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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last modified: 2015-04-10 11:16:49 by Contributors

발매순서기준
바이오하자드 5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바이오하자드 6

연대기준
바이오하자드 4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바이오하자드 5

바이오하자드-RE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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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캡콤
유통사 캡콤(日)
한국닌텐도(韓)
캡콤 엔터테인먼트 코리아(韓)
출시일(3DS) 2012년 1월 26일
출시일(그 외) 2013년 5월 21일
장르 3인칭 액션
플랫폼 닌텐도 3DS, PS3, XBOX 360, Wii U, PC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2. 한국 정식 발매
3. 언베일드 에디션
3.1. 평가
4. 시스템 및 게임 내용
4.1. 조작 체계의 변화
4.2. 긴급회피
4.3. 제네시스 시스템
4.4. 무기 강화 시스템
4.5. 허브
4.6. 분위기
4.7. 레이드 모드
4.7.1. 캐릭터 별 스킬
5. 등장인물
6. 스토리
7. 플레이 팁
7.1. 초심자들을 위한 팁
7.2. 숙련자들을 위한 팁
8. 관련항목
9. 플레이 영상
10. 누설
11. 후속작


1. 개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8번째 작품으로 주인공은 크리스 레드필드질 발렌타인. 배경은 바이오하자드 건 서바이버 4를 떠올리게 하는 호화 여객선. 다만 바깥 풍경이 폭풍우에 휩쓸리는 바다. 공개 영상에선 질과 크리스가 어떤 인물을 두고 서로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3DS용 치고는 그래픽이 뛰어나면서 3D 입체 영상이라는 점이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 4편와 5편 사이를 이어주는 중간적인 스토리다. 게임 자체의 평가는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 간만에 나온 개념작이라는 평가이다.

2. 한국 정식 발매

한국닌텐도에서 자막 한글화로 처음으로 정식 출시하였다. 일본어 음성이 없는 것은 넘어가자. 그 당시 3DS 본체 가격이 비쌌고 소프트웨어 가뭄이었던 시절, 많은 3DS 유저들에게 단비와 같았던 게임이었다.

3. 언베일드 에디션

그런데 난데없이 12년 11월 23일 게등위 홈페이지에서 캡콤이 플레이스테이션 3엑스박스 360판의 심의를 받은 것이 발견되었다! # 그리고 이 사실은 인터넷을 타고 빠르게 국내에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

결국 3DS판을 HD화 해서 PS3, XBOX 360, PC, Wii U로 이식되었다. HD 리마스터 게임이 다 그렇듯 그래픽이 매우 좋지 않은데, 그점을 사용자들에게 납득받지 못한건지 어쩐건지 아무튼 판매량이 처참했다. 스팀 역사상 최초로 예약구매 특전이 3단계를 돌파하지 못한 게임이며, 북미에서의 판매량이 세 플랫폼 총합 단 몇 만장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3DS에서는 없던 DLC가 추가되어서 3DS용을 산 사람들에게도 욕을 얻어먹었었다. 수록영상도 영판을 그대로 써먹어서 정발명은 바이오하자드인데 영상에선 레지던트 이블이다.

PC판의 경우 한글패치가 공개되었다. 한국닌텐도에서 번역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온 듯.

3.1. 평가

웹진들에서 대체적으로 7.5점 정도로 나쁘지 않은 게임이란 평을 받는 편. 산으로 열심히 향해가고 있는 본가 시리즈와는 다르게 바이오하자드 1의 분위기를 풍기는 호러성과 레벨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소비자들에게도 QTE게임이 되어버린 6와 비교되면서 그럭저럭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그저 귀찮기만 한 스캔 시스템과 여전히 뻔한 스토리는 지적받는 편. 또 그다지 중요한 시나리오, 즉 시리즈를 관통하는 메인 내용과는 상당히 동떨어져있어서 무언가 이질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 스토리를 미국 드라마처럼 편집해서 알려주는 것에 대해서는 독특하고 신선하다며 호평을 하는 평도 있는 반면, 너무 중간중간에 끊어져서 집중이 안되고 산만하다는 평도 있다.

