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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last modified: 2015-04-12 14:46:3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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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명칭 미얀마 연방 공화국 (Republic of the Union of Myanmar)
면적 676,578km²
인구 6,112만 명 (2012년 통계)
수도 네피도(Naypyidaw)
국가원수 테인 세인 (Thein Sein) 대통령
1인당 GDP $915 (2013년 추정)
통화 (kyat, 챠트)
언어 버마어
종교 불교 80%, 기독교 7%, 이슬람교 4% 등
종족구성 버마족 68%, 샨족 9%, 카렌족 7%

버마어: ပြည်ထောင်​စု သမ္မတ မြန်မာ​နိုင်​ငံတော်(삐다운주 산머다 며마 나인응안도), ဗမာ(버마)
burmanam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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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은 다른 이름인 버마로도 들어올수 있다.

Contents

1. 개요
2. 지리
3. 역사
4. 경제
5. 군사
6. 외교
6.1. 대한민국, 북한과의 관계
7. 과학
8. 스포츠
9. 여행 정보
10. 국가 상징
10.1. 국호
10.2. 국기

1. 개요

정식 국명은 미얀마 연방 공화국이다. 미얀마 군사 정권이 20년 만에 2010년 11월 7일에 실시하는 총선거를 앞두고 국기, 정식 국명을 변경했다. 이전의 국명은 '미얀마 연방(
Pyidaunzu_Myăma_Nainngandaw.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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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다운주 며마나인응안도)'. 1988년 미얀마(
Myanmapyi.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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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마삐 혹은
MyanmaNainngan.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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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마나인응안)로 개칭하기 전인, 버마(
Burmapyi.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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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마삐)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미얀마라고 안 부르고 그냥 버마로 부르고 있다.

국토 면적은 약 677,000㎢이며 인구는 약 5,052만 명(2007). 종족 구성은 버마족이 약 68%, 샨족이 9%, 카렌족이 7%이며 기타 소수 민족도 16%에 이른다(2008). 나라크기에 비해 민족 구성이 대단히 다양하며 100여개가 넘는 소수 민족이 살고 있다.(중국보다 더 많다) 과거의 명칭이었던 '버마'는 미얀마에서 가장 많은 민족인 버마족의 나라라는 의미였다. 여러 민족을 아우른다는 의미에서 미얀마 연방 공화국으로 바꾸었다.

현재의 수도인 피도(Naypyidaw)의 원래 이름은 핀마나(Pyinmana)로 내륙의 작은 지방 도시였다. 피도의 뜻은 황도(皇都). 흔히 사람들이 알고 있는 (Yangon, 1989년 이전엔 랑군)은 예전의 수도다.

2. 지리

국토의 중앙을 2,170km 길이의 에야워디 강이 관통하고 에야워디(이라와디) 강 유역에 평원이 펼쳐져 있으며, 그 주변을 아라칸 산맥과 샨 고원 등 산지가 둘러싸고 있는 모양새를 하고 있으며, 최북단엔 해발 5,881m의 만년설로 덮여 있는 동남아 최고봉인 카보야지 산이 있다. 동쪽엔 길이 2,815km의 상륑(살윈) 강이 흐르지만 워낙 절묘하게 산 속만 흐르는지라 에야워디 강만큼 중요하진 않다.

버마의 기후는 건기와 혹서기, 우기로 나뉘며 여타 동남아지역과는 비슷하나 비교적 대륙성 기후를 띄고 있다. 한국의 겨울 즈음인 건기엔 밤엔 춥고 낮엔 따뜻하며 건조하고, 한국의 봄 무렵엔 극도로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다 5월에서 6월쯤 오면 우기가 찾아와 적게는 한국의 여름과 비슷한 800mm 정도부터 많게는 5,000mm를 넘는 많은 양의 비를 뿌린다.

에야워디 강 상류 지역은 열대가 아닌 아열대 기후를 띄고 있기에 건기의 밤엔 온도가 0도 가까이 내려가며 혹서기 때 같은 때도 그렇게 온도가 높진 않다. 만달레이 등의 중류 지역은 강수량이 1,000mm가 안 되는 곳도 흔할 정도로 건조한 지역으로, 혹서기엔 극도로 뜨거우며, 뻐꼬꾸처럼 강수량이 620mm까지 떨어지는 지역도 있다.

이 있는 에야워디 강 하류 지역은 강수량이 2,500mm 정도로 많고 1년 내내 더운 편이다. 이 지역은 삼각주가 펼쳐져 있어 인구가 밀집해 있다.

