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BackLinks search for "미키 사이먼"

BackLinks of 미키 사이먼


Search BackLinks only
Display context of search results
Case-sensitive searching
  • F-100
         미국 노스 아메리칸(North American, [[P-51 머스탱]], [[F-86]]을 개발한 회사)에서 제작된 초[[음속]] 제트 [[전투기]](혹은 전폭기)로 [wiki:"미군"미 공군]에서 1954년부터 1971년까지 운용했다. ([[주방위군]]에서는 1979년까지 운용.). 형식번호에서 알 수 있다시피 [[센츄리 시리즈]] 중 최초의 작품이자, 미 공군 최초의 초음속 제트 전투기라는 의의가 있는 기종이다. 마찬가지로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F-86]] 세이버의 후속작이다. 이후 훨씬 더 속도가 빠른 [[F-4]] 팬텀과 [[F-105]]에 주력 전폭기 자리를 내주게 되지만, 그래도 계속 근접지원(CAS) 용으로 사용되다가 [[A-7]]에게 자리를 내주게 된다. 물론, 미 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니고, [[대만]], [[프랑스]], [[터키]] 등에서도 사용되었다. [[에어리어88]]에서 [[미키 사이먼]]이 초반에 타고 나온 기종이기도 하다. 별명은 Hundred 라고 부르기 귀찮아서 그냥 The Hun. ~~[[훈족]]?!~~
  • F-14
          * [[에어리어88]](애니메이션,1985(OVA),2004(TVA)),(게임,1989) - [[미키 사이먼]]이 사용하는 기체이며, 원작과 OVA판에서는 후반부에 등장하지만, 게임판과 TV판에서는 미키 사이몬이 처음부터 F-14를 사용하고 있다.
  • J35
          * [[에어리어88]] 원작 코믹스에 등장했다. [[크피르]]를 몰던 [[카자마 신]]이 [[불사조 찰리]]의 함정에 빠져 크피르를 잃은 후 [[맥코이]] 영감에게 델타익 전투기를 주문했는데 이 영감이 이 곳 저 곳 두루 다니며 조립해서 가져왔다. 영감님 말로는 같이 들어온 [[미키 사이먼]]의 [[F-14]]보다 돈이 더 많이 들었다고... 작가가 이 전투기의 팬인지 칭찬만 한다발 박아뒀다. 요점을 꼽아보면 시대를 앞서간 전투기라나... 찰리의 제안으로 새로운 애기를 얻은 두 사람이 모의 공중전을 하면서 찰리의 설명으로 칭찬을 대대적으로 늘어놓았다.
  • PTSD/대중매체
          * [[에어리어88]] - [[보리스]][* '''어떤 때라도''' 늘 방에 불을 켜놓는다(불을 끄면 죽은 전우들이 보인다는 등의 이유). 그가 남긴 유명한 대사이자 [wiki:"유언/캐릭터" 유언]으로 "'''신. 내 방에 불을 꺼줘'''..." 가 있다.], [[카자마 신]], [[미키 사이먼]]
  • 게일리 맥커번
         미 해군항공대 출신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한 베테랑이다. [[미키 사이먼]]의 옛 전우로 실력은 그에 버금간다. 작품 중반부터 등장하는 [[프로젝트4]]의 용병 조종사로 프로젝트4가 운용하는 [[네바다]] 훈련소 출신. 참고로 프로젝트4는 [[알래스카]], [[그린란드]], [[아일랜드]] 등에 훈련소를 보유하고 있다.
         다음해 징병되어 운 좋게 해군에 들어갔으나 학력이 없기 때문에 일반 수병으로 입대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려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대학 졸업자 자격을 따고 파일럿 시험에 응시, 조종사가 된다. 그리고 베트남전에 파견되어 해군사관학교에서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올라온 [[미키 사이먼]]과 처음 조우한다.