캐릭터 디자인도 본래 메인이었던 질과 크리스를 빼고는, 기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인물들과 달리 상당히 비현실적이고 과장된 복장과 모습을 하고 있다는 점도 사람에 따라 거슬릴 수도 있다.

앞서 여러번 설명되어있지만 휴대용 버전의 텍스쳐를 별 가공도 안하고 그냥 그대로 내놓았기 때문에 현세대기 기준으로는 배경 텍스쳐의 질이 매우 낮은 것도 단점.

바이오하자드 6을 먼저 접한 신규 유저들은 액션성이 상당히 빈약함에 실망하지만, 반대로 예전부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접해왔던 유저들은 고전 바이오하자드(1~CV)와 신 바이오하자드(4 이후)의 장점과 개성을 적절하게 합쳤다는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신 시리즈처럼 너무 액션으로 나가지도 않았고, 고전 시리즈처럼 답답한 조작도 아니기 때문.

4. 시스템 및 게임 내용

4.1. 조작 체계의 변화

드디어 무빙샷이 추가되었다. 기본적으로는 바이오하자드 4, 5 카메라 스타일이다. 진행시에는 TPS 느낌으로 진행되며, 조준시 1인칭으로 바뀐다. 이 상태에서 L1버튼을 누르면 조준이 고정되며 이동이 가능해진다. 움직여도 조준이 풀리지 않는 점은 편하기도 하지만 조금 답답하기도 한 느낌인데, 적이 비틀거려서 다른 곳을 노리려 해도 무빙샷을 풀어야 조준이 풀린다. 확장 슬라이드 패드를 사용하면 무빙샷이 가능해진다. 덕분에 온라인 플레이할때 쓰는사람 안 쓰는사람 차이가 확 난다.

언베일드 에디션에서는 카메라 자체가 바이오하자드 4, 5처럼 변했다. 무빙샷도 자유로우며, 움직이면서 조준점도 수정할 수 있게 되었다. 조작이 편리해진 것에 맞춰서인지 이래저래 난이도가 높아졌다.

클래식 조작이라고, 4의 조작과 5의 기본 조작과 같은 식의 방법을 설정 할 수 있는데, 카메라가 4,5와 상당히 달라서 똑같은 느낌으로 하면 낭패를 본다. 그리고 버튼의 일부분도 다르다. 무빙샷이 안된다는 단점은 그대로 내버려두고 4,5에서 쓸 수 있는 테크닉의 사용은 어렵게 해놔서 뭐하러 냅둔건지 알 수가 없다.
(딱 하나 장점이라면 클래식 조작일때 카메라를 더 많이 돌릴수있어서 조작 캐릭터의 정면을 볼수있다는점.)

4.2. 긴급회피

3편의 긴급 회피가 돌아왔다. 물론 3편과 같이 애매하고도 때로는 절대 무적이기도 한 그런 성격의 기술이 아니라 정말로 그 순간만 바로 빠져나가는 형태로 바뀌었다.
조작도 공격 당하기 직전 방향키+퀵턴 버튼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그냥 방향키만 타이밍 맞춰 앞이나 뒤로 눌러도 회피가 가능하다. 타이밍이 맞으면 뒷치기도 회피 가능.

4.3. 제네시스 시스템

제네시스라는 도구로 맵의 아이템들과 적들의 정보를 스캔할 수 있다. 적들을 100% 스캔해서 정보를 다 모으면 허브가 추가가 된다. 기본적으로 맵에 보이는 총알이 부족하기때문에, 제네시스를 이용해서 숨겨진 아이템을 찾아내야한다. 제네시스는 게임 진행에 필요한 열쇠 등을 찾을때도 사용해야한다. 근처에 아이템이 있으면 오른쪽 하단에 반응 표시가 뜬다. 하지만 자기가 있는 맵 외에 위나 아래, 벽 바깥에 있는 것 조차도 반응해서 헷갈리게 한다. 전투 중에 100%를 채우면 제네시스가 허브를 지급했다는 메시지가 사라질때까지 무방비 상태가 되어 죽기 직전에 채우고 메시지 뜨는 동안에 공격당하면 죽는다. 모든 챕터에서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고, 과거 챕터(테라그라지아) 플레이시 사용할 수 없다. 시간상으로 제네시스가 개발되기 전이라 그러하다.

