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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타

last modified: 2015-03-19 15:26:2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과거 운영되었던 철도 예매 사이트
2. '찍고 바로 타기'의 줄임말
3. 마크로스7의 설정


1. 과거 운영되었던 철도 예매 사이트

barota_com.png
[PNG image (231.49 KB)]


과거 철도회원협력회(코레일네트웍스)에서 운영했으며 현재 큐비의 전신이다. 주소는 barota.com으로 이 주소를 입력하면 큐비로 접속되었으나, 2012년 현재 광고 페이지로 연결된다. 다만 여기로 가면 들어가 볼 수 는 있다. 웹 아카이브 만세!

2. '찍고 바로 타기'의 줄임말


train_barota.jpg
[JPG image (197.45 KB)]



Tawaramach1.jpg
[JPG image (1.42 MB)]


물론 외국에도 있다. 사진은 도쿄 메트로 긴자선 타와라마치역.

철도역 중 승강장과 맞이방이 같은 평면구조상에 위치하는 경우. 쉽게 말해 (지하철에서) 카드를 찍고 바로 타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 지금은 없어진 1.에서 따온 듯.

대다수의 역들은 맞이방과 승강장 사이를 이동할 때 반드시 계단 등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독특한 특징으로 취급할 수 있는 것. 국내의 경우, 일반 철도에서는 자주 볼 수 있는 듯하나, 지하철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어려운 듯하다.

두단식 승강장과 결합하면 모든 승강장을 계단 없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철도 동호인들이 좋아하는 특징이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대다수가 두단식 승강장이면 바로타가 아니고, 바로타면 두단식이 아닌 듯해서 아쉽다(…).

해외에서는 뉴욕 지하철, 베를린 지하철타이베이 첩운 종선의 네이후선 구간에 바로타가 많이 있다.

보통 바로타라고 하면 도시철도역에 한정해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철도에서는 아직까지 많이 볼 수 있기 때문.[1] 드물게도 공항에 바로타를 볼 수 있기도 한데, 사천공항의 경우 탑승구에서 보딩패스의 바코드를 찍고 보안검사를 한 뒤 나가면 보딩 브릿지가 없고 바로 비행기가 대기하고 있어 탑승교 계단으로 바로 올라가서 타면 된다.

3. 마크로스7의 설정

마크로스7에서 프로토 데빌룬이 봉인된 행성이 있는 태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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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규모 보통역이나 간이역 중에서는 건널목을 통해 개찰구와 승강장을 왕래할 수 있는 곳이 많다. 다만 보통 승강장에 입장(열차 타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입장')하려면 유인 발매소에서 살 수 있는 500원짜리 입장권이 필요하다.
  • [2] 인천 방면 승강장 한정. 선로 이설 공사로 인해 만들어 놓은 임시 개찰구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고.
  • [3] 소요산 방면 승강장 한정
  • [4] 동인천(급행) 방면 승강장 한정
  • [5] 신설동 방면 승강장 한정
  • [6] 양 방향 모두 바로타 구조이다. 대신 역 내에서 횡단이 불가능하며, 출입구별로 행선지가 나눠지는 구조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7] 장암 방면 승강장 한정
  • [A] 신평 방면 승강장 한정
  • [9] 장산 방면 승강장 한정
  • [10] 역 입구까지 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배차 간격도 길어서, 다른 의미로 바로 탈 수는 없다(...).
  • [11] 발곡 방면 승강장 한정. 조금은 쓸모없을지도 모르지만... 경치를 즐기려면 필요하다
  • [12] 국제업무지구 방면 승강장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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