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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4

last modified: 2015-04-12 08:17:4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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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제로 바이오하자드4 바이오하자드5

연대기준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 바이오하자드4 바이오하자드 레벌레이션스

  • 이 항목은 바하4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Contents

1. 개요
2. 스토리 논란
3. 결국은 또 다른 마스터피스의 탄생
3.1. 조작 체계의 변화
3.2. 인벤토리
3.3. 우우우~ 웰컴!
3.4. 새로운 세이브 시스템
4. 뉴 페이스 몬스터들
5. 미니 게임
5.1. 더 머시너리즈
5.1.1. 캐릭터
5.1.2.
5.2. 에이다 더 스파이
5.3. 사격 연습장
5.4. 디 어나더 오더/세퍼레이트 웨이즈
6. 게임큐브 흥행 안습과 타기종 이식 논란
7. PC판 얼티메이트 HD 에디션
8. 등장인물
8.1. 주요 등장 화기
8.1.1. 권총류
8.1.2. 저격소총류
8.1.3. 매그넘(리볼버)류
8.1.4. 기관단총류
8.1.5. 산탄총류
8.1.6. 특전무기류
8.1.7. 기타
8.2. 초보자를 위한 팁
8.3. 중급자를 위한 팁
9. 프로토타입
10. 플레이 영상
11. 도전과제

1. 개요

캡콤서바이벌 호러, TPS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4번째 정식 넘버링 작품. 2005년 벽두에 닌텐도 게임큐브용으로 최초 발매되었다.

그래픽 연출에서부터 시스템 전반, 스토리에 이르기까지 마치 딴 게임마냥 확 달라진 점이 최대의 특징으로, 그 덕분에 신규 유저를 대폭 영입하는데는 성공했으나 기존 유저들의 반발을 불러오기도 했다.

게임큐브 런칭 이후 줄곧 고수하던 '큐브 온리' 정책이었던 바하시리즈였으나, 큐브로 나온 바하 타이틀들이 흥행이 그리 좋지 못했던 탓에 결국 이 4는 큐브판 발매 후 오래 걸리지 않아 플레이스테이션 2 및 PC로도 이식되었다. 사실 이는 돈에 미친 경영진이 큐브판이 나오기도 전에 PS2 이식을 발표해버려서 이렇게 된 것으로 바하 시리즈의 아버지이자, 시리즈의 게임큐브 독점 공급을 공언했던 미카미 신지는 유감의 뜻과 함께 매장에서 게임큐브판 PS2판 모두 구매하는 연출을 해야 했다.

2. 스토리 논란

일단 디스크를 넣고 기동하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전통의 흑막이자 주인공들의 손으로 처단되어야 할 엄브렐러가 미합중국이 라쿤시티 사태의 흑막이 엄브렐러임을 깨닫고 정부주도의 계획적인 주가 조작으로 회사의 주식가치를 떨궈서 그냥 망해버렸다는 레온의 멘트가 흐르는(…) 충격적인 오프닝으로 게임이 시작된다.

게다가 곧바로 레온은 '납치된 대통령의 딸을 구해내기 위해 스페인으로 왔다'는 뜬금업는 멘트를 날린다. 이 4탄의 주적은 스페인[1]의 사이비 종교단체 '로스 일루미나도스(Los illuminados, 조명(照明)파)'로, 자세한 정체나 기원을 알 수 없는 괴이한 기생생물을 이용해 교세 확장과 신도들을 통제하는 사악한 집단. 이들이 아마도 몸값을 노리고 미국 대통령의 딸을 납치한 것이었고, 그 즉시 구출을 위해 레온이 뛰어든 것.

그렇다. '바이오 하자드'의 이름을 단 이 게임에 바이러스라든가 좀비는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이렇게 인질 수색 및 구출을 위해 극초반에 죽는 쩌리 현지경찰 둘과홀로 투입된 미국의 에이전트 김레온군이 어느새 사악한 종교단체의 준동에 휘말려 대통령 따님 애슐리 그레이엄을 구하는 김에(!) 기생생물과 사이비 종교단체도 다 때려부시고 탈출한다(…)는 것이 이야기의 큰 흐름. 기존의 바하랑은 아무 상관 없잖아(…)

이렇게 보면 줄거리가 바로 영화 코만도를 많이 표절참고했다.

실제 2탄의 주인공이었던 레온 S. 케네디가 주인공에다 역시나 2의 조연이었던 에이다 웡이 깔짝깔짝 등장한다는 걸 빼면 예전의 시리즈와는 어떠한 스토리-설정적 연관도 없어서, 2탄 이후로 스타즈 멤버와 유럽 엄브렐러 본사와의 화끈한 최종결전을 고대하던 팬들을 3에 이어 두번째로 울리고 만다. 일부 바하 팬들 중에선 게임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이 스토리 때문에 바하4를 바하 시리즈로 인정하지 않을 정도이니… (데빌 메이 크라이같은 파생작 취급)

다만 에이다를 조종할 수 있는 부록 게임의 엔딩에서 종교단체가 이용하던 기생생물의 샘플을 알버트 웨스커가 전달받는 장면이 나와 본작의 '전작과의 스토리 무연계성에의 비난'을 일축함과 동시에 차기작에의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려는 캡콤의 밉살스런 배려에 팬들은 또 낚일 수밖에 없을 듯.

3. 결국은 또 다른 마스터피스의 탄생

하지만 이런 것들을 다 제쳐두고 게임 자체의 재미를 본다면 그야말로 최고의 걸작이라 할 만하다. 바하1, 2, 3, 코드 베로니카, 리버스, 제로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유지해왔던 '퍼즐 풀기 노가다 - 길찾기 + 느릿한 주인공과 좀비 + 호러의 탈을 쓴 다이하드' 등 식상해진 요소를 모조리 갈아엎고 '간략화된 퍼즐 + 월등해진 액션성 + 다채로워진 무기의 이용 + 박진/속도감 넘치는 전투(대놓고 다이하드) + 제법 전술적 행동을 하는 (전작들에 비해)똑똑하고 스피디한 적들 + 돈 벌어서 무기 업글 & 매매' 와 같은 파격적 요소를 대거 도입해 굉장히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결국 3대 게임 웹진중 하나인 gamespot 에서 2005년 goty 를 수상. 이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곳의 리뷰에서도 GOTY를 수상하여 2005년 GOTY 최다 수상작이 되었다. 다른 작품들이 한자릿수 수상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혼자 36개를 탔다. 후덜덜.

3.1. 조작 체계의 변화

시스템적으로도 과거작과 많은 점에서 차별을 이루었다. 우선 시점 자체가 '캐릭터 등 뒤 고정'으로 풀 폴리곤의 필드를 누비는 숄더뷰 형식을 택했다. 화기 조준도 '상, 중, 하단 조준 - 발사 - 사살'의 전통적 방식에서 레이저 사이트를 이용해 직접 적의 신체 어느 부위든 노릴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적의 머리나 무릎 등 특정 부위를 맞추면 근접해서 버튼 입력으로 제한적이나마 돌려차기나 스플렉스 등의 육탄 액션을 먹일 수 있는 요소도 생겼다.

조준 시스템의 변화에 따라 망원 스코프를 이용한 저격계 화기도 꽤 많아졌으며 수류탄 개념의 투척폭탄도 폭발, 화염, 섬광의 3종류나 등장해 학살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졌으며(…), 말 많던 나이프도 예전처럼 '무기로서 장비'하는 개념이 아니라 상시무장으로서 왼쪽 트리거를 누르면 총을 '장비한' 상태에서도 언제든지 끄집어내어 휘두를 수 있게 되어 훨씬 쓸모있어졌으며 긋는 속도도 무척 빨라졌다.[2]

3.2. 인벤토리

아이템 휴대도 전통적인 '4차원 상자' 대신 큰 가방에 모든 걸 다 담아다니는 방식으로 바뀌어 몇 종류나 되는 무기를 그때그때 딱딱 바꿔 써가며 상황에 맞는 학살을 즐길 수 있다. 더군다나 퍼즐용 아이템은 아이템 가방이 아니라 무제한적인 퍼즐 키 인벤토리에 따로 보관되기 때문에 예전처럼 '퍼즐 키 세 조각 중 한 조각을 빼먹어서 머나먼 세이브포인트로 되돌아가다가 좀비한테 물리고' 하는 일은 이제 없다.

다만 처음부터 가장 큰 가방을 주는 것이 아니라 진행해 나가면서 '돈 주고 더 큰 가방을 사는' 방식이라 초반에 가방이 꽉 차면 어쩔 수 없이 굴러다니는 아이템을 보면서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양날의 검일수도 있겠다.

참고로 예전 시리즈에서는 좀비가 코앞까지 다가온 상황에서도 인벤토리를 열고 탄약을 총기에 합성(combine)하는 방식으로 재장전 딜레이를 회피할 수 있었지만 4탄에서는 무조건 딜레이를 감수해야 하는 실시간 리로드만 가능하니 주의. 하지만 장전 중에 한대 맞는다고 해도 장전은 온전히 이뤄지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3.3. 우우우~ 웰컴!

이번 작의 가장 혁신적인 점은 '금전'과 '상인' 요소의 도입이다. 적을 죽이거나, 아이템을 뒤지거나, 값비싼 보물을 찾아다 팔거나, 심지어 내가 가진 무기, 회복약을 팔거나 하면 돈을 벌 수 있는데 이걸로 게임 내내 군데군데 등장하는 상인과의 거래를 통해 화기 위력 업그레이드, 새로운 화기 구입, 회복약의 구입 등을 할 수 있다. 단 탄약 자체의 구입은 불가능. 허나 1회용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로켓 런처를 3만 페세타에 판매하고 있으므로 돈만 있으면 로켓 런처를 구입한 뒤 귀찮은 보스를 로켓 런처로 패스하는 것도 가능하다. 더 자세한 것은 상인 항목을 참조.

3.4. 새로운 세이브 시스템

세이브! 아아 세이브. 지금까지 시리즈 대대로 오로지 타자기가 존재하는 곳에서만 게임 세이브가 가능했고, 객기 부리며 세이브도 하지 않은 채 진행하다 재수 옴 붙어서 죽기라도 하면 몇 시간의 노력이 말짱 꽝이 되는, 울고 싶게 만드는 것이 기존 바하의 세이브 시스템이었다. 그러나 이번작은 컨티뉴가 가능하다. 즉, 세이브도 안 하고 보스와 싸우다가 죽더라도 'you Are Dead' 문구가 뜬 다음 컨티뉴 선택지가 뜬다! 컨티뉴를 선택하면 죽기 직전의 특정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으며, 소모한 아이템도 모두 회복되어 있다.

마치 에뮬의 강제 세이브와 비슷한(이쪽은 자의로 할 수 없지만)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겠다. 다만 컨티뉴를 하게 되면 그 숫자만큼 게임 클리어 후 보여주는 'Result'에 '사망 X회'라고 기록이 되기 때문에 자존심 강한 게이머라면 그냥 조심조심 위험지역 전에 세이브를 해두는 게 나을지도.하지만 세이브 횟수도 기록되는데?? 대신에 이 게임엔 랭크제가 없기 때문에 몇 번 죽든, 세이브를 백 번 이상 하든, 구급 스프레이를 나오는 족족 다 써버려도 사실 별 상관없으시겠다.

4. 뉴 페이스 몬스터들

이제 등장하는 적들의 면모를 살피자면 주된 적으로서 바이러스 생체병기나 좀비 대신 '겉보기엔 멀쩡한 인간 속엔 기생수' 플라가가 등장한다. 낮에는 달려와서 낫이나 도끼 등으로 주인공을 두들기는(…), 어쨌거나 겉보기 멀쩡한 인간이지만 어쩌다(사실은 꽤 자주…) 한번 죽였다 싶으면 머리가 터지면서 영락없이 일본만화 '기생수'에 나올 법한 괴물이 목에서 솟아나온다. 심지어 나이프로 발을 긁어도 머리가 터져서 나온다(…).기생수가 약간 그로테스크한 면이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적들은 겉모습은 인간이기 때문에 이전작들의 괴기한 모습의 좀비보다 호러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는 갈수록 옅어지는 시리즈의 호러성에 대한 비판의 여지가 되기에 충분하였다.

참고로 터져나온 기생수는 인간 모드에 비해 체력도 훨씬 높고 긴 촉수를 휘둘러 강한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개중에는 즉사공격을 가진 놈도 있다!) 위협적이다. 단 저격 라이플이나 섬광 수류탄이 있으면 간단히 죽일 수 있다. 기생수는 게임 진행에 따라 총 4가지 종류가 등장하며 생긴 것도 공격법도 다 판이하다. 게다가 인간 이외의 생물에 기생한 특이한 조연들도 쏠쏠하게 출연한다.출연하지마

그 외에도 각종 중간보스나 보스들이 실로 기대 이상으로 덩치에 포스가 넘치는 녀석들이 많고 또 공략법도 각각 색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상당한 재미를 선사해 준다.

5. 미니 게임

그 외 부록 요소로는 바이오하자드 3에 딸려있던 '더 머시너리즈'(용병 게임)의 이름과 구성을 비슷하게 계승한 미니 게임과 에이다 웡이 웨스커의 명령으로 단독 잠입을 수행하는 미니 게임(에이다 더 스파이), 이렇게 두가지 미니 게임이 있다. 둘 다 노멀 이상으로 본편을 1회 클리어하면 릴리즈되면서 이후 언제든지 플레이할 수 있으며 난이도 레벨에 관계없이 고득점/클리어시 본편에 특전 무기가 등장하는 등의 영향을 미친다.

5.1. 더 머시너리즈

바이오하자드 3에 있었던, U.B.C.S 아저씨들을 조작해 인질을 구출하고 푼돈을 벌던 조잡한 타임어택형 미니 게임을 기억하는가? 똑같은 이름이지만 완전히 업그레이드된 하이 퀄리티의 부록으로 머시너리즈가 돌아왔다.

