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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크로노아 Door to Phantomile

이 항목은 국내 정발명인 "바람의 크로노아"로도 들어올 수 있으며, 해당 작품의 후속 시리즈를 찾으시는 경우에는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 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항목에서는 시리즈 첫번째 작품인 Door to Phantomile에 대해 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 일람
바람의 크로노아 Door to Phantomile 람의 크로노아 Moonlight Museum

바람의 크로노아의 정식 시리즈
바람의 크로노아 Door to Phantomile 바람의 크로노아 2 세계가 원했던 잃어버린 것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3. 등장 인물
4. 결말

1. 개요

1997년 12월 일본의 게임회사인 남코에서 제작한 플레이스테이션 액션게임…을 가장한 퍼즐게임이다. 바람의 크로노아 시리즈의 첫작품이며 코어한 인기가 있었는지 2008년 12월 Wii로 리메이크 되었다. 이 리메이크의 경우에는 2009년 9월에 정발되었는데 북미판 베이스여서 일본어 음성이 아닌 북미판 음성이 들어있다.[1] 판토마일어도 포함돼있으니 북미판 음성이 싫다면 이쪽을 선택하는 것이 괜찮다.
GBA로도 같은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2D가 되었지만 원작의 게임성을 매우 훌륭히 재현, 호평을 받았다. 따뜻한 크로노아 세계관을 잘 표현한 도트 그래픽이 인상적. 여기도 인기가 없진 않았는지 '바람의 크로노아 -Empire of Dreams-라는 이름으로 후속작까지 나왔다.

게임라인시절 모 기자는 군대생활중 게임 발매표에서 해당 게임의 제목을 보고 이 게임을 크로노아라는 이름의 청순한 미소녀가 자아를 찾아 떠나는 잔잔한 어드벤처 게임으로 망상했다는 이야기가 아수라장에 수록되어 있다.(…) 물론 구매후 CD를 넣으니 나오는건 웬 축생 한마리. 크로노아 내가 간다!

키린지의 호리고메 타카기가 남코에 있을때 음악을 일부 담당했다고 한다.

2. 스토리

'판토마일'이라는 세계의 바람의 마을 브리갈에 사는 호기심 많고 기센 케모쇼타고양이 소년 로노아가 마을 종 언덕에 무언가가 떨어지는 꿈을 꿨는데 그 꿈이 실제로 일어나서 그곳에 휴포와 함께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가디우스랑 조커와 전설의 가희인 레피스를 납치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허나 중요한 던트를 찾지 못해서 곤욕을 치르고 있었으나 크로노아가 숨어서 듣고 있었던 것을 눈치채고 가디우스는 조커에게 크로노아의 처리를 맡기고 사라진다. 조커가 롱고랑고를 풀어 크로노아를 제거하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조커는 롱고랑고가 관광당하는 장면을 본 뒤 멘붕하며 도망가고 크로노아는 종 아래에서 팬던트를 찾는다. 크로노아는 할아버지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어본다.

할아버지는 포록으로 가서 오바바를 만나보라고 조언해주며 크로노아는 할아버지에게 팬던트를 맡기고 모험을 떠난다. 숲을 지나던 중 숲이 시들어있어서 뭔가 이상함을 느낀 크로노아는 물의 병사에게 저그포트 왕국에 가보는 것을 조언해주며 저그포트 왕국에서 폭포의 물이 거꾸로 흐르는 것을 발견한다. 폭포 원인을 찾던 중 카랄이라는 새끼 물고기를 발견하고 구해주는데 카랄은 성에 가디우스가 왔음을 크로노아에게 알려주고 가디우스에게 세뇌당한 어머니를 구해달라고 부탁한다. 성을 찾아가보니 성에는 세뇌당한 저그포트의 왕 시도프와 카랄의 어머니 파메라가 있었다. 세뇌당한 시도프와 파메라는 가디우스의 명에 따라 크로노아를 공격하나 역시 관광당하고 숨어있던 조커가 나와서 시도프에게 욕을 날리나 크로노아의 평타로 인해 두고보자를 외치며 즉사구간으로 떨어진다.[2]

시도프는 가디우스가 달의 왕국을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깨닫고는 그러면 달의 왕국에 대해 잘 알고있는 오바바가 위험할 것이라면서 카랄에게 크로노아를 포록으로 데려가라는 명령을 내린다. 포록에 도달했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조커가 포록을 점령해놓은 상태였다. 오바바가 있는 곳 까지 도달하였으나 오바바는 이미 조커에게 잡혔고 조커는 크로노아를 제거하기 위해 게르그 보름을 풀어놓나 역시나 관광타고 도망간다. 크로노아는 오바바에게 팬던트가 달의 왕국에 가기 위한 물건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팬던트가 현재 어디있는지 크로노아에게 물어보고 크로노아는 자기 할아버지가 맡고 있다고 알려주나 조커는 사실 도망가지 않았으며 그 대화를 다 엿들었다.