         최초 등장시부터 상당히 침착하고 유능한 캐릭터로, 동료드의 리더 격이자 [[바르나크 대장]]의 오른팔로 활약한다. 첫 전투 중 [[미키 사이먼]]과 조우하자 두 사람이 서로의 비행습관[* 둘다 항모비행단 출신이라 습관이 비슷하다.]을 보고 "저놈, 그놈 같은데?"하곤 신호를 보내 착륙해서 서로를 확인하는 장면은 나름 훈훈한 에피소드.
         바르나크 대장이 [[에어리어88]]에 뛰어들어 죽은 후에는 총사령관인 [[칸자키 사토루]]에게 발탁되어 [[프로젝트4]]의 실질적인 공군 사령관으로 활동한다. 그 자신 훌륭한 조종사인 데다가 탁월한 교관이며, 지휘관으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나 옛 동료인 [[미키 사이먼]], [[세이렌 바르나크]]등이 몸담고 있는 88과의 교전은 가능한 회피한다. 이후 벌어지는 몇 차례 교전도 그가 지시한 것은 아니었다.
  • 구엔 반 촘
         전직 [[베트남 공화국]] [[공군]] [[중위]]였다. [[베트남 전쟁]] 때는 '[[통킹만]]의 [[식인]] [[호랑이]]'란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꽤 명성을 날렸던 인물. 미군 조종사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미키 사이먼]]과 전쟁 중에도 서로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나온다. 그래서 서로의 과거를 알고 있는 미키와 비교적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광기어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여전하나 갈수록 점점 붙임성이 생기고 어린 [[킴 아바]]와 죽이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며 레귤러진에 합류한다.
         실력은 [[카자마 신]]과 [[미키 사이먼]] 등에 비길 정도로 뛰어나지만 싸움 그 자체를 즐기며, 사람을 죽이는 것에 희열을 느낀다. 탈출한 상대편의 조종사를 일부러 쫓아가 기관포로 사살할 정도(OVA판은 [[해리어]], 코믹판은 MiG-21). [[카자마 신]]은 그 행동에 "사람죽이는데 전투기 기총을 쓰는 건 낭비다"라고 돌려서 독설을 날렸다. 이 장면은 [[구엔 반 촘]]이 '''살아남기 위해 싸우고 살인을 하면서 어느새 전쟁과 살인에 물들어 버린 [[카자마 신]]의 [[그림자]]'''임을 알려준다.
         코믹스에서는 역시 [[기지 탈출 공중전]]을 벌일 때 미키 사이먼과 최후미에서 추격기들과 격전을 벌이다 기체가 피탄, 피탄시 파편이 탈출장치를 건드리는 바람에 복부에 부상을 입음과 동시에 탈출하게 된다. 뒤에 구하러 온 사이먼과 함께 미키의 F-14를 타고 집결지로 향하나 원체 중상인 데다 출혈이 심해 집결지로 가는 도중에 사망.
  • 그레그 가츠
         둥근 턱수염에 넉살좋고 뚝심있게 생긴 아저씨. 외모답게 거추장스러운 걸 싫어하고 묵직한 중무장을 선호한다.외모하고는 다르게 상당히 우수한 파일럿으로 에어리어 88 외인부대에서 대지 목표 성공률 1위의 탑에이스. 공대공을 합친 전체 목표 성공률은 [[카자마 신]]과 [[미키 사이먼]]과 비슷하거나 약간 아래이다. [[사키 바슈탈]]이 실력을 믿을 수 있는 최후의 7인 중 한 명. 사키가 눈 수술을 하러 [[취리히]]에 갔을 때는 잠시지만 지휘관 역할을 대행하기도 했다. 그러다 A85로 잠시 파견을 가게 되자 [[미키 사이먼]]이 지휘관을 대행한다.
