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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닝프로덕션

last modified: 2015-03-06 09:32:52 by Contributors

バーニングプロダクション
공식 홈페이지


Contents

1. 일본의 연예인 기획사
2. 에이벡스의 난
3. 바닝 소속 연예인
3.1. 바닝계 연예인
4. 관련 항목

1. 일본의 연예인 기획사

일본 초거대 연예 기획사이자 일본 연예계의 모든 비리, 부정부패의 중심이다. 통칭 "바닝". 쟈니스도 남자 연예인 부문을 제외한다면 이 회사의 영향력을 뛰어넘기는 힘들다고 볼 수 있다.

설립 연월일은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971년 10월 25일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2011년 3월 현재 사장은 스호우 이쿠오(周防 郁雄)이며. 바닝 주식의 80%를 가지고 있는 최대주주라고 한다. 야쿠자들을 등에 업고 세운 기획사로 알려져 있다. 한국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초기 문화시장은 조직폭력배들이 먼저 시작한 경우가 매우 많다. 사실 일본 웹사이트쪽에도 이 기획사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거나 구하기가 매우 힘들다. 게다가 바닝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도 엄청 많다.

일본 최초로 음악 저작권의 개념을 세운 기획사이며, 노래 판권을 따내어 막대한 부를 축적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J-POP의 거물들인 사잔 올 스타즈코무로 테츠야의 노래들도 다 바닝의 소유이다.

노래 판권으로 부를 축적해오다 이걸로 부족하게 된 바닝은 언론을 휘어잡으며 언론플레이를 통해 일본 연예계 전반에 압력을 가하기 시작했다. 주간지를 조종하고 라이벌 소속 연예인들을 공격하면서 바닝은 현재 위치에까지 이른다. 2001년에 바닝소속이였던 하마사키 아유미우타다 히카루를 라이벌 관계로 민것도 사실 바닝이 우타다 히카루를 공격하기 위해서 붙인게 아니냐는 카더라 비스무리한 해석이 있다. 언플이 얼마나 대단하면 자신네 소속 연예인들에게 엄청난 푸쉬업을 해주고 별 좋은 성적이 안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신성이니 상대 기획사의 연예인을 퇴물로 만들 정도이다. 예를 들면 예전 바닝산하의 신문사에 "가희 스즈키 아미, 하마사키 아유미를 누르다."라는 기사가 있었는데 당시 스즈키 아미의 성적은 저 기사가 나올 정도로 성적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였다. 게다가 바닝의 공주님이라 불리는 마타니 히토미는 엄청난 프로모션과 타이업, 잡지에 많이 출현했는데도 불구하고 음반 판매량은 별로 많이 안나왔다.

여기까지 쓰면 초거대 기획사, 야쿠자들이 세운 기획사라는 이미지때문에 소속 연예인들도 많을 것 같지만 바닝 홈페이지나 인터넷의 소속 연예인 정보를 보면 생각보다 많이 없다. 이건 바닝 특유의 산업 시스템 때문인데 돈 되는 연예인들은 자사에 넣는 것이 아니라 산하 소속사에다가 넣고 그곳의 수입금들을 많이 퍼가는 시스템으로 돈을 번다. 그리고 바닝은 돈 되는 연예인이라고 무조건 자사 소속으로 넣지 않는다. 이유는 다음 문장에 나오지만 당연히 세금때문이다., 바닝 소속 연예인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데리고 있는것. 주로 한창 인기를 얻고있는 사이에 갑작스럽게 스캔들을 일으켜서 연예계에서 반쯤 제명된 연예인들을 '주워간다'고 들 하는데... 자세히는 알려진바가 없다. 당시 에이벡스에이벡스의 난 이전에는 겉으로만 주식회사였지 사실상 바닝의 산하 소속사였다.

대표적인 계열사로는 나카야마 미호, 시노다 마리코 소속의 섬데이, 후지와라 노리카, 시마자키 하루카 소속의 빅 애플등이 있다. 아무로 나미에소속의 비전 팩토리는 바닝인지 아닌지 말이 많다. 사장이 감옥에 다녀 오면서 (...) 바닝과의 연을 끊었다는 설이 정설이지만 에이벡스처럼 반은 바닝이고 반은 아니라는 설도 있고, 여러가지 설이 난무한다. 에이벡스와 친한걸로 보아 바닝과 연이 어느정도 끊긴건 사실인듯.

이러한 복잡한 시스템으로 돈을 버는건 이렇게 하면 세금을 많이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금문제 말고도 바닝이 야쿠자들과 관련이 있다보니 경찰, 검찰측과 많이 꼬인다. 그래서 만약 사건이 터지면 그 소속사에만 피해가 가고 바닝 본사는 피해가 가지 않는다고 한다. 간단히 요악하면 탈세본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그러는거다. 비전팩토리의 사장이 감옥에 간 이유가 바로 바닝쪽에 탈세로 잡혀갈 것을 계열사였던 비전팩토리쪽이 꼬리자르기식으로 잡혀간 것이었다. 물론 이 당시 비전팩토리는 거의 도산직전이었다라고...괜히 바닝과 연이 끊겼다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다. 그래서 일본 내에서도 연예인들은 일본프로야구요미우리 자이언츠처럼 바닝계, 비바닝(반바닝)계로 나누어 부를 정도이다. 여담이지만 바닝이 한국회사였다면 조폭을 동네북 취급하는 (...) 대한민국 검경덕분에 계열사들은 전멸했을것. 괜히 한국도 이런거 아냐? 하며 음모론 피지 말자. 2000년대 들어서 많은 소속사들의 상장과 재벌들의 연예계 진출로 한국 연예계는 굉장히 투명해진 편. 물론 언제나 어두운 면이 있는게 연예계지만.

