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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last modified: 2015-03-16 20:47: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애플리케이션
3. 연예인 유입
4. 팸놀과 멤놀
4.1. 팸놀
4.2. 멤놀
5. 서비스 종료
6. 서비스 종료, 그 후

1. 개요

한국의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 주소는 http://me2day.net
미투데이를 만들었던 더블트랙이란 회사를 NHN이 인수를 하였기에, 네이버 아이디로도 가입과 로그인이 가능하다. 물론 기본적으로는 오픈ID와 미투데이 자체계정을 지원한다. 다만 오픈아이디는 2011년 3월 16일로 지원이 종료되었다. #

여느 마이크로 블로그와 같이, 150자 내의 짧은 포스팅을 할 수 있고, 댓글[1]을 달 수 있다. 휴대폰으로도 포스팅 할 수 있으며, 소환(트위터의 mention 기능과 유사)과 쪽지를 통해 서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다.

초기때에는 모두가 공개채널을 쓰면서 나와는 관련없는 사람이면서 나이차가 꽤 많이 나더라도 공개채널에서 처음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 나눠보다보면 어느새 친근함을 느낄수 있었고, 또한 여러 고민을 털어놓고 해결책을 같이 구해주는 훈훈한 모습도 종종있다.

하지만 어느새인가 공개채널을 폐지하고 자신의 미투 친구들하고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비공개채널 즉 트위터와 같은 노선으로 바뀐 뒤, 평소 미친관계를 잘 안 만들어놨었던 중년층이 대부분 이 시기 빠져나갔으며 평균연령이 많이 떨어졌다. 그 결과 관심종자들과 개념이 없는 초딩들이 온갖 패드립과 썰을 푸는 장으로 변했다.[2] 초기 미투데이 유저들은 초창기의 공개채널을 쓰던 훈훈했던 때가 그립다고들 한다.

네이버의 손길이 뻗치면서 네이버 카페와 연동되는 미투밴드라는 시스템이 생겼다. 쉽게 말해 소모임을 만들어 멤버들끼리 친목질마이크로 블로깅을 하라는 뜻이다. 예전엔 진짜 말 그대로 그 들만의 리그. 카페회원이 아니라면 미투밴드 가입이 불가능하였다. 아님 초대받아야 했었거나. 하지만 지금은 성격이 미투데이안의 카페라고 보면 될 듯.
\기존에 태그를 써서 xx당 이라는 세력을 만들던 방식에 비해, 50명이라는 인원 제한(이 문제는 http://me2day.net/me2/blog/posts/pmtl3c 해결된 상태)과 밴드원의 초대를 통한 가입방식은 번거로웠으나 많이 해결된 상태. 다만 글 쓰려면 왼쪽의 미투밴드 메뉴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게 은근히 귀찮다. 하지만 밴드글을 읽는거는 쉬워서 밴드글을 설정에서 설정하여 "나는"으로 보면 쉽게 볼 수 있다. 다만 활동이 활발한 밴드면 친구들의 글이 밴드글에 묻힌다. 이러한 네이버의 전략이 네이버 내에서의 친목질로 끝날지 아니면 네이버를 넘어서 퍼질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현재 퍼진 트위터의 잠금 효과(lock-in effect)를 이겨낼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또 네이버의 방대한 정보량을 바탕으로 한 네이버 내에서만의 친목질은 결코 SNS라고 할 수 없으며 소비자에게 줄 수 있는 추가가치가 없다는 비판도 있다. #

또한 API를 공개해 me2APP이라는 매쉬업 프로그램을 만들 수가 있게 되어있다. 각종 데스크탑(PC,Mac),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이 올라와 있고, MD5 배틀 비슷한 APP(미친싸움꾼. '미친'의 해석에 주의하자)도 나왔었지만. MD5 배틀은 문을 닫았다.

트위터와 다른 점으로, 자신이 쓴 포스팅은 1분이 지나면 지우지 못하는[3] 낙장불입 시스템이 존재했었다. 따라서 자신의 글을 지우고 싶다면 1분 이내로 삭제버튼을 누르던가, 위급요청을 신청해야 했지만 2010년 만우절 이벤트로 추가되었던 글 삭제 기능이 만우절 이후에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었다. 환영하는 유저도 있고, 미투데이의 큰 특징이 없어졌다며 아쉬워하는 유저도 있는 듯.

