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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리그 오브 레전드)

바이, 필트오버의 집행자
Vi, the Piltover Enforcer

"일단 한 대 맞아. 질문은 나중에 하고."

바이
발매일2012년 12월 20일
가격975RP
6300IP
디자이너집시로드(gypsylord)
역할군전사
부 역할군암살자
한국어 성우여민정
영어 성우Cia Court[1]
소속필트오버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4. 스킬
4.1. 패시브 - 폭발 보호막 (Blast Shield)
4.2. Q - 금고 부수기 (Vault breaker)
4.3. W - 찌그러뜨리기 (Denting blow)
4.4. E - 과도한 힘 (Excessive force)
4.5. R - 기동타격 (Assult & Battery)
5. 평가 및 운영
5.1. 정글
5.2.
5.3. 미드 (?)
6. 아이템
6.1. 추천 아이템
6.2.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6.3. 비추천 아이템
7. 스킨
7.1. 기본 스킨
7.2. 네온 주먹 바이 (Neon Strike Vi)
7.3. 바이 경관 (Officer Vi)
7.4. 연미복 바이(Debonair Vi)
8. 기타
8.1. 징크스 등장

리그 오브 레전드의 109번째 챔피언
나미 바이 쓰레쉬

1. 배경

바이는 한때 범죄자였지만 지금은 깨끗이 손을 씻고 필트오버의 법과 정의를 위해 악당들을 잡아들이고 있다. 아무래도 과거의 경력 덕분일까? 범죄자의 심리나 노하우를 누구보다도 쉽게 추리해내는 것이 그녀의 강점이다. 그뿐이라면 좋겠지만, 바이는 아직도 문젯거리가 생기면 고민할 것 없이 주먹부터 지른다. 그녀는 거대한 마법공학 건틀릿으로 무엇이든 때려 부수고, 늘 자신만만한 목소리로 거친 말투를 구사하며, 대놓고 명령 체계를 무시한다. 모범생 타입의 파트너 케이틀린이 자꾸 분통을 터뜨리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러나 케이틀린 역시 필트오버의 보안관으로서 범죄와의 전쟁에 바이의 힘이 꼭 필요하단 점만은 인정한다.

필트오버의 변두리 지역은 예부터 무법이 판치고 있었다. 그곳 출신인 바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강도와 사기에 능통했던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녀는 마법공학 부품을 훔쳐내고 분해하면서 기계 공학을 깨우쳤고, 거친 거리 생활에서 남에게 기대지 않고 홀로 설 수 있는 방법을 몸에 익히기도 했다. 그녀는 여섯 살 때 쓰레기 같은 악질 갱단에 섭외되어 한 식구로 살게 됐고, 열한 살 무렵에는 그들의 인정을 받아 노련하게 미끼 노릇을 하면서 강도질을 즐기게 되었다.

그러나 갱단이 광산을 습격했던 날 이후로 바이의 인생은 크게 달라지게 되었다. 갱단의 실수로 광산이 무너져버렸고 갱도 안에 갇힌 광부들의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던 것이다. 갱단과 함께 도망가느냐, 무고한 광부들을 구할 것이냐! 선택에 기로에 놓인 바이는 딱 한 번만이라도 영웅이 되고자 했다. 돌무더기 속에 매몰된 광부들을 구해내려 분투하던 바이에게 문득 부서진 로봇 굴착기가 눈에 띄었다. 그녀는 서둘러 굴착기의 거대한 주먹 부분을 떼어내 순식간에 마법공학 건틀릿으로 개조해냈다. 어린 소녀는 이 무거운 무기를 조그만 두 손에 장착하고는 팔을 높이 들어 강력한 펀치를 돌무더기에 날렸다. 바위가 터져나갈 정도의 위력이었다. 이윽고, 바이는 광부들이 무사히 빠져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서둘러 자리를 떴다.

이 일 이후로 바이는 갱단과 깨끗이 연락을 끊었다. 그래도 돌아갈 곳이 범죄의 세계밖에 없었던 그녀는 늘 혼자서, 오로지 범죄자의 물건에만 손을 대기 시작했다. 몇 년이 흘러 임시변통으로 만들었던 마법공학 주먹을 훨씬 더 강하게 개량해 낸 후엔 강도들을 덮치고 장물을 빼앗는 일쯤은 식은 죽 먹기가 됐다. 그리하여 바이의 악명이 필트오버의 유명한 보안관 케이틀린의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막상 그녀를 추적해 온 케이틀린은 수갑을 채우는 대신 깜짝 놀랄 제안을 했다. 필트오버를 위해 일하면서 사회에 진 빚을 갚아보지 않겠냐는 것이다! 바이는 호탕하게 웃음을 터뜨렸다. 악당들을 혼내주면서 경찰에 쫓기지 않아도 된다고? 이 이상 좋은 일이 또 있을까! 바이는 그 자리에서 케이틀린의 제안을 수락했고, 그 덕분에 케이틀린은 자기 말은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 바이가 규칙을 지키게 하느라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하지만 이 둘이 필트오버의 범법자들을 모두 꼼짝 못하게 만드는 최고의 명콤비란 사실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거 참 안됐네. 난 주먹이 두 갠데, 넌 얼굴이 하나 밖에 없으니 말야." - 바이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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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틀린 제이스 징크스

2. 능력치

능력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25 +85 1970 공격력 53.5 +3.5 113
체력 회복 1.68 +0.18 4.74 공격 속도 0.643 +2.5% 0.916
마나 265 +45 1030 방어력 19.5 +3.5 79
마나 회복 1.53 +0.13 3.74 마법 저항력 31.25 +1.25 52.5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45 - 34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8 방어력 5 주문력 3 난이도 4

체력 상승치와 방어력 상승치는 평균이나, 체력 재생 상승치가 꽤나 높은 편이다. 초중반 정글링에 소소한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나 관련 능력치는 처참한 편으로 워윅이나 뽀삐보다는 사정이 낫지만 스킬의 마나 소모량이 많기 때문에 한 번 교전이 벌어지면 집으로 귀환해야만 하는 사태가 종종 벌어진다.

치명타가 터지면 얼굴 부위를 양 손으로 뺨 치듯이 때린다. 리뉴얼 전의 슈퍼 미니언과 주먹 크기나 모션이 비슷했다. 기절에 걸리면 양 손이 축 늘어져서 어질어질하게 몸을 휘청인다. 귀환할 때에는 권투선수같이 제자리에서 몸을 풀고 하늘을 향해 오른팔을 들어올린다. 번들 스킨인 네온 주먹 바이 스킨의 귀환 모션은 프랑키의 패러디. 자세한 것은 아래 스킨항목을 참고.

3. 대사


- 선택 시
  • 일단 한 대 맞아. 질문은 나중에 하고.[2]

- 행동
  • 누가 먼저 맞을래?
  • 벽을 치려면 힘껏 치라고.
  • 문이 없으면 만들면 돼.
  • 내가 구해줄게, 부숴버리든가.
  • 어디 두들겨 볼까?
  • 이제 놀아볼까?
  • 계획? 계획이 왜 필요해?
  • 난 내 방식대로 해.
  • 내가 필트오버 최고야.
  • 난 주먹으로 말해.
  • 지원병력? 필요 없어.
  • 뭐에 맞은지도 모를 걸?

- 공격
  • 후려쳐줄까?
  • 펀치 맛 좀 봐라!
  • 벌써 체포당하지 마…!
  • 일당백이다!
  • 꼼짝 마! 아님 말고. 상관없어.
  • 찌그러트려주마!
  • 나, 주먹 쓰는 여자야![3]
  • 내가 좀 거칠어!
  • 폭력은 폭력으로![4]

- 도발 [5]
  • (침을 뱉으며)네 생각이 듣고 싶었으면 때려서 알아냈겠지.
  • (침을 뱉으며)너 같은 건 천 리 밖까지 날려버릴 수 있어.
  • (침을 뱉으며)어금니 꽉 물어. 한 방 간다.

- 케이틀린의 비장의 한 발에 맞았을 시[6]
  • 잘 쏘네, 컵케익.
  • 그게 아프기나 하겠어? 케이트.
  • 안되지.

- 같은편 케이틀린이 비장의 한 발을 시전시[7]
  • 하이파이브! 컵케익.
  • 빵! 헤드샷.
  • 좋아, 이게 팀웍이지!

- 케이틀린 전용 도발[8]
(건틀릿 위에 찻잔을 소환하고 대사를 한 후 찻잔을 바닥에 던져 깨버리는 모션을 취한다.)
  • 차라도 한 잔 마시고 싶은 거야? 맞아야 정신 차릴래?
  • 아~ 사건조사 중이었어?[9]

- 농담
  • 어이, 웃으니 좋네. 딱 때려주고 싶어.
  • 흠, 웃으니 좋아. 이제 좀 맞아볼래?
  • 왜 대답을 못해? 하는 말마다 "어우 싫어, 그만 때려, 어우 얼굴은 안 돼!" 뿐이야?
  • 자 어렵게 가든가… 그래, 어렵게 가는 방법 밖에 없어.
  • 어이, 어서 와. 이제 한번 맞아볼까?[10]

- 궁극기 시전
  • 덩크슛!
  • 이거나 먹어라!
  • 빵야!

