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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

last modified: 2015-03-28 13:38: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영어단어 밀크
2. 한국제지 사의 복사용지 브랜드 밀크
3. 검열삭제적인 단어 밀크
4. 에로게&야애니 특무수사관 레이 & 후코에 나오는 밀크
5. SM엔터테인먼트흑역사 걸그룹 밀크.
6. 삼성전자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7. 등장인물


1. 영어단어 밀크

우유의 영어표기 MILK[1]. 어원은 독일어 Milch(밀흐).

2. 한국제지 사의 복사용지 브랜드 밀크

한국제지가 기존의 하이퍼CC의 생산을 2010~12년 쯤에 생산을 갑자기 중단하고서 밀크라는 이름의 복사용지가 갑툭튀하고 나왔다...
현재 한 권에 250매, 500매 등 2 종류가 있고, 질량은 75g, 80g, 85g, 85g(SKY) 90g(PT), 120g(PHOTO) 등 6 종류가 있고, 사이즈는 A4, A3, B4, B5 등이 있다.
가성비 면에서는 한솔 카피, 삼성 프리미엄, HP 등과 비슷한 편으로 괜찮다.
HP 복사용지 처럼 프린터기에 씹히지 않고, 한솔 카피, 삼성 프리미엄과 더불어 인쇄질도 괜찮다.


3. 검열삭제적인 단어 밀크

일본산 성인물에서 종종 정액을 은유적으로 표현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한다. 우유(ぎゅうにゅう)가 아니라 밀크(ミルク)라는 점에 주의. 일본어에서 우유와 밀크는 쓰임새가 약간 다른데, 그냥 우유라고 하면 보통 마시는 우유를 의미하고, 밀크라고 하면 커피 등에 넣는 진한 농축우유 같은 것을 의미한다[2]. 따라서 걸쭉하고 하얘서(...) 농축우유와 비슷하게 생긴 정액은 우유가 아니라 밀크라고 표현한다.

이런 표현 덕에 창작물에서는 남자에게서 착유를 하는 씬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즉, 여성이 남자의 그 곳으로부터 정액을 우유처럼(!) 짜내는 일러스트가 나오기도 한다는 얘기가끔은 남자가 남자에게서 짜내는 일러스트도 있다. 특성상 여성의 착유와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강제성이 있기 때문에 강간을 주로 다루는 작품에서 연출되며, 굳이 역강간이 테마가 아니라도 적극적인 여성과 소극적인 남성의 화간에서도 꽤 등장하는 편이다. 날 아무리 짜봐야 우유안나와 물론 여자와의 차이점이라면, 여자는 비교대상인 젖소와 똑같이 젖에서 우유를 짜는거지만 남자가 짜내는 건 밀크, 그러니까 농축우유(...)라는 점 정도일까?

여담으로, 네이버 영화정보에서 <심영>이라는 영화의 한 핏줄 영화 중 <밀크>가 있었는데 그 이유가 심영이 쌀 수 없는 것이었다. 내가 우유 고자라니! #

4. 에로게&야애니 특무수사관 레이 & 후코에 나오는 밀크

마약의 일종으로, 여느 마약이 으레 그렇듯이 복용하면 굉장한 쾌감을 준다고 한다. 촉수에 당해 "암소"가 된 여자들에게서 채취할 수 있다고 한다. 예방약이 있지만 작품 당시의 시점에서는 미완성이기 때문에 느끼면 예방약의 약효가 줄어서 촉수에 당할 확률이 늘어난다고 한다.

5. SM엔터테인먼트흑역사 걸그룹 밀크.


밀크(M.I.L.K)는 2001년 말에 데뷔해 활동했던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여성 그룹이다. 데뷔 당시에는 제 2의 S.E.S.로 불렸으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슈가와 비교되기도 했다. 1집 앨범에서 《Come To Me》, 《Crystal》,《Sad Letter》를 히트시키는 등 앨범 반응이 좋았으나 1집만 내고 해체됐다. 해체가 안 됐다면 2집 타이틀이 확정이었던 '다시 만난 세계'라는 곡은 이 그룹이 불렀을 수도 있었는데, 결국 소녀시대가 데뷔곡으로 부르게 되었다[3][4].서현진, 박희본(당시에는 본명인 박재영으로 활동), 배유미, 김보미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이후 서현진박희본은 배우로 전업. 김보미는 가수 준비를 하고 있다. 배유미는 한때 배우로 활동하다가 2006년 이후에는 소식 불명.

참고로 1집 타이틀곡인 Come to me는 문희준이 안무를 맡았고, 문희준이 작곡하고 피처링까지 해 줬던 후속곡인 Crystal보다 더 인기가 많았다.

이후 연기자로 전업한 박희본이 말하길, 밀크의 해체 이유는 배유미의 무단 탈퇴 때문이었다고 한다. #

6. 삼성전자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전자에서 2014년에 출시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소리바다가 음원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사의 아이튠즈 라디오를 겨냥하여 출시한 서비스로 보여진다.
현재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 한정으로 사용이 가능하고, 360만 곡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차츰 모든 안드로이드 기종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삼성 측에서 밝혔다. 이 서비스를 유료화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넌 아직도 돈내고 음악 들어?'라는 광고 문구로 비난을 받고 있다. 창작자들과 음악계 종사자들을 대놓고 우롱하는 투의 광고를 대기업에서 버젓이 행한다는 것이 비판의 요지. 물론 공짜로 음원을 가져다 뿌리는 게 아니라 관련 비용을 삼성전자 측에서 지불하는 구조이지만, 광고를 저따위로(...) 하는 바람에 엄청난 돈을 쓰고도 미친 듯이 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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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양키 친구들은 '밀크'보다는 '미역'이라고 발음하면 더 잘 알아 듣는다나 뭐라나... (얘네가 읽는 발음이 미~일크니.. 그럴지도;;)
  • [2] 단 최근부터는 점차 일반 우유도 밀크라고 하는 추세.
  • [3] 사실상 밀크가 소녀시대의 전신이라고 볼수 있다. 물론 현재 소녀시대 및 그 전신인 과거 밀크 멤버들 그리고 이수만 등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 모두 이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다. 다만 밀크가 부를려고 계획되었던 '다시 만난 세계'를 소녀시대가 불렀다는 점, 원래 서현진이 소녀시대의 리더로 계획되었던 점, 현재 다음 소녀시대 팬카페인 화수은화가 원래는 밀크 팬카페였던 점 등 여러 정황들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 [4] 노래와 가수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조인스》, 2007년 10월 1일 작성.
  • [5] 제목만 보면 너츠가 주인공이고 밀크가 여자친구인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너츠가 적이고 밀크가 주인공이다.여자친구는 요구르(요구르트). 패미컴판에서 치타맨보다도 7년이나 앞서서 화면 분신살법을 터득했다! 실로 시대를 앞서 필살무공을 소유한 히어로가 아닐 수 없다!...는 훼이크고 원래 패미컴판은 맵의 양 끝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다.
  • [6] 아데프트 12사도 중 1명으로 수소를 다루는 퀘이사. '위스퍼 봄'이라는 이명을 가졌다. 고스로리 복장의 소녀지만 언제나 방독면을 쓰고 있으며 과묵하다. 하지만 무슨 일이 생기면 동료의 옷자락을 붙잡거나 케이크를 좋아하는 등 나이에 어울리는 행동도 보여준다. 파이로?!?! 애니메이션에서 등장은 했었지만 행동만 했고 말을 한 마디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케모노가타리의 시노부처럼 성우가 밝혀질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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