플레이어는 레온, 에이다, 헝크, 잭 크라우저, 알버트 웨스커의 5명을 사용해 총 4개의 맵에서 가능한 한 많은 적을 연달아 죽여서 콤보 숫자와 고득점을 올리는 것이 목적. 가장 처음엔 레온만 사용할 수 있지만 고득점을 올리면 그때마다 다른 캐릭터들이 릴리즈 된다. 또 어느 캐릭터로 하든 하나의 맵당 1만점~5만점까지는 별 1~4개를 주며, 6만점 이상을 획득하면 별 5개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전 캐릭터로 전 맵에서 별 5개를 받게 되면 본편에서 사기 무기인 핸드 캐논1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전도 제공한다. 다만 총 5인 * 4맵으로 최소 20회 플레이해야 하는 부담도 존재하지만 워낙 재밌게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짜증나서 관뒀다는 얘긴 지금도 들리지 않는 듯.

각 캐릭터마다 개성이 판이하고 특수기(머리나 무릎을 맞추면 발동하는 버튼 액션)가 재미난 것이 많다. 특히 인간을 초월한 웨스커는 적을 수십m 밖으로 날려버리는 붕권(…)이나 강렬한 려차기[3]를 선보이며 카리스마 간지를 뿜어내 팬들이 광분했다는 후문. 그외에도 본편에서 괴물 포스를 뿜어냈던 잭 크라우저를 플레이해볼 수 있는 점 등 마음을 잡아끄는 요소를 갖추고 있다. 또 에이다는 2편 때의 복장을 베이스로 한 섹시하고 멋진 오리지널 의상(이 머시너리즈에서만 볼 수 있다)을 입고 나와 팬들을 환호시키기도.

맵도 단 하나로 본편에 있는 루트를 그대로 가져다 썼던 3편의 그것과는 달리 상당히 개조를 한 맵 2개에 1개는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는 완전 신규맵이다! 물론 나머지 1개는 그대로 가져다 썼다(…). 그리고 신규 맵에는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는 완전 공포의 몬스터 폭주 빵봉지가 등장한다. 쌍전기톱 개나리 스텝의 절륜한 공포, 직접 맛보시길 강추한다.

시간 제한 요소도 여전한데, 콤보를 이어가면 돈과 시간이 늘어나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에는 맵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보너스 시간을 획득해야만 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그리고 이 5~6개의 시간 보너스를 다 소모하면 더이상의 시간 연장은 없다.

참고로 Wii판과 PS3, XBOX360, PC판으로 나온 HD판에선 레온과 에이다 한정으로 복장을 고를 수 있는데 복장 변경 커맨드는 다음과 같다.

  • (지도 확인 버튼 + 선택) - 레온 자켓 복장 / 에이다 드레스
  • (애쉴리 조작 버튼 + 선택) - 레온 스페셜1 R.P.D 복장 / 에이다 스파이 복장
  • (애쉴리 조작 + 지도 확인 + 선택) - 레온 스페셜2 마피아 복장

5.1.1. 캐릭터


레온 스콧 케네디 (Leon Scott Kennedy)
무장: 나이프, 블랙 테일, 라이엇 건체력: 8칸특이사항: 샷건

주인공 주제에 제일 구리다. 무장이 어설프게 개조되어 있는 블랙테일과 라이엇 건뿐이며 다른캐릭들은 다 들고 있는 수류탄 계열 보조무장조차 하나도 안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꽃피는 캐릭터. 체력은 비교적 높은 편이긴 하나 이게임은 체력만으로 해결할수 있는게 아니다. 그나마 블랙테일의 데미지가 강력하여 자코를 두세방에 보내는 위력을 선보이지만 연사력과 재장전속도가 바닥을 기어다녀서 의미가 없다. 블랙테일은 0.27초의 연사속도가 메인 아이덴티티거늘! 하다못해 연사력이라도 풀 업그레이드였으면 그럭저럭 쓸 만한 구석이 있었을지 모르지만... 결국 혼을 실은 라이엇 건에 모든걸 걸어야 하는 캐릭터. 그래도 장탄수가 적고 재장전속도가 느려서 이것도 꽤 힘들다. 특수기도 스플렉스를 제외하면 자코를 한방에 보낼만한 기술이 없다보니 스코어링에 애로사항이 꽃필 것이다. 게임에 익숙해지면 당장 콤보부터 연결해야 할 판에 뭔가 믿고지를 만한 성능없는 레온에 짜증이 안날래야 안날 수가 없다. 적들에게 린치를 당할 때 샷건으로 빠져나오기는 편한 편이지만 차라리 TMP로 주변을 무작정 갈겨버리는 것만 못해서 딱히 다른 캐릭터보다 나을게 별로 없다. 믿고 지를게 없어서 다른 캐릭터로는 손쉽게 정리하는 보스몹이 너무 버겁다. 이런 난이도 때문인지 유투브 영상들은 대부분 난이도 높은 레온으로 최고 점수를 내는 영상들이다.

  • 6만점 운영법 - 샷건 특성상 적과 떨어지면 안된다. 초반에 아이템과 시간을 모으면서 적을 가능한 한 모으자. 삼분정도면 6만점 넘길수 있을만한 시간대니 이쯤부터 적들과 대면. 조금만 멀리 떨어져도 샷건 데미지가 잘 안들어가므로 조금 애매하다 싶은 거리는 핸드건 난사에 의지해야 한다. 보스급은 가라도르를 제외하고 모두 근접거리에서 샷건 헤드샷을 노려주자. 가깝고 정확할 수록 데미지가 크게 들어간다. 하지만 가까운 거리가 위험한 폭빵은 적당한 거리에서 몸을 날려주는 편이 좀 더 안전하다. 특히 폭빵에겐 무조건 데미지를 넣어 주춤거리게 만들어야 당하지 않는다. 폭빵과 거의 근접한 경우 단 한발이라도 샷건질이 빗나간다면 게임 끝이다. 그야말로 실수 한 번이 판세를 가르는 진검승부. 근접거리 샷만 잘 운영하면 폭빵도 샷건 다섯발 안에 정리된다.

에이다 웡(Ada Wong)
무장: 나이프, 핸드건, TMP, 세미오토 라이플, 화염탄 체력: 6.5칸특이사항: 빠른 스피드

전형적인 스피드&테크니컬 캐릭터. 체력이 제일 낮은대신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며, 무장도 퍼니셔, TMP, 세미오토 라이플이라는 견실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라이플의 장탄수가 낮기는 하나, 연사력은 풀 업그레이드라 무난하다. 화염탄도 지급되기때문에 무장만으로 따질경우 화력은 웨스커 다음으로 강하다. 자코는 TMP, 보스급은 라이플로 잡으면 된다. 하지만 라이플의 관통력만 있으면 줄줄이 엮인 적들을 한방에 제압하기 때문에 골목이 많은 지형에선 TMP보다 라이플 쪽이 더 좋다. 상황이 이렇게 변하면 탄환이야 쏟아지니 걱정할 것이 없다. 특수기의 경우 선풍각이 시원시원하고 간지나긴 하지만 위력 면에선 제일 약하다.

  • 6만점 운영법 - 라이플, TMP, 스피드. 뭐 하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초중반은 TMP난사로 적들을 견제하다가 콤보가 끊기겠다 싶을때나 중보스가 나왔을 때는 세미오토 라이플을 적극 활용해주자. 라이플 탄약도 적게 나오는 편이 아니니 굳이 아낄 필요가 없다. 세미오토 라이플 위력이 나쁜편이 아니기 때문에 어지간한 보스몹도 몸통샷 한방에 휘청대므로 의존도가 크다. 다만 체력이 낮기 떄문에 좀 더 방어와 회피를 잘 활용하여 플레이 할 필요는 있다. 한대만 맞아도 바로 데미지 입었다고 이동속도 느려진다.

잭 크라우저(Jack Krauser)
무장: 나이프, 활, 섬광탄 체력: 10칸특이사항: 플라가 돌격

사기캐. 의지할 무장은 달랑 활한자루 뿐이다. [4]
전 캐릭터중 가장 높은 체력을 가지고 있으며 덩치에 걸맞지 않게 스피드가 빠르다. 활도 샷건급의 위력을 지니고 있으며 활은 모든 화살이 떨어질 때 까지 장전없이 쓰는 무기라서 장전도중 죽는 일이 없다. 게다가 무기가 한종류라, 조금만 플레이하면 7~80개의 화살은 기본 옵션이 된다. 게다가 크라우저의 고유스킬 플라가 각성이 용병모드에 나오는 모든 적을 범위내에만 있으면 한방에 갈아버리는 엄청난 스킬이라서 사실상 중간보스를 빨리 제거하느냐가 관건인 머셔너리즈 모드에서 독단적으로 최강. 단지 플라가 해방은 쿨타임이 있는데다가 발동시 준비동작에 딜레이가 좀 있어서 주위상황을 잘보고 써야된다. 물론 활 자체 공격력도 뛰어난데다가 연사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플라가 돌격 없이도 모든 중간보스들을 순식간에 잠재워 버린다. 특수기도 상단스턴 특수기인 2단돌려차기가 범위도 넓은데다가 자코를 한방에 갈아버리는 위력을 가지고 있어서 섬광수류탄을 공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머셔너리즈 모드상 압도적으로 최고. 초보자가 잡아서 조금 익숙해지기만 해도 전맵 별 다섯개는 일도 아니다.

  • 6만점 운영법 - 초보자는 먼저 잭 크라우저를 게임상에 띄우는 것을 추천. 잭 크라우저의 유일한 난점은 바로 조준에 있다는 것 정도다. 조준에만 익숙해져도 날아다니고, 플라가 돌격기도 자주 쓸 수 있는 편이니 수류탄처럼 필요할 때 사용해도 좋다. 보스몹 등장한다 시키면 일단 발동부터 시키고 보자. 활 자체 파괴력이 굉장하고 연사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쓴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보스 만났다 해도 당황하지 말자. 차분하게 저격만 잘해도 리타이어 시키기 쉽다. 보스몹 잡기 쉽다는 이점 때문에 전 맵 6만점을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다.

헝크(Hunk)
무장: TMP,수류탄 체력: 7칸특이사항: 원 킬 그로기

이쪽도 무장이 심플하다. TMP에 수류탄. 웨스커와 더불어 나이프도 없다. 크라우저에 비해 무장이 빈약해 보이지만 헝크의 진정한 힘은 상단스턴 특수기인 목 꺾기에서 나온다. 이 목꺾기의 가장 큰 특징은 즉사 판정이라 보스몹 중 상단스턴이 들어가는 1스테이지의 은방울자매도 이거 한방이면 요단강 너머로 보낼 수 있다는 것! 덕분에 1스테이지 한정 최강자. (덤으로 하단스턴시 시전가능한 이른바 싸커킥은 위력이 구리긴 하지만 모션이 시원시원해서 은근 시도하는 유저가 많은 편) 대신 다른 스테이지는 보스들을 전부 수류탄으로 잡아야해서 애로사항이 꽃핀다. 특히 2스테이지에서 울버린을 상대하게 될 경우는 대략난감. 그래도 무기가 TMP하나뿐이라 탄과 수류탄이 꽤 잘나온다.

  • 6만점 운영법 - 굳이 그로기에 크게 의존하지는 말자. 총이 하나고, 수류탄이 많이 나오므로 위험하게 그로기만 노릴 필요는 없다. 폭빵을 상대할 경우 수류탄으로 경직을 준 뒤 약간 거리를 두고 신나게 TMP데미지를 주자. 또한 웬만한 가나도들은 TMP 대여섯발로 정리되니 그로기는 자신없으면 아예 하지를 말자. 그로기 자체가 적을 죽인 뒤 바로 적 뒤쪽으로 이동한다는 이점도 있고, 은방울 자매도 쉽게 골로 보내기는 하지만 이건 익숙해졌을 때 얘기. 그로기 안써도 6만점 정도는 충분히 만드니까 욕심내지 말자. 그로기와 적절하게 혼합해 쓸 경우 수류탄 수집에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알버트 웨스커(Albert Wesker))
무장: 소음기 핸드건. 세미오토 라이플, 킬러7,화염,섬광,수류탄체력: 8칸특이사항: 원 킬 그로기

무기가 핸드건, 세미오토 라이플, 킬러7이라는 화력덕후스러운 구성에 수류탄도 종류별로 잔뜩 가지고 있다. 특수기도 전부 자코들은 일격사시키는 강력한 그로기 기술들. 자코는 라이플로, 보스는 킬러7로 죽이는 매우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캐릭터 성능자체가 매우 견실하기때문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나마 단점이 있다면 칼이 없으며, 시작할때 보조 탄약이 없는 정도. 구해야 하는 탄약 종류가 많아서 초보자가 잡기엔 캐릭터가 성능이 너무 많다. 탄약을 많이 모을 수 없어 짱박혀 있기도 힘들어 뺑뺑 돌아야 하는데, 게임 특성상 이러다가는 죽을 확률이 높기 때문. 어느정도 익숙해져야 화력을 제대로 쓸 수 있다. 왠지 모르게 소음기가 달려있는데, 적들의 발각을 피해다니는 게 목적이 아닌 머셔너리즈에서 왜 필요한지 의문. 게다가 울버린 근처에서 이걸 쓴다고 해도 이쯤엔 적들 무장이 강해서 차라리 피해다니면서 더 강력한 무기로 빨리 정리를 한 뒤에 울버린을 상대하는 게 낫다.


  • 6만점 운영법 - 그로기를 적극 사용해 주자. 두종류 다 원킬 그로기인데다가 장풍 위력이 강해서 적이 뭉쳐져 있으면 한꺼번에 밀어 낼 수 있다. 중보스몹들은 라이플로만으로도 잡을 수 있지만 라이플은 잡몹 사냥하는데 써 주고, 보스몹은 매그넘으로 상대해 주자. 매그넘 딜레이는 약간 있는 편이므로 주의하자. 왠지는 모르지만 의외로 벨라 시스터즈에겐 매그넘 데미지가 잘 안들어가므로 폭탄과 라이플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총 종류가 너무 많고 폭탄도 너무 많아 초반에 총알 수집에 난항을 겪는다. 하지만 말 그대로 수류탄이 있으니 초반 시간 수집 할 때 총과 같이 적절히 배합해서 써줘야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여러가지 파워 업한 성능이라 보면 되니 쉽게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다.