- 제이스에게 궁극기 시전시
  • 이봐 제이스, 파워 슬램! [11]

4. 스킬

4.1. 패시브 - 폭발 보호막 (Blast Shield)

활성화 스킬로 적을 공격할 때마다 3초 동안 최대 체력의 10%에 해당하는 보호막이 부여됩니다. 이 효과는 18 / 13 / 8초[12]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가집니다.

말파이트와 유사한 보호막 형식의 패시브. 바이처럼 단단하게! 보호막 수치가 완벽하게 똑같다. 다만 성격은 좀 다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충전되어 보호막 이상의 피해를 받기까지 쭉 이어지는 말파이트 패시브랑은 달리 바이 패시브는 스킬 공격시에 반짝 하고 등장했다가 3초 후에 무조건 사라진다. 말파이트의 패시브가 약간 시간을 둔 전투에서 영향력을 크게 발휘한다면 바이의 패시브는 데미지가 계속 들어오고 스킬을 꾸준히 사용해야 하는 난전에서 제 역할을 한다. 라인전의 경우 원거리 짤짤이 챔프를 상대로는 알아서 재생되어 유지되는 말파이트의 패시브가 낫고, 근거리에서 치고받고 싸울 때는 바이 패시브의 기여도가 더 크다.

이 스킬은 바이에게 있어 유일한 탱킹 스킬이다. 바이의 스킬은 데미지 딜링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한타 진입 이후의 생존은 전적으로 이 패시브와 아이템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12레벨 이상으로 성장하더라도 한타 때 많아 봐야 두어 번 정도밖에 재생성되지 않는 약간의 보호막이 큰 도움이 될 수 없다는게 아쉽다.

4.2. Q - 금고 부수기 (Vault breaker)

강력한 한 방을 충전하여 전방으로 돌진합니다.

(액티브) 최초 시전 시 : 1.25초 동안 이동 속도가 15% 감소하면서 공격력과 돌진 범위가 증가합니다.

(액티브) 두 번째 시전 시 : 전방으로 돌진해 부딪친 모든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부딪친 모든 적에게 찌그러뜨리기 효과를 적용합니다. (미니언과 몬스터 대상으로는 75%의 피해를 가합니다.) 적 챔피언과 충돌하면 멈추며, 적을 뒤로 밀어냅니다.

물리 피해 : 50~100 / 75~150 / 100~200 / 125~250 / 150~300
(+0.8~1.6 추가 공격력)

돌진 거리 : 200(추정)~700
마나 소모량 : 50 / 60 / 70 / 80 / 90
재사용 대기시간 : 18 / 15.5 / 13 / 10.5 / 8초


바이의 돌진기이자 생존기다. 풀차지시 돌진 거리가 700으로 최상급이라고 할 수는 없어도 꽤 긴 편. 웬만큼 두꺼운 벽넘기도 가능하기 때문에 길이 복잡한 정글에서 이 스킬은 진가를 발휘한다. 선마하면 세주아니보다 쿨타임도 더 짧아지기 때문에 정글을 리 신이나 샤코 급으로 종횡무진 누빌 수 있으며 5렙 기준으로 Q풀차지를 했을 경우에는 300(+1.6추가 공격력)의 물리데미지가 나오는 꽤 준수한 스킬로 돌변한다. 이 데미지가 리신에 비하면 별거 아니란 건 함정.

단점이 있다면 데미지나 특히 이동거리 면에서 제대로 된 효과를 내기 위해 차지가 필요하다는 것. 상대에게 파고들 때에는 크게 문제를 느끼지 못하지만 바이가 이 스킬로 도주를 하려 할 때 부각된다. Q를 차지하는 동안에는 자신에게 1.25초 동안 15% 둔화가 적용되는데, 적과 어느정도 거리가 있다면 상관 없지만 급하게 추격당하는 중이라면 1초의 셀프 둔화도 충분히 위험할 수 있으며 심지어 상대가 바짝 붙어버리면 바로 부딪혀버린다. 하지만 풀차지하지 않고 잠깐 0.5초 정도만 일시적으로 차징해도 점멸의 이동거리인 400만큼은 충분히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도주 시 1.25초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700을 온전히 이동할 것인지, 주위의 벽을 이용해 짧은차지로 빠르게 이탈할 것인지 결정하는 판단력이 중요.

라인전에서는 논타겟이지만 미니언에 막히는 게 아니라 미니언을 관통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바이의 넉백은 회피 가능해도 바이의 접근 자체를 따돌릴 방법은 없다. 엄청난 사거리 덕분에 바이는 자기가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지 상대에게 싸움을 걸 수 있다. 다만 Q스킬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상대방에게 바이가 딜교환을 원하고 있다고 알리는 효과를 주므로 함부로 사용하면 상대방이 거리를 내주지 않을 수도 있다. 차징모션이 보인다고 해서 놀린답시고 너무 들이대면 Q스킬과 후속타에 신나게 얻어맞고 집가야 할지도 모른다.

정글러로 운영할 때는 상술한 바와 같이 정글에서 기동성 있는 움직임(벽넘기, 우물에서 라인복귀 등)이 필요할 때 쓸 수 있고, 갱킹시에 Q를 미리 풀차지해놓은 뒤 점멸로 접근해서 조준, 돌진하는 테크닉도 사용할 수 있다. 6렙 전까지 바이 갱킹의 핵심 스킬인 만큼 E스킬 한번을 놓칠 수는 있어도 가능한 한 Q는 빗나가서는 안 된다.[13]

바이 Q의 넉백은 정면으로 맞췄을 때는 그대로 적을 밀쳐내지만, 옆면으로 살짝 빗겨 맞추면 반대로 적을 끌어당기는 경우가 있다. 갱킹을 갔을 때 선Q 진입을 한다면 상대챔프를 노려서 '맞춘다'는 느낌이 아니라 약간 비뚤어진 각도로 '스친다'는 느낌으로 맞춰야 상대를 강제로 끌고 올 수 있으며, 이 부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연습하는 것이 중요. 또한 바이가 오른팔로 돌진하는 모션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Q의 판정은 오른쪽의 상대에게 더 넉넉하게 들어간다

Q스킬의 셀프 둔화도 마스터리나 신속의 장화의 둔화 효과 감소의 영향을 받는다. 그렇다고 해서 신속의 장화를 사기보다는 기동력의 장화가 더 좋다. Q 차지는 적과 전투하는 것으로 판정되지 않으므로 이속 증가 효과가 유지된다. 다른 이속 관련 버프가 없을 때 기동력의 장화 + Q 차지 중의 이동속도는 380 전후로, 다른 챔피언이 2단계 신발을 신었을 때보다 약간 느린 정도이다.[14]

그리고 바이의 일반 스킬 중 피해량이 제일 높은 스킬이다. 6레벨 찍고 궁을 배워도 풀차지 3레벨 Q스킬의 데미지가 더 높고 11레벨 찍고 궁을 2까지 올려도 만렙 풀차지 Q가 더 아프다. Q스킬을 맞춘 직후에는 순간적으로 추가 평타 한대가 더 들어가거나 그 점을 이용한 W스킬의 효과가 터지면 꽤나 끔찍한 피해량을 자랑한다.

4.3. W - 찌그러뜨리기 (Denting blow)

(기본 지속 효과) : 같은 대상을 3번 맞힐 때마다 대상의 최대 체력의 4/5.5/7/8.5/10%(+0.03 추가 공격력)에 해당하는 물리 피해를 입히며, 4초 동안 대상의 방어력을 20% 낮추며 바이의 공격 속도가 30/35/40/45/50% 상승합니다. (미니언과 몬스터에 대한 최대 피해량 300)

잭스의 '달인의 저력'이나 베인의 '은화살'과 마찬가지로 3타를 때릴 때마다 추가 피해가 들어가는 패시브 스킬. 바이가 딜템을 하나 정도만 들고 방템만 둘러도 어느정도 공격력이 나오게 하는 원동력이다. 베인처럼 고정 피해가 아닌 물리피해인 점이 아쉽긴 하지만 이쪽에는 베인에게 없는 공격 속도 증가와 물리 방어력 감소, 그리고 AD계수를 가진 최대체력비례 데미지를 준다. 첫 패시브를 터뜨린 이후 공속 증가로 다음 패시브를 터뜨리기 쉬워지는 데다, 방어력 감소로 인해 후속 공격의 효과도 커지므로 스킬 자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낸다. 순간 버스트 데미지도 무서운 바이가 지속딜도 잘하게 만드는 좋은 스킬.

Q를 상대챔프에게 맞추면 어지간한 경우에는 맞추자마자 바로 평타가 들어가기도 한다. 여기서 지체 없이 평캔 E를 쓰면 순식간에 W 3중첩이 완성된다. 갱킹갈때 Q를 반드시 맞춰야하는 또 다른 이유.

E스킬과 더불어 바이가 정글을 빠르게 돌 수 있게 하는 핵심 스킬. E스킬이 작은 몹을 처리할 때 사용된다면 W는 큰 몹 처리용. 버프몹들마저 강타가 없어도 체력이 쭉쭉 빠진다. 1렙부터 타 평타 위주의 정글러 챔프들이 마드레드의 갈퀴손을 갖고 있을 때 이상의 정글링 속도를 보여줄 정도. 결국 너무 빠른 정글링으로 인한 초반의 이득 탓에 초반 퍼센트 데미지 부분을 하향했으나 여전히 정글링 속도는 빠르다.

