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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켄타

last modified: 2015-04-15 05:16: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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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출연작

1. 소개

三宅健太(みやけ けんた).

일본남성 성우. 1977년 8월 23일생. 오키나와현 출신. 키 181cm,[1] 체중 71kg. 혈액형A형. 81 프로듀스 소속. 애칭은 미야켄.

주로 장년에서 노인 역할을 맡으며 덩치가 큰 캐릭터(※)를 연기하는 일이 많다. 특히 난폭하거나 냉혹한 악역, 호쾌한 캐릭터를 주로 담당하지만 메이저의 사오토메 타이조나 절대가련 칠드런머슬 오오카마 같은 오카마 역, 빌리와 맨디의 무시무시한 모험의 그림(저승사자) 같은 코믹한 조연도 많다. 야쿠자 역에도 매우 적합한 목소리다 보니 야쿠자역을 맡으면 진짜 야쿠자가 성우 알바를 뛰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다.(…) 역할이나 목소리[2]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더 나이들었다고 생각되는 일이 많다.

세토의 신부에서는 당시 29세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아버지를 연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참고로 주인공 나가스미를 맡은 미즈시마 타카히로보다 1살 연하이며 딸인 을 연기한 모모이 하루코와는 동갑이다.

스즈오키 히로타카와 목소리가 비슷해서 그의 사후 비주기 역할을 이어받았다. 또 포켓몬스터 DP에서는 갤럭시단의 보스 태홍 역할도 맡고 있기 때문에 포켓몬스터 양대 악의 조직의 보스 목소리를 담당하고 있다.
국내 성우 정영웅과는 목소리와 연기가 강인한 느낌이 드는 점에서 비슷하다. 최석필과 겹치는 배역이 많다.

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는 나의 그이는 파일럿을 불러 시청자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렸다. 또한 관련 드라마 시디에서 돌격 러브 하트멋지게 열창하기도.#

위에서 설명했다 시피 굉장히 굵고 거친 목소리의 소유자이지만 그와는 별개로 오카마 연기에 있어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절륜한 연기력을 자랑한다.(...) 덕분에 오카마 배역(★)도 은근히 많은 편.

제 2의 오오츠카 아키오라는 평가를 듣고 있다. 오오츠카도 30도 안된 나이에 60대 연기를 완벽히 해냈으니 말이다. 또 성우들의 연기력에 박한 평가를 내리는 성우덕들 사이에서의 평가도 좋다. 미야케의 인상이 워낙 강해보이는 인상이라 어린애들이 무서워할 정도지만 실제 성격은 다소 험악하고 강한 외모와 억만년 떨어져 있는데, 수줍음을 많이 타는데다가 애교도 많고 귀여운 것[3]을 좋아한다고. 실제로 프리토크 같은데에서 보면 성격이 도저히 외모와 매치가 안된다.(…) 본인보다 키도 훨씬 작고 생김새도 귀여운 연상의 선배에게 갈굼당하는 모습에 팬들은 갭 모에를 느낀다고...갭모에의_절정.avi

고리 다이스케와 목소리나 연기톤이 꽤나 비슷하다. 그래서 현재 고리 다이스케의 역할들의 대역을 주로 맡고 있다.

술버릇이 안 좋은 듯 하다. 모 라디오에서 술버릇으로 유명한 그 이토 시즈카가 "켄타가 있으면 안심 돼. 아, 나보다 위가 있구나하고 안심해."라고 말했다...

2. 출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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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 프리토크에서 말하길, 중학교 1학년 때만 해도 168cm였는데 2학년 때 갑자기 커버려서 지금의 키가 되었지만, 그 뒤로는 더 안 컸다고... 그래도 일본인 성인 남성의 키가 181cm면 매우 큰 거다.
  • [2] 원래는 소프라노쪽 목소리였는데 변성기 이후에 지금의 목소리가 되었다고.(…)
  • [3] 요시노 히로유키가 작고 귀여워서 좋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작고 귀여운 요시노를 진심으로 부러워하는 말투였다.
  • [4] 이 작품의 한국판 성우와 똑같은 작품이 또하나 있다. 바로 타케미츠 신조.
  • [5] 일본어 더빙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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