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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문제

last modified: 2015-03-12 01:11:47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수학 문제와 관련된 항목입니다. '밀레니엄 버그'를 찾고 계시다면, Y2K 문제 항목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Contents

1. 개요
2. 목록

1. 개요


왕하칠문제.PNG
[PNG image (295.94 KB)]

수학항목에도 이런 짤을 사용하는 n하 위키. 근데 하나이미 격퇴당했다? 적절한 고증이네요 겟코 모리아는....

일명 수학 7대 난제. 하버드 대학의 수학자들이 '클레이 수학연구소'라는 단체를 만들면서 2000년에 제시한 21세기 수학계에 기여할 수 있는 7가지 문제를 의미한다. 한 문제당 100만 달러의 상금이 걸려 있는 수학 문제들로, 페르마의 대정리를 증명한 앤드류 와일즈도 이 문제들의 선정에 관여했다고 한다. 일단 풀기만 하면 100만 달러에 추가로 필즈상쯤은 따 놓은 당상이다. 물론 이런 문제를 증명할 정도면 나이를 상당히 먹었을 수도 있는데, 증명만 되면 나이 따위는 무시하고 어떻게든 필즈상을 수상할 정도의 문제이다. 물론 앤드루 와일스처럼 특별상 형식이겠지만 결국 정규 필즈상이나 다름이 없고 증명만 해낸다면 이런 "사소한 건" 중요하지 않다.

그러나 지금까지 단 한 개, 푸앵카레 추측만이 증명되었다. 한 마디로 본격 풀면 인생이 풀리는 문제들. 당신이 수학자라면 도전해 보자. 고작(?) 100만 달러 뿐인가? 할 수 도 있겠지만 단하나라도 증명에 성공한다면 100만달러 정도는 부차적인 것으로 보일 만큼의 명예와,성공이 보장된다. 일단 이런 문제를 증명가능한 인재는 한명한명이 국가의 큰 재산임으로.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한 러시아 수학자 그리고리 페렐만필즈상도 받지 않고 100만 달러도 싫다면서 도망쳐서 은둔하고 있다. 이유는 해당 항목 참조. 물론 워낙 궁핍한 처지의 사람이라 언젠가는 100만 달러 받으러 올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필즈상이 싫어서 나타나지도 않은 사람이 100만 달러를 받기나 할지 의문이라는 사람들도 많다.

7개 문제들은 다음과 같다. 볼드 처리가 된 항목은 이미 증명이 된 항목.

P-NP 문제, 양-밀스 질량 간극 가설, 나비에-스톡스 방정식 정도는 순수 수학 계열 문제보다는 응용 수학 계열의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1]

한편 2000년을 앞두고 여기에 선정될만한 몇가지 임팩트가 큰 문제(페르마의 대정리, 케플러의 추측, 타니야마-시무라 추론(모듈러성 정리) )가 증명되면서 몇 년만 참았으면 100만 달러를 받았을텐데 하는 우스개가 나오기도 했다. 근데 또 어디서는 이 문제들이 등장한 이유가 저 문제들이 증명되면서 할 일이 없어진 수학자들이 새로운 문제를 찾느라 나온 거라고 하기도 한다.

2. 목록

볼드체가 된 항목은 해결된 항목이란 뜻이다.
것보다 저 항목들 적은사람들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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