스킬 설명에서 언급되진 않았지만, 이 스킬은 베인의 은화살과 다르게 타겟을 중간에 바꾸어도 기존 타겟에 적용된 중첩은 일정 시간동안 해제되지 않는다. 즉, 여러 목표물에 중첩 가능하다. 단, 해제만 안될 뿐이지 터뜨리는 건 바이가 직접 공격해야 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잭스가 타워나 구조물을 공격할 때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지만 패시브의 공속 스택이 유지되고 궁 패시브가 3타까지 채워져서 다른 상대를 때리면 3타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는 반면에, 바이의 경우는 타워나 구조물을 공격할 때 W의 '찌그러뜨리기' 효과가 전혀 발동되지 않아서 공속 증가나 방어력 감소효과도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꽤나 아쉬운 점이다.

이 스킬로 인한 공속증가 효과를 받고 있을 때 인터페이스 상단 버프창에 '잡아라!(바이가 방어구를 부서뜨리고 이제 두들겨팰 준비가 됐습니다.)' 라는 아이콘이 뜬다.

4.4. E - 과도한 힘 (Excessive force)

(액티브) : 다음 기본 공격은 대상과 그 뒤의 적들에게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바이는 14/12.5/11/9.5/8초에 한 번씩 새로운 한 방을 준비하며, 최대 2번의 충전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재사용 대기시간 : 1초
  • 마나 소모 : 60
총 물리 피해 및 후폭풍 물리 피해 : 5 / 20 / 35 / 50 / 65 (+ 1.15 공격력)(+ 0.7 주문력)

평타 강화형 스킬이니만큼 삼위일체의 효과도 즉시 발동시키며 타워에도 적용이 되는 위력적인 스킬이다.사용시 공격사거리가 50 상승한다. Q와 더불어 바이의 폭딜에서 주력이 되는 스킬이다. 참고로 평타캔슬이 된다 다만 대상 외의 적들에게 온힛 판정은 적용되지 않는다.

스택이 쌓여있을 때의 쿨타임은 짧아서, 스택이 쌓여있다는 전제 하에 1초마다 한 번씩 난사할 수도 있다.[15] 단순하게 상대에게 접근해서 Q-평-E만 넣어줘도 몇 초 내에 패시브를 터뜨리는 것도 가능하다. 더 나아가서는 Q-평-E-평-E 콤보도 가능한데, 이럴 경우 Q와 W의 피해를 무시하고 계산해도 5렙 기준으로 2초만에 4.3AD+130+1.4AP라는 폭딜을 쏟아부을 수 있다. 만약 라이너에게 버프를 줘야 하는 상황이 올 때 이 스킬을 너무 난사하면 자기도 모르게 버프를 가져가게 된다.

이 스킬로 인해 바이의 라인 정리 능력과 파밍력은 최상위권에 속한다. 또한 타워에도 적용이 되는 점 때문에 타워나 구조물을 철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4.5. R - 기동타격 (Assult & Battery)

(액티브) : 대상 적 챔피언을 추격하여 1.25초 동안 공중에 띄우고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돌진하는 동안 군중 제어 효과에 면역이 되며, 중간에 걸리는 적들을 옆으로 밀어내면서 75%의 피해를 입힙니다.

  • 기동 사정거리 : 800
  • 타격 피해범위 : 250

물리 피해 : 150 / 300 / 450 (+1.4 추가 공격력)
마나 소모량 : 100 / 125 / 150
재사용 대기시간 : 150 / 115 / 80초


해외에서 바이가 분명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지만, 국내에서 바이를 안 쓰는 이유는 어떻게 보면 간단합니다. 궁극기로 들어갔을 때, 그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이에요. 궁극기를 활용하기가 너무 까다롭습니다. 들어가서 정말 이동기 있는 챔프[16]에게 잘못 들어가는 순간 그냥 바이는 말 그대로 BYE입니다. (중략) 그 외줄타기를 얼마나 잘 하는가가 바이 플레이의 관건이에요.
- 이현우, 2015 SBENU LOL Champions Korea Spring 28경기 3세트에서.

돌진과 함께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목표대상에 접근하기 전까지는 군중제어 효과에도 걸리지 않는다. 다만 궁극기로 접근하는 과정에서 적에게 피해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아쉽게도 궁극기 자체에는 W가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시전이 끝나자마자 바로 평타 한대를 때리는데다 바이가 적의 뒤로 이동하기 때문에 계속 추적하며 평타를 때려 W를 터트리기는 쉬운 편.

확정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도망치는 적을 마무리 하는 용도로 쓰면 매우 좋고, Q와 연계할 경우 엄청난 사거리의 돌진기가 되기도 한다. 사실상 바이가 픽되는 이유. 풀차지 Q를 쓰고, 바로 이어서 R로 상대에게 접근하면 단순하게 계산해도 사거리 1400의 돌진기가 완성된다. 한타나 로밍, 갱킹 시 상대에게 기습적으로 다가가는 방향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사거리가 길기 때문에 아군 타워 뒤쪽을 통해 걸어와서 와드 무시 갱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상황에 따라서는 아무무보다도 더 강력한 강제 이니시를 자랑하는 스킬. 단,q와 궁을 써서 돌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니시 후에 cc기가 없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일단 궁으로 대상을 선택하고 돌진이 시작되면 대상이 점멸 등의 이동기로 밖으로 빠지든 말든 끝까지 추적하니 이 스킬을 사용할 때 주의를 요한다. 마오카이의 뒤틀린 전진과 같은 맥락이다. 그리고 올라프의 궁극기처럼 cc기는 받지 않으나 데미지는 그대로 들어간다.

대상 챔피언에게 날아가면서 주변 적을 밀쳐내 순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므로 cc기 연계를 이용하면 상대 원딜입장에선 상당히 골치아프다. 그리고 길이 뻥 뚫리기 때문에 케이틀린의 궁극기의 명중률도 확 올라간다. 물론 적절한 팀워크가 필요하다.

이렇게 찍은 대상에게는 무슨 일이 있든 돌격해서 붙잡는다는 점은 양날의 검이다. 아군의 위치를 유의하지 않고 QR로 혼자 달려가 적을 물게 된다면 바이 혼자 적에게 둘러싸여 죽기 십상이기 때문. 상대가 기동타격 징표를 보고 승천의 부적이나 이동기라도 써서 도망간다면 아군이 도착하기도 전에 상황 종료된다. 말파이트자르반 4세의 궁도 비슷한 돌격기지만, 이들은 빠르게 순간적으로 돌격하기 때문에 아군과 멀리 떨어질 일은 많지 않다. 무엇보다 주의해야 할 것은 쓰레쉬의 랜턴. 또한 타워다이브 시 바이가 몸을 대야 하는 상황에서 주의해야 점이 있다. 바로 궁이 타겟팅 된것만으로는 타워 어그로를 먹지 않는 것. 즉 라이너는 바이가 상대를 띄워 올리고, 완전히 착지해 데미지가 들어간 걸 확인한 뒤 딜을 넣어야 한다.

또 하나 조심할 점이 있다면, 시전 도중에 궁극기 시전 대상이나 바이가 죽으면 취소됨과 동시에 스킬을 쓴 것으로 판정되어 쿨타임이 돌아간다. 한타에서는 본인이나 상대가 피가 거의 없을 경우에는 안 쓰는게 나을 수 있다.
그리고 과속 람머스 딱지 떼러 추격할 때 쓰인다.

4.4 패치로 초반 쿨타임이 크게 늘어났으며 도중에 부딪히는 적을 밀어내는 시간이 0.5초에서 0.25초로 반토막나고 도중에 부딪히는 적을 밀어내는 거리가 350에서 250으로 너프를 먹었다. 이제는 초반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5. 평가 및 운영

바이는 저돌적인 AD 딜탱이다. 돌진형 스킬 콤보로 상대에게 접근하면서 적에게 피해를 주며 실드로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 한다. 때문에 바이의 공격은 Q의 명중 여부가 희비를 가른다. 궁을 제외한 모든 활성화 스킬에 찌그러뜨리기가 적용되기 때문에 공격 속도나 추가 AD에 크게 집착하지 않고 탱템에 투자를 하거나 강점을 극대화해 딜템또는 공속템에 투자를 하는 등의 선택이 가능하다. 최대 체력 비례 데미지는 후반에도 바이가 존재감을 잃지 않는 이유이며 좋은 생존기와 최상급의 진입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한타 유도가 가능한 상황에서 크게 활약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니시에이팅을 하는 경우가 많은 바이가 지나치게 딜템 위주의 셋팅을 한다면 녹아내리기 쉽다. 전반적으로 아이템 셋팅을 튼실하게 하고 자르반 4세 처럼 아군과의 CC 연계 위주로 플레이하는 것이 정신건강에좋다.

탱킹이 잘안되거나 팀의 원딜을 더 보호해야할 상황이라면 적의 딜탱이나 탱커에게 붙어서 원딜 무는것을 방해를 할수도있다. W의 방어력 감소효과덕분에 원딜이 탱커를 더쉽게 녹이게한다는점은 덤.

