 정반대인 성격으로 보여서 캐스팅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김희선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예언했었다.] SBS 드라마 '이(李)가사 크리스티'에도 출연했으며, 본격적인 성인연기를 보여준 것은 [[1995년]] 방영된 KBS 드라마 [[바람의 아들]][* [[이병헌]], [[손창민]], [[신현준]]이라는 남주인공 3인방의 사랑을 받는 여인역할이었다.]이었다. 이후 KBS '[[목욕탕집 남자들]]', '[[웨딩드레스]]','[[머나먼 나라]]' , SBS '[[미스터Q]]', '[[토마토]]', MBC '[[해바라기]]' 등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에 출연하였으며, [[중국]]에서도 활동하고 [[프랑스]] 홍보대사로 선정 되기도 하였다. 1995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입학하였고, 2005년 2월 졸업하였다.
         전성기 커리어는 놀라운 수준이었는데 당시 그녀가 출연했던 드라마의 시청률을 보면 <세상 끝까지>(30.6%), <[[웨딩드레스#s-2|웨딩드레스]]>(32.5%), <안녕 내 사랑>~~(34.5%)~~[* 현재 알려진 바와 다르게 <안녕 내 사랑>은 당시 경쟁 SBS드라마 <퀸>때문에 고전했다. 하지만 <퀸>이 끝나고 가파르게 상승해서 마지막엔 34.5%라는 좋은 시청률을 남겼다.], <[[프로포즈#s-2|프로포즈]]>(35.6%), <해바라기>(38.2%), <[[미스터Q#s-2|미스터Q]]>[* 이 드라마로 [[1998년]] SBS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이후 [[문근영]]이 똑같이 만 21세에 연기대상을 탔으나 [[문근영]]은 5월생, 김희선은 6월생으로 최연소 타이틀을 유지중....이라고 [[힐링캠프]]에는 방송되었으나, 사실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만 22세에 대상을 수상했다. 문근영이 만 21세 수상이므로 문근영이 최연소 연기대상이 맞다.](45.3%), <머나먼 나라>(47.2%), <토마토>(52.7%)...모두 1997~1999[* 종영시 기준]년까지 3년이라는 짧은 기간내에 방영된 드라마들로,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시청률 30%를 넘긴 작품이 8편이라는 점은 역대 배우중에서도 최고급'''이다. 그만큼 당시에는 쩔어주는 인기를 자랑하며, 김희선이 출연하는 드라마는 무조건 대박 취급을 받던 시절이었다.
         본인이 자신있어 하는 역할(발랄하고 좀 맹하지만 착한 여성)에서는 연기력에 논란이 별로 없었으며, 그녀의 대박 작품들은 모두 이런 역할이었다.[* 99년까지는 신문에서 김희선의 연기에 대한 비판하는 건 거의 없었다. 그런데 딱 1년 뒤인 2000년 특히 [[비천무]] 이후에 김희선의 연기력을 비판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 <[[미스터Q#s-2|미스터Q]]>나 <토마토> 같은 대박 작품들은 거의 김희선의 힘으로 시청률을 끌어냈는데, 발연기 논란이 나왔다면 저런 시청률은 무리였을 것이다. 그 당시엔 여배우가 원톱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간다는건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당시에는 남자배우의 위상이 여자배우보다 훨씬 높았다. 하지만 김희선은 그 모든 남자배우들을 자기 밑으로 둘 수 있었던 최고의 스타였다.] 심지어 상대방 신인배우를 띄워주기도 했다! <토마토>의 [[김석훈]]이 대표적인 예.
          * 1998년 SBS 미니시리즈 [[미스터Q#s-2|미스터Q]] - 한혜원 역
  • 김희정
          * 1998년 [[SBS]] [[미스터Q]]
  • 송윤아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 금상을 수상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는데, 재학 시절 과선배가 송윤아와 상의없이 제멋대로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 응시 원서를 내게 되면서 얼떨결에 데뷔하게 되었다. 각종 영화 및 드라마에서 조연 혹은 단역으로 연기력을 익혔고 두각을 나타낸 작품은 1997년 방영된 '[[전설의 고향#s-1|전설의 고향]]-구미호'편이다.[* 데뷔후에는 3년여간 무명기간을 보냈고, 데뷔 초기 공채 탤런트 시절에는 적은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기 벅차 중학생들에게 수학, 영어를 가르치는 과외를 했었다.] 송윤아가 대중들의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작품은 1998년 방송된 드라마 [[미스터Q]]이다.[* 당초 황주리 역할에는 최종 오디션에서 떨어졌지만 캐스팅 된 배우의 갑작스런 하차로 대타 캐스팅 되었다.] 이 드라마에서 [[김희선#s-1|김희선]]을 괴롭히는 직장상사 황주리 역할로 사랑과 미움을 한몸에 받았고, 역대 드라마속 최고의 악역이라는 평가와 함께 주연을 능가하는 인기를 얻게 된다.[* 사실 김희선보다 체감 인기는 송윤아가 훨씬 높았다. 김희선이 10~20대 연령층에 인기를 얻는 것에 그쳤다면, 송윤아는 20대 이상의 젊은 연령층과 남성(특히 직장인들)들의 인기를 한몸에 얻었다.] 이때부터 [[김희선#s-1|김희선]]과는 절친사이가 되었다. 이후 드라마 애드버킷, 종이학, [[왕초]], 나쁜친구들, [[호텔리어]], 반달곰 내사랑, 영화 불후의 명작에 출연하여 다소곳하고 지적인 여성의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는다. 한동안 남성들에게 '최고의 신부감'이었고, 장인, 장모님들에게는 '최고의 며느리감' 0순위였다..
