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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스틴 니퍼트
         4일 휴식 후 10월 6일 삼성전에 등판하였다. 삼성의 선발 투수 [[J.D. 마틴]] 과 6이닝 101구 1실점 4피안타 3사사구 3탈삼진까지 똑같은 성적~~번트 안타로 출루한 선수가 득점한 것까지 똑같다~~ ~~잔루 만루까지~~을 내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서 14승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팀은 11회 초 [[정수빈]]의 [[임창용]] 상대 3타점 결승 3루타에 힘입어 5:1로 승리하면서 '''니퍼트가 등판한 삼성전 7경기에서 전승'''이라는 엽기적인 기록을 달성한다.~~역시 [미키 캘러웨이|캘러웨이]를 잇는 삼나쌩~~
  •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야구
         || '''[[클리프 브룸바]]''' || 외야수 ||'''3관왕'''(타율&장타율&출루율)&'''골든글러브''' || [[미키 캘러웨이]][* 2014년 현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투수 코치.] ||<|5> 투수 || ||
         || [[미키 캘러웨이]] || 투수 || || [[제이콥 크루즈]] || 외야수 || ||
         ||<|3><#eeeeee> KIA || 마이크 서브넥 || 내야수 || ||<|2> 현대 || 미키 캘러웨이 || 투수 || ||
  • 우발도 히메네즈
         이런 우발도의 변화에는 [[미키 캘러웨이]][* 2005년에서 2007년까지 한국에서 외국인 선수로 뛰었던 적이 있다. 소속팀은 [[현대 유니콘스]]였다.] 투수코치의 활약이 매우 컸다. 매니 액타 감독이 경질된 후 새로 부임한 테리 프랑코나 감독은 투수코치를 새로 뽑아야 했는데, 이 때 캘러웨이는 '우발도 갱생 계획'을 가지고 인터뷰를 했다. 작년 시즌에 끔찍한 성적을 냈으므로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였다. 캘러웨이는 투수코치로 임명되자 우발도를 2번 직접 찾아갔고 다음과 같은 사항을 수정했다.
  • 조용준
         2005 시즌에는 구원 등판만 하면 이상하게 불을 잘 질러 '''조라이터'''라는 별명을 새로 얻었다. 그래도 이 때 [삼성 라이온즈] 타자들에게만은 강했다(…). 아니, 통산 성적으로도 [미키 캘러웨이] 수준의 삼나쌩 수준이었다고... ~~지금의 [더스틴 니퍼트]보다 더 무서웠을 정도~~
  • 코리 클루버
         평범한 투수에서 2014시즌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투수로 [[갑툭튀]]한 '''인디언스의 에이스'''이자 '''[[미키 캘러웨이]] 투수 코치의 최고의 역작.''' ~~아이돌이 된 노망주~~
         새로운 팀으로 이적하긴 했지만 이적한 이후에도 여전히 트리플 A에서 5점대 중반의 ERA을 찍고 있던 클루버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된 것은 바로 인디언스 마이너 순회코치로 있던 [[미키 캘러웨이]][* [[wiki:"콜로라도 로키스" 산동네]]를 떠나면서 막장화된 [[우발도 히메네즈]]를 사람 만들어놓고, 왕년의 에이스 [[스캇 카즈미어]]를 다시 살려놓았으며, 막장 루키로 유명하던 [[트레버 바우어]]의 제구도 잡아놓은 데다가, 클루버와 카를로스 카라스코 등의 포텐셜을 폭발시키면서 '''야구계의 [[화타]]''', 커맨드 치료사의 별명과 함께 메이저 최고의 투수 코치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와의 만남. 캘러웨이는 투심을 던져본 적도 없던 클루버에게 좀더 나은 땅볼 유도를 위해 포심 패스트볼을 버리고 투심 패스트볼을 장착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조언을 하였고, 클루버의 성공은 바로 이 투심 패스트볼에서 시작된다. 이 구종의 장착으로 클루버는 공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동시에 커맨드 또한 개선이 되어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를 꽂아넣는 것에 주저함이 없게 되었다.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또 하나 좋은 소식은 망가져가던 [[트레버 바우어]]가 동계훈련에서 좋은 성과를 냈다는 것. 투수코치 [[미키 캘러웨이]]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우발도 히메네즈]]도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이적해버려 5선발이 마땅치 않은 인디언스에게 바우어가 부활한다면 큰 힘이 될 전망.