스킬셋의 특성이 잭스나 이렐리아와 비슷한 점이 많다. 지속적인 평타로 딜을 하고(W), 순간적인 스킬콤보로 딜교환을 하며(Q평EW), 제한적인 CC와 탱킹스킬을 지녔고(Q,패시브), 주문검 효율이 좋으며(E), 상대 원딜을 물기 좋은 타겟돌진기를 지녔다(R).[17]

출시직후 신드라와 카르마에 맞먹는 승률을 달렸으나 궁극기를 포함한 다른기술에도 달린 각종 엄청난 버그들이 고쳐지고 정글러로써의 재발견, 그리고 빌드가 체계화되면서 승률이 상위권으로 급상승하고 한국에서는 잘 주목받지 못했지만 북미,유럽에선 비슷하게 한국에선 주목받지 못하는 헤카림과 함께 정글러 중에선 거의 고정밴 대상이었다. 북미에서의 상황과 클럽 마스터즈에서의 활약으로 인해 한국섭에서도 주류 정글러로 급부상했지만 퀸패치때 너프를 먹고 밴률과 승률 둘다 떨어진뒤 최상급 정글러의 위치에서 물러나는 듯했다.

그리고 다른 정글러들의 너프의 반사이익과 강력한 미드 갱킹력을 활용하는 메타가 떠오르면서 다시금 주류 정글러로 떠올랐다. 특히 아리와의 조합이 주목받았다. 일명 아리바이 조합은 &제드 스플릿푸시 조합과 더불어 시즌3 말기에 가장 주목받는 강력한 조합이었다. 특히 암살메타의 유행과 더불어, 상대의 암살자로부터 아군을 보호하거나 반대로 상대 암살자를 제압 또는 암살할 수 있어서 많이 선택하는 편이다. 하지만 단짝이었던 아리가 포풍 너프되면서 다소 평이 내려갔다가, 새로운 파트너인 야스오를 만난다. 일명 야바이 야바위 듀오. 바이의 금고부수기와 기동타격이 야스오의 궁극기를 발동시킬 수 있고, 한타때 바이가 누커나 원딜등 정확한 타겟을 확정적으로 띄워버릴 수 있어 바로 야스오도 궁극기로 호응해줄 수 있는점을 살리는 조합이다.

이후 한정적인 기동성을 문제로 한국의 프로씬에서는 잘 등장하지 않았지만, 시즌5가 들어선 이후로는 해외에서 원탑정글러로 급부상했다. 한국에서도 뱅기를 주축으로 어느정도 쓰이는 카드로 자리를 잡았다. 결국 초반 궁의 데미지와 이동속도에 약간 너프가 이루어졌다.

5.1. 정글

초창기에 탑라인을 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일부 유저들 사이에선 정글러로서의 잠재력이 훨씬 고평가되고 있었다.[18] 그리고 얼마 안 가 북미에서는 정글이 바이의 주요 포지션으로 확립되었고,[19] 한국에서도 완전히 정글러로 자리잡았다. 급기야 신 짜오, 자르반 4세과 함께 OP정글러로 떠올랐었다.

특기할만한 점은 정글링이 쉬바나에 견줄 만큼 미친 속도를 보인다는 점이다. W의 퍼뎀으로 대형 몬스터의 체력을 쉽게 뺄 수 있고 Q와 E스킬로 인해 잔몹 처리도 용이하기 때문.[20][21] 탑으로 갈 때 라인 푸쉬를 유발하던 스킬 셋들이 오히려 정글 몹을 잡을 때는 몹시 유용하게 작용한 셈이다. 이런 뛰어난 정글링 덕에 바이의 cs는 라이너와 비슷한 수준이며[22] 상당히 빠른 시점에 솔드래곤을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제드나 리신과 같이 벽넘기 스킬이 존재한다. 정글러가 벽을 넘을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이점인데, 각종 창의적인 갱킹루트를 통해 와드의 사각지대를 파고들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높은 생존력과 기동력을 부여하므로 특유의 정글속도와 결합되면 상대 정글의 뒷목을 부여잡게 만드는 카정을 선사할 수 있다. 다만 저렙에는 Q의 쿨타임이 아주 길다. 초반에 쓸때는 주의를 기울여서 써야한다.

거기에 시즌3에서 가장 선호되는 부류가 탱템만 둘러도 어느정도 딜이 되는 챔피언이라는 점도 유리하게 작용했다. 바이가 이럴 수 있는 이유는 w스킬이 상대방의 방어력을 깎고 퍼센트 데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두가지 옵션 모두 시즌3에 들어서 나타난 체력 메타를 카운터할 수 있다. 신 짜오나 자르반이 주목받는 이유도 이것 때문. 즉, 바이는 체력 메타를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는데다가 가장 효율적으로 카운터 할 수 있는 챔피언이라는 것이다.

정글 바이의 단점이라고 꼽을 수 있을만한 것은 6렙전 cc기의 부족이다. 하지만 다른 정글러들만큼 크게 부각지는 않는데, 이 단점을 스킬콤보를 통한 무식한 딜량으로 커버하기 때문.의도치 않게 킬딸칠수도 있다. 물론 자체적인 CC기가 딸려서 강력한 딜을 넣을 포텐셜이 있지만 라이너의 CC기 호응이 없거나 라이너가 추가적인 딜을 잘 못넣어준다면 갱성공율이 낮은편이다. 전형적인 팀랭에서 호응이 보장받는다면 6렙전에도 상대방 라이너들의 목을 따고다니면서 정글을 돌아다니지만 솔랭에서라면 6렙이전은 물론이고 6렙이후에도 갱성공을 보장받기힘든, 손도많이 타지만 팀의 호응도 많이타는 챔프. 때문에 대회에서는 많이 주목받지만, 솔랭에서는 썩 좋은 승률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정글을 가면 대부분 Q를 선마스터한다. Q를 선마하면 풀차지샷에 잡몹들은 피가 1/4이하로 남고 E한방에 정리되는 무식한 정글 클리어 속도를 가지게되고 Q의 짧은 쿨타임으로 리 신에 버금가는 기동성을 갖추게 된다. 또한 갱킹시 맞춘다고 가정할때 순간 딜량이 월등하다. Q선마 이후 W마스터와 E마스터가 취향에 따라 갈리는 편이다. 극후반으로 게임이 진행되면서 상대 팀원들이 방템을 덕지덕지 두르는 경우 바이의 캐리력이 조금씩 떨어지게 되니 방템위주로 템을 사면서 탱커역할을 수행하면서 이니시각을 노리는 것이 좋다.

5.2.

발매 직후에 바이가 주로 서던 라인이다. 정글 바이의 강세로 상대적으로 비주류가 되었긴 했지만, 예상 외로 왕귀챔이기 때문에 잘 큰다면 중후반에 충분히 이득보기 쉬운 포지션이다.

평타 모션이 느린 편이어서 초반 파밍에 있어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스킬셋으로 딜을 뽑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모든 스킬을 익히지 못하는 1,2레벨 구간에서는 상당히 약하다.

하지만 일단 3레벨이 찍히고 나면 일반적인 근접 브루저들 상대로는 쉬워지는 편인데, 일단 Q는 들어가서 안 될것 같은 상황에서는 도주기로 사용할 수 있고, 교전 시에는 Q-평타-E 기본 콤보를 통한 3타 터뜨리기가 용이해지기 때문이다. 딜교환에서 Q만 맞춘다면 왠만하면 우위에 선다. 패시브를 포함한 스킬셋 자체가 딜교환에 안성맞춤이기에 보통은 다른 짓거리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Q만 맞추고 두들겨 패면 딜교환을 이긴다.하지만 바이가 어디로 가든 그렇지만 q를 못맞추면... 슈퍼맨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 때도 있는데, 역으로 Q를 맞추지 못한다면 딜교환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풀차지 Q의 딜량은 상상 이상이기에 맞추기만 한다면 딜교환을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하지만 빗나갔을 때의 딜로스도 그만큼 큰데, 충전 과정을 거치는 바이는 모션만으로도 상대에게 이제 들어간다고 광고를 때리는 셈이므로 Q를 꽂아넣기에 어려움이 있는 편. 그리고 Q를 헛방을 때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때까지 계속 얻어맞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기 때문에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아니라는 점이 바이의 발목을 잡는다.

라이너 바이는 렝가, 리븐, 가렌과 같은 부쉬 플레이로 상대의 거리 재기에 혼란을 주고 겁 없이 파밍하러 들어오면 바로 뛰어들어 넉백을 건 뒤 딜 콤보를 넣어야 라인전을 우세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게다가 상성도 좀 심하게 타는 편인데다, 챔피언 특성상 딜교환을 할 때마다 라인을 심하게 푸쉬하게 된다. 충전에 시간이 걸리지만 Q가 탈출기로서 준수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커버가 가능하지만 여전히 부담되는 단점.

이렇게 라인전이 애매한 편이지만, 이걸 감수하고 잘 크게 된다면 한타를 주도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 스킬들의 딜이 애초부터 꽤 쎈편인데다, 궁극기 덕분에 적 원딜이나 누커를 쉽게 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진형파괴도 쉬운 편. 여기까지는 정글 바이랑 비슷하겠지만, 라인에 서면 템이 더 잘나와서 딜량과 체력이 정글을 돌때보다 훨씬 높은편이기 때문에 잘 죽지도 않는다. 상대 입장에선 바이를 죽이자니 쉽게는 안죽고, 그렇다고 놔두자니 미쳐 날뛰기 때문에 답답할 노릇. 더욱이 탑솔들의 전유물인 트포가 버프를 먹으면서 트포를 꼇을 시의 Q평E의 딜량이 상상을 초월하게 되었다. 어지간한 원딜이나 미드는 Q평E만으로 체력의 2/3이 날아가버릴 정도로 끔찍한 딜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극후반으로 접어든 상태에서 트포같은 아이템이 없는 경우엔 이러한 장점이 퇴색되면서 바이의 캐리력이 서서히 떨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후반부에는 딜보단 탱템위주로 가면서 고기방패 역할을 해야되는 편. 여러모로 시즌2 이렐리아랑 꽤 비슷하다. 물론 캐리력이 떨어져도 Q점멸R로 이뤄지는 강제이니시는 언제나 강력하므로 이니시각을 잘 노리자.