미투데이 내에서만 쓰이는 말들이 있는데, 가령 친구신청은 친신으로, 미투데이 친구를 미친으로 줄여쓴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미투데이를 접하는 유저들은 미친이라는 말에 기겁을 하기도 한다. 몇몇 사람들은 순화해서 '미투데이를 하는 벗'이라고 해서 미벗이라고도 하기도 한다. 한때는 미친의 인지도에 많이 묻혔지만, 시간이 지나자 꽤 늘었다.
트위터와 비슷하게 캐릭터 봇들도 상당수 생겨 있다. 다만 트위터처럼 자동 멘션이 불가능한 관계로 일정 수동으로 돌아간다는 점이 장점이자 단점.


NHN 인수 후에는 상당히 공격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데, 이 문구 하나 때문에 미투데이를 처음 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뭔진 모르겠는데 흠좀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듯.

슈퍼스타K3코미디빅리그 등에 간접광고로 여기저기 방송에 등장하기도 하고, 신분당선의 지하철 플랫폼 디스플레이 에서 나오기도 한다. 정자역NHN의 본사인 그린팩토리와 가까워서 그럴지도.

2010년 11월 22일,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 당시 북한 발포를 남편의 생일축포로 비유한 유저 한 명이 미투데이 내에서의 비난과, 디시인사이드 갑갤러리 유저들의 포화로 인해 신상이 밝혀지고 잠적하는 사건이 있었다.


서비스 종료 공지 후 me3day(가칭)미투데이 2007을 통해 미투데이를 되살리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 me3day프로젝트는 현재 '미'벗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미소일기]라는 이름으로 2014년 6월 23일부터 오픈베타 진행.

2. 애플리케이션

아이폰용 앱과 아이패드용 앱이 제공되고 있다. 아이패드 앱은 아이폰에 비해 상당히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있으며 최대 4개의 창(이중 두개는 백그라운드에 남는 형식이기때문에 두개가 실질적인 사용개수다.)을 띄울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하나 사진 저장, 내 글에 달린 댓글 삭제[4] 쪽지(채팅) 확인,멀티 사진표시 등등의 중요 기능등을 미지원하고 있으므로 아이패드 유저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폰용과 패드용 둘 다를 다운받아서 사용중. 아이패드 2이하의 기기에선 폰용 앱을 확대할경우 깨짐현상이 눈에 도드라지게 보이므로(단,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탈옥유저 제외) 처참한 기분을 만끽할수있다. 맨날 패드앱 업뎃해준다고 구라치고 폰용 앱만 줄기차게 밀어주는 미투도우미[5]
아이패드 3세대부터는 확대해도 선명도가 거의 패드용 엡에 근접하므로 별 위화감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은 IOS 버전과 약간 차이가 있는데, 친구목록의 나열순서가 그것이다. 안드로이드에서의 친구목록은 가나다 순으로 배열되지만 IOS에선 해당 미친과의 교류도를 뜻하는 친밀도 순으로 배열된다. 3.0 업데이트 이후로는 친구들과 메뉴에서는 글을 올린 시간 시점,소환 팝업에서는 친밀도순으로 정렬된다.
또 하나의 차이점은 색상. 전자는 파란색에 가까운 색이 상징이지만, 후자의 경우 보라색이 상징이다. 공통적인 점으로 타임라인은 반드시 흰색이다. 덕분에 AMOLED 유저들은 비명을 지르는중. 블랙테마 업데이트 해달라는데도 아직도 무시로 일관하는 미투도우미

최근의 3.0버전 업데이트로 또다른 차이점이 생겼는데. iOS에선 타임라인을 전부 잡아먹지 않게 윗부분을 보여주지만. 안드로이드는 그대로 보여준다! 사진관련 문제와,최적화 문제때문에 학생층과 사진이 그대로 표시되는것에 불만이 있는 유저들은 아직도 구버전을 사용하기도 한다. 서브파티 앱도 거의 없는 미투의 특성상 어쩔수 없고 하니까. 미투제작진은 대체 뭘하는가

3. 연예인 유입

여타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와 크게 다를 것 없는 서비스였으나, 연예인의 유입으로 인하여 문제가 일어나게됐다. 특히 YG소속의 연예인 덕분에. 2NE1이 2NE1 TV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멤버 전체가 가입을 한 것을 시작으로 빅뱅의 지드래곤이 가입을 했는데, 문제는 지드래곤이 가입을 하자 마자 수많은 VIP들이 미투데이를 가입하여 여러 문제를 불러온 것. (후술) 설상가상으로 지드래곤의 솔로앨범에 수록 예정인 곡을 선공개하자 미투데이는 지드래곤의 팬들로 부글거렸다 ㅎㄷㄷ. 선공개곡이 포스팅 된 글은 2009년 8월 12일 현재 47000여개의 댓글이 달린 상태.