         1998년 SBS [[미스터Q]] - 황주리 역
  • 수목 드라마
          * [[미스터Q]] (1998)
  • 연기대상
         ||1998||[[김희선]]||[[미스터Q]]||
  • 이낙훈
          * [미스터Q]
  • 정명현
         그러나 당시 고교생(서울 선린상고[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92032900329112017&edtNo=15&printCount=1&publishDate=1992-03-29&officeId=00032&pageNo=12&printNo=14360&publishType=00010 #])이었던 그는 행실에 문제가 있었고, 급기야는 1993년 [[본드]]를 흡입하고 [[절도]]행위를 하다가 잡혀서 [[소년원]] 신세가 되었고, 이후 방송출연이 금지되었다. 이후 얌전히 반성하고 있었다면 한 2~3년 있다가 일이 풀렸을 수도 있는데, 5개월 후 더 심각한 본드흡입 후 [[성폭행]]을 저질렀고[* 이 부분은 논란이 있는데, 일단 당시 신문기사에는 분명히 특수강간, 그러니까 윤간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고 한다. 일설에는 최종판결은 '''강간미수'''로 끝났다고 하는데.], [[MBC]]에서 출연 금지 연예인이 되었으며, 이후 연예계에서 완전히 퇴출된다. 이후 그는 1998년 [[미스터Q]][http://www.youtube.com/watch?v=4r5VGjAfdQA #]에서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그가 카메오에 출연하다는 얘기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도 정명현이 《미스터Q》에 카메오 출연한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이후 그의 소식이 끊겼고, 1990년대 후반 케이블에서 모 프로를 맡았다는 설이 있으나, 어쨌든 대중의 눈에는 거의 띄지 않았고, 그 이후 조용히 한국을 떠나 외국에 이민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현지에서 2011년 [[자살]]로 조용히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신문에 난 건 아니고 모 추모공원에 있는 유명인 명단에 이 사람이 있었고, 누군가가 이 정명현이 그 정명현이냐고 문의해왔고, 그에 추모공원에서 공식적으로 사인과 진위 여부를 알려준 것. 자살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고, 다만 아역배우로 뜬 그가 방송을 떠나 지내는 것이 엄청난 스트레스였을 거라는 추정만 나왔다. 그럼에도 몇년 간 알려지지 않았다가... 2013년 1월 그가 세상을 뜬 지 2년 후 갑자기 부고기사가 나왔다. 뜬금없는 부고기사에 많은 사람이 놀랐고, 한동안 [[포털 사이트]] 검색조회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 차광수
          * [wiki:"미스터Q#s-2" 미스터Q](1998) - 우충근 과장 역
  • 최정윤
          * [[미스터Q]] - 정나래 역
  • 타짜/1부
          디자인 모티브는 만화가 [[고유성]]의 [[오너캐]]인 고박사. 허영만의 전작 [미스터Q]에 나왔던 캐릭터를 가져와서 썼다. 단, 미스터Q의 고광열은 대머리는 아니고 노름과 잡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의 직장선배.
  • 트렌디 드라마
          * [[미스터Q]]
  • 허영만
         대본소 시장이 위태위태하던 시절부터 허영만은 본인의 주특기를 살린 만화들을 만들어가기 시작하는데, 90년대 초반과 중반에는 매우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스토리를 살린 만화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퇴역전선'이나 광고회사 직원들의 애환을 다룬 '미스터Q'나 '세일즈맨' 등의 기업/직장인 만화들이 인기를 끌었고, 넓게 보면 만화 자체도, 드라마도 성공한 '아스팔트 사나이'도 여기에 해당될 수 있고, 지금까지 발표되는 작품들도 이 맥락과 닿아있는 작품들이라고 할 수 있다.
         원로만화가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쟝르에서 끊임없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그의 만화를 원작을 하는 [[영화]]와 [[드라마]]가 만들어져 인기를 끈 경우가 많다. '식객'과 '타짜'는 둘다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그외에 영화화 된 작품으로는 '비트'와 '48+1'이 있으며, 2013년에는 미스터 고 3D가 개봉되었다.(원작만화와 줄거린 99% 다르며 오로지 야구단에 고릴라가 들어와 활약하는 설정만 따왔다.--그리고 별점 알바까지 동원하더니 결국 망했다--) 2013년까지 드라마화된 작품으로는 '아스팔트 사나이', '미스터Q', '사랑해'가 있다.
          * [[미스터Q]](1993)
  • 홍길동
         || [[미스터Q#s-2|미스터Q]] || → || 홍길동 || → || [[승부사]]||
         SBS에서 1998년에 방송된 전 [[사극]]. 홍길동 역은 당시 신인이었던 [[김석훈]]이 맡았다. 이 드라마로 국립극단배우였던 김석훈은 본격 드라마 스타가 되었다. 참고로 김석훈은 바로 동시간대에 방영했었던 전작 미스터Q의 [[김희선#s-1|김희선]]과 [[중앙대학교|중앙대]] 동문이다. 주제가 '''님이여 하늘이여'''가 거칠고 힘있는 샤우팅으로 유명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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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4 0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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