  • 단 토시야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성우가 오래 전에 타계한 관계로 [[세키 토모카즈]]가 대역을 맡았다. 기용 사유는 공식적인 아나운스가 없으며 [wiki:"도몬 캇슈" 동일 성우가 연기한 캐릭터]가 탑승한 [wiki:"갓 건담" 이름에 갓이 들어가는 로봇]에서 유래했다고 생각되지만 정작 본인은 이름과 기술명에 "갓~" 이 들어가면 해당 캐릭터가 생각나는 연기가 자주 나와서 대사수록 때 고생했다고 한다. 또 다른 설로는 갓시그마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신타니 카오루의 대표작인 에어리어 88의 신TV판에서 [[미키 사이먼]] 역을 맡게 되었기에(구 극장판에선 토미야마 씨가 본 역을 맡았다) 여기에서 기원한 것이 아닌가 하고도 추측된다.
  • 리샬 바슈탈
         반란군의 지휘관이 되어 사키와 대립하는 사이로 후에 [[미키 사이먼]]이 포로로 잡혔을 때, 휴전하고 아슬란을 민주공화정으로 만들자는 메세지를 보내는 사절로서 그를 석방해준 적이 있다. 미키의 말에 의하면 따뜻한 모닥불같은 성품 같았다고.[* 사키의 말에 의하면 어머니 솔리아 공주와 외모와 성격이 많이 닮았다고 한다.]
  • 마이클 캠퍼
         전쟁이 패배로 끝났음에도 계속 싸우는 에어리어88의 파일럿들에게 그 이유를 의문스러워 했으며, 그걸 알기 위해 [[미키 사이먼]]과 맞대결하지만 패배해서 사망.
  • 맥코이
         전투만 안했지 그야말로 A88의 부대원이나 마찬가지 취급을 받을 정도로 신뢰를 받고 있는데, 이 단적인 예는 [[미키 사이먼]]에게 [[사키 바슈탈]]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7인의 병사에 대해 물어보자 미키는 이 영감을 언급할 정도였다.
  • 머리카락/금색/캐릭터
          * [[에어리어88]] - [[미키 사이먼]]
  • 무츠기 고
         OVA에서는 [[벅시 마론]]이 모는 전투기 뒷자리에 타고 공중전 촬영을 신나게 하다가 파일럿이 미사일을 못 피하는 바람에 격추당했다. 시체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사망으로 추정된다. 원작에서도 비행기 뒷자리에 타는 에피소드는 있으나, 이때 비행기는 비무장의 [[T-38]]이었고 조종사는 벅시가 아닌 [[카자마 신]]. 여기에 [[A-4]]를 타긴 했어도 [[미키 사이먼]]의 호위까지 붙었으니 당연히 아무 일 없이 돌아왔다. 루프 중 [[레드아웃]]에 빠져 격추되는 캐릭터는 원작에도 존재하나, 이는 벅시가 아닌 [[마리오 반디니]]이다.
  • 미키
          * [[미키 사이먼]] - [[에어리어88]]
  • 바르나크 대장
         여담이지만 그렇게 자폭한 그에 대해 [[미키 사이먼]]은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 하는데 국물 먼저 마신다"라고 약간 빈정거렸으나 신은 "우리는 저렇게 죽을 수 있을런지 알 수 없다"며 말을 막았다. 후의 전개를 생각하면 흥미로운 대화.[* 후에 미키는 세이렌과 연인 사이가 된다. 그러니까 장인어른에 대해 그런 소릴 한 것... 그 때문에 벌이라도 받았는지 둘의 최후는 그야말로 시망...]
  • 벅시 마론
         [[사막항공모함]]과의 결전에 참가, 전투중 [[항공모함]]이 띄워보낸 무인 [[F-18]]의 기관포 사격에 캐노피가 피탄당하면서 파편에 눈을 다쳐 시력을 상실한다(바이저나 좀 내리지...). 탈출장치가 고장나거나 한 것은 아니었으나 자신을 구출해 준 [[미키 사이먼]]에게 항공모함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부탁하고는 그대로 항공모함에 돌격하여 자폭, 사망한다.
  • 보급창 습격작전
         [[에어리어88]]의 초기 주요 이벤트 중 하나. [[카자마 신]], [[미키 사이먼]]이 주역으로 등장하며 [[보리스]]가 출연, 한 회만에 퇴장한다. 원작은 1권 미션2 한 화에만 나오는 짧은 에피소드이나, 임팩트가 상당히 있는 사건이라 OVA에서는 상당한 비중으로 묘사되었으며 TV판에서도 한 회 분량으로 다뤄졌다. 원작 기준으로 서술한다.