조커는 크로노아에게 위치를 알려줘서 고맙다는 식으로 도발을하고 크로노아는 할아버지가 위험해질 것이라 예상하고. 다시 바람의 마을로 돌아가려고 한다. 오바바는 지름길인 과거에 폐허가 된 바람의 왕국을 지나가라고 조언을 해준다. 리바이어던의 얼음동굴을 지나 할아버지의 집에 도착하고 할아버지가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안심하나 갑자기 조커의 비행선이 와서 할아버지의 집을 파괴하고 팬던트를 가져간다. 크로노아는 조커를 쫒으려고하나 결국 도발만 당하고 바라디움에 의해 시간만 끌린다. 물론 그틈에 조커는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결국 할아버지는 죽고 크로노아는 낙담하나 휴포는 네 기분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달의 팬던트를 다시 되찾아야된다며 크로노아에게 말한다. 크로노아는 어떻게 되찾아야하나 고민하지만 시도프와 오바바에게 이야기를 들은 파메라가 크로노아를 태양의 신전까지 인도해준다. 크로노아는 다시 기운을 차리고 태양의 신전에서 조커와 가디우스를 쫒기로 한다. 도중에 쓰러져있는 태양의 신전의 대신관인 모엘을 만나고 모엘은 크로노아에게 달의 문은 이미 열렸고 가디우스를 막아달라고 부탁한다. 최상층에 올라가 가디우스를 만나나 가디우스가 조커에게 이런 쥐새끼도 처치 못했냐며 조커를 질책한다. 가디우스는 내 목표는 복수이며 달의 가희는 나에게 있다고 도발한 후 사라진다. 크로노아는 가디우스를 쫒으려고 하지만 여기서 크로노아를 처치하지 못하면 자신의 생명이 보장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 조커는 직접 크로노아를 처치하려고 하지만 결국 패배하고 폭사한다.

달의 왕국은 이미 나타나버렸다. 크로노아는 그 광경을 분하게 여기며 보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고 파메라가 크로노아를 달의 왕국까지 인도해준다. 달의 왕국에서 가디우스를 찾아다니던 중 크로노아는 달의 왕국의 여왕을 만나고 휴포의 정체가 달의 왕국의 왕자임을 알게 되지만 "그런건 알 바 아니고 그래도 우린 친구다!"라 말한다. 가디우스를 찾아내고 크로노아는 결국 그를 쓰러트리는데 성공한다.

모두들 가디우스를 쓰러트렸다고 좋아하고 있을 때 가디우스는 최후의 발악으로 자기 몸을 희생하여 나하툼을 소환하는데 성공한다. 여태까지 나왔던 모든 등장인물들이 나하툼을 쓰러트리는데 힘을 보태주나 나하툼은 2형태로 변신해 크로노아를 삼켜버린다. 내부에서 나하툼을 공격하는데 성공한 크로노아는 나하툼의 몸 안에서 밖으로 나온다. 나하툼은 3형태로 변신하나 다섯 부족의 힘을 합친 대포로 인해 나하툼에게 치명타를 주는데 성공하나 한대만 치면 되는데 주변에 적은 없고 대포는 사용 불능이여서 공격할 수단이 없었다. 휴포가 크로노아에게 자신을 이용해 공격하라고 부탁하고 크로노아는 휴포를 쏴 결국 나하툼을 제거하는데 성공한다.

휴포가 사라졌다고 생각한 크로노아는 슬퍼하지만 휴포는 죽지 않았고 크로노아의 앞에 나타난다. 라피스는 재생의 노래를 부를 준비를 하고 크로노아는 이제 모든게 끝났다는 생각에 안심하지만.....

스토리를 아주 간단히 요약하자면 크로노아가 친구랑 불구경 하러 갔다가 고생하는 이야기.

3. 등장 인물

4.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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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아가 여정을 떠났던 판토마일은 사실 꿈의 세계. 사실은 휴포가 크로노아를 꿈의 세계에 데려왔다. 크로노아는 꿈의 세계의 주민이 아니므로 레피스가 재생의 노래를 부르면 크로노아는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야하는 그야말로 개탄이 나올수 밖에 없는 결말. 레피스는 재생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고 크로노아는 차원공간으로 빨려 들어간다. 휴포는 너의 판토마일로 돌아가라면서 크로노아를 외면하지만 크로노아의 외침을 듣고서는 결국 친구인 크로노아를 완전히 외면할 수는 없었는지 뒤돌아 달려가서 크로노아를 잡아주나 결국 크로노아는 차원의 구멍에 빨려들어가고 만다.

어찌보면 크로노아는 휴포에게 이용당한 셈이지만 몽환틱한 게임에 해피 엔딩이 아닌 이런 새드 엔딩이 나와서 유저들의 뒤통수를 강하게 친덕에 크로노아가 호구가 됐다는 사실은 자주 묻히고 엔딩이 슬프다라는 평이 자주 보이는 편. 그래도 서로 정들었던 친구인데다가 영원히 헤어지게 됐으니 씁쓸한 장면이긴 하다.

이후로는 바람의 크로노아 2 세계가 원했던 잃어버린 것으로 이어진다. 다만 저 작품의 크로노아는 복장도 바뀌고 판토마일의 문과는 다르게 꽤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저 작품에서는 크로노아가 활약할 곳이 대놓고 꿈의 세계라는 것을 알려주는데 자신의 세계에서 충분히 성장한 크로노아가 다시 한번 꿈의 세계로 부름을 받아서 간 것인지 아니면 휴포 덕분에 자기 세계를 못찾아서 꿈의 세계를 싸돌아 다니고 있는건지는 알 수 없다. 만약 후자라면 휴포이 개객갸 원래 세계로 돌아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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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북미판 음성은 까임을 받고 있는데 이유는 별거없고 크로노아의 목소리를 에릭 스팃이 맡아서 원판의 소년 목소리가 아닌 청년 목소리가 나기 때문이다.
  • [2] 그냥 개그 부분이기 때문에 조커가 스토리상 죽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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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06-08 19: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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