미투데이의 대량 VIP 유입으로 벌어진 문제점은 크게 두 가지. 지금은 어느 정도 해결된 문제가 대부분이다.
  • 단기간의 많은 이용자 증가로 인한 서버 버벅임. 이건 사실 대처를 못 한 미투 스탭의 문제이다. 여담으로 산다라박은 답글도 많이 달리는데 사진 투고를 자주 해서 DB관리자가 안 좋아했다는 말이 있다.(…)
  • 유입된 VIP 중 정신연령이 지나치게 어린 무개념이 상당했다는 것. 메인의 "미투 친구들"에 올라간 건 열심히 해서 그렇다고 쳐도 '본인의 일상'을 적는 것이 기본인 미투에 지드래곤 얘기밖에 안 하고(프로필 사진조차 지드래곤이라 메인이 도배당한 적이 있다), 성의없이 친구신청 멘트를 보내고, 자기들 오빠에 대한 정당한 비판을 해도 무작정 달려들어와서 인신공격을 하는 등 병크를 많이 일으켰다. 기존 유저들 사이에서는 아예 서버를 나누자는 말까지 나왔으니 말 다했다.
여담이지만, 미투데이 팀장이 본인의 미투에서 지난 2년간 가입한 수보다 오늘 가입한 VIP 수가 더 많다. 씁슬하다라고 밝히며 허탈해했다... 링크[6]

제시카가 가입도 했었지만 새글은 올라오지 않고 있어 말 그대로 동생인 크리스탈의 권유로 가입해놓고 안하는 듯 하다. (참고로 f(x)의 모든 멤버의 경우는 YG와 마찬가지로 홍보성으로 가입, 게다가 소녀시대 중에서 제시카밖에 가입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SM이 딱히 미투데이에 신경쓰지 않는것 같아보인다.)

그 외에 타블로를 비롯한 많은 가수들, 야구선수들(예를 들어 이종범), 프로게이머들까지 홍보를 위해 가입했었다. 그런데 타블로는 업데이트를 자주 했지만 프로게이머들은 연습하느라 바빴는지 별로 글을 올리지 않았다.

2010년을 기점으로 많은 연예인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갈아탔다. 때문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사용하지 않는 연예인들 중에 몇몇이 가끔 컴백 등을 알릴 때 말고는 업데이트가 죽은 상태이다.
예를 들어 위에 언급한 타블로의 경우 2010년을 기점으로 업데이트가 없으며 기성용의 경우 여전히 스코틀랜드에서 한국을 그리워한다고 되어 있다.[7] 사실 이러한 현상은 트위터, 페이스북과 달리 미투데이는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한계점 때문에 불가피하게 발생한 것으로 판단된다. 싸이월드와 평행이론!?!

4. 팸놀과 멤놀

4.1. 팸놀

아는 사람들끼리 닉네임 앞의 칭호를 맞춰서 노는것.(패밀리 개념이다.)
ex) A, B, C..라는 사람이 있을때, xx_A, xx_B. 식으로 닉네임의 머리글자를 통일 시킨다.

문제는 이들이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편이라 생각없는 행동과 발언을 일삼는 경우가 많다는것. 노스페이스 자켓을 안 사주는 부모를 욕하는 패드립도 흔하고, 그 외에도 민폐가 많다.[8]

4.2. 멤놀

멤놀은 이보다 더 심각한것인데 사실상 위에서 서술한 팸놀과 비슷하다. 그러나 얘들은 연예인 사진을 내걸고 연예인 이름으로 닉네임을 삼으며 실제 연예인인것처럼 행동하는행태를 보인다. 사실상 트위터나 미투데이의 과 비슷하나 봇과는 달리 이들은 엄연히 실제 인물을 '사칭'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다. 물론 멤놀하는(본인들은 자신들을 연기팸이라고 부른다.) 당사자들은 사칭이 절대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긴다.웃기시네 그들의 근거는 대충 아래와 같다.[9]

1.자신들은 연기팸임을 소갯말에 명시해놨다.
-반론:그 말은 사실이다. 그러나 소갯말을 보면 '연기팸'이라고만 적혀있고, 연기팸이 무엇인지는 전혀 설명되어있지 않다. 일반인들이 보고 이해할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큐베
2.바쁜 연예인들을 대신해서 자신들이 연예인들의 스케줄을 공지해주는데 무엇이 문제냐?이건 사칭 여부와는 상관 없는 얘기같지만 넘어가자. 본인들이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걸?
-반론: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런 목적이라면 굳이 연예인의 이름을 닉네임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는가?
3.멤놀은 연예인들에게 해줄수있는 팬들의 유일한 헌신이다.
-반론:고만해 미친놈들아 더이상 반론이 필요한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멤놀또한 주 연령층이 낮다보니 난독증[10]과 무개념 발언은 기본소양으로 갖추고있다. 개념이있는 사람들이면 애초에 멤놀같은걸 하지도 않는다. 대다수 사람들이 이를 사칭으로 이해하고 미투도우미에게 해당 계정들을 정지시켜줄것을 요청하고있으나, 미투도우미는 해당 계정들에 대해 검색 제한조치를 내리는 수준에서 마무리하고있다.

