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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털

last modified: 2015-03-17 02:19:1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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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더듬이처럼 삐친 머리를 일컫는 모에 속성
2.속성을 가진 캐릭터


1. 더듬이처럼 삐친 머리를 일컫는 모에 속성

일본어로 아호게(アホ毛). 헤어스타일 모에 속성에 속하긴 하지만 좀 취향을 타는것 같다. 한국에서는 피콜로더듬이, 안테나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2] 바보 캐릭터들 중 이러한 헤어스타일을 한 경우가 많아 이런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또한 위 이미지와 같이 본래 이런 게 없는 캐릭터라도 SD화될때는 이게 생기는 경우가 많다.

본래는 미용업계에서 발생한 은어로, 머리카락을 정리해도 튀어나오는 짧은 털을 가리킨다. 영단어로는 "frizz" 혹은 "cowlick".[3] 하지만 TVtropes에선 'idiot hair'라고 부른다.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서는 머리 부분에서 1개 혹은 복수의 머리카락이 촉각처럼 서 있는 것을 가리킨다. 2개 튀어나와 있는 것은 곤충의 더듬이에 비유해서 더듬이, 촉각, 안테나라고도 부른다. 파니포니 대쉬카타기리 히메코의 더듬이 덕에 바보털로 직역하여 고쳐 부르게 된 듯하다.

가끔은 단순한 머리카락이 아니라 염력, 전파 수신, 3배 가속, 더듬이 빔, 세뇌 , 사신 레이더 등의 특이한 능력이 있기도 한다[4]. 떼어내면 흑화하기도 한다. 별개의 생명체처럼 스스로 움직이거나 공격도 가능하거나 철사로 고정시켜 인위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무기는 장식입니다.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모른다니깐요.


마크로스 프런티어에선 나메크인의 배다른 종족젠트라디의 기본 유전형질 중 바보털이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흠좀무

이야기 시리즈 애니메이션에서는 인물의 감정 변화나 심리 변화를 바보털의 움직임으로 표현하게 되기도 한다. 흔들거림과 바보털이 서는 정도, 시들음 등으로 표현하는 일종의 아바타적 수단이 되기도 했다.후속작에 와서는 아예 바보털로 글자까지 쓴다. 정작 바보털로 감정이나 심리가 표현되는 건 어느 M 성향의 귀축신사 치킨 오래비에 불과하지만...

간혹 현실에서 머리가 뻗치거나 떡지던중 기적의 확률로 바보털이 나와도 그다지 좋을건 없다. 신기하긴 하지만 바람불면 미칠듯이 간지럽다. 대부분 못견디고 자진해서 없앤다. (물론 간지러워 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앞머리가 있는 여성의 경우 드라이를 실패하면 생기곤 하는데, 민망해하므로 지적하지 말자.) 흔하지는 않지만 자연 바보털도 있다(…) 머리카락의 굵기가 굵고 뿌리가 억센 사람들이 정수리부분의 머리카락이 빠졌다가 새로 날 경우 흔히 볼 수 있다. 현실에서 바보털이 잘 생기는 머리스탈이면 머리만지기가 힘들어서 그냥 파마를 해서 눕히거나 드라이로 팍 눌러 죽인다.

정수리 쪽에 상처가 날 경우 회복 후 그 자리에 바보털이 생성되기도한다.(...)