         인디언스는 2014 시즌을 시작하면서 투수진에 상당한 주축전력 손실이 있었다. 1,2선발급의 활약을 했던 우발도 히메네즈와 스캇 카즈미어가 팀을 떠났고 불펜에서는 조 스미스와 크리스 페레즈~~어?~~가 팀을 나갔다. 그럼에도 투수력은 지난 시즌보다 더 좋아졌다. [[코리 클루버]]는 유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꼽힐 정도의 에이스가 되었고, 망가졌던 [[트레버 바우어]]도 풀타임 선발 방어율 4.18로 선발진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더 놀라운 것은 부상과 부진으로 잊혀졌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시즌 막판 선발진에서 2점대 방어율로 호투한 것이다. [[미키 캘러웨이]] 투수코치가 2013 시즌 우발도와 카즈미어를 살려놓은 것에 이어 2014 시즌에도 매직을 선보인 것이다. 다만 살라자르와 매칼리스터는 후퇴했고, 기존의 에이스 매스터슨은 부진끝에 팀을 나갔다. 이 외에는 트리플 A에서 패왕 노릇을 하던 TJ 하우스가 뜬금 호투를 해줬다.
  • 클리블랜드 인디언스/2013년
         여담으로 2013년부터 투수코치가 바뀌었는데, 그 인물이 과거 [[현대 유니콘스]]에서 활동했던 --대구탕을 좋아했던 캘선생-- [[미키 캘러웨이]]다. 메이저리그에서 나름대로의 족적을 남긴 [[wiki:"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F 자이언츠]]의 [[데이브 리게티]], [[wiki:"로스앤젤레스 다저스" LA 다저스]]의 [[릭 허니컷]] 같은 투수코치들에 비하면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보잘것 없지만 마이너 코치로서 능력을 인정받은 모양.
         선발들은 그야말로 [[예토전생]]이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줬다. 콜로라도에서 내려온 [[우발도 히메네즈]]와 짧은 전성기 보내고 사실상 선수 생활이 끝나버렸던 [[스캇 카즈미어]]가 대반등한 것이다. 덤으로 기대하지 않았던 코리 클루버와 잭 맥칼리스터까지 터지고 매스터슨이 에이스 역할을 해주며 팀 평균 자책점이 7위로 올라가며 팀 성적의 반등을 이끌었다. (12시즌 선발방어율 5.25 > 13시즌 3.92) 투수코치 [[미키 캘러웨이]]가 상당한 찬사를 받았다.
  • 클리프 브룸바
         || [미키 캘러웨이](2006) || → || '''클리프 브룸바(2007)''' || → || 팀 해체 ||
  • 트레버 바우어
         재앙이었던 작년에 비해 나은 점은 삼진이 늘고 볼넷 비율이 많이 줄었고, 은근히 이닝을 제법 먹어주며 과부하가 걸린 불펜의 부담 [* 2014년 시즌 전반기의 클리블랜드 불펜은 승수가 메이저 전체에서 손 꼽힐 정도로 자주 나왔다.]을 어느 정도 덜어주었다. 또한 구속 문제도 좋아진 모습이 보이는데, 110구를 넘게 던진 상황에서도 95~96마일 불직구를 뿌린다는 것. 2014년에는 규정이닝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제구도 웬만큼 잡히는등 개선의 실마리를 찾은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인디언스 팬들은 한목소리로 [[미키 캘러웨이]] 투수코치를 칭송하고 있다.
  • 현대 유니콘스
         이렇게 되면서 현대 구단은 지원 한푼도 없이 KBO로부터 위탁 운영[* 이 때 KBO 입장에서는 선택을 해야 했는데, 과거의 [[쌍방울 레이더스]]의 경우처럼 선수를 매각하고 운영자금을 줄여가면서 천천히 구단을 구매할 상대를 찾을 것인가, 아니면 선수단을 KBO의 자금으로 유지하면서 구단의 가치를 유지시켜서 매각으로 회수할 것인가의 문제였다. 리그의 파행운행 등을 고려했는지 KBO의 선택은 후자였고, 이것은 결국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후 매각 루트를 타면서 완전한 실패로 결론이 났다.]을 받게 되면서 2007년 시즌을 치러나가게 되었다. 2007년 시즌 개막 3연전부터 3연패를 당한 것을 시작으로 4월에는 매우 심각한 부진에 빠지게 된다. 4월 말까지만 해도 7연패를 겪는 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다. 연패를 끊은 이후부터 5월과 6월에 치고 올라가 한때 4위권 내에 들어가기도 하였으나, 시즌 중에 용병투수 미키 캘러웨이가 부상으로 이탈함으로써 선발 투수진이 붕괴되는 어려움을 겪으면서 시즌 내내 투-타 불균형 엇박자가 계속 이어가게 되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수단들은 포기하지 않고, 프런트의 지원과 열정속에 구단 특유의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끝까지 분전했다.
         ||[[미키 캘러웨이]](Mickey Callaway) ||USA ||투수 || ||
         ||[[미키 캘러웨이]](Mickey Callaway) ||USA ||투수 || ||
         ||[[미키 캘러웨이]](Mickey Callaway) ||USA ||투수 ||시즌중 방출 ||
  • 황두성
         2007 시즌에는 [[미키 캘러웨이]]의 이탈로 투수진이 다 무너진 상황에 선발, 중간, 마무리 가리지 않고 나오는 '''믿을맨'''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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