5.3. 미드 (?)

스킬의 계수가 매우 높은 편에다가 퍼센트 데미지를 주는 W도 있기 때문에 작정하고 딜템만 두를 경우에는 정말 정신 나간 딜이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미드에는 몸이 허약한 챔프가 오는게 대다수이므로 흠씬 두들겨 패주는 것도 가능하다. 그래서 3~4코어 정도 나오면 Q 풀차지 한방에 원딜이 빈사상태가 (!!)가 되는 광경도 볼 수 있다. 거기다 평-E를 날려주면 원딜은 골드가 된다. 하지만 탱이 안되기 때문에 잘못들어갔다가는 순식간에 회색화면이 되버린다. 미드판테온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용해야하며, 라인전에서 터뜨리지 못하면 그 후 한타에서는 할게 없어지는 잉여가 되버리는 수가 있다. 또한 AD암살자들이 사장된 이유가 탈진때문인것도 한 몫 하는데, 바이도 AD인 만큼 탈진에 약하다. 제드처럼 궁쓰자마자 탈진에 온갖 스킬 점사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니깐애초에 제드는 그림자라도 있어서 살아갈 확률이라도 있지 바이는... 어쩔수 없이 미드를 가더라도 탱템 1,2개 정도는 가주자.

6. 아이템

근접 AD 딜탱 챔피언이기 때문에 딜탱용 혹은 공격용 코어템을 두 개 정도 두르고 나면 탱템에 투자하는 편이 좋다는 것이 대세이다. 찌그러뜨리기 덕분에 추가 AD 템이 부족해도 어느정도 딜을 뽑을 수 있으며, 체력을 증가시키는 아이템과 패시브의 시너지가 훌륭하기 때문. 그리고 다른 공격로가 완전히 흥한 것이 아니라면 딜/탱 어느 한 쪽에만 몰빵한 딜탱은 한타에서 딜도 탱도 안 된다는 점을 숙지하고 운영하는 편이 팀을 위해서도 좋다. 다만 W의 퍼센트 대미지 덕분에 탱키하게 가도 딜링이 어느 정도 보장되는 편.

바이에게 유용한 옵션들은 전체적인 딜링을 강화시켜 주는 공격력, 방어구 관통력 그리고 쿨타임 감소, 패시브와의 시너지를 고려한 체력, 적 챔프 추적을 용이하게 해주는 슬로우나 이속증가, W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공속 정도라고 할 수 있다이런 옵션들이 안좋은 챔프가 있긴한가?

신발의 경우에는 정글의 경우에는 대부분 기동력의 장화를 가는 편이지만 신속의 장화 고유효과가 바이의 자체 슬로우를 완화 시키므로 이 신발을 가는 경우도 제법 많아졌다. 라인에 서는 경우에는 신속의 장화, 닌자의 신발, 헤르메스의 발걸음이 고려되는 편.

6.1. 추천 아이템

  • 사냥꾼의 마체테 - 야만의 몽둥이 - 용사 인챈트 : 바이를 포함한 대부분의 AD 정글러들이 마체테에 바르는 인챈트. 야만의 몽둥이가 하위템에 끼어있는 것도 좋지만, 인챈트 값으로 단돈 163원을 내고 공격력을 20이나 더 얻을 수 있다. 어지간히 망하지 않고서야 이 인챈트를 바르는게 좋다. 단, 게임이 길어지면 현자 인챈트를 제외한 나머지 정글템에 비해서 캐리력은 더욱 줄어들게 되므로 게임을 오래 끌지 않도록 주의하자.

  • 란두인의 예언 : 바이가 둘러야할 최중요 방어 아이템 0순위. 상술했다시피, 바이는 지속적으로 W를 터트려야 하는데 그걸 위한 CC기가 부족하다. 그 점을 액티브의 35%의 둔화가 보완한다. 체력과 방어력도 빵빵해서 원딜의 집중포화에도 끈덕지게 버티고, 도리어 지속딜로 원딜의 숨통을 끊어 버리기도 한다. W를 지속적으로 터트릴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이니시에이터를 전담하는 바이의 특성상 적진 한가운데에서 광역 둔화를 걸 수 있다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이다. 이래저래 쓸모가 많은 아이템이라 상대팀에 AD가 아예 없지 않는 이상 반드시 구입하는 방템.

  • 주문 포식자 - 맬모셔스의 아귀 : AP딜러를 상대로는 발군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아이템이다. 바이를 포함한 AD 정글러들이 게임을 공격적으로 풀어나갈 필요가 있을 때 종종 구입하는 공템으로, 단순 AP 상대로는 군단의 방패나 망령의 두건 이상의 효율을 뿜어낸다. 시즌 5가 개시되면서 유행하기 시작한 2AP 메타의 영향으로, 언제 뽑아들어도 좋은 아이템으로 입지가 격상하였다. 그에 비해 맬모셔스의 아귀는 주문 포식자의 미친 가성비는 없고, 가격에 맞는 스펙업만 있을 뿐이다. 하지만 그 자식에 그 부모라고, 기본 지속 효과때문에 공격력이 최대 90까지 올라가는 깡패같은 아이템이다(...). 일찍 갈 필요는 없지만 이것도 나름 대 AP 한정으로 고성능 아이템.

  • 삼위일체 : 잭스와 이렐리아를 바탕으로 설계된 바이의 특성상 삼위일체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E로 주문검을 터트릴수 있고, 격분과 더불어 꽤 붙어 있는 공격속도와 이동속도로 바이의 부족한 추적 능력이 다소 보완된다. 기본적인 체력과 마나는 물론, 공격력도 제공해주고 심지어 주문력도 E에 묻어 나가니 가성비는 잭스나 이렐리아 못지 않게 괜찮은 편이다. 삼위일체를 간 바이는 정글러라는 한계에도 풀차지 Q를 한대라도 맞춘다는 조건 하에 동수준 코어템의 원딜을 쉽게 잡아내는 괴력을 보이곤 한다.

  • 망령의 두건 - 밴시의 장막 : 바이가 마법 저항력을 올려야 할 때 고려되는 방어 아이템. 스킬 한 번을 무조건 막아주는 주문 방어막이 특징으로, 이것 때문에 실질적인 스펙은 표기된 것 보다 높은 편이다. 솔라리에 비해 좀 더 바이의 포지션에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바이를 차단 하려는 서포터의 CC기나 적 딜러의 위협적인 딜링기도 모두 무시가 가능하므로 이니시에이팅에 대한 부담도 덜어주는 작용도 한다. 번외로 정령의 형상도 있지만 따로 회복스킬이 없는 바이에게 패시브는 버리는 옵션이고 쿨감은 솔라리로 채울 수 있으므로 구매 의의가 없다.

  • 군단의 방패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 바이가 마법 저항력을 올려야 할 때 고려되는 방어 아이템. 쿨감과 광역 마법 저항력 상승 오오라, 광역 방어막 정도로 설명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다만, 바이는 제 1선에서 적들의 딜을 받아내는 탱커이므로, 딜러진에게 오오라 효과를 온전히 누리게 하기는 힘들다는 게 흠이다.

  • 최후의 속삭임 : AD캐스터인 바이에게는 더없이 준수한 아이템 이어야 하나... 보통 정글러의 위치에 서는 바이가 가기에는 많이 애매한 아이템이다. 물론 가격은 싼편이지만, 바이가 공템을 생각할 정도의 후반이라면 슬롯대비 효율성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삼위일체와 같은 아이템과 비교하면 확연히 성능이 뒤떨어진다는게 문제. 하지만 잭스나 이렐과 달리, 바이의 모든 딜은 물리데미지 형태로 이뤄지기 때문에 그 둘과는 달리 이 아이템 자체의 효율이 떨어지는것은 아니다.