공인들의 미투데이 계정은 '공식'이라는 로고가 붙어있다. 이 글을 읽는 위키니트들은 낚이지 않도록 하자.

5. 서비스 종료

2014년 6월 30일부로 서비스를 종료했다.
네이버 관계자에 따르면 미투데이의 서비스 활동성을 보여주는 각종 지표가 급감했고 그마저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에 있어, 사실상 서비스 운영 및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라 새로운 가치 제공을 모색하기 위해 고민 끝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고 한다.

페이스북트위터 열풍으로 여러 국내 기업들이 SNS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기존 SNS들의 장벽을 넘지 못했고 국내 공룡 포털인 네이버도 이 장벽을 넘기엔 역부족인 모양.

미투데이 데이터 백업하는 법. 혹시 중요한 정보가 있다면 백업하자.

6. 서비스 종료, 그 후

2014년 6월 30일 부로 서비스를 종료하고 나서, me2day2007이나 me3day등, 미투데이를 살리려는 움직임들이 보이고 있다.
그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건 me2day2007로 현재 많은 이들의 호옹을 업고 사이트가 개설되었다. 또한 사용이 가능하다.
http://me2day2007.net/으로 접속할 때 뒤에 자신의 옛 me2day 아이디를 입력해 보자. 당신이 아는 미투데이를 볼 수 있다.
me2day2007은 열린 지 오래됐지만 별 변화가 없는데 개발 여력이 없어서라고 한다. me3day는 미소일기란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점점 살을 붙여서 변화해가고 있다가 사정이 어려운지 운영난 해결과 빠른 앱 개발을 위한 후원을 받았었다. 안습

미투데이와는 별개로, 초창기 미투데이를 만들었던 핵심멤버들이 NHN에서 나와 비트패킹컴퍼니란 회사를 다시 차렸다.
이 회사에선 현재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BEAT를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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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원래 글자수 제한이 전혀 없어 블로그처럼 쓰는 사람도 간혹 있었지만, 나중에 제약이 생겼다.
  • [2] 물론 초기에도 관심종자들이 어그로를 끌었지만 일단 평균연령이 타 SNS보다는 높았기 때문에 그 관심종자들에게 욕하고 극딜을 하면서 배척하기 보다는, 잘 타이르고 잘못된 점을 지적해주며 그들을 포용했다. 그래서 관심종자들도 수그러지거나 일부는 맘 고쳐먹고 새 사람이 되기도 했다.
  • [3] 그나마, 초창기에는 1분이라는 여유도 없었다. (링크를 누른 뒤) "ㄴ"의 낙장불입 참조
  • [4] 아이폰 어플에선 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이면 누가올렸건 상관없이 삭제할 수 있다
  • [5] 참고로 아이패드앱은 발매된지 몇달이 지난 시점인데도 1.0.0 버전으로 방치되어있다.
  • [6] 또한 지난 2011년 11월 24일에 열린 me2con에서 미투데이 관리자가 이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자체적으로 붙인 별명이 GDos 응?!
  • [7] 그가 전설적인 행각을 벌인 곳이 미투데이가 아니고 페이스북과 트위터였던 것은 여러 이유로 잘 알려진 사실이다.(...)
  • [8] 실제로 단호팸이라는 패밀리의 일원은 자신의 글에 미투 500개를 찍으면 삭발하겠다라는 드립을 쳤다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가 되어버리자 망했어요 이번엔 또다시 미투 500개를 걸고 삭발 반대운동을 벌여서 여러모로 욕을 먹었던 일이 있다. 해당 계정은 현재 삭제됨.
  • [9] 이 부분은 실제로 멤놀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내놓은 근거들이다.
  • [10] 미투도우미가 어떤 멤놀러에 대해 검색 제한조치(검색 제한조치는 해당 유저의 닉네임이 검색되어지지 않게 하는것이다. 계정정지와는 다르다.)를 내렸는데, 이 초글링 멤놀멤버들이 이를 계정정지로 해석, 미투도우미에게 있는대로 폭언을 날린 사례가 있다. 이걸 보고도 영정크리를 먹이지 않는 미투도우미는 대인배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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