빨간 머리 캐릭터가 이 속성이 있으면 그 분 전용이 된다고 한다

2. 속성을 가진 캐릭터

가나다순으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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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은 마리아 홀릭미야마에 카나코.
  • [2] 적어도 2008년까지 이것을 부르는 대세 명칭은 "더듬이"였다. 참고로 한국 미용업계 혹은 대학생들은 '지랄머리', 혹은 '돼지털머리'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짧아서 삐쳐나온 것을 말하며 단 하나 삐쳐있는 것도 많이 삐쳐있는 것도 둘다 지랄머리다.
  • [3] 실제로 소가 핥은 머리는 신기하게도 핥은 방향대로 붕 떠서 여느 헤어스타일 부럽지 않다(...)
  • [4] 게게게의 키타로에서 키타로의 머리카락이 요괴 안테나로 사용되는 것이 시초로 추측된다.
  • [5] 무려 2개
  • [6] 원작의 흑백삽화와 애니 예고편에 나오는 SD버전 한정
  • [7] 코믹스판의 고스로리를 벗었을 때 한정. 이마저도 그림이 오락가락하다.
  • [8] 애니의 초반에는 안 나오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디저트류가 등장할 때마다 같이 등장
  • [9] 게임 상이나 동인 만화에서도 모자를 벗는 일이 극히 드물거나 아예 없으므로 모를 수 있지만, The Grimoire of Marisa의 내부일러스트에도 달려있다!
  • [10] 이 경우 머리에서 직접 삐친 바보털이 아니라 묶은 머리가 바보털처럼 보이는 경우이다. 그냥 무시하고 바보털이라 부른다.
  • [11] 남자인데, 거의 유일하게 진짜 바보털 소유.
  • [12] 휘침성에서는 드러나지 않지만 영나암에서 확실히 바보털이 보인다.
  • [13] 이쪽은 바보털이 아니라 신체 일부분인 더듬이이고 그것도 두가닥이다.
  • [14] 1회한정철사
  • [15] 망상 한정으로 바보털이 생기기도 한다.
  • [16] 극히 마이너한 케이스로 바보털이 3개이다.
  • [17] 1기 11화에서 크로노가 일부러 무스칠까지 하고 빗었는데도 다시 생겼다(...).
  • [18] 그것도 떡잎 모양의 쌍바보털이다!
  • [19] 마녀를 찾는 안테나로 기능한다. 레알 더듬이
  • [20] 캐릭터 도트를 자세히 보면 머리털에서 뭔가가 삐죽 나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21] 언뜻 보면 아닌 것 같지만 픽시브 백과사전에는 바보털이라고 명시되어있다.
  • [22] 이름 덕분인지 바보털 모양도 하트모양이다. 팔에 장착한 리본의 끈도 특정 모션에서는 하트 모양으로 펄럭거리며 필살기의 이펙트도 하트로 퍼지는게 많다.
  • [23] 765프로출신은 14명중 5명이 아호게가 달려있는 쾌거 ...
  • [24] 미미나 승기, 호돌은 애니메이션에서 두드러진다.
  • [25]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으나 애니메이션에서 레디오노이즈 계획에 대해 알게 되는 이야기에서, 연구소에 잠입해 전자파로 경비로봇을 조종할 때 바보털을 지휘봉처럼 사용한다.
  • [26] 어릴 때는 클론인 라스트 오더와 비슷하게 생긴지라 바보털 보유.
  • [27] 이쪽은 바보털이 두 가닥 있다.
  • [28] 페브리의 언니.동생과는 다르게 1가닥.그럼 12체 생산되면 바보털 12가닥
  • [노전] 일러, 마스터마인드의 삐친 머리, 디아볼릭에스퍼의 구현에서 볼 수 있다.
  • [30] 이 자매들,바보털이 꼬리마냥 움직인다.특히
  • [31] 본래는 올백머리였으나 역전재판5시점으로 나루호도 앞머리의 머리카락을 하나 내렸다.
  • [32] 있는 시리즈도 있고 없는 시리즈도 있다.
  • [33] 갈레라 컴퍼니의 조선공 중 하나. 머리에 바보털이 삐져나와 있는데, 억지로 누르려 하면 다른 곳에서 솟아나온다.나중에는 한술 더 떠서, 누르면 남의 몸에서 바보털이 튀어나온다.(콧구멍 등등)
  • [34] 바보털이 좀 짧다.근데 아카리는 공기기믹에 아야노는 콩라인 죄다 안습라인들 뿐이다
  • [35] 참고로 바보털이 각각 정중앙, 왼쪽, 오른쪽 방향으로 다 다르다. 물론 신장도...
  • [36] 아버지 쪽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금까지 나온 가족 모두가 바보털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쪽도 소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어머니 쪽은 애니메이션에서 잘 묘사되었다. 바보털은 유전인가보다
  • [37] 조피가 머리손질을 해도 계속 바보털은 유지가 돼서 고데기를 썼는데도 그대로였다.
  • [38] 공식PV인 패배자 지상주의 이후 A야의 바보털은 필수요소화(...)되었다. 참고로,코믹스 전반부에는 딱히 드러나지 않으며 나중에야 유우키 아미노의 팬아트나 코믹스 중간중간에 뻗친 머리칼이 묘사된다.
  • [39] 얘는 아예 2기에서 바보털 뽑아버린다는 대사 까지 있다(...)
  • [40] 덕분에 이쪽은 아예 작중에서 대놓고 벌레 더듬이 취급(...) 간혹 원작이나 애니에서 다른 인물들이 오정을 '바퀴벌레'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 [41] 코토우라는 1가닥, 마나베는 2가닥
  • [42] 이쪽은 무려 2가닥
  • [43] 이쪽도 2가닥
  • [44] 후루카와 가족은 바보털이 두 개 있으며 후루카와 사나에는 무려 3개. 토모야는 1개다.
  • [45] 일러스트레이터에 따라서 몇몇 캐릭터들은 없을때도 있다(EX. 보리스 진네만, 티치엘 쥬스피앙, 시벨린 우, 나야트레이, 막시민 리프크네가 여기에 해당된다.). 기본적으로 바보털을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는 루시안 칼츠(일러스트레이터에 따라서 1~2개), 밀라 네브라스카(무려 2개), 조슈아 폰 아르님(일러스트레이터에 따라서 1개에서 3개까지 바리에이션이 있다.).
  • [46] 바보털이란 단어의 시작이다!
  • [47] 아이덴티티. 뽑으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 [48] 애니판에서 확실하게 보인다. 특히 후못후에서는 감정 상태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기도...
  • [49] 바보털을 튕기면 일렉기타 소리가 난다.(...)
  • [50] 변신 전과 변신 후 모두 바보털이 있으며, 변신 후에는 바보털이 두 개가 된다.(...)
  • [51] 바보털 한 가닥이 매력 포인트.
  • [52] 연재 초기때는 두드러지지 않았는데 스토리가 진행될 수록 바보털이 두드러진다.
  • [53] 이 바보털을 뽑으면 흐콰하기도 한다!
  • [54] 평상시엔 이마에 붙어있다가 특정상황에서 일어선다.
  • [55] 동인쪽에서도 거의 부각되지 않는걸 보아 모에 요소...까지는 아니고,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이라는걸 강조하는 역할만 해주는 정도.
  • [56] 더듬이바보털이 두 가닥이다. 쌍둥이 자매라서 헷갈릴 수 있으나 동생 쪽은 바보털이 한 가닥.
  • [57] 히로아키가 그리지 않아도 바보털이 있다. 도트화된 마린이나 팔쿤이 그린 마린에게서도 바보털이 발견된다.
  • [58] 특이하게 끝이 굽어있다.
  • [59] 데이터링크 쓸때만 그마저도 E-3한테 들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벌 받는다 대략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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