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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last modified: 2015-04-15 22:43:40 by Contributors


密陽市 / Miryang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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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청사. 주소는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대로 2047 (舊 교동 10001-1)


밀양시
密陽市 / Miryang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799.01㎢
광역시도 경상남도
하위 행정구역 2 9 5
시간대 UTC+9
인구 107,557명
(2015년 3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34.61명/㎢
시장 박일호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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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형 및 날씨
4. 교통
5. 방언
6. 정치
7. 관광
8. 특산물
9. 교육
10. 흑역사
10.1.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10.2. 동남권 신공항 계획 백지화
11. 출신 인물
12. 하위 행정구역
13. 기타
14. 관련항목


1. 개요

경상남도 동북부에 위치한 . 경부선 철도의 주요 연선지역 중 하나로 부산광역시대구광역시 중간에 있고 경상북도 청도군과 마주보고 있다. 그리고 울산광역시창원시도 인접해 있어서 경상남북도의 내로라하는 대도시들 사이에 자리잡은 도시다. 대도시들 모두 밀양에서 차로 1~2시간 정도 갈 수 있을 정도로 대도시투성이인 경기권을 제외하고는 보기 드물 정도로 끝내주게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흠좀무. 하지만 이런 위치적 특성 때문에 밀양시 인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으며, 거의 부산, 대구, 울산, 창원 쪽으로 인구가 유출되는 실정이다. 같은 경남 소속인 진주시가 서부 경남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진주시에서 1시간 이내에 갈 수 있는 지역 중에 진주보다 큰 도시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진주도 지금은 남해고속도로 확장 개통으로 부산창원에게 빨리고 있다.(...)

2. 역사

변한의 땅으로 가야에 속하였으나 505년(신라 지증왕 6)에 신라에 병합되어 추화군이 되었다. 757년(경덕왕 16)에 밀성군으로 개칭하였다.

995년(성종 14)에 밀주군이 되었다. 1401년(태종 1) 밀성군으로 칭하다가 1415년에 밀양도호부로 승격하였다.

1895년(고종 32)에 대구부 밀양군, 1896년에 경상남도 밀양군이 되었다. 1914년 양산군, 김해군, 영산군의 일부를 병합하고 청도면을 신설하여 12면을 관할하였다. 1931년에 밀양면, 1963년에 삼랑진면, 1973년에 하남면이 각각 읍으로 승격하였다. 1989년에 밀양읍이 시로 승격함에 따라 시·군이 분리되었다.

이미 15세기 경에 취락이 형성되어 있었다. 그 전까지는 얼음골 사과를 한양에 있는 임금님께 진상하던 조용했던 동네가 1905년 개통한 경부선 덕분에 널리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같은 밀양 땅의 삼랑진이 더 중요한 역이었고, 밀양시내는 상대적으로 삼랑진보다 인구수도 적고 듣보잡 취급을 받았다(당시 경부선 열차의 필수 정차역이 삼랑진이었다!.. 라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일제강점기 시절에 밀양 한복판에 기차역을 설치하려 했더니, 밀양의 토착 양반 나으리께서 감히 밀양 한복판에 기차역을 지나가게 하다니! 라고 반대한 탓에 삼랑진으로 쫓겨 옮겨가 설치되었다는 내막이 있다. 실제로 현재 교통의 중심으로 활발하게 정차하는 곳은 밀양역이지 삼랑진역이 아니다.).

광복 이후부터 발전을 거듭하였고, 1980년대 드디어 새마을호밀양역에 정차하게 되면서 밀양의 위상이 달라졌다. 이때 이미 삼랑진은 끝도 없이 몰락해 갔다. 지금은 무궁화마저도 일정 배차량 말고는 안 서고 통과하는 역이 삼랑진이다. 하지만, 발달되지 않은 상공업이 도시의 성장을 방해하였고, 새마을호 정차로 달라진 건 거의 없었다.

1995년 1월에는 밀양시와 밀양군이 합쳐 도농복합형의 통합시가 되었다.

3. 지형 및 날씨

분지도시의 끝판왕인 대구광역시만큼에는 못 미치더라도 이 곳 역시 만만찮은 분지로 이루어진 도시다. 밀양시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밀양 중심부 시가지와 밀양 중남부(상남면, 하남읍)는 거의 평탄한 지형이고, 시가지를 둘러싼 나머지 읍, 면 지역은 거의 산지로 되어 있다. 따라서 여름에 합천, 대구, 거창 등과 함께 전국적으로 가장 무더운 도시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 것이 밀양의 한자 뜻이 빽빽할 밀 볕 양으로, 해석하면 볕이 밀집되어 있다는 뜻. 강수량은 연평균 1,200mm 정도로 비가 많이 오는 경상남도의 기후를 감안하면 좀 적은 편. 인근의 대구광역시와 대개 유사한 기후를 보인다. 큰 태풍이나 비가 많이 오더라도 큰 피해는 없는 경우가 많다. 좀 많이 더운 것만 빼면 기후가 아주 평탄하다.
밀양중학교가 있는 삼문동 일대는 밀양강 한강운데 있는 하중도이다. 쉽게 말해서 섬이라는 얘기. 하중도가 유인도가 된 국내의 몇 안되는 사례이다.