         카자마 신, 미키 사이먼, 보리스, 그외 3명의 88 대원들이 [[사키 바슈탈]]의 지시에 따라 [[반정부군]]의 [[보급]]기지에 대한 야간공습을 실시한다. 가장 먼저 폭격을 성공시키는 사람에게는 특별 포상금 2만 달러가 주어진다.
         타고 가는 비행기는 카자마 신과 보리스는 [[F-8]] 크루세이더, 미키 사이먼은 [[F-100]] 슈퍼세이버이다. 같이 출격한 동료가 3명 더 있으나 다른 멤버들은 이름이 나오지 않고, 이들은 모두 [[F-5]] 프리덤파이터로 출격하였다.
         반정부군 통제관은 해치웠다고 쾌재를 불렀...으나, 뜻밖에 2진으로 돌입하던 카자마 신과 보리스의 [[크루세이더]]가 '''공중에서 날개를 접고''' 격자창 사이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폭탄을 떨궈 보급기지를 불바다로 만들고 고도를 높여 이탈하는데 그 옆으로 벌집이 된 [[Mig-17]]이 추락하는 것을 발견한다. 미키 사이먼이 보급기지로 뛰어들기를 포기하고 상공에서 두 사람을 엄호하고 있었던 것이다. 세 사람은 사이좋게 귀로에 오른다.
  • 보리스
         거기에 [[미키 사이먼]]이 공중 엄호(TVA에서는 [[킴 아바]])를 해준 덕분에 목표물을 해치울 수 있어서 신은 상금을 셋이서 나누자고 말하지만 보리스는 반대하고 둘이서 나눠야 한다고 말해 신과 미키는 화를 내지만, 이는 전투중 에어 인테이크를 통해 대공포탄을 배에 맞아 이미 치명상을 입은 탓에 자신을 빼고 둘이서 나누라는 소리였다. 자신이 불을 끄지 않는 것은 죽은 동료들의 유령이 나타날 것 같아 두려워 그렇다고 말하며 우정을 소중히 하라고 충고한 뒤, 자기 방의 불을 꺼달라는 말을 남기고 추락, 사망한다. 보리스에 관한 신의 마지막 언급은 '''"잘 가라 보리스, 내 친구 보리스..."'''. 여러 모로 인상적인 에피소드라서 OVA, TVA에 모두 등장했다.
  • 불사조 찰리
         [[미키 사이먼]]과 사전에 어느 정도 친분이 있는 사이인 것으로 보이는데, 원작의 묘사에 의하면 미키 뿐 아니라 신과도 아는 사이이다. 아마 신이 아직 신참일 때 제대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까지" 88에 있었다는 언급이 있는 것을 보면 미키까지 전입한 뒤에 제대했을 수도 있고, 미키와의 친분은 같이 미군에 복무하면서 생긴 걸수도 있다.
  • 사이먼
          * [[미키 사이먼]] - [[에어리어88]]
  • 사키 바슈탈
         [[카자마 신]]과 [[미키 사이먼]] 등 에어리어88의 용병들은 사키를 매우 믿고 따르며 단순히 상관과 부하 또는 돈에 의한 계약이 아니라 그 이상의 관계로 생각하고 있다. 사키 또한 신뢰를 보여주지만 일정한 선을 반드시 지킨다. 그러나, 카자마 신이 억울하게 용병부대에 끌려왔다는 것을 알게 되자 나름 배려해 주다가 기회를 보아 국왕의 망명 호위를 명분으로 용병 계약을 종료시켜줬다.
