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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영

last modified: 2015-04-07 13:34:39 by Contributors

한국의 판타지소설 작가.
'아울'이라는 필명으로 유명하다. '소하'라는 필명도 사용 중.

Contents

1. 소개
2. 집필 작품
3. 관련 항목


1. 소개

이수영, 전민희 등과 함께 몇 안 되는 여성 판타지 작가 중 하나이다.

서울대학교 약학과 졸업. 블로그에 올라오는 내용으로 봤을때 본업은 약사로 보인다. [1] 국내 판타지소설의 여명기인 2000년대 초부터 꾸준히 많은 작품을 내 왔으나 다른 작가들에 비해 크게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그러나 작품 자체를 놓고 보면 대부분 평작 이상의 퀄리티를 갖추고 있으며 작가가 창조한 독창적인 세계관에 기반하고 있어 일정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2005년 작품인 홍염의 성좌는 상업적으로도 비교적 성공했으며 오디언에서 오디오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최근에는 로맨스물작품 위주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작가의 캐릭터 취향에 따라 인물들의 인격이 실제보다 고평가/저평가 되는 일이 잦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는다. 등장인물 중 브라더 콤플렉스, 시스터 콤플렉스가 상당히 많은데대표적으로 겨울키의 에크롯사[2] [3] 작품내 전반적으로 부녀자취향의 캐릭터나 요소들이 분포한다. 대놓고 남남 커플링이 있는것은 아니라서 부녀자 취향이 아니라면 무시하고또는 아에 모르고 읽을 수 있다. 다만 BL이나 부녀자취향에 대해서는 의견이 많이 엇갈리는데 이 항목에서도 여러번의 수정이 있었다. 아에 BL작가라고 설명될때도 있으며 이에 반발하여 작가가 부녀자 취향이 아니라는 수정된적도 있었다.

현재 팬커그에서 아울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에는 취미로 그린 일러스트를 게재하거나,[4] 애완동물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있으며 종종 새누리당과 보수/수구꼴통들에 대해 반감을 드러내는 포스팅을 하거나 댓글을 달기도 한다.




2. 집필 작품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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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동생은 의예과라고 한다. 흠좀무...
  • [2] 에크롯사의 남자들은 가족을 가장 중요시하며 가족의 일에 목숨을 건다
  • [3] 대표적인 경우가 일방적으로 탈로스가 이용당하는 느낌도 있지만브리올테-탈로스 남매, 슈마허-세르네긴-유즈 삼 남매이쪽은 아예 약혼 관계다
  • [4] 드레스를 좋아해서 유독 드레스를 입은 일러스트들이 많다. 특히 홍염의성좌나 북천의사슬같은 경우 화려한 장식을 단 드레스들을 많이 그리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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