서북부 해안의 시뜨웨 등의 라카잉 지역과 남동부 해안의 드웨 등의 뜨닝다이 지역은 바람과 산맥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아주 많아 5,000mm를 넘긴다. 마지막으로 따웅지 같은 고산 지대는 1년 내내 온화한 고산기후를 띈다.

3. 역사

4. 경제

1930~40년대에는 아시아 최대의 생산국이었으며, 1960년대까지도 이런 위치에 있었다. 쌀 외에 티크(목재)도 수출하지만 군부 독재의 여파로 서방 국가들이 가하는 경제 제재 크리로 수출량은 매우 저조하다. 이는 쌀도 마찬가지로, 사실상 1988년 이후 수출길이 모두 끊어져 ASEAN 내부에서나 근근히 교역이 이뤄지는 형편.

놀랍게도 석유가 나는 산유국이다.(!!) 수출품목에 어엿하게 석유도 끼어있다. 해상 가스전도 현재 개발중이다. 대우인터내셔널를 주축으로 해서 대한민국 대기업들도 여기에 참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각종 지하자원이 풍부하다.

5. 군사

(殺生)을 금한 불교(상좌부 불교) 교리를 지키려는 불교 신도들의 시위로 1977년 3월 2일 징병제를 폐지하였다. 그러나 탄 슈웨의 군사 독재 정권 하에 있는 상황이라 소년 등을 상대로 불법 징병이 이루어지다가 2011년 1월 17일 경 다시 대놓고 공식적으로 징병제를 시행하였다.

6. 외교

국경을 맞닿은 나라와 사이좋은 곳이 없다. 라오스태국과는 꺼렌 족을 비롯하여 소수 민족 문제랑 국경분쟁으로 갈등이 심하며 역시 방글라데시와도 해상영토 문제로 해상 무력 충돌도 여럿 벌였다. 다만 군사적,경제적으로 압도적인 인도중국에겐 알아서 물러서고 이 두 강대국 눈치를 보면서 적당히 경제적인 자원개발권같은 떡밥을 던져주면서 미국 및 해외 강대국들의 인권 및 여러 논란에 두 강대국을 잘 이용하고 있는 면도 크다.

6.1. 대한민국, 북한과의 관계

1975년 대한민국북한과 동시 수교하였으나 1983년 10월 9일 북한전두환 대통령의 미얀마 방문 때 아웅산 묘소에 테러 사건을 일으킨 것을 계기로 북한과 국교를 단절하였다. 2007년북한과 재수교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미얀마도 독재로 체제가 유지되고 있는 나라이니 친하게 지낼 수 있는 나라가 몇 안 된다. 그리고 둘 다 친중국 국가들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만 미얀마어를 배울 수 있는 학과를 개설해놓고 있다.

7. 과학

미터법을 공식 도량형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그래서 미얀마는 비(非)미터법 3개국 중 하나다. (나머지 2개국은 미국라이베리아.) 게다가 전 세계에서 미얀마 혼자 쓰는 (동아시아의 척관법과 비슷한) 전통적 도량형을 독자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다만, 미얀마를 식민통치한 영국의 영향으로 현재의 미얀마 단위계는 야드파운드법과 어느 정도의 호환성을 갖추고 있으며, 공식적으로는 야드파운드법과도 혼용한다. 한 예로 미얀마 도로의 표지판에서 라틴 문자가 병기된 부분을 잘 보면 거리 단위가 마일로 표기되어 있다.

2013년 들어 미얀마에서도 미터법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8. 스포츠

스포츠론 다른 동남아국가와 마찬가지로 세팍타크로가 가장 인기있다.

70년대에만 하더라도 아시아권에서 축구 강호였으나 현재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약체. 자세한 건 미얀마 축구 국가대표팀참고할 것.

축구 인프라는 아시아에서 하위권이었으나 2010년대 들어 발전을 꾀하고 있다. 2011년까지 AFC프레지던트컵에 참가했으며 2012년부터 AFC컵에 참가한다. 2010년 AFC프레지던트컵에서 야다나르본 FC가 키르기스스탄의 도르도이 비슈케크를 1-0으로 꺾고 우승한 기록이 있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에서 금메달2개, 은메달1개, 동메달1개를 세팍타크로종목에서만 획득

9. 여행 정보

주의 : 이곳은 여행유의 국가·지역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1단계인 여행유의로 지정한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하여 서술합니다. 해당 지역은 치안이나 위생 등에서 어느 정도 잠재적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을 가능성이 있고, 이에 따라 테러 등으로 현지 정세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해당 지역을 여행 또는 체류하시는 분들은 신변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설령 여행경보제도가 적용되지 않은 국가라 할지라도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시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국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위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피해나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경고 : 이곳은 철수권고 국가·지역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3단계인 철수권고 또는 특별여행경보 1단계인 특별여행주의보로 지정한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현지에 체류하시는 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시일 내에 최대한 신속히 귀국해야 합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만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자국민들의 탈출 시도도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되도록 방문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설령 여행경보제도가 적용되지 않은 국가라 할지라도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시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국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위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피해나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외교부의 미얀마 여행경보 지도. 방글라데시중국, 라오스, 태국 접경 지역은 철수권고 지역이며 나머지 지역은 여행유의 지역이다.