         부대의 사령관으로 대부분 에어리어88 사령탑을 지키고 있지만 본인 자신도 탑에이스로 다른 용병들에게 실력이 뒤쳐지지 않는다. 실전에 나갓을 때는 [[미키 사이먼]]을 능가하여 격추실적 2위(1위는 [[카자마 신]])를 랭크하기도 했으나, 사령관으로서 무찔러야 할 최대의 적인 '''서류의 산더미''' 때문에 실전에 나가지 못할 때가 많다. 사용하는 기체는 아슬란 왕가의 문양(두마리 사자)이 새겨진 [[크피르]], [[B-1]]. 극초기에 [[F-15]]를 사용한다는 언급이 딱 한번 있다. 단, 조종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으며 이 비행기를 실제 조종하는 것은 마침 [[F-8]]을 잃고 놀고 있던 카자마 신.
         후에 [[미키 사이먼]]에게 "네가 가장 신뢰하는 전우 6명"을 묻고, 이 6명+미키 본인으로 7명이 된다.
          * [[미키 사이먼]]
  • 세이렌 바르나크
         이 사건 직후에 에어리어88 멤버들과 교전중 [[미키 사이먼]]의 [[F-14]]에 격추당해 사막에 추락했으나 신이 구조하게 된다. 착륙한 신을 향해 "동정이라면 필요없어!"하면서 구조를 거부했지만, 신은 "당신이 내 팔에 입힌 상처가 쑤셔서 조종을 하기가 힘들어"라면서 반쯤 억지로 자기 조종석에 태웠다. 오오 바람둥이 신.
         이후 프로젝트4로 잠시 복귀하지만, 아버지도 없는 프로젝트4 부대에 전혀 애착을 갖지 못해 독일군에서 훔쳐온 F-104를 타고 탈영하여 에어리어88에 들어간다. 88 측에서도 처음에는 조금 경계했지만 대원으로 받아들여주는데, 남는 비행기가 없어서 [[미키 사이먼]]의 F-14 후방석에 앉도록 한다. 참고로 이 명령은 [wiki:"사키 바슈탈"사키]]가 내렸고, 미키는 당연히 '''울상이 되었다'''(...)
         종반에 들어 [[미키 사이먼]]과 연인 사이가 되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나 [[사망플래그]]가 꽂힌 미키가 죽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어서 미키와 함께 동반으로 죽는 길을 택한 후 사망. 아슬란 수도 상공에서 벌어진 최후의 난전에서 미키의 F-14는 [[게일리 맥거번]]의 공격에서 그녀를 구하기 위해 몸으로 맥거번의 탄환을 막았고, 활주로까지는 간신히 돌아왔으나 착륙 중 폭발을 일으켜 불길에 휩싸여버렸다. 불길을 본 그녀는 "더 이상 아무도 잃고 싶지 않다"고 절규하며 뛰어들어 캐노피를 열고, 이미 의식을 잃은 미키에게 마지막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 순간 폭발이...
         사용기체는 [[MiG-21]], [[F-104]], [[F-4]](이건 딱 한 번), 다만 항모에 타고 있을 때 해안에 새 기지를 건설하면서 '''굴착작업용'''으로 [[A-4]]를 몰았고 해안 기지가 건설된 뒤에는 [[미키 사이먼]]과 함께 비행하기도 한다. 브라시아 해방작전에서는 A-4를 사용했는데, 기지 건설 때나 이 때 두 경우는 모두 폭격을 해야 했기 때문에 폭장을 할 수 없는 F-104는 곤란했던 모양. 이후 아슬란 해방을 위한 전투에서는 다시 제공전 임무를 맡아 F-104를 사용한다.
  • 에뜨랑제
         [[타이트 로프 작전]], 원작이 아닌 OVA 애니편에서 [[반정부군]]의 [[해리어]]와 전투 도중에 [[미키 사이먼]]이 "해리어는 컴퓨터에 의존하면 상대하기 어려워. 하지만 에뜨랑제라면 다르지." 라는 대사를 통하여 공군 에이스를 칭하는 말로 나온다. 정식 DVD 한글판 속지에서도 에뜨랑제를 에이스란 말로 쓴다고 적혀져 있다. 한편 [[더빙]]된 한국어 대사에서는 "실전에서 단련된 감각만이 믿을 수 있다"고 번역하여 에뜨랑제라는 단어를 직접 사용하지 않았다.