이러한 분위기이다 보니 연예인이 배신 때리거나 이적하는 것을 용서 못하는데 만약 어떤 연예인이 바닝에서 타 소속사로 이적하는 일이 발생하면 바닝은 산하의 잡지사인 간겐다이등을 조작해서(언론플레이) 그 연예인을 공격한다.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니란다. 특히 그 연예인이 수입이 엄청나서 빨아먹을 수 있는 연예인이라면 죽을 힘을 다해서 그 연예인이 재기가 불가능해지거나 제 발로 바닝으로 돌아오게 할 정도로 공격을 한다. 그리고 CM과 드라마에 강력한 힘을 보유하고 있어서 CM과 관련 드라마 출연들을 끊어버리게 하는등 활동 자체를 방해하기도 한다. 또한 심할경우에는 그 연예인에게 살인위협, 경고까지 한다고 한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피해 입는 연예인들이 한 둘이 아닌데 대표적으로 피해 입은 연예인들로는 기무라 타쿠야, 하마사키 아유미, 오오츠카 아이, 나카모리 아키나, 히로스에 료코, 코무로 테츠야, 그리고 7,80년등을 풍미한 초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등이 있다. 히로스에 료코는 바닝을 떠났다가 지독하게 엄청난 악성루머와 스캔들에 시달리다가 결국 바닝으로 돌아왔고 코무로 테츠야는 당시 바닝과 마찰이 생겨 요시모토 흥업으로 피신한적이 있다. 요시모토 흥업은 일본 최대 게닌 전문 연예 사무소로 유명한 게닌들은 전부 소속되었다고 봐도 된다. 그 외의 다른 대형 예능 사무소로는 호리프로 등이 있는데, 이들도 바닝에는 못미친다. 그 잘나가던 코무로 테츠야가 잠시 케로로 중사의 오프닝 엔딩 작곡이나 편곡을 주거나 게닌들에게 곡을 준 흑역사가 있는데 대충 이 시절이다. 2009년에 발생한 5억엑 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바닝 관련인이라는 소문도 인터넷 상에 많이 퍼졌다. 나카모리 아키나고 히로미와의 트러블 때문에 총공격을 받은적이 있다. 또한 마츠다 세이코는 고 히로미를 찬 사건때문에 바닝의 주가에 엄청난 타격을 줘서 바닝에 의해 구설수에 많이 올랐던 적이 있다. 그런데 여기부분은 루머일 확률도 꽤 되는데다가 2ch에 나온 추측성 정보도 있으므로 너무 믿지는 말것.

특히 하마사키 아유미기무라 타쿠야바닝프로덕션의 샌드백이라 할 정도로 심심하면 이 둘을 공격을 해대며 한국에 퍼져있는 하마사키 아유미에 대한 악성루머 기사들은 다 바닝 산하의 간겐다이등 나온 거라고 보면 된다. 하마사키 아유미가 이렇게 된 건 2004년 에이벡스의 난과 연관이 매우 깊으므로 많이 복잡하다.

그리고 야쿠자 근성을 버리지 못해, 바닝 사장의 사무실에 총탄이 날아온 사건(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고 한다.)도 있고, 빙(B'z, ZARD 등의 소속사.)의 사장 나가토 다이코도 납치했었다고 한다. 이 사건은 매스컴엔 보도가 안 되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현재 힘이 약해졌다니 영향이 예전보다 못하다니 뭐니 이러한 소문도 많이 있지만 다 루머.

일본 넷에서의 이미지는 일본 연예계의 만악의 근원으로 찍혀있으며 한때 바닝 프로덕션의 안티사이트가 2개나 있었지만 어느날 갑자기 폐쇄되었다는 사례도 존재한다. 하지만 트위터페이스북이 있으면 어떨까?

만화 루카 세븐틴이 일본의 이러한 연예기획사 실태를 대차게 까고 그 현실을 상당히 적나라하게 묘사한다. 물론 만화라서 어느정도의 미화와 함께 결국은 기획사 소속의 가수나 연예인을 푸쉬해 주는거다...라는 식으로 흘러가지만 말이다.

2. 에이벡스의 난

당시 바닝의 산하 소속사나 다를 바 없었던 에이벡스와 바닝의 갈등이 커지다가 2004년에 발생한 소속사 분쟁 사건. 자세한 건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3. 바닝 소속 연예인

고 히로미와 코이즈미 쿄코, 시마타니 히토미는 바닝의 황태자, 여왕님, 공주님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이 셋은 바닝의 엄청난 푸쉬를 받고 있다. 단, 이들이 바닝 소속이라고 과연 그 소속사만큼이나 사악한 인물들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 치다 유키
  • 나모리 이즈미
  • 사야 카토
  • WAT

3.1. 바닝계 연예인

일반적으로 말하는 "바닝계 연예인"은 바닝 본사에 소속된 연예인이 아닌 바닝 산하의 소속사나 레코드 사와 계약되어있는 연예인들을 말한다.

해당 연예인을 아시는 분은 열심히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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