의외일지 모르나 치안 상황이 상당히 좋은 편으로 경범죄 발생률이 낮다. 그래도 엄연히 여행유의 국가이며 국경지대 등 일부 지역들은 여행제한지역으로 발령되어 있다. 불교와 이슬람교 간의 충돌이 일어나기도 한다. 경범죄 발생률이 낮은 건 의외는 아니라 곳곳에 사복 경찰이 깔려있다는 뜻이다. 무엇보다 미얀마의 경우 여행경보가 발령된 것은 다름아닌 시위인데, 곳곳에서 시위가 일어나고 있으며, 그 시위로 인해 여행객들이 휘말리기 때문에 저런 조치가 내려진 것이다. 그 사복 경찰이 깔려 있는 것도 치안도 치안이지만 곳곳에 시위를 차단하려는 목적도 강하다. 다만 중국-태국 접경 지역은 위험하고, 외국인 출입 금지 지역은 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집트가 한때 그러한 시위로 인하여 국가적 위기에 빠진 것을 볼때 내려진 조치이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국경지대 마을에 한정하여 잠시 다녀오는 것 외에는 육로로 입국할 수 없으며 비행기로만 입국이 가능하였으나 2013년 8월에 태국-미얀마 간 4개의 국경을 통해 외국인의 육로 이동이 허용되었다. 에어아시아에서 방콕- 구간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중. 2012년 9월 대한항공에서 인천 - 노선을 취항했고 2012년 12월에는 아시아나항공도 양곤에 취항했다. 여행자수표나 신용카드 등의 사용은 어렵고, 구겨진 달러는 받지 않으므로 달러 지폐는 신권을 구비해 가는 것이 좋다. 최근 미얀마 주요 도시에 ATM이 보급되었다.

과거에는 입국비처럼 강제로 일정액수를 날강도 수준이던 공식환율로 태환 을 환전해야 하는 법률이 있었지만 현재는 관광업에 악재라 해서 폐지되었다.

여행자들에게는 옛 수도이자 제1도시인 , 제2도시이자 사가잉, 잉와 등 근교에 볼거리가 많은 달레이, 고대 도시 바간, 소수민족인 샨족의 생활터전인 고산 지대의 인레호수 등이 유명하며, 그 외에도 북부 정글지대나 남부 나팔리해변 등이 속속 외국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도시간의 이동은 버스(주로 야간버스로 밤새 이동하게 된다)나 비행기를 통해 하게 된다. 그외 이동의 90% 가 택시다. 참고로 택시비는 전부 흥정해야 한다.
대한민국에 잘 알려진 특히 유명한 관광지로는 바로 바간이며 최근 대한항공에서 밀어주고 있는 우베인 다리는 만달레이 근교인 아마라푸라에 위치하고 있다. 바간은 천년 전 바간 왕조의 유적인 100개가 넘는다는 파고다(탑)들이 장관이다. 앙코르와트와 함께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3대 불교유적지로 유명하다. 유적지 보존을 위해 외국인에게 지역입장료를 받는다. 미얀마 국민들은 불교를 보편적으로 믿고 이 파고다를 세우는 것을 최고의 공덕으로 여겨서 미얀마 국토 전역에 지금도 많은 수의 파고다가 세워지고 있다.

미얀마인들 또한 온순하며 여행자들에게 친절한 편이다. 현지인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거의 없다. 요약하자면 여행 인프라가 잘 되어있지 않아 다소 불편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것만 삼가면 상당히 안전한 배낭여행을 즐길 수 있다.

미얀마는 특히 유럽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행지다. 순진하고 친절한 사람들과 각종 천혜의 자연환경, 광범위한 고대유적들이 만나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태국과 달리 지역이 너무 커서 비행기로 이동해야 하며 각 지역마다 문화유적 보호를 위한 입장료를 받고 있는 점, 외국인에 대한 호텔 숙박비 등의 차별이 있어 물가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하기는 어려우나 그덕분인지 라오스태국의 저질 장기체류자가 없어 더 천혜의 여행지로 남았다고도 볼 수 있다. 육로가 개방된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많은 배낭여행자들이 태국에서 건너오고 있으므로 외국인에게 순수하고 친절한 미얀마 사람을 볼 날도 많이 남지 않았다.