         다만 이는 원작에는 없는 대사이며, 같은 용법(에이스를 의미)으로 에뜨랑제라는 단어가 사용된 다른 사례가 없다. 때문에 미키 사이먼의 위 대사는 단지 "숙련된 용병"을 의미하는 것으로 볼 여지가 있으며, 확실히 에이스를 의미하는 것으로 단정짓기는 곤란하다.
  • 에어리어88
          * [[미키 사이먼]](원작, OVA, TVA)
          * [[F-14]] 톰캣 - 미키 사이먼의 마지막 탑승기. 착륙직후 폭발해서 미키와 세이렌이 죽는다.
         F-5E 카자마 신/ F-14A 미키 사이먼/ A-10A 그렉 게이츠/ AV-8B 킴 아바는 랜덤 드롭으로 무료 제공된다. F-20 카자마 신 기체는 특별 사양으로 이벤트 기간에 상위 랭킹에 오른 이들에게 주어지는 상품으로 제공된다.
  • 에어리어88(캡콤)
          * 아케이드에서의 조종 기체는 [[F-20]]. 샷 연사가 빠르다. 파워업 범위와 공대지 무장의 파괴력은 중간 정도. 하지만 1인 플레이시에는 [wiki:"미키 사이먼" 미키]의 샷이 더 강하다는 이유로 잘 선택을 안 한다는 게...
         === [[미키 사이먼]] ===
          * 아케이드에서의 기체는 [[A-10]]. 신·미키와 달리 노말샷이 기체 정면과 아래쪽 45도 두 방향으로 나가므로 밑에서 나오는 적에 대처하기가 편하다.(다른 둘은 직접 이동해야 하지만 이쪽은 제자리에서 쏘면 되니까.) 그 대신 샷의 파워가 분산되기 때문에 전방샷의 크기가 셋 중에서 제일 작고 위력도 약하다. 대지공격기임을 나타내기위해서인지 화염방사탄과 공대지 폭탄은 제일 강력한걸 살 수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wiki:"미키 사이먼" 미키]의 [[F-14]]보다 탑재량이 더 적다. 실제 기체를 생각하면 진짜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 에이스 컴뱃 인피니티
          * [[에어리어88]]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발표되었다. [[카자마 신]]의 [[F-20]], [[그레그 가츠]]의 [[A-10]], [[미키 사이먼]]의 [[F-14]]등의 원작을 대표하는 파일럿과 그들이 탑승한 최종 기체는 물론 [[킴 아바]]의 [[해리어]]등의 조연급들도 나오며, 기체 도장과 엠블렘은 원작을 따르는듯.
  • 영상매체속 공중전 장면의 오류
          11. [[사키 바슈탈]]을 노린 항공기 폭탄테러 관련 사건에서 [[카자마 신]]과 [[미키 사이먼]]은 각각 [[크피르]]를 몰고 배면비행으로 여객기에 닿기 직전까지 접근해서 날개 밑에 부착된 폭탄을 떼어내는 장면이 나오는데... 기관포로 폭탄을 떼어내는데 폭발하지 않는 건 고사하고 비행중인 대형기체에 소형기체가 그렇게 가깝게 접근하는 건 자살행위라고 한다. 항공기 주위에 생기는 기류 때문에 충돌하기 십상이라는 것. [[XB-70]]사고는 괜히 일어나는 게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륙 전에 조종사가 직접 기체 상태검사를 하는데 그 큰 폭탄을 못 보고 지나쳤다면 안경 맞추셔야지 말입니다. 게다가 단발사격이 가능한 항공기용 기관포 따위는 없다.
