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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트 강화조약

last modified: 2014-03-22 17:46: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영향

1. 개요

バーラトの和約

우주력 799년, 제국력 490년 5월 25일에 은하제국자유행성동맹 사이에 맺어진 강화조약이다. 행성 하이네센수도 하이네센이 있는 바라트 성계에서 맺어졌다.

제국재상 겸 은하제국군 최고사령관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과 자유행성동맹 최고평의회 의장 욥 트뤼니히트가 각각 서명과 조인을 하였다.

2. 상세

원작에 언급된 강화조약의 주요 조항은 다음과 같다.

  1. 자유행성동맹의 명칭과 주권의 존속에 관해서 반드시 은하제국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2. 동맹은 간다르바 성계 및 양쪽 회랑의 출구 주변에 위치하는 두 개의 성계를 제국에 할양한다.
  3. 동맹은 제국의 군함 및 민간 선박이 동맹령 내를 자유로이 항행하는 것을 인정한다.
  4. 동맹은 제국에 대하여 연간 1조 5,000억 마르크의 안전보장세를 지불한다.
  5. 동맹은 주권의 상징으로서의 군비를 보유할 수 있으나 전함 및 우주모함에 대해선 그 보유권리를 포기한다. 또한 동맹이 군사시설을 건설, 개수함에 있어서는 사전에 제국 정부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6. 동맹은 국내법을 제정, 제국과의 우호 및 협조를 저해함을 목적으로 하는 활동을 절대 금지시킨다.
  7. 제국은 동맹 수도 하이네센에 고등판무관을 두며 이를 경비하는 군대를 주둔시키는 권리를 갖는다. 고등판무관은 제국주의자(황제)의 대리인으로서 동맹 정부와 절충, 협의하며 나아가 동맹 정부의 모든 회의를 방청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

그 외에도 여러 조항이 있으며, 사실상 자유행성동맹은하제국의 속령으로 전락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욥 트뤼니히트는 이 조약을 맺은 후,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하였으며, 통합작전본부장 도슨 원수가 군부의 최고책임자로써 수감된다. 이후 평의회는 의장 조안 레벨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3. 영향

이 조약으로 인한 영향은 다음과 같다.
  • 제 1항에 의거하여 자유행성동맹이 멸망만은 피하게 되었으나 명칭과 주권의 존속이 은하제국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은하제국의 속국이 되었다.

  • 제 2항에 의거하여 행성 우르바시와 이제르론 회랑, 페잔 회랑의 동맹쪽 입구의 성계들이 제국쪽으로 넘어갔다. 유사시 동맹군이 회랑 입구를 차단할 수 없게 만들고 제국의 1개 함대가 언제나 우르바시에 주둔함으로써 동맹이 함부로 움직일 수가 없게되었다.

  • 제 3항에 의거하여 제국함대가 동맹령에서 행동하는데 어떠한 제약도 두지 않아 변경성계에서 몰래 군사 행동 등을 하는 것이 차단당하게 되었다.[1]

  • 제 4항은 은하제국이 그 동안 소모한 군비를 충당하기 위해 들어간 조항이 아니다. 이미 립슈타트 전쟁으로 문벌대귀족들의 막대한 재산이 국고에 편입되어 딱히 동맹에게 돈을 뜯어낼 필요는 없었으나 100여년이 넘도록 이어진 전쟁이 종결되고 우주함대의 편성에 큰 제한이 걸린 자유행성동맹에서 그 동안 국방비에 배정된 예산이 다른 쪽으로 몰리게 되면 동맹의 사회가 빠르게 건실해질 것이고, 이를 막기 위해 넣어진 조항이다.

  • 제 5항에 의거하여 우주함대의 주력인 전함과 우주모함이 전부 폐함처리되었다. 안그래도 제국군에 비하여 숫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압도적으로 불리한 동맹군의 가진 몇 안되는 전함과 우주모함마저 없앰으로써 동맹군의 전투력을 바닥으로 내리처버렸다.[2]어떻게 보면 제일 행해지지 않는 조항 양 웬리가 엄청 빼내갔다

  • 제 6항은 사실상 자유행성동맹의 존재 가치를 박탈하는 것이나 다름 없었다. 이 조항을 알게된 동맹 시민들이 격분하여 폭동이 발생하였다.

  • 제 7항에 의거하여 헬무트 렌넨캄프가 고등판무관으로 임명되어 하이네센에 판무관 집무소를 설치하였다. 결과는.. 양 웬리 원수 모살미수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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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물론 광대한 우주를 전부 탐지할 수는 없어서 메르카츠 제독이 숨어지내는 것을 알아내지 못했다.
  • [2] 물론 은밀하게 전투기록 등을 조작하여 빼돌릴수 있을 만큼 빼돌리려고 했고 폐기중이던 전함과 우주모함들이 메르카츠 함대에게 강탈 당하고 얼마 안가서 제국과의 전쟁이 다시 발생하자 폐기중이던 전함과 우주모함들을 다시 동원하여 말 아데타 성역 회전에 투입되었고 전투 전에 양 웬리에게 빼돌려놓고 전투 막바지에 남은 함선들을 양 웬리에게 다시 빼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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