5.1.2.


  • 마을(village)

    가장 기초적인 맵. 본편에 등장하는 맵이 그대로 재등장한다.[5] 그래도 이런 점 때문에 이 미니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머셔너리즈 룰에 집중하기 좋게 해주기에 마냥 재탕이라고 비판하기도 힘들다. 시간 충전은 다섯개정도 있어서 다 모은뒤에 시작하기에 좋다. 체력이 다소 높은 마을의 가나도들이 간헐적으로 튀어나오며, 보스몹으로는 벨라 시스터즈, 은방울 자매가 있다. 은방울 자매 특성상 체력도 강하지 않고 헝크 그로기에는 그냥 밥이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콤보를 안끊기게 조절을 할 수도 있을정도. 다만 역시 원샷 원킬이 신경쓰인다. 맵 자체는 초보자를 위한 맵이라서 가나도들이 적당히 튀어 나오는데, 이것 때문에 다른 맵보다도 콤보가 생각보다 쉽게 끊긴다. 이 맵에서 점수를 내면 에이다 웡이 등장한다.

  • 성(castle)

    좁은 복도들이 많은 맵. 쉬울거 같지만 좁은 복도에서 앞뒤로 적이 몰려와서 도망치는데에 애로사항이 꽃이 핀다. 이 때문에 빨리 꼭대기로 올라가는 게 관건. 시간충전은 마을과 같은 다섯개. 가는 길 조차도 옥상에서 적들이 편히 저격할 수 있는 시점이라서 자칫하면 화살받이가 된다. 신도들이 계속 등장하며 몇몇은 아예 즉사기술도 쓰니 주의해야 한다. 보스몹으로 울버린이 등장하며 맵 특성상 울버린 뒤로가기 무진장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맨 꼭대기에서 만날 생각으로 플레이 해야한다. 빨리빨리 진행해야 한다는 뜻. 맨 꼭대기만 도착하면 원형으로 된 복도와 맵 상에서 가장 넓은 방을 볼 수 있는데 초보자는 이 넓은 방에서 진행하기를 권장하며 게임에 익숙했다면 이 방을 들어가지 않고 복도에서 적들을 제거하는 게 좋다.(단 이 방에 울버린 한놈이 있기때문에 콤보 안끊기고, 점수 올릴 자신있는 고수는 들어가긴 한다.) 기본적으로 콤보 뽑으려면 이 복도에서 뱅뱅 돌면서 적들을 유인하며 사살하는게 보편적인 방식이다. 참고로 여기까지 올라와서 큰 방으로 빨리 이동하면 울버린이 여기서 바로 등장하는데다 이 방은 울버린 뒤로가기 엄청 편하기 때문에 울버린 제거하기도 최적이다. 참고로 울버린은 다른 중급보스처럼 그리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니니까 안심하자. 버그인지 몰라도, 울버린이 등장하기 전에 맨 꼭대기 층 원형복도탑에서 큰방으로 들어가지 않고 싸우면 울버린이 안나온다.다만 큰 방으로 들어가면 얄짤없이 등장하니 주의. 이 맵에서 점수를 내면 크라우저가 등장한다.

  • 섬(island)

    전쟁터. 생김새는 본편에서 따온 전쟁터 맵이지만 세번째 맵이란게 믿기지 않을만큼 쉽다. 시간보충은 12. 꽤 많은 편. 자코들도 성의 적들보다 강한것도 아니고, 본편에서 처럼 개나소나 게틀링을 난사할 수 있는 무장발사대도 없고 무엇보다 보스몹인 J.J는 공격 발동이 너무 길어서 상대하기도 쉬운데다 잡았다 하면 만점을 주기 때문에 처음 몇번 하다보면 그냥 별 다섯개 만점을 얻는다. 여기서부터 다이너마이트와 로켓런처를 사용하는데,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던질 조짐이 있을 때 도망만 쳐도 그 일대 적은 그 폭파로 다 제거가 되기 때문에 게임 진행이 되려 쉬워진다. 때문에 머셔너리즈 모드에서 가장 인기가 없는 맵. 이 맵에서 점수를 내면 헝크가 등장한다.

  • 워터월드(Waterworld)

    머셔너리즈용 신규 맵이다. 역대 맵중 가장 크고 화려하다. 시간 보충도 섬맵과 더불어 열 둘이나 있다. 지형들이 노골적으로 드러나있어 표적이 되기 무척 쉬우며 마땅하게 적들을 안정적으로 유인할만한 장소가 많지 않다. 공격력이 강한 적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여기 보스몹은 무려 폭주 빵봉지. 하지만 적들이 많다는 이점 때문에 되려 콤보 잇기가 쉽고, 섬맵처럼 로켓런처와 다이너마이트들이 대신 적들을 정리해 주기 때문에 빵봉지만 조심해서 버티기만 해도 3,40콤보는 기본으로 나오기 때문에 별 다섯개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그만큼 공격이 무자비하다. 로켓런처와 다이너마이트 사용이 섬맵보다 상당히 빈번하고, 폭주 빵봉지의 위협은 무시할만한 게 못된다. 특히 딜레이가 크면서도 가까이서 샷건을 쏴야만 하는 레온으로 플레이 할 경우 익숙해지기 전 까지는 계속 땅으로 떨어지는 레온의 머리를 봐야만 할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큐브판 기준으로 폭빵은 단 2마리만 등장한다는 점. 때문에 점수를 실컷 모아도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다. 실력은 별로 없고, 그저 별 다섯개 만점이 목적이라면 시간 보충 하고 조심히 몸 사리는 게 상책. 위에 상술한대로 피해만 다녀서 죽여도 자연스럽게 콤보가 이어지기 쉬운 맵이라서 6만점 넘고 몸조리 해도 8만점 가까운 점수로 끝낼 수도 있다. 이 맵에서 점수를 내면 웨스커가 등장한다.

5.2. 에이다 더 스파이

별 거 없다. 그냥 이제까지의 바하에 늘상 따라오던, 성의가 2% 부족한 그런 미니게임이다. 본편 중 챕터 5-1에 해당하는 '섬 도착 - 중앙 연구실' 루트를 레온 대신 에이다로 플레이하는 게임. 대신 맵 여기저기에 숨겨진 '플라가 샘플'을 5개 다 모아야 하며, 마지막에 보스로 난입하는 잭 크라우저를 쓰러뜨리면 에이다가 회수용 헬기에 타 웨스커와 짤막한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끝으로 쫑.

메인 스토리와의 연관성은 없다시피해서, 차라리 세퍼레이트 웨이즈 쪽을 메인 스토리와 연결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겠다.

이 미니게임의 가치는 사실 플레이 그 자체보다, 이걸 클리어했을 때 본편에서 주어지는 시카고 타이프라이터의 구매 가능 릴리즈다. 그냥 주는 것도 아니고 '살 수 있게' 해주는 거라 또 본편에서 100만 페세타를 모아야 한다(…).

5.3. 사격 연습장

말 그대로 사격 연습장이며 챕터2부터 등장한다. 상인 아저씨가 경영하고 있으며 3,000점 이상을 딸 때마다 보틀캡 1개가 추가되며 1줄을 다 채우면 일정 금액을 주는 방식. 연사계(머신 피스톨/샷건)와 저격계(핸드건/라이플)의 두 가지 무기를 골라서 표적을 맞추는 방식이다. 표적은 기본 50점이고 헤드샷의 경우 아저씨 표적은 100점, 아줌마 표적은 200점. 총알 낭비가 없이 빠르게 표적을 넘어뜨리면 벽이 열리면서 라몬 살라자르가 나오는데 살라자르는 500점이다. 도중에는 애슐리 표적도 나오는데 얘를 맞추면 당연히 감점. 무려 1000점이다. A/B/C/D의 네 가지 난이도가 있고 연습장은 다섯번 등장. 난이도는 순서대로 언락된다. 한번 클리어하고 연이어 다시 도전하면 고급모드로 전환되는데 이 고급모드까지 무난하게 클리어하면 된다. 자금을 위해 제깍제깍 달성해 놓는다면 마지막 연습장은 들를 필요가 없다.
단, 2회차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사격 연습장은 본편의 중요 자금줄이기 때문에 적용 안되는 편이 게임 진행에 더 용이하다.

5.4. 디 어나더 오더/세퍼레이트 웨이즈

일본어판 이름이 디 어나더 오더, 북미판은 세퍼레이트 웨이즈.

PS2 이식판에 추가된 미니게임으로 에이다의 시점으로 사건을 진행하는 내용이다. 당연히 에이다는 웨스커의 명령하에 있기 때문에 이벤트에서 웨스커의 등장도 볼 수 있다.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를 끝낼 때마다 에이다의 생각과 조사 내용이 파일로 등장한다. 클리어하고 나면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역시나 2% 부족한 느낌이지만 가장 충실한 내용을 보여주기도 한다. 에이다 더 스파이와는 달리 스토리와의 연결성도 강하고, 에이다의 시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레온의 시점으로는 알 수 없던 에이다의 행적 등을 알 수 있기도 하다. 진행하다보면 레온을 볼 수 있지만 결코 쫒아간다고 해서 만날 수 있는 건 아니다(…).

스토리상으로 메인 게임과 연결되어있기는 하지만 이 미니게임을 클리어했을 때의 특전이 스페셜 코스츔 2인 마피아 레온과 갑옷 애슐리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스토리 감상보다는 특전을 노리고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

6. 게임큐브 흥행 안습과 타기종 이식 논란

다만 이 게임은 게임큐브 몰락기에, 그것도 큐브 온리로 발매된 탓에 영광스런 큐브 바하 첫타이틀과 마찬가지로 판매량은 안습인 '비운의 걸작'이 되어버렸다. 큐브판 발매로부터 약 1년 반 후, 큐브 온리 정책을 깨고 결국 PS2판이 나왔고 PC판까지 내놓았다. 2011년 현재 Wii,엑스박스360,PS3 로도 발매 사실상 올멀티를 뛰며 당초 공언했던 게임큐브 독점 발매는 그저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

PS2판은 다운이식으로 화면상의 오브젝트 개수/오브젝트의 폴리곤 수가 적고, 한 번에 등장하는 적도 적으며, 인물이나 사물에 매핑된 텍스쳐의 질이 상당히 떨어진다.여기에는 애슐리의 속옷도 포함된다. 치마 속을 훔쳐볼 신사들은 큐브판을 하자. 또한 큐브 판보다 로딩이 긴 탓에 로딩 전용 텍스트 메시지마저 있다.[6] 리얼 타임 이벤트를 동영상으로 대체해서 복장을 갈아입어도 바뀌지 않는다. 가장 다운된 것은 음질. 큐브에서는 주변 배경에 따라 달라졌던 음질 효과가 그대로 통일되었다. 하지만 큐브판보다 더 잘 팔렸다(…). 게임큐브에서는 디스크 2장이었던 것이, PS2는 1장으로 바뀌었는데, 어차피 게임큐브는 8cm 광디스크로 DVD의 싱글 컷 한 버전이어서, 최대 용량이 2GB가 안 되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PS2판엔 큐브판에 없는 특전이 다수 있다.

  • 디 어나더 오더/세퍼레이트 웨이즈 추가
  • 레온/애슐리 전용의 스페셜 코스튬 하나 추가[7]
  • 특전무기도 추가되었는데 P.R.L412 이라는 레이저 총(!?)이다. 프로모드를 클리어하면 공짜로 주는데, 기생당한 사람의 몸에 강열한 빛을 쪼아 빛에 약한 기생체 플라가를 없에버리는 강력한 무기로, 설정 때문에 보스고 뭐고 다 한방이다. 사실상 무기라기 보단 강제로 게임 자체를 스킵 시켜버린다. 스토리 관람용 무기인 셈. 플라가이긴 해도 작살로밖에는 잡을 수 없는 호수의 거대 도마뱀 델라고 외에 모든적을 커버한다.

    오히려 일반 가나도들이 플라가가 노출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풀 차지를 해야 죽는다. 그렇다고 약점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쏘면 섬광탄 효과가 발동된다. 그 때문에 섬광 터트리고 차지해서 제거하면 장땡. 거기다 결정적으로 탄수 무한. 프로모드가 좀 심하게 어렵긴 하지만 그에 걸맞는 말도 안되게 강력한 특전. 게다가 Wii판에서는 대폭 강화됐다. 살짝 한방 쏘는 걸로는 그냥 섬광탄 효과였지만 대미지가 추가됐으며, 풀 차지시 호밍 레이저(…)가 된다. 덧붙여 풀 차지 속도가 빨라졌다. 거기다가 부술 수 있는 오브젝트는 다 부술 수 있게돼서 더욱 사기가 됐다. OP.R.L412로 개명해야할 듯

  • 이벤트를 다시 볼 수 있는 무비 시어터 추가.

이 문제의 PS2판 때문에 미카미 신지는 결국 캡콤을 나와버렸는데, 그 이유는 단순히 이식을 해서가 아니라, 큐브 판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돈에 눈이 먼 경영진이 독단으로 PS2 이식을 발표했기 때문. 한 마디로 사람을 엿먹이는 것도 이만한 게 없다. 답이 없다.