4.4. 무기 강화 시스템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커스텀 파츠를 찾을 수 있다. 커스텀 파츠는 여러가지 능력이 있어 무기에 장착하는 것으로 무기의 능력을 강화시켜 게임을 수월하게 진행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무기마다 착용 할 수 있는 파츠가 있고 안되는 파츠가 있다. 숨겨져있는 파츠들은 제네시스를 이용해 찾아야한다. 수준의 단계는 커스텀 파츠 - 레전더리 파츠 - 일리걸 커스텀 파츠 순.

레이드 모드에서도 나오며, 캠페인에서 나오는 것과 판이하게 다르고 종류도 훨씬 다양하다. 좋은 파츠를 얻기 위해선 어려운 난이도에서 보너스를 얻어야해서 엄청난 노가다를 요구한다. 3DS 버젼에서는 그냥 미션을 클리어 하거나 감염 미션이라는 초특급 희귀한 미션을 하면 희대의 파괴용 파트가 나와서 잘만하면 데미지 안 입고 게임을 할 수 있었지만 콘솔판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미션을 해야돼서 더 힘들어 졌다.

4.5. 허브

이번작에는 허브가 그린 허브 단 하나 뿐이다. 전작들과 달리 조합의 개념이 없으며, 체력이 1만 남아도 허브 하나면 모든 체력이 회복된다. 하지만 체력이 1만 줄어도 허브는 사용이 되므로 실수로 허브 사용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그리고 만약 공격 당했을때 이미 죽는 에너지라면 그 순간 허브를 사용해도 그대로 죽어버린다. 왠지 허브가 많이 깔려있으면 보스전이 곧 시작되니 준비하자.

4.6. 분위기

발매 전에는 이번 작품의 무대는 '어두운 집같은 느낌의 크루즈 선'이라는 표현을 했다. 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왠지 1편의 향수가 느껴지는 장소가 있다.(설정부터 1편의 양관을 만든 건축가 죠지 트레버가 남긴 설계도로 만들어진 배라고 한다.) 주 스토리에선 이곳을 주로 맴돌지만,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설산이라든가 바다 위 등등 여러 곳에서 싸운다.

크루즈 선은 완전히 저주 받았으며, 그리고 게임이 진행됨에 따라, 배가 점점 물난리가 된다. 물이 안 차있던 곳에 물이 들어차는 바람에 제한시간 내에 호흡 가능한 곳을 이동해야 하는 등. 크루즈 선이 데미지를 입는건 스크립트 이벤트가 아닌 리얼타임으로 이루어 져서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배의 상태는 갈수록 악화 된다.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처럼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특정 제한시간이 끝나기전에 배를 빠져나와야 한다. # # # #

4.7. 레이드 모드

스토리 모드 에피소드를 일정이상 클리어시 열리는 모드. 스토리 모드에서 총알과 허브부족에 시달리는 것과는 달리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하면서 모은 포인트나 게임코인으로 장비를 사서 대학살을 가능케 하는 모드. 로컬이나 인터넷으로 전세계의 사람들과 최대 2인으로 레이드하게 된다. 몬스터헌터 마냥 원하는 커스텀 파츠가 나오지 않으면 계속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플레이타임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4.7.1. 캐릭터 별 스킬