6.2. 고려해볼만한 아이템

  • 사냥꾼의 마체테 - 포식자 인챈트 : W스킬의 시너지 효과가 매우 높은 편이지만 공격력이 붙지 않아 바이가 쓰기에는 논란이 많은 아이템이다. 스택을 잘 쌓았다면 w의 시너지로 인해 후반에 용사보다 더 낫다. 하지만 초반의 강력함이 공격력 계수가 비교적 높은 바이에기는 용사인챈트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 용사를 구입해서 모든 스킬의 데미지를 올려주고 약간의 방관과 쿨감을 얻는 것과, 비교적 높은 공속과 평타에 마법 데미지 조금 더 묻히는 것q를 맞춘 경우엔 평타를 순식간에 몇대를 퍼부으니 논외로 치자 중 무엇이 나은지는 조금만 생각해봐도 결론이 나온다. 1,2레벨 궁극기로 교전을 계속 유도해야 하는 바이의 특성상 쿨감 10%의 부재도 뼈아프다. 결국 게임이 중후반으로 넘어가기 전에 끝나는 상황이라면 용사 인챈트가 더욱 좋다는 결론이 나온다. 후반에 용사 인챈트를 포식자 인챈트로 바꾸는 것도, 공속이란 스텟자체의 특성상 바이에겐 공속아이템의 효율이 생각보다 좋지않다. 공속은 합연산인데, 이미 W패시브로 공속이 올라가는 구조인데다 레벨당 상승량까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잭스의 패시브가 공속관련 능력인데도 공속템을 가서 3타의 추가데미지 효율을 높이는 것처럼 3타마다 추가데미지를 주며 공속과 방어 감소가 붙는 스킬이 있는 바이도 이 아이템을 포함한 템트리에 따라서 비슷한 방식으로 써먹어 볼 여지는 있다. 포식자는 스택을 쌓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초반부터 차근차근 쌓지 않으면 그 위력이 떨어지지만 게임이 후반까지 길어진다면 이 아이템과 탱템들로 스킬들의 패시브로 인한 시너지를 노려서 딜탱처럼 템을 맞추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아군의 탱킹능력이 부족하거나 게임이 길어진다 싶으면 고려해 볼 정도는 된다.

  • 사냥꾼의 마체테 - 잿불거인 인챈트 : 태양불꽃 망토와 매우 유사한 아이템. 초중반 바이는 지속전투보다는 강력한 스킬딜을 꽂아 적을 쓰러트리는 것이 더욱 어울린며 계수가 높은 편에 속하므로 많은 바이 유저들은 용사 인챈트룰 선택한다. 단, 우리팀에 탱커가 없다면 선택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 칠흑의 양날 도끼 : 야만의 몽둥이만 보자면 저돌적인 AD 딜탱인 바이의 컨셉과 잘 어울리는 공격 아이템이다. 초반에 뽑아서 궁쿨을 줄이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 가격도 싸고 하위템도 적절해 초반 공템으로는 이만한 것이 없다. 문제는 하위템 단계에서 넘어가는 조합비가 천원을 넘어가는 관계로 업그레이드는 나중으로 미뤄지는 편. 시즌5에서 용사 인챈트로 야만의 몽둥이를 처리할 수 있게 되면서 실상 버려진 템트리. 하지만 우리 팀이 올 AD에 가깝다면 고려해볼수도 있다.

  • 얼어붙은 건틀릿 : 바이의 부족한 추적 능력을 보완하는 아이템이다. 적당히 붙어있는 쿨감과 둔화 역장으로 추적 능력을 얼어붙은 망치급으로 강화시켜준다. 주문검으로 딜링도 가능하고 방어력도 제법 붙어있는 괜찮은 성능의 공템겸 방템이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체력은 일절 붙어 있지 않아서 AP 상대로는 딜을 받지 못하는게 결점이다. 또 쿨감과 둔화로 지속적인 딜링이 '가능한' 수준이지 순간적인 폭딜이 강해지는 정도는 아니라서 공템으로 보기엔 아쉬운 성능이라 공격적인 면에선 삼위일체에 밀린다는 의견이 다수. 대신 방어적인 능력이 특출나고 가격도 싸서 일장일단이 있다고 보는게 맞다.

  • 얼어붙은 심장 : 가시갑옷과 똑같은 수치의 방어력을 제공하눈 순수한 방어력 아이템이다. 무엇 보다도 20%의 높은 쿨감이 매력적이라 상대팀에 AD 비중이 높다면 눈길이 가는 아이템이다. 마나도 제법 붙어있어서 마나관리가 용이해지는 점은 덤. 단, 이 아이템도 얼어붙은 건틀릿과 마찬가지로 체력은 하나도 없는 순수한 방어력 아이템이다. 상대팀의 딜링이 어느 쪽으로 편중 되어있는지 잘 살필것. 잭스나 이렐과 마찬가지로 이 아이템이 잘 어울릴수 밖에 없으나, 정글러 포지션에서는 이 아이템을 선택할 시기가 모호하다는 단점이 있다.

6.3. 비추천 아이템

  • 몰락한 왕의 검 : 게임 중후반을 넘어가기 이전에는 의외로 바이가 평타칠일이 생각보다 적은 편이다. 애초에 바이와 초반부터 스탠딩 맞딜을 하려는 챔프는 몇 없기 때문에 바이의 딜 방식은 도망가는 적을 Q로 맞추면서 이뤄지는 경향이 크고, 특히나 바이가 주로 노릴 몸이 약한 타겟들은 풀차지 Q만으로도 심대한 타격을 입기 때문이다. 먼저 Q평EW, 이후 궁극기 같이 순간적으로 강력한 딜을 가진 스킬을 퍼붓는 타입인 바이에게 현재체력 비례 데미지의 효율도 떨어지는 편이다. 물론 액티브 스킬로 슬로우를 걸거나 흡혈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보다 싼 가격에 안정적인 란두인으로도 충분한 역할을 할 수 있고, 딜템으로도 보다 AD가 높거나 트포같은 특수효과가 바이에게는 더 어울린다. 다만 상대 탱커라인이 너무 튼튼해서 아군 원딜을 보조하고자 하는 생각이라면 효과적일 수 있다. 이전 설명에는 탑 바이의 코어템이라면서 트포, 야만, 방템 이후의 선택지로 추천했는데, 저기에 마방템까지 고려를 한다면 실상 마지막 템으로나 고려할 수 있고, 그마저도 가시갑옷 같은 두번째 탱템이나 최후의 속삭임이 보다 효과적이다.

  • 얼어붙은 망치 : 바이의 추적 능력을 강화시키는 아이템이다. 체력도 700이나 붙어서 바이의 패시브와 궁합이 좋고, 공격력도 그럭저럭 달려있다. 일단 들고 있기만 하면 지속적으로 W를 터트리는게 가능해져 딜러 척살이 용이해지는 편한 아이템이다. 그러나 이 모든 장점을 단 하나의 단점인 가격이 발목을 잡는다. 하위템도 1000원, 875원으로 꽤 만만찮은 가격대인데 조합비는 1025원이다. 집 타이밍이 한번 어긋나면 딜로스, 탱로스가 어마어마한 아이템이다. 자체 가격도 3300원으로 하나라도 바삐 방어 아이템을 둘러야할 정글러가 맞추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그나마 라인에 서는 바이가 꽤 흥했을때 고려해볼만한 선택지지만, 라이너라면 차라리 조금 더 보태서 삼위일체를 구입하는 것이 낫다.

  • 태양불꽃 망토 : 란두인에 비하면 방어 능력은 형편 없지만, 광역 마법 데미지가 특징으로, 주로 라인 푸쉬력이 떨어지는 탱커들이 가뭄에 단 비 찾는 심정으로 구입하거나, 자체적으로 딜량이 모자라거나 가렌이나 세주아니처럼 캐릭터 자체가 근접해서 비벼대는 스킬로 설계된 탱커들이 사는 아이템이다. 하지만 바이는 딜도, 라인 푸쉬력도 충분하므로 굳이 구입할 필요는 없는 아이템. 그래도 비빌 일이 많을경우 의외로 마법 데미지가 쏠쏠하므로 상황에 따라 구입해도 괜찮은 아이템이다.

7. 스킨

7.1. 기본 스킨

가격6300IP/975RP동영상#
컨셉 아트#

징크스와 배경이 비슷하다.
바이의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비대칭인데, 자세히 뜯어보면 은근 재밌다. 오른쪽은 긴 머리, 조끼의 꽃그림, 허리께의 레이스 등 여성스러운(?) 요소를 달아놓은 반면 왼쪽은 반삭(..)이고 눈썹 스크래치, 귀걸이, 피어싱이 있다. 다만 일러스트에는 있는 귀걸이와 코피어싱이 인게임에선 없다.
바이의 컨셉아트는 라이엇의 챔피언 컨셉 아트를 담당하는 Zeronis(폴 권)이 그린 것. 섹시하다. 폴 권은 바이를 상당히 좋아해서, 데비앙아트에 개인적으로 팬아트를 올리기도 했다. #

7.2. 네온 주먹 바이 (Neon Strike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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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주먹 바이 스킨에는 선글라스 쓰기/벗기, 장갑의 뚜껑 개폐, 새로운 귀환모션 등등 클래식과는 다른 여러 모션이 추가되어 있다. 도발을 하면 선글라스를 장착하거나 벗은 모습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참고로 이후에 VU된 하이머딩거도 비슷하게 웃거나 춤추면 기본 이동 동작이 바뀐다.)

핑크와 노란색의 배색, 선글라스 등의 기본적인 디자인은 X-MAN주빌리에게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다만 추가된 귀환 모션의 그 포즈들이 죄다 원피스의 프랑키가 평소에 쓰는 것들과 닮았다. 특히 마지막에 양 주먹을 모아서 들고 있는 포즈는 프랑키의 전매특허.