4. 교통

한마디로 요약 가능하다. 철도 초강세 지역이자 버스의 무덤. 경산-청도-밀양으로 이어지는 경부선 라인은 전국에서도 철도 초강세 지역으로 손꼽힌다.
2004년, 드디어 염원하던(?) KTX까지 끌여들었다. KTX의 밀양역 정차 목적은 당연히 마산, 창원행 승객들을 환승으로 처리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초창기 정차편수는 일 편도 8회 뿐이었다. 순수 승하차인원은 거의 없었다. 밀양역 이용객의 거의 90%가 창원으로 가기 위한 사람들이었다. 그마저도 2010년 말 창원에 KTX가 직접 들어가게 되어 밀양만 안습.

전국에서(제주도 및 울릉도 등 도서지역 제외) 유일하게 서울행 버스가 없는 다. 경부선을 담당하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행선지에도 밀양으로 직행하는 노선도 없고 경상남도 노선을 운행하는 서울남부터미널 역시 밀양으로 직행하는 노선이 없다.금호고속따위 가볍게 발라버리는 김포-제주 마을버스를 무시하다니!! 애초부터 철도의 포스가 너무 강력해서 동양고속천일고속도 도전 못한 곳. 설상가상으로 대구부산고속도로가 민자로 추진되어 통행료가 비싸진 게 철도에 득이 되었다. 게다가 밀양발 혹은 밀양경유 동서울터미널이나 상봉터미널로 가는 것도 없는데, (적은 것이 아니라 아예 없다) 이로 인해 잠실 등 서울 동부지역으로 갈 때 큰 문제가 생긴다. 인근에 있는 청도는 2015년 1월 29일부터 경산까지 운행하는 노선을 끌어와서 동서울터미널로 가는 노선이 생겨 그나마 나아졌다지만 여기는...그런 기미도 없다

그나마 가까운 마산, 창원행 시외버스는 꽤 자주 띄운다. 경전선 기차와 달리 하남읍(수산)을 경유한다. 밀양역 앞에서 창원 경유 마산행 KTX 연계 시외버스도 있었지만(2011년 현재 시외버스는 밀양역을 거치지 않음) 무궁화호에 비해 운임이 배 가까이 비싸다(흠좀무). 새마을호와는 동일수준. 부산행 시외버스도 있긴 있으나 경부선 열차에 밀린다. 밀양시에서 호남 지방으로 가기 위해 환승하려는 게 아니면 이점이 적다. 무궁화는 일단 운임이 저렴하고, 새마을이나 KTX는 아무리 비싸도 단거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담이 크지 않다. 대구, 부산 도심으로 갈 때는 열차가 더 편하다. 특히 대구로 갈 때는 터미널보다 열차를 많이 이용하도록 하자. 터미널에도 대구 가는 차가 없지 않지만 25번 국도를 따라 청도-경산을 거쳐가는 완행 버스이기 때문에 시간도 요금도 배로 든다. 거기다 종착지도 하필 남부정류장(...).

밀양역과 밀양 시외터미널 간에 거리 진짜 멀다고는 하지만 밀양역앞에 시외버스 터미널로 가는 버스가 많다. 그리고 도심내에도 차량이 그렇게 많지 않은편이라 택시로는 10분에서 15분, 버스는 20분 내외면 도착할 수 있다. 하지만 편도2차선의 도로가 많아서 한번 막히기라도 한다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를 대표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밀양전통상설시장과 내일동 주민센터 앞이다. 평소에는 그럭저럭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만 추석이나 설날 등 명절 때는 안 그런 곳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엄청 막힌다.

기타 시외버스 노선은 밀양시외버스터미널 항목 참조.

기타 도로로는 24번 국도, 25번 국도, 58번 국도가 있다. 함양울산고속도로가 계획되어 있다.

5. 방언

경상남도 소속 도시답게 부산 방언과 뉘앙스가 비슷한 경남 방언을 구사하나 대구·경북 지방과도 가깝기 때문에 대구·경북 방언의 영향도 많이 받는 편. 확실히 부산 방언과 거의 판박이인 경남 동부 지역의 도시(예를 들면 김해, 양산, 창원 정도)들의 방언과 비교하면 억양과 강세가 좀 더 앞쪽에 위치해 있다. 실제로 밀양 말씨를 들어보면 대구 사람이 듣기에는 밀양 말씨가 대구 말씨에 부산 말씨가 약간 곁들인 말씨라 하고, 부산 사람이 듣기에는 밀양 말씨가 오히려 대구 말씨와 더 가깝다고 느낀다. 한마디로 대구 방언+경남 방언=밀양 방언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밀양 뿐만 아니라 창녕, 합천, 거창 등 경상북도와 접해있는 경남 도시들은 거의 이런 형태의 사투리를 구사한다.