  • 울프팩 용병부대 출현
         [[카자마 신]], [[미키 사이먼]], [[그레그 가츠]], [[벅시 마론]], 랜디, 로버츠, [[후버 키펜베르그]], 벤슨, 제임스.--9명 이름밖에 없다고 베스트9으로 고치면 바보--
  • 워렌 골드먼
         [[사막항공모함]] 사건 당시 지하를 파고들어 전진하는 지중이동 순항미사일 그랜드슬램을 찾기 위해 [[카자마 신]]이 [[F-4]]를 몰 때 화기관제사로 탑승하는데, 그랜드 슬램을 찾기 위해 [[맥코이]] 영감이 [[파리]]에서 구해온 적외선 트레이서 매뉴얼이 프랑스어로 되어 있는지라 좀 힘들어 했다. 원래 예정대로라면 해군에서 [[F-4]]에 익숙한 [[미키 사이먼]]이 주조종석에 타고 [[프랑스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신이 후방석에 탔을테니 아무 문제가 없었겠지만, 미키가 [[리샬 바슈탈]]에게 가버리는 바람에[* 사막항모에서 파괴공작을 하다가 중상을 입은 리샬한테 수혈하러 갔다.] 신의 지시에 따라 워렌이 대신 타게 되었다. 하지만 매뉴얼이 프랑스어고 워렌이 프랑스어를 모르는 줄 알았다면 신도 워렌을 뒤에 태우진 않았을 듯.
  • 이상범
          * [[에어리어88]](TV판) - [[미키 사이먼]]
  • 쥬제페 파리나
         사막항모의 지대공 미사일지뢰를 통해 신과 [[미키 사이먼]]을 격추시켜 포로로 잡은 적이 있으며, 유머센스도 꽤나 괜찮은 듯 신과 미키가 웃기지도 않는 탈출작전을 감행하자 폭소하며 놓아주기도 했다.
  • 카자마 신
         그리고 계속된 전투 끝에 여러 동료들을 잃고 내전의 원흉인 칸자키와 결판을 내기 위해 [[F-20]] 타이거샤크로 재출격, 결국 칸자키를 쓰러트리지만 자신도 머리에 부상을 입은 후 에어리어88에서 있었던 수년간의 기억과 동료들과의 추억을 모두 잃어버린다. 너무나도 괴로운 기억들을 무의식적으로 떠올리기를 거부하는 것이라고 한다.[* 끝없는 전투와 살육만으로도 괴롭기 짝이 없는데 생사고락을 함께 했던 동료들마저 거의 전사했으니 미치지 않는 게 신기한 것이다. 마지막 전투에서 [[미키 사이먼]]의 기체가 눈앞의 활주로에서 폭발하는 것을 눈앞에서 본 뒤 눈물을 흘리며 광소하는 장면에서 이런 조짐이 어느 정도 보이기는 했다.] 어찌 보면 이것이 신 본인에게 가장 행복한 결말이었을지도 모른다.
          * [[J35]] 드라켄 - [[쥬제페 파리나]]가 몰고 온 [[사막항공모함]]의 대공 미사일에 파괴되었다. 정확한 가격은 나오지 않으나 [[미키 사이먼]]의 [[F-14]]보다 비싸게 먹혔다는 언급이 있다.
          * [[F/A-18]] 호넷 - [[미키 사이먼]]과 함께 [[사막항공모함]]에 포로로 잡혔다가 탈출할 때 훔쳤지만, [[맥코이]]가 엔진을 정비하던 중 자폭장치가 터져 손실했다. 시험비행 및 초계비행만 몇 번 했고 전투에 나가지 않아 이 기체로 올린 전과는 없다.
  • 켄 슈니츠
         공중전 능력은 [[미키 사이먼]]의 평가에 의하면 절대적이라고 할 만큼의 에이스. 외모는 비니를 쓴 아저씨....
  • 키토리 팔바네프
         파일럿으로서의 실력은 나쁘지 않은 편으로 격추율은 88내에서 3위[* 반정부군에게 보급선이 당했을때 사키의 언급에 의하면 1위는 wiki:"카자마 신" , 2위는 wiki:"미키 사이먼" ]. 선배 파일럿인 [[킴 아바]]를 대차게 깠다. 이후 조금씩 인정하긴 하지만...