여지껏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 나오는 미니 게임의 경우 캐릭터간 차이가 장비를 빼고는 거진 없는 수준이었지만, 레이드 모드에서는 캐릭터간 가지고 있는 스킬이 서로 달라 그 차이점을 어느정도 두었다. 그렇다해도 캐릭터 기본 설정하고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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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 발렌타인 (CV: 미셸 러프/유야 아츠코)
    제약 기업 연맹이 설립한 NGO인 BSAA의 창설 멤버.「라쿤시티 괴멸 사건」의 얼마 안되는 생존자 중 한명.2003년의 엄브렐러 괴멸 후, 세계에 만연하기 시작한 생화학 테러는 새로운 투쟁의 장소를 요구했고, 질은 크리스와 함께 BSAA에 참가했다. 크리스 실종의 보고를 받고, 수수께끼 호화 여객선에 잠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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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커 루치아니 (CV: 커크 손턴/미야모토 미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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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 레드필드 (CV: 로저 크레이그 스미스/토치 히로키)
    제약 기업 연맹이 설립한 NGO인 BSAA의 창설 멤버.「양옥 사건」의 생존자이며, 새로운 바이오 테러 사건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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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쉐라와트 (CV: 리 힐리스/미즈키 나나)
    이번 작전에 크리스와 함께하는 파트너.

  • 키스 럼레이
    건들건들한 인상의 BSAA요원. 쿠크리 두자루를 들고다닌다. 퀸트에게서는 '글라인더' 라고 불린다. 하지만 전투력은 무척이나 높다. 근접 격투술이 다 모으면 혼자 포즈가 달라지는 특혜를 받고 있으며 그 위력과 범위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 뛰어나다. 원레 근접무기 데미지가 50% 더 나가기 때문에 근접 공격은 급소에 맞았을때 적들은 거의 한방에 골로간다.

  • 퀸트 켓챰
    온몸에 컴퓨터 관련 장비를 달고 다니는 BSAA요원. 기계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는 중증의 컴덕. 또 제시카에게 관심도 있는지 제시카를 스토킹하다가 놓친 적도 있으며, 제시카의 통신에 "제...제시카!" 이라며 당황화는 모습도 보인다. 일어 더빙으로 해놓으면 존댓말 캐릭터라는 걸 알 수 있다. 영어 더빙과 캐릭터 갭이 엄청나다. 근접 공격이 혼자 틀리다. 다른 케릭터는 다 근접긴데 혼자 폭탄 삐뽀삐뽀한다.

  • 클라이브 R. 오브라이언 (CV: 폴 아이딩/이시즈카 운쇼)
    BSAA의 대표로 테라그리지아 사건 당시 모건 란즈딜의 요청을 받아 테라그라지아에 터진 바이오테러를 해결한 인물이다.

  • 레이먼드 베스터 (CV: 이비드 빈센트/마츠모토 야스노리)
    파커와 질이 퀸 제노비아에 오기 전 투입된 FBC 요원. 독불장군적이어서 현장에서 팀원들과 마찰을 자주 일으킨다. 과거에는 막 들어온 신참으로 파커 덕분에 목숨을 건진 과거가 있다.

  • 레이첼 폴리 (CV: 추가바람/ 세토 사오리)
    레이먼드 베스터와 함께 퀸 제노비아에 투입된 FBC 요원. 최초 등장은 우즈에게 습격당하는 장면을 질 발렌타인이 목격하는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녀의 상태를 확인한 질이 죽었다고 말하면서 그냥 시체로 출현 끝...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스캐그데드를 처치한 후 레이먼드의 말에(여기서 처음으로 이름인 '레이첼'이 나온다) 찾으러 가봐야 된다. 처음 발견했던 장소로 돌아가면 시체가 온데간데 없고 왠 노트 하나만 덩그러니 있다. 그 노트[1]를 조사하면 변이된 모습으로 질 앞에 나타난다. 이후에도 잊을만하면 등장하면서 질과 파커를 괴롭힌다. 첫 등장부터 사망에 변이된 모습만 게임에 나왔지만 과감한 앞트임과 눈을 가린 앞머리 개성으로 조연치고는 꽤나 인기가 있다.