미얀마 여행시 주의사항은 아직까지 크고 작은 시위가 일어나고, 그 시위에 휘말린다면 신변 안전에 보장을 신경쓰라는 것이다. 이 해당 사항은 자신이 여행도 여행이지만 여행 겸 특수 목적으로도 온 언론인들이 주로 해당된다. 일반인들의 경우는 시위 문제에서 손 떼고 여행만 하는게 미얀마 시위에 참여하는 국민들에겐 안타깝지만 낫다. 그러니 그 근처는 안 가는 것이 좋다.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는 해도, 한국인들도 시위에 동첨한 홍콩과는 규모부터가 이미 틀리다.

10. 국가 상징

10.1. 국호

이 나라에 대한 공식 호칭은 아직도 뜨거운 감자인데, 이는 현 미얀마 정부에 대한 인정여부가 갈리기 때문이다. 영국 등 꽤 많은 국가가 지금도 주구장창 버마(Burma)라고 부르며, BBC World News는 버마라고 부른다. 한편, 미국 CNN International은 미얀마(Myanmar)라고 부른다.

한국의 경우 과거에는 꽤나 오랫동안 버마라고 부르다가 미얀마로 고쳤고,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는 국내 체류 미얀마인들은 현재의 공식 명칭인 미얀마는 독재 군사정권이 일방적으로 붙인 이름이므로 버마라고 표기해달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국기를 사용할 때도 옛날 국기(여기에도 안 나온 더 옛날 국기)를 사용한다.#. 경향신문2007년부터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미얀마의 표기를 버마로 바꿨다.#
이 나라의 민주화운동가인 아웅 산 수 지가 대한민국에 공식방문했을 때 '버마'라고 불러주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기도 하다. 그러니 만약 아웅 산 수 지가 집권하면 이 항목 제목은 버마로 바뀔 것이다

그런데 이게 어느 쪽이 옳다고 하기가 애매한 면이 있는 게, 원래 이 나라의 이름은 미얀마였던 것을, 영국이 식민 지배를 하면서 버마족의 이름을 따와 버마라고 바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재정권이 바꾸었기 때문에 미얀마라는 호칭을 부정해야 하는가 하는 것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 하겠다. 또 버마민족의 민족주의를 거세하는 이름이란 점에서도 양날검이라 하겠다. 단, 미얀마 또한 어원은 버마족에 두고 있다. 오히려 영어판 위키피디아 해당 항목에 서술된 바에 의하면 버마 (Bama) 가 myanma에서 변성된 것으로, '버마'든 '미얀마'든 버마족을 지칭한다는 점에서는 같다. 함정은 정작 미얀마 위키로 들어가면 항목을 볼 수가 없다. 아직 위키백과는 버마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몇몇 맞춤법 검사기는 버마라는 국명이 예전의 이름이라 하여 일괄적으로 미얀마라고 수정하기 때문에, 정작 버마와는 상관없는 '버마재비(사마귀)'까지 졸지에 '미얀마재비'가 되기도 한다.(...) 거기다가 '재비'를 따로 보고 '제비'로 수정해버리면 미얀마제비 완성(....) 참고로 어원은 + 아재비.

엔하위키리그베다 위키의 관계랑 어째 비슷하다?

10.2. 국기


이전 국기는 이러하였다. 파랑은 평화와 성실함을, 빨강은 용기와 단호 그리고 독립을 위한 혈투를, 하양은 청순함과 미덕을 상징하고 파랑 바탕에 있는 톱니바퀴와 벼이삭은 이 나라가 농업 국가임을 상징하는 것과 동시에 농업을 통한 근면, 성실, 노동을 뜻하는 문장이다. 속뜻으로 농민과 농업 그리고 쌀 생산지임을 뜻하기도 한다. 원래는 직사각형에 6성(星)이 붙은 국기였지만 1974년부터 톱니바퀴와 벼이삭 문장으로 바꾸었고 1989년 미얀마 연방으로 국호를 변경한 이후에도 사용되었다. 1974년부터 2010년까지 사용하였다가 폐지되었다. 청천백일만지홍기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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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뀌었다. 미얀마 군사정부가 총선을 앞둔 2010년 10월 21일에 바꾼 국기로, 1943~45년에 사용된 국기인 가로 삼색기에 꼰바웅 왕조의 국장이었던 공작새 문장 대신 오각별을 넣은 도안이다. 이전까지 사용된 국기와 공통점은 흰색 별이 유일하다.

국기의 황/적/녹 배열이 리투아니아와 같으나 리투아니아의 국기에는 별이나 문장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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