7.3. 바이 경관 (Officer Vi)

2013 할로윈 축제 스킨 시리즈
호박머리 헤카림
언더월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악령 마오카이
해적 라이즈
피오라 선생님
좀비 브랜드
바이 경관
악령 자이라
까마귀 환영 르블랑
언더월드 오공

경관 스킨 시리즈
케이틀린 경관 바이 경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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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아트#

2013년 할로윈을 맞아 발매된,[23] 케이틀린 경관과 한 페어를 이루는 경관 스킨. 마법공학 주먹이 수많은 산탄총용 12게이지 탄환이 장전된 흉악한(?) 진압 병기가 되어버린다.
일러스트를 자세히 살펴 보면 오른편 중간즈음 도넛[24]의 안에 누군가가 기대어 앉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궁을 쓰면 경찰 사이렌 소리가 나오고, 귀환 모션이 경찰의 진압봉을 들고 몸을 푸는 것으로 바뀐다. 케이틀린에 대한 도발도 아주 약간 바뀌는데, 찻잔을 소환하는 게 아니라 도넛을 소환하고는 우적우적 먹어버린다. 도넛이 나온 이유는 서양에서 무능한 경찰을 묘사하는 클리셰인 '경찰차 안에서 도넛 먹는 경찰' 을 참고한 듯. 이 스킨을 착용한 상태에서 아군에 케이틀린이 있다면 바이의 주먹에서 붉은 빛이 들어오는 이스터에그가 있다.
경관 바이 스킨의 컨셉아트는 기본 스킨의 컨셉아트를 그린 Zeronis(폴 권)이 그렸다. 폴 권도 경관바이 스킨의 모티브가 된 팬아트를 가리키며 '이게 원본'이라고 인증했다.[25] 참고로 라이엇 아트팀의 언급에 따르면 아트팀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팬아트를 수집하는 것을 즐긴다고 한다.

7.4. 연미복 바이(Debonair Vi)

연미복 스킨 시리즈
연미복 제이스 연미복 바이
연미복 이즈리얼
연미복 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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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패치와 함께 발매된 스킨. 연미복 제이스, 연미복 이즈리얼과 컨셉을 공유한다. 모티브는 스트리트 파이터 4크림슨 바이퍼.
연미복 이즈리얼과 함께 나왔는데 유저들의 반응은 올백머리하고 남장한 모습이 아줌마 같다, 남자같다, 바이만의 매력을 없앴다고 깐다. 게다가 전에 나온 경관 바이에 비해 너무나도 초라한 퀄리티 때문에 연미복 이즈리얼에 비해서 더 까인다.

8. 기타

2012년도의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여성 챔프. 언제나처럼 떡밥 담당 모렐로가'올해의 마지막 챔피언은 배틀스타 갤럭티카에 등장하는 스타벅같은 느낌이다' 라는 식으로 떡밥을 뿌렸다. 이름의 스펠링이 Vi로 매우 심플하기 때문에, 첫 공개 당시에는 이 챔프를 어떻게 불러야 할 지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꽤나 진지하게이루어지기도 했다. 보통 "비"혹은 "바이"라고 불렸는데, 이후 개발자가 직접 "바이"라고 밝혔다. 북미쪽에선 "SIX"라고 부르는[26] 유저들도 있었다.

이후 챔피언 스토리가 공개되자, 케이틀린과 접점이 있다는 데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특히 케이틀린 전용 도발 대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유저들 중 몇몇은 벌써부터 백합으로 이으려고 하고 있다. 제이스에게 궁극기를 사용할 때도 이스터 에그가 있다.

같은 팀에 케이틀린이 있을 경우 수사 중(On The Case)이라는 버프가 뜬다. 효과는 케이틀린이나 바이가 킬이나 어시스트 성공 시 1골드를 추가로 얻는 것.[27]

칼바람 나락에서의 퍼플팀 상인의 말 중 바이의 자매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그 대상이 누구인가 하는 떡밥이 있는데, 개발진이 소나라는 식으로 올렸다가 곧 낚시였다며 부인했다.(번역은 이곳 #)[28] 그러나 징크스 출시 후에 나온 대사 등을 유추해보면 바이의 자매는 징크스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개발진의 발언에 의하면 징크스는 바이가 자매인 것을 알지만 바이는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것은 징크스 항목 참고.

그리고 바이와 징크스 개발 모두에 관여했던 Gypsylord도 둘의 관계에 관련된 게시물에서 이 글이 흥미롭다며 이야깃거리를 더 풀어놓았는데, 그 중에는 "바이는 매우 어린 시절에 고아가 되었고 심한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의 과거를 완전히 잊어버렸다. 자신의 이름조차 모르며 바이(Vi)라는 이름은 얼굴에 있던 문신을 이름 대신 붙여서 쓰고 있는 것이다.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모르며, 자매가 있어도 알지 못한다"란 언급이 있다.

유명 북미팀원인 세인트비셔스가 자기가 매우 좋아하는 챔피언이 될 거라고 이야기 하였다.

여담으로 왼손잡이라고 한다. 참고
배경 스토리에서 보면 알겠지만 손에 끼고 있는 거대한 기계 주먹은 굴착기에서 떼내어 개조한 것이다. 그렇다. 공구다. 역시 공구는 세계 최강의 무기!


2012년 12월 19일 로그인 인트로 음악이 공개되었는데, 다이애나의 Daylight's End에 버금가는 퀄리티인지라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바이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락음악이기도 하고, 로그인 이미지에서 바이가 박자에 맞춰 몸을 들썩대는 것도 은근히 섹시하고 어울린다는 평. 많은 이들이 이 노래 덕분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쳐두고 정작 로그인은 못했다 카더라. 이런 탓에 유튜브 댓글에는

Position in queue: over 20,000
-No problem
( •_•)
( •_•)>⌐■-■
(⌐■_■)
같은 드립이 나오고 있다.(접속대기자수가 2만이 넘어가도 로그인화면 보고있을테니 문제없다는 뜻)

이 노래를 부른 사람은 유튜브의 유명한 얼터너티브 락밴드인 "Running the Risk"의 보컬 "Nicki Taylor"으로 밝혀졌다. 대표곡

곡 퀄리티에 반해 실제 보컬만 "Nicki Taylor"로 외부 사람이며[29], 곡을 만들기로 계획하고, 실제 곡을 작곡하고 연주한 사람들은 라이엇 회사 직원들 이라고 한다!

작곡, 기타파트 : Christian Linke[30]
베이스 : Eugene(오디오 팀의 사운드 부분 팀장),
드럼 : Danny, (IT 부분 팀장)

이 맡았으며 각각 개인시간을 내서 녹음을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크리스티앙이 이 곡을 처음 계획할 땐 펑키한 챔피언인 'Vi'를 보고 미친 척하고 진짜 락 음악을 오프닝 음악으로 쓰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미친 생각을 가졌었고, 에라이 지르고 보자 하는 심정으로 이를 사람들에게 말했더니 환호하면서 좋아했다고. 그리고 다른 라이엇 직원들도 자신과 같은 또라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한다.인터뷰 전문

아래는 가사 전문.[31][32]

She's such a misfit, always ready to brawl
그녀는 엄청난 문제아 언제나 싸울 준비가 돼 있어
It's like her business, roughing up your friends as the law
법에 따라 네 친구들을 두들겨 패는게 그녀의 업무지
There is no difference, if you believe you're strong
정색해도 소용없어 결과는 너라도 다를 게 없거든
She's a bulldozer making sure you're flat on the ground
그녀는 널 땅에 확실하게 뭉게버릴 불도저니까
She's like a boomerang, who never gives up
그녀는 부메랑같아 절대 포기하는 법이 없지
She flies in circles till she hits you and you're biting the dust
네가 먼지 덩어리가 되도록 원을 그리며 날아갈거야
So just remember this, when she's chasing you down
그러니 그녀가 널 쫓고 있다면 기억하는 게 좋아
Face first you'll be thrown onto the Proving Grounds-
네 얼굴이 증명의 전장에 쳐박힐 때까지
-She'll knock you out
그녀가 뭉개줄 테니까


Have you ever really wanted to be, a total rebel flipping tables on the enemy?
거슬리는 놈들에게 날아가는 테이블을 선사해줄 반항아가 되고 싶은적 없어?
Did you ever try to further improve, how fast you punch people through the roof?
사람이 지붕을 뚫고 날아갈 정도의 주먹이 되도록 노력해본 적 없어?
Was there ever any certain time, when you thought brute force had style combine well?
폼나는 싸움질을 동경하거나 해보고 싶다 생각해본 적 없어?
I guess now it's time to shine, cause finally, She's here-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적기야, 마침내 그녀 왔으니까
-Here comes Vi
여기 바이가 왔어


And as a matter of fact, the best bet one has, is to quickly react to the first attack that's aiming for the bones
가장 해볼만한 도박은 빠르게 반응하는 거야 첫번째 공격부터 뼈부텨 노려보는 게 좋아
cause she'll never pull back and just risk it.
그녀는 자신의 위험따윈 그대로 감수하니까
Have you ever really wanted to be, a total rebel flipping tables on the enemy?
거슬리는 놈들에게 날아가는 테이블을 선사해줄 반항아가 되고 싶은적 없어?
Did you ever try to further improve, how fast you punch people through the roof?
사람이 지붕을 뚫고 날아갈 정도의 주먹이 되도록 노력해본 적 없어?
Was there ever any certain time, when you thought brute force had style combine well?
폼나는 싸움질을 동경하거나 해보고 싶다 생각해본 적 없어?