그 후 PC로 재이식. PS2판을 고스란히 옮겼다. 다만 기본 그래픽이 그야말로 발이식(…)이어서 상당히 시끌벅적했었다. 허나 지금은 PC판 바하4가 제일 킹왕짱이다. 조금 과장해서 최신작인 5의 그래픽에 근접할랑말랑 하는 수준. 쉽게 조작/접근이 가능한 PC의 특성상 온갖 실력자들의 개인 제작 패치 등이 쏟아져나온 덕분[8]이다. 단순한 게임 그래픽뿐만 아니라 동영상조차도 720P 로 갈아버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그리고 마침내 저 모든 것을 통합한한글화 패치가 나왔다. 또한,Games for windows 정책이 시행되기 이전에 출시되어서 진동이 지원되지 않았다. 그래서 팬들이 자체 제작한 비공식 진동패치(!)가 등장했는데, 일반 패드/Xbox360패드 용까지 따로 나와있는 상황. 단, 일반 패드용 진동 파일의 경우에는 백신 프로그램들이 바이러스로 진단해서 싹 지워버리는 문제가 있는데, Xbox360용 패드 파일은 멀쩡하게 남아있다. 엑박 패드를 사던지(…), 백신 프로그램의 '예외 설정 목록'에서 실행파일을 지정해주는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한편 울궈먹기의 대가 캡콤답게 Wii로 또 한번 이식, 위모콘에 알맞게 조작방식을 변경해 건슈팅 같은 색다른 재미가 있다. 덕분에 판매량도 호조. 큐브의 그래픽+ PS2의 특전으로 쪽이 진짜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다만 3번째 복장을 입으면 이벤트는 동영상으로 나온다. 추가 시나리오도 PS2의 그래픽으로 그냥 통채로 옮긴 것. 네들이 그러면 그렇지 2011년,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와 함께 HD로 리마스터링된 바이오하자드 리바이벌 셀렉션이 PSN과 Xbox live로 발매되었다. 한국엔 2011년 9월 8일 정식 발매. 당연히 한글화 같은 건 없다 그런데 HD화라고 해봐야 이미 온갖 비공식 패치가 쏟아져 나온 PC판 때문에 별 경쟁력이 없다. 그래서인지 북미에서는 다운로드 컨텐츠로만 발매하며 디스크 발매는 없다. 게다가 풀 HD도 아닌 주제에 배경음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거나, 프레임이 떨어지는 등, 가장 기본적인 것조차도 안 돼있다고 까이고 있다. 텍스처의 질을 늘었지만 정작 광원 효과를 줄여버리고 블러를 쓸때 없이 집어넣어놨다. 여기서 경악스러운 것은, 세퍼레이트 웨이즈의 이벤트를 PS2 시절 동영상으로 그대로 넣어놨다는 것. 대체 HD화가 뭔지도 모르는 듯한 행보다. 단 오리지널 큐브판보단 확실히 낫다. 하지만 명색이 HD화로 PS3/Xbox360용으로 리마스터링했다면서 이건 뭥미… 그냥 PC판 사서 패치붙여서 합시다.

모바일 버전으로도 이식되었다! iOS용과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왔는데 한국에는 2012년 1월 20일 경부터 안드로이드용 LG U+로 단독 출시되었으며 한글화다. 역시나 모바일 게임답게 원작과 비교하면 처참한 다운그레이드로 많은 유저들을 실망시켰다. 일단 용량상의 문제로 스토리가 잘린 부분이 무수히 많으며 대부분 전투 파트만 적절히 잘라와서 미션제 형식으로 만들었다.[9] 또 컷씬이 아닌 사진과 텍스트 만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고어씬은 죄다 삭제되었다.[10] 또 레온의 격투액션은 그냥 돌려차기가 다다. 그러니까, 다리의 부위에 맞추어 발포해도 하라는 스플렉스는 안하고 그냥 돌려차기 모션만 반복한다(…). 게다가 데미지도 머리에 맞춰서 돌려차기를 하는거보다 약하다. 이건 뭐… 재밌는 점은, 문을 열때의 모션도 그냥 돌려차기 모션이다(…). 참으로 원작을 플레이한 유저들에게 있어 충격과 공포의 이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원작보다 일부 적들을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서 적응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11] 조작 또한 불편하여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다. 오히려 모바일용 데드 스페이스의 조작 방식이 원래 바하4 조작 느낌이 난다. 그래도 나름 킬링타임용 게임으로는 할 만하다. 그냥 그 어떤 기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이다. 여담으로 당연하겠지만 코스튬 따위 없다. 근데 애쉴리가 팬티를 가리는 모션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리고 2013년 1월 경 티스토어에 출시가 되어 LG 유플러스 단독 출시가 아닌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게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플레이 소감은…

이렇듯 다양한 기종으로 이식 되었지만 그래도 원조 게임큐브판이 타 기종의 약간의 다운 이식에 비해 좀 더 나은 부분도 있고, 여러 모로 게임큐브판이 진정한 바하4라 여기는 팬들도 있긴 하다.

누계 총판매량은 500만장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7. PC판 얼티메이트 HD 에디션

2014년 1월 22일, 스팀으로 예약 판매 중이다. 가격은 19.99달러. 발매는 2월 27일.
1080p, 60프레임 지원. 참고. 최종 승자는 PC.

한국 구독권이 일본과 마찬가지로 삭제판이 되는 듯 했지만 다행히 무삭제판으로 발매되었다. 문제는 3월 1일 새벽 3시 이후에 한국 스팀에서 바하4를 구매한 사람들은 무삭제판인데, 예약 구매했던 사람들은 삭제판이라는 충격과 공포스러운 일이 터졌다. 게다가 예약 구매한 사람들은 무삭제판과 삭제판이 복불복으로 결정되어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 당연히 캡콤은 말 그대로 지구가 떠나갈 정도로 까였다. 정확히는 아래와 같다.

  • 예약 구매 후 업데이트를 받고 플레이 - 일어판/삭제
  • 예약 구매 후 업데이트 전에 플레이해 무삭제판 세이브인 상태에서 업데이트 - 일어판/무삭제
  • 일반 구매 - 국제판

분명 한국 예약구매자들에게는 ROW(Rest of World)구독권, 즉 영문/무삭제판으로 제공된다고 밝혀진 바가 있다.# 허나 갑자기 3월 1일 업데이트 이후 구독권이 Japan/Korea 일어/삭제판으로 바뀌었고, 결국 위의 글을 근거로 환불 요청이 쏟아지게 되고 말았다.
이후 게임이 일시적으로 구매 및 실행불가 상태가 되었다가 다시 구매가 가능해졌으며, 구독권이 다시 RoW로 변경되었다. 현재 새로 구매할 경우 구독권은 RoW로 표기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이미 예약 구매한 사람들은 구독권이 Japan으로 바뀌었을 뿐 상황은 변하지 않아, 예약구매한 사람들만 물먹는 사태가 발생했다. 업데이트 이전 세이브파일과 실행파일을 덮어씌울경우 영문/무삭제로 출력된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위의 결과와 비교해볼 때, 삭제판 여부는 세이브가, 언어 설정은 실행 파일이 결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는 14년 3월 5일부로 스팀 측에서 한국 예구자 구독권의 ROW 교체를 완료하면서 4일만에 일단락되었다. 무결성 검사 등을 하면 실행파일이 업데이트되면서 영문판으로 돌아가게 된다. 단, 일판으로 시작한 세이브가 남아있으면 삭제판이 되므로 일판에서 시작한 세이브는 스팀 클라우드까지 확인해서 지우고 새로 시작하도록 하자.

허나 이 외에도 문제점들은 많다.
  • 무려 9년 전 게임을 리마스터링 이식한 것치고는 지나치게 사양이 높다
  • 프레임이 상당히 떨어지는 구간이 상당히 많다. 다만 이 부분은 사용자의 PC사양을 많이 타는 부분.
  • 이벤트 씬에서 음성과 행동의 싱크가 맞지 않는다. 이 역시 PC의 사양여부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다.
  • 그런 주제에 예전의 저화질 텍스쳐가 여전히 쓰이는 곳이 너무 많다.
  • 특정 오브젝트가 사라지거나 깜빡인다.
  • 미니 게임인 세퍼레이트 웨이즈/디 어나더 오더 에서 모든 이벤트씬을 PS2판에서 사용했던 프리 렌더 동영상으로 처리했으며, 본편에서도 고성의 다리이동씬, 버두고의 1인칭 추격씬 등이 저화질 동영상 그대로 사용되었다. 리마스터링이라는 이름이 무색해지는 부분이다.
  • 일본판의 경우 자막마저도 저해상도
  • FPS를 60프레임으로 설정해도 30프레임으로 나오는 부분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라이플 장전모션과 가나도에게서 튀어나오는 플라가 타잎B형의 모션이다. [12]
  • 가나도의 무기나 아이템이 공중 부양한다
  • 상하 조준시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진행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조준점이 끊겼다가 이동하는지라, 헤드샷을 노릴때 불편함을 초래한다.

  • 60프레임마저도 이런 의혹이 제기중이다.

이렇게 리바이벌 셀렉션에도 없던 문제점들이 넘치고 있어서 캡콤은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클리어한 광팬의 분석에 따르면, UHD판은 큐브판이나 위판이 아닌 Xbox 360판의 이식판이라고. 위나 큐브판보다 윈도우 기반인 엑박판이 이식 난이도가 낮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본편 클리어후 새로 등장하는 크레딧 상단부분에서 XBOX360 에디션 로고가 그대로 찍혀있는걸 봐서는 확실하다.

8. 등장인물

8.1. 주요 등장 화기

  • 모바일판에도 나오는 것은 ★표시
  • 최대 장탄수를 개조하면 무조건 총알이 꽉 차게 된다. 잘 응용하면 수십발의 총알을 보너스로 얻을 수 있다. 잘 써먹어보자.
  • 지정된 지점에 저정 탄약이 출현되는 경우(최초 타자기 옆 핸드건, 상인근처의 탄약등)를 제외하면 적 제거시 드랍되는 탄약과 오브젝트 파괴시 출현하는 탄약은 현재 소유하고 있는 총기류에 대응하는 탄약이 출현한다.

8.1.1. 권총류

  • ★ 핸드건 - USP (실은실버 고스트라는 레온의 커스텀 권총이라고 한다. 대통령 딸의 구출 미션을 위해 제작했다고 한다. 개발자는 조셉 켄도. 로버트 켄도의 형이다.)
    • 기본 무기. 한정사양 개조는 크리티컬의 발생 확률이 5배 상승. 1회차때는 여러 무기들을 접해보느라 핸드건에 들일 돈이 없을테고, 게임 센스에 자신있는 사람이라도 1회차부터 작정하고 핸드건만을 파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리고 핸드건 개조할 돈이 남을때쯤 되면 이미 다른 무기들의 기본 공격력이 매우 높아서 굳이 이걸로 크리티컬을 노릴 필요가 없다. 한정사양 개조를 거치더라도 기본 공격력이 매우 낮은 것 또한 단점. 그래도 개조 값이 싸고, 일단 만들어서 써보면 프로페셔널에서라도 한 방에 가나도의 머리가 펑펑 터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어느 상황에서라도 헤드샷을 먹일 수 있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면 크게 도움이 된다. 단, 그렇지 않다면 얼른 다른 놈으로 바꾸자. 또한 크리티컬은 어디까지나 "운" 이며 일부 유저는 그다지 터지지 않을 정도의 크리티컬 확률이라고 느끼기도 한다(즉, 확정이 아니다.).

  • 레드 9 - 마우저 C96
    • 루이스 세라가 쓰는 그 총. 공격력'만' 강화한 핸드건으로, 가방칸도 많이 먹고 장탄수도 적고 조준점도 많이 흔들린다. 개머리판을 달면 흔들림이 줄어들지만 원래 총 크기 + 개머리판 크기를 합치면 전체 크기가 샷건이랑 맞먹는지라 짐 정리에 애로사항이 꽃핀다. 한정사양 개조는 공격력 상승인데, 연사속도까지 계산하면 샷건보다 공격력이 더 높은 핸드건이 된다. 덧붙여 마피아스런 간지에 총소리가 상당히 경쾌한 편이고, 위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핸드건 계열에서는 블랙테일과 함께 투톱이다. 후반부쯤 가면 풀개조하기에도 돈이 있고, 핸드건 탄환이야 쏟아져 나오다 보니 오히려 이 권총의 비중이 더 커지기도 한다. 한정개조는 데미지 6.0.

  • 퍼니셔 - FN Five-seveN
    • 관통능력을 가진 핸드건. 이외에는 기본 핸드건과 별 차이가 없다. 방패를 가진 적들에게 사용하면 방패를 관통하며 데미지를 준다. 하지만 샷건으로 방패를 개발살내버리는 게 훨씬 낫고, 라이플의 경우에는 관통능력 + 방패 뒤의 적까지 한큐에 날려버릴 수 있는지라 미묘하다. 한정사양 개조는 관통력 추가. 5명까지 관통이 된다지만 일렬로 뛰어오는 경우가 드물어서… 하지만 이 총의 진가는 극초반에 공짜로 얻을 수 있다는 것. 돈이 궁하다면 받고나서 팔아버려도 된다. 특정조건 만족시 파워가 1단 개조된 상태로도 얻을 수 있다.[13]덤으로 총 소리가 장난감 같아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풀개조시 데미지 1.9이다.

  • 블랙테일 - 스프링필드 XD
    • 탄도 많이 나오고 번개같은 리로드, 공격력도 그럭저럭, 연사력도 핸드건 중에서 최강이므로[14] 핸드건 계의 유망주라고 할 만하다. 풀 개조하면 장탄수가 35발까지 늘어난다. 단점 아닌 단점이라면 손맛이 더럽게 심심하다. 레드9와 비교해보면 정말 맥빠지는 총소리를 들을 수 있다. 마틸다는 너무 소비가 심하고 파워와 데미지 연사속도와 조준성을 모두 고려한 핸드건이라고 할 수 있다. 레드9과 함께 핸드건의 쌍벽을 이루는데, 레드9은 파워 중시형이면, 이 권총은 밸런스형이다. 한정개조는 데미지 4.5.