    언베일드 에디션의 레이드 모드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 가능하다. 정상인일 때와 변이되었을 때 둘 다.(단 변이된 버전은 DLC) 근접공격은 엑셀라 기오네의 디스코 스핀 어택 재활용. 레이드 모드에선 전캐릭터중 유일하게 자동체력회복 옵션이 붙어있다. 단 그 댓가로 타캐릭터들보다 총기옵션이 나쁘다.

    여담이지만 캐릭터 텍스처를 조사해보면 어차피 가렸으니까 눈 부분의 모델링을 아예 안했는지 눈이 있어야 될 부분이 그냥 뚫려있다. 또한 트레일러에서는 조금 무거운 느낌의 목소리였는데 게임 플레이에서는 살짝 촐랑거리는 목소리를 낸다.

  • 모건 란즈딜 (CV: 긴가 반조)
    FBC의 국장으로 미군 장성 출신. 테라그리지아 사건 이전부터 B.O.W 대처에 능숙했으며, 특히 테라그라지아 사건 당시 태양집열위성인 레기아 솔리스를 공격수단으로 사용해 테라그라지아를 일격에 침몰시키면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벨트로도 일거에 소탕했다. 근접 공격이 웨스커의 코브라 스트라이크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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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트로
    수수께끼의 테러리스트 집단. 과거에 일어났던 사건의 숨겨진 조직으로서 온 세상에 그 악명을 날리고 있다. 멤버는 한결같이 방독면으로 얼굴을 숨기고 있는 것이 특징. 그 중에서도, 의연히 범행 성명을 하는 이 남자는 리더급이라고 생각된다. 리더는 잭 노먼

  • 헝크
    언베일드 에디션의 레이드 모드에서 오랜만에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 DLC로 여자 헝크도 있다.

6.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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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은, 크리스 레드필드의 실종이었다. 임무를 받은 질 발렌타인은 새로운 파트너 파커 루치아니와 함께 통신 링크의 흔적을 쫓아 해상을 떠도는 호화 여객선으로 잠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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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 된 호화 여객선은 벌써 유령선이 되어 있었다. 선내에 존재하는 이질적인 괴물들을 쓰러뜨리며 크리스의 수색을 진행 하고 있던 두 사람. 그러나 그 앞에는 함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분출하는 최면 가스. 의식을 잃기 직전, 질은 수수께끼의 방독면을 한 남자가 다가오는 것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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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전후 해 크리스 레드필드는 제시카를 파트너로 유럽 모국의 산악 지대에 있었다. 목적은 테러리스트의 아지트의 탐색. 거기서에서 두 사람은 테러리스트 그룹 「벨트로」의 문장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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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바다의 5분의 1을 오염 시킬수 있는「T 어비스」바이러스를 손에 넣는 벨트로.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서 행동을 개시하는 크리스와 제시카. 과연, 이 먼저 두 명을 기다리고 있는 사건이란? 그리고 함정에 걸린 질의 안부는?

스토리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되어있으며, 조종해야 하는 캐릭터에 따라 과거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에피소드 시작 시 미드처럼 "Previously on Resident Evil: Revelations" 라며 전 에피소드의 이야기가 짤막하게 등장, 마치 드라마를 보듯 이어나갈 수 있다.