  • 폭탄테러 저지사건
         [[에어리어88]]의 초기 주요 이벤트 중 하나. [[카자마 신]], [[미키 사이먼]]이 주역으로 등장하며 [[사키 바슈탈]]과 [[츠구모 료코]]가 조역으로 출연, 신과의 인연을 보여준다. 원작에서는 3권 미션3 한 화에만 나오나, 임팩트가 상당히 있는 사건이라 OVA에서도 선정, 상당한 비중으로 묘사되었다.
  • 플라잉 타이거
         미국 출신의 베테랑 파일럿. [[라이벌]] 캐릭터이다. 타고 다니는 것은 [[F-4]]이며, 샤크라는 별명은 F-4 팬텀에 [[상어]] 도장을 해두었기 때문이다.[* 에어리어 88의 [[미키 사이먼]]과 같은 포지션이지만 처음부터 라이벌이고 사이가 안 좋은 면에서 많이 다르다. 초반에는 호림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해리어로 전과를 올리고 온 호림에게 "시팅 덕(앉은 오리. 즉 활주로에 그냥 방치된 비행기) 몇 마리 잡은 걸로 으스대는거냐"라며 시비가 붙어 모의전까지 벌인다. 모의전에서는 샤크의 승리. 다만 호림의 실력은 이전부터 인정하고 있었고 이후에는 좋은 동료로 관계가 진전된다. 처음부터 신과 좋은 동료 사이였던 미키와는 여러모로 다른 부분이 많은 캐릭터.] 후반부에 F-16에 피닉스를 실어서 격추하는 미션에서는 주인공 호림 이상으로 전의를 태우는데[* 우리가 탈 기체는 개조판이라 도그 파이트엔 적합하지 않다고 호림이 말렸는데도 늘어난 무게쯤은 상관없다고 대꾸했다.], 목표인 수송기를 호위하던 조종사에게 호되게 데인 적이 있기 때문.[* 작중에선 그 때문에 대머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결국엔 복수에 성공했다.
  • 핵미사일 요격작전
         카자마 신은 앞 에피소드에서 [[반정부군]]의 [[Mig-17]]에게 [[F-8]]을 잃고 쉬고 있는 상태였다. 이때 [[사키 바슈탈]]에게 최신예 전투기인 [[F-15]]가 지급되고, 카자마 신과 [[미키 사이먼]]은 기지에서 유일하게 이 비행기를 쓰는 사키를 부러워한다. 그러던 중 "아무리 최신예라도 익숙하지 않은 기체는 불안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 그 반대사례로 제시된 것이 모리스의 [[T-6]] 텍산이었다. 하지만 평가는...
         "익숙한 것도 좋긴 하다만, 네녀석 건 '''낡아도 너무 낡았어'''. 죽고 싶지 않으면 당장 바꾸라고."(by 미키 사이먼)
  • 후버 키펜베르그
         (당연하겠지만)독일제 물건을 애용하며, 후버가 즐겨 마시는 [[슈타인베르거]]라는 독일 와인으로 인한 슬픈 에피소드도 하나 나온다. 그외에도 신이 레이더 증폭기 덕택에 통신기를 교체하는 에피소드에서 [[맥코이]] 영감이 미국제, 독일제, 일본제가 있다고 하자 옆에 있던 후버는 '''[[외계인 고문|전자제품은 독일제]]지''' 하면서 당연히 독일제를 선택해야 한다고 했고 그 옆에 있던 [[미키 사이먼]]은 [[쇼 미 더 머니|미국제]]를 선택해야 한다고 하다가 둘이서 대판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 둘의 싸움에 질린 탓인지 자기가 일본인이라서인지 신은 제일 비쌌는데도 불구하고 일본제를 선택하지만...이 에피소드는 신이 새로 장착한 통신기를 점검하던 중 [[야마토 항공]]의 파일럿으로 근무하고 있던 [[칸자키 사토루]]가 관제탑과 교신하는 것을 우연히 감청하게 되어 대형사고를 치는 [[민간기 발포사건]] 에피소드로 이어지게 된다.
Found 38 matching pages out of 282683 total pages

You can also click here to search title.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0-31 20:36:38
Processing time 0.2541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