8.1.2. 저격소총류

  • 라이플 - 스프링필드 M1903
    • 조준경을 달 수 있어서 장거리 저격이 가능하다. 한정사양 개조는 공격력 증가인데 그 상승폭이 무시무시해서 매그넘과 특전 무기들을 제외하면 위력 면에서는 최강이다. 하지만 볼트액션식이다보니 연사 시간이 끝내주게 길어서 급할 때 써먹기에는 애로사항이 꽃핀다. 특히 리헤나르도르 처리나 애쉴리 엄호 때는 더 그렇다. 익숙해지기 전에는 예를 들어 이 총으로 빵봉지를 상대하다가 빗맞추어서 버벅대는 도중 기어코 근거리까지 다가온 빵봉지에게 허망하게 썰리는 굴욕도 연출되기는 하나, 익숙해지면 볼트액션 라이플의 맛이 멋져서 이것만 쓰게 될 정도(…). 그리고 이걸 쓰게되면 라이플 총알이 쉴새없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인벤토리 정리를 위해서라도 때론 잡몹도 이걸로 잡게된다.
    • 서멀스코프를 달 수 있긴 하지만, 헤나르도르 를 이 라이프로 처리하기란 매우 어렵고 긴장감 넘친다. 풀개조 위력이 매우 높으므로, 그냥 리헤나르도르 처리시 서멀스코프 보다 일반 스코프로 뻥뻥 쏴 주는것도 괜찮다(풀개조에 서머스코프를 달고 기생수만 맞춰서 잡아도 기생수가 모두 당해서 죽는 게 아니라 데미지 때문에 죽는다. 데미지 하나로 먹고사는 총인데 뭐. 뿐만 아니라 비슷한 사정의 레드9를 난사하여 잡는 경우도 있다)...때문에 리헤나르도르 대면때까지 라이플을 개조 할 수 있는대로 개조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장전속도도 세미오토 라이플 노 업그레이드 수준까지는 오르기에 침착하게 상대만 한다면 생각보다 어렵지가 않다. 그리고 상기한대로 데미지가 너무 강력해서 굳이 리헤나르도르의 등을 볼 일이 없다는 게 세미오토 라이플과의 차이점.(...) 앞쪽에 붙은 기생충들을 제거 한 다음에 그냥 몸체에 두발 갈기면 죽는다. 게다가 침착하게 플라가만 쏴 대도 이동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폭사. 풀업하면 세미오토 라이플보다 더 탄을 아끼고 상대할 수 있다.
      한정개조는 데미지 30.

  • ★ 세미오토 라이플 - H&K SL8
    • 역시 조준경을 달 수 있다. 한정사양 개조는 연사력 증가. 후반으로 가면 라이플탄이 좀 풍족해지기는 하지만 마구 난사할 정도로 남지는 않고, 라이플류는 조준경 시점이 아니면 발사가 불가능하므로(…) 근접전에서 써먹기도 그렇다. 공격력도 (풀 개조한) 일반 라이플 절반(15)밖에 안되지만, 연사속도가 무척 빨라지고 리로드도 빨라지기 때문에 어지간한 크리쳐들은 한방에 죽으므로 별 문제는 없다. 단 헤드샷이어야 한다. 연사력과 재장선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접근해오는 헤나르도르를 처리하기에 좀 더 편하다. 아니면 쓰러뜨린 다음에 칼질꼼수를 쓰던가
    • 모바일판에서는 서모스코프가 없지만, 리헤나르도르가 나오는 판에서는 "P.M. 라이플"이라고 해서 서멀스코프 자체가 달린 세미오토 라이플이 나온다.

8.1.3. 매그넘(리볼버)류

  • ★ 브로큰 버터플라이[15]
    • 전통의 매그넘. 한정사양 개조는 공격력 증가. 특전 무기들를 제외하면 최고의 화력을 자랑한다. 물론 총알은 구하기 힘들다. 말 그대로 결전병기. 진행 중에 한 자루를 공짜로 얻을 수 있다. 2회차 이후부터 초기구입+획득으로 어떻게 해서 2개를 들고다는 짓도 할 수 있고 이론적으로 수를 계속해서 불릴 수 있다. 리볼버이기에 재장전을 하면 총알을 하나하나 끼워넣는데, 이게 꽤나 멋있다. 파는 상인도 '역시 총의 진미는 재장전이지' 라는 말도 해준다. 한정개조는 데미지 50.

  • 킬러7 - 스코프 달린 콜트 M1911A1
    • 기본 능력은 브로큰 버터플라이보다 높지만, 한정사양 개조가 없어서 최종 공격력은 조금 부족하다. 개조비용도 싼 편이고 기본성능도 높아서, 애초에 특전 무기를 노리는 사람들은 이 무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잘 알려지진 않았고 신뢰성 또한 높지 않다만, 인벤토리에 이 무기가 존재할 경우 매그넘탄이 체감상 비교적 자주 나온다는 제보가 있다.[16] 이 때문에 킬러7을 사용한다거나 킬레7과 브로큰 버터플라이를 둘다 들고다니며 킬러7로 받은 탄수증가 버프를 브로큰 버터플라이에 쏟아부어 화력을 퍼붓는 플레이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캡콤이 이걸 노렸는지 상인이 이 총을 파는 가격은 77700이다. 행운의 숫자로 알려진 7이 세개나 있으니 매그넘탄이 나올 확률이 세배로 높을지도 모른다

8.1.4. 기관단총류

* ★ TMP
  • 공격력이 매우 낮은 대신 연사력이 절륜한 기관단총. 이런저런 특성들 때문에 초보자들의 동반자나 다름없다. 게임이 어렵다면 반드시 구입을 추천하는 무기.
  • 기본 핸드건의 공격력이 1인데 반해 이건 5레벨 개조 전까진 1이 안된다. 하지만 연사력이 무려 0.1을 자랑하는지라 파워 개조를 하면 할수록 DPS가 무섭게 올라간다. 적당히 개조해주면 농민, 신도, 군인들 등 인간형 적들은 이 무기 하나로 다가오지도 못하고 경직에 걸려 부들부들 떨다가 몽땅 쓸려나간다. 한정개조시 파워가 1.8로 상승하는데 그러면 DPS는 무려 18이다. 머릿수 믿고 덤벼드는 가나도들에게 지옥을 보여줄 수 있다. 조준실력이 떨어질 경우 이를 보정하는데에도 이만한 무기가 없는데 탄약 한발한발의 파워는 약하더라도 일반 가나도들의 머리와 무릎을 명중시 스턴효과를 내는 능력은 동일하기 때문. 즉 다리나 머리를 대충 긁어주기만 해도 스턴을 걸어 체술을 날릴 수 있다. 특히 개머리판을 달 경우 허리춤에서 조준하던걸 견착식으로 바꾸기에 타점이 몸통->머리부근으로 변하며 떨림과 반동 모두 줄어들어서 "헤드샷" 이 더더욱 쉬워진다. 따라서 웬만하면 개머리판을 달아주는게 좋다.
    • 모바일판에서는 좋은 소식으로는 개머리판이 없다. 심지어 반동도 것도 같이 말이다.
  • 탄약 소모가 많은만큼 자주 입수할 수 있고 한번에 얻는 양도 많다. 탄창 업그레이드로 얻을 수 있는 양만 750발이다. 체술 발생시키기도 쉬워서 이걸 다 쓰기 전에 다른 무기들 탄약이 채워지므로 결과적으로 탄약 절약에 큰 도움이 되는 셈. 풀개조할 경우 무려 250발의 장탄수를 자랑하며 재장전도 빨라서 대규모 전투중에 탄창 교체를 해야하는 부담이 없다.
  • TMP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조준 -> 사격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다. 격발 반동이 작으므로 사격 후 다시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 역시 짧다. 이동 중에는 사격이 불가능한 이 게임의 시스템 특성상 빠른 스피드로 레온을 쫓아오며 거리를 벌릴 틈을 주지 않는 적들에게 조준, 격발까지 시간이 걸리는 샷건이나 라이플을 쓰기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 이때 TMP는 훌륭한 대안이다. 그래서 의외로 엘 기간테를 상대할때 매우 효과적이다. 또 리헤나라도르를 상대로 칼빵 꼼수를 쓰고자 할때도 다리를 부수고 뒤로 돌아가는게 샷건보다 훨씬 안정적이다.
  • ^게임 큐브판 한정 버그) 개머리판을 붙여놓은 상태에선, 문뒤의 자물쇠가 있어서 통과못하는 문(나중에 반대편에서 자물쇠를 따야되는 문)을 완전 밀착해서 자물쇠 위치를 예상해서 갈기면 총알이 문을 뚫고가서 자물쇠가 부셔져 문이 따진다. 이걸 타임어택에서 시간단축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 에이다 미션 진행 중에 이벤트 영상이 나오는데 레온이 이것 하나로 포위된 상태에서 광신도들을 쓸어주는 위엄을 보여준다.

8.1.5. 산탄총류

  • ★ 샷건 - 레밍턴 M-870
    • 기본 샷건. 진행 중 공짜로 획득 가능. 2회차 이후부터 초기구입+획득으로 2개를 들고 다는짓도 할 수 있다. 한정사양 개조는 중거리 사격시의 공격력 및 넉백 강화.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적에게 샷건류의 총을 쏘면 데미지도 없다시피하고 피격체가 밀려나지도 않은 채 그냥 휘청대고 끝이다. 하지만 한정개조한 이 샷건만은 중거리 사격에서도 근거리에 쐈을때와 맞먹는 공격력과 넉백을 먹일 수 있다. 그런데 굳이 샷건을 중거리에서 날릴 이유가 없다. 거기다 스트라이커의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적당히 쓰다 버리게 된다.

  • 라이엇 건 - 베넬리 M3/M4 하이브리드(M1014)
    • 기본샷건이랑 별 차이가 없다. 장탄수 같은것은 오히려 떨어진다. 한정사양 개조는 공격력 증가라지만 스트라이커 풀개조와 같다. 조준이 미묘하게 빨라 헤드샷 날리기에는 좋지만 발사 후의 재장전 딜레이가 있는 건 샷건과 같아 빈틈이 생긴다. 이 점에서 스트라이커가 워낙 압도적이라 대부분은 버리게 된다. 거기다 이쪽은 공짜가 아니다! 하지만 헤드샷 겨냥하기 좋고 묘하게 집탄성이 좋다고 간지난다고 종종 쓰는 경우도 볼 수 있다. 한정개조는 데미지 10.

  • Armsel Striker - 일본판에서는 '세미오토 샷건'으로 등장.
    • 최강 샷건. 샷건계 끝판왕. 기본 장탄 수부터 12발로 시작하는데다 한정개조 사양은 장탄수 100발로 증가. 애초부터 훌륭한 사양인데, 풀개조하면 모든 사양에서 위의 두 샷건보다 우월하다. 후반 가면 샷건탄은 어느 정도 풍족해지므로 앞을 가로막는 것들은 모두 날려버리자. 조준점이 낮아 헤드샷 날리기가 빡세다는 단점이 있지만, 굳이 샷건으로 헤드샷을 노릴 필요는 없지 않은가? 풀개조시 데미지 12.
    • 이 무기엔 특정 버그가 있는데, 조준하자 마자 메뉴를 열어 다른 무기로 교체하면 레온의 속도가 빨라지는 버그다. 조준속도, 이동속도, 발사속도가 증가하므로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는 버그. 전 기종에 걸쳐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비기다. 단 컷씬을 보고난 뒤, 버튼액션, 다른지역으로 이동시 보통속도로 되돌아온다.

  • 샷건(세퍼레이트 웨이즈)- 모스버그 500
    • 에이다가 기본무장으로 가지고 있는 샷건. 장탄수는 12발로 레밍턴 샷건의 2배이다. 성능은 한마디로 위력은 라이엇건 수준인 펌프액션 스트라이커라고 할 수 있다. 조준점이 약간 낮아 헤드샷 날리기 어렵지만 장탄수가 매력적인 샷건.

8.1.6. 특전무기류

  • 마틸다 - VP70
    • 클리어 특전 무기. 3점사까지 가능한 핸드건.[17] 공격버튼을 누르는 시간으로 1,2,3점사를 조정할 수 있다. 한정사양 개조는 100발 탄창. 남아돌아서 처치곤란인 핸드건 총알을 잡아먹는 블랙홀. 당연한 말이지만, 빗나가면 세 발을 쌩으로 날려먹을 수 도 있으니 주의.나무 방패를 부수거나, 문을 박차고 들어가 3점사씩 쏘는 특수부대놀이 등 쏘는 맛이 있는 편...이나 후반에 강해진 핸드건때문에 심히 잉여다. (...)

  • 시카고 타이프라이터
    • 미니게임 어나더 오더[18], 에이다 더 스파이[19] 클리어 특전. 100만 페세타라는 초월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대신 풀개조 상태(추가 개조는 불가능). 공격력 10 짜리 탄(핸드건 기본탄이 1이고 세미오토 라이플 풀개조 공격력이 15이다.) 짜리 탄을 1초에 10발씩 날려대는 무한탄창 총. 핸드캐논 풀개조보다도 공격력이 높다. 말 그대로 '무한 학살병기'. 이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재장전이 필요없는 무기지만 모바일 판을 제외하고 재장전 모션이 있다. 당연히 아무 효과도 없지만. 박스형 탄창의 장전 모션은 기본 복장과 RPD복장에 있으며, 드럼탄창의 장전 모션은 레온에게만 있고[20] 에이다에게는 없다.


  • 핸드캐논 - S&W M500
    • 머서너리즈 전캐릭 별 5개 클리어 특전 무기. 매그넘을 능가하는 공격력과 관통력을 가지지만 매그넘보다 한참은 느린 발사 딜레이가 큰 문제. 한 번 빗맞추면 그 틈이 어마어마하게 커서 난전에 쐈다가 못 맞추면 눈 뜨고 맞는다. 하지만 상점에서 공짜로 얻을 수 있어 개조를 원하지 않는다면 쓰고 버리고 다시 받고를 반복할 수도 있고, 한정사양 개조 후에는 공격력 99에[21] 탄창 무한인 무기로 거듭나며, 이후에는 총알을 팔아먹을 수 있으므로 본전 회수도 쉬운(?) 무기. 하지만 전체적인 성능 면에서는 시카고 타이프라이터보다 약하다. 장전시간 개조를 하면 탄창째로 우겨넣는 방식으로 바뀐다. 이렇게 하면 재장전의 손맛이 느껴지지 않아 일부러 장전시간 개조를 안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꺼내는 조건이 빡세서 같은 특전무기인 P.R.L 412나, 시카고 타잎라이터를 쓰는 경우가 많다.