7. 플레이 팁

7.1. 초심자들을 위한 팁

1. 로딩 화면과 게임 오버 화면(...)에는 공략 팁들을 보여 준다. 초보자들은 무심코 넘기지 말고 유용한 정보들을 얻어 가자.
2. 귀찮지만 제네시스를 자주 흝어보자. 눈에 보이는 아이템만 챙기고 진행하면 아이템 가난 현상이 온다.... 그리고 손바닥 자국을 스캔하다보면 새로운 무기를 지급받는데, 업적에 관심없고 PSG-1만 갖겠다면 15개만 스캔하자.
3. 허브는 체력 상관없이 100%를 회복시킨다. 따라서 체력이 거의 바닥날 쯤(화면이 어두워지고 카메라에 혈흔이 많이 묻은 쯤)에 사용하자.
4. 문 열고 지나가기를 활용하자. 문 열고 지나가는 동안에는 무적 상태이다. 그리고 적들은 문을 열지 못한다...
5. 난전이 벌어지거나 빨리 지나가려고 할 때는 폭탄 쓰기를 주저하지 말자. 적들에게만 데미지를 주고 휩싸일때는 무적 상태가 된다.
6. 아이템이 들어 있는 것들은 나이프 등을 써서 부수자. 탄알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7.2. 숙련자들을 위한 팁

1. 가급적이면 적들을 살아있는 상태에서 스캔을 하자. 살아있는 상태에서 스캔률은 죽은 상태에서 스캔률보다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즈류들과 드라기낫초를 뺀 나머지들은 죽으면 시체가 사라진다.
2. 자신있다면 적들을 다 죽이려 들지 말고 회피를 쓰면서 지나치자. 웬만한 적들은 처치하는 것보단 쌩가야 탄약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9. 플레이 영상

10. 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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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 ...모건. 이 배의 바이오하자드도 전부 예상되어 있었다는 거냐. 터무니없는 광대놀음이군.
모건 : 그뿐만이 아니다. 자네 임무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격리된 선내에서 감염자가 일으키는 변질 데이터를 남겨주는 중대한 임무지.

사실 테라그리지아 테러 사건은 모건 란즈딜이 벨트로의 수장인 잭 노먼에게 T 어비스를 건네줘서 발생한 사건. T 어비스의 인체 감염에 대한 데이터 수집과 자기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였고 레기아 솔리스 발포 직후 전멸했다는 벨트로 조직원들은 살아남았기는 했지만 모건에게 뒤통수를 맞고 전원이 자기들이 사용했던 선박 중 하나인 퀸 다이도에 갇힌 채 그대로 수장당했다. 또한 오브라이언은 모건의 계획에 동참했기 때문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에 모건을 끌어내리기 위해 질을 비롯한 BSAA 요원들까지 속여 가며 벨트로가 부활했다는 루머를 퍼트리고 작전에 투입시킨 것이다.

또한 모건은 T 어비스를 개발하도록 지시했던 연구원들을 T 어비스가 살포된 유람선에 그대로 가둬서 살인멸구시킨 것이었고, 벨트로도 그런 식으로 처리당했다. 그리고 벨트로와의 커넥션 증거를 없애기 위해 퀸 제노비아에 FBC 요원들을 보내고, 제시카를 2중 스파이로 보내서 BSAA 팀을 교란시켰던 것. 후반부에는 아예 모든 증거를 없애기 위해 질과 파커마저 태양광 위성으로 제거하려 한다. 이후 크리스와 질의 노력으로 모건의 죄목이 드러나면서 모건은 FBC 요원들에게 구속된다. 모건은 온갖 자기합리화를 하며 끌려가고 FBC는 완전히 해체되어 BSAA에 흡수되는 것으로 사건은 끝나게 되지만...

엔딩에서 레이먼드 베스터와 제시카가 서로 교섭하는 것을 보면 또 다른 흑막이 있으리라는 암시를 남긴다. 제시카는 "모건을 '조직'이 그렇게 빨리 잘라낼 줄이야" 라는 말을 남긴다.

덤으로 일본판을 구매하면 나오는 DVD "제시카의 보고서" 를 보면 제시카의 인터뷰 영상이 나오는데, 이 인터뷰를 진행하는 사람은 바로 엑셀라 기오네다. 즉 제시카는 레벌레이션스 시작 전부터 FBC, BSAA, 트라이셀의 3중 간첩이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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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글을 쓴 인물의 정체를 알 수 없다고 나오지만 놓여진 위치만 봐도 레이첼이 쓴 것임을 알 수 있다. 아마도 습격당한 이후 감염되면서 아주 잠깐 의식이 돌아왔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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