I guess now it's time to shine, cause finally, She's here-
그렇다면 바로 지금이 적기야, 마침내 그녀 왔으니까
-Here comes Vi
여기 바이가 왔어


2014년 소환사의 협곡 리메이크(베타)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을 때 로그인 테마의 주인공은 바로 바이였다. 푸른 파수꾼(블루버프몹)과 싸우고 있는 걸 보아 정글러인 모양. 무슨 소리죠? 미드 바이가 얼마나 센지 아십니... 참고로 이후 시즌 5 시작 시점에는 판테온과 붉은 덩굴정령(레드버프몹)가 등장했다.

8.1. 징크스 등장

2013년 9월 중순에 116번째 챔피언 징크스(Jinx)에 대한 떡밥이 터지며 바이의 라이엇 북미 공홈 소개 페이지와 롤위키 페이지가 반달당했다. 이틀 후에 한국 공홈에도 정말 대충 반영되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북미 홈페이지의 낙서를 번역해서 고쳤다. 이에 위키러의 첫 반응은 "바이페이지가 계속 반달 당해요(...)"[33] 당시엔 이렇게 적용 되었다.



필트오버의 집행자 찌질트오버[34]의 돼지 손[35]
Vi, the Piltover Enforcer FAT HANDS

배경
멍.청.이.다., 범 '범' . 아, 범--응, 라? , . 규기 위. 건, 사지! 지. 누!

기술
패시브 - 폭발 보호막 (Blast Shield) 겁쟁이 방어 (Wussy Vest)
Q - 금고 부수기 (Vault breaker) 망국 열차 (Fail Train)
W - 찌그러뜨리기 (Denting blow) 애무하기 (Love Taps)
E - 과도한 힘 (Excessive force) 부족한 힘 (Insufficient Force)
R - 기동타격 (Assult & Battery) 과잉진압 (Police Bru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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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8iVeuyl85g
  • [2] 원문은 "Punch first. Ask questions while punching." 더빙은 '팰 거니까 다 맞고 난 다음에 물어봐라' 라는 느낌이라면 원판은 일단 두드려 팰 테니까 맞으면서 질문해라라는 느낌. 죽빵 날리는데 말을 어떻게 해
  • [3] 2006년 9월 28일 개봉된 영화 타짜에 나오는 정마담(김혜수)의 명대사 "나, 이대 나온 여자야!"가 떠오르는 대사다. 패러디한 느낌이 보인다.
  • [4] 북미판 대사는 Vi stands for violence! / Vi stands for vicious! / Vi stands for vice! 세가지로 나뉜다. Vi(바이)의 발음이 violence, vicious, vice의 앞부분과 비슷한 데서 오는 말장난이다. 브이 포 벤데타의 패러디인데, 작중 주인공인 V가 알파벳 V로 시작하는 단어를 심심찮게 사용하는 것에서 유래했다.
  • [5] 네온 주먹 바이 스킨을 사용하고 있으면 대사 없이 머리 위의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다시 도발하면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다.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레오나의 기술의 데미지를 1 적게 받는 이스터 에그가 붙어있지 않다고 한다.참고
  • [6] 다른 아군을 조준한 비장의 한 발을 중간에서 몸으로 막아도 나온다. 즉 일단 비장의 한 발에 맞으면 출력이 되는 대사이다. 다만 맞아 죽으면 나오지 않는다. 팀킬?
  • [7] 정확하게는 바이가 기동타격을 쓴 직후에 케이틀린이 비장의 한 발로 바이의 기동타격을 맞은 챔피언을 맞춰야 출력된다.
  • [8] 시야 내에 상대 케이틀린이 보이는 상태에서만 나온다. 케이틀린에게 도발을 할 시 케이틀린에게 부가 효과가 없는 버프(영어로는 Agitated/How Agitating, 한글로는 흥분/신나는 걸!)가 생기는데, 케이틀린이 죽거나 바이를 공격하면 사라진다.
  • [9] 북미의 원 대사는 "Hey~ look at me~ I'M ON THE CASE~" 한글로 번역하자면 대략 "야~ 여기 봐봐~ '이 사건은 내가 맡죵~'" 정도. 즉, 원본은 바이가 케이틀린의 성대모사를 하면서 놀려먹는 대사이고, 언어유희가 없어 번역하기가 어렵지도 않은데 한국 롤에서는 뜬금없이 아예 다른 문장으로 재창작 되었다.
  • [10] 원문은 "Welcome to the party. Try the PUNCH!" 음료 펀치와 죽빵 펀치를 섞은 말장난인데, 한국어로는 영 하기 곤란해서 이렇게 더빙한 듯 하다.
  • [11] 제이스가 E-Q를 쓸 때 출력되는 음성이 "파워 슬램!"인데, 이를 따라한 것.
  • [12] 1 ~ 6레벨 / 7 ~ 11레벨 / 12레벨 이상.
  • [13] 바이가 기동타격을 배울때까지 cc기는 오직 Q넉백하나뿐이다. 6렙전 갱각에서 이걸 맞추지 못하면, 깃창 못맞추는 자르반과 별다를게 없다. 자르반이 w를 통한 슬로우라도 비빌수 있다는걸 생각하면 더 비참하다.
  • [14] 기동력의 너프로, 신속의 장화를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 졌다. 신속의 장화 옵션 슬로우저하가 Q차지에도 적용이 된다. 덕분에 Q차지를해도 이동속도는 400을 넘는다.
  • [15] 발동시킨 직후 스택이 감소하고 쿨타임이 돌기 시작하기 때문에 쿨감이 적당히 갖춰지면 3연속사용도 가능하다.
  • [16] 여기서는 카사딘과 코르키를 예로 들었다.
  • [17] 이는 실제로 바이를 디자인할 때 이렐리아와 잭스를 참고 했기 때문이다. Gypylord의 말에 따르면 시즌 2 당시 "이 정도는 되어야 롤에서 브루저로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지표로 여겨졌기 때문.
  • [18] 본래 속도의 장화+3포션이던 추천 시작템이 어느새인가 사냥꾼의 마체테+5포션으로 업데이트 되어있다.
  • [19] 북미 바이 유저의 90% 가량이 소환사 주문 강타를 착용한다.
  • [20] W스킬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속룬 세팅도 애용된다. 공속 아이템을 들기는 부담스럽지만 초반 정글링 속도는 룬만으로도 충분히 빨라지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
  • [21] 만일 카정을 갈 생각이 전혀 없다고 보면 2레벨에 W와 E를 처음부터 찍어줘도 된다. 이렇게 하면 극초반에 정글링 속도도 빨라지며 안정성도 더 좋아지고 후반을 위한 룬을 박았다면 더 좋다. 아무무가 초식이라 이렇게 스킬을 찍는 것이 비슷한 셈.
  • [22] 하지만 사람들은 보통 바이를 갱킹해서 라이너를 압박하는데 더 집중하므로 실질적으로 CS를 그렇게 많이 확보하기는 힘들다.
  • [23] 다만 한정판은 아니다. 동시에 출시된 악령 자이라 스킨도 마찬가지인데, 둘의 스킨 수가 너무 적고, 챔피언의 가격도 비싸기 때문에 그냥 풀기로 했다고. 또한 한정판 스킨들이 그것을 가지지 못한 유저들에게 박탈감을 주기에 되도록 한정판 스킨을 출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는 훼이크고 한정판은 돈이 안 벌린다.
  • [24] 케이틀린의 머리 위 즈음
  • [25] 팬아트를 그린 2gold는 한국인이며 현재 League of FIGHTERS라는 동인격투게임 제작에 참여중이다. 덤으로 컨셉아트를 그린 라이엇게임즈의 폴 권 역시 한국계 미국인. 한민족의 취향에 딱맞는 챔프
  • [26] 로마자 VI(6)을 떠올린듯하다
  • [27] PBE에서는 두 챔피언이 서로 근처에 있어야 발동되었고, 효과도 이동속도 +1이었으나 본섭으로 넘어오면서 맵 전체 적용과 조건부 1골드 추가 획득으로 변경되었다.
  • [28] 개발자 포스트 밑을 잘보면 Total lie라고 되어 있다.
  • [29] 그마저도 이 곡을 계획하고 작곡한 직원, 크리스티앙(닉네임:Praeco) 친한 친구라고 한다.
  • [30] 라이엇 게임즈의 작곡가. Praeco로 알려져있다.
  • [31] 롤 설치 폴더에서 로그인 인트로를 추출해다 재생해 보면 다이애나 때도 없던 제목과 아티스트명(League of Legend로 돼 있다(..))까지 등록돼 있다! 제목은 Here Comes Vi. 바이 왔쪄염 뿌우
  • [32] 롤 운영자에게 브금을 얻는 방법을 문의하니 이런 답변이 돌아왔다 http://me2.do/F2zIT7X 해당 사진에 걸려있는 링크 주소는 https://soundcloud.com/leagueoflegends 이곳
  • [33] 본문이 아니라 수정 코멘트에 설명이 적혀서 반달로 오해하는는 이들이 많았다.
  • [34] 영문명 Lame-Tover. Lame과 Piltover의 합성어인 듯 하다. Lame은 대략 "허접스러운," "별볼일 없는" 정도의 뜻이다.
  • [35] 신챔피언 등장 때문인지 공식 홈페이지와 롤위키 모두 낙서를 당했다. 오오 신챔 오오반달된 공홈
  • [36] 그런데 케이틀린의 C가 로마숫자로 100, 바이(Vi)가 6, 징크스(jinX)의 X가 10을 뜻하는데, 이것을 합치면 116이다. 그런데 징크스가 116번째 챔피언이기 때문에 노린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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