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미와 시로

last modified: 2014-11-06 00:03:04 by Contributors


Contents

1. 프로필
2. 그 외
3. 작품 목록
3.1. 코믹스
3.2. 일러스트
3.3. 게임
4. 관련 사이트

1. 프로필

  • 三輪士郎(みわしろう)
  • 1978년 11월 9일생.
  • 만화가겸 일러스트레이터.
  • 현재 울트라 점프에서 「DOGS/BULLETS&CARNAGE」를 연재중.

특징은 간지난다. 뭘 그려도 간지난다. 늘씬하고 쭉쭉뻗은 스타일리시한 그림체가 특징. 그러나 활동량이 적은편이다. 10년동안 발매된 책이 4,5권 정도밖에 안될정도. 하지만 그나마 요즘엔 D/B&C가 1년에 한권정도 나오고 있고, supercell 관련 일러스트에 다수 참가하는 등 보컬로이드쪽 활동이 늘고있다.

만화를 연재하고 있지만 그림과 연출에 중점을 두기때문에 스토리 전개는 빈약하다. 일단 배경 설정이나 스토리라인이 어느정도 존재하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독창성이 떨어지는 편. 살육 병기로 만들어진 인공 인간, 과거에 매달리며 미래따윈 없다는 주인공 등이 소재로 등장하고 심지어 공식 사이트 이름도 광견병동, 으앙 내 손발 즉 흔히 말하는 허세중2병 테이스트가 듬뿍 담긴 작품을 그린다. 하지만 그림 실력과 센스가 존잘이라 그림만으로 소장가치는 충분하다보니 스토리는 뒷전인 흑백 화보집 같은 의견이 대부분.

동인계에서 굉장히 발이 넓은 것으로도 유명하며, 코믹마켓에 자주 참여한다. DOGS 합동지를 직접 냈는데, 동인계에선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들만 수십명이 참여했다. 책 뿐 만 아니라 티셔츠 등 자작 캐릭터 상품도 많이 내는데 이게 또 폭풍간지. 1 23

supercell소속으로, 사랑은 전쟁의 일러스트를 그리면서 오덕계에 알려졌다. 그 외에도 첫 사랑이 끝날 때와 첫 앨범인 'supercell'에서 재킷을 비롯해 supercell 멤버중 가장 많은 일러스트를 그렸다. 게다가 소니뮤직에서 제작한 멜트의 PV도 미와 시로의 일러스트를 기본으로 제작. 또한 카가미네 린의 노심융해의 로고를 디자인하기도 했으며, EXIT TUNES의 보컬로이드 앨범의 재킷 일러스트도 담당. supercell의 ryo가 작곡한 바케모노가타리 엔딩곡의 재킷 일러스트도 맡았다.

람슈타인이나 나인 인치 네일스의 팬이라, DOGS시리즈의 하이네 람슈타이너, 바도우 네일즈의 경우처럼 캐릭터의 이름에 밴드명을 붙이곤 한다.

2. 그 외


  • 2009년 1월경 DJMAX PORTABLE에서 DOGS의 심볼 마크를 무단 도용당한 사실을 알렸다. 담당 일러스트레이터는 이전에도 몇번 표절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Ache. 제작사인 펜타비전 측에서는 담당 일러스트레이터가 퇴사한 상태라며 배 째라는 충공깽스러운 태도를 보였다고. 참고1

  • 2010년 5월경 신인작가 원고를 까내리는 영상에 관여한 것이 문제가 되어 안티들이 꽤나 물고 늘어졌다. 관계도는 미미했지만 사정상 일찍 말할 수 없어 사태가 더해졌었다.

  • 다중인격탐정 사이코의 작가 지마 쇼우에 이어 국내 그림쟁이들에게 큰 영향을 주는 작가가 됐다. 단순히 구도나 그림체의 영향 같은 것을 말하는 게 아니라, '중간톤을 배제하는' 지금의 펜작업 경향에서도 가장 세련된 방식을 구사하는 작가이기 때문에 명암을 처리하는 방식이나 펜선의 굵기나 밀도 등을 많은 사람들이 참고하고 있다. 일례로 만화가 진호는 데뷔작인 유기 플러스 어게인때부터 로키 팝에 이르기까지는 박성우를 연상시키는 화풍이었으나, 잭 프로스트에서는 점차 미와 시로를 연상시키는 화풍과 연출로 바뀌고있다.[1]

  • 위치 헌터의 표절리스트 중에는 이 작가의 대표작인 'DOGS'도 들어있다. 미와 시로 본인이 알고있는지는 불명. 참고

3. 작품 목록

3.1. 코믹스

  • BLACK MIND
  • 狗-DOGS- ( 국내발매명 : 狗-DOGS-0(제로) )
  • DOGS/BULLETS&CARNAGE

3.2. 일러스트

3.3. 게임

4. 관련 사이트


오피셜 홈페이지 m.m.m.WORKS ONLINE #
개인 블로그 #
픽시브 개인 페이지 #

----
  • [1] 여담으로 '잭 프로스트'는 작풍 자체가 기존 작품들에 비해 다크한 편이며 미와 시로의 화풍만이 아니라 '헬싱'으로부터도 많은 부분에서 영향을 받고 있다. 참고로 고진호는 데뷔전부터 밀도가 높은 그림을 구사해왔다.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당시 아마추어 동인계에서는 박성우보다 더 유명했던게 고진호. 막상 닮지않았음에도 박성우와의 비교가 꾸준히 나오는 이유는, 박성우 밑에서 어시스턴트를 했던 경험 탓에 펜작업 처리 방식이 닮았기 때문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1-06 00:03:04
Processing time 0.086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