  • P.R.L 412 - 본편 프로페셔널 난이도 클리어 특전.
    • 본편 프로모드를 클리어한 뒤 2회차부터 상점에서 공짜로 입수 가능한 특전무기이다. 탄수는 무한, 발사시 섬광효과와 비슷한 효과를 내지만 보통 섬광탄과는 전혀 다르다. 가나도에게서 드러나있는 플라가들 외에, 섬광탄으로는 죽지않는 일부 크리쳐들을 즉사 시켜버린다. 때문에 플라가가 드러나 있거나, 아예 존재 자체가 플라가 덩어리인 보스들도 한방에 보내버린다. 다만 가나도같이 플라가가 드러나있지 않는 크리쳐는 스턴효과만 있다.
    • 록맨의 록버스터처럼 차지가 가능하며, 풀차지시 광선을 발사하는데 이 광선은 어떤 적이라도 전부 한방이다. 게다가 Wii버전부터 풀차지시 유도광선을 발사하며 오브젝트도 파괴가 가능한 그야말로 우주최강병기. 눈앞에 있는 적을 빠르게 처리하기 어렵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근접한 적은 섬광으로 견제하면 되고 그 사이에 풀차지 광선을 날리면 되니 사실상 단점이란게 존재하지 않는다. 게다가 이 무기는 다른 특전무기들과 달리 공짜다!

  • ★ 인피니티 런처 - 본편 클리어 특전.
    • 무한 로켓런쳐. 본편을 클리어하면 해금되며 2회차부터 시카고 타잎라이터와 동일한 100만 페세타로 상점에서 구입가능하다. 일격필살의 로켓탄을 무한대로 날려댈수 있다는건 장점이지만 조준속도가 느리고, 폭발로 인해 근접한 적을 처리하기 어렵기에, 실질적으로 화력면에선 시카고 타잎라이터나 P.R.L 412에 비해 한참 밀린다.

8.1.7. 기타

  • 수류탄
    • 대표적인 투척무기. 수류탄 말고도 화염탄과 섬광탄이 있는데 수류탄은 녹색, 화염탄은 빨간색, 섬광탄은 파란색으로 구분한다. 조준동작을 하면 투척 자세를 갖추고 던질 방향을 조절할 수 있으며 발사버튼을 누르면 던진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던졌을 경우 땅바닥에서 1~2초간 덩그러니 굴러다니다 폭발한다. 데미지는 3 챕터 가나도 정도면 웬만하면 다 한방. 보스급의 경우는 일부를 제외하고 일시 경직 효과를 줄 수 있다. 데미지를 받는 범위도 수류탄답게 넓어서 듬성듬성 뭉친 적들을 날려버리기 딱 좋다.
    • 대신 수류탄답게 폭발에 휘말리면 플레이어도 피해를 입으므로 지근거리에서의 투척은 금물. 특히 짐순이가 안 맞게 조심해야한다.

  • 화염탄
    • 투척하여 땅에 닿으면 수류탄처럼 딜레이를 갖다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즉시 폭발한다. 다만 좁은 구역에 한해서 불을 맹렬히 내뿜는 식으로 터진다. 이 불에 닿으면 가나도는 온몸이 불에 휩싸여 버둥대다가 쓰러진다. 위력 면에선 수류탄보다 약하지만 땅에 닿는 즉시 터지므로 다수의 적이 바로 앞까지 다가왔을 때 한꺼번에 태워버리는 용도로 자주 쓰인다. 대신 수류탄과 마찬가지로 에슐리가 데미지를 입으면 OTL... 레온이 던진 화염탄엔 살짝만 스쳐도 게임오버가 되므로 조심해야한다.
    • 덤으로 2-3 챕터의 보스 촌장 1형태와 싸우게 될 경우 즉효약이다. 보통 챕터 2 때까지의 무장은 매그넘도 없고 빈약한 편이라 강력한 공격을 퍼붓기 힘들지만 반대로 촌장이 한방한방 내지르는 공격은 데미지가 매우 높아 위협적이다. 그러나 화염탄이 약점. 노멀 모드 기준 3방, 프로페셔널 모드 기준 4방이면 쓰러져서 2형태로 넘어가게 된다. 따라서 2챕터때 화염탄을 팔거나 마구 쓰지 말고 4정 남기는 것이 유용하다. 건물 안에서도 2정 입수가능하니 참고.

  • 섬광탄
    • 화염탄과 마찬가지로 투척하여 땋에 닿으면 즉시 폭발한다. 대신 직접적인 데미지를 주는 게 아닌 강렬한 빛을 발산하여 주위의 적들을 그로기 상태에 빠트리거나 일시 경직 효과를 줄 수 있다. 정작 투척하는 플레이어는 그 섬광을 고스란히 받고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이 미스테리. 심지어 에슐리도 그렇게 그로기 상태에 빠진 가나도들을 어떻게 요리할 것인지는 플레이어의 자유. 헝크가 좋아합니다 비록 직접적인 데미지는 없지만 가나도의 머리를 뚫고 돌출된 기생체를 한방에 죽인다는 효과가 있으므로 헤드샷 날리다가 이곳저곳에서 기생체들이 터져나왔을 경우 한방에 처리하는 용도로 자주 쓰인다. 이외에도 까마귀들 역시 섬광탄으로 죽일 수 있다. 까마귀들이 몰려있는 곳에 섬광탄을 던져주면 자금을 제법 얻을 수 있다.
    • 단, 울버린에게만 통하지 않으므로 주의하자. 울버린은 눈이 안보인다는 설정이라 빛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정이며, 설령 등짝에 맞는다 해도 주춤거릴뿐이다. 아니 그럼 등뒤에 붙은 기생체라도 데미지를 입어야지 왜 멀쩡한가! 불공평하다!

  • 로켓 런처[22]
    • 3만 페세타에 상점에서 구입가능하며, 본편에서도 진행중 고성에서 공짜로 하나 얻을수 있다. 일단 위력은 일격필살, 잔챙이건 보스건 한방에 죽는다. 대신 너무 근접해서 폭발에 휘말리면 레온도 똑같이 요단강건너는 수가 있다.
    • 단, 버두고는 이거 한 방에 안 죽는다. 로켓 런처의 데미지는 300인데, 버두고는 HP가 900이기 때문. 3개 들고 가서 다 쏘면 되겠군 뒤집어 말하자면, 얼려서 직격시키면 한 큐에 보내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 얼은 버두고는 데미지가 3배로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 취소선 처리된 농담대로 얼리지 않은 채 로켓 런처를 3번 갈기지 말자, 9만원이 깨지고 짐정리가 안습이고 애초에 날리기가 힘들다,그러나 신컨이고 돈이 썩어난다면 해보자

  • 로켓 런처 - 이벤트 전용
    • 붉은 색으로 본편에서 새들러에게 어느정도 데미지를 주면 에이다가 던져준다. 발사할경우 어디에 조준하든 상관없이 레온이 새들러에게 로켓탄을 먹여 끝장내는 컷씬이 나오게된다. 하지만 쓰지 않아도 새들러를 처리하는건 가능하기에 쓰지말고 2회차때 팔아버려도 된다. 역으로 2회차까지 가지고 있다면 새들러와 전투가 시작하자마자 쏘면 바로 이벤트 씬과 함께 끝난다.누가 그러겠냐만은 위의 P.R.L때문에 더욱 의미없는 짓이 되어버렸다 새들러와의 전투가 아니라면 효과는 일반 일회용 로켓런처와 동일하다.
    • 미니게임 디 어나더 오더 진행시 마지막 챕터에서 이것을 입수하는게 최종목표가 된다. 입수는 가능하나, 입수하자마자 컷씬이 나오기에 사용은 불가.

  • ★ 마인 스로어
    • 시한폭발 식 지뢰를 날리는 병기이다. 공격력 약하고 명중률 낮고 탄약 귀한 무시무시한(?)성능의 무기. 잘 쓰는 사람에게는 수류탄과 핸드건 샷건 탄약 절약을 위한 완소 무기. 취향을 엄청 많이 타며 보통 애물단지 무기 대접을 받는다. 그래도 표적에 맞추면 박힌 채로 점화하다 폭발하고 폭발 판정이 수류탄이라 드문드문 애매한 범위로 퍼져있는 가나도들이나 일부 보스전에서는 강력한 위력을 발휘한다. 분명 데미지상으로는 권총 수준에 불과한 2~6이지만 이상하게도 가나도들은 한방 내지 두방 맞으면 폭발과 함께 몸이 분해되어 흩어진다. 잘만 사용하면 수류탄 없을 때 유용한 무기. 특히 최종보스전에서는 노개조 버전이라도 그 빛을 발한다.[23] 하지만 굳이 이런 거 없이 권총만 있어도 충분히 깰 수 있다(버튼 액션만 잘하면…).
  • 결론은 수류탄 아끼기엔 좋지만 굳이 살 필요까진 없는 무기. 상인 아저씨도 "그걸 쓰려면 근성도 있어야 할걸, 잘난 친구."라거나 "돈을 낭비할 필요는 없지만, 뭐 자네가 필요하다면야 할 수 없지."라면서 까고 계신다.(...)[24] 게다가 무기 하나와 마인 스로어만 들고 다니면 어떻게 탄환도 나오지만 마인스로어의 탄은 고정출현점이 없기 때문에 시스템상 인벤에 15발 이상이면 출현하지 않아 많이 못들고 다닌다.
    궁극적으로는 "풀개조시 유도탄으로 변경됨." …게다가 라이플처럼 조준사격도 가능하기 때문에 위치 선점에 따라선 매우 편리한 진행이 가능하다. 아니, 풀개조시 게임이 허망해진다. 이쯤 되면 이겼다! 바이오하자드 4부 끝!이겠지만
    참고로 바이오하자드 3에서 먼저 등장했다. 추적자를 쓰러트려서 얻는 무한탄을 조합하거나 미니게임 클리어로 무한탄을 입수할 경우 유도탄으로 변경된다. 그리고 탄약 입수량이 적은 것은 3에서도 마찬가지다.

  • 보우건
    • 세퍼레이트 웨이즈에서 나오는 에이다의 보우건. 수류탄을 바로 직격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로 가까이 있으면 에이다도 다친다. 마인스로어 상위호환 버전에 가깝기도. 본 시나리오의 매그넘 정도의 위치. 탄환수도 4칸에 20발로 넉넉한 수준이나, 탄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껴둬야 한다.

  • ★ 달걀(…) - 마을의 닭, 상자 속 뱀에게서 얻을 수 있다.
    • 원래 먹어서 채력을 회복하는 물건이지만, 특이하게도 던지는 기능이 있다.(...) 달걀에 맞으면 가나도들은 이햐아악?! 하는 괴상한 소리를 낸다. 누가 나에게 계란을 던졌어. 아주 신선한 계란을 그외 여러가지 상황에 던져볼수 있는데, 이것으로 함정도 치워버리고 부비트랩도 터트릴수도 있다.(...) 다리에 맞춰서 킥이나 스플렉스도 먹일수 있다. 대미지는 하나도 없어서 짐순이에게 던져도 꺄악! 하는 소리만 나고 화풀이, 가나도에게 던져봐도 요상한(?) 비명만 낸다. 하지만 가나도의 머리나 다리를 향해 던져서 맞추면 격투 액션까지 벌일수도 있다. 참고로 까마귀에게 던지면 풀썩 쓰러지다 다시 일어나서 날아가버린다. 차라리 섬광탄을 던지자. 달걀을 까마귀에게 던져봐야(...) 종류는 3가지로 흰색은 1칸, 갈색은 4칸, 금색은 전부 회복 시켜준다.
      • 모바일판에서는 세 종류 중에서 복불복으로 새들러 바로 직전의 미션에만 나오는 귀하신 몸(...)이다.

8.2. 초보자를 위한 팁

  • 초반에는 노 업글 총보다도 칼이 더 세다. 칼 믿고 적이 엎드렸다 싶으면 과감히 휘두르자. 같은 자리에 엎어져 있으면 몇마리고 동시에 벨 수 있다.

  • 장전수 업그레이드를 하면 탄창 하나를 꽉 채워준다. 고로 장전수 업그레이드를 하기 전에 총에 들어있는 탄환은 다 써버리고 재장전하지 않다가 업그레이드를 하면 탄환 절약에 도움이 된다.

  • 섬광수류탄은 노출된 플라가를 한 방에 보내버리며, 그 범위도 대단히 넓다. 가장 좋은 활용처는 갑옷 병사들과 싸울 때로, 전부 머리를 쏴 기생체를 노출시킨 다음 섬광수류탄으로 정리하면 편하다. 또한 까마귀도 잡을 수 있다.

  • 마을의 닭은 달걀을 무한정 낳는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1칸 밖에 안 먹고 백->갈->금 순으로 회복 효과 약->강->완전 순으로 강해지기 때문에 느긋하게 모아두는 것도 방법. 뱀을 잡아도 알을 뱉으니 참고. 다만 총소리나 근접 등으로 놀라면 알 낳는 시간이 초기화되므로 주의.

  • 특수기는, 머리는 적 상관없이 돌려차기이고, 무릎은 농민 아저씨들은 킥(돌려차기보다 가로 범위가 좁다.) 군인 아저씨와 광신도들은 스플렉스이다,킥보다 데미지가 좋고, 일정 확률로 즉사한다,(위에서 서술했듯이 체술로 죽이면 플라가가 안 뜬다)물론 머리가 안터져도 체술로 피니시를 넣으면 죽는다, 가끔 써보자.

  • 최대 체력을 올리는 방법은 노란색 허브가 들어간 회복약을 먹는 것이다. 참고로 짐순이는 5번, 레온은 20번 먹어야 최대 체력이 된다.

  • 각 총들의 최대 장탄수를 업그레이드를 하면 아무리 비었던 탄창도 다 채울 수 있으니 총알 부족에 허덕이거나 총알을 절약하겠다면 이것을 이용하자. 정 플레이에 자신 없어서 총알을 많이 쓴다 해도 TMP만 안사도 그만큼 다른 총알 등장 확률이 높아지니, 무기를 안사는 것도 그것대로 방법이다.