6. 정치

경남 내륙지역의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이 곳도 꽤나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세가 강력한 편이다. 다만 2006년 제4대 지방선거에서는 그 당시 여당이던 열린우리당엄용수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당시 이변이 보통 이변이 아닌게 4대 지방선거에서, 수도권에서 열린우리당이 거의 전멸하는 와중에도 야권으로 경상도 지역에서 당선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후에 엄 시장이 열린우리당에서 탈당하여 한나라당으로 갈아탔고, 2010년 제5대 지방선거에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재선하였다. 2014년 제6대 지방선거에서도 새누리당 박일호 후보가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7. 관광

주요 관광지로는 가지산, 긴늪, 영남루, 얼음골, 표충사, 밀양강변 물놀이터, 빈지소 등이 있다. 특히 밀양강변에 있는 영남루와 도시에서 좀 멀리 있는 긴늪, 그리고 산내면 남명리에 있는 밀양 얼음골은 여름휴양지로 제법 유명한 편. 다만 긴늪은 도심에서는 그렇게 멀지 않으나 가기가 꽤 어렵다. 빈지소는 근처에 상동역이 있어서 조금은 편할지 몰라도 서는 열차가 몇 편 없다. 긴늪 근처에는 가지산이 있으며 표충사에서 올라갈 수 있다. 그리고 가지산을 관통하는 24번 국도를 이용하면 밀양 얼음골이 나오며, 더 가면 울산으로 들어갈 수 있고, 심지어 울산역으로도 연결된다. 그래서 KTX를 이용한 울산 투어 프로그램 중에는 밀양역에서 열차 타는 프로그램도 울산역 개통 전에는 있었다.

대도시들에 둘러싸인 위치적 특성 탓인지 대구경산, 부산, 창원, 울산 등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많다.

8. 특산물

이 고장의 특산물은 대추. 윗동네 경산 못지 않게 대추의 산지이며 그 밖에 표고버섯도 비교적 많이 생산하는 편이다. 유명한 건 얼음골 사과다. 빛깔이 빨갛고 속살이 투명해 신맛과 단맛이 섞여있고, 유난히 맛있다. 얼음골이 낮과 밤 기온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사과에서 단맛이 많이 나는 편이다. 하지만 박스만 얼음골 사과로 포장한 가짜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오히려 밀양 사람은 얼음골 사과를 안 사먹는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고추도 특산물중 하나이다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한다

9. 교육

부산 방향으로 경부선 열차타고 달리다 보면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를 볼 수 있다. 원래 국립인 밀양대학교가 부산대학교로 흡수통합된 것.

도농복합중소도시가 다 그렇듯 밀양도 비평준화 지역이라 고등학교로는 남고는 대개 밀양고, 밀성고, 세종고 순의 서열이며, 여고는 밀양여고가 알아주는 편이다. 그러나 세종고의 경우는 전국적으로 이름을 떨친 크나큰 사건이 일어나는 바람에 학교 이미지는 물론 시 이미지까지 많이 깎아먹은 상황.
심지어 15년도 3월에 세종고등학교는 무려 교육비 1000천만원 횡령 혐위를 받고 조사중이며 교장 교감 및 여러 교사들이 함꼐 수사받는중이다 하지만 이 세종고는 원래부터 비리가 많을정도로 흉흉하고
심지어 10~13년도 사이에는 급식수준이 무려 군대밥보다 못한수준에다가 학교재단 자체가 밀성고등학교로 인수된 아주 안습한 사례가있지만 전 교장 박경문이 인수및 무제한 교장임기로 하는듯 이사장은 전혀 보지못하는대 중학교 교장 고등학교 교장이 무려 똑같은 ! 일이있었다.
참고로 주로 내신 잘받기위한 고등학교로 공부를 안해도 보통 3등급은 나온다. (필자는 공부안해도 국립대는 감.)참고로 교장이 정신병인수준으로 야간강제 학습을 체험할수있다. 의외로 김해 사람들이 기숙사로 온다.

밀양에 있는 중학교는 총 14개.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홍제중학교, 동명중학교, 무안중학교, 밀성여자중학교, 밀성중학교, 밀양동강중학교, 밀양여자중학교, 밀양중학교, 삼랑진중학교, 상남중학교, 상동중학교, 세종중학교, 청도중학교, 초동중학교.(가나다순 배열)

밀양시내에 위치한 중학교에는 남녀공학이 없다.

