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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존재감

last modified: 2015-03-15 16:35:04 by Contributors

서 있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눈에 띌 정도로 엄청난 존재감을 가지고 있어서 등장만으로도 분량을 제조하는 캐릭터나 인물을 이르는 말.

Contents

1. 상세
2. 해당 인물
2.1. 실제 인물
2.2. 가상 인물

1. 상세

예능에서의 경우 본래 무존재감이었던 캐릭터가 후에 각성하여 이렇게 된다. 또는 본래 존재감이 크고 아름다워서 미친 존재감에 해당되는 캐릭터도 있다. 혹시 강호동이 여기에 해당될지도 창작물에서 비중은 없어도 외모가 아름다운 단역 캐릭터의 경우에도 해당된다. 이른바 미형 단역.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김승우의 연기에 대한 시청자들의 찬사가 시초이다. 이후 2010년 예능 무한도전 시크릿 바캉스 편에서 이 단어가 사용되어 화제가 되었다. 흔히 안습으로 불리며 존재감이 없는 것을 말하는 공기, 병풍, 투명인간 등과 반대다.

기자들이 이 관용구에 꽂혔는지 각종 연예계 기사에서 자주 써먹는 클리셰를 넘어서 억지 밈 수준이 되었다.

작품 내 인물들이 미친 존재감을 보일 경우, 작품의 인기도를 높인다는 장점과, 그 인물이 하차할 경우 작품성과 인기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2. 해당 인물

2.1. 실제 인물

2.2.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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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죽하면 멀티태스킹 능력이 있다고 농담할 정도. 자세한건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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