  • 빵봉지가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샷건을 날려라, 넉백되면 칼빵을 하는데, 절대 일어나려고 할때까지 칼빵하지 마라, 참수당한다[25] 빵봉지 나이프 클리어를 위한 사람들에게, 빵봉지 반대편으로 가려면 마주본 상태에서 레온 기점으로 왼쪽으로 도망쳐라. 레온 기점으로 우측 상단에서 좌측 하단으로 공격을 하기 때문이다. 같은 타이밍이어도 왼쪽으로 도망치느냐 오른쪽으로 도망치느냐에 따라 생사가 갈린다. 이것은 이후 시리즈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필법이다. 또 톱질하고 잠시 멈칫거리는데, 이때 머리를 긋고 발로 까라. 물론 타이밍 놓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머서니리즈에서 폭빵이 나타나면 - 레온은 샷건으로 하체나 머리를 조준하여 맞추자 .근거리에서 정확히 맞추면 아무리 폭빵이라도 잠시 스턴에 걸린다. 만일 빗나가거나 사격 도중 철퇴 든 가나도들이 레온을 후려쳐서 방해를 시전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말이 쉽지 정말 어렵다. 처음엔 고생 좀 할것이다. 에이다는 화염탄 투척 후 잠시동안 걸리는 스턴을 이용하여 라이플 헤드샷 연발[26], 웨스커는 각종 위력적인 화기를 이용하여 스턴과 데미지 주는것을 반복, 크라우저는 플라가 각성, 헝크는 수류탄으로 스턴걸고 TMP, 수류탄으로 스턴걸고 TMP를 반복하자. 물론 탄이나 수류탄이 없다면? ㅌㅌ.

  • PC판의 경우 달리기(컨트롤)+칼조준(왼쪽쉬프트)+아이템(I)를 입력하면 특정 상황을 스킵할수 있다, 예를 들어 극초반 마을 농성, 초중반 오두막 농성, 중반 크랭크 돌리기(애슐리 목말태워 엄호하는 방)등이다.

  • 세번째 샷건인 스트라이커를 얻는다면 이때부터 스트라이커 버그를 쓸 수 있다. 스트라이커를 조준하는 동시에 다른 무기로 바꿔고르고 빠르게 메뉴창을 닫는 것. 요령이라면 스트라이커의 조준점이 나타나기 전에 메뉴창을 띄우고, 다른무기를 고르면서 메뉴창을 동시에 닫아야 한다. 오른쪽 레온의 모습이 아직 나타나지 않을 때 닫으면 성공이라 봐도 좋다. 스트라이커 버그를 사용하면 모든 모션이 두배의 속도로 이루어진다. 사격, 칼 휘두르기, 달리기 등등 모든 모션이 두배이상 빠르기 때문에 웬만한 보스몹들에게 어지간해서 죽을 일이 없다. 총을 쏘는 것 이외의 체술이나 재장전, 이벤트, 장소이동, 문을 여는 등의 행동등을 하면 스트라이커 버그가 풀리므로 편하게 써먹으려면 익숙해 지는 편이 좋다.

  • 위의 스트라이커 버그로 두 마리의 엘 기간테가 있는 방을 지나갈 수 있다. 버그를 걸면 모든 모션이 빨라져서 리프트가 다 내려가기도 전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때 리프트가 완전히 되돌아가기 전에 또 타면 아예 벽을 뚫고 맵 바깥으로 나가게된다. 그리고 바로 나무통이 있는 문으로 가면 성공. 그런데 원체 속도가 빨라져서 엘 기간테가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게되기 때문에 그냥 둘 다 각종 화기로 쓰러트리고 돈 챙기는 것도 좋다.

  • 아마추어 모드는 입는 데미지가 매우 적고, 무기의 장탄수가 2배(예를 들어 타 난이도 노개조 스트라이커 장탄수 12발, 아마추어 24발.타 난이도 풀개조 스트라이커 장탄수 100발, 아마추어 200발),습득 탄환수, 습득 아이템 수, 적의 맷집이 달라진다.

  • 조건은 까다롭지만 1회차를 클리어하고 세퍼레이트 웨이즈까지 클리어했다면 마피아 코스튬이 언락되는데, 이 코스튬으로 프로페셔널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이 때 애슐리 코스튬은 무적의 철갑옷. 그 어떤 무기와 몬스터도 애슐리를 절대 죽일 수도 없고 납치해 갈 수도 없는 무적의 코스튬이다.[27] 적이 너무 많아서 도망치다 애슐리를 잠깐 세워두고, 적들이 애슐리에 정신팔릴때 화력을 퍼부어 주는 것도 방법. 되려 애슐리의 존재가 난이도를 낮춰주기에 쉬운 진행이 가능하다.

  • 가나도들 수가 너무 많고 총알은 그다지 많지 않다면 세가지 수칙으로 싸워라. 첫째. 좁고 긴 골목으로 유인할 것. 탄 종류가 있다면 모두 깨끗히 제거할 수 있다. 대신 후방을 주의하자. 둘째. 사다리를 찾아 올라가 사다리를 제어하면서 뒤에있는 적들을 정리한 후에 안전하다 판단되면 최대한 칼을 활용해 떨어트릴것. 높이가 충분하면 아래에서 뭘 던져도 벽에 부딪히고 떨어진다. 게다가 칼로 그어 떨어트리면 낙사 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정리된다. 셋째. 도망쳐서 멀어진 후 숨을것. 맵이 넓은 경우 멀리만 도망쳐도 인지 못하는 가나도들은 따라오지 않는다. 그 근방 가나도 정리하고, 탐색으로 유인하거나 제거하고 다시 숨는것도 방법. 시간이 다소 오래걸리긴 한다. 보너스로, 체술을 날리거나, 샷건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체술은 한번 써보면 가나도들이 순식간에 누워버리는 꼴을 볼 수 있을것이다.

  • 반드시 벽을 등지고 싸워라. 가장 좋은것은 왼쪽, 오른쪽, 뒤까지 모두 막힌 구석진 곳이 좋다.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 적을 상대하느라 뒤에서 다가오는 적에게 당하는 것. 구석진 곳으로 도망가면 웬만한 적들은 알아서 찾아오므로 끈기있게 기다리자. 너무 멀리 떨어지면 당연히 자리 지키고 있으니 주의.

  • 무기는 될 수 있는 한 한종류씩 다양하게 구비하고 다니자. 각각의 특성이 도움이 된다. TMP는 진짜 게임에 자신 없을때 사자.

  • 보통 데드 포인트라 불리는 가라도르가 동시에 두마리 나오는 포인트나 무식한 체력을 자랑하는 버두고를 상대할 때 로켓런처를 쓰면 본전은 뽑기 때문에 수틀린다 싶으면 쓰는것도 방법. 공짜 로켓도 그 전에 나온다. 다만 버두고의 경우 왕관용 조합보석을 떨어트리는 것이니 왕관을 미리 주은 사람들에 한정된다.

  • 마을에서는 라이플을 쓸 일이 매우 적으므로 사지 않고 버티다가 성에 들어가서 바로 세미오토를 구입하는 것이 적절.(풀개조 위주로 서술하면 데미지는 라이플이 더 크다,그러나 볼트를찰지게당기는 딜레이가 있어 짐순이 엄호 때는 조금 애를 먹는다, 세미오토는 연사력이 좋으므로 빵빵 빠르게 쏠 일이 있으면 사자, 여담으로 짐 정리하는 것은 라이플이 더 낫다. 세미오토는 세로가 2칸이라 정리가 애먹지만 라이플은 걍 1자라서 정리하기 편하다.[28]

  • 아이템 욕심내지 마라. 적진 한가운데 있는 아이템은 아이템이 아니라 미끼다. 물론 먹을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컨트롤이 안된다 싶으면 그냥 도망가라.

  • 수류탄 류는 보스가 아니라 가나도에게 던지라고 있는 것이다. 웬만한 보스들은 모두 공략 가능한 약점이 있거나, 아니면 다른 대처 방식이 있는 반면 가나도들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웬만한 보스들보다 가나도들이 더 성가시기 때문. 최대한 유인을 해서 몰려있는 적을 사살하는 연습을 착실히 해주자. 수류탄의 요령있는 사용은 탄환을 아끼고 회복약을 아끼게 해준다.


8.3. 중급자를 위한 팁

원래 초보자를 위한 팁이였지만 항목이 분리된 건 초보자가 이렇게 하기엔 좀 빡세다. 물론 성공만 하면 널널한 후반 라이프를 즐길 수 있지만...자신있다면 시도해보자.

  • 가방은 M은 건너뛰고 L부터 사는 것이 좋다. XL(일판은 LL)까지 버티는 것도 방법. 생각보다 짐 정리가 쉽지 않기 때문에 다음 가방을 사기 전까진 무기 한두개만 꾸준히 파는 것이 좋다. [29]갓 입문자가 하기엔 상황들의 변화에 대처할 총들을 구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비추. 나이프와 그로기 액션에 익숙하지 못한 초보자는 가방을 사고 보통땐 핸드건, 몰려올 땐 샷건, 거리가 있고 까다로운 적은 저격, 핸드건 총알 아끼기 위해 TMP(...)이런 식으로 적절하게 대처하는 편이 더 좋다. 초대형 가방은 성 챕터 중반쯤 루이스가 죽기 직전 상인이 파니, 그전까지 어떻게든 수류탄& 핸드건 신공으로 뻐겨보자. 가방에 들어가는 돈이 생각보다 많이 든다.
  • 샷건 역시 라이엇 건보다는 스트라이커가 압도적으로 좋으니 스트라이커까지 버텨보자. 다만 초보자가 이짓 하기엔 노 업그레이드 샷건은 그냥 솜방망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다가오는 적을 넘어트리는 정도밖에 못한다. 특히 스트라이커는 버두고 직전에나 구할 수 있는데다 성의 방패병사는 노 업그레이드 샷건으로 깨는게 좀 쉽지 않다. 대신 한 가지 고려해볼 사항이 있다면 라이엇 건이 등장하는 3-1 챕터에선 개조가 제한적이라 장탄수도 모자라고 재장전 시간도 개조한 일반 샷건보다 느리다. 아시다시피 3-1 챕터에는 짐순이를 대동하고 돌아다니며 크랭크 이것저것 돌리고 산지사방에서 기습과 짐순이 보쌈을 해대는 광신도 가나도들의 압박을 견뎌야 하는 이른바 헬게이트 구간이 있으므로... 재장전 시간과 장탄수가 부족한 라이엇 건도 불리한 바가 존재한다. 따라서 라이엇 건을 건너 뛰되, 어느정도 일반 샷건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을 추천. 최소한 장탄수와 재장전속도는 필수. 데미지의 경우는 비록 솜방망이일지어라도 가나도가 든 방패 정도는 한방에 개발살내긴 충분하니 좀더 고려해보자. 중급자의 경우는 샷건은 일찌감치 팔고 다른 총을 업그레이드 해서 상황대처하는 것도 좋다.

  • 1회차 때 극 초반 처음 마을에 입성했을 때 빵봉지 두마리 제거하는 법. 노말 모드 기준으로, 먼저 이 마을에 들르기 전에 수류탄 하나를 얻어두자. 마을에 들르자 마자 다른 거 만사 다 제치고 문 앞을 지키고 있는 빵봉지와 가나도 두마리에게 열심히 달려가서 던져서 넘어뜨려 둔 뒤, 빵봉지를 실컷 칼로 그으면 그냥 골로 간다. 빨리 도착했다면 다른 가나도들이 쫒아올 새도 없었을 테니 안심하자. 그러고 집에 들어가서 이벤트 플레이하며 나머지 빵봉지도 가벼운 마음으로 쉽게 정리해주면 된다. 집 안에 샷건 뿐만 아니라 수류탄 하나 있고, 옆 1층짜리 집 안에 화염탄도 하나 있으니 참고.

