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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가와 아츠미

last modified: 2014-08-05 10:19:49 by Contributors


리코더와 책가방의 주인공. 미야가와 아츠시의 누나. 성우는 쿠기미야 리에 성우 선정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특별 성전환 OVA에서는 남동생 성우였던 오키아유 료타로.

17세. 고2. 137cm. 보통의 미야가와 家에서 친척 포함해서 평범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 소녀로 눈이 크다는 것만이 특징. 어떻게 봐도 어린이로 보이기 때문에 영화관에서 초등학생 요금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1]. 외형은 로리 캐릭터지만 알맹이는 제대로 된 17살에 꽤나 어른스러운 성격이기에 전반적인 가사와 식사도 아츠미가 담당하고 있는 것 같다. 키 때문에 곤란할때는 아츠시의 도움을 받고있다. 진로는 특별한 직종 상관없이 제복을 입는 종류의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데, 제복을 입고 있으면 작아도 일단은 초등학생으로 착각하지는 않으니까(...)

성우만 보면 딱봐도 전형적인 쿠기밍캐릭터 같은데 로리 외형임에도 불구하고 바보의 연기라든가 코맹맹이틱한 연기를 하지 않는 침착하면서도 어른스러운 쿠기미야 리에의 소녀 연기를 들을 수 있다.[2] 사요가 멋대로 동생취급하고 있는 것 같지만 생년월일은 사요보다 더 빠르다고 하는 듯 하다.

키가 작은것은 영양 탓이 아니라 유전적인 무언가인 것 같다. 동생을 보더라도 절대 유전적인 이유는 아닌거 같지만... 하지만 우유는 계속 먹고있는듯. 물론 가망은 없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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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남탕에 들어가도 딱히 혼나거나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츠시가 동행해버리면 이야기가 달라질 터.
  • [2] 훗날 이런 연기 스타일로 연기한 초등학생 캐릭터를 맡게 된다. 바로 마도카 아구리.
  • [3] 사실 가족 전원을 비롯해 친척, 일족전체가 아츠시를 제외하면 다 키가 작은 편이다. 오히려 아츠시 쪽이 이상한 편. 다만 7대전의 선조분 중에 아츠시 같은 이가 있었다고 한다. 200년의 세월을 넘어선 격세유전 서,설마 마족대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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