중학교가 14개인데 비해 고등학교 숫자는 8개로 작은데, 그 이유는 중학교 최상위권~상위권 학생들이 김해외고나 창원과학고, 창녕옥야고, 창원대산고 등 다른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숫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엄용수 전 시장이 공약으로 야심차게 세운 미리벌학습관이 있다. 밀양시 내 고등학생만 미리벌학습관 내 경쟁시험을 통해 선발하며, 위에서 서술한 상위권 학생들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목적으로 세운 시립 학원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공짜. 서울에서 모셔온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을 가르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학기 내에서는 언어 수리 외국어를 가르치고, 방학 때는 특강으로 사탐이나 논술을 가르치고 있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실시되는 시험이 경쟁률이 약 4대 1정도로 높고, 이 중 선발된 인원이 가장 공부를 잘한다. 고등학교 3학년으로 갈수록 학생들 실력이 하향되는 추세(과고나 자율형 사립고에 합격해 빠져나가는 인원도 있고, 상위권 학생들이 혼자 하겠다며 나가는 경우도 있다.). 미리벌학습관의 존립에 대해 찬반론이 둘 다 존재한다.

10. 흑역사


10.1.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흑역사 중 흑역사 이자 밀양의 이미지를 깎아 먹은 대 사건 이다. 이 사건 때문에 한 때 밀양을 "강간도시"라고 부른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10.2. 동남권 신공항 계획 백지화


한때 동남권 신공항 후보지로 물망에 올라 부산광역시가덕도와 경쟁했으나 항공계열 전문가(항공기 갤러리 포함)들은 거기에 공항이 세워졌다간 제2의 김해국제공항 꼴 난다고 반대했다. 실제로도 낙동강밀양강, 그리고 여러 들을 끼고 있으며 동시에 분지 이라 안개가 자주 끼는 편인데, 결국 신공항 자체가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백지화.

11. 출신 인물

  • 사명대사 : 임진왜란때 활약한 승병장. 무안면 출신.
  • 김종직 : 조선 중기 사림파의 거두. 부북면 출신. 그런데 경북 구미 출신이라는 설도 있다. 본관은 선산이긴 하다.
  • 시춘 : 작곡가.
  • 권교정 : 만화가.
  • 김병지 :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이자 K리그의 전설. 무안면 출신.
  • 김용대 : 역시 골키퍼이다.
  • 김호철 : 역대 한국 남자배구 선수 중 가장 뛰어난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는 배구인. 2014년 현재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감독.
  • 박용욱 : 전직 프로게이머, 현 e스포츠 해설가.
  • 손숙 : 연극배우.
  • 김원봉 : 독립운동가. 무장독립투쟁의 거두이자 의열단의 창단자. 내이동 출신.
  • 안철수 : 2살 때 부산광역시로 이주했기 때문에 부산 출신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 윤세주 : 독립운동가. 김원봉과 마찬가지로 의열단 단원이었다.
  • 허경영 : 본인은 서울에서 태어났다고 하지만, 검찰 조사결과 밀양에서 태어난 것으로 확인되었다.허경영의 억양을 보고도 서울 사람이라 생각할 사람이 있기나 할까??
  • 불과빛의황연 2000년도 초반에 미국에서 경상남도밀양에 터를 잡았다가 2015년에 대구로 이사간pmc종사인원 다만 주민들의 말에따라면 왕래가없었지만 애엄마가 주변에 왕래를자주해서 기억하는정도라고 .다만 경비실에서 매달마다 택배가 산더미처럼보관해서 경비실에 자주 친철하고 먹을것을 가줘다 주었다고한다. 보통사람보다 택배가 무려 40배!나오는바람에 경비실에서 애먹었다고한다

12. 하위 행정구역

13. 기타

TV 드라마 형제의 강의 배경이다.
이창동 감독영화 "밀양"도 이 지역을 배경으로 했다.
송강호, 전도연 주연의 영화로, 이 영화에서 전도연이 송강호에게 밀양이 어떤 지역이냐고 묻자 송강호가 대답해주는 대사가 있다.
" 여기 밀양은 한나라당이고… 경기가 엉망이고, 부산과 가까워 말씨도 부산 말씨고, 인구는 뭐 마이 줄었고…" 다만 위에서도 얘기되었지만 밀양의 말씨는 부산 말씨라기 보다 대구와 부산 말씨의 혼합에 가깝다.

기타인물 :던전앤파이터 프레이서버 불과빛의황연이 여기에 살고있었다. 지금은 대구로 이사하여 2015년 2월부터 대구에집이있는걸로 확인 정학히 밀양 어디에사는지도모를뿐더러 나노산업이랑 관련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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