  • 세미 오토 라이플보다 라이플을 적극 이용하자. 업그레이드만 충실히 해준다면 재장전도 세미오토 라이플 노 업그레이드 속도만큼 빨라지며 데미지도 리볼버 수준까지 상승하고 특히 탄약이 쏟아져나온다. 주의점이라면 적과 거리를 충분히 둬야 한다는 것. 거리가 가깝다면 한발만 빗겨나가도 이미 한대 맞았다고 보면 된다. 초보자는 세미오토 쓰자. 돈을 있는대로 다 긁어 모으고, 가방 사는 돈까지 아끼고 쓸데없는 업그레이드를 피하면 성 챕터 중후반 사이쯤에 풀업이 가능하다.
  • 핸드건은 노업글로 그냥 쓰고, 메달을 모두 맞춰 공1업 퍼니셔로 바꾼 뒤 레드-9 이 나오자마자 레드9에 집중하자. 레드-9 을 충분히 업그레이드 해보면 두발만으로 라이플 데미지가 나와서 고급 탄약 절약의 일등공신이 된다, 아니면 퍼니셔도 탄절약에 도움된다. 방패병이 하단 스턴에 걸리면 체술을 넣을 수 있는데. 체술을 넣으면 방패가 사라진다.
  • 매그넘은 브로큰 버터플라이가 제격이다. 공짜로 구할 수 있으며, 한정 업그레이드를 하면 데미지50에 보스몹들은 그저 순삭이다. 다만 그 파괴력 데미지가 50이 되는 한정개조는 크라우저를 쓰러트릴 즈음에나 가능하며(1회차 기준) 그전까지는 데미지 28로 지내야하니 이런 편이라면 킬러7 쪽을 적당히 개조한 쪽이 데미지가 더 강하고 총알도 많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으므로 중간에 킬러7으로 전향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실력이 충실하다면 매그넘을 자주 쓸 일이 없으므로 브로큰 버터플라이 쪽이 효력적이다. 아니, 라이플만 잘 써도 매그넘 쓸 일이 없긴 하다.
  • 나이프를 적극 이용하자. 의외로 데미지가 강력하기 때문에 나이프를 쓰고 안쓰고는 차이가 매우 크다. 미친소리 처럼 들릴 지도 모르나 크라우저는 나이프로 순삭 가능하다. 크라우저에게만 나이프 데미지가 매그넘 이상으로 들어간다. 더욱이 이건 정말로 미친소리 처럼 들릴지 모르나 심지어 리헤나르도르 상대 시에도 나이프에 의지할 수 있다.[30] 단, 핸드건 난사나 저격총으로 다리를 쏘아 앞으로 거꾸러트린 상태여야 한다. 쓰러진 리헤나르도르 앞에 재빨리 다가가 등짝을 향해 칼로 툭툭 그어주면 몸만 부르르 떨다가... 약 30~40회 선에서 사망한다. 물론 쓰러지는 리헤나르도르에게 재빨리 다가가지 못하고 버벅댔다거나, 헛칼질을 한번이라도 한다면? 크왕! 레온 어깨 마시쩡~ 구구구구!! 시간이 많고, 라이플의 잔탄이 적어 곤란한 상황일 때 활용해보자.
  • 최대크기 가방을 사기 전 까진 무기는 제한적으로 가지고 다니자. 탄환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매그넘과 TMP는 생략해도 되며, 그로기 액션에 익숙하다면 샷건도 생략해주자. 레드-9을 사용한다면 TMP를 사는 편이 좋다. 레드-9의 데미지가 더 강력하므로 TMP쪽을 핸드건처럼 쓰는 편이 더 편하다. 무기 구비는 가방 업그레이드를 모두 하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심지어 이대로만 뻐겨도 초대형 가방 있는 지점 바로 뒤에 무료 로켓런처가 있기 때문에 이걸로 버두고를 잡을 수도 있다.
  • 마인 스로어 무기를 너무 무시하지 말자. 잘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선 이것 때문에 탄약이 너무 남아돌기 때문에 샷건 탄이나 수류탄을 상인에게 팔아버리게 만들 정도로 탄약절약의 일등공신이다. 마인 스로어의 폭발은 최소한 자코들에겐 수류탄 급의 데미지 보정을 받으며 최소한 넉백을 보장한다. 적이 근거리에 왔다고 해도 레온 자신이 폭발에 휘말리지 않을 정도의 살짝 먼 거리에 마인을 꽂아넣고 폭발하게 되면 레온 앞에 다가온 자코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빙글빙글 춤추며 날아다니다 땅에 처박히는 꼴이 된다. 방패 든 자코들이 한꺼번에 정리될때 쾌감은 정말 대단하다. 더욱이 상대하기 껄끄러운 기생충을 내뱉지 않으며 적을 없앨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 대신 안그래도 커다란 무기에 탄약 저장은 인벤토리 두칸에 5발씩만 저장가능할만큼 최악의 효율을 보여주므로 탄약을 얻게 되면 가급적 쌓지 말고 짐 정리를 위해 적재적소에 자주 써먹도록 하자. 탄약이 거의 없을 경우 마인 스로어 탄약 리젠율도 더 올라간다.
  • 여기있는 대부분 팁들은 무기의 업그레이드 효율만 집중해서 적을 효과적으로 제압, 빨리 엔딩을 보고자 하는 방식 위주다. 따라서 긴급한 상황때 정확하게 헤드샷 날려서 그로기를 걸어 몰려든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압하는 것에 거의 기본적으로 익숙해 져야만 한다. 여기에 안익숙하면 샷건 구매는 필수. 성 부분까지 무기를 아무리 끝까지 업그레이드 해도 머셔너리즈만큼 좋은 데미지가 안나오기 때문에 그로기에 정말 익숙해져야만 한다. 안그러면 데드존이나 마찬가지.

9. 프로토타입

원래는 전작들처럼 전통적인 퍼즐찾기 서바이벌 액션 호러가 되려고 했고 실제로 트레일러가 있었지만 황당하게도 사일런트 힐처럼 유령이나 초현실공포같은 것을 만든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다. 왠지 좀비랑 관련된 캐릭터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물론 본편에도 나온건 생체병기 느낌이지만...좀비는??? 스토리에 의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레온이 한 저택에 있다는 해독제를 찾으러 가는데 중간중간 환각증상이 일어나 여러 기이한 현상에 시달리게 되는 내용이라고 한다.

하지만 위 시연영상을 잘보면 발매된 본편에 나오는 시스템적인 요소가 저시절 부터 이미 상당량 정해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건물 인테리어나 식탁, 손전등, 화로, 갑옷 등의 물체의 모델링은 상당량 살짝 바뀐채 본편에서도 그대로 쓰였다. 보석 등 아이템이 빛난다거나 중간 보스나 적들과 근접해서 싸울 때 일어나는 회피나 액션키 연타는 조금 바뀐 뒤 본편에까지 계승되었다. 적과 대결 중일때 문에 결계가 쳐져 있는건 묘하게 데빌 메이 크라이 스럽다

그리고 사운드도 본편에 그대로 계승된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레온이 타격을 입을때 내는 신음 소리도 그대로 쓰였고 이읔!뚜아앜! 어두운 저택을 돌아다닐 때 나오는 BGM은 본편의 고성에서 신자들이 단체로 모여 무언가를 중얼거리고 있는 넓은 홀로 진입했을때 쓰였고 전투 시의 BGM은 본편에서 버두고전 음악으로 쓰였다. 아마 대부분의 BGM이 그대로 본편에 계승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래서 미카미의 특기인 갈아엎기를 시전하였고 결국 위의 대작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몇몇 유저는 위의 프로토타입 영상에 흥미를 느끼고 저 버전도 따로 플레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내비치고 있다.

10. 플레이 영상

레온 S. 케네디
나이프를 적극 활용하나, 킥이나 상인을 잘 활용하지 않고 진행속도가 굼뜬 플레이가 나오니 참고용으로만 보자.

에이다 웡

11. 도전과제

HD 리마스터판과 얼티메이트 HD에디션이 각각 PS3, XBOX360, 스팀으로 출시됐기 때문에 당연히 플랫폼에 맞춰 도전과제도 생겼다.당연히라니? 데메크4는 뭐가 되냐 그럼...

도전과제는 모든 플랫폼이 동일하며 갯수도 12개로 다른 게임에 비하면 매우 적은 편이다. 적은 노력으로도 충분히 100% 달성을 노릴 수 있다. 그래도 다회차 플레이는 기본이다.

도전과제 대부분은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입수가 가능하고 일부는 약간의 수고가 필요하다.

영어 일어 번역 점수(XB360) / 트로피(PS3)
Is Begins With a Ring 謎の鐘が鳴り響いた。 수수께끼의 종이 울렸다. 50 / 브론즈
Do Not Shoot the Water! 湖の主を呼び寄せた。 호수의 주인을 불렀다. 50 / 브론즈
A Rock and a Hard Place 巨人の暴走を食い止めた。 거인의 폭주를 막았다. 50 / 브론즈
Secure the Ballistics ターゲットを確保した。 타겟(애슐리)을 확보했다. 50 / 브론즈
A bloodline Servered 村長に打ち勝った。 촌장에게 이겼다. 50 / 브론즈
A Terrifying Assassin 刺客を返り討ちにした。 자객(버두고)을 물리쳤다. 150 / 실버
The Castellan Falls 古城は主を失った。 '고성'은 주인을 잃었다. 50 / 브론즈
The Ties That Bind かつての戦友を倒した。 한 때의 전우(크라우저)를 쓰러뜨렸다. 50 / 브론즈
We're Going Home 教団を滅ぼした。 교단을 멸했다. 100 / 브론즈
A Heart of Steel 最高難易度をクリアした。 최고 난이도를 클리어 했다. 150 / 골드
What Are They Worth? すべてのボトルキャップを入手した。 모든 보틀 캡을 입수했다. 100 / 실버
The S Stands for Stylish!! すべてのコスチュームを入手した。 모든 코스튬을 입수했다. 100 /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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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식설정은 유럽의 어느 곳인데 스페인어를 구사하니 그렇게 추정된다. 결정적으로 페세타라는 화폐를 사용하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런데 시기상 유로화를 써야 하는 게 아닌가?
  • [2] 거기다 나이프를 휘두르는 각도도 조절 가능하고, 머리나 무릎을 맞출 시 육탄 액션을 먹일 수 있으므로 실력만 된다면 근접기만으로 십수명의 적들을 쓸어버리는 김레온무쌍 도 가능하다.
  • [3] 일본판에서는 가타카나로 '네리챠기'(내려차기)라고 표기되어 있다! 태권도 기술이기 때문에 한국어 그대로 기술명을 넣어준것. 원래 스포츠 기술과 명칭은 본토 언어로 사용해준다. 외국인 태권도 심판이 어눌한 한국어로나마 확실하게 한국어로 지시하고 선언하는것은 이 때문. 참고로 영문판에는 영어로 "찍요차기"(찍어차기)라고 쓰여있다. 내려차기는 실전에서 단독으로 쓰기 꽤 어려운 기술인데 이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니 웨스커는 태권도 유단자인듯(…).
  • [4] 이전 문서에는 활이 본편에 나오지는 않다고 하였지만, 잭 크라우저와 보스전을 하다 보면, 활이 보인다!
  • [5] 완전히 그대로는 아니고 조금 바뀌어 있다. 마을 입구 부분 창고는 원작에서 들어갈 수 없는 오브젝트였고, 소가있는 마굿간은 원래 통로로 사용되었지만 막혀있다. 이 외에도 살짝살짝 다른 부분이 있다.
  • [6] 화면이 페이드 아웃 된 후 1~2초면 다음으로 넘어가는 큐브판과는 달리 PS2판은 페이드 아웃 이후에도 나우 로딩이 뜨면서 5~6초 정도 더 기다려야 다음으로 넘어간다.
  • [7] 레온은 30년대 마피아를 연상시키는 검은 정장 + 흰 머플러 + 중절모고, 애슐리는 모든 공격으로부터 무적이 되는 전신 갑옷. 문제는 레온의 정장은 간지폭풍이라 큐브 유저들 많이 울었다고(…).
  • [8] 그래서 다양한 복장 패치도 있다. 에쉴리 미니스커트부터 시작해서…
  • [9] 그래도 용량은 꽤나 큰 편이다.
  • [10] 레온이 죽는 모션은 그냥 땅에 무릎꿇고 바닥에 쓰러지는 이 동작 하나 뿐이다. 다시 말해, 가나도에게 목졸려 죽든, 빵봉지에게 전기톱으로 목을 썰리든간에 무조건 그냥 픽 하고 쓰러지는게 다다(…). 그래도 엘기간테와 전투시 발에 치이면 대자로 뻗어서 죽기도 한다. 참고로 적 캐릭터들도 죽는 모션은 다 똑같다.
  • [11] 예를 들어서, 소리로 위치를 파악하는 가나도는 원작에서는 가까이 가지 않는 이상 알아채지 못하는데, 모바일판에는 그런 거 없이 방향 버튼 화살표 꾹 눌러 달리는 것 자체가 달리기다. 할 수도 있지만 어렵다. 게다가 한 술 떠서 다른 콘솔에서 쉽게 처리하는 방법으로는 여기에서 죽이려고 하면 답이 없다.
  • [12] 해당 애니메이션이 30 프레임으로 나와도, 게임 전체의 프레임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즉 이 부분들만 60 프레임으로 제작하지 않은것이다.
  • [13] 마을 다음의 농가와 교회부근에 7,8개의 파란메달이 존재하는데 여기에는 농가 나무기둥에 설명문이 존재한다. 10개 이상을맞추면 그냥 퍼니셔를, 15개 전개를 맞추면 파워가 1단 개조된 버전을 준다.
  • [14] 다른 핸드건들은 연사력 풀개조시 0.4초 혹은 0.33초인데 블랙테일은 0.27초다. 이거 미묘해보여도 직접 써보면 차이가 확 느껴진다. 3점사인 마틸다는 논외
  • [15] 모바일판에서는 그냥 매그넘이라고 한다
  • [16] 이 게임에서 인벤토리에 존재하는 장비의 유형에 따라 탄을 획득한다. 즉, 샷건을 안들고다니면 고정 출현점을 제외한 드랍으로 샷건탄은 안나온단 소리.
  • [17] PC판 기준
  • [18] PC, PS2
  • [19] 큐브
  • [20] 마피아 복장의 모션 한정. 모자를 벗었다 다시쓰는 간지모션. 연타해보면 5번째 재장전마다 모자를 하늘로 던졌다가 다시 받고 총을 겨누는 또다른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이 때문인지 PC판에서 2번이상 시도하면 확률적으로 게임이 멈춘다고 하는데, 안 그런 경우도 있다.
  • [21] 이 무식한 공격력 때문인지, 살때 상인이 이런다. "사서 코끼리라도 때려잡게?"이다(…).
  • [22] 3편에는 M200이 등장했지만 이번에는 '알라의 요술봉' RPG-7이 등장한다.
  • [23] 1발로 다운이 되며 이후 커맨드 공격, 10회 반복으로 특수 로켓런처 등장요건 HP까지 깎을 수 있다.
  • [24] 하지만 잭 크라우저가 쓸 때는 성가시기 짝이 없다. 크라우저가 보스로 나올 때에는 꼼수(…)를 알기 전까지 알면서도 당해야 하는 무기다.
  • [25] 물론 크게 상관은 없다. 완전히 일어나고 나서 전기톱 장전하는 찰나의 시간이 존재하고, 이때 머리만 잘 노려도 총없이 상대도 가능할 정도. 하지만 초보자라면 전기톱 소리에 기겁을 하고 무력하게 당할게 뻔하니 일어난다 싶음 피하자.
  • [26] 조준에 자신 있다면 화염탄 쓸 일도 없다. 총이 워낙 좋다.
  • [27] 이벤트 제외. 게임오버로 이어지는 납치를 당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 [28] 다만, 보스를 좀 더 편하게 잡고 싶다면 사도 무방하다. 대신 나중에 세미오토를 쓰겠다면 업그레이드 하지 말자.
  • [29] 허나 모바일판은 그런거 없이 아이템을 건너 뛸 수 없어서 일일이 사야 된다.
  • [30] 가시를 내뿜는 형태의 갈색 리헤나르도르에겐 불가능. 레온을 물어뜯는 형태의 흰색 리헤나르도르에게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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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0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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